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1일 금요일


2012년 9월 둘째 주 성경학습 (2012. 9. 3. - 9. 9.)

본질

요절 : 로마서 11:33                     
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

대응절 : 잠언 8:1,10,11,14,18-22,24,25,32,33-35;10:22
1 지혜가 외치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자기 음성을 내지 아니하느냐?

10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최상의 금보다 지식을 받으라.  
11 지혜는 루비보다 좋으며 사람이 원하는 모든 것이 그것과 비교될 수 없느니라.

14 계략과 건전한 지혜가 내 것이니 나는 명철이니라. 내게 능력이 있노라

18 부와 존귀가 내게 있나니 참으로 오래 지속되는 부와 의가 내게 있도다.  
19 내 열매는 금보다 나으니 참으로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최상의 은보다 낫도다.  
20 내가 의의 길로 인도하며 판단의 행로들 한가운데로 인도하나니  
21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로 하여금 재산을 상속받게 하려 함이라. 내가 그들의 창고들을 채우리라.  
22 주께서 자신의 길을 시작하실 때에, 자신의 옛적 일들을 행하시기 전에 나를 소유하셨도다.  

24 깊음들이 없을 때에, 물을 풍성히 내는 샘들이 없을 때에 내가 드러났으며  
25 산들이 정착하기 전에, 작은 산들이 있기 전에 내가 드러났노라
  
32 그런즉, 오 자녀들아, 너희는 이제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33 훈계를 들으며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거절하지 말라.  
34 내 말을 들으며 날마다 내 성문들에서 지켜보고 내 문들의 기둥들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35 누구든지 나를 찾는 자는 생명을 얻고 주의 은총을 얻으리라.  

22 주의 복, 그것은 사람을 부하게 하나니 그분께서는 그것에 슬픔을 더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제 1 절 : 성경
(1) 시편 104:24,30,31
24 오 주여, 주께서 행하신 일들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것들을 다 만드셨사오니 주의 부요하심이 땅에 가득하나이다.

30 주께서 주의 영을 보내시매 그것들이 창조되었나이다...

31 주의 영광이 영원히 지속되리니 주께서 친히 행하시는 일들을 기뻐하시리로다.

(2) 로마서 1:20
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라...

(3) 고린도후서 5:7
7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4) 고린도후서 4:18
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5) 디모데전서 1:17                
17 이제 영원하신 왕 곧 죽지 아니하시고 보이지 아니하시고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6) 출애굽기 20:1,3
1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0:11
I.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유일한 생명이시며, 본질이시고, , 즉 이시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유일한 이지이시다. 눈은 하나님그분의 형상과 모습도 본 적이 없다. 하나님도 완전한 사람도 물질적 감각들에 의해 분별될 수 없다. , 즉 무한함의 개체성은 미지(未知)이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지식이 인간적 추측 아니면 신성의 과학의 계시에 맡겨진다.

(2) 278:4-5
이 신성의 과학이 인지하는 유일한 본질이며 의식이다.

(3) 301:20-24
사람이 다른 어떠한 본질이나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것은 영적이 아니며, 너희는 유일한 하나님, 즉 유일한 마음만을 가지라고 하는 제일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죽어야만 하는 인간이 그 자신에게 물질적 본질로 보이지만, 사람은 “형상”(아이디어)이다.


(4) 337:22
눈에 보이는 우주와 물질적 사람은 보이지 않는 우주와 영적 사람의 형편없는 모조품일 뿐이다. 하나님의 생각들은 실재하는 것들의 영적 영역에 존재하므로, 영원한 사물들(진리들)은 하나님의 생각들이다. 일시적인 것들은, 실재하는 것들 즉 영적이고 영원한 것들의 반대이므로, 필멸적인 존재들의 생각들이며 실재하는 것들이 아니다

(5) 468:17-18
본질이란 영원한 것이고, 조화롭지 않을 수도 없고 썩어질 수도 없는 것이다.

(6) 480:1-2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의 본질이 나타날 때에 물질의 존재하지 않음이 인정된다.

제 2 절 : 성경
(7) 잠언 23:4
4 부자가 되려고 수고하지 말라... 

(8) 디모데전서 6:10,11,17,18
10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이니 어떤 자들이 돈을 탐내다가 믿음에서 떠나 잘못하고 많은 고통으로 자기를 찔러 꿰뚫었도다.  
11 그러나, 오 하나님의 사람아, 너는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하나님의 성품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라.  

17 이 세상에서 부유한 자들에게 명하여 그들이 마음을 높이지 말고 확실치 않은 재물을 신뢰하지도 말며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 곧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분을 신뢰하게 하고  
18 또 선을 행하게 하며 선한 일들에 부요하고 베풀기를 좋아하며 기꺼이 나누어 주게 하라. 

(9) 이사야 58:10,11
10 네 혼을 이끌어 굶주린 자를 향하게 하며 고난 당하는 혼을 만족시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올라 네 어둠이 대낮같이 되리라.  
11 또 주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가뭄 속에서도 네 혼을 만족시키며 네 뼈를 기름지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물 샘 같으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335:12
이 유일한 본질, 즉 보이지 않고 쪼갤 수없는 무한한 하나님이시다. 영적이고 영원한 것들이 본질적이다. 물질적이고 일시적인 것들은 비본질적이다.

(8) 325:32
생명과 본질과 마음에 대한 그릇된 감각이 신성의 가능성들을 감추고, 과학적 실증을 숨긴다.

(9) 257:24-27
누가 한정적인 생명이나 사랑이 인간의 결핍과 고뇌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즉 갈망을 가라앉히고 꿈을 만족시키기 위해 충분하다는 것을 발견했는가?

(10) 239:5,20
부(富)와 명예와 사회적 조직체들을 집어치워라, 그것들은 하나님의 저울에서는 한 눈금도 나가지 못한다, 그리하면 우리는 원리에 대해 더 분명한 견해를 가지게 될 것이다. 파당을 깨어 부셔라, 부(富)를 정직함과 동등하게 다루어라, 지혜에 의거하여 가치를 판단하라, 그리하면 우리는 인류에 대해 더 나은 견해를 가지게 될 것이다 .
                                                
우리가 추구하는 목적들과 우리가 나타내는 정신이 우리의 입장을 드러내고, 우리가 획득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드러낸다.

(11) 15:25-2
그리스도교인들은 세상에게는 감추어져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는, 은밀한 아름다움과 보상  안에서 기뻐한다. 자신을 망각함, 순수함, 그리고 애정이 끊임없는 기도들이다.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믿음직함이 깨인 신앙의 기반이다. 거룩함에 적합함이 없이, 우리는 거룩함을 받을 수 없다.
물질적인 것들의 커다란 희생이 이 고도의 영적 깨달음에 앞서야만 한다.

제 3 절 : 성경
(10) 고린도후서 9:7,8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11) 역대기하 23:16
16 여호야다가 자기와 온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맺어 그들이 주의 백성이 되게 하니라

(12) 역대기하 24:4,7,8,10-13
4 이 일 후에 요아스가 주의 집을 보수할 마음을 품었으니 

7 이는 저 악한 여인 아달랴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집을 부수었기 때문이더라.  

8 왕의 명령대로 그들이 궤 하나를 만들어 주의 집 문 밖에 두었더니  
 
10 모든 통치자와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끝마치기까지 그것을 가져다가 궤에 던지니라.  
11 이제 레위 사람들의 손으로 그 궤를 왕의 관청으로 가지고 갔을 때에 그들이 거기에 돈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관과 대제사장의 관리가 와서 그 궤를 비우고 그것을 취하여 다시 그것의 자리에 가져다 두었더라. 그들이 날마다 이와 같이 하여 돈을 많이 거두매  
12 왕과 여호야다가 그 돈을 주의 집을 위해 섬기는 일을 하는 자들에게 주고 석공과 목수를 고용하여 주의 집을 보수하며 또 쇠와 놋으로 일하는 자들을 고용하여 주의 집을 고치게 하였더니  
13 이에 일하는 자들이 일하여 그 일을 완전하게 하였고 또 그들이 하나님의 집을 그것의 원래 상태로 세우고 견고하게 하니라.

(13) 골로새서 3:15
15 하나님의 화평이 너희 마음속에서 다스리게 하라. 너희도 그 화평에 이르도록 한 몸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으니 감사하는 자가 되라.  

(14) 누가복음 12:34
34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2) 79:31-3
우리의 창조주를 섬김에 있어서 주는 행위는 우리를 빈곤하게 만들지 않는다, 또한 움켜쥐고 있는 것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진리에 대한 우리의 이해 정도에 비례하여 우리는 힘을 가지며, 우리의 힘은 진리를 표현함으로써 줄어들지도 않는다.

(13) 595:7-9
사원(TEMPLE) 육신; 생명과 본질과 이지의 아이디어; 진리의 건물; 사랑의 전당;

(14) 265:3-5
사람은 진리사랑에 대한 그의 보화가 늘어나는 것에 비례하여 영적 존재를 이해한다.

(15) 275:14
모든 본질, 이지, 지혜, 존재, 불멸성, 원인과 결과는 하나님께 속한다. 이것들이 그분의 속성들, 즉 무한한 신성의 원리사랑의 영원한 표현들이다. 그분의 지혜 외에는 어떤 지혜도 현명하지 않다; 신성의 것이 아니면 어떤 진리도 참되지 않고, 어떤 사랑도 사랑스럽지 않으며, 어떤 생명도 생명이 아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선외의 선이란 없다.

제 4 절 : 성경
(15) 마가복음 1:1,32,34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32 ... 그들이 병든 모든 자들과 마귀 들린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34 그분께서 갖가지 질병으로 앓는 많은 자들을 고치시고 많은 마귀들을 내쫓으시니라...  

(16) 요한복음 10:24,25,30,31,39,40,42
24 그때에 유대인들이 그분의 사방에서 와서 그분께 이르되,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가 의심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당신이 그리스도라면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소서, 하매  
2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나 너희가 믿지 아니하였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에 대하여 증언하노라

30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니라.  
31 이에 유대인들이 돌을 들어 다시 그분을 치려 하였으나

39 ... 그분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  
40 다시 요르단 건너편 곧 요한이 처음에 침례를 주던 곳으로 가셔서 거기 거하시니  

42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으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133:24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겼다는 것이 의 토대 위에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심으셨던 그에  대한 유대인들의 비난 가운데 하나였는데, 그는 자신이 아버지에 의해 감동을 받은 대로 가르치셨으며 하나님 외의 어떤 생명이나 이지나 본질도 인정하고자 하지 않으셨다. 

(17) 315:3-12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니라“는 우리 주님의 그 말씀이 랍비들의 학문적 신학으로부터 자신을 분리 시켰다. 하나님께 대한 그분의 더 정확한 깨달음이 그들에게는 힐책이 되었다. 그 분은 유일한 마음만을 알았으며, 그 밖의 어떤 것도 주장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육신 대신 마음 자아인 것을 알았고, 물질과 죄와 악은 마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 신성의 과학에 대한 그분의 깨달음이 그분에게 당대의 저주를 불러왔다.
사람들의 반대 되고 그릇된 견해가 자신들의 감각으로부터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감추었다.

(18) 316:3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 즉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육신을 이기는 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19)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제 5 절 : 성경
(17) 요한복음 6:2,5,6,8-13
2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니 이는 그분께서 병든 자들에게 행하신 기적들 즉 그분의 기적들을 그들이 보았기 때문이더라.

5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빵을 사서 이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친히 행하실 것을 아셨으므로 그를 시험하고자 하심이더라.  

8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형제인 안드레가 그분께 아뢰되,  
9 여기 한 소년이 있는데 그가 보리 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이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되겠나이까? 하니  
10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사람들을 앉게 하라, 하시매 이제 그곳에 잔디가 많으므로 사람들이 앉으니 그 수가 오천쯤 되더라.  
11 예수님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신 뒤에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니 제자들이 자리를 잡은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또 그와 같이 물고기도 그들이 원하는 대로 주시더라.  
12 그들이 배부른 뒤에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아 있는 조각들을 거두어 잃어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그들이 그것들을 다 거두고 충분히 넘치게 먹은 자들이 남긴 보리 빵 다섯 개의 조각들로 열두 바구니를 채웠더라.

(18) 빌립보서 4:19
19 ...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영광 가운데서 자신의 부요하심에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494:10-11
신성의 사랑은 인간의 모든 소망을 항상 이루어 주셔왔고 또한 항상 이루어 주실 것이다.

(21) 90:2
어떻게 갈리리의 해안에서 빵 덩어리들과 물고기들이 불어났었겠는가, -즉, 또한 빵이나 물고기가 나올 수 있는 가루나 유기체의 단위세포도 없이 어떻게 그러했었겠는가?

(22) 206:15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과학적인 관계 안에서, 예수님이 빵과 물고기를 가지고 보여주셨던 바와 같이, -물질이 아닌 이 공급의 근원이므로 -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사람을 축복하는 것이 모든 사람을 축복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23) 530:5
신성의 과학에서 사람은 존재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에 의해 유지된다. 땅은 하나님의 명을 따라, 사람에 유용한 먹을 것을 내온다. 이것을 아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 자신의 창조주의 특권을 기화로 삼음에 의해서가 아니라, 모든 이의 부모님이신 하나님이 백합을 옷 입히시듯, 사람도 먹이시고 입히실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다.  

제 6 절 : 성경
(19) 요한복음 7:14
14 ... 예수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라

(20) 요한복음 2: 19-22   
19 ... 이 성전을 헐라. 사흘 안에 내가 그것을 일으켜 세우리라, 하시니  
20 이에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을 짓는 데 사십육 년이 걸렸거늘 네가 그것을 사흘 안에 세우겠느냐? 하더라.  
21 그러나 그분께서는 성전인 자기 몸을 가리켜 말씀하셨더라.  
22 그러므로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이것을 말씀하셨음을 기억하더라...  

(21) 요한복음 20:19,24-28
19 그 뒤 같은 날 곧 주의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24 그러나 열두 제자 중의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더라.  
25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였으나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분의 두 손의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분 옆구리에 넣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6 여드레가 지나서 그분의 제자들이 다시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그때에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  
28 도마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더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27:10
생명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예수님은 십자가상의 처형 후 “이 성전[육신]을 헐라. 그러면 내[]가 삼일 안에 이것을 다시 일으키리라.”는 자신의 과학적 말씀을 철저히 지켜서 다시 나타나심으로써 증명하였다. 그것은, ‘ -생명과 본질과 우주의 이지- 는 물질 안에 있지 않아서 파괴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25) 317:16-4
사람의 개체성은 그것이 영적이라고 해서 그리고 그의 생명이 물질의 처분 하에 있지 않다고 해서 덜 확실한 것은 아니다. 자신의 영적인 개체성을 깨달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실재하게, 진리 안에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 주며, 그로 하여금 죄와 질환과 사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우리의 주님이며 선생님이신 분은 무덤으로부터의 그분의 부활 후에, 갈보리 언덕에서의 비극 이전에 그분의 제자들이 사랑하였던 바로 동일한 예수님으로서의 자신을 그들에게 드러내셨다.
안에서가 아니라 물질 안에서 이상적인 구세주를 찾고 있었고, 그리고 불멸성의 증거를 에게서보다는 더 물질적 감각들과 육신의 증언으로부터 찾고 있던 물질주의적인 도마에게, - 그에게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 처형에 의해서도 변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보여주셨다. 그 둔하고 의심 많은 제자에게 있어서는 주님이 지상의 거주자로 남아 있는 한, 예수님은 하나의 육신적 실재로 남아 있었다. 물질로서의 전시(展示) 밖에는 그 어느 것도 도마에게는 존재를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 수 없었다. 그에게 있어서는 물질을 믿는다는 것을 일도 아니었지만, 의 본질성을 이해한다는 것은 - 이 통치하는 곳에서는, 마음과 불멸성을 지워버릴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은 - 더 어려운 일이었다.

(26) 301:6-16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죽어야만 하는 물질적인 인간이 본질로 보이지만, 그의 본질에 대한 관념에는 오류가 개입되어 있으며, 그러기 때문에 물질적이며 일시적이다.
반면에 불멸이고 영적인 사람이 참으로 본질적이다, 그리고 필멸의 존재들이 바라는 바인 영원한 본질, 즉 을 반영한다. 그는 신성의 것을 반영하는데, 그것이 유일하게 실재하고 영원한 실체를 구성한다. 이 반영이 필멸적인 감각에게는 초자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영적인 사람의 본질은 필멸적인 시각(視覺)을 초월하고 오직 신성의 과학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제 7 절 : 성경
(22) 사도행전 10:38
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23) 에베소서 3:14-21
14 이런 까닭에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15 곧 하늘과 땅에 있는 온 가족에게 이름을 주신 분께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분께서 자신의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며  
17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고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닫고  
19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  
20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21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7) 241:19-21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우리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28) 136:1-5
예수님은 그리스도-치유라는 영적 기초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설립하시고 자신의 사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셨다. 그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그의 종교에는 신성의 원리가 있고, 그것이 오류를 쫓아내고 병자와 죄인 모두를 치유한다는 것을 가르치셨다.

(29) 583:12-19
교회(CHURCH) 진리사랑으로 된 구조물; 신성의 원리에 근거를 두고 그로부터 유래하는 모든 것.
교회는, 잠자고 있는 이해력을 물질적 믿음들로부터 영적 아이디어들의 이해와 신성의 과학의 실증 안으로 일깨워 줌으로써 악마들이나 오류를 내어 쫓고 환자들을 치유하는, 그것의 유용성을 증명할 수 있고, 인류를 고양시키는 기관.

(30) 518:15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이 부유한 사람은 영이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하여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사랑은 가장 작은 영적 아이디어에게도 힘과 불멸성과 선함을 주는데, 이것들은 마치 꽃이 꽃봉오리를 통해서 빛나는 것처럼 모든 것을 통해 빛을 발한다. 하나님의 온갖 다채로운 표현들이 건강과 거룩함과 불멸성, - 무한한 생명진리사랑 - 을 반영한다.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2012년 9월 첫째 주 성경학습 (2012. 8. 27. - 9. 2.)

사람

요절 : 창세기 1:27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대응절 : 시편 89:15-17,26
            야고보서 1:17,18,23-25
15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오 주여, 그들이 주의 얼굴빛 가운데 걸으리이다.  
16 그들이 종일토록 주의 이름을 기뻐하며 주의 의 안에서 높여지리니  
17 주께서는 그들의 힘의 영광이시니이다. 우리의 뿔이 주의 은총 안에서 높여지리이다.
 
26  ...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반석이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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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18 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창조물 가운데 첫 열매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23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거울로 자기의 본래 얼굴을 들여다보는 사람과 같으니라.  
24 그는 자기를 바라보고 자기 길로 가서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누구든지 자유롭게 하는 완전한 법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 거하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그 일을 행하는 자니 이 사람은 자기가 행하는 일에서 복을 받으리라.  

제 1 절 : 성경
(1) 욥기 33:4
4 하나님의 영께서 나를 만드시고 전능자의 호흡이 내게 생명을 주었느니라.  

(2) 창세기 1:26
2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자 하시니라...

(3) 이사야 43:1,4,6,7,9,10                                          
1  ... 내가 너를 네 이름으로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니라. 

4 너는 내 눈앞에서 귀중하므로 존귀한 자였으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노라...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할 것이요, 남쪽에게 이르기를, 붙잡아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하리니  
7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9 모든 민족들은 함께 모이고 백성들은 집결할지니라....  
10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나를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4) 이사야 2:22
22 너희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숨은 그의 콧구멍에 있나니 어떤 점에서 그를 수에 넣어야 하겠느냐?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475:5-22
문 - 사람은 무엇인가?
답 - 사람은 물질이 아니다; 그는 두뇌와 피와 뼈와, 그리고 다른 물질적 요소들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으로 만들어졌다고 우리에게 알려준다. 물질은 그런 모습이 아니다. 의 모습이 그렇게도 과 다를 수 없다. 사람은 영적이고 완전하다; 그리고 그는 영적이고 완전하기 때문에, 그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그렇다고 이해되어야만 한다. 사람은 아이디어, 즉 사랑의 형상이다; 그는 육체적 구조물이 아니다. 그는 모든 옳은 아이디어들을 포함하고 있는, 하나님의 복합적 아이디어이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반영하는 모든 것들을 뜻하는 포괄적인 단어; 과학 안에서 발견되는 존재에 관한 의식상(意識上)의 정체(正體),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 즉 마음의 반영이며 따라서 영원함;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마음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는 것; 신격(神格)으로부터 연유한 것이 아닌 성질은 단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는 것; 자기 자신의 생명이나 이지나 창조력을 소유하지 않고, 단지 자신의 창조주에 속한 모든 것을 영적으로 반영하는 것.

(2) 481:2-4
사람은 이신 하나님께 종속되어 있을 뿐, 다른 어느 것에도 종속되어 있지 않다.  하나님의 존재는 무한이고, 자유이고, 조화이며, 끝없는 기쁨이다.

(3) 470:23-24
사람은 하나님 존재의 표현이다.

(4) 516:21
하나님과 함께 공존하며 영원한 남자와 여자는, 영광스러운 특성 안에서 무한한 아버지 어머니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반영한다. 

제 2 절 : 성경
(5) 역대기하 6:14,18
14  ...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하늘에나 땅에 주와 같은 하나님이 없나이다...

18 ...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품지 못할 것이니이다...

(6) 시편 8:1,3,4,6
1  오 주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주께서 주의 영광을 하늘들 위에 두셨나이다.

3 주의 하늘들 곧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작품과 주께서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깊이 생각하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깊이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6 주께서 그로 하여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사오니이다.

(7) 이사야 45:11,12
11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그를 만드신 이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아들들에 관하여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내게 묻고 내 손으로 행하는 일들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곧 내 손이 하늘들을 펴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8) 이사야 60:1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258:13-26,31-1
하나님은 사람 안에서, 끝없는 바탕으로부터 확장하며 더욱더 높이 솟아오르는, 영원히 스스로를 전개하는 무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신다. 마음진리의 무한함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나타낸다. 우리가 사람을 참된 신성의 형상이며 모습으로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무한한 원리는 무한한 아이디어와 영적 개체성에 의해 반영된다, 그러나 물질적인 소위 감각들은 원리도 그것의 아이디어도 알고 있지 못한다. 인간의 능력은, 인류가 사람과 하나님에 대한 참된 개념을 터득함에 비례하여 확대되고 완전해진다.
필멸의 존재들은 영적인 사람과 그의 생각의 무한한 영역에 대해 매우 불완전한 관념을 가지고 있다.

영적인 감각을 통하여 당신은 신성(神性)의 진수(眞髓)를 분별할 수 있으며, 이리하여 과학 안에서 사람이라는 총칭적인 어휘를 깨닫기 시작한다.

(6) 13:25-29
신성의 원리, 즉 사랑에 대한 인간의 무지로 인하여, 만유의 아버지는 육신적 창조주로 표현 된다; 그리하여 인간들은 자신들을 단지 육체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 즉 반영으로서의 사람에 대해서와 사람의 영원한 비육신적인 존재에 대해서 무지하다.

(7) 258:11
사람은 무한을 반영하며, 이 반영이 하나님의 참된 아이디어이다.

제 3 절 : 성경
(9) 시편 138:8
8 주께서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오 주여, 주의 긍휼이 영원토록 지속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버리지 마옵소서.

(10) 이사야 64:4,8
4 오 하나님이여,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다리는 자를 위하여 예비하신 것을 주 외에는 사람들이 듣지 못하였고 귀로 깨닫지도 못하였으며 눈이 본 적도 없나이다.

8  ...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11) 시편 17:15
15  ... 나는 의 가운데서 주의 얼굴을 바라보리니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12) 마태복음 5:48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8) 336:27
존재의 과학은 완전함에 대한 법칙을 제공해 주며, 불멸성을 밝혀준다. 하나님과 사람은 동일하지 않다, 그러나 신성의 과학의 질서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은 공존하며 영원하다. 하나님부모님이신 마음이며, 사람은 하나님의 영적 소생이다.

(9) 276:19
과학 안에서 우리가 마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하게 되는 법을 배우게 될 때, 생각은 새롭고 건강한 통로들 안으로, - 즉 불멸의 것들에 대해 숙고함을 향해 그리고 물질성을 떠나서 조화로운 사람을 포함하는 우주의 원리를 향해- 돌아서게 된다.

(10) 253:32-8
“그러므로 너희는 완전하라,”는 신성의 명령은 과학적이며, 완전함을 향한 인간의 발걸음은 필수적이다. 경계하고 기도하며 “달려도 지치지 않을 수 있고 ... 걸어도 곤비치 않을 수 있는” 사람들, 재빨리 선을 획득하고 그들의 자리를 지키거나 아니면, 늦게 획득하더라도 절망에 굴복하지 않는 사람들은 견실하다. 하나님은 완전함을 요구하신다, 그러나 과 육신 사이의 싸움이 싸워져 승리를 얻기 전까지는 아니다.

(11) 254:10
우리가 하나님을 참을성 있게 섬기며 진리를 올바르게 추구할 때, 그분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 불완전한 필멸의 존재들은 영적 완전이란 궁극의 단계를 터득하는 것이 더디다; 그러나 존재의 중대한 문제를 실증하는 투쟁을 바르게 시작하여 계속해 나가는 것은 많은 일을 하는 것이다.

(12) 4:3-5,17-22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인내와 온유와 사랑과 선한 행실로서 표현되는, 은혜 안에서의 성장에 대한 열렬한 갈망의 기도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단순한 요청이 결코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도록  만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날의 경계함을 통해 그리고 신성의 성품에 더욱 동화되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 나타나는, 더욱 선하고 거룩해지고자 하는 열망이, 우리가 그분의 모습으로 깨어날 때까지 우리를 새롭게 형성하고 만들어 갈 것이다.

(13) 262:5-7,9
크리스천 사이언스하나님의 완전하심으로부터는 아무 것도 감하지 않고, 그분께 온전한 영광을 돌린다.
우리는 필멸의 믿음의 얄팍함에 뛰어듦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의 본성과 특성의 깊음을 측정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무기력한 파닥거림을 -즉, 물질 안에서 생명과 진리를 찾으려는 우리의 노력들을 - 거꾸로 뒤집어야만 하고 물질적 감각들의 증언을 초월하여, 즉 필멸의 것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불멸의 아이디어로 올라가야만 한다. 이런 더 명백하고, 더 고차원인 관점들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자신의 존재의 절대적인 중심과 주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 

제 4 절 : 성경
(13) 욥기 32:8
8 ... 사람 안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영감이 그들에게 명철을 주나니라  

(14) 시편 119:12,18,65,66,68,73,93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65  오 주여, 주의 말씀에 따라 주께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66 ... 선한 판단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68 주는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오니이다...

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나를 형성하셨사오니이다...

93 내가 결코 주의 훈계들을 잊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그것들로 나를 살리셨나이다.

(15) 시편 37:3,6
3 주를 신뢰하고 선을 행하라...

6 네 의를 빛같이, 네 공의를 대낮같이 내놓으시리로다.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288:27-28
과학은 필멸적인 감각들에 의해 영원히 제한 받지 않는, 불멸의 사람의 영광스러운 가능성들을 계시하고 있다.

(15) 203:13
영적인 개념이 존재에 대한 가능성들을 드러내고, 하나님 외의 어떤 것에도 의지함을 파괴하고. 그럼으로써 사람을 행위와 진리 안에서 그의 창조주의 형상으로 만든다.

(16) 128:4
엄밀하게 이해되면, 과학이란 말은 하나님의 법칙들과, 인간을 포함한 우주에 있어서의 그분의 정부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이로부터 사업가들과 학식 있는 학자들은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자신들의 지구력과 정신력을 증진시키고, 성격에 대한 직관력을 키워주고, 예리함과 이해력을 주고 자신들의 통상적인 능력 정도를 뛰어넘는 능력을 준다는 것을 발견해 왔다.    이러한 영적인 이해력이 스며든 인간의 마음은 더 유연해지고, 더 큰 지구력을 가지게 되며, 어느 정도 스스로를 벗어날 수 있게 하고, 휴식을 덜 요구하게 된다. 존재의 과학에 대한 지식이 사람의 잠재적 능력과 가능성을 개발한다. 그것이 필멸의 존재들에게 더 광범하고 높은 영역에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고의 범위를 확장시킨다. 그것이 생각하는 사람을 자신의 본연의 통찰력과 명민함의 기운 안으로 들어가도록 고양시킨다. 

(17) 264:13
필멸적인 존재들이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더욱 올바른 견해를 가지게 됨에 따라,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창조의 다양한 대상들이 보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생명이고, 결코 물질 안에 있지도 않고 물질로부터 연유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때, 이러한 깨달음은, 자기완성으로 확장되어, 선이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고, 그 외의 다른 어떤 의식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제 5 절 : 성경
(16) 마태복음 4:17
17 ....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17) 마태복음 9:2-8
2 보라, 그들이 마비 병으로 자리에 누운 사람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아들아, 기운을 내고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시니라.  
3 보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모독하는도다,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악을 생각하느냐?  
5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우냐?  
6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그때에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7 그가 일어나 자기 집으로 떠나가거늘  
8 무리가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러한 권능을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18) 로마서 6:14,17,18              
14 너희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가 너희를 지배하지 못하리라. 

17 ...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달된 교리의 그 틀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고  
18 이로써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8) 475:28-1
실제의 사람은 성스러움으로부터 떠날 수도 없으며, 사람을 진화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죄지을 수 있는 능력이나 죄지을 자유를 유발시킬 수도 없다. 필멸의 죄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19) 19:5
그리스도마저도 진리를 오류에 화해시킬 수 없다, 왜냐면 진리와 오류는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0) 476:32-5
예수님은 과학 안에서  완전한 사람을 보셨는데, 그 사람은 필멸의 존재들에게는 죄짓는 필멸의 인간으로서 나타나는 자리에서 그분께 나타났던 것이다. 이 완전한 사람 안에서 구세주는 하나님 자신의 모습을 보셨으며, 사람에 관한 이 올바른 견해가 병자를 고쳤던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하고, 보편적이라는 것과, 사람은 순수하고 거룩하다는 것을 가르치셨다.

(21) 200:16
존재에 관한 과학에서의 위대한 진리, 즉 실재하는 사람은 과거에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한결 같이 완전하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왜냐면,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영상이며 반영이라면, 그는 뒤집히거나 타락되지 않고, 단지 곧바르고, 하나님을 닮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22) 227:16
하나님은 사람을 자유롭도록 만드셨다.                

제 6 절 : 성경
(19) 시편 30:1,2,11 ,12              
1  오 주여, 내가 주를 높이 찬양하리니 주께서 나를 높이 드사 내 원수들이 나를 누르고 기뻐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2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나를 고치셨나이다.

11 주께서 ... 나의 굵은 베옷을 벗기시고 즐거움으로 내게 띠를 두르셨나니  
12 이것은 내 영광이 노래로 주를 찬양하며 잠잠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토록 감사를 드리리이다.

(20) 누가복음 8:40, 43-48
40 예수님께서 돌아오실 때에 사람들이 반갑게 그분을 받아들이니 이는 그들이 다 그분을 기다렸기 때문이더라.

43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아 의사들에게 살림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에게서도 고침을 받지 못한 여자가  
44 그분의 뒤로 와서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니 즉시 그녀에게서 피 나오는 것이 멎으니라.  
45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다 부인할 때에 베드로와 또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무리가 선생님께 몰려들어 선생님을 밀고 있는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말씀하시나이까? 하매  
46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누가 내게 손을 대었도다. 내게서 효능이 나간 줄을 내가 아노라, 하시니  
47 여자가 자기를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그분 앞에 엎드려 그분께 손을 댄 까닭과 자기가 즉시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그분께 밝히 알리거늘  
48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3) 324:2-4,7-12
잘못된 이정표를 떠나 버리는 즐거움과 그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는 기쁨, - 이러한 기질이 궁극적 조화가 빨리 오도록 도와준다.
          
사람의 조화와 불멸성이 더욱 명확해지지 않는 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참된 관념을 얻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육신은 그것을 다스리는 것이 진리이든 오류이든, 깨달음이 든 믿음이든, 이든 물질이든, 그것을 다스리는 것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익히 알고 평안하라.”

(24) 259:6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완전한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25) 151:18-24,26-28
두려움은 존재함과 그것의 활동을 절대로 멈추지 않았다. 피와 심장과 폐와 두뇌 등은 하나님이신 생명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 실재하는 사람의 모든 기능은 신성의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다. 인간의 마음은 죽이거나 치유할 아무런 권능이 없으며,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아무런 지배력도 없다. 사람을 만드신 신성의 마음그 분 자신의 모양과 형상을 유지하신다.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성의 마음과 그것의 아이디어이며, 이 마음 안에서 전체 존재가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보여 지고 있다.

(26) 14:12-18
단 한 순간이라도 생명과 이지가 순전히 영적이라는 것, 즉 물질 안에 있지도 또 물질로부터 연유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면, 그러면, 육신은 어떠한 불평도 말하지 않게 될 것이다. 아프다는 믿음으로 인한 고통이라면, 당신 자신이 갑작스레 낫게 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육신이 영적인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에 의해 다스려질 때, 슬픔은 기쁨으로 변한다.

제 7 절 : 성경
(21) 시편 66:1,5               
1  모든 땅이여, 너희는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라...

(22) 시편 96:2,11,12                 
2 주께 노래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며 그분의 구원을 날마다 전할지어다.

11 하늘들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의 충만한 것은 외치고  
12 들판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기뻐할지어다...

(23) 시편 104:31,33,34,35
31 주의 영광이 영원히 지속되리니 주께서 친히 행하시는 일들을 기뻐하시리로다.

33 내가 사는 동안에 주께 노래하며 내가 생존하는 동안에 노래로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내가 그분을 묵상함이 달콤하리니 내가 주를 즐거워하리로다.  
35 ... 오 내 혼아, 너는 주를 찬송하라.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24) 사도행전 2:28
28 주께서 생명의 길들을 내게 알려 주셨으니 주의 얼굴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이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7) 57:18
행복은 진리사랑으로부터 태어나는, 영적인 것이다. 그것은 비이기적이다, 따라서 그것은 홀로 존재할 수 없고 모든 인류가 그것을 공유할 것을 요구한다. 

(28) 60:2,29
과학이 필연적으로 조화와 행복의 척도 상에서 사람의 존재를 더 높게 들어 올린다.
          
은 인류를 축복할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행복이 만일 안에서 추구된다면, 더  즉각적으로 얻어지고, 우리가 유지함 안에서 더욱 안전할 것이다. 더 고차원적인 즐거움들만이 불멸인 사람의 갈망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우리는 행복을 개인적 감각의 한계 안으로 제한 할 수 없다. 감각들은 참된 기쁨을 주지 않는다.

(29) 264:28
우리가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길을 배우고 사람의 영적 존재를 인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즉 땅과 하늘과 사람의 모든 영광들- 를 바라보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2012년 8월 넷째 주 성경학습 (2012. 8. 20. - 8. 26.)

그리스도 예수

요절 :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

대응절 : 요한복음 12:44,49;15:10-12,14-16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느니라

49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아니하였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이를 것과 말할 것을 친히 내게 명령으로 주셨느니라.

10 내가 내 아버지의 명령들을 지켰고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명령들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어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 내 명령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4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가 나의 친구니라.  
15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친구라 하였나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게 하려 함이라.  

제 1 절 : 성경
(1) 이사야 7:14
14 ...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2) 이사야 42:1,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노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3) 누가복음 2:25-28,30-33,40
25 보라,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더라. 성령님께서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는 것이 성령님에 의해 그에게 계시되었더라.  
27 그가 성령을 힘입어 성전에 들어가니 마침 아이의 양친이 율법의 관례대로 아이에게 행하려고 아이 예수님을 데려오므로  
28 이에 시므온이 아이를 팔에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온데  
31 그것은 만백성의 얼굴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인들을 밝히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매  
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그가 아이에 관하여 말한 그것들로 인해 놀라워하더라. 

40 아이가 자라며 영이 강하게 되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2:23-23 (다음 페이지)
XI. 예수님은 처녀의 아들이셨다. 그는 필멸의 존재들이 인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형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그리고 그들에게 나타나도록 명을 받으셨다. 마리아가 그를 임신함은 영적이었다, 왜냐면 오직 정결함만이 진리사랑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것들은 선하고 정결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명백하게 육화(肉化)되었었다. 그는 신성의 가장 고차원적 상징을 표현하셨는데, 그 상징이 당시 육신적 형상이 표시할 수 있는 것이었다. 실재하는 이상적인 사람에게는 육신적 요소가 개입될 수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하나님그분의 형상인 사람사이의 합일, 즉 영적 일치를 예증하는 것이다.
XII. 그리스도라는 말은, 보통 그렇게 쓰이고 있지만, 예수에 대한 적합한 동의어가 아니다. 예수라는 것은 다른 유태 소년들이나 남자들에게처럼 그의 사람 이름이었는데, 그것은 잘 알려진 유태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이름과 동일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신성의 칭호인 만큼 하나의 이름은 아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적이고 영원한 본성을 나타낸다. 그 이름은 메시아와 동의어이며,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가 화신(化身)이었던 그 생애를 통해 가르쳐졌고, 보여졌고, 실증되었던 영성(靈性)을 암시한다. 그리스어로 우리 주님의 적합한 이름은 그리스도이신 예수이었지만, 그리스도 예수가 하나님과 같은 존재라는 의미를 더 잘 나타낸다.
XIII. 나사렛 예수의 강림은 그리스도교 시대의 첫 세기를 기록하지만, 그리스도에게는 시작하는 해들도 끝나는 날들도 없다. 그리스도 시대의 전과 후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그리스도는 영적 아이디어로서 - 하나님의 반영으로서 - 진리인 그리스도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든 모든 이에게 어느 정도의 권능과 은혜로 임하여 왔다.

제 2 절 : 성경
(4) 마가복음 1:14,15
14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5) 누가복음 7:36-43,47,48,50
36 바리새인들 중의 하나가 그분께서 자기와 함께 잡수실 것을 그분께 구하매 그분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음식 앞에 앉으시니라.  
37 보라, 그 도시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신 것을 알고는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그분 뒤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분의 발 곁에 서서 눈물로 그분의 발을 씻기 시작하여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고 그분의 발에 입을 맞추며 향유를 발에 부으매  
39 이제 그분을 초대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속으로 말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대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이 여자가 누구며 또 어떤 여자인 줄 알았으리라. 그 여자는 죄인이니라, 하니라.  
40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말할 것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말씀하소서, 하매  
41 그분께서 이르시되, 빚을 준 어떤 사람에게 빚진 사람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는데  
42 그들이 전혀 갚을 것이 없으므로 빚 준 사람이 두 사람 다 너그러이 용서해 주었나니 그런즉 내게 말해 보아라. 그들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하시거늘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많이 용서해 준 사람이니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판단하였도다, 하시고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용서받았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고  
48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들을 용서받았느니라,  

50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2) 241:19-24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우리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믿음을 초월하여, 사람이 목적하는 바는, 진리의 발자국, 즉 건강과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3) 242:1-3
회개와 영적 세례, 그리고 다시 태어남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들은 자신들의 물질적 믿음들과 그릇된 개체성을 벗어버린다.

(4) 362:1-7
누가복음의 제 7장에 예수님이 언젠가 사도 시몬과는 매우 다르지만 이름은 시몬이라고 하는 어떤 바리새인의 빈객(賓客)이 되었던 것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그들이 식사를 하는 중에, 마치 동방의 향연의 정경을 방해하는 듯한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수상스런 여인” 하나가 등장했던 것이다.

(5) 363:8-9
예수님은 그 여인을 냉대하셨던가? 그가 그녀의 흠모를 뿌리치셨던가? 아니다!

(6) 364:3-10,16-19,25-28
그녀의 존경심은 꾸밈없는 것이었고 그것은, 주변 사람들은 모르고 있었지만, 모든 죄인들을 위하여, 자신의 말과 역사를 통하여 그들이 관능성과 죄악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도록,  머지않아 자신의 육신적 존재를 바치려고 하는 그분을 향해 표해졌다.  
바리새인의 환대 또는 막달라 사람의 뉘우침 가운데 어떤 것이, 그러한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애정에 대한 더 높은 찬사인가?

여기에서 이 시대의 필요한 것들 중 한 가지에 의해 암시되는 하나의 의문인, 하나의 엄숙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들은 구세주를 찾던 시몬이 하던 식으로, 물질적 보수주의를 통해서, 그리고 개인적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진리를 찾고 있는 것인가?
           
반면에, 그들은 이 여인이 했던 것처럼, 자신들의 진정한 회개로, 온유함과 인간적 애정으로 표현되는 자신들의 상한 심정으로, 진리, 즉 그리스도에 대한 자신들의 존경을 나타내고 있는가?

(7) 365:19
만일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가 자기 자신의 용서를 획득할 만큼, 그리고 그 막달라 사람이 예수님으로부터 받았던 그런 칭찬을 획득할 만큼 충분한 그리스도적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다면 그는 과학적으로 실천하고 자신의 환자들을 동정심을 가지고 다룰 수 있기에 충분한 정도의 그리스도교인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그 영적인 의도에 상응할 것이다.

(8) 366:30-31
만일 우리가 환자들을 위해 그들의 감옥 문들을 열어 주고자 한다면, 우리는 맨 먼저 비탄에 잠긴 사람들을 싸매어 주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

(9) 264:24
영적 삶과 영적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독점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제 3 절 : 성경
(6) 요한복음 14:27 .
27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7) 마가복음 5:22,23,35,36,38-42
22 보라, 회당의 치리자들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그분을 보고 그분의 발 앞에 엎드려  
23 그분께 크게 간청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어 누워 있사오니 원하건대 오셔서 내 딸에게 안수하사 그녀가 낫게 하소서. 그러면 내 딸이 살겠나이다, 하더라  

35 .... 회당의 치리자의 집에서 어떤 이가 와서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님을 더 괴롭게 하시나이까? 하거늘  
36 예수님께서 그의 말을 들으시고 즉시 회당의 치리자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며

38 회당의 치리자의 집에 가사 소란한 것과 슬피 울며 크게 통곡하는 자들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렇게 떠들며 슬피 우느냐? 이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그분을 비웃더라. 그러나 그분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뒤에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고 소녀가 누워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소녀의 손을 잡고 그녀에게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이것을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 는 뜻이라.  
42 소녀가 즉시 일어나서 걸으니라...

(8) 요한1서 4:15,16,18                
1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할 자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8 ...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라. ...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410:29-30
그리스도교적인 과학적 실천은 그리스도의 “두려워 말라!”는 조화의 기조로 시작된다.

(11) 392:5
모든 질병의 하나의 요소인, 두려움은 하나님 쪽으로 저울을 조정하기 위해 버려져야만 한다. 악과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 진리로 하여금 오류보다 더 무게가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유일한 경로는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의 건강과 거룩함과 조화에 반대되는 모든 것들에 대항하여 적대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이다. 

(12) 243:30
질병, 죄, 그리고 사망은 생명의 열매들이 아니다. 그것들은 진리가 파괴하는 부조화들이다.
완전함은 불완전함에 생기(生氣)를 주지 않는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모든 존재의 근원이신만큼, 그분은 윤리적, 혹은 신체적 불구(不具)를 만드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러한 불구는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허상(虛想), 즉 오류의 신기루일 뿐이다. 신성의 과학이 이러한 중요한 사실들을 밝혀준다. 그러한 사실들의 기초 위에서 예수님은 어떠한 형태의 오류가 되었든  결코 그것을 두려워한다거나 그것에 복종함이 없이 생명을 실증하셨다.

(13) 19:29-1
예수님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는 계명을 강조하셨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이 풀이 될 수 있다, 즉 너희는 생명을 필멸이라고 하는 어떤 믿음도 가져서는 안 된다; 너희는 악을 알아서는 안 된다, 왜냐면 유일한 생명, -즉 선이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

(14) 428:3,6
생명은 실재하고, 사망은 허상이다.
                    
이 지고한 순간에 있어서 사람의 특권은 “사람이 나의 말을 지키면, 저가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는 우리 주님의 말씀을 증명하는 것이다. 존재의 영적 사실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잘못된 믿음들과 물질적 증거들을 버리는 것, - 이것이 위대한 성취인 바 그것으로써 우리가 거짓된 것을 쓸어버리고 참된 것에 자리를 내어줄 것이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시는” 성전, 즉 육신을 진리 안에 세울 수 있다.

제 4 절 : 성경
(9) 누가복음 4:14,15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5 그분께서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영광을 받으시더라. 

(10) 마태복음 25:1-10,13
1 그때에 하늘의 왕국은 마치 자기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으리라. 
2 그들 중의 다섯은 지혜롭고 다섯은 어리석더니  
3 어리석은 자들은 자기 등불을 가져가되 기름을 함께 가져가지 아니하였고  
4 지혜로운 자들은 자기 등불과 함께 자기 그릇에 기름을 가져갔더라.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그들이 다 졸다가 잠들었는데  
6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 오는도다. 너희는 그를 맞으러 나오라, 하니라.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자기 등불을 손질할 때에  
8 어리석은 자들이 지혜로운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의 등불이 꺼졌으니 우리에게 너희 기름을 나누어 주라, 하거늘  
9 지혜로운 자들이 응답하여 이르되, 그리할 수 없노라. 우리와 너희가 함께 쓰기에 부족할까 염려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매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된 자들은 그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이 닫히니라.  

13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 오는 그 날도 그 시각도 알지 못하느니라.

(11) 마가복음 13:37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이르는 말이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25:16
예수님은 근원이 덜 영적인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하나님의 이상을 더 잘 표현하셨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그의 복종으로써, 존재의 원리를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영적으로 실증하셨다. 따라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라는 훈계의 말씀에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16) 324:13
깨어있어라. 맑은 정신으로 있어라, 경계하라.

(17) 234:9-12,17-18
우리는 악보다는 선에 더 익숙해져야만 하며, 우리가 도둑이나 살인자의 접근을 막기 위해 문에 빗장을 걸듯 잘못된 믿음들에 대해 마음을 놓지 말고 지켜야만 한다.
           
만일 필멸의 존재들이 필멸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적절히 감시한다면, 그것에 만연한 악의 무리를 깨끗이 없앨 수 있을 것이다.

(18) 392:24-32
생각의 문에 문지기를 세워두어라. 당신이 육신상의 결과로 드러나기를 원하는 것과 같은 그런 결론만을 받아들임으로써, 당신은 당신 자신을 조화롭게 통제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공기가 되었든,  운동이 되었든,  유전이 되었든, 전염이 되었든  또는 사고가 되었든, 당신이 질병을 가져온다고 말하는 그런 상태가 존재하게 될 때, 그 때에 문지기로서의 당신의 업무를 수행하여 이런 건강하지 못한 생각들과 두려움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 필멸의 마음으로부터 잘못을 저지르는 오류들을 차단하라; 그리하면 신체는 그것들로 인해 고통을 받지 않게 될 것이다.

(19) 497:24
6. 그리고 우리는 경계할 것,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이 우리 안에 있도록 기도할 것;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들에게 해줄 것; 그리고 자비롭고, 정의롭고, 순결할 것을 엄숙히 약속한다.

제 5 절 : 성경
(12) 마태복음 10:1, 5-8, 16, 42                
1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그들에게 부정한 영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내쫓으며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5 예수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방인들의 길로도 들어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어떤 도시로도 들어가지 말며  
6 오직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들에게로 가라.  
7 너희는 가면서 선포하여 이르되,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라.  
8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무해하라.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들 중 하나에게 찬 물 한 잔이라도 주어 마시게 하면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자기 보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37:22-25,27
진리생명의 실증, 즉 건강과 거룩함의 실증으로 주님의 본보기를 어느 정도까지 따른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 그것은 모든 어린이, 남자, 여자의 의무이자 특권이다.

이 절대적인 명령들을 들으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21) 450:19-22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악과 질병과 사망을 줄이기 위하여 참여해 왔다; 그리고 그는 그것들의 존재하지 않음과 선이신 하나님이 전부임을 깨달음으로써 그것들을 극복할 것이다.

(22) 563:27-28                  
그 뱀을 닮은 형상은, 모든 악의 한복판에서 그것의 길을 돌며나가지만, 이것을 선이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간교함을 상징한다.

(23) 515:5,22
하나님이 창조하신 뱀은 간교하지도 않고 독성이 있지도 않고, 그것의 영리함 안에서 매력이 있는, 하나의 현명한 아이디어다, 왜냐면 사랑의 아이디어들은 그것들을 형성한 마음, 즉 뱀을 지팡이로 변화시키는 권능의 다스림을 받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누어 주시는 모든 것은 선함과 권능을 반영하며, 그분과 일치하여 움직인다.

(24) 584:26
비둘기(DOVE) 신성의 과학의 상징; 정결함과 평화; 희망과 신앙.

(25) 458:25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그의 진로를 지혜롭게 설정하며, 신성의 마음의 인도를 따르는데 있어 그는 정직하고 일관성이 있다. 그는, 치유와 가르침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길이 필멸의 존재들이 죄와 병으로부터 근본적으로 구원받는 유일한 길임을 증명하여야만 한다.

(26) 570:14-18,23-24
수많은 편견 없는 마음들은 - 진리의 단순한 탐구자들, 사막에서 목 타는 지친 방랑자들은  - 휴식과 마실 것을 기다리며 고대하고 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차가운 물 한 잔을 주어라, 그리고 결코 그 결과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이 나누어주는 축복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감사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13) 마태복음 28:16,18-20.                  
16 ...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정해 주신 산에 들어가더라  
 
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능이 내게 주어졌느니라.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14) 마가복음 16:19,20                   
19 이렇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뒤에 하늘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시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시니라.  
20 그들이 나가서 모든 곳에서 복음을 선포하매 주께서 그들과 함께 일하시며 따르는 표적들로 말씀을 확증해 주시니라.

(15) 에베소서 1:3
3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도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7) 138:17-22
예수님은 그리스도교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교 신앙, 신학, 그리고 치유를 위한 선례를 세우셨다. 그리스도교인들은 그 당시처럼 지금도 그리스도와 같이 되도록, 그리스도의 영을 가지도록,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도록, 그리고 죄인들뿐 아니라 병자들도 고치도록 직접적인 명을 받고 있다.

(28) 4:5-16
우리 주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의 본보기를 따르는 것이 우리가 그에게 진 마땅히 갚아야 할 빚이며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대한 우리들의 유일하게 가치 있는 감사의 증거이다. 외적인 경배 그 자체는 충성스럽고 정성스런 감사를 나타내기에 충분하지 않다, 왜냐면 그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항상 선하고자 하는 습관적 노력이 끊임없는 기도이다.  그것의 동기들은 그것들이 가져오는 축복들로 나타나는데, 이 축복들이 비록 들을 수 있는 말로써 인정함을 받지 않는다 해도, 우리가 사랑과 함께 할만한 가치가 있음을 입증한다.

(29) 15:28-30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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