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2.6. - 2.12.)
혼
요절 : 이사야 45:6
...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대응절 : 이사야 43:3,5-9,10-12,16,25;55:3
3 나는 주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니라...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내가 네 씨를 동쪽에서부터 데려오고 너를 서쪽에서부터 모으리라.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할 것이요, 남쪽에게 이르기를, 붙잡아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하리니
7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8 눈이 있어도 눈이 먼 백성, 귀가 있어도 귀가 먹은 자를 이끌어 내라.
9 모든 민족들은 함께 모이고 백성들은 집결할지니라...
10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나를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11 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12 내가 밝히 알리고 구원하며 보여 주었나니 그때에는 너희 가운데 다른 이방 신이 없었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주가 말하노라.
16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바다 가운데 길을 내고 거센 물들 가운데 행로를 내며
25 나 곧 나는 내 자신을 위하여 네 범죄들을 지워 버리는 자니 내가 네 죄들을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 혼이 살리라. ...
제 1 절 : 성경
(1) 레위기 26:1,11,12
1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12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2) 창세기 31:3
3 주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들의 땅 네 친족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하시니라.
(3) 창세기 32:1,24-30
1 야곱이 자기 길로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를 만나니라.
24 야곱이 홀로 남았는데 어떤 남자가 날이 새도록 그와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에 손을 대매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이 그와 씨름할 때에 위골되었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 하니 나를 가게 하라, 하매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나를 축복하지 아니하면 내가 당신을 가게 하지 아니 하겠나이다, 하니
27 그가 야곱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거늘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하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하니라.
29 야곱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원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 주소서, 하매 그가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그가 거기서 야곱을 축복하므로
30 야곱이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4) 예레미야 23:23,24
23 주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있는 하나님이며 먼 데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24 ... 내가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지 아니하느냐?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0:11-12
I.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유일한 생명이시며, 본질이시고, 영, 즉 혼이시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유일한 이지이시다.
(2) 308:14-23 (next page)
혼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던 부족장들은 진리의 소리를 들었으며, 마치 사람과 사람이 이야기하듯 자각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야곱은 오류와 싸우며, -즉 필멸적인 감각의 그릇된 쾌락 및 고통과 더불어 물질 안에 있는 생명, 본질, 이지에 대한 필멸적인 감각과 투쟁하며- 홀로 있었다, 그 때 진리와 사랑으로부터 오는 메시지인 천사가 야곱에게 나타나서 그의 오류의 힘줄, 즉 그의 오류의 힘을 쳐서 마침내 그는 오류의 비실재성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듯 깨달아진 진리가 신성의 과학의 이 브니엘에서 그에게 영적인 힘을 주었다. 그러자 이 영적 전도자는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고 하였다, 즉 진리와 사랑의 빛이 너에게 동터오고 있다고 한 것이다. 그러나 그 족장(族長)은 자신의 오류와, 도움에 대한 필요성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본성이 변화할 때까지 이 영광스러운 빛을 붙들고 있는 것을 놓지 않았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야곱은 즉각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었다, 왜냐면 “왕자로서” 그는 극복하였고, “하나님과 사람들과 더불어 권능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야곱은 자신을 구원한 자에게 “내가 간구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주소서”라고 청했다; 그러나 이 이름을 말해주는 것은 유보되었다, 왜냐면 그 전령은 육신적 존재가 아니라, 사람에게 보낸 신성의 사랑의 이름도 없고 육체도 없는 전달자이었기 때문이었는데, 시편 기자의 말을 빌리자면 그것이 그의 혼을 소생시켰다, -즉 그에게 존재에 대한 영적 감각을 주고 그의 물질적 감각을 꾸짖었다.
야곱의 고투의 결과가 그렇게 드러났다. 그는 영과 영적 권능을 깨달음으로써 물질적 오류를 정복하였다. 이것이 그 사람을 변화시켰다. 그는 더 이상 야곱이라고 불리지 않고, 이스라엘 -즉 하나님의 왕자 또는 하나님의 병사 - 이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그는 선한 싸움을 싸웠던 사람이다. 그는, 진지한 노력을 통하여, 물질적 감각들을 이기는 영의 권능에 대한 그의 실증을 따르게 되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도록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의 본보기를 따르는 이세상의 자녀들은, 메시아가 그들의 이름을 다시 지어줄 때까지는 이스라엘의 자녀들이라고 불리게 되어 있었다. 만일 이 자녀들이 길을 잘 못 들게 되면, 그리고 생명이 선이신 하나님이라는 것과, 선이 영적이 아닌 요소들 안에 있지 않다는 것을 잊어버리게 되면, - 그럼으로써 병자와 죄를 범하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권능을 잃게 되면, - 큰 고난을 통해 되돌아오도록 되어 있으며,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해 다시 이름을 지음 받고, 마치 복음이 가르치고 있듯이 물질적 감각, 즉 물질 안에 있다는 마음을 부인하도록 인도받게 되어 있었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35:9
9 ... 내 혼이 주를 기뻐하고 그분의 구원을 즐거워 하리이다.
(6) 시편 103:6,7
6 주께서 학대받는 모든 자를 위하여 의와 심판을 집행하시는도다.
7 그분께서 자신의 길들을 모세에게, 자신의 행적들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7) 시편 105:37,39-41,43
37 또 그분께서 그들을 은과 금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니 그들의 지파들 가운데 허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9 그분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을 펴사 빛을 주셨으며
40 백성이 구한즉 그분께서 메추라기들을 가져오시고 하늘의 빵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41 그분께서 반석을 여시매 물들이 솟아 나와 마른 곳에서 강같이 흘렀으니
43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기쁨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고 자신의 택한 자들을 즐거움과 함께 데리고 나오시니라
(8) 예레미야 32:38,41
38 그리하여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41 참으로 내가 그들을 기뻐하므로 그들에게 복을 주고 내 마음을 다하며 혼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확고히 심으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3) 583:5
이스라엘의 자녀들. 육신적 감각이 아닌 혼의 대변인들; 영의 소생으로 오류와 죄와 사망과 씨름함으로 인해, 신성의 과학에 의해 다스림을 받음; 하나님의 아이디어들 가운데, 오류를 쫓아내고 환자를 치유하는, 인간들로 보이는 약간의 아이디어들; 그리스도의 소생
(4) 566:1-24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인도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홍해, 즉 인간적 두려움의 어두운 밀물과 썰물을 건넜던 것처럼, - 즉 그들이 인간적 희망의 광대한 사막을 지치도록 걸어서, 약속된 기쁨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며, 그 황야를 인도를 받아 건넜던 것처럼- 영적 아이디어가 모든 올바른 갈망들을 감각으로부터 혼으로, 즉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영적 감각으로 가는 길을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영광에 이르기까지 인도할 것이다. 위풍당당한 과학은 멈추지 않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신성의 높은 곳을 향해 그들 앞에서 움직인다.
만일 우리가 아이반호 이야기에서 월터 스콧 경이 유대 여인 레베카의 입에 불어 넣었든 아름다운 서술을 기억한다면, 즉
주님이 사랑하신 이스라엘이
노예의 땅으로부터 나올 때
그들 조상의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움직이셨으니
연기와 불꽃 안에서의 장엄한 인도자이셨도다.
우리는 또한 동일한 찬송을 결론짓는 기도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즉
그림자와 폭풍 안에서의 잦은 밤이
유다가 가는 길을 덮칠 때
오래 참으시고 진노가 더디신 당신께서
타오르고 빛나는 빛이 되소서!
(5) 335:22
혼에 대한 잘못된 관념을 잃어버림에 의해서만, 우리는 불멸성이 드러남에 따라 생명의 영원한 전개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제 3 절 : 성경
(9) 이사야 42:1,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10) 마태복음 14:14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1) 마태복음 12:14,15,17,18,22
14 ...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그분을 대적하여 어떻게 자기들이 그분을 죽일까 협의하였으나
15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거기서 물러나시니라.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매 그분께서 그들을 다 고치시니라.
17 이것은 대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18 내가 택한 나의 종을 보라....
22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자를 그분께 데려오매 그분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눈멀고 말 못하는 자가 말도 하고 보게 되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6) 30:19
진리의 개별화된 이상(理想)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는 랍비의 교의적(敎義的)인 오류와 모든 죄와 질병과 사망을 꾸짖기 위해, 즉 진리와 생명의 길을 가리켜주기 위해 오셨다. 예수님의 지상에서의 전 생애를 통해, 혼의 소생과 물질적 감각의 소생의 다른 점을 보여줌으로써, 즉 진리의 소생과 오류의 소생의 다른 점을 보여줌으로써, 이 이상이 실증되었다.
(7) 29:30-32
하나님의 소생으로서의, 즉 영의 아이디어로서의 사람은, 영이 조화롭고 사람은 영원하다는 불멸의 증거이다.
(8) 210:11-16
혼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혼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제 4 절 : 성경
(12) 시편 119:174-176
174 오 주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법이 내 기쁨이니이다.
175 내 혼이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 혼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주의 판단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
176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
(13) 누가복음 15:4-6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가 그 중의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남겨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그가 그것을 찾은즉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6 집에 돌아와서 자기 친구와 이웃들을 함께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기뻐하자. 내가 잃어버린 내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9) 310:18-20
우리는 죄를 범하고 영적으로 실종된 인간의 혼이 있다고 보통 배운다, - 즉 혼은 실종되었을지 모르나 그래도 불멸이라고 배운다.
(10) 481:28
혼은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며 결코 죄를 범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혼의 불멸성이 있는 것이다. 과학에서 우리는 죄를 범하는 것은 물질적 감각이지 혼이 아니라는 것을 배운다, 그리고 상실되는 것은 죄에 대한 감각일 뿐 죄지은 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경을 읽을 때 혼이라는 말을 감각이라는 말로 대체함이 대부분의 경우 정확한 의미를 나타낸다.
(11) 311:13-25
악은 선에 대한 관념으로 파괴된다.
혼이 감각 안에 거하고 마음이 물질 안에 거한다는 그릇된 판단을 통해, 믿음은 혼, 즉 영적 진리의 일시적인 상실이나 부재라는 관념 안으로 잘못 빠지게 된다. 이런 오류의 상태는 생명과 본질이 물질 안에 존재한다는 필멸의 꿈이며, 존재에 대한 불멸의 실재성에 대해 곧 바로 반대되는 것이다. 혼이 죄를 지을 수 있다거나, 불멸의 혼이 필멸의 육신 안에 거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한, 우리는 존재에 관한 과학을 결코 깨달을 수 없다. 인류가 이 과학을 깨달을 때, 그것은 사람에게 생명의 법칙, - 즉 혼에 대한 더 높은 법칙이 될 것인데, 그것은 조화와 불멸성을 통해 물질적 감각을 극복한다.
제 5 절 : 성경
(14) 이사야 60:1,4,19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19 다시는 낮에 해가 네 광체가 되지 아니하고 달이 네게 밝은 광채의 빛을 비추지 아니하며 오직 주가 네게 영존하는 광체가 되고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라.
(15) 욥기 23:13
13 ...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나니라
(16) 욥기 11:15,17,18
15 .. 네가 굳건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라
17 또 네 일생이 대낮보다 더 밝으리니 네가 빛을 발하여 아침같이 되고
18 또 소망이 있으므로 네가 안전하리로다...
(17) 시편 16:9,11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소망 중에 안식하리라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토록 즐거움이 있나이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2) 599:1
영원이 혼으로 가득 찬 세월을 재는 하나님의 단위이다.
(13) 247:13-15
노화나 쇠퇴로부터 면제된 불멸성은 그 자신만의 영광 -즉 혼의 광채 - 을 가지고 있다.
(14) 310:18
혼은 변하지 않는다.
(15) 246:11-13,23-28
미덕과 진리의 빛나는 태양이 존재와 공존한다. 인간성은 그것의 영원한 정오에 있으면서, 저가는 태양으로 인해 어두워지지 않는다.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이어지는 매 해가 지혜와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펼쳐낸다.
생명은 영원하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내야만 하고, 그것을 실증하기 시작하여야만 한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제 6 절 : 성경
(16) 마태복음 23:1,8
1 그때에 예수님께서 무리와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8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 너희는 다 형제니라.
(17) 마태복음 22:34-39
34 ... 그분께서 사두개인들을 잠잠하게 하셨다는 것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함께 모였는데
35 그때에 그들 중의 한 율법사가 그분을 시험하려고 그분께 질문하여 이르되,
36 선생님이여, 율법에서 큰 명령은 무엇이니이까? 하매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39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18) 고린도전서 2:16
16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19) 시편 119:115,129
115 ... 내가 내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리로다.
129 주의 증언들이 놀라우므로 내 혼이 그것들을 지키나이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16) 467:1-8,13
문 - 혼의 과학이 요구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답 - 이 과학의 첫째 요구는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는 것이다. 이 나는 영이다. 그러므로 그 계명은 이것을 뜻한다: 즉, 너희는 영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이지도, 생명도, 본질도, 진리도 사랑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두 번째의 것은 “너희는 너희의 이웃을 너희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람이 어떠한 다른 신들도 가지지 않고, 자신을 인도할 유일한 완전한 마음 외에 그 어떤 다른 것에도 의지하지 않을 때, 그리스도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을 가진, 순결하고 영원한,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 된다.
(17) 497:24
6.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이 우리 안에 있도록 경계하고 기도할 것;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들에게 해줄 것; 그리고 자비롭고, 정의롭고, 순결할 것을 엄숙히 약속한다.
(18) 508:6-7
마음이 모든 것의 혼이다.
제 7 절 : 성경
(22) 사도행전 4:32,33
32 믿은 자들의 무리가 한 마음 한 혼이 되었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더라...
(23) 사도행전 23:1,6-8
1 바울이 공회를 진지하게 바라보며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내가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았노라, 하더라
6 그러나 바울이 그들의 일부분은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분은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들의 소망과 부활로 인하여 내가 불려와 심문을 받노라, 하니라.
7 그가 이같이 말하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뉘었으니
8 이는 사두개인들은 부활도 없고 천사나 영도 없다고 말하되 바리새인들은 둘 다를 시인하기 때문이라.
(24) 고린도전서 15:12,13,20,57,58
12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선포하였거늘 어찌하여 너희 가운데 어떤 자들은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느냐?
13 만일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께서 일어나지 아니하셨느니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19) 497:20
5.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수난과 그분의 부활하심이 영원한 생명을, 나아가 혼 즉 영의 전체성(全體性)과 물질의 무존재성(無存在性)을 깨달을 수 있도록 신앙을 고양시키는데 이바지하였음을 인정한다.
(20) 305:31-8
사두개인들은 부활에 대해 그릇되게 추론하였지만, 오류가 진리와 마찬가지로 불멸이라고 믿었던 바리새인들처럼 그렇듯 맹목적은 아니었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물질적인 것으로부터 영적인 것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먼저 생명이 사망으로 결말 지워 지도록 만들어 놓고, 다음에는 영적인 생명을 재생시키기 위해 사망에게 호소하고자 하였다. 예수님은 사망이 영적인 생명에 의해 어떻게 극복되어져야만 하는가를 그들에게 가르치셨고, 이것을 흠잡을 수 없도록 실증하셨다.
생명이 생명을 실증한다. 혼의 불멸성이 사람을 불멸하는 것으로 만든다.
(21) 306:13
만약 생명 즉 혼과 그것의 대변자인 사람이 어느 기간동안 결합해 있다가, 결별의 법칙 같은 것에 의해 분리되고, 언젠가 불확실한 미래의 시점에서 미지의 방법으로 재결합되는 것이라면 -이것이 인간들의 일반적인 종교적 견해인데 - 우리에게는 불멸성에 관한 합리적 증명이 없게 된다. 그러나 만약 사람이 하나님을 반영한다면, 사람은 한 순간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따라서 과학은 사람의 존재가 온전함을 증명하고 있다.
(22) 427:2-5
생명은 혼의 법칙, 즉 진리의 정신의 법칙이다, 그리고 혼은 한 순간도 그것을 대변하는 것 없이 존재하지 않는다.
(23) 477:26
사람은 혼의 표현이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