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2. 20. - 2. 26.)
그리스도 예수
요절 : 이사야 62:11
... 시온의 딸에게 말하라. 보라, 네 구세주께서 임하시느니라....
대응절 : 갈라디아서 3:28,29
요한복음 4:7,9-11,13,14,25-29
28 ... 너희는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에 따른 상속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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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 길으러 오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시니
9 그때에 사마리아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이면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내게 마실 물을 달라고 하시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 사람과 상종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10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네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네게 생수를 주었으리라, 하시니
11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선생님께는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선생님이 어디에서 그 생수를 얻겠나이까? 하매
13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구든지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누구든지 내가 줄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줄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솟아나는 우물이 되어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라.
25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분이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분께서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리이다, 하매
26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네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27 이때에 그분의 제자들이 와서 그분께서 그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으나 아무도,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녀에게 말씀하시나이까? 하고 말하지 아니하더라.
28 여자가 자기의 물 항아리를 버려두고 자기 길로 가서 도시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말하되,
29 와서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보라. 이분은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라
요절은 New International Version에서 번역한 것임
제 1 절 : 성경(1) 이사야 7:14
14 ...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2) 이사야 66:7,8
7 그녀가 진통을 겪기 전에 해산하고 자기의 고통이 임하기 전에 사내아이를 낳았으니
8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느냐? 누가 이러한 일들을 보았느냐? ...
(3) 마태복음 1:18-23
18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니라.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을 때에 그들이 함께하기 전에 그녀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밴 것이 드러나매
19 그때에 그녀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므로 그녀를 공개적인 본보기로 삼기를 원치 아니하여 은밀히 그녀를 버리려고 마음먹었으나
20 그가 이 일들을 생각할 때에, 보라,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너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녀 안에 수태된 이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1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22 이제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아이를 배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9:20,32-1
마리아의 영적 감각이 밝혀준 것이 물질적 법칙과 그것의 생식(生殖)의 질서를 침묵시키고, 진리의 계시에 의해, 하나님을 사람들의 아버지로서 실증하면서, 그녀의 아이를 데려왔다. 성령 곧 신성의 영이, 존재가 영이라는 온전한 인식으로써 동정녀 모친의 순수한 감각을 보호하였다.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신성의 원리인 하나님의 가슴 안에 영원히 거하는 아이디어이며, 비록 처음에는 희미하게 발생했지만, 여인이 이 영적인 아이디어를 깨달았던 것이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하나님과의 자의식적(自意識的)인 영적 교섭의 소생이었다.
(2) 332:26-30
마리아가 그를 임신함은 영적이었다, 왜냐면 오직 정결함만이 진리와 사랑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것들은 선하고 정결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명백하게 육화(肉化)되었었다. 그는 당시 육신의 형상이 표현할 수 있는, 신성의 가장 고차원적 유형을 표현하셨다.
(3) 30:11
그의 근원과 탄생이 인간의 관례와 전연 별개의 것이었더라면, 예수님은 인간들의 마음에게 “길”로 인식되지 못했을 것이다.
(4) 501:10-13
진리의 육화(肉化)는, 즉 천사들이 겨우 속삭일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이 빛과 조화로 나타내셨던 경이와 영광의 그 확충은, 항상 존재하는 사랑과 조화를 이룬다.
제 2 절 : 성경
(4) 누가복음 1:46,47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혼이 주를 크게 높이고
47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이다.
(5) 누가복음 2:7,21,22,33,36,37,38,40
7 그녀가 자기의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서 구유에 뉘었더라...
21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그것은 그분께서 태 속에 수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더라.
22 또 모세의 율법에 따라 그녀를 정결하게 하는 날들을 채우매 그들이 아이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가니라
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그가 아이에 관하여 말한 그것들로 인해 놀라워하더라.
36 또 아셀 지파에 속한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여대언자가 있었는데...
37 과부가 된 지 팔십사 년쯤 되니라. 그녀가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섬기더라.
38 마침 그때에 그녀가 나아와 마찬가지로 주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에서 구속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이에 대하여 말하니라.
40 아이가 자라며 영이 강하게 되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270:14-16
옛날의 선지자들은 그들이 살던 시대의 체제들보다 더 고차원적인 것을 추구했다; 그래서 진리의 새로운 섭리에 대한 선견지명이 있었다.
(6) 482:19-22
예수님은 완전한 사람에 대한 인간의 최상의 개념이었다. 그는 메시아인 그리스도, 즉 육신 밖의 하나님의 신성의 아이디어와 분리될 수 없었다.
(7) 333:3-4,9-13,16-23
XII. 그리스도라는 말은, 보통 그렇게 쓰이지만, 예수에 대한 적합한 동의어가 아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적이고 영원한 본성을 나타낸다. 그 이름은 메시아와 동의어이며,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가 화신(化身)이었던 그 생애를 통해 가르쳐졌고, 보여졌고, 실증되었던 영성(靈性)을 암시한다.
XIII. 나사렛 예수의 강림은 그리스도교 시대의 첫 세기를 기록하지만, 그리스도에게는 시작하는 해들도 끝나는 날들도 없다. 그리스도 시대의 전과 후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그리스도는 영적 아이디어로서 - 하나님의 반영으로서 - 그리스도, 진리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든 모든 이에게 어느 정도의 권능과 은혜로 임하여 왔다.
(8) 361:4-5
참된 영적 아이디어로서의 그리스도는 현재와 영원히, 그리고 여기와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전형이다.
제 3 절 : 성경
(6) 시편 111:1,9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9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구속함을 보내셨도다...
(7) 마태복음 4:23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라
(8) 누가복음 7:36-43,47,48,50
36 바리새인들 중의 하나가 그분께서 자기와 함께 잡수실 것을 그분께 구하매 그분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음식 앞에 앉으시니라.
37 보라, 그 도시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신 것을 알고는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그분 뒤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분의 발 곁에 서서 눈물로 그분의 발을 씻기 시작하여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고 그분의 발에 입을 맞추며 향유를 발에 부으매
39 이제 그분을 초대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속으로 말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대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이 여자가 누구며 또 어떤 여자인 줄 알았으리라. 그 여자는 죄인이니라, 하니라.
40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말할 것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말씀하소서, 하매
41 그분께서 이르시되, 빚을 준 어떤 사람에게 빚진 사람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는데
42 그들이 전혀 갚을 것이 없으므로 빚 준 사람이 두 사람 다 너그러이 용서해 주었나니 그런즉 내게 말해 보아라. 그들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하시거늘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많이 용서해 준 사람이니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판단하였도다, 하시고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용서받았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고
48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들을 용서받았느니라, 하시니라
50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9) 362:7-12
특별히 엄한 랍비의 법의 규정 하에서는, 그녀가 그러한 장소와 그런 사회에는 출입이 금지되었다는 사실에도 불고하고, (그 이래 막달라 마리아라고 불리게 되는) 이 여인이, 실제적으로 고위 카스트인 브라만의 집에 억지로 들이닥치는 힌두 불가천민과 같이 예수님께 접근하였다.
(10) 363:8-9
예수님은 그 여인을 냉대하셨던가? 그가 그녀의 흠모를 뿌리치셨던가? 아니다! 그는 그녀를 측은히 여기는 마음으로 대하셨다.
(11) 364:3-12
그녀의 존경심은 꾸밈없는 것이었고 그것은, 그들이 그의 말과 일들을 통해 관능성과 죄악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들은 모르고 있었을지라도, 머지않아 모든 죄인들을 위해 자신의 육신적 존재를 바치려고 하는 그 분을 향해 표현되어졌다.
바리새인의 환대 또는 막달라 사람의 뉘우침 가운데 어떤 것이, 그러한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애정에 대한 더 높은 찬사인가? 이런 물음에 대해 예수님은 독선을 꾸짖고, 회개하는 자를 용서함으로써 대답하셨다.
(12) 365:19
만일 과학자가 자기 자신의 용서를 획득할 만큼 충분한 그리스도적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그 막달라 사람이 예수님으로부터 받았던 그런 칭찬을 가졌다면, 그렇다면 그는 과학적으로 실천하고 자신의 환자들을 동정심을 가지고 다룰 수 있기에 충분한 정도의 그리스도교인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그 영적인 의도에 상응할 것이다.
(13)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제 4 절 : 성경
(9) 예레미야 8:22
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전혀 없는가, 거기에는 의사가 하나도 없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내 백성의 딸의 건강은 회복되지 아니하였는가?
(10) 마가복음 5:25-34
25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을 앓던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26 그녀가 많은 의사에게 많은 일들로 고통을 받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나 조금도 좋아지지 않고 도리어 더 심해지던 차에
27 예수님에 관한 소문을 듣고 밀려드는 무리 가운데서 뒤로 들어와 그분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내가 그분의 옷에만 손을 대도 온전하게 되리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29 즉시 그녀의 피 나오는 근원이 마르매 그녀가 자기가 그 역병에서 나은 줄을 몸으로 느끼니라.
30 예수님께서 즉시 효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스스로 아시고 밀려드는 무리 가운데서 돌이키며 이르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이르되, 무리가 주께 몰려드는 것을 보시면서,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말씀하시나이까? 하되
32 그분께서는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보시거늘
33 그 여자가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고 두려워서 떨며 나아와 그분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그분께 아뢰니라.
34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역병에서 놓여 온전할지어다, 하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145:32-2
우리 스승께서 제자들에 내놓은 신앙에 대한 첫 번째 조항은 치유이었으며, 그는 자신이 이룬 일들로써 그의 신앙을 증명하셨다.
(15) 86:1-7
예수님은 언젠가 “누가 나를 만졌느냐?”고 물으셨다. 이 물음을 물리적 접촉 만에 의해 나온 것이라고 가정하고, 그의 제자들은 ”무리가 선생님을 에워싸고 있습니다.”고 대답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몰랐지만, 예수님은 접촉함으로 도움을 청하고 있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필멸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아셨다. 그의 물음을 반복함으로써, 그는 아픈 여인의 신앙으로부터의 대답을 들었다.
(16) xi:1-21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의 육신적 치유 현상은 인간 마음의 활동의 한 국면(局面)만을 나타내는 것이며, 그 활동이 어떤 설명할 수 없는 방법으로 병을 고치는 것이라고 상상한다. 그와 반하여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다른 모든 치료의 방법들은 물질에 대한 인간들의 믿음, -즉 영의 작용에 대한 믿음이 아닌, 과학에 굴복하여야만 하는 육신적 마음의 작용에 대한 믿음 - 의 결과물들이라는 것을 합리적으로 설명한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육신적 치유는 예수님의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신성의 원리가 작용하는 결과인 바, 그 앞에서 죄와 질병은 인간의 의식 안에서 자신들의 실재성을 잃고, 마치 어두움이 빛에게 그리고 죄가 회개에 자리를 내어 주듯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대단한 일들은 초자연적 것이 아니고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것들이 임마누엘, 즉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징표이다 - 즉, 인간의 의식 안에 항상 존재하며,
[감각의] 포로들에게 구원을 선포하고,
눈먼 자를 보게 하고,
짓밟힌 자들을 해방시켜 주기 위해
옛날에 약속된 바와 같이 지금 나타나, 스스로를 반복하는 신성의 영향력이다.
(17) 368:14
우리가 오류에 대해 가지고 있는 믿음보다 더한 믿음을 존재의 진리에 대해 가지게 될 때에, 물질에 대해서보다 영에 대해 더한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죽어감보다 삶에 더한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사람에 대해서보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 가지게 될 때, 그 때서야 어떠한 물질적 가정들도 우리가 병자를 고치고 오류를 파괴하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제 5 절 : 성경
(11) 마태복음 27:1,2,19
1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19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당신은 그 의로운 사람과 아무 상관도 하지 마소서, 하더라...
(12) 요한복음 18:33,37,38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재판정에 들어가 예수님을 불러 그분께 이르되, 네가 유대인들의 왕이냐? 하매
37 ...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왕이라고 네가 말하는도다. 내가 이런 목적으로 태어났으며 이런 까닭으로 세상에 왔나니 곧 나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하노라.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시매
38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그가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로 나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잘못도 찾지 못하노라, 하니라
(13) 요한복음 19:15,16,25-27
15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라...
16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
25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그분의 이모요 글로바의 아내인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라가 서 있더라.
26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어머니와 자기가 사랑하던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당신의 아들을 보소서! 하시고
27 그 뒤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네 어머니를 보라! 하시니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녀를 자기 집으로 모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8) 48:25-27
“무엇이 진리인가”라는 자기 자신의 중대한 질문 앞에서 창백한 채로, 빌라도는 예수님의 적들의 요구에 본의 아니게 동의하도록 끌려들어 갔다.
(19) 49:1,17
십자가 주변의 여인들은 빌라도의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무엇이 자신들의 헌신을 촉발했고, 자신들의 신앙에 날개를 달아주었으며, 자신들의 깨달음에 대한 눈을 뜨게 해주었고, 병든 자들을 고치고, 마귀를 쫓아내고, 제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주님에게, “주의 이름을 대면 마귀들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하더이다.”라고 말하게 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가 축복했던 모두들로부터 버림받은, 하늘로부터의 최대의 신뢰를 위탁받은, 권능의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이 하나님의 신실한 파수꾼은, 무한한 영의 새롭게 해줌에 의해 변형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는 그리스도가 물질적 조건들의 지배를 받지 않고, 오히려 인간적 분노가 미칠 수 없는 곳에 있으며 진리와 생명과 사랑을 통하여 죄와 질병과 사망과 무덤에 대해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하도록 되어 있었다.
(20) 52:19-23
“슬픔의 사람”은 물질적 생명과 이지의 무존재성 그리고 모든 것을 포함하는 선이신 하나님의 막강한 현실성을 가장 잘 이해하셨다. 이것들이 마음-치유 즉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두 가지 핵심적인 요소들이며 이것들이 그를 사랑으로 무장시켰다.
제 6 절 : 성경
(14) 마가복음 16:1,2,4,9,14,15,19,20
1 안식일이 지났을 때에 마리아 막달라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그분께 기름을 바르려고 이미 향품을 사 두었더라.
2 주의 첫날 매우 이른 아침 곧 해 돋을 때에 그들이 돌무덤에 가며
4 바라볼 때에 돌이 이미 굴려져 있음을 보았으니 이는 그 돌이 심히 컸기 때문이더라.
9 이제 예수님께서 주의 첫날에 일찍 일어나신 뒤에 전에 친히 몸속에서 일곱 마귀를 내쫓아 주신 마리아 막달라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니라.
14 그 뒤에 열한 제자가 음식 앞에 앉았을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것과 마음이 강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일어나신 뒤에 그분을 본 자들의 말을 그들이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19 이렇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뒤에 하늘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시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시니라.
20 그들이 나가서 모든 곳에서 복음을 선포하매 주께서 그들과 함께 일하시며 따르는 표적들로 말씀을 확증해 주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1) 43:17
예수님이 가르치셨고, 그것 때문에 그가 십자기 형을 받아야만 했던 진리의 최종적 실증이 세상을 위한 새 시대를 열었다. 그의 영향력을 멈추고자 그를 살해했던 사람들이 그것을 영속적으로 만들고 확장시켰다.
(22) 44:9
그는 생명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과 사랑이 증오의 지배자라는 것을 증명하셨다. 그는 의약과 수술과 위생의 모든 주장들을 크리스천 사이언스, 즉 물질을 지배하는 마음의 권능이라는 기반 위에서 대처했고 극복했다.
(23) 314:10-12,19
이 하나님의 사람을 죽이고자 시도했던 유태인들은 그들의 물질적 견해들이 그들의 사악한 행위들의 부모들이란 것을 분명히 보여 주었다.
이러한 물질주의는 참된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신실한 마리아는 그를 보았으며, 그는 예전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생명과 본질의 참된 아이디어를 그 여자에게 보여주셨다.
(24) 45:32-12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들의 주님의 승리를 완전히 이해할 만큼 충분히 진전되지 못해서, 그들이 그의 십자가 처형 뒤에 그를 보고 그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많은 놀라운 역사(役事)들을 수행하지 못했다.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그가 가르쳤던 모든 것들의 진실성을 확신하도록 해주었다.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친구들 안에서 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던 말씀에 의해, 그리고 빵을 떼심에 의해 그들에게 알아차림을 당하셨다. 수세기 전에 그렇듯이 예수님의 정체를 확인해주었던 신성의 영이 영감을 받은 말씀을 통해 말해오고 있으며 모든 시대 모든 지역에서 그것을 통해 말 할 것이다. 그것은 받아들이고자 하는 심정에 계시되고, 악을 내쫓고 병자를 치유함으로 다시 보여 지고 있다.
제 7 절 : 성경
(15) 요한계시록 1:1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표적으로 보여 주시니라
(16) 요한계시록 12:1,5,10
1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나니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녀의 발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관이 있더라.
5 여자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10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5) 561:8-9,16-25
계시자는 그 영적 아이디어를 환상의 산상(山上)으로부터 보았다.
요한은, 인간 예수 안에서 보인 인간성과 신성의 일치를, 생명과 그것의 실증 안에서 신성이 인간성을 포용하는 것으로 보았다 - 그리고 하나님이신 생명을 인간이 지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성의 계시 안에서, 물질적이고 육신적인 자아는 사라지고, 영적 아이디어가 깨달아 진다.
계시록에 나오는 여자는 총칭적인 사람, 즉 하나님의 영적 아이디어를 상징한다; 그 여자는 하나님과 사람의 일치함을 신성의 원리와 신성의 아이디어로서 예시한다.
(26) 562:3-7
엘리야가, 후일 예수님이 표현해냈던, 하나님의 부성(父性)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타내 보였듯이, 계시자는 하나님의 모성(母性)에 대한 영적 아이디어를 전형화하며, 여인으로써 이 형상을 완성했다.
(27) 565:13-22
영적 아이디어의 체현(体現)은 우리 주님의 지상 생활을 통해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나라는 무궁할 것이다,” 왜냐면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이디어가 결국은 신성의 과학으로 -필수적으로, 절대적으로, 최종적으로-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을 다스릴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남자로 나타내어졌고, 계시자에 의하면 최종에는 여자로 나타내어진, 이 흠 없이 깨끗한 아이디어는 불로써 세례를 줄 것이다; 그리고 불의 세례는 인간 품성의 황금같이 고귀한 부분까지도 녹이고 정화하며, 진리와 사랑의 뜨거운 열로써 오류의 검불들을 태워 버릴 것이다.
(28) 25:31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은 예수님의 인성(人性)을 통해 나타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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