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4일 금요일


2012년 9월 첫째 주 성경학습 (2012. 8. 27. - 9. 2.)

사람

요절 : 창세기 1:27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대응절 : 시편 89:15-17,26
            야고보서 1:17,18,23-25
15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오 주여, 그들이 주의 얼굴빛 가운데 걸으리이다.  
16 그들이 종일토록 주의 이름을 기뻐하며 주의 의 안에서 높여지리니  
17 주께서는 그들의 힘의 영광이시니이다. 우리의 뿔이 주의 은총 안에서 높여지리이다.
 
26  ...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반석이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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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18 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창조물 가운데 첫 열매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23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거울로 자기의 본래 얼굴을 들여다보는 사람과 같으니라.  
24 그는 자기를 바라보고 자기 길로 가서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누구든지 자유롭게 하는 완전한 법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 거하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그 일을 행하는 자니 이 사람은 자기가 행하는 일에서 복을 받으리라.  

제 1 절 : 성경
(1) 욥기 33:4
4 하나님의 영께서 나를 만드시고 전능자의 호흡이 내게 생명을 주었느니라.  

(2) 창세기 1:26
2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자 하시니라...

(3) 이사야 43:1,4,6,7,9,10                                          
1  ... 내가 너를 네 이름으로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니라. 

4 너는 내 눈앞에서 귀중하므로 존귀한 자였으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노라...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할 것이요, 남쪽에게 이르기를, 붙잡아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하리니  
7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9 모든 민족들은 함께 모이고 백성들은 집결할지니라....  
10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나를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4) 이사야 2:22
22 너희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숨은 그의 콧구멍에 있나니 어떤 점에서 그를 수에 넣어야 하겠느냐?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475:5-22
문 - 사람은 무엇인가?
답 - 사람은 물질이 아니다; 그는 두뇌와 피와 뼈와, 그리고 다른 물질적 요소들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으로 만들어졌다고 우리에게 알려준다. 물질은 그런 모습이 아니다. 의 모습이 그렇게도 과 다를 수 없다. 사람은 영적이고 완전하다; 그리고 그는 영적이고 완전하기 때문에, 그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그렇다고 이해되어야만 한다. 사람은 아이디어, 즉 사랑의 형상이다; 그는 육체적 구조물이 아니다. 그는 모든 옳은 아이디어들을 포함하고 있는, 하나님의 복합적 아이디어이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반영하는 모든 것들을 뜻하는 포괄적인 단어; 과학 안에서 발견되는 존재에 관한 의식상(意識上)의 정체(正體),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 즉 마음의 반영이며 따라서 영원함;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마음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는 것; 신격(神格)으로부터 연유한 것이 아닌 성질은 단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는 것; 자기 자신의 생명이나 이지나 창조력을 소유하지 않고, 단지 자신의 창조주에 속한 모든 것을 영적으로 반영하는 것.

(2) 481:2-4
사람은 이신 하나님께 종속되어 있을 뿐, 다른 어느 것에도 종속되어 있지 않다.  하나님의 존재는 무한이고, 자유이고, 조화이며, 끝없는 기쁨이다.

(3) 470:23-24
사람은 하나님 존재의 표현이다.

(4) 516:21
하나님과 함께 공존하며 영원한 남자와 여자는, 영광스러운 특성 안에서 무한한 아버지 어머니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반영한다. 

제 2 절 : 성경
(5) 역대기하 6:14,18
14  ...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하늘에나 땅에 주와 같은 하나님이 없나이다...

18 ...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품지 못할 것이니이다...

(6) 시편 8:1,3,4,6
1  오 주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주께서 주의 영광을 하늘들 위에 두셨나이다.

3 주의 하늘들 곧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작품과 주께서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깊이 생각하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깊이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6 주께서 그로 하여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사오니이다.

(7) 이사야 45:11,12
11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그를 만드신 이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아들들에 관하여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내게 묻고 내 손으로 행하는 일들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곧 내 손이 하늘들을 펴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8) 이사야 60:1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258:13-26,31-1
하나님은 사람 안에서, 끝없는 바탕으로부터 확장하며 더욱더 높이 솟아오르는, 영원히 스스로를 전개하는 무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신다. 마음진리의 무한함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나타낸다. 우리가 사람을 참된 신성의 형상이며 모습으로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무한한 원리는 무한한 아이디어와 영적 개체성에 의해 반영된다, 그러나 물질적인 소위 감각들은 원리도 그것의 아이디어도 알고 있지 못한다. 인간의 능력은, 인류가 사람과 하나님에 대한 참된 개념을 터득함에 비례하여 확대되고 완전해진다.
필멸의 존재들은 영적인 사람과 그의 생각의 무한한 영역에 대해 매우 불완전한 관념을 가지고 있다.

영적인 감각을 통하여 당신은 신성(神性)의 진수(眞髓)를 분별할 수 있으며, 이리하여 과학 안에서 사람이라는 총칭적인 어휘를 깨닫기 시작한다.

(6) 13:25-29
신성의 원리, 즉 사랑에 대한 인간의 무지로 인하여, 만유의 아버지는 육신적 창조주로 표현 된다; 그리하여 인간들은 자신들을 단지 육체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 즉 반영으로서의 사람에 대해서와 사람의 영원한 비육신적인 존재에 대해서 무지하다.

(7) 258:11
사람은 무한을 반영하며, 이 반영이 하나님의 참된 아이디어이다.

제 3 절 : 성경
(9) 시편 138:8
8 주께서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오 주여, 주의 긍휼이 영원토록 지속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버리지 마옵소서.

(10) 이사야 64:4,8
4 오 하나님이여,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다리는 자를 위하여 예비하신 것을 주 외에는 사람들이 듣지 못하였고 귀로 깨닫지도 못하였으며 눈이 본 적도 없나이다.

8  ...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11) 시편 17:15
15  ... 나는 의 가운데서 주의 얼굴을 바라보리니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12) 마태복음 5:48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8) 336:27
존재의 과학은 완전함에 대한 법칙을 제공해 주며, 불멸성을 밝혀준다. 하나님과 사람은 동일하지 않다, 그러나 신성의 과학의 질서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은 공존하며 영원하다. 하나님부모님이신 마음이며, 사람은 하나님의 영적 소생이다.

(9) 276:19
과학 안에서 우리가 마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하게 되는 법을 배우게 될 때, 생각은 새롭고 건강한 통로들 안으로, - 즉 불멸의 것들에 대해 숙고함을 향해 그리고 물질성을 떠나서 조화로운 사람을 포함하는 우주의 원리를 향해- 돌아서게 된다.

(10) 253:32-8
“그러므로 너희는 완전하라,”는 신성의 명령은 과학적이며, 완전함을 향한 인간의 발걸음은 필수적이다. 경계하고 기도하며 “달려도 지치지 않을 수 있고 ... 걸어도 곤비치 않을 수 있는” 사람들, 재빨리 선을 획득하고 그들의 자리를 지키거나 아니면, 늦게 획득하더라도 절망에 굴복하지 않는 사람들은 견실하다. 하나님은 완전함을 요구하신다, 그러나 과 육신 사이의 싸움이 싸워져 승리를 얻기 전까지는 아니다.

(11) 254:10
우리가 하나님을 참을성 있게 섬기며 진리를 올바르게 추구할 때, 그분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 불완전한 필멸의 존재들은 영적 완전이란 궁극의 단계를 터득하는 것이 더디다; 그러나 존재의 중대한 문제를 실증하는 투쟁을 바르게 시작하여 계속해 나가는 것은 많은 일을 하는 것이다.

(12) 4:3-5,17-22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인내와 온유와 사랑과 선한 행실로서 표현되는, 은혜 안에서의 성장에 대한 열렬한 갈망의 기도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단순한 요청이 결코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도록  만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날의 경계함을 통해 그리고 신성의 성품에 더욱 동화되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 나타나는, 더욱 선하고 거룩해지고자 하는 열망이, 우리가 그분의 모습으로 깨어날 때까지 우리를 새롭게 형성하고 만들어 갈 것이다.

(13) 262:5-7,9
크리스천 사이언스하나님의 완전하심으로부터는 아무 것도 감하지 않고, 그분께 온전한 영광을 돌린다.
우리는 필멸의 믿음의 얄팍함에 뛰어듦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의 본성과 특성의 깊음을 측정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무기력한 파닥거림을 -즉, 물질 안에서 생명과 진리를 찾으려는 우리의 노력들을 - 거꾸로 뒤집어야만 하고 물질적 감각들의 증언을 초월하여, 즉 필멸의 것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불멸의 아이디어로 올라가야만 한다. 이런 더 명백하고, 더 고차원인 관점들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자신의 존재의 절대적인 중심과 주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 

제 4 절 : 성경
(13) 욥기 32:8
8 ... 사람 안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영감이 그들에게 명철을 주나니라  

(14) 시편 119:12,18,65,66,68,73,93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65  오 주여, 주의 말씀에 따라 주께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66 ... 선한 판단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68 주는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오니이다...

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나를 형성하셨사오니이다...

93 내가 결코 주의 훈계들을 잊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그것들로 나를 살리셨나이다.

(15) 시편 37:3,6
3 주를 신뢰하고 선을 행하라...

6 네 의를 빛같이, 네 공의를 대낮같이 내놓으시리로다.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288:27-28
과학은 필멸적인 감각들에 의해 영원히 제한 받지 않는, 불멸의 사람의 영광스러운 가능성들을 계시하고 있다.

(15) 203:13
영적인 개념이 존재에 대한 가능성들을 드러내고, 하나님 외의 어떤 것에도 의지함을 파괴하고. 그럼으로써 사람을 행위와 진리 안에서 그의 창조주의 형상으로 만든다.

(16) 128:4
엄밀하게 이해되면, 과학이란 말은 하나님의 법칙들과, 인간을 포함한 우주에 있어서의 그분의 정부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이로부터 사업가들과 학식 있는 학자들은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자신들의 지구력과 정신력을 증진시키고, 성격에 대한 직관력을 키워주고, 예리함과 이해력을 주고 자신들의 통상적인 능력 정도를 뛰어넘는 능력을 준다는 것을 발견해 왔다.    이러한 영적인 이해력이 스며든 인간의 마음은 더 유연해지고, 더 큰 지구력을 가지게 되며, 어느 정도 스스로를 벗어날 수 있게 하고, 휴식을 덜 요구하게 된다. 존재의 과학에 대한 지식이 사람의 잠재적 능력과 가능성을 개발한다. 그것이 필멸의 존재들에게 더 광범하고 높은 영역에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고의 범위를 확장시킨다. 그것이 생각하는 사람을 자신의 본연의 통찰력과 명민함의 기운 안으로 들어가도록 고양시킨다. 

(17) 264:13
필멸적인 존재들이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더욱 올바른 견해를 가지게 됨에 따라,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창조의 다양한 대상들이 보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생명이고, 결코 물질 안에 있지도 않고 물질로부터 연유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때, 이러한 깨달음은, 자기완성으로 확장되어, 선이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고, 그 외의 다른 어떤 의식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제 5 절 : 성경
(16) 마태복음 4:17
17 ....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17) 마태복음 9:2-8
2 보라, 그들이 마비 병으로 자리에 누운 사람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아들아, 기운을 내고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시니라.  
3 보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모독하는도다,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악을 생각하느냐?  
5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우냐?  
6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그때에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7 그가 일어나 자기 집으로 떠나가거늘  
8 무리가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러한 권능을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18) 로마서 6:14,17,18              
14 너희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가 너희를 지배하지 못하리라. 

17 ...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달된 교리의 그 틀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고  
18 이로써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8) 475:28-1
실제의 사람은 성스러움으로부터 떠날 수도 없으며, 사람을 진화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죄지을 수 있는 능력이나 죄지을 자유를 유발시킬 수도 없다. 필멸의 죄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19) 19:5
그리스도마저도 진리를 오류에 화해시킬 수 없다, 왜냐면 진리와 오류는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0) 476:32-5
예수님은 과학 안에서  완전한 사람을 보셨는데, 그 사람은 필멸의 존재들에게는 죄짓는 필멸의 인간으로서 나타나는 자리에서 그분께 나타났던 것이다. 이 완전한 사람 안에서 구세주는 하나님 자신의 모습을 보셨으며, 사람에 관한 이 올바른 견해가 병자를 고쳤던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하고, 보편적이라는 것과, 사람은 순수하고 거룩하다는 것을 가르치셨다.

(21) 200:16
존재에 관한 과학에서의 위대한 진리, 즉 실재하는 사람은 과거에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한결 같이 완전하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왜냐면,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영상이며 반영이라면, 그는 뒤집히거나 타락되지 않고, 단지 곧바르고, 하나님을 닮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22) 227:16
하나님은 사람을 자유롭도록 만드셨다.                

제 6 절 : 성경
(19) 시편 30:1,2,11 ,12              
1  오 주여, 내가 주를 높이 찬양하리니 주께서 나를 높이 드사 내 원수들이 나를 누르고 기뻐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2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나를 고치셨나이다.

11 주께서 ... 나의 굵은 베옷을 벗기시고 즐거움으로 내게 띠를 두르셨나니  
12 이것은 내 영광이 노래로 주를 찬양하며 잠잠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토록 감사를 드리리이다.

(20) 누가복음 8:40, 43-48
40 예수님께서 돌아오실 때에 사람들이 반갑게 그분을 받아들이니 이는 그들이 다 그분을 기다렸기 때문이더라.

43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아 의사들에게 살림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에게서도 고침을 받지 못한 여자가  
44 그분의 뒤로 와서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니 즉시 그녀에게서 피 나오는 것이 멎으니라.  
45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다 부인할 때에 베드로와 또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무리가 선생님께 몰려들어 선생님을 밀고 있는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말씀하시나이까? 하매  
46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누가 내게 손을 대었도다. 내게서 효능이 나간 줄을 내가 아노라, 하시니  
47 여자가 자기를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그분 앞에 엎드려 그분께 손을 댄 까닭과 자기가 즉시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그분께 밝히 알리거늘  
48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3) 324:2-4,7-12
잘못된 이정표를 떠나 버리는 즐거움과 그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는 기쁨, - 이러한 기질이 궁극적 조화가 빨리 오도록 도와준다.
          
사람의 조화와 불멸성이 더욱 명확해지지 않는 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참된 관념을 얻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육신은 그것을 다스리는 것이 진리이든 오류이든, 깨달음이 든 믿음이든, 이든 물질이든, 그것을 다스리는 것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익히 알고 평안하라.”

(24) 259:6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완전한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25) 151:18-24,26-28
두려움은 존재함과 그것의 활동을 절대로 멈추지 않았다. 피와 심장과 폐와 두뇌 등은 하나님이신 생명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 실재하는 사람의 모든 기능은 신성의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다. 인간의 마음은 죽이거나 치유할 아무런 권능이 없으며,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아무런 지배력도 없다. 사람을 만드신 신성의 마음그 분 자신의 모양과 형상을 유지하신다.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성의 마음과 그것의 아이디어이며, 이 마음 안에서 전체 존재가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보여 지고 있다.

(26) 14:12-18
단 한 순간이라도 생명과 이지가 순전히 영적이라는 것, 즉 물질 안에 있지도 또 물질로부터 연유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면, 그러면, 육신은 어떠한 불평도 말하지 않게 될 것이다. 아프다는 믿음으로 인한 고통이라면, 당신 자신이 갑작스레 낫게 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육신이 영적인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에 의해 다스려질 때, 슬픔은 기쁨으로 변한다.

제 7 절 : 성경
(21) 시편 66:1,5               
1  모든 땅이여, 너희는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라...

(22) 시편 96:2,11,12                 
2 주께 노래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며 그분의 구원을 날마다 전할지어다.

11 하늘들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의 충만한 것은 외치고  
12 들판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기뻐할지어다...

(23) 시편 104:31,33,34,35
31 주의 영광이 영원히 지속되리니 주께서 친히 행하시는 일들을 기뻐하시리로다.

33 내가 사는 동안에 주께 노래하며 내가 생존하는 동안에 노래로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내가 그분을 묵상함이 달콤하리니 내가 주를 즐거워하리로다.  
35 ... 오 내 혼아, 너는 주를 찬송하라.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24) 사도행전 2:28
28 주께서 생명의 길들을 내게 알려 주셨으니 주의 얼굴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이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7) 57:18
행복은 진리사랑으로부터 태어나는, 영적인 것이다. 그것은 비이기적이다, 따라서 그것은 홀로 존재할 수 없고 모든 인류가 그것을 공유할 것을 요구한다. 

(28) 60:2,29
과학이 필연적으로 조화와 행복의 척도 상에서 사람의 존재를 더 높게 들어 올린다.
          
은 인류를 축복할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행복이 만일 안에서 추구된다면, 더  즉각적으로 얻어지고, 우리가 유지함 안에서 더욱 안전할 것이다. 더 고차원적인 즐거움들만이 불멸인 사람의 갈망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우리는 행복을 개인적 감각의 한계 안으로 제한 할 수 없다. 감각들은 참된 기쁨을 주지 않는다.

(29) 264:28
우리가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길을 배우고 사람의 영적 존재를 인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즉 땅과 하늘과 사람의 모든 영광들- 를 바라보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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