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1일 금요일


2012년 9월 둘째 주 성경학습 (2012. 9. 3. - 9. 9.)

본질

요절 : 로마서 11:33                     
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

대응절 : 잠언 8:1,10,11,14,18-22,24,25,32,33-35;10:22
1 지혜가 외치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자기 음성을 내지 아니하느냐?

10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최상의 금보다 지식을 받으라.  
11 지혜는 루비보다 좋으며 사람이 원하는 모든 것이 그것과 비교될 수 없느니라.

14 계략과 건전한 지혜가 내 것이니 나는 명철이니라. 내게 능력이 있노라

18 부와 존귀가 내게 있나니 참으로 오래 지속되는 부와 의가 내게 있도다.  
19 내 열매는 금보다 나으니 참으로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최상의 은보다 낫도다.  
20 내가 의의 길로 인도하며 판단의 행로들 한가운데로 인도하나니  
21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로 하여금 재산을 상속받게 하려 함이라. 내가 그들의 창고들을 채우리라.  
22 주께서 자신의 길을 시작하실 때에, 자신의 옛적 일들을 행하시기 전에 나를 소유하셨도다.  

24 깊음들이 없을 때에, 물을 풍성히 내는 샘들이 없을 때에 내가 드러났으며  
25 산들이 정착하기 전에, 작은 산들이 있기 전에 내가 드러났노라
  
32 그런즉, 오 자녀들아, 너희는 이제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33 훈계를 들으며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거절하지 말라.  
34 내 말을 들으며 날마다 내 성문들에서 지켜보고 내 문들의 기둥들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35 누구든지 나를 찾는 자는 생명을 얻고 주의 은총을 얻으리라.  

22 주의 복, 그것은 사람을 부하게 하나니 그분께서는 그것에 슬픔을 더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제 1 절 : 성경
(1) 시편 104:24,30,31
24 오 주여, 주께서 행하신 일들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것들을 다 만드셨사오니 주의 부요하심이 땅에 가득하나이다.

30 주께서 주의 영을 보내시매 그것들이 창조되었나이다...

31 주의 영광이 영원히 지속되리니 주께서 친히 행하시는 일들을 기뻐하시리로다.

(2) 로마서 1:20
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라...

(3) 고린도후서 5:7
7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4) 고린도후서 4:18
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5) 디모데전서 1:17                
17 이제 영원하신 왕 곧 죽지 아니하시고 보이지 아니하시고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6) 출애굽기 20:1,3
1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0:11
I.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유일한 생명이시며, 본질이시고, , 즉 이시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유일한 이지이시다. 눈은 하나님그분의 형상과 모습도 본 적이 없다. 하나님도 완전한 사람도 물질적 감각들에 의해 분별될 수 없다. , 즉 무한함의 개체성은 미지(未知)이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지식이 인간적 추측 아니면 신성의 과학의 계시에 맡겨진다.

(2) 278:4-5
이 신성의 과학이 인지하는 유일한 본질이며 의식이다.

(3) 301:20-24
사람이 다른 어떠한 본질이나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것은 영적이 아니며, 너희는 유일한 하나님, 즉 유일한 마음만을 가지라고 하는 제일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죽어야만 하는 인간이 그 자신에게 물질적 본질로 보이지만, 사람은 “형상”(아이디어)이다.


(4) 337:22
눈에 보이는 우주와 물질적 사람은 보이지 않는 우주와 영적 사람의 형편없는 모조품일 뿐이다. 하나님의 생각들은 실재하는 것들의 영적 영역에 존재하므로, 영원한 사물들(진리들)은 하나님의 생각들이다. 일시적인 것들은, 실재하는 것들 즉 영적이고 영원한 것들의 반대이므로, 필멸적인 존재들의 생각들이며 실재하는 것들이 아니다

(5) 468:17-18
본질이란 영원한 것이고, 조화롭지 않을 수도 없고 썩어질 수도 없는 것이다.

(6) 480:1-2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의 본질이 나타날 때에 물질의 존재하지 않음이 인정된다.

제 2 절 : 성경
(7) 잠언 23:4
4 부자가 되려고 수고하지 말라... 

(8) 디모데전서 6:10,11,17,18
10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이니 어떤 자들이 돈을 탐내다가 믿음에서 떠나 잘못하고 많은 고통으로 자기를 찔러 꿰뚫었도다.  
11 그러나, 오 하나님의 사람아, 너는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하나님의 성품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라.  

17 이 세상에서 부유한 자들에게 명하여 그들이 마음을 높이지 말고 확실치 않은 재물을 신뢰하지도 말며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 곧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분을 신뢰하게 하고  
18 또 선을 행하게 하며 선한 일들에 부요하고 베풀기를 좋아하며 기꺼이 나누어 주게 하라. 

(9) 이사야 58:10,11
10 네 혼을 이끌어 굶주린 자를 향하게 하며 고난 당하는 혼을 만족시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올라 네 어둠이 대낮같이 되리라.  
11 또 주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가뭄 속에서도 네 혼을 만족시키며 네 뼈를 기름지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물 샘 같으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335:12
이 유일한 본질, 즉 보이지 않고 쪼갤 수없는 무한한 하나님이시다. 영적이고 영원한 것들이 본질적이다. 물질적이고 일시적인 것들은 비본질적이다.

(8) 325:32
생명과 본질과 마음에 대한 그릇된 감각이 신성의 가능성들을 감추고, 과학적 실증을 숨긴다.

(9) 257:24-27
누가 한정적인 생명이나 사랑이 인간의 결핍과 고뇌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즉 갈망을 가라앉히고 꿈을 만족시키기 위해 충분하다는 것을 발견했는가?

(10) 239:5,20
부(富)와 명예와 사회적 조직체들을 집어치워라, 그것들은 하나님의 저울에서는 한 눈금도 나가지 못한다, 그리하면 우리는 원리에 대해 더 분명한 견해를 가지게 될 것이다. 파당을 깨어 부셔라, 부(富)를 정직함과 동등하게 다루어라, 지혜에 의거하여 가치를 판단하라, 그리하면 우리는 인류에 대해 더 나은 견해를 가지게 될 것이다 .
                                                
우리가 추구하는 목적들과 우리가 나타내는 정신이 우리의 입장을 드러내고, 우리가 획득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드러낸다.

(11) 15:25-2
그리스도교인들은 세상에게는 감추어져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는, 은밀한 아름다움과 보상  안에서 기뻐한다. 자신을 망각함, 순수함, 그리고 애정이 끊임없는 기도들이다.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믿음직함이 깨인 신앙의 기반이다. 거룩함에 적합함이 없이, 우리는 거룩함을 받을 수 없다.
물질적인 것들의 커다란 희생이 이 고도의 영적 깨달음에 앞서야만 한다.

제 3 절 : 성경
(10) 고린도후서 9:7,8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11) 역대기하 23:16
16 여호야다가 자기와 온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맺어 그들이 주의 백성이 되게 하니라

(12) 역대기하 24:4,7,8,10-13
4 이 일 후에 요아스가 주의 집을 보수할 마음을 품었으니 

7 이는 저 악한 여인 아달랴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집을 부수었기 때문이더라.  

8 왕의 명령대로 그들이 궤 하나를 만들어 주의 집 문 밖에 두었더니  
 
10 모든 통치자와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끝마치기까지 그것을 가져다가 궤에 던지니라.  
11 이제 레위 사람들의 손으로 그 궤를 왕의 관청으로 가지고 갔을 때에 그들이 거기에 돈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관과 대제사장의 관리가 와서 그 궤를 비우고 그것을 취하여 다시 그것의 자리에 가져다 두었더라. 그들이 날마다 이와 같이 하여 돈을 많이 거두매  
12 왕과 여호야다가 그 돈을 주의 집을 위해 섬기는 일을 하는 자들에게 주고 석공과 목수를 고용하여 주의 집을 보수하며 또 쇠와 놋으로 일하는 자들을 고용하여 주의 집을 고치게 하였더니  
13 이에 일하는 자들이 일하여 그 일을 완전하게 하였고 또 그들이 하나님의 집을 그것의 원래 상태로 세우고 견고하게 하니라.

(13) 골로새서 3:15
15 하나님의 화평이 너희 마음속에서 다스리게 하라. 너희도 그 화평에 이르도록 한 몸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으니 감사하는 자가 되라.  

(14) 누가복음 12:34
34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2) 79:31-3
우리의 창조주를 섬김에 있어서 주는 행위는 우리를 빈곤하게 만들지 않는다, 또한 움켜쥐고 있는 것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진리에 대한 우리의 이해 정도에 비례하여 우리는 힘을 가지며, 우리의 힘은 진리를 표현함으로써 줄어들지도 않는다.

(13) 595:7-9
사원(TEMPLE) 육신; 생명과 본질과 이지의 아이디어; 진리의 건물; 사랑의 전당;

(14) 265:3-5
사람은 진리사랑에 대한 그의 보화가 늘어나는 것에 비례하여 영적 존재를 이해한다.

(15) 275:14
모든 본질, 이지, 지혜, 존재, 불멸성, 원인과 결과는 하나님께 속한다. 이것들이 그분의 속성들, 즉 무한한 신성의 원리사랑의 영원한 표현들이다. 그분의 지혜 외에는 어떤 지혜도 현명하지 않다; 신성의 것이 아니면 어떤 진리도 참되지 않고, 어떤 사랑도 사랑스럽지 않으며, 어떤 생명도 생명이 아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선외의 선이란 없다.

제 4 절 : 성경
(15) 마가복음 1:1,32,34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32 ... 그들이 병든 모든 자들과 마귀 들린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34 그분께서 갖가지 질병으로 앓는 많은 자들을 고치시고 많은 마귀들을 내쫓으시니라...  

(16) 요한복음 10:24,25,30,31,39,40,42
24 그때에 유대인들이 그분의 사방에서 와서 그분께 이르되,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가 의심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당신이 그리스도라면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소서, 하매  
2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나 너희가 믿지 아니하였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에 대하여 증언하노라

30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니라.  
31 이에 유대인들이 돌을 들어 다시 그분을 치려 하였으나

39 ... 그분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  
40 다시 요르단 건너편 곧 요한이 처음에 침례를 주던 곳으로 가셔서 거기 거하시니  

42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으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133:24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겼다는 것이 의 토대 위에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심으셨던 그에  대한 유대인들의 비난 가운데 하나였는데, 그는 자신이 아버지에 의해 감동을 받은 대로 가르치셨으며 하나님 외의 어떤 생명이나 이지나 본질도 인정하고자 하지 않으셨다. 

(17) 315:3-12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니라“는 우리 주님의 그 말씀이 랍비들의 학문적 신학으로부터 자신을 분리 시켰다. 하나님께 대한 그분의 더 정확한 깨달음이 그들에게는 힐책이 되었다. 그 분은 유일한 마음만을 알았으며, 그 밖의 어떤 것도 주장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육신 대신 마음 자아인 것을 알았고, 물질과 죄와 악은 마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 신성의 과학에 대한 그분의 깨달음이 그분에게 당대의 저주를 불러왔다.
사람들의 반대 되고 그릇된 견해가 자신들의 감각으로부터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감추었다.

(18) 316:3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 즉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육신을 이기는 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19)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제 5 절 : 성경
(17) 요한복음 6:2,5,6,8-13
2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니 이는 그분께서 병든 자들에게 행하신 기적들 즉 그분의 기적들을 그들이 보았기 때문이더라.

5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빵을 사서 이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친히 행하실 것을 아셨으므로 그를 시험하고자 하심이더라.  

8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형제인 안드레가 그분께 아뢰되,  
9 여기 한 소년이 있는데 그가 보리 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이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되겠나이까? 하니  
10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사람들을 앉게 하라, 하시매 이제 그곳에 잔디가 많으므로 사람들이 앉으니 그 수가 오천쯤 되더라.  
11 예수님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신 뒤에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니 제자들이 자리를 잡은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또 그와 같이 물고기도 그들이 원하는 대로 주시더라.  
12 그들이 배부른 뒤에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아 있는 조각들을 거두어 잃어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그들이 그것들을 다 거두고 충분히 넘치게 먹은 자들이 남긴 보리 빵 다섯 개의 조각들로 열두 바구니를 채웠더라.

(18) 빌립보서 4:19
19 ...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영광 가운데서 자신의 부요하심에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494:10-11
신성의 사랑은 인간의 모든 소망을 항상 이루어 주셔왔고 또한 항상 이루어 주실 것이다.

(21) 90:2
어떻게 갈리리의 해안에서 빵 덩어리들과 물고기들이 불어났었겠는가, -즉, 또한 빵이나 물고기가 나올 수 있는 가루나 유기체의 단위세포도 없이 어떻게 그러했었겠는가?

(22) 206:15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과학적인 관계 안에서, 예수님이 빵과 물고기를 가지고 보여주셨던 바와 같이, -물질이 아닌 이 공급의 근원이므로 -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사람을 축복하는 것이 모든 사람을 축복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23) 530:5
신성의 과학에서 사람은 존재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에 의해 유지된다. 땅은 하나님의 명을 따라, 사람에 유용한 먹을 것을 내온다. 이것을 아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 자신의 창조주의 특권을 기화로 삼음에 의해서가 아니라, 모든 이의 부모님이신 하나님이 백합을 옷 입히시듯, 사람도 먹이시고 입히실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다.  

제 6 절 : 성경
(19) 요한복음 7:14
14 ... 예수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라

(20) 요한복음 2: 19-22   
19 ... 이 성전을 헐라. 사흘 안에 내가 그것을 일으켜 세우리라, 하시니  
20 이에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을 짓는 데 사십육 년이 걸렸거늘 네가 그것을 사흘 안에 세우겠느냐? 하더라.  
21 그러나 그분께서는 성전인 자기 몸을 가리켜 말씀하셨더라.  
22 그러므로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이것을 말씀하셨음을 기억하더라...  

(21) 요한복음 20:19,24-28
19 그 뒤 같은 날 곧 주의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24 그러나 열두 제자 중의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더라.  
25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였으나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분의 두 손의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분 옆구리에 넣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6 여드레가 지나서 그분의 제자들이 다시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그때에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  
28 도마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더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27:10
생명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예수님은 십자가상의 처형 후 “이 성전[육신]을 헐라. 그러면 내[]가 삼일 안에 이것을 다시 일으키리라.”는 자신의 과학적 말씀을 철저히 지켜서 다시 나타나심으로써 증명하였다. 그것은, ‘ -생명과 본질과 우주의 이지- 는 물질 안에 있지 않아서 파괴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25) 317:16-4
사람의 개체성은 그것이 영적이라고 해서 그리고 그의 생명이 물질의 처분 하에 있지 않다고 해서 덜 확실한 것은 아니다. 자신의 영적인 개체성을 깨달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실재하게, 진리 안에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 주며, 그로 하여금 죄와 질환과 사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우리의 주님이며 선생님이신 분은 무덤으로부터의 그분의 부활 후에, 갈보리 언덕에서의 비극 이전에 그분의 제자들이 사랑하였던 바로 동일한 예수님으로서의 자신을 그들에게 드러내셨다.
안에서가 아니라 물질 안에서 이상적인 구세주를 찾고 있었고, 그리고 불멸성의 증거를 에게서보다는 더 물질적 감각들과 육신의 증언으로부터 찾고 있던 물질주의적인 도마에게, - 그에게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 처형에 의해서도 변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보여주셨다. 그 둔하고 의심 많은 제자에게 있어서는 주님이 지상의 거주자로 남아 있는 한, 예수님은 하나의 육신적 실재로 남아 있었다. 물질로서의 전시(展示) 밖에는 그 어느 것도 도마에게는 존재를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 수 없었다. 그에게 있어서는 물질을 믿는다는 것을 일도 아니었지만, 의 본질성을 이해한다는 것은 - 이 통치하는 곳에서는, 마음과 불멸성을 지워버릴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은 - 더 어려운 일이었다.

(26) 301:6-16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죽어야만 하는 물질적인 인간이 본질로 보이지만, 그의 본질에 대한 관념에는 오류가 개입되어 있으며, 그러기 때문에 물질적이며 일시적이다.
반면에 불멸이고 영적인 사람이 참으로 본질적이다, 그리고 필멸의 존재들이 바라는 바인 영원한 본질, 즉 을 반영한다. 그는 신성의 것을 반영하는데, 그것이 유일하게 실재하고 영원한 실체를 구성한다. 이 반영이 필멸적인 감각에게는 초자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영적인 사람의 본질은 필멸적인 시각(視覺)을 초월하고 오직 신성의 과학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제 7 절 : 성경
(22) 사도행전 10:38
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23) 에베소서 3:14-21
14 이런 까닭에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15 곧 하늘과 땅에 있는 온 가족에게 이름을 주신 분께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분께서 자신의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며  
17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고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닫고  
19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  
20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21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7) 241:19-21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우리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28) 136:1-5
예수님은 그리스도-치유라는 영적 기초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설립하시고 자신의 사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셨다. 그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그의 종교에는 신성의 원리가 있고, 그것이 오류를 쫓아내고 병자와 죄인 모두를 치유한다는 것을 가르치셨다.

(29) 583:12-19
교회(CHURCH) 진리사랑으로 된 구조물; 신성의 원리에 근거를 두고 그로부터 유래하는 모든 것.
교회는, 잠자고 있는 이해력을 물질적 믿음들로부터 영적 아이디어들의 이해와 신성의 과학의 실증 안으로 일깨워 줌으로써 악마들이나 오류를 내어 쫓고 환자들을 치유하는, 그것의 유용성을 증명할 수 있고, 인류를 고양시키는 기관.

(30) 518:15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이 부유한 사람은 영이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하여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사랑은 가장 작은 영적 아이디어에게도 힘과 불멸성과 선함을 주는데, 이것들은 마치 꽃이 꽃봉오리를 통해서 빛나는 것처럼 모든 것을 통해 빛을 발한다. 하나님의 온갖 다채로운 표현들이 건강과 거룩함과 불멸성, - 무한한 생명진리사랑 - 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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