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4일 금요일

2012년 3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2. 27. - 3. 4.)

2012년 3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2. 27. - 3. 4.)

사람

요절 : 시편 92:4
주여, 주의 일을 통해 주께서 나를 기쁘게 하셨사오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들로 말미암아 내가 개가를 부르리이다.

대응절 : 이사야 45:11-13,18,23,24;43:21;12:5
11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그를 만드신 이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아들들에 관하여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내게 묻고 내 손으로 행하는 일들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곧 내 손이 하늘들을 펴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3 내가 의 안에서 그를 일으켜 세웠고 그의 모든 길을 지도하리라...

18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의로운 가운데 말이 나갔은즉 그것이 돌아오지 아니하리니 이로써 모든 무릎이 내게 굴복하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24 한 사람이 말하기를, 분명히 주 안에서 내가 의와 힘을 소유하였노라, 하리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5 주께서 뛰어난 일들을 행하셨으므로 그분께 노래하라...

제 1 절 : 성경
(1) 창세기 1:27
27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2) 시편 8:1,3,4,6
1 오 주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주께서 주의 영광을 하늘들 위에 두셨나이다.

3 주의 하늘들 곧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작품과 주께서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깊이 생각하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깊이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6 주께서 그로 하여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사오니이다
(3) 시편 92:1,4,5
1 오 지극히 높으신 이여, 주께 감사를 드리고 노래로 주의 이름을 찬양함이 좋사오며

4 주여, 주의 일을 통해 주께서 나를 기쁘게 하셨사오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들로 말미암아 내가 개가를 부르리이다.
5 오 주여, 주의 일들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들은 매우 깊으시니이다.

(4) 예레미야 2:1,21 I
1 주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1 ... 내가 너를 귀한 포도나무 곧 온전히 올바른 씨로 심었노라...

(5) 이사야 45:5,9
5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으며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

9 자기를 만드신 이와 다투는 자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질그릇 조각은 땅의 질그릇 조각들과 다툴지니 진흙이 자기를 빚는 자에게, 네가 무엇을 만드느냐? 할 수 있으며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냐?

(6) 시편 119:57,73
57 오 주여, 주는 나의 몫이오니이다...

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나를 형성하셨사오니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16:9,19-21
하나님은 모든 사물들을 자신의 모습을 따라 형성하신다.

그분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사람은 온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권을 보유하고 반영한다.

(2) 502:29
유일한 창조자와 유일한 창조가 있을 뿐이다. 이 창조는 영적인 아이디어들과 그것들의 정체성을 펼쳐내는 일로 이루어지며, 이것들은 무한한 마음 안에 포용되어 있고 영원히 반영된다. 이런 아이디어들은 무한히 작은 것들로부터 무한히 큰 것들에까지 걸쳐 있으며, 최상위의 아이디어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3) 191:4
필멸의 존재들이 유일한 마음 외에, 즉 유일한 하나님 외에, 더 있다는 망상을 버림에 따라, 하나님 모습 안에서 사람이 나타날 것이며, 이 영원한 사람은 그 모습 안에 어떠한 물질적 요소도 포함하지 않을 것이다.

(4) 258:1-6,13,21
하나님께 대한 필멸적, 육신적, 즉 한정적 개념은, 제한이 없고 비육신적인 생명사랑의 영광을 받아들일 수 없다. 그래서 육신적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물질적 믿음이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좋고, 더 높고, 더 거룩한 무엇인가를 향한 채워지지 않는 인간의 갈망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 안에서, 끝없는 바탕으로부터 확장하며 더욱더 높이 솟아오르는, 영원히 스스로를 전개하는 무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신다. 마음진리의 무한함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나타낸다. 우리가 사람을 참된 신성의 형상이며 모습으로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인간의 능력은, 인류가 사람과 하나님에 대한 참된 개념을 터득함에 비례하여 확대되고 완전해진다.

(5) 248:26-29
우리는 생각 안에 완전한 모델들을 형성하고 그것들을 계속 주시하여야만 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을 당당하고 고상한 생애들 안으로 새겨 낼 수 없다.

제 2 절 : 성경(7) 시편 50:1,2
1 능하신 하나님 곧 주께서 말씀하시고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땅을 부르셨도다. 2 아름다움의 완성인 시온으로부터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8) 시편 93:1,5
1 주께서 통치하시니 그분은 위엄을 입으셨도다. ...

5 오 주여, 주의 증언들이 매우 확실하오니 거룩함이 주의 집에 영원히 합당하옵나이다.

(9) 시편 45:13
13 왕의 딸은 그 속이 온통 영화로우니 그녀의 옷은 세공한 금으로 이루어졌도다.

(10) 이사야 61:10
10 내가 주를 크게 기뻐하며 내 혼이 내 하나님을 기뻐하리니 이는 마치 신랑이 장식으로 자기를 꾸미고 신부가 보석으로 자기를 단장하는 것 같이 그분께서 구원의 옷으로 나를 입히시고 의의 겉옷으로 나를 덮으셨기 때문이라.

(11) 시편 90:1,16,17
1 주여, 주는 모든 세대에서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16 주의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나타내소서.
17 주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우리 위에 임하게 하소서...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527:4
사람은 가꿈을 필요로 하지 않는, 하나님의 반영으로, 언제나 아름답고 완전하다.

(7) 281:14
하나님이라 불리는 유일한 자아(自我), 유일한 마음은 무한한 개성인데, 이것이 모든 형상과 미를 공급하며 또한 개개의 영적인 사람과 사물들을 통해 실재성과 신성(神性)을 반영한다.

(8) 247:21-24,28-2
아름다움은 생명에 마땅히 있어야 하는 것으로, 그것은 영원한 마음에 영원히 거하며 표현과 모양과 외형과 색깔에서 그분의 선하심의 매력을 반영한다.

사람을 장식함은 나이와 노쇠함을 초월하여 눈부시게 빛나고 영원한, 존재의 매력에 대한 어설픈 대용물이다.
아름다움에 대한 비결은 환상을 더 적게 갖고, 을 더 갖는 것, 즉 육체 안의 고통이나 쾌락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떠나 영적 조화의 불변이고 평온하며 영광스러운 자유로 물러가는 것이다.

(9) 509:24
영적 상승의 기간은 마음의 창조의 날들이요 계절인데, 그 안에서 아름다움과 숭고함과 순수함과 거룩함 - 참으로 신성의 본성 - 이 사람과 우주 안에서 나타나서 다시는 사라지지 않는다.

(10) 246:23-25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제 3 절 : 성경
(12) 시편 68:35
35 ...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는 이시니이다.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13) 시편 89:15-17
15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오 주여, 그들이 주의 얼굴빛 가운데 걸으리이다.
16 그들이 종일토록 주의 이름을 기뻐하며 주의 의 안에서 높여지리니
17 주께서는 그들의 힘의 영광이시니이다. 우리의 뿔이 주의 은총 안에서 높여지리이다

(14) 이사야 41:10
10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라. 내가 너를 강하게 하리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내가 내 의의 오른손으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15) 누가복음 4:14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6) 요한복음 5:2-9,14
2 이제 예루살렘의 양 시장 곁에 히브리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주랑 다섯 개가 있고
3 그 안에 허약한 자, 눈먼 자, 다리 저는 자, 몸이 오그라든 자들의 큰 무리가 누워 물이 움직이는 것을 기다리더라.
4 이는 어떤 때에 천사가 연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었고 물을 휘저은 뒤에 누구든지 먼저 들어가는 자는 무슨 병에 걸렸든지 온전하게 되었기 때문이더라.
5 거기에 삼십팔 년 동안 병약함을 지닌 어떤 사람이 있더라.
6 예수님께서 그가 누운 것을 보실 때에 그가 이제 그런 상태로 오랫동안 있은 줄 아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게 되고자 하느냐? 하시니
7 그 허약한 사람이 그분께 대답하되, 선생님이여, 물을 휘저을 때에 나를 연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 다른 사람이 나보다 먼저 내려가나이다, 하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온전하게 되어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바로 그 날은 안식일이더라.

14 그 뒤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그를 만나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온전하게 되었으니 더 심한 것이 네게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니라

(17) 다니엘 10:19
19 이르되, 오 크게 사랑받는 사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마음을 강하게 하라. 참으로 마음을 강하게 하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316:7
육신을 이기는 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12) 183:23-29
진리에 복종함이 사람에게 권능과 힘을 부여한다. 오류에 굴복함이 권능의 상실을 더불어 가져온다.
진리가 모든 악들과 물질적 방법들을, 실질적인 영적 법, -즉 눈 먼 사람들에게 시력을 주고, 귀가 먼 사람들에게 청력을 주며, 말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주고 다리를 저는 사람들에게 발을 주는 법- 으로 쫓아낸다.

(13) 391:29
육신으로부터 오는 모든 불평에 대해 심적(心的)으로 반박하라, 그리고 사랑으로서의, - 즉 정결하고 의 열매를 맺는 모든 것으로서의 - 생명에 대한 참된 인식을 향해 오르라. 두려움이 질병의 근원이다, 그리고 당신은 신성의 마음을 통해 두려움과 죄악을 정복한다; 따라서 당신이 질병을 극복하는 것은 신성의 마음을 통해서 이다. 두려움이나 죄악이 남아있는 동안에만 그것이 사망을 가져올 수 있다. 육신의 질환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어겨진 모든 윤리적 법칙들이 고려되어야만 하고 오류는 책망 받아야만 한다. 모든 질병의 하나의 요소인, 두려움은 하나님 쪽으로 저울을 조정하기 위해 버려져야만 한다. 악과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 진리로 하여금 오류보다 더 무게가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유일한 경로는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의 건강과 거룩함과 조화에 반대되는 모든 것들에 대항하여 적대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이다.

(14) 393:10
하나님이 주신 이러한 권위를 행사하라. 당신의 몸을 장악하라, 그리고 몸의 느낌과 행동을 다스려라. 선함을 닮지 않은 모든 것에 대항하기 위하여 의 강건함으로 일어나라. 하나님은 사람이 이것을 할 수 있도록 만드셨으며, 아무 것도 사람에게 신성으로 부여된 능력과 권능을 무효화시킬 수 없다.

제 4 절 : 성경
(18) 요한복음 1:14,16,17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6 우리가 다 그분의 충만하심에서 받았으매 은혜를 대체하는 은혜니
17 이는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셨으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기 때문이라.

(19) 마가복음 3:1-5
1 그분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라. 거기에 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으므로
2 그들이 그분을 고소하기 위해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를 고치려 하시는지 보려고 그분을 지켜보거늘
3 그분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서서 앞으로 나오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율법에 맞느냐, 악을 행하는 것이 맞느냐?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 맞느냐, 죽이는 것이 맞느냐? 하시니라.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매
5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므로 그분께서 근심하사 분노하시며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앞으로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의 손이 다른 손과 같이 온전하게 회복되니라.

(10) 에베소서 4:7
7 ... 주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494:15-19
은혜의 기적은 사랑에게는 기적이 아니다. 예수님은 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16) 475:13-14
사람은 사랑의 아이디어, 형상이다; 그는 육체적 구조물이 아니다.

(17) 247:15-19
불멸의 남녀들은, 완전한 마음에 의해 그려지고, 모든 물질적 감각을 초월하는, 사랑스러움에 대한 고차원적 개념을 반영하는, 영적 감각의 모델들이다.
단정함과 우아함은 물질과는 독립적이다.

(18) 243:32
하나님이 선하시고 모든 존재의 근원이신만큼, 그분은 윤리적, 혹은 신체적 불구(不具)를 만드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러한 불구는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허상(虛想), 즉 오류의 신기루일 뿐이다. 신성의 과학이 이러한 중요한 사실들을 밝혀준다. 그러한 사실들의 기초 위에서 예수님은 어떠한 형태의 오류가 되었든 결코 그것을 두려워한다거나 그것에 복종함이 없이 생명을 실증하셨다.

(19) 67:23,27
은혜와 진리가 다른 모든 수단들과 방법들을 초월하여 막강하다.

육신적 의식이 아닌 영적 의식이 필요하다. 죄와 질병과 죽음으로부터 구원된 사람이 참된 닮음, 즉 영적 이상을 제시한다.

제 5 절 : 성경
(21) 사도행전 9:36-41
36 이제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어떤 제자가 있었는데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더라. 이 여자가 베푼 선행과 구제 행위가 심히 많더라.
37 그 무렵에 그녀가 병들어 죽으매 그들이 그녀를 씻어 다락방에 누이니라.
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우므로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다는 것을 듣고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어 그가 지체하지 말고 자기들에게 와 줄 것을 청하니
39 이에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니라. 그가 이르매 그들이 그를 데리고 다락방으로 들어가니 모든 과부들이 베드로 곁에 서서 슬피 울며 도르가가 자기들과 함께 있을 때에 만들어 준 겉옷과 웃옷을 보이거늘
40 베드로가 그들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는 돌아서서 그 몸을 향해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매 다비다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으니라.
41 베드로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그녀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라

(22) 시편 118:16,17
16 주의 오른손이 높여지셨도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주께서 행하신 일들을 밝히 보이리로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81:28
과학에서 사람의 불멸성은 선이신 하나님의 불멸성에 의존하며, 선의 불멸성의 필연적 귀결로서 따라 나온다.

(21) 76:22-26,29
죄가 없는 즐거움이, - 즉 한 점의 육신적 쾌락이나 고통도 없이 무한한 신성의 아름다움과 선함을 가진, 생명의 완전한 조화와 불멸성이 - 유일하게 참되고 파괴될 수 없는 사람을 이루는데, 그러한 사람의 존재는 영적이다.

사망이 결코 존재의 이러한 상태를 재촉할 수 없다, 왜냐면 불멸성이 드러나기 전에, 사망은 그것에 굴복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되어져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2) 260:31
만일 우리가 육신에서 쾌락을 구한다면 고통을 발견하고, 생명을 구한다면 사망을 발견하며, 진리를 구한다면 오류를 발견하고, 을 구한다면 그것의 반대인 물질을 발견한다. 이제 이 조치를 거꾸로 해 보라. 육신으로부터 눈을 돌려 진리와, 모든 행복과 조화와 불멸성의 원리사랑을 바라보아라. 생각을 항구적인 것, 선한 것, 참된 것에 꾸준히 붙잡아 두어라, 그리하면 당신은 그것들이 당신의 생각을 차지하는 것에 비례하여 이러한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23) 428:22-23,26
사람은 완전하고 불멸하게 될 것이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 그러하다는 이 위대한 영적 사실은 반드시 밝혀져야만 한다.

사람의 불멸성에 대한 증거는 물질적 믿음들이 포기되고 존재에 관한 불멸의 사실들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더욱 명백하여질 것이다.

제 6 절 : 성경
(23) 고린도전서 13:9,10,12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나
10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지리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나도 알리라.


(24) 마태복음 5:48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475:11-13
사람은 영적이고 완전하다; 그리고 그는 영적이고 완전하기 때문에, 그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그렇다고 이해되어야만 한다.

(25) 249:1
우리는 과학을 받아들이자, 감각의 증언에 바탕을 둔 모든 이론들을 버리자, 불완전한 모델들과 헛된 관념들을 포기하자; 그럼으로써 우리는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마음, 그리고 그 분 자신의 뛰어난 모델들을 만드시는 유일한 완전한 존재를 갖도록 하자.

(26) 470:21-23
하나님이 사람의 창조자이시다, 그리고, 사람의 신성의 원리가 완전한 상태로 존재하는 한, 사람인 신성의 아이디어 즉 반영도 완전한 상태로 존재한다.

(27) 336:9
XXII. 불멸의 사람은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하나님의 형상, 즉 아이디어, 바로 무한한 마음의 무한한 표현이다, 그리고 불멸의 사람은 그 마음과 공존하며 더불어 영원하다. 그는 하나님이신 영원한 마음 안에 영원히 존재해 왔다; 그러나 무한한 마음은 결코 사람 안에 있을 수 없으며, 사람에 의해 반영된다. 영적인 사람의 의식과 개체성은 하나님의 반영들이다. 그것들은 생명, 진리, 사랑그분의 소산이다. 불멸의 사람은 현재에도 과거에도 결코 물질적이 아니었고 항상 영적이고 영원하다.

(28) 276:19
우리가 마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과학 안에서 완전하게 되는 법을 배우게 될 때, 생각은 새롭고 건강한 통로들 안으로, - 즉 불멸의 것들에 대해 숙고함을 향해 그리고 물질성을 떠나서 조화로운 사람을 포함하는 우주의 원리를 향해- 돌아서게 된다.

(29) 99:23
그것들의 표현이 건강과 정결과 자기희생인, 참된 영성의 조용하고 강한 흐름들이 인간적 경험을 심화시켜야만 하는데, 물질적 존재에 대한 믿음들이 노골적인 기만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죄와 질병과 죽음이 신성의 의 과학적 실증과 하나님의 영적이고, 완전한 사람에게 영원한 자리를 내어 줄 때까지 그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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