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9일 목요일

2012년 8월 셋째 주 성경학습 (2012. 8. 13. - 8. 19.)
마음
요절 : 이사야 14:24
만군의 주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대로 반드시 그것이 이루어지며 내가 계획한 대로 그것이 서리라
대응절 : 잠언 3:19,20,21-24
            로마서 11:33,34,36(to 1st.)
19 주께서는 지혜로 땅의 기초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들을 굳게 세우셨도다.  
20 그분의 지식으로 말미암아 깊음들이 터져 오르며 구름들이 이슬을 내리는도다.  
21 ....건전한 지혜와 분별을 지킬지어다.  
22 그리하면 그것들이 네 혼에게 생명이 되고 네 목에 은혜가 되리니  
23 그런즉 네가 네 길에서 안전히 걸으며 네 발이 걸려 넘어지지 아니하리라.  
24 네가 누울 때에 무서워하지 아니하리니 참으로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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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분의 판단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느냐?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었느냐? 
36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으며 그분께로 돌아가나니 영광이 그분께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제 1 절 : 성경
(1) 잠언 3:19
19 주께서는 지혜로 땅의 기초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들을 굳게 세우셨도다. 
(2) 시편 33:5-11
5 ... 땅은 주의 선하심으로 가득하도다.  
6 주의 말씀으로 하늘들이 만들어지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가 그분의 입의 호흡으로 만들어졌도다.  
7 그분께서 바닷물을 함께 모아 무더기같이 쌓으시며 깊음을 곳간들에 두시는도다.  
8 온 땅은 주를 두려워하고 세상의 모든 거주민은 그분을 두려워하며 설지어다.  
9 그분께서 말씀하시매 그것이 이루어졌으며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것이 굳게 섰도다.  
10 주께서 이교도들의 계획을 무산시키시며 만백성의 계략들을 무효로 만드시는도다.  
11 주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분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에 이르리로다.  
(3) 이사야 40:18,28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느냐? 또 그분을 어떤 모습과 비교하겠느냐?
28 ... 그분의 명철은 찾을 길이 없도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56:16,28
무한한 마음 즉 신성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하는 숭고한 물음과 비교하면 하나님의 정확한 형상이란 크게 중요하지 않음에 틀림없다.
무한한 마음은 육체적 한계로부터 유래할 수 없다. 유한(有限)함은 아이디어나 무한의 광대함을 나타낼 수 없다. 유한하거나 물질적인 근원으로부터 비롯된 마음은 한정되고 유한할 것임에 틀림없다. 무한한 마음이 창조자이고 창조는 이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무한한 형상 즉 무한한 아이디어이다. 만일 마음이 모든 것들의 안과 밖에 있다면 모든 것은 마음이다; 그리고 이 정의는 과학적인 것이다.
(2) 467:29-32
마음과학에서 원인으로부터 결과를 추론할 때, 우리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는데, 그것은 그것을 표현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이해되어야만 하며 그것의 반대인 물질로부터는 알아 질 수 없다.
(3) 502:29
유일한 창조자와 유일한 창조가 있을 뿐이다. 이 창조는 영적인 아이디어들과 그것들의 정체성을 펼쳐내는 일로 이루어지며, 이것들은 무한한 마음 안에 포용되어 있고 영원히 반영된다. 이런 아이디어들은 무한히 작은 것들로부터 무한히 큰 것들에까지 걸쳐 있으며, 최상위의 아이디어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4) 507:22,28
과학적 신성의 창조는 불멸의 마음을 그리고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우주를 선언한다.
창조의 소진될 수 없는 근원이라는 특성 때문에, 창조는 끊임없이 드러나고 있으며 또한  드러나기를 계속하여야만 한다. 필멸적 감각은 이런 드러남을 뒤집고 아이디어들을 물질적이라고 한다. 그렇게 잘못 해석되었기에, 신성의 아이디어가 필멸적인 인간이라고 불리는 인간적 즉 물질적 믿음의 수준까지 타락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단지 신성의 마음전체이고 모든 것을 증식시키기 때문에 -즉 마음이 증식자이고, 마음의 무한한 아이디어, 즉 사람과 우주가 그 산물(産物)이기 때문에 - 씨앗은 그 자체 안에 있다. 어떤 생각이나 씨앗이나 꽃의 유일한 이지나 본질은 그것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다. 마음이 모든 것의 이다. 마음이 모든 것을 다스리는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이다.
제 2 절 : 성경
(4) 시편 147:5
5 우리 주는 위대하시고 권능이 크시며 그분의 명철은 무한하시도다.
(5) 이사야 43:12,21
12 ...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주가 말하노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6) 로마서 8:16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  
(7) 로마서 9:8                 
8 곧 육체의 아이들인 자들 즉 이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 아니니라.  
(8) 시편 119:57,104                  
57  오 주여, 주는 나의 몫이니이다...
104 주의 훈계들을 통해 내가 명철을 얻으니이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591:5
사람(MAN) 무한한 의 복합적인 아이디어; 하나님의 영적 형상이며 모양; 마음의 완전한 표현.
(6) 257:12-15
마음은 아이디어들을 통해 그분 스스로의 모습을 창조한다, 그리고 아이디어의 본질은 비이지적인 물질의 가상적 본질임으로부터는 거리가 매우 멀다. 따라서 아버지마음은 물질의 아버지가 아니다.
(7) 503:24
하나님은 잘못된 생각도, 필멸의 생명도, 변화하는 진리도, 그리고 변덕스러운 사랑도 창조하시지 않는다.
(8) 258:13
하나님은 사람 안에서, 끝없는 바탕으로부터 확장하며 더욱더 높이 솟아오르는, 영원히 스스로를 전개하는 무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신다. 마음진리의 무한함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나타낸다. 우리가 사람을 참된 신성의 형상이며 모습으로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9) 336:14
영적인 사람의 의식과 개체성은 하나님의 반영들이다. 그것들은 생명, 진리, 사랑그 분의 소산이다. 불멸의 사람은 현재에도 과거에도 결코 물질적이 아니었고 항상 영적이고 영원하다.
제 3 절 : 성경
(9) 잠언 2:6-11
6 ... 주께서 지혜를 주시며 그분의 입에서 지식과 명철이 나오기 때문이니라.  
7 그분께서는 의로운 자들을 위하여 건전한 지혜를 모아 두시며 곧바르게 걷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고  
8 공의의 행로들을 지키시며 자신의 성도들의 길을 보존하시나니  
9 그런즉 네가 의와 공의와 공평을 깨달으며 참으로 모든 선한 행로를 깨달으리로다.  
10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혼에게 기쁨이 될 때에는  
11 분별이 너를 보존하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리라  
(10) 전도서 9:14-16,18                   
14 조그만 도시 곧 안에 사람이 많지 않은 도시가 있었는데 그것을 치려고 위대한 왕이 와서 그것을 포위하고 큰 보루를 쌓아 그것을 치고자 하였으나  
15 이제 그 안에 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자가 있어서 그가 자기 지혜로 그 도시를 건졌도다. 그럼에도 아무도 그 가난한 자를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16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낫다고 하였노라...  

18 지혜가 전쟁의 무기보다 나으니라...  
(11) 야고보서 3:17,18
17 ...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다음으로 화평하며 부드럽고 간청을 잘 들어주며 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하고 차별과 위선이 없나니  
18 의의 열매는 화평케 하는 자들의 화평 속에서 뿌려졌느니라.  
(12) 시편 22:27,28
27 세상의 모든 끝이 주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민족들의 모든 족속이 주 앞에 경배하리니
28 왕국은 주의 것이요, 그분은 민족들 가운데서 다스리는 이시로다.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6:5-6
하나님그 분이 부여하시는 지혜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11) 84:14
존재에 관한 과학을 잘 알게 됨이 우리로 하여금 신성의 마음과 더욱 충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들고, 우주적 복지와 관련된 일들을 내다보고 예언할 수 있게 되도록, 즉 신성으로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 참으로, 속박되지 않는 마음의 지경에 이를 수 있도록 - 만든다.
(12) 209:10
마음이 없다면, 바람을 그것의 손아귀에 잡고 있는 이지(理智)가 없다면 세상은 붕괴하고 말 것이다. 철학도 회의론도 마음의 지고성을 드러내는 과학의 전진을 저지할 수 없다. 마음-권능이 내재한다는 관념이 마음의 영광을 강화해준다.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는 것이 이 관점에 매력을 더해 준다.
(13) 467:9-13
모든 사람들이 유일한 마음, 유일한 하나님아버지, 유일한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을 가졌다는 것이 철저히 깨달아져야만 한다. 이 사실이 명백해지는 것에 비례하여 인류는 완전하여질 것이며, 전쟁이 그치게 될 것이고 사람사이의 참된 형제관계가 정립될 것이다.
제 4 절 : 성경
(13) 고린도전서 2:16
16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14) 누가복음 4:33-35
33 회당에 부정한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34 이르되, 나사렛 예수님이여, 우리를 홀로 두소서.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오셨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이시니이다, 하매  
35 예수님께서 그를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그 마귀가 그를 한가운데서 넘어뜨리고 그에게서 나오되 그를 상하게 하지는 아니하니라.  
(15) 디모데후서 1:7
7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움의 영을 주지 아니하시고 권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을 주셨느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307:25-26
신성의 마음이 사람의 이며, 사람에게 만물에 대한 통치권을 부여한다.
(15) 79:17-19,23
예수님은 악한 영들, 즉 잘못된 믿음들을 내쫓으셨다. 사도 바울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마음을 가지라고 청하였다. 예수님은 유일한 에 의해 그분 자신의 일을 행하셨다.
과학적이 아닌 실천사는 말하기를, “당신은 아픕니다. 당신의 두뇌는 과로하였으니 휴식을 취해야만 합니다. 당신의 신체는 쇠약하니 강화되어야만 합니다. 당신은 신경쇠약을 앓고 있으니 그것은 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고 한다. 과학은, 이지의 권리를 위해 싸우며 마음이 육신과 두뇌를 다스린다는 것을 주장하며, 이 모든 것에 반대한다.  
(16) 201:17-18
필멸의 마음으로부터 오류를 축출해내는 방법은 사랑의 밀물로 진리를 쏟아 부어 넣는 것이다.
(17) 103:25-32
불멸의 마음진리들이 사람을 받쳐주고, 그것들이 필멸적인 마음이 지어낸 우화들을 절멸시키는데, 그 필멸적인 마음의 천박하고 저속한 허세는 마치 어리석은 나방이처럼 자신의 날개를 태우고 먼지가 되고 만다.   
실제로는 필멸의 마음이란 없으며, 따라서 필멸적인 생각과 필멸적인 의지력의 전이(轉移)란 없다. 생명과 존재는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 것이다.
(18) 506:10-12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이 깨달음을 영원한 조화와 결합시킨다. 고요하고 고양된 생각, 즉 영적 이해는 평온하다.
제 5 절 : 성경
(16) 이사야 26:3,4
3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4 너희는 영원토록 주를 신뢰하라...
(17) 마가복음 8:27
27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이 나가서 가이사랴 빌립보의 마을들로 들어가시더라...
(18) 마가복음 9:14,17-29                   
14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논쟁하고 있더라.
17 무리 중에서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말 못하는 영이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 그가 그를 아무 데나 데려가서 쥐어뜯으면 그가 거품을 흘리고 이를 갈며 또 몸이 파리해지나이다.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말하여 그들이 그를 내쫓게 하였으나 그들이 하지 못하더이다, 하매  
19 그분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요? 언제까지 너희를 용납하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니  
20 그들이 그를 그분께 데려오매 그분께서 그를 볼 때에 곧 그 영이 그를 쥐어뜯으므로 그가 땅에 쓰러져 뒹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그분께서 그의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이것이 그에게 들어온 지 얼마나 오래 되었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어릴 때부터이니이다.  
22 그것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그를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무엇이라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우리를 도와주소서, 하매  
23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만일 믿을 수 있거든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라, 하시니  
24 그 아이의 아버지가 곧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지 아니함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25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함께 달려오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영을 꾸짖어 그에게 이르시되, 너 말 못하고 귀먹은 영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고 다시는 그에게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그 영이 소리를 지르며 그를 심하게 찢고 그에게서 나가니 그가 죽은 자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그가 죽었다, 하나  
27 예수님께서 그의 손을 잡아 그를 일으키신즉 그가 일어서니라.  
28 그분께서 집에 들어가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은밀히 여쭙되, 어찌하여 우리는 그를 내쫓지 못하였나이까? 하매  
2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런 종류는 오직 기도와 금식을 통해서만 나갈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9) 23:27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는 맹목적 신앙의 무력함을 나타내지만; “믿으라... 네가 구원을 얻으리라!”는 명령은 스스로를 의지할 수 있는 신뢰 할만 함을 요구하는데, 이것은 영적인 깨달음을 포함하고 있으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신뢰하여 맡긴다.
(20) 381:15-26
하나님이 입법자이시지만, 그분은 야만적인 법들의 저자가 아니다. 무한의 생명사랑에는 질병도 죄도 사망도 없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가 무한하신 하나님 안에서 살고, 행하고, 또 우리의 존재를 가지고 있다고 선언한다.
필멸적 마음의 법들에 대해 덜 생각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 사람의 통치권을 곧 터득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건강에 관한 인간적 이론들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야만 한다. 그렇지 못하면 당신은 당신이 병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는 것을 결코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람의 조화와 불멸성은 마음이 물질 안에 있지 않다는 깨달음 없이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21) 393:4-18
육신이 자의(自意)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단지 필멸의 마음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신의 움직임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들의 결과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일 뿐이다, - 즉, 모든 잘못된 결과들의 소인(素因), 원인(遠因), 그리고, 직접적 원인은 물질의 법칙이 아니라, 소위 필멸의 마음의 법칙이라는 것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일 뿐이다. 마음이 육신적 감각들의 주인이며, 질병과 죄와 사망을 정복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신 이러한 권위를 행사하라. 당신의 몸을 장악하라, 그리고 몸의 느낌과 행동을 다스려라. 선함을 닮지 않은 모든 것에 대항하기 위하여 의 강건함으로 일어나라. 하나님은 사람이 이것을 할 수 있도록 만드셨으며, 아무 것도 사람에게 신성으로 부여된 능력과 권능을 무효화시킬 수 없다.
신성의 마음이 다스리고 있다는 것과, 과학에서는 사람이 하나님의 통치를 반영하고 있다는 깨달음을 확고히 하라.
(22) 1:1
죄인을 개심시키고 병자를 치유하는 기도는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절대적 믿음, - 즉 그분에 대한 영적인 깨달음, 자아를 버린 사랑이다. 다른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무어라 말하거나 생각하거나 간에 나는 경험으로부터 말한다. 자기희생과 결합된, 기도와 경계함과 수행함이, 무엇이 되었든 인류의 그리스도교도화와 건강을 위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들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방법들이다.
제 6 절 : 성경
(19) 야고보서 1:8
8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자기의 모든 길에서 안정이 없느니라.  
(20) 로마서 8:6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21) 고린도후서 10:3-5
3 비록 우리가 육신 안에서 걸으나 육신을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전쟁 무기는 육신에 속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통해 강력하여 요새들도 무너뜨리느니라.)  
5 우리는 상상하는 것과 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하여 스스로를 높이는 모든 높은 것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하노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3) 263:11-14
육신적 믿음들이 우리를 속인다. 그것들이 사람을 본의 아닌 위선자로 만든다, -즉 그가 선한 것을 창조하고자 할 때 악을 만들고, 그가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그리고자 할 때 찌그러진 것을 짓도록 하며, 그가 축복하고자 하는 존재들을 해하도록 한다.
(24) 332:9-15
그리스도는 선을 표명하는 참된 아이디어, 즉 인간의 의식에게 말하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성의 메시지이다. 그리스도는 비육신적이며 영적이다, - 참으로, 감각들의 허상들을 쫓아 버리는 신성의 형상이며 모양이다; 병자들을 고치고, 악을 몰아내며, 죄악과 질병과 사망을 파괴하는 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5) 469:13
오류를 근절시키는 것은 선이신 하나님유일한 마음이시라는 것, 그리고, 무한한 마음의 가상적인 반대 -악마 또는 악이라고 불리는 것 -는 마음이 아니라는 것, 즉 진리가 아니고 단지 이지나 실재성이 없는 오류일 뿐이라는 위대한 진리이다.  하나의 마음 밖에 있을 수 없다, 왜냐면 한분의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멸의 존재들이 어떠한 다른 마음도 주장하지 않고 그 밖의 어떠한 것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죄는 알려지지 않은 것이 될 것이다. 만약 그 하나가 무한이라면, 우리는 하나의 마음 밖에 가질 수 없다. 비록 하나님이 무한하시지만, 악이 이 무한함 안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인정하게 되면, 우리는 무한성에 대한 관념을 묻어 버리게 된다, 왜냐면 모든 공간이 하나님으로 채워져 있는 곳에서는 악은 어떤 자리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26) 183:21
신성의 마음은 당연히 사람의 전적인 복종과 사랑, 그리고 힘을  요구한다. 그보다 못한 충성을 위한 어떠한 유보도 허용되지 않는다. 진리에 복종함이 사람에게 권능과 힘을 부여한다. 오류에 굴복함이 권능의 상실을 더불어 가져온다.
(27) 261:4
생각을 항구적인 것, 선한 것, 참된 것에 꾸준히 붙잡아 두어라, 그리하면 당신은 그것들이 당신의 생각을 차지하는 것에 비례하여 이러한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2) 역대기상 29:11
11 오 주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주의 것이오니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주의 것이니이다. 오 주여, 왕국도 주의 것이오니 주는 모든 것 위에 머리로서 높여지셨나이다.
(23) 시편 71:17,19,21-23                
17 오 하나님이여, 나의 어린 시절부터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지금까지 내가 주의 놀라운 일들을 밝히 드러내었나이다.
19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심히 높으시니이다.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일들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21 주께서 나의 존귀를 증대시키시고 사방에서 나를 위로하시리이다.  
22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한 비파로 주를 찬양하되 곧 주의 진리를 찬양하리이다. 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여, 내가 하프로 주께 노래하리이다.  
23 내가 주께 노래할 때에 내 입술이 크게 기뻐하리이다...  
(24) 빌립보서 4:4,7
4 항상 주를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7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8) 467:13
사람이 어떠한 다른 신들도 가지지 않고, 자신을 인도할 유일한 완전한 마음 외에 그 어떤 다른 것에도 의지하지 않을 때, 그리스도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을 가진, 순결하고 영원한,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 된다.
(29) 249:1,8-10
우리는 과학을 받아들이자, 감각의 증언에 바탕을 둔 모든 이론들을 버리자, 불완전한 모델들과 헛된 관념들을 포기하자; 그럼으로써 우리는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마음, 그리고 그 분 자신의 뛰어난 모델들을 만드시는 그 유일한 완전한 존재를 갖도록 하자.
                 
우리가 신성의 “정당한 권능”의 다스림을 받는다는 것을 기뻐하자. 그러한 것이 존재의 진정한 과학이다.
(30) 520:3-5
측량할 수 없는 마음이 표현되었다. 무한한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힘과 위엄과 영광이 모든 공간을 채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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