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2. 27. - 3. 4.)
사람
요절 : 시편 92:4
주여, 주의 일을 통해 주께서 나를 기쁘게 하셨사오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들로 말미암아 내가 개가를 부르리이다.
대응절 : 이사야 45:11-13,18,23,24;43:21;12:5
11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그를 만드신 이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아들들에 관하여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내게 묻고 내 손으로 행하는 일들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곧 내 손이 하늘들을 펴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3 내가 의 안에서 그를 일으켜 세웠고 그의 모든 길을 지도하리라...
18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의로운 가운데 말이 나갔은즉 그것이 돌아오지 아니하리니 이로써 모든 무릎이 내게 굴복하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24 한 사람이 말하기를, 분명히 주 안에서 내가 의와 힘을 소유하였노라, 하리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5 주께서 뛰어난 일들을 행하셨으므로 그분께 노래하라...
제 1 절 : 성경
(1) 창세기 1:27
27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2) 시편 8:1,3,4,6
1 오 주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주께서 주의 영광을 하늘들 위에 두셨나이다.
3 주의 하늘들 곧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작품과 주께서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깊이 생각하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깊이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6 주께서 그로 하여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사오니이다
(3) 시편 92:1,4,5
1 오 지극히 높으신 이여, 주께 감사를 드리고 노래로 주의 이름을 찬양함이 좋사오며
4 주여, 주의 일을 통해 주께서 나를 기쁘게 하셨사오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들로 말미암아 내가 개가를 부르리이다.
5 오 주여, 주의 일들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들은 매우 깊으시니이다.
(4) 예레미야 2:1,21 I
1 주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1 ... 내가 너를 귀한 포도나무 곧 온전히 올바른 씨로 심었노라...
(5) 이사야 45:5,9
5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으며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
9 자기를 만드신 이와 다투는 자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질그릇 조각은 땅의 질그릇 조각들과 다툴지니 진흙이 자기를 빚는 자에게, 네가 무엇을 만드느냐? 할 수 있으며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냐?
(6) 시편 119:57,73
57 오 주여, 주는 나의 몫이오니이다...
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나를 형성하셨사오니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16:9,19-21
하나님은 모든 사물들을 그분 자신의 모습을 따라 형성하신다.
그분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사람은 온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권을 보유하고 반영한다.
(2) 502:29
유일한 창조자와 유일한 창조가 있을 뿐이다. 이 창조는 영적인 아이디어들과 그것들의 정체성을 펼쳐내는 일로 이루어지며, 이것들은 무한한 마음 안에 포용되어 있고 영원히 반영된다. 이런 아이디어들은 무한히 작은 것들로부터 무한히 큰 것들에까지 걸쳐 있으며, 최상위의 아이디어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3) 191:4
필멸의 존재들이 유일한 마음 외에, 즉 유일한 하나님 외에, 더 있다는 망상을 버림에 따라, 하나님 모습 안에서 사람이 나타날 것이며, 이 영원한 사람은 그 모습 안에 어떠한 물질적 요소도 포함하지 않을 것이다.
(4) 258:1-6,13,21
하나님께 대한 필멸적, 육신적, 즉 한정적 개념은, 제한이 없고 비육신적인 생명과 사랑의 영광을 받아들일 수 없다. 그래서 육신적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물질적 믿음이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좋고, 더 높고, 더 거룩한 무엇인가를 향한 채워지지 않는 인간의 갈망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 안에서, 끝없는 바탕으로부터 확장하며 더욱더 높이 솟아오르는, 영원히 스스로를 전개하는 무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신다. 마음은 진리의 무한함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나타낸다. 우리가 사람을 참된 신성의 형상이며 모습으로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인간의 능력은, 인류가 사람과 하나님에 대한 참된 개념을 터득함에 비례하여 확대되고 완전해진다.
(5) 248:26-29
우리는 생각 안에 완전한 모델들을 형성하고 그것들을 계속 주시하여야만 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을 당당하고 고상한 생애들 안으로 새겨 낼 수 없다.
제 2 절 : 성경(7) 시편 50:1,2
1 능하신 하나님 곧 주께서 말씀하시고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땅을 부르셨도다. 2 아름다움의 완성인 시온으로부터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8) 시편 93:1,5
1 주께서 통치하시니 그분은 위엄을 입으셨도다. ...
5 오 주여, 주의 증언들이 매우 확실하오니 거룩함이 주의 집에 영원히 합당하옵나이다.
(9) 시편 45:13
13 왕의 딸은 그 속이 온통 영화로우니 그녀의 옷은 세공한 금으로 이루어졌도다.
(10) 이사야 61:10
10 내가 주를 크게 기뻐하며 내 혼이 내 하나님을 기뻐하리니 이는 마치 신랑이 장식으로 자기를 꾸미고 신부가 보석으로 자기를 단장하는 것 같이 그분께서 구원의 옷으로 나를 입히시고 의의 겉옷으로 나를 덮으셨기 때문이라.
(11) 시편 90:1,16,17
1 주여, 주는 모든 세대에서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16 주의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나타내소서.
17 주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우리 위에 임하게 하소서...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527:4
사람은 가꿈을 필요로 하지 않는, 하나님의 반영으로, 언제나 아름답고 완전하다.
(7) 281:14
하나님이라 불리는 유일한 자아(自我), 유일한 마음 즉 영은 무한한 개성인데, 이것이 모든 형상과 미를 공급하며 또한 개개의 영적인 사람과 사물들을 통해 실재성과 신성(神性)을 반영한다.
(8) 247:21-24,28-2
아름다움은 생명에 마땅히 있어야 하는 것으로, 그것은 영원한 마음에 영원히 거하며 표현과 모양과 외형과 색깔에서 그분의 선하심의 매력을 반영한다.
사람을 장식함은 나이와 노쇠함을 초월하여 눈부시게 빛나고 영원한, 존재의 매력에 대한 어설픈 대용물이다.
아름다움에 대한 비결은 환상을 더 적게 갖고, 혼을 더 갖는 것, 즉 육체 안의 고통이나 쾌락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떠나 영적 조화의 불변이고 평온하며 영광스러운 자유로 물러가는 것이다.
(9) 509:24
영적 상승의 기간은 마음의 창조의 날들이요 계절인데, 그 안에서 아름다움과 숭고함과 순수함과 거룩함 - 참으로 신성의 본성 - 이 사람과 우주 안에서 나타나서 다시는 사라지지 않는다.
(10) 246:23-25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제 3 절 : 성경
(12) 시편 68:35
35 ...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는 이시니이다.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13) 시편 89:15-17
15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오 주여, 그들이 주의 얼굴빛 가운데 걸으리이다.
16 그들이 종일토록 주의 이름을 기뻐하며 주의 의 안에서 높여지리니
17 주께서는 그들의 힘의 영광이시니이다. 우리의 뿔이 주의 은총 안에서 높여지리이다
(14) 이사야 41:10
10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라. 내가 너를 강하게 하리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내가 내 의의 오른손으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15) 누가복음 4:14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6) 요한복음 5:2-9,14
2 이제 예루살렘의 양 시장 곁에 히브리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주랑 다섯 개가 있고
3 그 안에 허약한 자, 눈먼 자, 다리 저는 자, 몸이 오그라든 자들의 큰 무리가 누워 물이 움직이는 것을 기다리더라.
4 이는 어떤 때에 천사가 연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었고 물을 휘저은 뒤에 누구든지 먼저 들어가는 자는 무슨 병에 걸렸든지 온전하게 되었기 때문이더라.
5 거기에 삼십팔 년 동안 병약함을 지닌 어떤 사람이 있더라.
6 예수님께서 그가 누운 것을 보실 때에 그가 이제 그런 상태로 오랫동안 있은 줄 아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게 되고자 하느냐? 하시니
7 그 허약한 사람이 그분께 대답하되, 선생님이여, 물을 휘저을 때에 나를 연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 다른 사람이 나보다 먼저 내려가나이다, 하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온전하게 되어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바로 그 날은 안식일이더라.
14 그 뒤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그를 만나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온전하게 되었으니 더 심한 것이 네게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니라
(17) 다니엘 10:19
19 이르되, 오 크게 사랑받는 사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마음을 강하게 하라. 참으로 마음을 강하게 하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316:7
육신을 이기는 영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12) 183:23-29
진리에 복종함이 사람에게 권능과 힘을 부여한다. 오류에 굴복함이 권능의 상실을 더불어 가져온다.
진리가 모든 악들과 물질적 방법들을, 실질적인 영적 법, -즉 눈 먼 사람들에게 시력을 주고, 귀가 먼 사람들에게 청력을 주며, 말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주고 다리를 저는 사람들에게 발을 주는 법- 으로 쫓아낸다.
(13) 391:29
육신으로부터 오는 모든 불평에 대해 심적(心的)으로 반박하라, 그리고 사랑으로서의, - 즉 정결하고 영의 열매를 맺는 모든 것으로서의 - 생명에 대한 참된 인식을 향해 오르라. 두려움이 질병의 근원이다, 그리고 당신은 신성의 마음을 통해 두려움과 죄악을 정복한다; 따라서 당신이 질병을 극복하는 것은 신성의 마음을 통해서 이다. 두려움이나 죄악이 남아있는 동안에만 그것이 사망을 가져올 수 있다. 육신의 질환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어겨진 모든 윤리적 법칙들이 고려되어야만 하고 오류는 책망 받아야만 한다. 모든 질병의 하나의 요소인, 두려움은 하나님 쪽으로 저울을 조정하기 위해 버려져야만 한다. 악과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 진리로 하여금 오류보다 더 무게가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유일한 경로는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의 건강과 거룩함과 조화에 반대되는 모든 것들에 대항하여 적대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이다.
(14) 393:10
하나님이 주신 이러한 권위를 행사하라. 당신의 몸을 장악하라, 그리고 몸의 느낌과 행동을 다스려라. 선함을 닮지 않은 모든 것에 대항하기 위하여 영의 강건함으로 일어나라. 하나님은 사람이 이것을 할 수 있도록 만드셨으며, 아무 것도 사람에게 신성으로 부여된 능력과 권능을 무효화시킬 수 없다.
제 4 절 : 성경
(18) 요한복음 1:14,16,17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6 우리가 다 그분의 충만하심에서 받았으매 은혜를 대체하는 은혜니
17 이는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셨으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기 때문이라.
(19) 마가복음 3:1-5
1 그분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라. 거기에 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으므로
2 그들이 그분을 고소하기 위해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를 고치려 하시는지 보려고 그분을 지켜보거늘
3 그분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서서 앞으로 나오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율법에 맞느냐, 악을 행하는 것이 맞느냐?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 맞느냐, 죽이는 것이 맞느냐? 하시니라.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매
5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므로 그분께서 근심하사 분노하시며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앞으로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의 손이 다른 손과 같이 온전하게 회복되니라.
(10) 에베소서 4:7
7 ... 주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494:15-19
은혜의 기적은 사랑에게는 기적이 아니다. 예수님은 영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16) 475:13-14
사람은 사랑의 아이디어, 형상이다; 그는 육체적 구조물이 아니다.
(17) 247:15-19
불멸의 남녀들은, 완전한 마음에 의해 그려지고, 모든 물질적 감각을 초월하는, 사랑스러움에 대한 고차원적 개념을 반영하는, 영적 감각의 모델들이다.
단정함과 우아함은 물질과는 독립적이다.
(18) 243:32
하나님이 선하시고 모든 존재의 근원이신만큼, 그분은 윤리적, 혹은 신체적 불구(不具)를 만드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러한 불구는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허상(虛想), 즉 오류의 신기루일 뿐이다. 신성의 과학이 이러한 중요한 사실들을 밝혀준다. 그러한 사실들의 기초 위에서 예수님은 어떠한 형태의 오류가 되었든 결코 그것을 두려워한다거나 그것에 복종함이 없이 생명을 실증하셨다.
(19) 67:23,27
은혜와 진리가 다른 모든 수단들과 방법들을 초월하여 막강하다.
육신적 의식이 아닌 영적 의식이 필요하다. 죄와 질병과 죽음으로부터 구원된 사람이 참된 닮음, 즉 영적 이상을 제시한다.
제 5 절 : 성경
(21) 사도행전 9:36-41
36 이제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어떤 제자가 있었는데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더라. 이 여자가 베푼 선행과 구제 행위가 심히 많더라.
37 그 무렵에 그녀가 병들어 죽으매 그들이 그녀를 씻어 다락방에 누이니라.
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우므로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다는 것을 듣고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어 그가 지체하지 말고 자기들에게 와 줄 것을 청하니
39 이에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니라. 그가 이르매 그들이 그를 데리고 다락방으로 들어가니 모든 과부들이 베드로 곁에 서서 슬피 울며 도르가가 자기들과 함께 있을 때에 만들어 준 겉옷과 웃옷을 보이거늘
40 베드로가 그들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는 돌아서서 그 몸을 향해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매 다비다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으니라.
41 베드로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그녀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라
(22) 시편 118:16,17
16 주의 오른손이 높여지셨도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주께서 행하신 일들을 밝히 보이리로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81:28
과학에서 사람의 불멸성은 선이신 하나님의 불멸성에 의존하며, 선의 불멸성의 필연적 귀결로서 따라 나온다.
(21) 76:22-26,29
죄가 없는 즐거움이, - 즉 한 점의 육신적 쾌락이나 고통도 없이 무한한 신성의 아름다움과 선함을 가진, 생명의 완전한 조화와 불멸성이 - 유일하게 참되고 파괴될 수 없는 사람을 이루는데, 그러한 사람의 존재는 영적이다.
사망이 결코 존재의 이러한 상태를 재촉할 수 없다, 왜냐면 불멸성이 드러나기 전에, 사망은 그것에 굴복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되어져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2) 260:31
만일 우리가 육신에서 쾌락을 구한다면 고통을 발견하고, 생명을 구한다면 사망을 발견하며, 진리를 구한다면 오류를 발견하고, 영을 구한다면 그것의 반대인 물질을 발견한다. 이제 이 조치를 거꾸로 해 보라. 육신으로부터 눈을 돌려 진리와, 모든 행복과 조화와 불멸성의 원리인 사랑을 바라보아라. 생각을 항구적인 것, 선한 것, 참된 것에 꾸준히 붙잡아 두어라, 그리하면 당신은 그것들이 당신의 생각을 차지하는 것에 비례하여 이러한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23) 428:22-23,26
사람은 완전하고 불멸하게 될 것이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 그러하다는 이 위대한 영적 사실은 반드시 밝혀져야만 한다.
사람의 불멸성에 대한 증거는 물질적 믿음들이 포기되고 존재에 관한 불멸의 사실들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더욱 명백하여질 것이다.
제 6 절 : 성경
(23) 고린도전서 13:9,10,12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나
10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지리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나도 알리라.
(24) 마태복음 5:48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475:11-13
사람은 영적이고 완전하다; 그리고 그는 영적이고 완전하기 때문에, 그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그렇다고 이해되어야만 한다.
(25) 249:1
우리는 과학을 받아들이자, 감각의 증언에 바탕을 둔 모든 이론들을 버리자, 불완전한 모델들과 헛된 관념들을 포기하자; 그럼으로써 우리는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마음, 그리고 그 분 자신의 뛰어난 모델들을 만드시는 유일한 완전한 존재를 갖도록 하자.
(26) 470:21-23
하나님이 사람의 창조자이시다, 그리고, 사람의 신성의 원리가 완전한 상태로 존재하는 한, 사람인 신성의 아이디어 즉 반영도 완전한 상태로 존재한다.
(27) 336:9
XXII. 불멸의 사람은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하나님의 형상, 즉 아이디어, 바로 무한한 마음의 무한한 표현이다, 그리고 불멸의 사람은 그 마음과 공존하며 더불어 영원하다. 그는 하나님이신 영원한 마음 안에 영원히 존재해 왔다; 그러나 무한한 마음은 결코 사람 안에 있을 수 없으며, 사람에 의해 반영된다. 영적인 사람의 의식과 개체성은 하나님의 반영들이다. 그것들은 생명, 진리, 사랑인 그분의 소산이다. 불멸의 사람은 현재에도 과거에도 결코 물질적이 아니었고 항상 영적이고 영원하다.
(28) 276:19
우리가 마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과학 안에서 완전하게 되는 법을 배우게 될 때, 생각은 새롭고 건강한 통로들 안으로, - 즉 불멸의 것들에 대해 숙고함을 향해 그리고 물질성을 떠나서 조화로운 사람을 포함하는 우주의 원리를 향해- 돌아서게 된다.
(29) 99:23
그것들의 표현이 건강과 정결과 자기희생인, 참된 영성의 조용하고 강한 흐름들이 인간적 경험을 심화시켜야만 하는데, 물질적 존재에 대한 믿음들이 노골적인 기만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죄와 질병과 죽음이 신성의 영의 과학적 실증과 하나님의 영적이고, 완전한 사람에게 영원한 자리를 내어 줄 때까지 그래야만 한다.
2012년 2월 24일 금요일
2012년 2월 17일 금요일
2012년 2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2. 20. - 2. 26.)
2012년 2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2. 20. - 2. 26.)
그리스도 예수
요절 : 이사야 62:11
... 시온의 딸에게 말하라. 보라, 네 구세주께서 임하시느니라....
대응절 : 갈라디아서 3:28,29
요한복음 4:7,9-11,13,14,25-29
28 ... 너희는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에 따른 상속자니라.
===========
7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 길으러 오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시니
9 그때에 사마리아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이면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내게 마실 물을 달라고 하시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 사람과 상종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10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네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네게 생수를 주었으리라, 하시니
11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선생님께는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선생님이 어디에서 그 생수를 얻겠나이까? 하매
13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구든지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누구든지 내가 줄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줄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솟아나는 우물이 되어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라.
25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분이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분께서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리이다, 하매
26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네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27 이때에 그분의 제자들이 와서 그분께서 그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으나 아무도,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녀에게 말씀하시나이까? 하고 말하지 아니하더라.
28 여자가 자기의 물 항아리를 버려두고 자기 길로 가서 도시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말하되,
29 와서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보라. 이분은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라
요절은 New International Version에서 번역한 것임
제 1 절 : 성경(1) 이사야 7:14
14 ...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2) 이사야 66:7,8
7 그녀가 진통을 겪기 전에 해산하고 자기의 고통이 임하기 전에 사내아이를 낳았으니
8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느냐? 누가 이러한 일들을 보았느냐? ...
(3) 마태복음 1:18-23
18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니라.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을 때에 그들이 함께하기 전에 그녀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밴 것이 드러나매
19 그때에 그녀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므로 그녀를 공개적인 본보기로 삼기를 원치 아니하여 은밀히 그녀를 버리려고 마음먹었으나
20 그가 이 일들을 생각할 때에, 보라,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너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녀 안에 수태된 이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1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22 이제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아이를 배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9:20,32-1
마리아의 영적 감각이 밝혀준 것이 물질적 법칙과 그것의 생식(生殖)의 질서를 침묵시키고, 진리의 계시에 의해, 하나님을 사람들의 아버지로서 실증하면서, 그녀의 아이를 데려왔다. 성령 곧 신성의 영이, 존재가 영이라는 온전한 인식으로써 동정녀 모친의 순수한 감각을 보호하였다.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신성의 원리인 하나님의 가슴 안에 영원히 거하는 아이디어이며, 비록 처음에는 희미하게 발생했지만, 여인이 이 영적인 아이디어를 깨달았던 것이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하나님과의 자의식적(自意識的)인 영적 교섭의 소생이었다.
(2) 332:26-30
마리아가 그를 임신함은 영적이었다, 왜냐면 오직 정결함만이 진리와 사랑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것들은 선하고 정결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명백하게 육화(肉化)되었었다. 그는 당시 육신의 형상이 표현할 수 있는, 신성의 가장 고차원적 유형을 표현하셨다.
(3) 30:11
그의 근원과 탄생이 인간의 관례와 전연 별개의 것이었더라면, 예수님은 인간들의 마음에게 “길”로 인식되지 못했을 것이다.
(4) 501:10-13
진리의 육화(肉化)는, 즉 천사들이 겨우 속삭일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이 빛과 조화로 나타내셨던 경이와 영광의 그 확충은, 항상 존재하는 사랑과 조화를 이룬다.
제 2 절 : 성경
(4) 누가복음 1:46,47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혼이 주를 크게 높이고
47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이다.
(5) 누가복음 2:7,21,22,33,36,37,38,40
7 그녀가 자기의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서 구유에 뉘었더라...
21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그것은 그분께서 태 속에 수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더라.
22 또 모세의 율법에 따라 그녀를 정결하게 하는 날들을 채우매 그들이 아이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가니라
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그가 아이에 관하여 말한 그것들로 인해 놀라워하더라.
36 또 아셀 지파에 속한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여대언자가 있었는데...
37 과부가 된 지 팔십사 년쯤 되니라. 그녀가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섬기더라.
38 마침 그때에 그녀가 나아와 마찬가지로 주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에서 구속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이에 대하여 말하니라.
40 아이가 자라며 영이 강하게 되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270:14-16
옛날의 선지자들은 그들이 살던 시대의 체제들보다 더 고차원적인 것을 추구했다; 그래서 진리의 새로운 섭리에 대한 선견지명이 있었다.
(6) 482:19-22
예수님은 완전한 사람에 대한 인간의 최상의 개념이었다. 그는 메시아인 그리스도, 즉 육신 밖의 하나님의 신성의 아이디어와 분리될 수 없었다.
(7) 333:3-4,9-13,16-23
XII. 그리스도라는 말은, 보통 그렇게 쓰이지만, 예수에 대한 적합한 동의어가 아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적이고 영원한 본성을 나타낸다. 그 이름은 메시아와 동의어이며,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가 화신(化身)이었던 그 생애를 통해 가르쳐졌고, 보여졌고, 실증되었던 영성(靈性)을 암시한다.
XIII. 나사렛 예수의 강림은 그리스도교 시대의 첫 세기를 기록하지만, 그리스도에게는 시작하는 해들도 끝나는 날들도 없다. 그리스도 시대의 전과 후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그리스도는 영적 아이디어로서 - 하나님의 반영으로서 - 그리스도, 진리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든 모든 이에게 어느 정도의 권능과 은혜로 임하여 왔다.
(8) 361:4-5
참된 영적 아이디어로서의 그리스도는 현재와 영원히, 그리고 여기와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전형이다.
제 3 절 : 성경
(6) 시편 111:1,9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9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구속함을 보내셨도다...
(7) 마태복음 4:23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라
(8) 누가복음 7:36-43,47,48,50
36 바리새인들 중의 하나가 그분께서 자기와 함께 잡수실 것을 그분께 구하매 그분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음식 앞에 앉으시니라.
37 보라, 그 도시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신 것을 알고는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그분 뒤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분의 발 곁에 서서 눈물로 그분의 발을 씻기 시작하여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고 그분의 발에 입을 맞추며 향유를 발에 부으매
39 이제 그분을 초대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속으로 말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대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이 여자가 누구며 또 어떤 여자인 줄 알았으리라. 그 여자는 죄인이니라, 하니라.
40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말할 것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말씀하소서, 하매
41 그분께서 이르시되, 빚을 준 어떤 사람에게 빚진 사람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는데
42 그들이 전혀 갚을 것이 없으므로 빚 준 사람이 두 사람 다 너그러이 용서해 주었나니 그런즉 내게 말해 보아라. 그들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하시거늘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많이 용서해 준 사람이니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판단하였도다, 하시고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용서받았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고
48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들을 용서받았느니라, 하시니라
50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9) 362:7-12
특별히 엄한 랍비의 법의 규정 하에서는, 그녀가 그러한 장소와 그런 사회에는 출입이 금지되었다는 사실에도 불고하고, (그 이래 막달라 마리아라고 불리게 되는) 이 여인이, 실제적으로 고위 카스트인 브라만의 집에 억지로 들이닥치는 힌두 불가천민과 같이 예수님께 접근하였다.
(10) 363:8-9
예수님은 그 여인을 냉대하셨던가? 그가 그녀의 흠모를 뿌리치셨던가? 아니다! 그는 그녀를 측은히 여기는 마음으로 대하셨다.
(11) 364:3-12
그녀의 존경심은 꾸밈없는 것이었고 그것은, 그들이 그의 말과 일들을 통해 관능성과 죄악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들은 모르고 있었을지라도, 머지않아 모든 죄인들을 위해 자신의 육신적 존재를 바치려고 하는 그 분을 향해 표현되어졌다.
바리새인의 환대 또는 막달라 사람의 뉘우침 가운데 어떤 것이, 그러한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애정에 대한 더 높은 찬사인가? 이런 물음에 대해 예수님은 독선을 꾸짖고, 회개하는 자를 용서함으로써 대답하셨다.
(12) 365:19
만일 과학자가 자기 자신의 용서를 획득할 만큼 충분한 그리스도적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그 막달라 사람이 예수님으로부터 받았던 그런 칭찬을 가졌다면, 그렇다면 그는 과학적으로 실천하고 자신의 환자들을 동정심을 가지고 다룰 수 있기에 충분한 정도의 그리스도교인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그 영적인 의도에 상응할 것이다.
(13)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제 4 절 : 성경
(9) 예레미야 8:22
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전혀 없는가, 거기에는 의사가 하나도 없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내 백성의 딸의 건강은 회복되지 아니하였는가?
(10) 마가복음 5:25-34
25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을 앓던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26 그녀가 많은 의사에게 많은 일들로 고통을 받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나 조금도 좋아지지 않고 도리어 더 심해지던 차에
27 예수님에 관한 소문을 듣고 밀려드는 무리 가운데서 뒤로 들어와 그분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내가 그분의 옷에만 손을 대도 온전하게 되리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29 즉시 그녀의 피 나오는 근원이 마르매 그녀가 자기가 그 역병에서 나은 줄을 몸으로 느끼니라.
30 예수님께서 즉시 효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스스로 아시고 밀려드는 무리 가운데서 돌이키며 이르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이르되, 무리가 주께 몰려드는 것을 보시면서,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말씀하시나이까? 하되
32 그분께서는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보시거늘
33 그 여자가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고 두려워서 떨며 나아와 그분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그분께 아뢰니라.
34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역병에서 놓여 온전할지어다, 하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145:32-2
우리 스승께서 제자들에 내놓은 신앙에 대한 첫 번째 조항은 치유이었으며, 그는 자신이 이룬 일들로써 그의 신앙을 증명하셨다.
(15) 86:1-7
예수님은 언젠가 “누가 나를 만졌느냐?”고 물으셨다. 이 물음을 물리적 접촉 만에 의해 나온 것이라고 가정하고, 그의 제자들은 ”무리가 선생님을 에워싸고 있습니다.”고 대답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몰랐지만, 예수님은 접촉함으로 도움을 청하고 있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필멸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아셨다. 그의 물음을 반복함으로써, 그는 아픈 여인의 신앙으로부터의 대답을 들었다.
(16) xi:1-21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의 육신적 치유 현상은 인간 마음의 활동의 한 국면(局面)만을 나타내는 것이며, 그 활동이 어떤 설명할 수 없는 방법으로 병을 고치는 것이라고 상상한다. 그와 반하여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다른 모든 치료의 방법들은 물질에 대한 인간들의 믿음, -즉 영의 작용에 대한 믿음이 아닌, 과학에 굴복하여야만 하는 육신적 마음의 작용에 대한 믿음 - 의 결과물들이라는 것을 합리적으로 설명한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육신적 치유는 예수님의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신성의 원리가 작용하는 결과인 바, 그 앞에서 죄와 질병은 인간의 의식 안에서 자신들의 실재성을 잃고, 마치 어두움이 빛에게 그리고 죄가 회개에 자리를 내어 주듯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대단한 일들은 초자연적 것이 아니고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것들이 임마누엘, 즉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징표이다 - 즉, 인간의 의식 안에 항상 존재하며,
[감각의] 포로들에게 구원을 선포하고,
눈먼 자를 보게 하고,
짓밟힌 자들을 해방시켜 주기 위해
옛날에 약속된 바와 같이 지금 나타나, 스스로를 반복하는 신성의 영향력이다.
(17) 368:14
우리가 오류에 대해 가지고 있는 믿음보다 더한 믿음을 존재의 진리에 대해 가지게 될 때에, 물질에 대해서보다 영에 대해 더한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죽어감보다 삶에 더한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사람에 대해서보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 가지게 될 때, 그 때서야 어떠한 물질적 가정들도 우리가 병자를 고치고 오류를 파괴하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제 5 절 : 성경
(11) 마태복음 27:1,2,19
1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19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당신은 그 의로운 사람과 아무 상관도 하지 마소서, 하더라...
(12) 요한복음 18:33,37,38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재판정에 들어가 예수님을 불러 그분께 이르되, 네가 유대인들의 왕이냐? 하매
37 ...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왕이라고 네가 말하는도다. 내가 이런 목적으로 태어났으며 이런 까닭으로 세상에 왔나니 곧 나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하노라.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시매
38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그가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로 나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잘못도 찾지 못하노라, 하니라
(13) 요한복음 19:15,16,25-27
15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라...
16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
25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그분의 이모요 글로바의 아내인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라가 서 있더라.
26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어머니와 자기가 사랑하던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당신의 아들을 보소서! 하시고
27 그 뒤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네 어머니를 보라! 하시니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녀를 자기 집으로 모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8) 48:25-27
“무엇이 진리인가”라는 자기 자신의 중대한 질문 앞에서 창백한 채로, 빌라도는 예수님의 적들의 요구에 본의 아니게 동의하도록 끌려들어 갔다.
(19) 49:1,17
십자가 주변의 여인들은 빌라도의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무엇이 자신들의 헌신을 촉발했고, 자신들의 신앙에 날개를 달아주었으며, 자신들의 깨달음에 대한 눈을 뜨게 해주었고, 병든 자들을 고치고, 마귀를 쫓아내고, 제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주님에게, “주의 이름을 대면 마귀들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하더이다.”라고 말하게 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가 축복했던 모두들로부터 버림받은, 하늘로부터의 최대의 신뢰를 위탁받은, 권능의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이 하나님의 신실한 파수꾼은, 무한한 영의 새롭게 해줌에 의해 변형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는 그리스도가 물질적 조건들의 지배를 받지 않고, 오히려 인간적 분노가 미칠 수 없는 곳에 있으며 진리와 생명과 사랑을 통하여 죄와 질병과 사망과 무덤에 대해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하도록 되어 있었다.
(20) 52:19-23
“슬픔의 사람”은 물질적 생명과 이지의 무존재성 그리고 모든 것을 포함하는 선이신 하나님의 막강한 현실성을 가장 잘 이해하셨다. 이것들이 마음-치유 즉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두 가지 핵심적인 요소들이며 이것들이 그를 사랑으로 무장시켰다.
제 6 절 : 성경
(14) 마가복음 16:1,2,4,9,14,15,19,20
1 안식일이 지났을 때에 마리아 막달라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그분께 기름을 바르려고 이미 향품을 사 두었더라.
2 주의 첫날 매우 이른 아침 곧 해 돋을 때에 그들이 돌무덤에 가며
4 바라볼 때에 돌이 이미 굴려져 있음을 보았으니 이는 그 돌이 심히 컸기 때문이더라.
9 이제 예수님께서 주의 첫날에 일찍 일어나신 뒤에 전에 친히 몸속에서 일곱 마귀를 내쫓아 주신 마리아 막달라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니라.
14 그 뒤에 열한 제자가 음식 앞에 앉았을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것과 마음이 강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일어나신 뒤에 그분을 본 자들의 말을 그들이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19 이렇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뒤에 하늘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시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시니라.
20 그들이 나가서 모든 곳에서 복음을 선포하매 주께서 그들과 함께 일하시며 따르는 표적들로 말씀을 확증해 주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1) 43:17
예수님이 가르치셨고, 그것 때문에 그가 십자기 형을 받아야만 했던 진리의 최종적 실증이 세상을 위한 새 시대를 열었다. 그의 영향력을 멈추고자 그를 살해했던 사람들이 그것을 영속적으로 만들고 확장시켰다.
(22) 44:9
그는 생명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과 사랑이 증오의 지배자라는 것을 증명하셨다. 그는 의약과 수술과 위생의 모든 주장들을 크리스천 사이언스, 즉 물질을 지배하는 마음의 권능이라는 기반 위에서 대처했고 극복했다.
(23) 314:10-12,19
이 하나님의 사람을 죽이고자 시도했던 유태인들은 그들의 물질적 견해들이 그들의 사악한 행위들의 부모들이란 것을 분명히 보여 주었다.
이러한 물질주의는 참된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신실한 마리아는 그를 보았으며, 그는 예전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생명과 본질의 참된 아이디어를 그 여자에게 보여주셨다.
(24) 45:32-12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들의 주님의 승리를 완전히 이해할 만큼 충분히 진전되지 못해서, 그들이 그의 십자가 처형 뒤에 그를 보고 그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많은 놀라운 역사(役事)들을 수행하지 못했다.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그가 가르쳤던 모든 것들의 진실성을 확신하도록 해주었다.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친구들 안에서 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던 말씀에 의해, 그리고 빵을 떼심에 의해 그들에게 알아차림을 당하셨다. 수세기 전에 그렇듯이 예수님의 정체를 확인해주었던 신성의 영이 영감을 받은 말씀을 통해 말해오고 있으며 모든 시대 모든 지역에서 그것을 통해 말 할 것이다. 그것은 받아들이고자 하는 심정에 계시되고, 악을 내쫓고 병자를 치유함으로 다시 보여 지고 있다.
제 7 절 : 성경
(15) 요한계시록 1:1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표적으로 보여 주시니라
(16) 요한계시록 12:1,5,10
1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나니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녀의 발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관이 있더라.
5 여자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10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5) 561:8-9,16-25
계시자는 그 영적 아이디어를 환상의 산상(山上)으로부터 보았다.
요한은, 인간 예수 안에서 보인 인간성과 신성의 일치를, 생명과 그것의 실증 안에서 신성이 인간성을 포용하는 것으로 보았다 - 그리고 하나님이신 생명을 인간이 지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성의 계시 안에서, 물질적이고 육신적인 자아는 사라지고, 영적 아이디어가 깨달아 진다.
계시록에 나오는 여자는 총칭적인 사람, 즉 하나님의 영적 아이디어를 상징한다; 그 여자는 하나님과 사람의 일치함을 신성의 원리와 신성의 아이디어로서 예시한다.
(26) 562:3-7
엘리야가, 후일 예수님이 표현해냈던, 하나님의 부성(父性)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타내 보였듯이, 계시자는 하나님의 모성(母性)에 대한 영적 아이디어를 전형화하며, 여인으로써 이 형상을 완성했다.
(27) 565:13-22
영적 아이디어의 체현(体現)은 우리 주님의 지상 생활을 통해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나라는 무궁할 것이다,” 왜냐면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이디어가 결국은 신성의 과학으로 -필수적으로, 절대적으로, 최종적으로-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을 다스릴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남자로 나타내어졌고, 계시자에 의하면 최종에는 여자로 나타내어진, 이 흠 없이 깨끗한 아이디어는 불로써 세례를 줄 것이다; 그리고 불의 세례는 인간 품성의 황금같이 고귀한 부분까지도 녹이고 정화하며, 진리와 사랑의 뜨거운 열로써 오류의 검불들을 태워 버릴 것이다.
(28) 25:31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은 예수님의 인성(人性)을 통해 나타내졌다.
그리스도 예수
요절 : 이사야 62:11
... 시온의 딸에게 말하라. 보라, 네 구세주께서 임하시느니라....
대응절 : 갈라디아서 3:28,29
요한복음 4:7,9-11,13,14,25-29
28 ... 너희는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에 따른 상속자니라.
===========
7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 길으러 오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시니
9 그때에 사마리아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이면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내게 마실 물을 달라고 하시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 사람과 상종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10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네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네게 생수를 주었으리라, 하시니
11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선생님께는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선생님이 어디에서 그 생수를 얻겠나이까? 하매
13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구든지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누구든지 내가 줄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줄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솟아나는 우물이 되어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라.
25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분이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분께서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리이다, 하매
26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네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27 이때에 그분의 제자들이 와서 그분께서 그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으나 아무도,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녀에게 말씀하시나이까? 하고 말하지 아니하더라.
28 여자가 자기의 물 항아리를 버려두고 자기 길로 가서 도시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말하되,
29 와서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보라. 이분은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라
요절은 New International Version에서 번역한 것임
제 1 절 : 성경(1) 이사야 7:14
14 ...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2) 이사야 66:7,8
7 그녀가 진통을 겪기 전에 해산하고 자기의 고통이 임하기 전에 사내아이를 낳았으니
8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느냐? 누가 이러한 일들을 보았느냐? ...
(3) 마태복음 1:18-23
18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니라.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을 때에 그들이 함께하기 전에 그녀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밴 것이 드러나매
19 그때에 그녀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므로 그녀를 공개적인 본보기로 삼기를 원치 아니하여 은밀히 그녀를 버리려고 마음먹었으나
20 그가 이 일들을 생각할 때에, 보라,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너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녀 안에 수태된 이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1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22 이제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아이를 배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9:20,32-1
마리아의 영적 감각이 밝혀준 것이 물질적 법칙과 그것의 생식(生殖)의 질서를 침묵시키고, 진리의 계시에 의해, 하나님을 사람들의 아버지로서 실증하면서, 그녀의 아이를 데려왔다. 성령 곧 신성의 영이, 존재가 영이라는 온전한 인식으로써 동정녀 모친의 순수한 감각을 보호하였다.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신성의 원리인 하나님의 가슴 안에 영원히 거하는 아이디어이며, 비록 처음에는 희미하게 발생했지만, 여인이 이 영적인 아이디어를 깨달았던 것이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하나님과의 자의식적(自意識的)인 영적 교섭의 소생이었다.
(2) 332:26-30
마리아가 그를 임신함은 영적이었다, 왜냐면 오직 정결함만이 진리와 사랑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것들은 선하고 정결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명백하게 육화(肉化)되었었다. 그는 당시 육신의 형상이 표현할 수 있는, 신성의 가장 고차원적 유형을 표현하셨다.
(3) 30:11
그의 근원과 탄생이 인간의 관례와 전연 별개의 것이었더라면, 예수님은 인간들의 마음에게 “길”로 인식되지 못했을 것이다.
(4) 501:10-13
진리의 육화(肉化)는, 즉 천사들이 겨우 속삭일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이 빛과 조화로 나타내셨던 경이와 영광의 그 확충은, 항상 존재하는 사랑과 조화를 이룬다.
제 2 절 : 성경
(4) 누가복음 1:46,47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혼이 주를 크게 높이고
47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이다.
(5) 누가복음 2:7,21,22,33,36,37,38,40
7 그녀가 자기의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서 구유에 뉘었더라...
21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그것은 그분께서 태 속에 수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더라.
22 또 모세의 율법에 따라 그녀를 정결하게 하는 날들을 채우매 그들이 아이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가니라
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그가 아이에 관하여 말한 그것들로 인해 놀라워하더라.
36 또 아셀 지파에 속한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여대언자가 있었는데...
37 과부가 된 지 팔십사 년쯤 되니라. 그녀가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섬기더라.
38 마침 그때에 그녀가 나아와 마찬가지로 주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에서 구속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이에 대하여 말하니라.
40 아이가 자라며 영이 강하게 되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270:14-16
옛날의 선지자들은 그들이 살던 시대의 체제들보다 더 고차원적인 것을 추구했다; 그래서 진리의 새로운 섭리에 대한 선견지명이 있었다.
(6) 482:19-22
예수님은 완전한 사람에 대한 인간의 최상의 개념이었다. 그는 메시아인 그리스도, 즉 육신 밖의 하나님의 신성의 아이디어와 분리될 수 없었다.
(7) 333:3-4,9-13,16-23
XII. 그리스도라는 말은, 보통 그렇게 쓰이지만, 예수에 대한 적합한 동의어가 아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적이고 영원한 본성을 나타낸다. 그 이름은 메시아와 동의어이며,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가 화신(化身)이었던 그 생애를 통해 가르쳐졌고, 보여졌고, 실증되었던 영성(靈性)을 암시한다.
XIII. 나사렛 예수의 강림은 그리스도교 시대의 첫 세기를 기록하지만, 그리스도에게는 시작하는 해들도 끝나는 날들도 없다. 그리스도 시대의 전과 후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그리스도는 영적 아이디어로서 - 하나님의 반영으로서 - 그리스도, 진리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든 모든 이에게 어느 정도의 권능과 은혜로 임하여 왔다.
(8) 361:4-5
참된 영적 아이디어로서의 그리스도는 현재와 영원히, 그리고 여기와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전형이다.
제 3 절 : 성경
(6) 시편 111:1,9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9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구속함을 보내셨도다...
(7) 마태복음 4:23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라
(8) 누가복음 7:36-43,47,48,50
36 바리새인들 중의 하나가 그분께서 자기와 함께 잡수실 것을 그분께 구하매 그분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음식 앞에 앉으시니라.
37 보라, 그 도시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신 것을 알고는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그분 뒤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분의 발 곁에 서서 눈물로 그분의 발을 씻기 시작하여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고 그분의 발에 입을 맞추며 향유를 발에 부으매
39 이제 그분을 초대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속으로 말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대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이 여자가 누구며 또 어떤 여자인 줄 알았으리라. 그 여자는 죄인이니라, 하니라.
40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말할 것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말씀하소서, 하매
41 그분께서 이르시되, 빚을 준 어떤 사람에게 빚진 사람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는데
42 그들이 전혀 갚을 것이 없으므로 빚 준 사람이 두 사람 다 너그러이 용서해 주었나니 그런즉 내게 말해 보아라. 그들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하시거늘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많이 용서해 준 사람이니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판단하였도다, 하시고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용서받았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고
48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들을 용서받았느니라, 하시니라
50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9) 362:7-12
특별히 엄한 랍비의 법의 규정 하에서는, 그녀가 그러한 장소와 그런 사회에는 출입이 금지되었다는 사실에도 불고하고, (그 이래 막달라 마리아라고 불리게 되는) 이 여인이, 실제적으로 고위 카스트인 브라만의 집에 억지로 들이닥치는 힌두 불가천민과 같이 예수님께 접근하였다.
(10) 363:8-9
예수님은 그 여인을 냉대하셨던가? 그가 그녀의 흠모를 뿌리치셨던가? 아니다! 그는 그녀를 측은히 여기는 마음으로 대하셨다.
(11) 364:3-12
그녀의 존경심은 꾸밈없는 것이었고 그것은, 그들이 그의 말과 일들을 통해 관능성과 죄악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들은 모르고 있었을지라도, 머지않아 모든 죄인들을 위해 자신의 육신적 존재를 바치려고 하는 그 분을 향해 표현되어졌다.
바리새인의 환대 또는 막달라 사람의 뉘우침 가운데 어떤 것이, 그러한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애정에 대한 더 높은 찬사인가? 이런 물음에 대해 예수님은 독선을 꾸짖고, 회개하는 자를 용서함으로써 대답하셨다.
(12) 365:19
만일 과학자가 자기 자신의 용서를 획득할 만큼 충분한 그리스도적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그 막달라 사람이 예수님으로부터 받았던 그런 칭찬을 가졌다면, 그렇다면 그는 과학적으로 실천하고 자신의 환자들을 동정심을 가지고 다룰 수 있기에 충분한 정도의 그리스도교인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그 영적인 의도에 상응할 것이다.
(13)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제 4 절 : 성경
(9) 예레미야 8:22
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전혀 없는가, 거기에는 의사가 하나도 없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내 백성의 딸의 건강은 회복되지 아니하였는가?
(10) 마가복음 5:25-34
25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을 앓던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26 그녀가 많은 의사에게 많은 일들로 고통을 받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나 조금도 좋아지지 않고 도리어 더 심해지던 차에
27 예수님에 관한 소문을 듣고 밀려드는 무리 가운데서 뒤로 들어와 그분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내가 그분의 옷에만 손을 대도 온전하게 되리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29 즉시 그녀의 피 나오는 근원이 마르매 그녀가 자기가 그 역병에서 나은 줄을 몸으로 느끼니라.
30 예수님께서 즉시 효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스스로 아시고 밀려드는 무리 가운데서 돌이키며 이르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이르되, 무리가 주께 몰려드는 것을 보시면서,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말씀하시나이까? 하되
32 그분께서는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보시거늘
33 그 여자가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고 두려워서 떨며 나아와 그분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그분께 아뢰니라.
34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역병에서 놓여 온전할지어다, 하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145:32-2
우리 스승께서 제자들에 내놓은 신앙에 대한 첫 번째 조항은 치유이었으며, 그는 자신이 이룬 일들로써 그의 신앙을 증명하셨다.
(15) 86:1-7
예수님은 언젠가 “누가 나를 만졌느냐?”고 물으셨다. 이 물음을 물리적 접촉 만에 의해 나온 것이라고 가정하고, 그의 제자들은 ”무리가 선생님을 에워싸고 있습니다.”고 대답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몰랐지만, 예수님은 접촉함으로 도움을 청하고 있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필멸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아셨다. 그의 물음을 반복함으로써, 그는 아픈 여인의 신앙으로부터의 대답을 들었다.
(16) xi:1-21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의 육신적 치유 현상은 인간 마음의 활동의 한 국면(局面)만을 나타내는 것이며, 그 활동이 어떤 설명할 수 없는 방법으로 병을 고치는 것이라고 상상한다. 그와 반하여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다른 모든 치료의 방법들은 물질에 대한 인간들의 믿음, -즉 영의 작용에 대한 믿음이 아닌, 과학에 굴복하여야만 하는 육신적 마음의 작용에 대한 믿음 - 의 결과물들이라는 것을 합리적으로 설명한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육신적 치유는 예수님의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신성의 원리가 작용하는 결과인 바, 그 앞에서 죄와 질병은 인간의 의식 안에서 자신들의 실재성을 잃고, 마치 어두움이 빛에게 그리고 죄가 회개에 자리를 내어 주듯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대단한 일들은 초자연적 것이 아니고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것들이 임마누엘, 즉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징표이다 - 즉, 인간의 의식 안에 항상 존재하며,
[감각의] 포로들에게 구원을 선포하고,
눈먼 자를 보게 하고,
짓밟힌 자들을 해방시켜 주기 위해
옛날에 약속된 바와 같이 지금 나타나, 스스로를 반복하는 신성의 영향력이다.
(17) 368:14
우리가 오류에 대해 가지고 있는 믿음보다 더한 믿음을 존재의 진리에 대해 가지게 될 때에, 물질에 대해서보다 영에 대해 더한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죽어감보다 삶에 더한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사람에 대해서보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 가지게 될 때, 그 때서야 어떠한 물질적 가정들도 우리가 병자를 고치고 오류를 파괴하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제 5 절 : 성경
(11) 마태복음 27:1,2,19
1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19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당신은 그 의로운 사람과 아무 상관도 하지 마소서, 하더라...
(12) 요한복음 18:33,37,38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재판정에 들어가 예수님을 불러 그분께 이르되, 네가 유대인들의 왕이냐? 하매
37 ...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왕이라고 네가 말하는도다. 내가 이런 목적으로 태어났으며 이런 까닭으로 세상에 왔나니 곧 나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하노라.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시매
38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그가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로 나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잘못도 찾지 못하노라, 하니라
(13) 요한복음 19:15,16,25-27
15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라...
16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
25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그분의 이모요 글로바의 아내인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라가 서 있더라.
26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어머니와 자기가 사랑하던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당신의 아들을 보소서! 하시고
27 그 뒤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네 어머니를 보라! 하시니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녀를 자기 집으로 모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8) 48:25-27
“무엇이 진리인가”라는 자기 자신의 중대한 질문 앞에서 창백한 채로, 빌라도는 예수님의 적들의 요구에 본의 아니게 동의하도록 끌려들어 갔다.
(19) 49:1,17
십자가 주변의 여인들은 빌라도의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무엇이 자신들의 헌신을 촉발했고, 자신들의 신앙에 날개를 달아주었으며, 자신들의 깨달음에 대한 눈을 뜨게 해주었고, 병든 자들을 고치고, 마귀를 쫓아내고, 제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주님에게, “주의 이름을 대면 마귀들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하더이다.”라고 말하게 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가 축복했던 모두들로부터 버림받은, 하늘로부터의 최대의 신뢰를 위탁받은, 권능의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이 하나님의 신실한 파수꾼은, 무한한 영의 새롭게 해줌에 의해 변형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는 그리스도가 물질적 조건들의 지배를 받지 않고, 오히려 인간적 분노가 미칠 수 없는 곳에 있으며 진리와 생명과 사랑을 통하여 죄와 질병과 사망과 무덤에 대해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하도록 되어 있었다.
(20) 52:19-23
“슬픔의 사람”은 물질적 생명과 이지의 무존재성 그리고 모든 것을 포함하는 선이신 하나님의 막강한 현실성을 가장 잘 이해하셨다. 이것들이 마음-치유 즉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두 가지 핵심적인 요소들이며 이것들이 그를 사랑으로 무장시켰다.
제 6 절 : 성경
(14) 마가복음 16:1,2,4,9,14,15,19,20
1 안식일이 지났을 때에 마리아 막달라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그분께 기름을 바르려고 이미 향품을 사 두었더라.
2 주의 첫날 매우 이른 아침 곧 해 돋을 때에 그들이 돌무덤에 가며
4 바라볼 때에 돌이 이미 굴려져 있음을 보았으니 이는 그 돌이 심히 컸기 때문이더라.
9 이제 예수님께서 주의 첫날에 일찍 일어나신 뒤에 전에 친히 몸속에서 일곱 마귀를 내쫓아 주신 마리아 막달라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니라.
14 그 뒤에 열한 제자가 음식 앞에 앉았을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것과 마음이 강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일어나신 뒤에 그분을 본 자들의 말을 그들이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19 이렇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뒤에 하늘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시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시니라.
20 그들이 나가서 모든 곳에서 복음을 선포하매 주께서 그들과 함께 일하시며 따르는 표적들로 말씀을 확증해 주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1) 43:17
예수님이 가르치셨고, 그것 때문에 그가 십자기 형을 받아야만 했던 진리의 최종적 실증이 세상을 위한 새 시대를 열었다. 그의 영향력을 멈추고자 그를 살해했던 사람들이 그것을 영속적으로 만들고 확장시켰다.
(22) 44:9
그는 생명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과 사랑이 증오의 지배자라는 것을 증명하셨다. 그는 의약과 수술과 위생의 모든 주장들을 크리스천 사이언스, 즉 물질을 지배하는 마음의 권능이라는 기반 위에서 대처했고 극복했다.
(23) 314:10-12,19
이 하나님의 사람을 죽이고자 시도했던 유태인들은 그들의 물질적 견해들이 그들의 사악한 행위들의 부모들이란 것을 분명히 보여 주었다.
이러한 물질주의는 참된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신실한 마리아는 그를 보았으며, 그는 예전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생명과 본질의 참된 아이디어를 그 여자에게 보여주셨다.
(24) 45:32-12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들의 주님의 승리를 완전히 이해할 만큼 충분히 진전되지 못해서, 그들이 그의 십자가 처형 뒤에 그를 보고 그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많은 놀라운 역사(役事)들을 수행하지 못했다.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그가 가르쳤던 모든 것들의 진실성을 확신하도록 해주었다.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친구들 안에서 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던 말씀에 의해, 그리고 빵을 떼심에 의해 그들에게 알아차림을 당하셨다. 수세기 전에 그렇듯이 예수님의 정체를 확인해주었던 신성의 영이 영감을 받은 말씀을 통해 말해오고 있으며 모든 시대 모든 지역에서 그것을 통해 말 할 것이다. 그것은 받아들이고자 하는 심정에 계시되고, 악을 내쫓고 병자를 치유함으로 다시 보여 지고 있다.
제 7 절 : 성경
(15) 요한계시록 1:1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표적으로 보여 주시니라
(16) 요한계시록 12:1,5,10
1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나니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녀의 발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관이 있더라.
5 여자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10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5) 561:8-9,16-25
계시자는 그 영적 아이디어를 환상의 산상(山上)으로부터 보았다.
요한은, 인간 예수 안에서 보인 인간성과 신성의 일치를, 생명과 그것의 실증 안에서 신성이 인간성을 포용하는 것으로 보았다 - 그리고 하나님이신 생명을 인간이 지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성의 계시 안에서, 물질적이고 육신적인 자아는 사라지고, 영적 아이디어가 깨달아 진다.
계시록에 나오는 여자는 총칭적인 사람, 즉 하나님의 영적 아이디어를 상징한다; 그 여자는 하나님과 사람의 일치함을 신성의 원리와 신성의 아이디어로서 예시한다.
(26) 562:3-7
엘리야가, 후일 예수님이 표현해냈던, 하나님의 부성(父性)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타내 보였듯이, 계시자는 하나님의 모성(母性)에 대한 영적 아이디어를 전형화하며, 여인으로써 이 형상을 완성했다.
(27) 565:13-22
영적 아이디어의 체현(体現)은 우리 주님의 지상 생활을 통해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나라는 무궁할 것이다,” 왜냐면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이디어가 결국은 신성의 과학으로 -필수적으로, 절대적으로, 최종적으로-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을 다스릴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남자로 나타내어졌고, 계시자에 의하면 최종에는 여자로 나타내어진, 이 흠 없이 깨끗한 아이디어는 불로써 세례를 줄 것이다; 그리고 불의 세례는 인간 품성의 황금같이 고귀한 부분까지도 녹이고 정화하며, 진리와 사랑의 뜨거운 열로써 오류의 검불들을 태워 버릴 것이다.
(28) 25:31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은 예수님의 인성(人性)을 통해 나타내졌다.
2012년 2월 10일 금요일
2012년 2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2.13. - 2.19.)
2012년 2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2.13. - 2.19.)
마음
요절 : 사무엘하 22:33
하나님은 내 능력과 권능이시라...
대응절: 이사야 33:5,6;40:10,12-14,25,26
시편 68:32,35
5 주께서는 높여지셨도다. 그분은 높은 곳에 거하시도다...
6 지혜와 지식이 네 시대의 확고함이 되고 구원의 힘이 되리라...
10 보라, 주 하나님께서 강한 손과 더불어 임하실 것이요, 그분의 팔이 그분을 위하여 다스리리라. 보라, 그분의 보상이 그분께 있고 그분의 일이 그분 앞에 있도다.
12 누가 자기 손바닥으로 물들을 되고 뼘으로 하늘을 재며 되로 땅의 먼지를 담고 큰 저울로 산들을, 작은 저울로 작은 산들을 달았느냐?
13 누가 주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혹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14 그분께서 누구와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분께 교훈을 주고 공의의 길로 그분을 가르쳤으며 그분께 지식을 가르치고 명철의 길을 보여 주었느냐?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누구와 동등하다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 보라. 그분께서 수효대로 그것들의 군대를 이끌어 내시고 자신의 크신 능력으로 그것들 모두를 이름대로 부르시나니 그분의 권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지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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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땅의 왕국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노래하라. 오 노래로 주를 찬양할지어다.
35 ...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는 이시니이다.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제 1 절 : 성경
(1) 신명기 6:4
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라
(2) 이사야 43:14,15,19
14 너희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
15 나는 주 곧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그것이 나타나리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심지어 내가 광야에 길을 내며 사막에 강들을 내리라
(3) 예레미야 32:17
17 아, 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주께서 주의 크신 권능과 뻗은 팔로 하늘과 땅을 만드셨사오니 주께는 너무 어려운 일이 없나이다.
(4) 욥기 37:14,23
14 ...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깊이 생각하라.
23 ... 그분께서는 권능과 공의와 풍성한 정의에서 뛰어나시므로 사람을 괴롭게 하지 아니하시리로다.
(5) 욥기 23:13
13 ... 그분은 생각이 한결 같으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키리요? ...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91:16
마음. 유일한 나, 즉 우리; 유일한 영, 혼, 신성의 원리, 본질, 생명, 진리, 사랑; 유일한 하나님; 사람의 안에 있는 것이 아닌, 사람이 충분하고 완전한 표현인 하나님이신, 신성의 원리; 경계선을 명시하지만, 경계선으로 제약되어지지 않는 신격(神格).
(2) 209:10-14
마음이 없다면, 바람을 그것의 손아귀에 잡고 있는 이지(理智)가 없다면 세상은 붕괴하고 말 것이다. 철학도 회의론도 마음의 지고성을 드러내는 과학의 전진을 저지할 수 없다. 마음-권능이 내재한다는 관념이 마음의 영광을 강화해준다.
(3) 109:4-6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마음이 일체의 일체임을, 즉 유일하게 실재하는 것들은 신성의 마음과 아이디어임을 논란의 여지없이 밝히고 있다.
(4) 269:29-13
내가 싸우는 이론들은 이러한 것들이다, 즉 (1) 모든 것은 물질이다; (2) 물질은 마음으로부터 기원하며, 마음처럼 실재하여 이지와 생명을 가지고 있다. 첫째 이론, 즉 물질이 모든 것이라는 것은, 마음과 물질이 공존하고 협조한다는 두 번째 이론과 똑 같은 정도로 그럴 듯하다. 다음의 진술들 가운데 단 하나만 참 되다, 즉 (1) 모든 것은 물질이다; (2) 모든 것은 마음이다. 무엇이 참인가?
물질과 마음은 서로 반대이다. 바로 본성과 핵심에서 하나는 다른 하나와 서로 반대된다; 따라서 둘이 모두 실재일 수는 없다. 만일 하나가 실재한다면 다른 하나는 실재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하나의 권능밖에 있을 수 없다는, -즉 물질과 마음이라는 두 개의 권능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통해서만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인간과 물질과는 별도로, 이지가 우주를 통치한다는 가설을 부인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리고 이 이지가 영원한 마음, 즉 신성의 원리, 사랑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인정된다.
(5) 262:30-31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 즉 존재의 원리이다.
제 2 절 : 성경
(6) 역대기하 20:6
6 .... 오 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교도들의 모든 왕국을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능과 능력이 있으므로 능히 주를 막을 자가 아무도 없지 아니하나이까?
(7) 열왕기상 18:21-26,30-39
21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의견 사이에서 머뭇거리려느냐? 만일 주께서 하나님이면 그분을 따르려니와 만일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그에게 한 말도 응답하지 아니하매
22 그때에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주의 대언자로는 나 곧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대언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 그런즉 그들이 소 두 마리를 우리에게 주게 하고 또 자기들을 위해 소 하나를 택하여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자르고 나무 위에 놓되 그 밑에 불은 붙이지 말게 하라. 나도 다른 소를 예비하여 나무 위에 놓고 그 밑에 불은 붙이지 아니하리라.
24 또 너희는 너희 신들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주의 이름을 부르리니 불로 응답하는 신 곧 그분이 하나님이시니라, 하매 온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기를, 잘 말씀하셨나이다, 하니라.
25 엘리야가 바알의 대언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그런즉 너희를 위해 먼저 소 하나를 택하여 예비하고 너희 신들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그 밑에 불을 붙이지는 말라, 하매
26 그들이 자기들에게 넘겨준 소를 취하여 예비하고 아침부터 정오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오 바알이여, 우리 말을 들으소서, 하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만들어 놓은 제단 위에서 껑충 껑충 뛰더라.
30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하니 온 백성이 그에게로 가까이 오매 그가 무너진 주의 제단을 보수하고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 수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하였는데 이 야곱은 전에 주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신 자더라.
32 그가 주의 이름으로 그 돌들로 제단을 쌓고 또 제단 주위에 이 세아 분량의 씨를 담을 만한 크기의 도랑을 만들며
33 또 나무를 정돈하고 소를 여러 조각으로 잘라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태우는 희생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니라.
34 또 그가 이르되, 두 번째 그리하라, 하니 그들이 두 번째 그리하고 또 그가 이르되, 세 번째 그리하라, 하니 그들이 세 번째 그리하매
35 물이 제단 주위에 돌아가며 흐르더라. 그가 도랑에도 물을 가득 채웠더라.
36 저녁 희생물을 드릴 때에 대언자 엘리야가 가까이 가서 이르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스라엘 안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한 것을 저들이 이 날 알게 하소서.
37 오 주여, 내 말을 들으소서. 내 말을 들으사 주께서 주 하나님이신 것과 또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다시 돌이키신 것을 이 백성이 알게 하소서, 하매
38 이에 주의 불이 내려와서 태우는 희생물과 나무와 돌들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으므로
39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는 얼굴을 대고 엎드려 이르되,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로다.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로다, 하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139:4-8
성경은 시종일관하여 물질을 이긴 마음인 영의 승리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다. 모세는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마음의 권능을 증명하였다; 여호수아, 엘리야, 엘리사도 그렇게 하였다.
(7) 83:13
권능의 과학적인 나타남은 신성의 특성으로부터 근원한 것이며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면 과학은 자연을 해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포함한 우주가 일반적으로 물질적 법들로 다스려지지만, 때로 영이 이런 법들을 제쳐 놓는다는 것, - 이 믿음이 전능한 지혜를 하찮게 여겨지도록 하며, 물질에게 영보다 상위(上位)의 자리를 내준다.
(8) 82:31-9
죄와 관능성이 더 큰 권능을 발휘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인간의 마음인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인지를 진지하게 고려해 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여호와의 예언자들이 했던 것을 바알의 숭배자들은 하는데 실패했다; 그런데도 술책과 속임수가 그들이 그 지혜의 역사(役事)를 동등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과학만이 이제 표면으로 나오고 있는 놀라운 선과 악의 요소들을 설명할 수 있다. 인간들은 이런 말세의 오류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 진리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야만 한다.
(9) 469:13-17,20-21
오류를 근절시키는 것은 선이신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시라는 것, 그리고, 무한한 마음의 가상적인 반대 -악마 또는 악이라고 불리는 것 -는 마음이 아니라는 것, 즉 진리가 아니고 단지 이지나 실재성이 없는 오류일 뿐이라는 위대한 진리이다.
만약 그 하나가 무한이라면, 우리는 하나의 마음 밖에 가질 수 없다.
제 3 절 : 성경(8) 시편 62:11,12
11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내가 두 번 들은 것이 이것이니 곧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이라.
12 오 주여, 긍휼도 주께 속하였사오니이다. ...
(9) 사도행전 10:38
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10) 마태복음 9:1-8
1 그분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자기의 도시에 이르시니
2 보라, 그들이 마비 병으로 자리에 누운 사람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아들아, 기운을 내고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시니라.
3 보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모독하는도다,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악을 생각하느냐?
5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우냐?
6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그때에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7 그가 일어나 자기 집으로 떠나가거늘
8 무리가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러한 권능을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171:14
예수님은 질병과 죄를 치유하고 사망의 토대를 파괴함으로써 신성의 원리와 불멸인 마음의 권능을 예증하셨다.
(11) 339:25-28
모든 건강과 무죄함과 불멸성의 토대는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시라는 위대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 마음은 믿어져야만 할뿐만 아니라, 깨달아져야만 한다.
(12) 83:25-31
세상에는 인간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과 불멸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이 있다. 후자의 것은 영적 깨달음을 통해 신성의 목적을 드러내는 것으로, 그것에 의해 사람은 신성의 원리와 모든 사물들에 대한 설명을 획득한다. 인간적 마음에 의한 독심술과 불멸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은 확실하게 반대되는 입장들이며, 그로부터 원인과 결과가 해석된다.
(13) 94:28-3
우리의 주님은 과학적 근거 위에서, 즉 마음의 무소부재함이라는 근거 위에서, 필멸의 마음을 읽으셨다. 이 분별력에 가까이 감이 영적 성장 그리고 유일한 마음의 무한한 능력과의 합일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그의 마음-읽기로 인해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실 수 없었다. 그의 마음의 효과는 언제나 치유하고 구원하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인간의 마음을 읽는 유일한 진짜 과학이다.
(14) 276:17
만일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며 생명이신 것으로 받아들여진다면, 죄와 죽음에 대한 어떠한 기회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리가 마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과학 안에서 완전하게 되는 법을 배우게 될 때, 생각은 새롭고 건강한 통로들 안으로, - 즉 불멸의 것들에 대해 숙고함을 향해 그리고 물질성을 떠나서 조화로운 사람을 포함하는 우주의 원리를 향해- 돌아서게 된다.
(15) 180:25-2
사람이 모든 것을 이해하는 상존의 마음이신 하나님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 때, 사람은 하나님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병자를 고치는 이 살아 있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가르치고 실증해 보이신 바대로 신성의 마음의 과학 안에서 발견된다.
염증을 줄이고, 종양을 녹이거나 기질성(器質性) 질환을 치료하는데 있어, 나는 신성의 진리가 모든 저급한 치유책들보다 더 효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나님이신 마음이 모든 존재의 근원이며 상태인데 왜 그렇지 않겠는가?
제 4 절 : 성경
(11) 마태복음 9:35,37,38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37 이에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수확할 것은 많되 일꾼들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너희는 수확하시는 주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그분의 수확 밭에 일꾼들을 보내실 것을 청하라, 하시니라.
(12) 마태복음 10:1
1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그들에게 부정한 영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내쫓으며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13) 사도행전 6:7
7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나서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니라...
(14) 사도행전 13:49,52
49 주의 말씀이 그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52 제자들이 기쁨과 성령님으로 충만하더라.
(15) 사도행전 14:8-10
8 루스드라에 발이 허약한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불구가 되어 걸은 적이 없더라.
9 그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그를 똑바로 쳐다보고 고침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음을 알고는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고 걸으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271:7-8
예수님은 물질 대신 마음을 통하여 병자들을 치료하는 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17) 183:21-24
신성의 마음은 당연히 사람의 전적인 복종과 사랑, 그리고 힘을 요구한다. 그보다 못한 충성을 위한 어떠한 유보도 허용되지 않는다. 진리에 복종함이 사람에게 권능과 힘을 부여한다.
(18) 422:22-32
둘 모두 유사하게 일어났고 동일한 증상이 수반되는 뼈의 병에 있어서 두 개의 평행한 경우를 상정해보자. 한 환자에게는 외과의가 고용되었고, 다른 환자에게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가 고용되었다. 물질이 그것 자신의 상태를 만들고 어느 시점에선가 그것들이 치명적이 되도록 한다고 여기는 외과의는 상처의 궁극적 결과에 대한 두려움과 회의를 마음에 품는다. 자신의 손 안에 통치의 고삐를 쥐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는 마음보다 강한 무엇 - 즉 물질 - 이 환자를 다스린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그의 치료는 시험 삼아 하는 것이 된다. 이런 심적 상태가 패배를 초래한다.
(19) 423:8-12,15
모든 것이 마음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오류를 파괴하기 위해, 심적(心的) 원인, 존재에 관한 진리를 가지고 시작한다. 이 교정책이 인간 신체 조직의 모든 부분에 도달하는 하나의 체질개선제이다.
물질-의사는 물질을 자신의 적과 치유책 양자 모두로 취급한다. 그는 물질이 나타내는 증상에 따라 병이 약화되었다든지 또는 악화되었다고 간주한다. 형이상학자는, 마음을 물질과는 무관하게 자신의 활동의 기반으로 삼고 존재에 대한 진리와 조화를 오류와 부조화에 대해 우월한 것으로 간주하며, 병에 대응하기 위해 스스로를 약한 대신 강하게 되게 한다; 그리고 용기와 의식(意識)의 힘의 격려에 비례하여 자신의 환자를 강하게 한다. 과학과 의식 양자 모두가 이제 마음의 법에 따라 존재의 질서 안에서 작용하는데, 그 법이 궁극적으로 그것의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한다.
(20) 415:3-4
모든 경우에서의 마음은 선인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제 5 절 : 성경
(16) 로마서 12:10,16,17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6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17) 빌립보서 1:27
27 오직 너희 행실을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에 대한 일들 곧 내가 가서 너희를 보든지 떠나 있든지 너희가 한 영 안에 굳게 서서 복음에 속한 믿음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함께 싸우라
(18) 빌립보서 2:1,2,4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안위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인정이나 긍휼이 있거든
2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뜻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4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19) 갈라디아서 5:14
14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469:30-5
유일한 아버지, 곧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의 온 가족이 형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유일한 마음, 그 하나님, 즉 선과 더불어 인류의 형제관계는 사랑과 진리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과학을 구성하는, 원리와 영적 권능의 일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22) 205:22
우리가 유일한 마음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신성의 법칙이 펼쳐진다; 반면에 여러 지배하는 마음들에 대한 믿음은 유일한 하나님이신 유일한 마음을 향하는 사람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하고, 이기심이 다스리는 반대쪽의 경로들로 인간적 생각을 인도한다.
(23) 138:27-30
모든 추종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네 이웃을 너와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24) 55:16-21
나의 기진한 희망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과학을 인정하고 그의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때 즉, 신성의 사랑이 인류를 위해 해왔고 또 하고 있는 일들을 통해 사람이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신성의 사랑의 치유력을 실감하게 되는 그러한 행복한 때를 그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제 6 절 : 성경
(20) 시편 29:11
11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힘을 주시리니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화평으로 복을 주시리로다.
(21) 누가복음 2:14
14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와 사람들을 향한 선하신 뜻이로다, 하니라.
(22) 고린도후서 13:11
11 ...완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한마음이 되며 평안히 지낼지어다.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23) 로마서 15:13,33 the
13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믿는 가운데 드러나는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너희를 충만하게 하사 성령님의 권능을 통해 너희에게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3 ...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두와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5) 224:31
어떠한 권능도 신성의 사랑을 당할 수 없다.
(26) 225:25
필멸의 마음 안에 고유하며 항상 새로운 독재의 형태를 통해 생겨나는 압제적 경향은 신성의 마음의 활동을 통하여 발본색원되어야만 한다.
(27) 226:14-17
하나님이 인권에 대한 더욱 고차원의 강령을 확립하셨으며, 그분은 그것을 더욱 신성한 주장 위에 확립하셨다. 이 주장들은 법이나 교리를 통해서가 아니라 “땅에는 평화, 사람들에게는 선한 뜻”이라는 실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28) 340:15-20,2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있게 하지 말지니라.”(출애굽기 20:3) 제일계명이 내가 특히 좋아하는 구절이다. 그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실증한다. 그것이 하나님, 영, 마음의 삼위일체를 깨우쳐 준다; 그것은 사람은 영원한 선이신 하나님 외에는 어떤 영이나 마음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과 모든 사람은 유일한 마음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이신 유일의 무한한 하나님이 사람들과 민족들을 통합하신다; 사람의 형제관계를 이루신다; 전쟁들을 종식 시키신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이루신다; 이교도와 그리스도교도의 우상숭배, -즉 사회적, 민사적, 형사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인 규범들 중 그릇된 것은 무엇이나 - 를 근절 시키신다; 남녀평등을 이루신다; 인간에게 씌워진 저주를 무효화 시키신다, 그리고 죄를 범하거나, 고통을 받거나, 처벌을 받거나, 파괴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남겨두시지 않는다.
(29) 275:20
영적 깨달음에 계시된 신성의 형이상학은 모든 것이 마음이고 그 마음이 전능, 무소부재, 전지인 하나님이심 - 즉 모든 권능, 모든 임재, 모든 과학임 -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실제에 있어 마음의 표현이다.
(30) 506:10-12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영이 깨달음을 영원한 조화와 결합시킨다. 고요하고 고양된 생각, 즉 영적 이해는 평온하다.
마음
요절 : 사무엘하 22:33
하나님은 내 능력과 권능이시라...
대응절: 이사야 33:5,6;40:10,12-14,25,26
시편 68:32,35
5 주께서는 높여지셨도다. 그분은 높은 곳에 거하시도다...
6 지혜와 지식이 네 시대의 확고함이 되고 구원의 힘이 되리라...
10 보라, 주 하나님께서 강한 손과 더불어 임하실 것이요, 그분의 팔이 그분을 위하여 다스리리라. 보라, 그분의 보상이 그분께 있고 그분의 일이 그분 앞에 있도다.
12 누가 자기 손바닥으로 물들을 되고 뼘으로 하늘을 재며 되로 땅의 먼지를 담고 큰 저울로 산들을, 작은 저울로 작은 산들을 달았느냐?
13 누가 주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혹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14 그분께서 누구와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분께 교훈을 주고 공의의 길로 그분을 가르쳤으며 그분께 지식을 가르치고 명철의 길을 보여 주었느냐?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누구와 동등하다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 보라. 그분께서 수효대로 그것들의 군대를 이끌어 내시고 자신의 크신 능력으로 그것들 모두를 이름대로 부르시나니 그분의 권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지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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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땅의 왕국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노래하라. 오 노래로 주를 찬양할지어다.
35 ...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는 이시니이다.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제 1 절 : 성경
(1) 신명기 6:4
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라
(2) 이사야 43:14,15,19
14 너희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
15 나는 주 곧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그것이 나타나리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심지어 내가 광야에 길을 내며 사막에 강들을 내리라
(3) 예레미야 32:17
17 아, 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주께서 주의 크신 권능과 뻗은 팔로 하늘과 땅을 만드셨사오니 주께는 너무 어려운 일이 없나이다.
(4) 욥기 37:14,23
14 ...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깊이 생각하라.
23 ... 그분께서는 권능과 공의와 풍성한 정의에서 뛰어나시므로 사람을 괴롭게 하지 아니하시리로다.
(5) 욥기 23:13
13 ... 그분은 생각이 한결 같으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키리요? ...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91:16
마음. 유일한 나, 즉 우리; 유일한 영, 혼, 신성의 원리, 본질, 생명, 진리, 사랑; 유일한 하나님; 사람의 안에 있는 것이 아닌, 사람이 충분하고 완전한 표현인 하나님이신, 신성의 원리; 경계선을 명시하지만, 경계선으로 제약되어지지 않는 신격(神格).
(2) 209:10-14
마음이 없다면, 바람을 그것의 손아귀에 잡고 있는 이지(理智)가 없다면 세상은 붕괴하고 말 것이다. 철학도 회의론도 마음의 지고성을 드러내는 과학의 전진을 저지할 수 없다. 마음-권능이 내재한다는 관념이 마음의 영광을 강화해준다.
(3) 109:4-6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마음이 일체의 일체임을, 즉 유일하게 실재하는 것들은 신성의 마음과 아이디어임을 논란의 여지없이 밝히고 있다.
(4) 269:29-13
내가 싸우는 이론들은 이러한 것들이다, 즉 (1) 모든 것은 물질이다; (2) 물질은 마음으로부터 기원하며, 마음처럼 실재하여 이지와 생명을 가지고 있다. 첫째 이론, 즉 물질이 모든 것이라는 것은, 마음과 물질이 공존하고 협조한다는 두 번째 이론과 똑 같은 정도로 그럴 듯하다. 다음의 진술들 가운데 단 하나만 참 되다, 즉 (1) 모든 것은 물질이다; (2) 모든 것은 마음이다. 무엇이 참인가?
물질과 마음은 서로 반대이다. 바로 본성과 핵심에서 하나는 다른 하나와 서로 반대된다; 따라서 둘이 모두 실재일 수는 없다. 만일 하나가 실재한다면 다른 하나는 실재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하나의 권능밖에 있을 수 없다는, -즉 물질과 마음이라는 두 개의 권능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통해서만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인간과 물질과는 별도로, 이지가 우주를 통치한다는 가설을 부인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리고 이 이지가 영원한 마음, 즉 신성의 원리, 사랑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인정된다.
(5) 262:30-31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 즉 존재의 원리이다.
제 2 절 : 성경
(6) 역대기하 20:6
6 .... 오 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교도들의 모든 왕국을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능과 능력이 있으므로 능히 주를 막을 자가 아무도 없지 아니하나이까?
(7) 열왕기상 18:21-26,30-39
21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의견 사이에서 머뭇거리려느냐? 만일 주께서 하나님이면 그분을 따르려니와 만일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그에게 한 말도 응답하지 아니하매
22 그때에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주의 대언자로는 나 곧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대언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 그런즉 그들이 소 두 마리를 우리에게 주게 하고 또 자기들을 위해 소 하나를 택하여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자르고 나무 위에 놓되 그 밑에 불은 붙이지 말게 하라. 나도 다른 소를 예비하여 나무 위에 놓고 그 밑에 불은 붙이지 아니하리라.
24 또 너희는 너희 신들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주의 이름을 부르리니 불로 응답하는 신 곧 그분이 하나님이시니라, 하매 온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기를, 잘 말씀하셨나이다, 하니라.
25 엘리야가 바알의 대언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그런즉 너희를 위해 먼저 소 하나를 택하여 예비하고 너희 신들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그 밑에 불을 붙이지는 말라, 하매
26 그들이 자기들에게 넘겨준 소를 취하여 예비하고 아침부터 정오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오 바알이여, 우리 말을 들으소서, 하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만들어 놓은 제단 위에서 껑충 껑충 뛰더라.
30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하니 온 백성이 그에게로 가까이 오매 그가 무너진 주의 제단을 보수하고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 수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하였는데 이 야곱은 전에 주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신 자더라.
32 그가 주의 이름으로 그 돌들로 제단을 쌓고 또 제단 주위에 이 세아 분량의 씨를 담을 만한 크기의 도랑을 만들며
33 또 나무를 정돈하고 소를 여러 조각으로 잘라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태우는 희생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니라.
34 또 그가 이르되, 두 번째 그리하라, 하니 그들이 두 번째 그리하고 또 그가 이르되, 세 번째 그리하라, 하니 그들이 세 번째 그리하매
35 물이 제단 주위에 돌아가며 흐르더라. 그가 도랑에도 물을 가득 채웠더라.
36 저녁 희생물을 드릴 때에 대언자 엘리야가 가까이 가서 이르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스라엘 안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한 것을 저들이 이 날 알게 하소서.
37 오 주여, 내 말을 들으소서. 내 말을 들으사 주께서 주 하나님이신 것과 또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다시 돌이키신 것을 이 백성이 알게 하소서, 하매
38 이에 주의 불이 내려와서 태우는 희생물과 나무와 돌들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으므로
39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는 얼굴을 대고 엎드려 이르되,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로다.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로다, 하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139:4-8
성경은 시종일관하여 물질을 이긴 마음인 영의 승리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다. 모세는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마음의 권능을 증명하였다; 여호수아, 엘리야, 엘리사도 그렇게 하였다.
(7) 83:13
권능의 과학적인 나타남은 신성의 특성으로부터 근원한 것이며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면 과학은 자연을 해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포함한 우주가 일반적으로 물질적 법들로 다스려지지만, 때로 영이 이런 법들을 제쳐 놓는다는 것, - 이 믿음이 전능한 지혜를 하찮게 여겨지도록 하며, 물질에게 영보다 상위(上位)의 자리를 내준다.
(8) 82:31-9
죄와 관능성이 더 큰 권능을 발휘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인간의 마음인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인지를 진지하게 고려해 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여호와의 예언자들이 했던 것을 바알의 숭배자들은 하는데 실패했다; 그런데도 술책과 속임수가 그들이 그 지혜의 역사(役事)를 동등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과학만이 이제 표면으로 나오고 있는 놀라운 선과 악의 요소들을 설명할 수 있다. 인간들은 이런 말세의 오류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 진리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야만 한다.
(9) 469:13-17,20-21
오류를 근절시키는 것은 선이신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시라는 것, 그리고, 무한한 마음의 가상적인 반대 -악마 또는 악이라고 불리는 것 -는 마음이 아니라는 것, 즉 진리가 아니고 단지 이지나 실재성이 없는 오류일 뿐이라는 위대한 진리이다.
만약 그 하나가 무한이라면, 우리는 하나의 마음 밖에 가질 수 없다.
제 3 절 : 성경(8) 시편 62:11,12
11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내가 두 번 들은 것이 이것이니 곧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이라.
12 오 주여, 긍휼도 주께 속하였사오니이다. ...
(9) 사도행전 10:38
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10) 마태복음 9:1-8
1 그분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자기의 도시에 이르시니
2 보라, 그들이 마비 병으로 자리에 누운 사람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아들아, 기운을 내고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시니라.
3 보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모독하는도다,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악을 생각하느냐?
5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우냐?
6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그때에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7 그가 일어나 자기 집으로 떠나가거늘
8 무리가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러한 권능을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171:14
예수님은 질병과 죄를 치유하고 사망의 토대를 파괴함으로써 신성의 원리와 불멸인 마음의 권능을 예증하셨다.
(11) 339:25-28
모든 건강과 무죄함과 불멸성의 토대는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시라는 위대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 마음은 믿어져야만 할뿐만 아니라, 깨달아져야만 한다.
(12) 83:25-31
세상에는 인간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과 불멸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이 있다. 후자의 것은 영적 깨달음을 통해 신성의 목적을 드러내는 것으로, 그것에 의해 사람은 신성의 원리와 모든 사물들에 대한 설명을 획득한다. 인간적 마음에 의한 독심술과 불멸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은 확실하게 반대되는 입장들이며, 그로부터 원인과 결과가 해석된다.
(13) 94:28-3
우리의 주님은 과학적 근거 위에서, 즉 마음의 무소부재함이라는 근거 위에서, 필멸의 마음을 읽으셨다. 이 분별력에 가까이 감이 영적 성장 그리고 유일한 마음의 무한한 능력과의 합일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그의 마음-읽기로 인해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실 수 없었다. 그의 마음의 효과는 언제나 치유하고 구원하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인간의 마음을 읽는 유일한 진짜 과학이다.
(14) 276:17
만일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며 생명이신 것으로 받아들여진다면, 죄와 죽음에 대한 어떠한 기회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리가 마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과학 안에서 완전하게 되는 법을 배우게 될 때, 생각은 새롭고 건강한 통로들 안으로, - 즉 불멸의 것들에 대해 숙고함을 향해 그리고 물질성을 떠나서 조화로운 사람을 포함하는 우주의 원리를 향해- 돌아서게 된다.
(15) 180:25-2
사람이 모든 것을 이해하는 상존의 마음이신 하나님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 때, 사람은 하나님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병자를 고치는 이 살아 있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가르치고 실증해 보이신 바대로 신성의 마음의 과학 안에서 발견된다.
염증을 줄이고, 종양을 녹이거나 기질성(器質性) 질환을 치료하는데 있어, 나는 신성의 진리가 모든 저급한 치유책들보다 더 효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나님이신 마음이 모든 존재의 근원이며 상태인데 왜 그렇지 않겠는가?
제 4 절 : 성경
(11) 마태복음 9:35,37,38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37 이에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수확할 것은 많되 일꾼들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너희는 수확하시는 주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그분의 수확 밭에 일꾼들을 보내실 것을 청하라, 하시니라.
(12) 마태복음 10:1
1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그들에게 부정한 영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내쫓으며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13) 사도행전 6:7
7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나서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니라...
(14) 사도행전 13:49,52
49 주의 말씀이 그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52 제자들이 기쁨과 성령님으로 충만하더라.
(15) 사도행전 14:8-10
8 루스드라에 발이 허약한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불구가 되어 걸은 적이 없더라.
9 그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그를 똑바로 쳐다보고 고침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음을 알고는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고 걸으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271:7-8
예수님은 물질 대신 마음을 통하여 병자들을 치료하는 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17) 183:21-24
신성의 마음은 당연히 사람의 전적인 복종과 사랑, 그리고 힘을 요구한다. 그보다 못한 충성을 위한 어떠한 유보도 허용되지 않는다. 진리에 복종함이 사람에게 권능과 힘을 부여한다.
(18) 422:22-32
둘 모두 유사하게 일어났고 동일한 증상이 수반되는 뼈의 병에 있어서 두 개의 평행한 경우를 상정해보자. 한 환자에게는 외과의가 고용되었고, 다른 환자에게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가 고용되었다. 물질이 그것 자신의 상태를 만들고 어느 시점에선가 그것들이 치명적이 되도록 한다고 여기는 외과의는 상처의 궁극적 결과에 대한 두려움과 회의를 마음에 품는다. 자신의 손 안에 통치의 고삐를 쥐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는 마음보다 강한 무엇 - 즉 물질 - 이 환자를 다스린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그의 치료는 시험 삼아 하는 것이 된다. 이런 심적 상태가 패배를 초래한다.
(19) 423:8-12,15
모든 것이 마음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오류를 파괴하기 위해, 심적(心的) 원인, 존재에 관한 진리를 가지고 시작한다. 이 교정책이 인간 신체 조직의 모든 부분에 도달하는 하나의 체질개선제이다.
물질-의사는 물질을 자신의 적과 치유책 양자 모두로 취급한다. 그는 물질이 나타내는 증상에 따라 병이 약화되었다든지 또는 악화되었다고 간주한다. 형이상학자는, 마음을 물질과는 무관하게 자신의 활동의 기반으로 삼고 존재에 대한 진리와 조화를 오류와 부조화에 대해 우월한 것으로 간주하며, 병에 대응하기 위해 스스로를 약한 대신 강하게 되게 한다; 그리고 용기와 의식(意識)의 힘의 격려에 비례하여 자신의 환자를 강하게 한다. 과학과 의식 양자 모두가 이제 마음의 법에 따라 존재의 질서 안에서 작용하는데, 그 법이 궁극적으로 그것의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한다.
(20) 415:3-4
모든 경우에서의 마음은 선인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제 5 절 : 성경
(16) 로마서 12:10,16,17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6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17) 빌립보서 1:27
27 오직 너희 행실을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에 대한 일들 곧 내가 가서 너희를 보든지 떠나 있든지 너희가 한 영 안에 굳게 서서 복음에 속한 믿음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함께 싸우라
(18) 빌립보서 2:1,2,4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안위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인정이나 긍휼이 있거든
2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뜻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4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19) 갈라디아서 5:14
14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469:30-5
유일한 아버지, 곧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의 온 가족이 형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유일한 마음, 그 하나님, 즉 선과 더불어 인류의 형제관계는 사랑과 진리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과학을 구성하는, 원리와 영적 권능의 일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22) 205:22
우리가 유일한 마음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신성의 법칙이 펼쳐진다; 반면에 여러 지배하는 마음들에 대한 믿음은 유일한 하나님이신 유일한 마음을 향하는 사람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하고, 이기심이 다스리는 반대쪽의 경로들로 인간적 생각을 인도한다.
(23) 138:27-30
모든 추종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네 이웃을 너와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24) 55:16-21
나의 기진한 희망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과학을 인정하고 그의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때 즉, 신성의 사랑이 인류를 위해 해왔고 또 하고 있는 일들을 통해 사람이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신성의 사랑의 치유력을 실감하게 되는 그러한 행복한 때를 그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제 6 절 : 성경
(20) 시편 29:11
11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힘을 주시리니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화평으로 복을 주시리로다.
(21) 누가복음 2:14
14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와 사람들을 향한 선하신 뜻이로다, 하니라.
(22) 고린도후서 13:11
11 ...완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한마음이 되며 평안히 지낼지어다.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23) 로마서 15:13,33 the
13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믿는 가운데 드러나는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너희를 충만하게 하사 성령님의 권능을 통해 너희에게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3 ...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두와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5) 224:31
어떠한 권능도 신성의 사랑을 당할 수 없다.
(26) 225:25
필멸의 마음 안에 고유하며 항상 새로운 독재의 형태를 통해 생겨나는 압제적 경향은 신성의 마음의 활동을 통하여 발본색원되어야만 한다.
(27) 226:14-17
하나님이 인권에 대한 더욱 고차원의 강령을 확립하셨으며, 그분은 그것을 더욱 신성한 주장 위에 확립하셨다. 이 주장들은 법이나 교리를 통해서가 아니라 “땅에는 평화, 사람들에게는 선한 뜻”이라는 실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28) 340:15-20,2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있게 하지 말지니라.”(출애굽기 20:3) 제일계명이 내가 특히 좋아하는 구절이다. 그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실증한다. 그것이 하나님, 영, 마음의 삼위일체를 깨우쳐 준다; 그것은 사람은 영원한 선이신 하나님 외에는 어떤 영이나 마음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과 모든 사람은 유일한 마음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이신 유일의 무한한 하나님이 사람들과 민족들을 통합하신다; 사람의 형제관계를 이루신다; 전쟁들을 종식 시키신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이루신다; 이교도와 그리스도교도의 우상숭배, -즉 사회적, 민사적, 형사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인 규범들 중 그릇된 것은 무엇이나 - 를 근절 시키신다; 남녀평등을 이루신다; 인간에게 씌워진 저주를 무효화 시키신다, 그리고 죄를 범하거나, 고통을 받거나, 처벌을 받거나, 파괴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남겨두시지 않는다.
(29) 275:20
영적 깨달음에 계시된 신성의 형이상학은 모든 것이 마음이고 그 마음이 전능, 무소부재, 전지인 하나님이심 - 즉 모든 권능, 모든 임재, 모든 과학임 -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실제에 있어 마음의 표현이다.
(30) 506:10-12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영이 깨달음을 영원한 조화와 결합시킨다. 고요하고 고양된 생각, 즉 영적 이해는 평온하다.
2012년 2월 3일 금요일
2012년 2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2.6. - 2.12.)
2012년 2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2.6. - 2.12.)
혼
요절 : 이사야 45:6
...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대응절 : 이사야 43:3,5-9,10-12,16,25;55:3
3 나는 주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니라...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내가 네 씨를 동쪽에서부터 데려오고 너를 서쪽에서부터 모으리라.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할 것이요, 남쪽에게 이르기를, 붙잡아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하리니
7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8 눈이 있어도 눈이 먼 백성, 귀가 있어도 귀가 먹은 자를 이끌어 내라.
9 모든 민족들은 함께 모이고 백성들은 집결할지니라...
10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나를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11 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12 내가 밝히 알리고 구원하며 보여 주었나니 그때에는 너희 가운데 다른 이방 신이 없었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주가 말하노라.
16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바다 가운데 길을 내고 거센 물들 가운데 행로를 내며
25 나 곧 나는 내 자신을 위하여 네 범죄들을 지워 버리는 자니 내가 네 죄들을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 혼이 살리라. ...
제 1 절 : 성경
(1) 레위기 26:1,11,12
1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12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2) 창세기 31:3
3 주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들의 땅 네 친족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하시니라.
(3) 창세기 32:1,24-30
1 야곱이 자기 길로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를 만나니라.
24 야곱이 홀로 남았는데 어떤 남자가 날이 새도록 그와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에 손을 대매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이 그와 씨름할 때에 위골되었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 하니 나를 가게 하라, 하매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나를 축복하지 아니하면 내가 당신을 가게 하지 아니 하겠나이다, 하니
27 그가 야곱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거늘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하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하니라.
29 야곱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원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 주소서, 하매 그가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그가 거기서 야곱을 축복하므로
30 야곱이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4) 예레미야 23:23,24
23 주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있는 하나님이며 먼 데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24 ... 내가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지 아니하느냐?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0:11-12
I.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유일한 생명이시며, 본질이시고, 영, 즉 혼이시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유일한 이지이시다.
(2) 308:14-23 (next page)
혼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던 부족장들은 진리의 소리를 들었으며, 마치 사람과 사람이 이야기하듯 자각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야곱은 오류와 싸우며, -즉 필멸적인 감각의 그릇된 쾌락 및 고통과 더불어 물질 안에 있는 생명, 본질, 이지에 대한 필멸적인 감각과 투쟁하며- 홀로 있었다, 그 때 진리와 사랑으로부터 오는 메시지인 천사가 야곱에게 나타나서 그의 오류의 힘줄, 즉 그의 오류의 힘을 쳐서 마침내 그는 오류의 비실재성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듯 깨달아진 진리가 신성의 과학의 이 브니엘에서 그에게 영적인 힘을 주었다. 그러자 이 영적 전도자는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고 하였다, 즉 진리와 사랑의 빛이 너에게 동터오고 있다고 한 것이다. 그러나 그 족장(族長)은 자신의 오류와, 도움에 대한 필요성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본성이 변화할 때까지 이 영광스러운 빛을 붙들고 있는 것을 놓지 않았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야곱은 즉각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었다, 왜냐면 “왕자로서” 그는 극복하였고, “하나님과 사람들과 더불어 권능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야곱은 자신을 구원한 자에게 “내가 간구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주소서”라고 청했다; 그러나 이 이름을 말해주는 것은 유보되었다, 왜냐면 그 전령은 육신적 존재가 아니라, 사람에게 보낸 신성의 사랑의 이름도 없고 육체도 없는 전달자이었기 때문이었는데, 시편 기자의 말을 빌리자면 그것이 그의 혼을 소생시켰다, -즉 그에게 존재에 대한 영적 감각을 주고 그의 물질적 감각을 꾸짖었다.
야곱의 고투의 결과가 그렇게 드러났다. 그는 영과 영적 권능을 깨달음으로써 물질적 오류를 정복하였다. 이것이 그 사람을 변화시켰다. 그는 더 이상 야곱이라고 불리지 않고, 이스라엘 -즉 하나님의 왕자 또는 하나님의 병사 - 이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그는 선한 싸움을 싸웠던 사람이다. 그는, 진지한 노력을 통하여, 물질적 감각들을 이기는 영의 권능에 대한 그의 실증을 따르게 되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도록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의 본보기를 따르는 이세상의 자녀들은, 메시아가 그들의 이름을 다시 지어줄 때까지는 이스라엘의 자녀들이라고 불리게 되어 있었다. 만일 이 자녀들이 길을 잘 못 들게 되면, 그리고 생명이 선이신 하나님이라는 것과, 선이 영적이 아닌 요소들 안에 있지 않다는 것을 잊어버리게 되면, - 그럼으로써 병자와 죄를 범하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권능을 잃게 되면, - 큰 고난을 통해 되돌아오도록 되어 있으며,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해 다시 이름을 지음 받고, 마치 복음이 가르치고 있듯이 물질적 감각, 즉 물질 안에 있다는 마음을 부인하도록 인도받게 되어 있었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35:9
9 ... 내 혼이 주를 기뻐하고 그분의 구원을 즐거워 하리이다.
(6) 시편 103:6,7
6 주께서 학대받는 모든 자를 위하여 의와 심판을 집행하시는도다.
7 그분께서 자신의 길들을 모세에게, 자신의 행적들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7) 시편 105:37,39-41,43
37 또 그분께서 그들을 은과 금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니 그들의 지파들 가운데 허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9 그분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을 펴사 빛을 주셨으며
40 백성이 구한즉 그분께서 메추라기들을 가져오시고 하늘의 빵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41 그분께서 반석을 여시매 물들이 솟아 나와 마른 곳에서 강같이 흘렀으니
43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기쁨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고 자신의 택한 자들을 즐거움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니라
(8) 예레미야 32:38,41
38 그리하여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41 참으로 내가 그들을 기뻐하므로 그들에게 복을 주고 내 마음을 다하며 혼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확고히 심으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3) 583:5
이스라엘의 자녀들. 육신적 감각이 아닌 혼의 대변인들; 영의 소생으로 오류와 죄와 사망과 씨름함으로 인해, 신성의 과학에 의해 다스림을 받음; 하나님의 아이디어들 가운데, 오류를 쫓아내고 환자를 치유하는, 인간들로 보이는 약간의 아이디어들; 그리스도의 소생
(4) 566:1-24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인도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홍해, 즉 인간적 두려움의 어두운 밀물과 썰물을 건넜던 것처럼, - 즉 그들이 인간적 희망의 광대한 사막을 지치도록 걸어서, 약속된 기쁨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며, 그 황야를 인도를 받아 건넜던 것처럼- 영적 아이디어가 모든 올바른 갈망들을 감각으로부터 혼으로, 즉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영적 감각으로 가는 길을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영광에 이르기까지 인도할 것이다. 위풍당당한 과학은 멈추지 않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신성의 높은 곳을 향해 그들 앞에서 움직인다.
만일 우리가 아이반호 이야기에서 월터 스콧 경이 유대 여인 레베카의 입에 불어 넣었든 아름다운 서술을 기억한다면, 즉
주님이 사랑하신 이스라엘이
노예의 땅으로부터 나올 때
그들 조상의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움직이셨으니
연기와 불꽃 안에서의 장엄한 인도자이셨도다.
우리는 또한 동일한 찬송을 결론짓는 기도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즉
그림자와 폭풍 안에서의 잦은 밤이
유다가 가는 길을 덮칠 때
오래 참으시고 진노가 더디신 당신께서
타오르고 빛나는 빛이 되소서!
(5) 335:22
혼에 대한 잘못된 관념을 잃어버림에 의해서만, 우리는 불멸성이 드러남에 따라 생명의 영원한 전개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제 3 절 : 성경
(9) 이사야 42:1,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10) 마태복음 14:14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1) 마태복음 12:14,15,17,18,22
14 ...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그분을 대적하여 어떻게 자기들이 그분을 죽일까 협의하였으나
15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거기서 물러나시니라.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매 그분께서 그들을 다 고치시니라.
17 이것은 대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18 내가 택한 나의 종을 보라....
22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자를 그분께 데려오매 그분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눈멀고 말 못하는 자가 말도 하고 보게 되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6) 30:19
진리의 개별화된 이상(理想)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는 랍비의 교의적(敎義的)인 오류와 모든 죄와 질병과 사망을 꾸짖기 위해, 즉 진리와 생명의 길을 가리켜주기 위해 오셨다. 예수님의 지상에서의 전 생애를 통해, 혼의 소생과 물질적 감각의 소생의 다른 점을 보여줌으로써, 즉 진리의 소생과 오류의 소생의 다른 점을 보여줌으로써, 이 이상이 실증되었다.
(7) 29:30-32
하나님의 소생으로서의, 즉 영의 아이디어로서의 사람은, 영이 조화롭고 사람은 영원하다는 불멸의 증거이다.
(8) 210:11-16
혼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혼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제 4 절 : 성경
(12) 시편 119:174-176
174 오 주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법이 내 기쁨이니이다.
175 내 혼이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 혼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주의 판단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
176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
(13) 누가복음 15:4-6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가 그 중의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남겨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그가 그것을 찾은즉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6 집에 돌아와서 자기 친구와 이웃들을 함께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기뻐하자. 내가 잃어버린 내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9) 310:18-20
우리는 죄를 범하고 영적으로 실종된 인간의 혼이 있다고 보통 배운다, - 즉 혼은 실종되었을지 모르나 그래도 불멸이라고 배운다.
(10) 481:28
혼은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며 결코 죄를 범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혼의 불멸성이 있는 것이다. 과학에서 우리는 죄를 범하는 것은 물질적 감각이지 혼이 아니라는 것을 배운다, 그리고 상실되는 것은 죄에 대한 감각일 뿐 죄지은 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경을 읽을 때 혼이라는 말을 감각이라는 말로 대체함이 대부분의 경우 정확한 의미를 나타낸다.
(11) 311:13-25
악은 선에 대한 관념으로 파괴된다.
혼이 감각 안에 거하고 마음이 물질 안에 거한다는 그릇된 판단을 통해, 믿음은 혼, 즉 영적 진리의 일시적인 상실이나 부재라는 관념 안으로 잘못 빠지게 된다. 이런 오류의 상태는 생명과 본질이 물질 안에 존재한다는 필멸의 꿈이며, 존재에 대한 불멸의 실재성에 대해 곧 바로 반대되는 것이다. 혼이 죄를 지을 수 있다거나, 불멸의 혼이 필멸의 육신 안에 거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한, 우리는 존재에 관한 과학을 결코 깨달을 수 없다. 인류가 이 과학을 깨달을 때, 그것은 사람에게 생명의 법칙, - 즉 혼에 대한 더 높은 법칙이 될 것인데, 그것은 조화와 불멸성을 통해 물질적 감각을 극복한다.
제 5 절 : 성경
(14) 이사야 60:1,4,19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19 다시는 낮에 해가 네 광체가 되지 아니하고 달이 네게 밝은 광채의 빛을 비추지 아니하며 오직 주가 네게 영존하는 광체가 되고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라.
(15) 욥기 23:13
13 ...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나니라
(16) 욥기 11:15,17,18
15 .. 네가 굳건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라
17 또 네 일생이 대낮보다 더 밝으리니 네가 빛을 발하여 아침같이 되고
18 또 소망이 있으므로 네가 안전하리로다...
(17) 시편 16:9,11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소망 중에 안식하리라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토록 즐거움이 있나이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2) 599:1
영원이 혼으로 가득 찬 세월을 재는 하나님의 단위이다.
(13) 247:13-15
노화나 쇠퇴로부터 면제된 불멸성은 그 자신만의 영광 -즉 혼의 광채 - 을 가지고 있다.
(14) 310:18
혼은 변하지 않는다.
(15) 246:11-13,23-28
미덕과 진리의 빛나는 태양이 존재와 공존한다. 인간성은 그것의 영원한 정오에 있으면서, 저가는 태양으로 인해 어두워지지 않는다.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이어지는 매 해가 지혜와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펼쳐낸다.
생명은 영원하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내야만 하고, 그것을 실증하기 시작하여야만 한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제 6 절 : 성경
(16) 마태복음 23:1,8
1 그때에 예수님께서 무리와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8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 너희는 다 형제니라.
(17) 마태복음 22:34-39
34 ... 그분께서 사두개인들을 잠잠하게 하셨다는 것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함께 모였는데
35 그때에 그들 중의 한 율법사가 그분을 시험하려고 그분께 질문하여 이르되,
36 선생님이여, 율법에서 큰 명령은 무엇이니이까? 하매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39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18) 고린도전서 2:16
16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19) 시편 119:115,129
115 ... 내가 내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리로다.
129 주의 증언들이 놀라우므로 내 혼이 그것들을 지키나이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16) 467:1-8,13
문 - 혼의 과학이 요구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답 - 이 과학의 첫째 요구는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는 것이다. 이 나는 영이다. 그러므로 그 계명은 이것을 뜻한다: 즉, 너희는 영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이지도, 생명도, 본질도, 진리도 사랑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두 번째의 것은 “너희는 너희의 이웃을 너희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람이 어떠한 다른 신들도 가지지 않고, 자신을 인도할 유일한 완전한 마음 외에 그 어떤 다른 것에도 의지하지 않을 때, 그리스도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을 가진, 순결하고 영원한,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 된다.
(17) 497:24
6.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이 우리 안에 있도록 경계하고 기도할 것;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들에게 해줄 것; 그리고 자비롭고, 정의롭고, 순결할 것을 엄숙히 약속한다.
(18) 508:6-7
마음이 모든 것의 혼이다.
제 7 절 : 성경
(22) 사도행전 4:32,33
32 믿은 자들의 무리가 한 마음 한 혼이 되었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더라...
(23) 사도행전 23:1,6-8
1 바울이 공회를 진지하게 바라보며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내가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았노라, 하더라
6 그러나 바울이 그들의 일부분은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분은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들의 소망과 부활로 인하여 내가 불려와 심문을 받노라, 하니라.
7 그가 이같이 말하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뉘었으니
8 이는 사두개인들은 부활도 없고 천사나 영도 없다고 말하되 바리새인들은 둘 다를 시인하기 때문이라.
(24) 고린도전서 15:12,13,20,57,58
12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선포하였거늘 어찌하여 너희 가운데 어떤 자들은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느냐?
13 만일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께서 일어나지 아니하셨느니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19) 497:20
5.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수난과 그분의 부활하심이 영원한 생명을, 나아가 혼 즉 영의 전체성(全體性)과 물질의 무존재성(無存在性)을 깨달을 수 있도록 신앙을 고양시키는데 이바지하였음을 인정한다.
(20) 305:31-8
사두개인들은 부활에 대해 그릇되게 추론하였지만, 오류가 진리와 마찬가지로 불멸이라고 믿었던 바리새인들처럼 그렇듯 맹목적은 아니었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물질적인 것으로부터 영적인 것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먼저 생명이 사망으로 결말 지워 지도록 만들어 놓고, 다음에는 영적인 생명을 재생시키기 위해 사망에게 호소하고자 하였다. 예수님은 사망이 영적인 생명에 의해 어떻게 극복되어져야만 하는가를 그들에게 가르치셨고, 이것을 흠잡을 수 없도록 실증하셨다.
생명이 생명을 실증한다. 혼의 불멸성이 사람을 불멸하는 것으로 만든다.
(21) 306:13
만약 생명 즉 혼과 그것의 대변자인 사람이 어느 기간동안 결합해 있다가, 결별의 법칙 같은 것에 의해 분리되고, 언젠가 불확실한 미래의 시점에서 미지의 방법으로 재결합되는 것이라면 -이것이 인간들의 일반적인 종교적 견해인데 - 우리에게는 불멸성에 관한 합리적 증명이 없게 된다. 그러나 만약 사람이 하나님을 반영한다면, 사람은 한 순간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따라서 과학은 사람의 존재가 온전함을 증명하고 있다.
(22) 427:2-5
생명은 혼의 법칙, 즉 진리의 정신의 법칙이다, 그리고 혼은 한 순간도 그것을 대변하는 것 없이 존재하지 않는다.
(23) 477:26
사람은 혼의 표현이다.
혼
요절 : 이사야 45:6
...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대응절 : 이사야 43:3,5-9,10-12,16,25;55:3
3 나는 주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니라...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내가 네 씨를 동쪽에서부터 데려오고 너를 서쪽에서부터 모으리라.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할 것이요, 남쪽에게 이르기를, 붙잡아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하리니
7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8 눈이 있어도 눈이 먼 백성, 귀가 있어도 귀가 먹은 자를 이끌어 내라.
9 모든 민족들은 함께 모이고 백성들은 집결할지니라...
10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나를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11 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12 내가 밝히 알리고 구원하며 보여 주었나니 그때에는 너희 가운데 다른 이방 신이 없었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주가 말하노라.
16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바다 가운데 길을 내고 거센 물들 가운데 행로를 내며
25 나 곧 나는 내 자신을 위하여 네 범죄들을 지워 버리는 자니 내가 네 죄들을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 혼이 살리라. ...
제 1 절 : 성경
(1) 레위기 26:1,11,12
1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12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2) 창세기 31:3
3 주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들의 땅 네 친족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하시니라.
(3) 창세기 32:1,24-30
1 야곱이 자기 길로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를 만나니라.
24 야곱이 홀로 남았는데 어떤 남자가 날이 새도록 그와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에 손을 대매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이 그와 씨름할 때에 위골되었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 하니 나를 가게 하라, 하매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나를 축복하지 아니하면 내가 당신을 가게 하지 아니 하겠나이다, 하니
27 그가 야곱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거늘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하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하니라.
29 야곱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원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 주소서, 하매 그가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그가 거기서 야곱을 축복하므로
30 야곱이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4) 예레미야 23:23,24
23 주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있는 하나님이며 먼 데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24 ... 내가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지 아니하느냐?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0:11-12
I.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유일한 생명이시며, 본질이시고, 영, 즉 혼이시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유일한 이지이시다.
(2) 308:14-23 (next page)
혼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던 부족장들은 진리의 소리를 들었으며, 마치 사람과 사람이 이야기하듯 자각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야곱은 오류와 싸우며, -즉 필멸적인 감각의 그릇된 쾌락 및 고통과 더불어 물질 안에 있는 생명, 본질, 이지에 대한 필멸적인 감각과 투쟁하며- 홀로 있었다, 그 때 진리와 사랑으로부터 오는 메시지인 천사가 야곱에게 나타나서 그의 오류의 힘줄, 즉 그의 오류의 힘을 쳐서 마침내 그는 오류의 비실재성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듯 깨달아진 진리가 신성의 과학의 이 브니엘에서 그에게 영적인 힘을 주었다. 그러자 이 영적 전도자는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고 하였다, 즉 진리와 사랑의 빛이 너에게 동터오고 있다고 한 것이다. 그러나 그 족장(族長)은 자신의 오류와, 도움에 대한 필요성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본성이 변화할 때까지 이 영광스러운 빛을 붙들고 있는 것을 놓지 않았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야곱은 즉각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었다, 왜냐면 “왕자로서” 그는 극복하였고, “하나님과 사람들과 더불어 권능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야곱은 자신을 구원한 자에게 “내가 간구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주소서”라고 청했다; 그러나 이 이름을 말해주는 것은 유보되었다, 왜냐면 그 전령은 육신적 존재가 아니라, 사람에게 보낸 신성의 사랑의 이름도 없고 육체도 없는 전달자이었기 때문이었는데, 시편 기자의 말을 빌리자면 그것이 그의 혼을 소생시켰다, -즉 그에게 존재에 대한 영적 감각을 주고 그의 물질적 감각을 꾸짖었다.
야곱의 고투의 결과가 그렇게 드러났다. 그는 영과 영적 권능을 깨달음으로써 물질적 오류를 정복하였다. 이것이 그 사람을 변화시켰다. 그는 더 이상 야곱이라고 불리지 않고, 이스라엘 -즉 하나님의 왕자 또는 하나님의 병사 - 이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그는 선한 싸움을 싸웠던 사람이다. 그는, 진지한 노력을 통하여, 물질적 감각들을 이기는 영의 권능에 대한 그의 실증을 따르게 되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도록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의 본보기를 따르는 이세상의 자녀들은, 메시아가 그들의 이름을 다시 지어줄 때까지는 이스라엘의 자녀들이라고 불리게 되어 있었다. 만일 이 자녀들이 길을 잘 못 들게 되면, 그리고 생명이 선이신 하나님이라는 것과, 선이 영적이 아닌 요소들 안에 있지 않다는 것을 잊어버리게 되면, - 그럼으로써 병자와 죄를 범하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권능을 잃게 되면, - 큰 고난을 통해 되돌아오도록 되어 있으며,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해 다시 이름을 지음 받고, 마치 복음이 가르치고 있듯이 물질적 감각, 즉 물질 안에 있다는 마음을 부인하도록 인도받게 되어 있었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35:9
9 ... 내 혼이 주를 기뻐하고 그분의 구원을 즐거워 하리이다.
(6) 시편 103:6,7
6 주께서 학대받는 모든 자를 위하여 의와 심판을 집행하시는도다.
7 그분께서 자신의 길들을 모세에게, 자신의 행적들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7) 시편 105:37,39-41,43
37 또 그분께서 그들을 은과 금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니 그들의 지파들 가운데 허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9 그분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을 펴사 빛을 주셨으며
40 백성이 구한즉 그분께서 메추라기들을 가져오시고 하늘의 빵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41 그분께서 반석을 여시매 물들이 솟아 나와 마른 곳에서 강같이 흘렀으니
43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기쁨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고 자신의 택한 자들을 즐거움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니라
(8) 예레미야 32:38,41
38 그리하여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41 참으로 내가 그들을 기뻐하므로 그들에게 복을 주고 내 마음을 다하며 혼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확고히 심으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3) 583:5
이스라엘의 자녀들. 육신적 감각이 아닌 혼의 대변인들; 영의 소생으로 오류와 죄와 사망과 씨름함으로 인해, 신성의 과학에 의해 다스림을 받음; 하나님의 아이디어들 가운데, 오류를 쫓아내고 환자를 치유하는, 인간들로 보이는 약간의 아이디어들; 그리스도의 소생
(4) 566:1-24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인도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홍해, 즉 인간적 두려움의 어두운 밀물과 썰물을 건넜던 것처럼, - 즉 그들이 인간적 희망의 광대한 사막을 지치도록 걸어서, 약속된 기쁨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며, 그 황야를 인도를 받아 건넜던 것처럼- 영적 아이디어가 모든 올바른 갈망들을 감각으로부터 혼으로, 즉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영적 감각으로 가는 길을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영광에 이르기까지 인도할 것이다. 위풍당당한 과학은 멈추지 않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신성의 높은 곳을 향해 그들 앞에서 움직인다.
만일 우리가 아이반호 이야기에서 월터 스콧 경이 유대 여인 레베카의 입에 불어 넣었든 아름다운 서술을 기억한다면, 즉
주님이 사랑하신 이스라엘이
노예의 땅으로부터 나올 때
그들 조상의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움직이셨으니
연기와 불꽃 안에서의 장엄한 인도자이셨도다.
우리는 또한 동일한 찬송을 결론짓는 기도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즉
그림자와 폭풍 안에서의 잦은 밤이
유다가 가는 길을 덮칠 때
오래 참으시고 진노가 더디신 당신께서
타오르고 빛나는 빛이 되소서!
(5) 335:22
혼에 대한 잘못된 관념을 잃어버림에 의해서만, 우리는 불멸성이 드러남에 따라 생명의 영원한 전개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제 3 절 : 성경
(9) 이사야 42:1,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10) 마태복음 14:14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1) 마태복음 12:14,15,17,18,22
14 ...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그분을 대적하여 어떻게 자기들이 그분을 죽일까 협의하였으나
15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거기서 물러나시니라.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매 그분께서 그들을 다 고치시니라.
17 이것은 대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18 내가 택한 나의 종을 보라....
22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자를 그분께 데려오매 그분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눈멀고 말 못하는 자가 말도 하고 보게 되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6) 30:19
진리의 개별화된 이상(理想)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는 랍비의 교의적(敎義的)인 오류와 모든 죄와 질병과 사망을 꾸짖기 위해, 즉 진리와 생명의 길을 가리켜주기 위해 오셨다. 예수님의 지상에서의 전 생애를 통해, 혼의 소생과 물질적 감각의 소생의 다른 점을 보여줌으로써, 즉 진리의 소생과 오류의 소생의 다른 점을 보여줌으로써, 이 이상이 실증되었다.
(7) 29:30-32
하나님의 소생으로서의, 즉 영의 아이디어로서의 사람은, 영이 조화롭고 사람은 영원하다는 불멸의 증거이다.
(8) 210:11-16
혼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혼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제 4 절 : 성경
(12) 시편 119:174-176
174 오 주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법이 내 기쁨이니이다.
175 내 혼이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 혼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주의 판단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
176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
(13) 누가복음 15:4-6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가 그 중의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남겨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그가 그것을 찾은즉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6 집에 돌아와서 자기 친구와 이웃들을 함께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기뻐하자. 내가 잃어버린 내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9) 310:18-20
우리는 죄를 범하고 영적으로 실종된 인간의 혼이 있다고 보통 배운다, - 즉 혼은 실종되었을지 모르나 그래도 불멸이라고 배운다.
(10) 481:28
혼은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며 결코 죄를 범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혼의 불멸성이 있는 것이다. 과학에서 우리는 죄를 범하는 것은 물질적 감각이지 혼이 아니라는 것을 배운다, 그리고 상실되는 것은 죄에 대한 감각일 뿐 죄지은 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경을 읽을 때 혼이라는 말을 감각이라는 말로 대체함이 대부분의 경우 정확한 의미를 나타낸다.
(11) 311:13-25
악은 선에 대한 관념으로 파괴된다.
혼이 감각 안에 거하고 마음이 물질 안에 거한다는 그릇된 판단을 통해, 믿음은 혼, 즉 영적 진리의 일시적인 상실이나 부재라는 관념 안으로 잘못 빠지게 된다. 이런 오류의 상태는 생명과 본질이 물질 안에 존재한다는 필멸의 꿈이며, 존재에 대한 불멸의 실재성에 대해 곧 바로 반대되는 것이다. 혼이 죄를 지을 수 있다거나, 불멸의 혼이 필멸의 육신 안에 거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한, 우리는 존재에 관한 과학을 결코 깨달을 수 없다. 인류가 이 과학을 깨달을 때, 그것은 사람에게 생명의 법칙, - 즉 혼에 대한 더 높은 법칙이 될 것인데, 그것은 조화와 불멸성을 통해 물질적 감각을 극복한다.
제 5 절 : 성경
(14) 이사야 60:1,4,19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19 다시는 낮에 해가 네 광체가 되지 아니하고 달이 네게 밝은 광채의 빛을 비추지 아니하며 오직 주가 네게 영존하는 광체가 되고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라.
(15) 욥기 23:13
13 ...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나니라
(16) 욥기 11:15,17,18
15 .. 네가 굳건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라
17 또 네 일생이 대낮보다 더 밝으리니 네가 빛을 발하여 아침같이 되고
18 또 소망이 있으므로 네가 안전하리로다...
(17) 시편 16:9,11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소망 중에 안식하리라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토록 즐거움이 있나이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2) 599:1
영원이 혼으로 가득 찬 세월을 재는 하나님의 단위이다.
(13) 247:13-15
노화나 쇠퇴로부터 면제된 불멸성은 그 자신만의 영광 -즉 혼의 광채 - 을 가지고 있다.
(14) 310:18
혼은 변하지 않는다.
(15) 246:11-13,23-28
미덕과 진리의 빛나는 태양이 존재와 공존한다. 인간성은 그것의 영원한 정오에 있으면서, 저가는 태양으로 인해 어두워지지 않는다.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이어지는 매 해가 지혜와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펼쳐낸다.
생명은 영원하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내야만 하고, 그것을 실증하기 시작하여야만 한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제 6 절 : 성경
(16) 마태복음 23:1,8
1 그때에 예수님께서 무리와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8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 너희는 다 형제니라.
(17) 마태복음 22:34-39
34 ... 그분께서 사두개인들을 잠잠하게 하셨다는 것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함께 모였는데
35 그때에 그들 중의 한 율법사가 그분을 시험하려고 그분께 질문하여 이르되,
36 선생님이여, 율법에서 큰 명령은 무엇이니이까? 하매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39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18) 고린도전서 2:16
16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19) 시편 119:115,129
115 ... 내가 내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리로다.
129 주의 증언들이 놀라우므로 내 혼이 그것들을 지키나이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16) 467:1-8,13
문 - 혼의 과학이 요구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답 - 이 과학의 첫째 요구는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는 것이다. 이 나는 영이다. 그러므로 그 계명은 이것을 뜻한다: 즉, 너희는 영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이지도, 생명도, 본질도, 진리도 사랑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두 번째의 것은 “너희는 너희의 이웃을 너희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람이 어떠한 다른 신들도 가지지 않고, 자신을 인도할 유일한 완전한 마음 외에 그 어떤 다른 것에도 의지하지 않을 때, 그리스도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을 가진, 순결하고 영원한,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 된다.
(17) 497:24
6.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이 우리 안에 있도록 경계하고 기도할 것;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들에게 해줄 것; 그리고 자비롭고, 정의롭고, 순결할 것을 엄숙히 약속한다.
(18) 508:6-7
마음이 모든 것의 혼이다.
제 7 절 : 성경
(22) 사도행전 4:32,33
32 믿은 자들의 무리가 한 마음 한 혼이 되었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더라...
(23) 사도행전 23:1,6-8
1 바울이 공회를 진지하게 바라보며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내가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았노라, 하더라
6 그러나 바울이 그들의 일부분은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분은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들의 소망과 부활로 인하여 내가 불려와 심문을 받노라, 하니라.
7 그가 이같이 말하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뉘었으니
8 이는 사두개인들은 부활도 없고 천사나 영도 없다고 말하되 바리새인들은 둘 다를 시인하기 때문이라.
(24) 고린도전서 15:12,13,20,57,58
12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선포하였거늘 어찌하여 너희 가운데 어떤 자들은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느냐?
13 만일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께서 일어나지 아니하셨느니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19) 497:20
5.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수난과 그분의 부활하심이 영원한 생명을, 나아가 혼 즉 영의 전체성(全體性)과 물질의 무존재성(無存在性)을 깨달을 수 있도록 신앙을 고양시키는데 이바지하였음을 인정한다.
(20) 305:31-8
사두개인들은 부활에 대해 그릇되게 추론하였지만, 오류가 진리와 마찬가지로 불멸이라고 믿었던 바리새인들처럼 그렇듯 맹목적은 아니었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물질적인 것으로부터 영적인 것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먼저 생명이 사망으로 결말 지워 지도록 만들어 놓고, 다음에는 영적인 생명을 재생시키기 위해 사망에게 호소하고자 하였다. 예수님은 사망이 영적인 생명에 의해 어떻게 극복되어져야만 하는가를 그들에게 가르치셨고, 이것을 흠잡을 수 없도록 실증하셨다.
생명이 생명을 실증한다. 혼의 불멸성이 사람을 불멸하는 것으로 만든다.
(21) 306:13
만약 생명 즉 혼과 그것의 대변자인 사람이 어느 기간동안 결합해 있다가, 결별의 법칙 같은 것에 의해 분리되고, 언젠가 불확실한 미래의 시점에서 미지의 방법으로 재결합되는 것이라면 -이것이 인간들의 일반적인 종교적 견해인데 - 우리에게는 불멸성에 관한 합리적 증명이 없게 된다. 그러나 만약 사람이 하나님을 반영한다면, 사람은 한 순간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따라서 과학은 사람의 존재가 온전함을 증명하고 있다.
(22) 427:2-5
생명은 혼의 법칙, 즉 진리의 정신의 법칙이다, 그리고 혼은 한 순간도 그것을 대변하는 것 없이 존재하지 않는다.
(23) 477:26
사람은 혼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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