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첫째 주 성경학습 (2012. 7. 30. - 8. 5.)
영
요절 : 고린도후서 3:17
이제 주께서는 그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거기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대응절 : 고린도전서 12:1,4,6-9,11
갈라디아서 5:5,13,22,23,25
1 형제들아, 이제 나는 영적 선물들에 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4 이제 선물은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6 활동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으시되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주신 것은 그것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유익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병 고치는 선물들을 주셨으나
11 이 모든 것은 같은 그 한 성령께서 행하사 자신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
5 우리가 성령을 통해 믿음으로 의의 소망을 기다리나니
13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함에 이르렀노라...
22 ...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면 또한 성령 안에서 걸을지니라
제 1 절 : 성경
(1) 출애굽기 8:1 1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백성을 가게 하여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라.
(2) 에베소서 5:1,8,9,18
1 그러므로 너희는 사랑스런 자녀로서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라
8 ...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9 (성령의 열매는 모든 선함과 의와 진리 안에 있느니라.)
18 ...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
(3) 예레미야 34:8,9
8 시드기야 왕이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백성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자유를 선포한 뒤에 주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 이러하니라. 9 그 언약은 곧 각 사람이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인 자기 남종이나 자기 여종을 놓아주어 자유로이 가게 한 것이라...
(4) 시편 143:1,6,8,10
1 오 주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소서. 주의 신실하심과 주의 의로우심으로 내게 응답하소서.
6 내가 주를 향하여 손을 내밀고 내 혼이 메마른 땅같이 주를 갈망하나이다.
8 내가 주를 신뢰하오니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하심에 대하여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향해 내 혼을 들어 올리오니 나로 하여금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알게 하소서.
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주의 영은 선하시오니 나를 곧바른 땅으로 인도하소서.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03:28
무한한 광명과 무한한 조화 안에서 거하시는 영이신 하나님은 선외에는 그 무엇으로도 절대 반영되지 않는데, 그 무한한 광명과 무한한 조화가 참된 아이디어를 발산한다.
(2) 481:2-4,5
사람은 영이신 하나님께 종속되어 있을 뿐, 다른 어느 것에도 종속되어 있지 않다.
옛날의 대제사장들처럼, 사람은 “지성소에 들어 갈” -즉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 갈- 자유가 있다.
(3) 225:23-31
미합중국에서 노예제도를 법적으로 폐지하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심적 노예제도의 폐지는 더 어려운 과제이다. 필멸의 마음 안에 고유하며 항상 새로운 독재의 형태를 통해 생겨나는 압제적 경향은 신성의 마음의 활동을 통하여 발본색원되어야만 한다. 모든 나라와 인종의 남녀들은 모두 아직도 물질적 감각에 얽매어 있어, 그들의 자유를 얻는 방법에 대해 무지하다.
(4) 226:25
나는 절름발이들, 귀먹은 사람들, 벙어리들, 맹인들, 아픈 사람들, 관능에 빠진 사람들, 그리고 죄짓는 사람들을 그들 자신의 믿음들의 노예제도로부터 그리고 고대(古代)에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이스라엘의 자녀들을 예속하고 있는 바로의 교육제도로부터 구원해주고 싶었다. 나는 내 앞에 있는 무시무시한 갈등, 즉 홍해와 황야를 보았지만, 그러나 나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통해, 막강한 구원자인 진리가, 족쇄가 풀려 떨어지고 사람의 권리가 충분히 알려지고 인정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땅으로 나를 인도해주실 것을 믿으며 열심히 나아갔다.
(5) 227:17-19
모든 사람은 자유로워야만 한다.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
제 2 절 : 성경
(5) 고린도전서 2:9,10,12
9 ... 기록된바,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들은 눈이 보지 못하였고 귀가 듣지 못하였으며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지도 못하였도다, 함과 같으니라.
10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우리에게 그것들을 계시하셨으니 성령께서는 참으로 모든 것 즉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살피시느니라.
12 이제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난 영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함이라.
(6) 에베소서 3:14-19
14 이런 까닭에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15 곧 하늘과 땅에 있는 온 가족에게 이름을 주신 분께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분께서 자신의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며
17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고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닫고
19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
(7) 빌립보서 2:1,2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안위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인정이나 긍휼이 있거든 2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뜻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167:17
유일한 하나님을 가지기 위해서, 그리고 당신 자신에게 영의 권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당신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해야만 한다.
(7) 9:17
당신은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당신의 하나님을 사랑 하는가?” 이 계명은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즉 모든 단순한 물질적 감각과 애정과 예배의식을 포기하는 것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이것이 그리스도교의 황금향이다. 이 계명은 생명의 과학을 수반하며, 영의 신성의 지배만을 인정하는데, 그 지배 안에서는 혼이 우리의 주인이며, 물질적 감각과 인간적 의지는 있을 자리가 없다.
(8) 264:24
영적 삶과 영적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독점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9) 265:3-15
사람은 진리와 사랑에 대한 그의 보화가 늘어나는 것에 비례하여 영적 존재를 이해한다. 죄와 필멸성이 벗겨질 수 있기 위해서는, 필멸의 존재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끌려야만 한다, 즉 그들의 애정과 목표는 영적으로 성장하여야만 -즉 존재에 관한 더 광범위한 해석에 접근해야만 하며 무한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다소라도 획득하여야만 -한다.
영을 위하여 물질을 버리는, 존재에 관한 이 과학적 감각은 결코 사람의 신격(神格) 안으로의 흡수나 자신의 정체성의 상실을 시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에게 한층 더 확장된 개체성, 한층 더 넓어진 생각과 행동의 영역, 한층 더 대범해진 사랑, 한층 더 높아지고 더욱 영원한 평화를 부여한다.
제 3 절 : 성경
(8) 시편 29:11
11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힘을 주시리니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화평으로 복을 주시리로다.
(9) 에베소서 4:1-3
1 그러므로 주의 갇힌 자 된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를 부르실 때에 허락하신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걷고 2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사랑 안에서 서로 참아 주며
3 화평의 매는 띠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10) 고린도전서 9:1
1 내가 사도가 아니냐? 내가 자유로운 자가 아니냐? ...
(11) 로마서 15:30,32,33
3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성령의 사랑으로 인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기도 가운데 나와 함께 분투하며 나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여
32 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새 힘을 얻게 하라.
33 이제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두와 함께 계실지어다.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365:31
고통 받고 있는 가여운 심정은, 평화, 고난 중의 인내, 그리고 다정한 아버지의 자애에 대한 값으로 칠 수 없는 감각과 같은 올바른 양분을 필요로 한다.
(11) 324:7-12
사람의 조화와 불멸성이 더욱 명확해지지 않는 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참된 관념을 얻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육신은 그것을 다스리는 것이 진리이든 오류이든, 깨달음이 든 믿음이든, 영이든 물질이든, 그것을 다스리는 것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익히 알고 평안하라.”
(12) 252:15-28,31-4
물질적 감각의 그릇된 증거는 영의 증언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물질적 감각은 실재성의 오만함으로 소리 높여 말한다;
나는 전적으로 부정직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속이고, 거짓말하고, 간음을 행하고, 강도질하고, 살인을 범할 수 있다, 그리고서는 미끄러운 혀의 악랄한 수단으로 발각되지 않도록 빠져나간다. 성향으로는 동물적이고, 정서적으로는 기만적이며, 의도 상으로는 사기성을 띠며, 나는 나의 짧은 생명의 기간을 하나의 축제의 날로 만들 작정이다. 죄란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 선한 의도가 미루어지고 있는 곳에서 죄가 어떻게 성공하고 있는가! 세상은 나의 왕국이다. 나는 물질의 화려함 안에서 권좌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에라도 한번의 접촉, 한번의 사고, 하나님의 법칙이 나의 평화를 없애 버릴지 모른다, 왜냐면 나의 모든 가상적인 환희는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영은 반대되는 증언을 함으로써 말한다: 나는 영이다. 사람은 나의 모습인데, 그의 감각은 영적이다. 그는 무한한 깨달음을 반영한다, 왜냐면 나는 무한이기 때문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 존재의 완전함, 불멸의 영광, - 모든 것이 나의 것이다, 왜냐면 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13) 253:9-14
친애하는 독자여, 나는 당신을 당신의 신성의 권리, 즉 하늘이 내려 주신 조화로 인도하고 있기를 바란다, -즉 당신이 읽어 가는 중에 (권능이 없는, 잘못되고 필멸이며 물질적인 감각 외에는) 당신을 아프게 하거나 죄짓도록 할 수 있는 어떠한 원인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는 당신이 이 그릇된 감각을 극복하기를 바란다.
(14) 506:10-12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영이 깨달음을 영원한 조화와 결합시킨다. 고요하고 고양된 생각, 즉 영적 이해는 평온하다.
제 4 절 : 성경
(12) 느헤미야 8:10 10 ... 주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13) 시편 81:1,2,8,10
1 우리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께 큰 소리로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 시를 읊으며 작은북을 여기로 가져오고 흥겨운 하프를 비파와 함께 가져올지어다.
8 오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10 나는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네 하나님이니라...
(14) 시편 66:1,2,4,5,6
1 모든 땅이여, 너희는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 그분의 이름의 존귀하심을 노래하고 영화롭게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께 노래하며 그들이 주의 이름을 향해 노래하리이다.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라...
6 그분께서 바다가 변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걸어서 큰물 사이를 지나갔으며 거기서 우리가 그분을 기뻐하였도다.
(15) 시편 51:11,12
11 나를 주의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주의 자유로운 영으로 나를 떠받쳐 주소서.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265:23-24
인간적 평화의 상실을 느껴 본 사람으로서 영적 기쁨에 대한 더욱 강한 열망을 갖게 되지 않는 사람이 누구인가?
(16) 298:19-20
과학이 공표하는 실재가 이루어졌을 때, 기쁨은 더 이상 마음 졸임을 동반하지 않게 되고, 희망은 더 이상 속임수가 아니다.
(17) 304:9-19
이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다: 신성의 사랑은 자신의 표현, 즉 대상을 빼앗길 수 없다; 즐거움은 슬픔으로 변화할 수 없다, 왜냐면 슬픔은 즐거움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은 결코 악을 생산할 수 없다; 물질은 죽음으로 끝나는 마음이나 생명을 절대로 만들 수 없다. 완전한 사람 - 자신의 원리이신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사람 - 은 무죄이고 영원하다. 조화는 그것의 원리에 의해 생성되고, 원리에 의해 다스려지고, 원리와 함께 거한다. 신성의 원리가 사람의 생명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행복은 육신적 감각의 지배 아래 있지 않다.
(18) 66:11
영적인 발전은 물질적 희망들이라는 토양에 뿌린 씨앗으로부터 싹트는 것이 아니라 이것들이 썩을 때, 사랑이 영의 더 높은 즐거움들을 새롭게 전파하는데, 이것들에는 땅으로부터의 어떤 오염됨도 없다. 경험의 각각 연속적인 단계가 신성의 선함과 신성의 사랑에 대한 새로운 견해들을 펼쳐 보인다.
(19) 242:3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하나님]를 알게 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이다. 물질의 주장을 부인하는 것이 영의 환희를 향한, 즉 인간의 자유와 육신에 대한 최후의 승리를 향한 위대한 발걸음이다.
(20) 60:2
과학이 필연적으로 조화와 행복의 척도 상에서 사람의 존재를 더 높게 들어 올린다. 제 5 절 : 성경
(16) 시편 51:1,2,7,10
1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에 따라 내게 긍휼을 베푸시며 주의 크신 친절한 긍휼에 따라 내 범죄들을 지워 주소서.
2 내 불법에서 나를 철저히 씻기시며 내 죄에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깨끗하게 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더 희게 되리이다.
10 오 하나님이여, 내 안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속에 올바른 영을 새롭게 하소서.
(17) 갈라디아서 5:13,16
13 ... 오직 자유를 육신의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16 그런즉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곧 성령 안에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8) 베드로전서 1:16, 22
16 기록된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22 너희가 성령을 통해 진리에 순종함으로 너희 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 없이 형제들을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순수한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19) 고린도전서 12:13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으며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581:23
세례(BAPTISM) 영에 의한 정화; 영 안에 담금.
(22) 223:2
바울은 “성령 안에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 하리라.”고 했다. 조만 간에 우리는 인간의 제한된 능력이라는 족쇄들은, 인간이 혼 대신 육신 안에서, 즉 영 대신 물질 안에 산다는 착각에 의해 날조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3) 241:23
믿음을 초월하여, 사람이 목적하는 바는, 진리의 발자국, 즉 건강과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시된 호렙 산정에 다다르도록 힘써야만 한다; 그리고 모든 영적 건물의 머릿돌은 순결함이다. 영이 주는 세례는, 육체의 모든 불순함을 몸으로부터 씻어냄으로써,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과 그들이 영적 생명과 그것의 실증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4) 323:6
사랑의 건전한 징벌들을 통하여, 우리는 의로움, 평화, 순결을 향한 전진에 나서도록 도움을 받는데, 이것들이 과학의 이정표들이다. 진리의 무한한 과업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멈춘다, - 하나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우리는 한계 없는 생각이 기뻐 날뛰며 걷게 될 때까지, 그리고 제약받지 않는 개념이 신성의 영광에 이르도록 날개를 달 때까지 앞으로 밀고 나간다.
제 6 절 : 성경
(20) 야고보서 1:25
25 누구든지 자유롭게 하는 완전한 법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 거하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그 일을 행하는 자니 이 사람은 자기가 행하는 일에서 복을 받으리라.
(21) 누가복음 4:14,16-19,21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6 그분께서 자기가 자라난 나사렛에 가사 늘 하시던 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읽으려고 서시니
17 섬기는 자가 대언자 이사야의 책을 그분께 넘겨드리거늘 그분께서 그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라. 일렀으되, 18 주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고치며 포로 된 자들에게 구출을, 눈먼 자들에게 다시 보게 함을 선포하고 상처 입은 자들을 자유하게 하며
19 주의 받아 주시는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1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시되, 이 성경 기록이 이 날 너희 귀에 성취되었느니라, 하시니라
(22) 마가복음 1:39-42
39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시며 그들의 회당들에서 선포하시고 또 마귀들을 내쫓으시더라. 40 한 나병 환자가 그분께 와서 간청하며 그분께 무릎을 꿇고 그분께 이르되, 주께서 원하시면 나를 정결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매
41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정결할지어다, 하시니라.
42 그분께서 말씀하신 즉시 곧 나병이 그에게서 떠나고 그가 정결하게 되니라
(23) 갈라디아서 4:6
6 ...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속에 보내사,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24) 갈라디아서 6:18
18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영과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5) 316:7
육신을 이기는 영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26) 381:27-4
병을 무법자로 추방해 버리고 영원한 조화의 규율, 즉 하나님의 법을 지키자. 부당한 판결, 즉 신성의 권위가 결코 내린 적이 없는 판결을 무효화하는 것은 사람의 도덕적 권리이다.
그리스도 예수는 건강에 관한 물리적 법칙을 어기면 벌을 부과하고자 하는 오류를 파기하셨다; 그 분은 영의 조화를 거스르고, 신성의 권위가 결여되어 있으며, 단지 인간들만이 그것들의 구속력을 인정하는, 물질의 가상적인 법칙들을 무효화 시키셨다.
(27) 366:31
만일 우리가 영으로 치유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영적 치유라는 달란트를 그것의 형식이라는 손수건 안에 감추거나,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정신을 그 문자(文字)라는 수의(壽衣) 안에 묻어두어도 안 된다. 환자를 향한 부드러운 말과 환자에 대한 그리스도적인 격려, 즉 그의 두려움들에 대한 동정 어린 인내와 그것들을 제거해버리는 것이 무수한 감상적인 이론들, 빌려온 진부한 연설들, 그리고 논증들을 베푸는 것 보다 더 낫다, 그것들은 신성의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정통적인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대한 수많은 서툰 모방일 뿐이다.
(28) 186:5-7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영을 이해함을 통해 물질적 믿음들을 파괴하며, 믿음들을 파괴하는 이 작업의 철저성이 건강을 결정한다.
(29) 421:15-18
포괄적인 위대한 사실, 즉 하나님, 영이 전부이며 그분 외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격렬하게 주장하라. 질환이란 없다.
(30) 99:23
참된 영성의 조용하고 강한 흐름들이, 그 흐름들의 표현이 건강과 정결과 자기희생인 바, 인간적 경험을 심화시켜야만 하는데, 물질적 존재에 대한 믿음들이 노골적인 기만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죄와 질병과 죽음이 신성의 영의 과학적 실증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영적이고, 완전한 사람에게 영원한 자리를 내어 줄 때까지 그래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