2012년 7월 27일 금요일


2012년 8월 첫째 주 성경학습 (2012. 7. 30. - 8. 5.)


요절 : 고린도후서 3:17
이제 주께서는 그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거기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대응절 : 고린도전서 12:1,4,6-9,11

            갈라디아서 5:5,13,22,23,25

1 형제들아, 이제 나는 영적 선물들에 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4 이제 선물은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6 활동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으시되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주신 것은 그것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유익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병 고치는 선물들을 주셨으나  

11 이 모든 것은 같은 그 한 성령께서 행하사 자신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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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가 성령을 통해 믿음으로 의의 소망을 기다리나니  

13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함에 이르렀노라...

22 ...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면 또한 성령 안에서 걸을지니라

제 1 절 : 성경
(1) 출애굽기 8:1
1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백성을 가게 하여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라.

(2) 에베소서 5:1,8,9,18
1 그러므로 너희는 사랑스런 자녀로서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라

8 ...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9 (성령의 열매는 모든 선함과 의와 진리 안에 있느니라.)  

18  ...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

(3) 예레미야 34:8,9                    
8 시드기야 왕이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백성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자유를 선포한 뒤에 주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 이러하니라.  
9 그 언약은 곧 각 사람이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인 자기 남종이나 자기 여종을 놓아주어 자유로이 가게 한 것이라...

(4) 시편 143:1,6,8,10
오 주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소서. 주의 신실하심과 주의 의로우심으로 내게 응답하소서.  

6 내가 주를 향하여 손을 내밀고 내 혼이 메마른 땅같이 주를 갈망하나이다.

8 내가 주를 신뢰하오니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하심에 대하여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향해 내 혼을 들어 올리오니 나로 하여금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알게 하소서.  

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주의 영은 선하시오니 나를 곧바른 땅으로 인도하소서.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03:28
무한한 광명과 무한한 조화 안에서 거하시는 이신 하나님은 선외에는 그 무엇으로도 절대 반영되지 않는데, 그 무한한 광명과 무한한 조화가 참된 아이디어를 발산한다.

(2) 481:2-4,5
사람은 이신 하나님께 종속되어 있을 뿐, 다른 어느 것에도 종속되어 있지 않다.
                                   
옛날의 대제사장들처럼, 사람은 “지성소에 들어 갈” -즉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 갈- 자유가 있다. 

(3) 225:23-31
미합중국에서 노예제도를 법적으로 폐지하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심적 노예제도의 폐지는 더 어려운 과제이다. 필멸의 마음 안에 고유하며 항상 새로운 독재의 형태를 통해 생겨나는 압제적 경향은 신성의 마음의 활동을 통하여 발본색원되어야만 한다.
모든 나라와 인종의 남녀들은 모두 아직도 물질적 감각에 얽매어 있어, 그들의 자유를 얻는 방법에 대해 무지하다.

(4) 226:25
나는 절름발이들, 귀먹은 사람들, 벙어리들, 맹인들, 아픈 사람들, 관능에 빠진 사람들, 그리고 죄짓는 사람들을 그들 자신의 믿음들의 노예제도로부터 그리고 고대(古代)에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이스라엘의 자녀들을 예속하고 있는 바로의 교육제도로부터 구원해주고 싶었다. 나는 내 앞에 있는 무시무시한 갈등, 즉 홍해와 황야를 보았지만, 그러나 나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통해, 막강한 구원자인 진리가, 족쇄가 풀려 떨어지고 사람의 권리가 충분히 알려지고 인정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땅으로 나를 인도해주실 것을 믿으며 열심히 나아갔다.

(5) 227:17-19
모든 사람은 자유로워야만 한다.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

제 2 절 : 성경
(5) 고린도전서 2:9,10,12
9 ... 기록된바,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들은 눈이 보지 못하였고 귀가 듣지 못하였으며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지도 못하였도다, 함과 같으니라.  
10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우리에게 그것들을 계시하셨으니 성령께서는 참으로 모든 것 즉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살피시느니라.  

12 이제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난 영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함이라.

(6) 에베소서 3:14-19
14 이런 까닭에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15 곧 하늘과 땅에 있는 온 가족에게 이름을 주신 분께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분께서 자신의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며  
17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고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닫고  
19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  

(7) 빌립보서 2:1,2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안위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인정이나 긍휼이 있거든  
2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뜻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167:17
유일한 하나님을 가지기 위해서, 그리고 당신 자신에게 의 권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당신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해야만 한다.

(7) 9:17
당신은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당신의 하나님을 사랑 하는가?” 이 계명은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즉 모든 단순한 물질적 감각과 애정과 예배의식을 포기하는 것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이것이 그리스도교의 황금향이다. 이 계명은 생명과학을 수반하며, 의 신성의 지배만을 인정하는데, 그 지배 안에서는 이 우리의 주인이며, 물질적 감각과 인간적 의지는 있을 자리가 없다.

(8) 264:24
영적 삶과 영적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독점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9) 265:3-15
사람은 진리사랑에 대한 그의 보화가 늘어나는 것에 비례하여 영적 존재를 이해한다. 죄와 필멸성이 벗겨질 수 있기 위해서는, 필멸의 존재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끌려야만 한다, 즉 그들의 애정과 목표는 영적으로 성장하여야만 -즉 존재에 관한 더 광범위한 해석에 접근해야만 하며  무한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다소라도 획득하여야만 -한다.
을 위하여 물질을 버리는, 존재에 관한 이 과학적 감각은 결코 사람의 신격(神格) 안으로의 흡수나 자신의 정체성의 상실을 시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에게 한층 더 확장된 개체성, 한층 더 넓어진 생각과 행동의 영역, 한층 더 대범해진 사랑, 한층 더 높아지고 더욱 영원한 평화를 부여한다.

제 3 절 : 성경
(8) 시편 29:11
11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힘을 주시리니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화평으로 복을 주시리로다.  

(9) 에베소서 4:1-3
1 그러므로 주의 갇힌 자 된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를 부르실 때에 허락하신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걷고  
2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사랑 안에서 서로 참아 주며  
3 화평의 매는 띠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10) 고린도전서 9:1                     
1 내가 사도가 아니냐? 내가 자유로운 자가 아니냐? ...

(11) 로마서 15:30,32,33               
3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성령의 사랑으로 인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기도 가운데 나와 함께 분투하며 나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여 

32 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새 힘을 얻게 하라.  
33 이제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두와 함께 계실지어다.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365:31
고통 받고 있는 가여운 심정은, 평화, 고난 중의 인내, 그리고 다정한 아버지의 자애에 대한 값으로 칠 수 없는 감각과 같은 올바른 양분을 필요로 한다.

(11) 324:7-12
사람의 조화와 불멸성이 더욱 명확해지지 않는 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참된 관념을 얻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육신은 그것을 다스리는 것이 진리이든 오류이든, 깨달음이 든 믿음이든, 이든 물질이든, 그것을 다스리는 것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익히 알고 평안하라.”

(12) 252:15-28,31-4
물질적 감각의 그릇된 증거는 의 증언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물질적 감각은 실재성의 오만함으로 소리 높여 말한다;
나는 전적으로 부정직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속이고, 거짓말하고, 간음을 행하고, 강도질하고, 살인을 범할 수 있다, 그리고서는 미끄러운 혀의 악랄한 수단으로 발각되지 않도록 빠져나간다. 성향으로는 동물적이고, 정서적으로는 기만적이며, 의도 상으로는 사기성을 띠며, 나는 나의 짧은 생명의 기간을 하나의 축제의 날로 만들 작정이다. 죄란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 선한 의도가 미루어지고 있는 곳에서 죄가 어떻게 성공하고 있는가! 세상은 나의 왕국이다. 나는 물질의 화려함 안에서 권좌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에라도 한번의 접촉, 한번의 사고, 하나님의 법칙이 나의 평화를 없애 버릴지 모른다, 왜냐면 나의 모든 가상적인 환희는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은 반대되는 증언을 함으로써 말한다: 이다. 사람은 나의 모습인데, 그의 감각은 영적이다. 그는 무한한 깨달음을 반영한다, 왜냐면 무한이기 때문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 존재의 완전함, 불멸의 영광, - 모든 것이 의 것이다, 왜냐면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13) 253:9-14
친애하는 독자여, 나는 당신을 당신의 신성의 권리, 즉 하늘이 내려 주신 조화로  인도하고 있기를 바란다, -즉 당신이 읽어 가는 중에 (권능이 없는, 잘못되고 필멸이며 물질적인 감각 외에는) 당신을 아프게 하거나 죄짓도록 할 수 있는 어떠한 원인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는 당신이 이 그릇된 감각을 극복하기를 바란다.

(14) 506:10-12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이 깨달음을 영원한 조화와 결합시킨다. 고요하고 고양된 생각, 즉 영적 이해는 평온하다.

제 4 절 : 성경
(12) 느헤미야 8:10
10  ... 주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13) 시편 81:1,2,8,10               
우리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께 큰 소리로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 시를 읊으며 작은북을 여기로 가져오고 흥겨운 하프를 비파와 함께 가져올지어다.

8 오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10 나는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네 하나님이니라...

(14) 시편 66:1,2,4,5,6
모든 땅이여, 너희는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 그분의 이름의 존귀하심을 노래하고 영화롭게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께 노래하며 그들이 주의 이름을 향해 노래하리이다.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라...
6 그분께서 바다가 변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걸어서 큰물 사이를 지나갔으며 거기서 우리가 그분을 기뻐하였도다.  

(15) 시편 51:11,12
11 나를 주의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주의 자유로운 영으로 나를 떠받쳐 주소서.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265:23-24
인간적 평화의 상실을 느껴 본 사람으로서 영적 기쁨에 대한 더욱 강한 열망을 갖게 되지 않는 사람이 누구인가?

(16) 298:19-20
과학이 공표하는 실재가 이루어졌을 때, 기쁨은 더 이상 마음 졸임을 동반하지 않게 되고, 희망은 더 이상 속임수가 아니다.

(17) 304:9-19
이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다: 신성의 사랑은 자신의 표현, 즉 대상을 빼앗길 수 없다; 즐거움은 슬픔으로 변화할 수 없다, 왜냐면 슬픔은 즐거움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은 결코 악을 생산할 수 없다; 물질은 죽음으로 끝나는 마음이나 생명을 절대로 만들 수 없다. 완전한 사람 - 자신의 원리이신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사람 - 은 무죄이고 영원하다.  
조화는 그것의 원리에 의해 생성되고, 원리에 의해 다스려지고, 원리와 함께 거한다. 신성의 원리가 사람의 생명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행복은 육신적 감각의 지배 아래 있지 않다.

(18) 66:11
영적인 발전은 물질적 희망들이라는 토양에 뿌린 씨앗으로부터 싹트는 것이 아니라 이것들이 썩을 때, 사랑의 더 높은 즐거움들을 새롭게 전파하는데, 이것들에는 땅으로부터의 어떤 오염됨도 없다. 경험의 각각 연속적인 단계가 신성의 선함과 신성의 사랑에 대한  새로운 견해들을 펼쳐 보인다.  

(19) 242:3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를 알게 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이다. 물질의 주장을 부인하는 것이 의 환희를 향한, 즉 인간의 자유와 육신에 대한 최후의 승리를 향한 위대한 발걸음이다.

(20) 60:2
과학이 필연적으로 조화와 행복의 척도 상에서 사람의 존재를 더 높게 들어 올린다.

제 5 절 : 성경
(16) 시편 51:1,2,7,10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에 따라 내게 긍휼을 베푸시며 주의 크신 친절한 긍휼에 따라 내 범죄들을 지워 주소서.  
2 내 불법에서 나를 철저히 씻기시며 내 죄에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깨끗하게 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더 희게 되리이다. 

10 오 하나님이여, 내 안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속에 올바른 영을 새롭게 하소서.

(17) 갈라디아서 5:13,16
13 ... 오직 자유를 육신의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16 그런즉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곧 성령 안에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8) 베드로전서 1:16, 22
16 기록된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22 너희가 성령을 통해 진리에 순종함으로 너희 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 없이 형제들을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순수한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19) 고린도전서 12:13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으며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581:23
세례(BAPTISM) 에 의한 정화; 안에 담금.

(22) 223:2
바울은 “성령 안에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 하리라.”고 했다. 조만 간에 우리는 인간의 제한된 능력이라는 족쇄들은, 인간이 대신 육신 안에서, 즉 대신 물질 안에 산다는 착각에 의해 날조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3) 241:23
믿음을 초월하여, 사람이 목적하는 바는, 진리의 발자국, 즉 건강과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시된 호렙 산정에 다다르도록 힘써야만 한다; 그리고 모든 영적 건물의 머릿돌은 순결함이다. 이 주는 세례는, 육체의 모든 불순함을 몸으로부터 씻어냄으로써,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과 그들이 영적 생명과 그것의 실증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4) 323:6
사랑의 건전한 징벌들을 통하여, 우리는 의로움, 평화, 순결을 향한 전진에 나서도록 도움을 받는데, 이것들이 과학의 이정표들이다. 진리의 무한한 과업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멈춘다, - 하나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우리는 한계 없는 생각이 기뻐 날뛰며 걷게 될 때까지, 그리고 제약받지 않는 개념이 신성의 영광에 이르도록 날개를 달 때까지 앞으로 밀고 나간다.

제 6 절 : 성경
(20) 야고보서 1:25
25 누구든지 자유롭게 하는 완전한 법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 거하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그 일을 행하는 자니 이 사람은 자기가 행하는 일에서 복을 받으리라.  

(21) 누가복음 4:14,16-19,21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6 그분께서 자기가 자라난 나사렛에 가사 늘 하시던 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읽으려고 서시니  
17 섬기는 자가 대언자 이사야의 책을 그분께 넘겨드리거늘 그분께서 그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라. 일렀으되,  
18 주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고치며 포로 된 자들에게 구출을, 눈먼 자들에게 다시 보게 함을 선포하고 상처 입은 자들을 자유하게 하며  
19 주의 받아 주시는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1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시되, 이 성경 기록이 이 날 너희 귀에 성취되었느니라, 하시니라

(22) 마가복음 1:39-42
39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시며 그들의 회당들에서 선포하시고 또 마귀들을 내쫓으시더라.  
40 한 나병 환자가 그분께 와서 간청하며 그분께 무릎을 꿇고 그분께 이르되, 주께서 원하시면 나를 정결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매  
41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정결할지어다, 하시니라.  
42 그분께서 말씀하신 즉시 곧 나병이 그에게서 떠나고 그가 정결하게 되니라  

(23) 갈라디아서 4:6
6 ...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속에 보내사,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24) 갈라디아서 6:18                      
18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영과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5) 316:7
육신을 이기는 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26) 381:27-4
병을 무법자로 추방해 버리고 영원한 조화의 규율, 즉 하나님의 법을 지키자. 부당한 판결, 즉 신성의 권위가 결코 내린 적이 없는 판결을 무효화하는 것은 사람의 도덕적 권리이다.
그리스도 예수는 건강에 관한 물리적 법칙을 어기면 벌을 부과하고자 하는 오류를 파기하셨다; 그 분은 의 조화를 거스르고, 신성의 권위가 결여되어 있으며, 단지 인간들만이 그것들의 구속력을 인정하는, 물질의 가상적인 법칙들을 무효화 시키셨다. 

(27) 366:31
만일 우리가 으로 치유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영적 치유라는 달란트를 그것의 형식이라는 손수건 안에 감추거나, 크리스천 사이언스정신을 그 문자(文字)라는 수의(壽衣) 안에 묻어두어도 안 된다. 환자를 향한 부드러운 말과 환자에 대한 그리스도적인 격려, 즉 그의 두려움들에 대한 동정 어린 인내와 그것들을 제거해버리는 것이 무수한 감상적인 이론들, 빌려온 진부한 연설들, 그리고 논증들을 베푸는 것 보다 더 낫다, 그것들은 신성의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정통적인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대한 수많은 서툰 모방일 뿐이다.

(28) 186:5-7
크리스천 사이언스을 이해함을 통해 물질적 믿음들을 파괴하며, 믿음들을 파괴하는 이 작업의 철저성이 건강을 결정한다.

(29) 421:15-18                  
포괄적인 위대한 사실, 즉 하나님, 이 전부이며 그분 외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격렬하게 주장하라. 질환이란 없다.

(30) 99:23
참된 영성의 조용하고 강한 흐름들이, 그 흐름들의 표현이 건강과 정결과 자기희생인 바, 인간적 경험을 심화시켜야만 하는데, 물질적 존재에 대한 믿음들이 노골적인 기만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죄와 질병과 죽음이 신성의 의 과학적 실증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영적이고, 완전한 사람에게 영원한 자리를 내어 줄 때까지 그래야만 한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2012년 7월 다섯째 주 성경학습 (2012. 7. 23. - 7. 29.)

사랑

요절 : 요한1서 4:7,8

...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아나니...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대응절 ; 고린도전서 13:1,2,4-8               

1 내가 사람들의 언어들과 천사들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이해하며 또 모든 믿음이 있어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제 1 절 : 성경
(1) 시편 69:16-18
16 오 주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오니 내 말을 들으시오며 주의 많은 친절한 긍휼에 따라 내게로 돌이키소서.  
17 내가 고난 중에 있사오니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숨기지 마소서. 속히 내 말을 들으시고  
18 내 혼에게 가까이 오사 내 혼을 구속하소서...

(2) 창세기 32:7,9,10,11,13,24-30
7 ... 야곱이 심히 두렵고 고민이 되었더라...

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전에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 고향 네 친족에게 돌아가라. 내가 너를 선하게 대하리라, 하셨나이다.  
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보여 주신 모든 긍휼과 모든 진리 중 가장 작은 것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 내시옵소서. 그가 와서 나와 또 아이들과 함께 있는 어머니를 칠까 염려하므로 내가 그를 두려워하나이다.  

13 그가 그 날 밤 거기서 묵었더라...

24 야곱이 홀로 남았는데 어떤 남자가 날이 새도록 그와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에 손을 대매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이 그와 씨름할 때에 위골되었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 하니 나를 가게 하라, 하매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나를 축복하지 아니하면 내가 당신을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  
27 그가 야곱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거늘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하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하니라.  29 야곱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원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 주소서, 하매 그가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그가 거기서 야곱을 축복하므로  

30 야곱이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3) 예레미야 31:3
3 옛적에 주께서 내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참으로 내가 영존하는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였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노라, 하셨도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6:17-18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보다 더 우리는 구할 수도 없으며, 더 높이 바랄 수도 없으며, 더 멀리 갈 수도 없다.

(2) 574:27-30
고통을 받고 있는 당신의 감각이, 격노하게 하고 괴롭게 한다고 간주하는 바로 그 정황을, 사랑이,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천사를 대접하는 것으로 만들 수 있다.

(3) 308:16
야곱은 오류와 싸우며, -즉 필멸적인 감각의 그릇된 쾌락 및 고통과 더불어 물질 안에 있는 생명, 본질, 이지에 대한 필멸적인 감각과 투쟁하며- 홀로 있었다, 그 때 진리사랑으로부터 오는 메시지인 천사가 야곱에게 나타나서 그의 오류의 힘줄, 즉 그의 오류의 힘을 쳐서 마침내 그는 그의 오류의 비실재성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듯 깨달아진 진리가 신성의 과학 이 브니엘에서 그에게 영적인 힘을 주었다. 그러자 이 영적 전도자는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고 하였다, 즉 진리사랑의 빛이 너에게 동터오고 있다고 한 것이다. 그러나 그 족장(族長)은 자신의 오류와, 도움에 대한 필요성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본성이 변화할 때까지 이 영광스러운 빛을 붙들고 있는 것을 놓지 않았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야곱은 즉각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었다, 왜냐면 “왕자로서” 그는 극복하였고, “하나님과 사람들과 더불어 권능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야곱은 자신을 구원한 자에게 “내가 간구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주소서”라고 청했다; 그러나 이 이름을 말해주는 것은 유보되었다, 왜냐면 그 전령은 육신적 존재가 아니라, 사람에게 보낸 신성의 사랑의 이름도 없고 육체도 없는 전달자이었기 때문이었는데, 시편 기자의 말을 빌리자면 그것이 그의 소생시켰다, -즉 그에게 존재에 대한 영적 감각을 주고 그의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을 꾸짖었다.

(4) 6:3                
신성의 사랑이 사람을 올바르게 고치고 다스린다.

제 2 절 : 성경
(4) 창세기 33:1,4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보라, 에서가 사백 명과 함께 오더라...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부둥켜안고 목을 껴안으며 그와 입을 맞추고 그들이 우니라.

(5) 잠언 27:19
19 물에서 얼굴이 얼굴과 일치하는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사람과 일치하느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17:6-7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를 용서해 준 것 같이 우리의 빚진 것도 용서해 주옵시며
사랑은 사랑을 통해 반영됩니다.

제 3 절 : 성경
(6) 출애굽기 6:2,3,6,7                   
2 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며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주니라.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자 하나님의 이름으로는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느니라.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주니라.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내가 그들의 속박에서 너희를 자유롭게 하고 내가 뻗은 팔과 큰 심판들로 너희를 구속하리라.  
7 내가 너희를 취하여 내게 한 백성으로 삼고 내가 너희에게 하나님이 되리라...

(7) 예레미야 31:1
1 주가 말하노라. 또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가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8) 이사야 43:6,7
6 ...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하리니  
7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9) 요한1서 4:16
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6) 256:7,24-25
신성의 원리이신 사랑이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아버지요, 어머니이시다.

어떠한 형상이나 육신적 조합도 무한한 사랑을 표현하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7) 576:26-4
우리의 구약성경에서 쓰이는 주(主)라는 단어는 보통 여호와와 동의어로 쓰이며 유대교적 개념을 표현하는데, 아직은 영적 변형을 통한 신성의 깨달음에까지는 이르지 못한 말이다. 그러나 그 말은 점차 더 높은 의미에 접근하게 된다. 신격(神格)에 대한 이 인간적 감각은 신적 감각에 굴복하게 되는데, 이는 마치 인격에 대한 물질적 감각이, 하나님과 사람을 무한한 원리와 무한한 아이디어로 보는, 사랑의 복음 안에 포함되어 있는 그분의 보편적 가족과 함께 하는 한 분의 아버지로 보는,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비육신적 감각에 굴복하는 것과 같다.

(8) 13:2-3
사랑은 그것의 적응과 부여에 있어서 치우침이 없고 보편적이다.

(9) 566:1-9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인도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홍해, 즉 인간적 두려움의 어두운 밀물과 썰물을 건넜던 것처럼, - 즉 그들이 인간적 희망의 광대한 사막을 지치도록 걸어서, 약속된 기쁨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며, 그 황야를 인도를 받아 건넜던 것처럼- 영적 아이디어가 모든 올바른 갈망들을 감각으로부터 으로, 즉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영적 감각으로 가는 길을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영광에 이르기까지 인도할 것이다.

(10) 302:25           
하나님사랑이시다.

제 4 절 : 성경
(10) 요한1서 4:19
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함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11) 요한복음 3:16,17,34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이라.

(12) 마태복음 11:2-6
2 이제 요한이 감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을 듣고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을 보내어  
3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 오실 그분이오니이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리오리이까?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가서 너희가 듣고 보는 그것들을 요한에게 다시 보이되  
5 곧 눈먼 자들이 시력을 받으며 다리 저는 자들이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정결하게 되며 귀먹은 자들이 들으며 죽은 자들이 일으켜지며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선포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할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1) 38:24-26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길을 그려내셨다. 그는 신성의 사랑의 영적 아이디어인 그리스도를 가리고 있던 장막을 걷어내셨다.

(12) 494:10-19
신성의 사랑은 인간의 모든 소망을 항상 이루어 주셔왔고 또한 항상 이루어 주실 것이다.  예수님이 단지 선택된 몇 사람들만을 위하여, 또는 제한된 기간 동안에만 치유하는 신성의 권능을 실증하셨다고 여기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왜냐면 모든 인류에게, 그리고 매시간 마다 신성의 사랑은 모든 좋은 것을 공급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은혜의 기적은 사랑에게는 기적이 아니다. 예수님은 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13) 49:21
그는 그리스도가 물질적 조건들의 지배를 받지 않고, 오히려 인간적 분노가 미칠 수 없는 곳에 있으며 진리생명사랑을 통하여 죄와 질병과 사망과 무덤에 대해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하도록 되어 있었다.

(14) 27:1
예수님은 세례자 요한에게 메시지를 보내셨는데,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오셨다는 것에 대해 더 이상의 물음이 필요 없도록 증명하고자 하는 의도였다;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다른 말로 하면: 요한에게 신성의 권능의 실증이 무엇인지 말하라, 그리하면 그는 즉시로 하나님이 메시아의 사역 안의 권능이시라는 것을 알아차릴 것이다

제 5 절 : 성경
(13) 시편 16:1,8-10
오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신뢰하오니 나를 보존하소서.

8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소망 중에 안식하리니  
10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주의 거룩한 자가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14) 히브리서 13:8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15) 마태복음 20:17-19
17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길에서 열두 제자를 따로 데려다가 그들에게 이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이기로 정죄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요, 셋째 날에 그가 다시 일어나리라, 하시니라.  

(16) 사도행전 2:32
32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일으키셨으며 우리는 다 그 일에 증인이로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5) 44:5-7,9-10
무덤의 고요한 구역이 예수님에게 그의 적들로부터의 피난처, 즉 그곳에서 존재에 관한 위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장소를 제공했다.

그는 생명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과 사랑이 증오의 지배자라는 것을 증명하셨다.

(16) 51:23
그는 자기가 말하고 행했던 모든 것 안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즉 진리사랑으로부터 영감을 받았었다. 그를 박해했던 사람들의 동기들은 육신적 예수님에게 가한 교만과 질투와 잔학과 복수였지만, 실은 그들의 관능성을 꾸짖는 신성의 원리, 즉 사랑을 겨냥한 것이었다.

(17) 43:32
사랑은 증오를 이겨야만 한다. 왕관을 위해 가시관이 치어질 수 있고, “잘 하였도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라는 축복이 뒤따르고, 그리고 의 지고성이 실증될 수 있게 되기 전에, 진리생명이 오류와 사망에 대한 승리의 도장을 찍어야만 한다.

(18) 45:16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고투하는 심정들에게는 평화로다! 그리스도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의 문으로부터 바위를 굴려 내버렸고,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을 드러냄과 실증함을 통해, 영적 아이디어인 사람과 그의 신성의 원리, 사랑과의 가능한 하나 됨까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을 고양시키셨다.

(19) 406:20-25
우리는 오류를 지배하는 진리의 우월함, 사망을 지배하는 생명의 우월함, 그리고 악을 지배하는 선의 우월함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 스스로 활용할 만큼 진보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이디어로서의 온전함에 도달하여, 더 이상 우리가 병들고 죽게 되리라고 두려워하지 않게 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20) 571:15-19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선으로 악을 이겨라. 스스로를 알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악을 이길 지혜와 기회를 주실 것이다. 사랑의 갑옷을 입고 있을 때, 인간의 증오가 당신에게 다다를 수 없다.

제 6 절 : 성경
(17) 시편 17:7
7 오 주를 신뢰하는 자들을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그들을 치려고 일어나는 자들로부터 그들을 구원하사 주의 놀라운 인자하심을 보여 주소서.

(18) 로마서 8:35,37-39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7 아니라.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 정복자들보다 더 나은 자들이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19) 마태복음 5:10,12                  
10 의로 인하여 핍박받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라.  

12 기뻐하고 크게 즐거워하라. ...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1) 97:32
현세는 그리스도교 안에서의 새로운 발걸음에 따르는 박해에 대한 보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박해받은 이들의 영적보상은 존재의 필멸의 부조화 너머로의 고양과 신성의 사랑인 선물 안에 보장되어 있다.

(22) 560:11-15
인간의 감각에게 위대한 기적으로 보이는 것은 신성의 사랑이며, 존재의 주요한 필수요건은 사람 안의 천국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참된 관념을 터득하는 것이다.

(23) 248:3,29
사랑은 결코 사랑스러움을 시야에서 놓치지 않는다.

비이기심, 선, 자비, 정의, 건강, 거룩함, 사랑, -즉 하늘의 왕국- 이 우리 안에서 통치하도록 하라, 그러면 죄와 질병과 사망은 그것들이 마지막으로 사라질 때까지 점차 감소해 나갈 것이다.

(24) 493:6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온 모든 증거와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얻은 모든 지식은 과학에, 즉 모든 것들의 불멸의 진리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25) 303:28-9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즉 아이디어, 즉 실종될 수도 없고 그것의 신성의 원리로부터 분리될 수도 없는 아이디어이다. 물질적 감각들 앞의 증거가 영적 감각에 굴복하였을 때, 사도는 그 어느 것도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즉 생명진리의 감미로운 느낌과 임재(臨在)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영적인 아름다움과 선함을 감추는 것은, 사물들에 대한 물질적 감각에 기초한 무지와 그릇된 믿음이다. 이것을 깨닫고 바울은 말하기를, “사망이나 생명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아무 다른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하였다.

제 7 절 : 성경
(20) 요한1서 4:7,10,14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0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14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원자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노라

(21) 요한1서 3:16,17
16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버리셨으므로 우리가 이로써 그분의 사랑을 깨닫나니 우리가 형제들을 위해 우리의 생명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그러나 누가 이 세상의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동정하는 마음을 닫아 그를 피하면 어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거하겠느냐?

(22) 고린도전서 13:1,2,4-8                
1 내가 사람들의 언어들과 천사들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이해하며 또 모든 믿음이 있어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6) 270:23-24
온유함과 사랑이 신성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

(27) 572:6-8,12-17
“서로 사랑하라”(요한 일서 3장 23절)는 것이 영감을 받은 성경 기자의 가장 단순하고 심오한 권고이다.

사랑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법을 이행한다, 그리고 깨달아지고 실증되는 이 신성의 원리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어느 것도 절대로 계시록의 환상을 줄 수도 없으며, 진리로 오류의 일곱 봉인을 열 수 없다, 즉 죄, 질병, 그리고 사망에 관한 무수한 허상들을 폭로할 수도 없다.

(28) 26:21-23
예수님의 진리를 가르치심과 행하심은 우리로 하여금 그것의 원리사랑이라는 것을 인정하도록 할 만큼의 큰 희생을 수반하였다. 이것이 우리 주님의 죄 없는 생애, 그리고, 사망을 이기는 권능의 실증에 대한 귀중한 의미였다.

(29) 54:3-4,10-17
그는 그의 순수한 애정의 넉넉함의 기반 위에서 사랑을 정의하셨다.
   
그가 비싼 값을 치르고 산 보물을 텅 비어 있거나 죄악으로 가득 차 있는 인간들의 창고에 풍족하게 부어 채워주고자 하셨던 것이, 예수님의 혹독한 인간적 희생의 영감을 준 것이었다. 자신의 신성으로 주어진 임무에 대한 증언으로, 그는 생명진리사랑이 물질이 아닌 마음을 통하여 병자와 죄인을 고치고, 사망에 대해 승리한다는 증거를 제시하셨다. 이것이 그가 신성의 사랑에 관해 내 놓을 수 있었던 최상의 증거였다.

(30) 340:12
신성의 사랑은 무한하다. 그러므로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안에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다, 그리고 그분사랑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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