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7일 금요일


2012년 8월 넷째 주 성경학습 (2012. 8. 20. - 8. 26.)

그리스도 예수

요절 :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

대응절 : 요한복음 12:44,49;15:10-12,14-16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느니라

49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아니하였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이를 것과 말할 것을 친히 내게 명령으로 주셨느니라.

10 내가 내 아버지의 명령들을 지켰고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명령들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어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 내 명령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4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가 나의 친구니라.  
15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친구라 하였나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게 하려 함이라.  

제 1 절 : 성경
(1) 이사야 7:14
14 ...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2) 이사야 42:1,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노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3) 누가복음 2:25-28,30-33,40
25 보라,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더라. 성령님께서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는 것이 성령님에 의해 그에게 계시되었더라.  
27 그가 성령을 힘입어 성전에 들어가니 마침 아이의 양친이 율법의 관례대로 아이에게 행하려고 아이 예수님을 데려오므로  
28 이에 시므온이 아이를 팔에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온데  
31 그것은 만백성의 얼굴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인들을 밝히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매  
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그가 아이에 관하여 말한 그것들로 인해 놀라워하더라. 

40 아이가 자라며 영이 강하게 되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2:23-23 (다음 페이지)
XI. 예수님은 처녀의 아들이셨다. 그는 필멸의 존재들이 인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형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그리고 그들에게 나타나도록 명을 받으셨다. 마리아가 그를 임신함은 영적이었다, 왜냐면 오직 정결함만이 진리사랑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것들은 선하고 정결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명백하게 육화(肉化)되었었다. 그는 신성의 가장 고차원적 상징을 표현하셨는데, 그 상징이 당시 육신적 형상이 표시할 수 있는 것이었다. 실재하는 이상적인 사람에게는 육신적 요소가 개입될 수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하나님그분의 형상인 사람사이의 합일, 즉 영적 일치를 예증하는 것이다.
XII. 그리스도라는 말은, 보통 그렇게 쓰이고 있지만, 예수에 대한 적합한 동의어가 아니다. 예수라는 것은 다른 유태 소년들이나 남자들에게처럼 그의 사람 이름이었는데, 그것은 잘 알려진 유태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이름과 동일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신성의 칭호인 만큼 하나의 이름은 아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적이고 영원한 본성을 나타낸다. 그 이름은 메시아와 동의어이며,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가 화신(化身)이었던 그 생애를 통해 가르쳐졌고, 보여졌고, 실증되었던 영성(靈性)을 암시한다. 그리스어로 우리 주님의 적합한 이름은 그리스도이신 예수이었지만, 그리스도 예수가 하나님과 같은 존재라는 의미를 더 잘 나타낸다.
XIII. 나사렛 예수의 강림은 그리스도교 시대의 첫 세기를 기록하지만, 그리스도에게는 시작하는 해들도 끝나는 날들도 없다. 그리스도 시대의 전과 후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그리스도는 영적 아이디어로서 - 하나님의 반영으로서 - 진리인 그리스도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든 모든 이에게 어느 정도의 권능과 은혜로 임하여 왔다.

제 2 절 : 성경
(4) 마가복음 1:14,15
14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5) 누가복음 7:36-43,47,48,50
36 바리새인들 중의 하나가 그분께서 자기와 함께 잡수실 것을 그분께 구하매 그분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음식 앞에 앉으시니라.  
37 보라, 그 도시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신 것을 알고는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그분 뒤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분의 발 곁에 서서 눈물로 그분의 발을 씻기 시작하여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고 그분의 발에 입을 맞추며 향유를 발에 부으매  
39 이제 그분을 초대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속으로 말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대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이 여자가 누구며 또 어떤 여자인 줄 알았으리라. 그 여자는 죄인이니라, 하니라.  
40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말할 것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말씀하소서, 하매  
41 그분께서 이르시되, 빚을 준 어떤 사람에게 빚진 사람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는데  
42 그들이 전혀 갚을 것이 없으므로 빚 준 사람이 두 사람 다 너그러이 용서해 주었나니 그런즉 내게 말해 보아라. 그들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하시거늘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많이 용서해 준 사람이니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판단하였도다, 하시고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용서받았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고  
48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들을 용서받았느니라,  

50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2) 241:19-24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우리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믿음을 초월하여, 사람이 목적하는 바는, 진리의 발자국, 즉 건강과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3) 242:1-3
회개와 영적 세례, 그리고 다시 태어남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들은 자신들의 물질적 믿음들과 그릇된 개체성을 벗어버린다.

(4) 362:1-7
누가복음의 제 7장에 예수님이 언젠가 사도 시몬과는 매우 다르지만 이름은 시몬이라고 하는 어떤 바리새인의 빈객(賓客)이 되었던 것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그들이 식사를 하는 중에, 마치 동방의 향연의 정경을 방해하는 듯한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수상스런 여인” 하나가 등장했던 것이다.

(5) 363:8-9
예수님은 그 여인을 냉대하셨던가? 그가 그녀의 흠모를 뿌리치셨던가? 아니다!

(6) 364:3-10,16-19,25-28
그녀의 존경심은 꾸밈없는 것이었고 그것은, 주변 사람들은 모르고 있었지만, 모든 죄인들을 위하여, 자신의 말과 역사를 통하여 그들이 관능성과 죄악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도록,  머지않아 자신의 육신적 존재를 바치려고 하는 그분을 향해 표해졌다.  
바리새인의 환대 또는 막달라 사람의 뉘우침 가운데 어떤 것이, 그러한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애정에 대한 더 높은 찬사인가?

여기에서 이 시대의 필요한 것들 중 한 가지에 의해 암시되는 하나의 의문인, 하나의 엄숙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들은 구세주를 찾던 시몬이 하던 식으로, 물질적 보수주의를 통해서, 그리고 개인적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진리를 찾고 있는 것인가?
           
반면에, 그들은 이 여인이 했던 것처럼, 자신들의 진정한 회개로, 온유함과 인간적 애정으로 표현되는 자신들의 상한 심정으로, 진리, 즉 그리스도에 대한 자신들의 존경을 나타내고 있는가?

(7) 365:19
만일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가 자기 자신의 용서를 획득할 만큼, 그리고 그 막달라 사람이 예수님으로부터 받았던 그런 칭찬을 획득할 만큼 충분한 그리스도적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다면 그는 과학적으로 실천하고 자신의 환자들을 동정심을 가지고 다룰 수 있기에 충분한 정도의 그리스도교인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그 영적인 의도에 상응할 것이다.

(8) 366:30-31
만일 우리가 환자들을 위해 그들의 감옥 문들을 열어 주고자 한다면, 우리는 맨 먼저 비탄에 잠긴 사람들을 싸매어 주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

(9) 264:24
영적 삶과 영적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독점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제 3 절 : 성경
(6) 요한복음 14:27 .
27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7) 마가복음 5:22,23,35,36,38-42
22 보라, 회당의 치리자들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그분을 보고 그분의 발 앞에 엎드려  
23 그분께 크게 간청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어 누워 있사오니 원하건대 오셔서 내 딸에게 안수하사 그녀가 낫게 하소서. 그러면 내 딸이 살겠나이다, 하더라  

35 .... 회당의 치리자의 집에서 어떤 이가 와서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님을 더 괴롭게 하시나이까? 하거늘  
36 예수님께서 그의 말을 들으시고 즉시 회당의 치리자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며

38 회당의 치리자의 집에 가사 소란한 것과 슬피 울며 크게 통곡하는 자들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렇게 떠들며 슬피 우느냐? 이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그분을 비웃더라. 그러나 그분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뒤에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고 소녀가 누워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소녀의 손을 잡고 그녀에게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이것을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 는 뜻이라.  
42 소녀가 즉시 일어나서 걸으니라...

(8) 요한1서 4:15,16,18                
1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할 자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8 ...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라. ...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410:29-30
그리스도교적인 과학적 실천은 그리스도의 “두려워 말라!”는 조화의 기조로 시작된다.

(11) 392:5
모든 질병의 하나의 요소인, 두려움은 하나님 쪽으로 저울을 조정하기 위해 버려져야만 한다. 악과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 진리로 하여금 오류보다 더 무게가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유일한 경로는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의 건강과 거룩함과 조화에 반대되는 모든 것들에 대항하여 적대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이다. 

(12) 243:30
질병, 죄, 그리고 사망은 생명의 열매들이 아니다. 그것들은 진리가 파괴하는 부조화들이다.
완전함은 불완전함에 생기(生氣)를 주지 않는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모든 존재의 근원이신만큼, 그분은 윤리적, 혹은 신체적 불구(不具)를 만드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러한 불구는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허상(虛想), 즉 오류의 신기루일 뿐이다. 신성의 과학이 이러한 중요한 사실들을 밝혀준다. 그러한 사실들의 기초 위에서 예수님은 어떠한 형태의 오류가 되었든  결코 그것을 두려워한다거나 그것에 복종함이 없이 생명을 실증하셨다.

(13) 19:29-1
예수님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는 계명을 강조하셨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이 풀이 될 수 있다, 즉 너희는 생명을 필멸이라고 하는 어떤 믿음도 가져서는 안 된다; 너희는 악을 알아서는 안 된다, 왜냐면 유일한 생명, -즉 선이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

(14) 428:3,6
생명은 실재하고, 사망은 허상이다.
                    
이 지고한 순간에 있어서 사람의 특권은 “사람이 나의 말을 지키면, 저가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는 우리 주님의 말씀을 증명하는 것이다. 존재의 영적 사실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잘못된 믿음들과 물질적 증거들을 버리는 것, - 이것이 위대한 성취인 바 그것으로써 우리가 거짓된 것을 쓸어버리고 참된 것에 자리를 내어줄 것이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시는” 성전, 즉 육신을 진리 안에 세울 수 있다.

제 4 절 : 성경
(9) 누가복음 4:14,15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5 그분께서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영광을 받으시더라. 

(10) 마태복음 25:1-10,13
1 그때에 하늘의 왕국은 마치 자기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으리라. 
2 그들 중의 다섯은 지혜롭고 다섯은 어리석더니  
3 어리석은 자들은 자기 등불을 가져가되 기름을 함께 가져가지 아니하였고  
4 지혜로운 자들은 자기 등불과 함께 자기 그릇에 기름을 가져갔더라.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그들이 다 졸다가 잠들었는데  
6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 오는도다. 너희는 그를 맞으러 나오라, 하니라.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자기 등불을 손질할 때에  
8 어리석은 자들이 지혜로운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의 등불이 꺼졌으니 우리에게 너희 기름을 나누어 주라, 하거늘  
9 지혜로운 자들이 응답하여 이르되, 그리할 수 없노라. 우리와 너희가 함께 쓰기에 부족할까 염려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매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된 자들은 그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이 닫히니라.  

13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 오는 그 날도 그 시각도 알지 못하느니라.

(11) 마가복음 13:37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이르는 말이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25:16
예수님은 근원이 덜 영적인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하나님의 이상을 더 잘 표현하셨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그의 복종으로써, 존재의 원리를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영적으로 실증하셨다. 따라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라는 훈계의 말씀에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16) 324:13
깨어있어라. 맑은 정신으로 있어라, 경계하라.

(17) 234:9-12,17-18
우리는 악보다는 선에 더 익숙해져야만 하며, 우리가 도둑이나 살인자의 접근을 막기 위해 문에 빗장을 걸듯 잘못된 믿음들에 대해 마음을 놓지 말고 지켜야만 한다.
           
만일 필멸의 존재들이 필멸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적절히 감시한다면, 그것에 만연한 악의 무리를 깨끗이 없앨 수 있을 것이다.

(18) 392:24-32
생각의 문에 문지기를 세워두어라. 당신이 육신상의 결과로 드러나기를 원하는 것과 같은 그런 결론만을 받아들임으로써, 당신은 당신 자신을 조화롭게 통제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공기가 되었든,  운동이 되었든,  유전이 되었든, 전염이 되었든  또는 사고가 되었든, 당신이 질병을 가져온다고 말하는 그런 상태가 존재하게 될 때, 그 때에 문지기로서의 당신의 업무를 수행하여 이런 건강하지 못한 생각들과 두려움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 필멸의 마음으로부터 잘못을 저지르는 오류들을 차단하라; 그리하면 신체는 그것들로 인해 고통을 받지 않게 될 것이다.

(19) 497:24
6. 그리고 우리는 경계할 것,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던 그 마음이 우리 안에 있도록 기도할 것;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들에게 해줄 것; 그리고 자비롭고, 정의롭고, 순결할 것을 엄숙히 약속한다.

제 5 절 : 성경
(12) 마태복음 10:1, 5-8, 16, 42                
1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그들에게 부정한 영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내쫓으며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5 예수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방인들의 길로도 들어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어떤 도시로도 들어가지 말며  
6 오직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들에게로 가라.  
7 너희는 가면서 선포하여 이르되,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라.  
8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무해하라.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들 중 하나에게 찬 물 한 잔이라도 주어 마시게 하면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자기 보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37:22-25,27
진리생명의 실증, 즉 건강과 거룩함의 실증으로 주님의 본보기를 어느 정도까지 따른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 그것은 모든 어린이, 남자, 여자의 의무이자 특권이다.

이 절대적인 명령들을 들으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21) 450:19-22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악과 질병과 사망을 줄이기 위하여 참여해 왔다; 그리고 그는 그것들의 존재하지 않음과 선이신 하나님이 전부임을 깨달음으로써 그것들을 극복할 것이다.

(22) 563:27-28                  
그 뱀을 닮은 형상은, 모든 악의 한복판에서 그것의 길을 돌며나가지만, 이것을 선이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간교함을 상징한다.

(23) 515:5,22
하나님이 창조하신 뱀은 간교하지도 않고 독성이 있지도 않고, 그것의 영리함 안에서 매력이 있는, 하나의 현명한 아이디어다, 왜냐면 사랑의 아이디어들은 그것들을 형성한 마음, 즉 뱀을 지팡이로 변화시키는 권능의 다스림을 받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누어 주시는 모든 것은 선함과 권능을 반영하며, 그분과 일치하여 움직인다.

(24) 584:26
비둘기(DOVE) 신성의 과학의 상징; 정결함과 평화; 희망과 신앙.

(25) 458:25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그의 진로를 지혜롭게 설정하며, 신성의 마음의 인도를 따르는데 있어 그는 정직하고 일관성이 있다. 그는, 치유와 가르침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길이 필멸의 존재들이 죄와 병으로부터 근본적으로 구원받는 유일한 길임을 증명하여야만 한다.

(26) 570:14-18,23-24
수많은 편견 없는 마음들은 - 진리의 단순한 탐구자들, 사막에서 목 타는 지친 방랑자들은  - 휴식과 마실 것을 기다리며 고대하고 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차가운 물 한 잔을 주어라, 그리고 결코 그 결과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이 나누어주는 축복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감사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13) 마태복음 28:16,18-20.                  
16 ...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정해 주신 산에 들어가더라  
 
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능이 내게 주어졌느니라.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14) 마가복음 16:19,20                   
19 이렇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뒤에 하늘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시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시니라.  
20 그들이 나가서 모든 곳에서 복음을 선포하매 주께서 그들과 함께 일하시며 따르는 표적들로 말씀을 확증해 주시니라.

(15) 에베소서 1:3
3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도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7) 138:17-22
예수님은 그리스도교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교 신앙, 신학, 그리고 치유를 위한 선례를 세우셨다. 그리스도교인들은 그 당시처럼 지금도 그리스도와 같이 되도록, 그리스도의 영을 가지도록,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도록, 그리고 죄인들뿐 아니라 병자들도 고치도록 직접적인 명을 받고 있다.

(28) 4:5-16
우리 주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의 본보기를 따르는 것이 우리가 그에게 진 마땅히 갚아야 할 빚이며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대한 우리들의 유일하게 가치 있는 감사의 증거이다. 외적인 경배 그 자체는 충성스럽고 정성스런 감사를 나타내기에 충분하지 않다, 왜냐면 그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항상 선하고자 하는 습관적 노력이 끊임없는 기도이다.  그것의 동기들은 그것들이 가져오는 축복들로 나타나는데, 이 축복들이 비록 들을 수 있는 말로써 인정함을 받지 않는다 해도, 우리가 사랑과 함께 할만한 가치가 있음을 입증한다.

(29) 15:28-30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댓글 1개:

  1. 하나님의 예언 종
    ````
    단어 Atmak는 반드시 '내가지지 누구'를 의미 infact 그러나 이름

    Atmak의 글은 אתמך입니다
    아마드의 작성은 אחמד

    이사야 42:1
    하나님이 말한다
    " '내 종'(압드 - 전자로 발음), (Atmak로 발음) '누구 내가지지'보라;

    하나님은 그의 종의 오심에 대한 언급
    나의 종 아마드 (이사야 42:1)을 보라 - 그래서 누가 God'servant에서 본 아마드입니까?

    그는 다름 아닌
    ABD - 알라 아마드 (하나님의 종, 아마드) - 예언자 무하마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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