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04. 30. - 05. 06.)
아담과 타락한 인간
요절 : 이사야 65:25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라...
대응절 : 시편 49:1,4
창세기 3:1-6,13,14
1 만백성아, 너희는 다 이것을 들으라...
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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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2 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3 동산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매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니라.
6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이므로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매 그가 먹으니라.
13 주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니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
14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제 1 절 : 성경
(1) 고린도후서 11:3
3 ... 뱀이 자기의 간교함으로 이브를 속인 것 같이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2) 고린도전서 3:18,23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3) 창세기 1:1,26,27,31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2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27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4) 요한1서 4:6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94:25-26
사람의 진짜 자아는 선하고 참된 것 안에서만 인지될 수 있다.
(2) 282:26-31
진리는 불멸인 마음의 이지이다. 오류는 이른 바 필멸의 마음의 이지이다.
인간의 타락이나 하나님과 반대되는 것이나 하나님의 부재를 암시하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그것은 모두 아담의 꿈으로, 그것은 아버지로부터 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도 사람도 아니다.
(3) 594:1-4,8
뱀(SERPENT) (그리스어로는 ophis; 히브리어로는 nacash). 교활; 거짓말; 오류라고 이름 지어진 진리의 반대; 신화와 우상 숭배에 대한 첫 번째의 진술; 유일한 하나님 외에 더 있다는데 대한 믿음; 동물 자기론;
하나님이 전능하지 않으시고 악이라고 이름 하는 또 다른 권능이 있으며, 그것이 선이신 하나님과 같이 실제이고 영원하다는 것을 귀로 들을 수 있도록 주장한 최초의 주장.
(4) 540:21
오류가 신성의 성질을 가장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히브리 비유의 목적은, 필멸의 존재들에게 거짓말을 결코 믿지 말라는 것을 가르치자는 것이다.
(5) 525:20-24
선하거나 가치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만드셨다. 가치가 없거나 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간에 그분이 만드시지 않았다, - 따라서 그것의 비실재성이 있다. 창세기의 과학에서 우리는 그분이 스스로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보라, 그것이 아주 좋았더라.”고 하셨다는 것을 읽는다.
(6) 316:3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 즉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육신을 이기는 영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26:19
19 .... 흙 속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할지어다. ...
(6) 이사야 42:1,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노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7) 이사야 65:24,25
24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
25 ...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라...
(8) 예레미야 23:28
28 ... 내 말을 받은 자는 신실히 내 말을 말할지니라. 알곡에 비하면 겨가 무엇이냐?
(9) 마태복음 4:23,24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
24 그분의 명성이 온 시리아에 두루 퍼지니라. 그들이 모든 병든 사람 곧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사로잡혀 앓는 자, 마귀 들린 자, 미친 증세가 있는 자, 마비 병 환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을 고치시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269:3
시종일관하여 마음과 물질의 가상적 공존과 선과 악의 혼재는 뱀의 철학으로부터의 기인한 것이었다. 예수님의 실증은 밀에서 겨를 걸러내고 선의 단일성과 실재성, 악의 비실재성, 즉 무존재성을 드러낸다.
(8) 266:24-25,29-30
필멸의 존재들은 예수님의 말씀들과 그분의 실증들을 따라야만 하는데, 그것들이 육신을 지배한다.
사람은 죽지 않으며, 영적이다. 그는 죄악이나 연약함을 초월한다.
(9) 306:30-6
영적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사람은 물질적이 아니며 필멸이 아니다.
인간들의 모든 부조화의 근원은 아담의 꿈, 즉 깊은 잠으로서, 그 안에서 생명과 이지가 물질로부터 나와서 물질 안으로 들어간다는 착각이 시작되었다. 이 범신론적 오류, 즉 소위 뱀이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고 하며, 다시 말해 내가 오류를 진리처럼 실재하고 영원하도록 만들리라고 하며, 여전히 진리와 반대되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10) 218:32-2
우리가 존재에 관한 진리에 눈을 뜨게 될 때, 모든 질환과 고통과 약함과 피로함과 슬픔과 죄와 사망은 모르는 것들이 될 것이며, 필멸의 꿈은 영원히 그치게 될 것이다.
제 3 절 : 성경
(10) 시편 119:12,18,25,31,94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25 내 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이다...
31 ... 오 주여,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훈계들을 구하였나이다.
(11) 시편 17:15
15 ...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12) 고린도전서 15:45,47,49,57,58
45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259:6-11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12) 338:12-15,21-25,31
XXIX. 아담이라는 말은 흙의 붉은 빛깔, 먼지, 무존재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아다마(adamah)로부터 연유한 것이다. 아담(Adam)이라는 이름을 두 음절로 나누어 보라, 그리하면 댐, a dam, 즉 장애물이라고 읽혀진다.
여기에서 장애물(댐, a dam)이라는 것은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다; 그것은 장애물, 오류, 심지어는 사람의 하나님으로부터의 가상적인 분리, 그리고 죄인 뱀이 사람과 그의 창조주 사이에 놓고자 하는 장애물을 나타낸다.
이상적 사람은 때가 되었을 때 드러났으며, 그리스도 예수로서 알려졌다.
(13) 25:16
예수님은 근원이 덜 영적인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하나님의 이상을 더 잘 표현하셨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그의 복종으로써, 존재의 원리를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영적으로 실증하셨다. 따라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라는 훈계의 말씀에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14) 281:20
우리가 그릇된 관념을 참된 것을 위해 벗어버리고, 죄와 필멸성에는 원리도 없고 영구성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죄와 필멸성에는 실제적 근원이나 정당한 존재도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본래적 무존재(無存在)이며, 그것으로부터 오류가 먼지로 지어진 인간을 통해 창조를 흉내 낸다.
제 4 절 : 성경
(13) 누가복음 4:14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니라...
(14) 누가복음 9:1,6
1 그때에 그분께서 자기의 열두 제자를 함께 부르사 그들에게 모든 마귀를 제압하며 질병을 고치는 권능과 권위를 주시니라
6 그들이 떠나서 마을들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선포하고 곳곳에서 병을 고치더라.
(15) 누가복음 10:1,17-20
1 이 일들 후에 또 주께서 다른 칠십 명도 세우사 친히 가시고자 하는 각 도시와 지역으로 둘씩 둘씩 자기 얼굴 앞에 보내시니라.
17 칠십 명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마귀들도 우리에게 굴복하나이다, 하니
1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압할 권능을 주노니 어떤 방법으로도 너희를 해칠 것이 전혀 없으리라.
2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영들이 너희에게 굴복하는 이 일로 기뻐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었으므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16) 에베소서 5:8,14
8 너희가 한 때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14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너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주시리라, 하시느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556:17-20
인류의 근원과 교화(敎化)가 아담이 떨어졌던 깊은 잠으로부터 왔는가? 잠은 암흑인 반면, 하나님의 창조력 있는 명령은 “빛이 있으라.”는 것이었다.
(16) 288:31-1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17) 510:9
진리와 사랑이 깨달음을 밝혀 주고 그 “빛 가운데 우리가 빛을 본다;” 그리고 이 밝음은 빛 안에서 걸으며 그릇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돌아서는 모두에 의해 영적으로 반영된다.
(18) 495:1-3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을 때에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병자를 고치실 것이다. 진리는 19 세기 전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확실하게 오류를 쫓아낸다.
(19) 367:17
현 시대에 있어서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예수님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어질 수 없으리라”고 말씀하던 때,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던 그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모두 이 소금이 그것의 짠맛을 잃지 않고, 이 빛이 숨겨지지 않고, 대낮의 영광 안으로 빛나고 빛을 내도록 깨어있고 일하며 기도하자.
제 5 절 : 성경
(17) 사도행전 5:12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백성 가운데 많은 표적들과 이적들이 일어나더라...
(18) 사도행전 20:7-12
7 주의 첫날에 제자들이 빵을 떼려고 함께 오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려고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며 계속해서 한밤중까지 말을 하니라.
8 그들이 함께 모인 다락방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어떤 젊은이가 창문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은 잠에 빠지니라. 바울이 오랫동안 말씀을 선포하매 그가 졸다가 삼층 다락방에서 떨어져서 죽은 채 일으켜지니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를 껴안고 이르되, 그의 생명이 그 속에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고
11 그러므로 그가 다시 올라가 빵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이처럼 떠나니라.
12 그들이 살아난 젊은이를 데리고 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19) 고린도전서 15:22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545:27-1
진리는 모든 오류, - 즉 죄와 질병과 사망 - 에 대해 오직 하나의 응답만을 가지고 있다: “너는 흙[존재하지 않음]이니, 너는 흙[존재하지 않음]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아담[오류]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진리] 안에서 모든 사람을 살게 하려 함이라.” 사람의 필멸성은 하나의 신화이다, 왜냐면 사람을 불멸적이기 때문이다.
(21) 258:26
영원한 생명은 그에 속한다. 결코 나지도 죽지도 않기 때문에, 영원한 과학 안의 하나님의 통치하에서, 사람이 자신의 높은 지체로부터 떨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2) 63:9
영이 존재에 대한 그의 근본적이며 궁극적인 근원이다;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이시고, 생명이 그의 존재의 법칙이다.
제 6 절 : 성경
(20) 로마서 8:1-3,6,7,16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기 때문이라...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
(21) 로마서 16:20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밑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22) 창세기 3:13-15
13 ....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
14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3) 534:12-1
이 예언은 성취되었다. 처녀 어머니의 아들이 아담, 즉 오류에 대한 구제책을 펼쳐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신적 권능에 대한 아이디어와, 에너지라고 불리며 영에 반대되는 신화적인 물질적 이지 사이의 이 전쟁을 설명한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실로 그리할 수도 없음이라. 그러므로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라”고 말한다.
성경에 대한 영적, 즉 과학적 의미에 대한, 그리스도교 시대가 시작된 이래 있었던 어떤 것보다 더 큰 심적인 반대가 있을 것이다. 뱀, 즉 물질적 감각은 여자의 발꿈치를 물 것이다, - 즉 사랑의 영적 아이디어를 파괴하려 몸부림칠 것이다. 그리고 여자, 즉 이 아이디어는 욕망의 머리를 으깰 것이다. 그 영적 아이디어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깨달음의 발판을 주었다.
(24) 63:5
과학 안에서 사람은 영의 소생이다.
(25) 171:4
물질성에 대한 영적 반대를 분별함을 통해, 즉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길을 통하여, 사람은 인간적 믿음들이 닫아 버렸던 천국의 문을 신성의 과학의 열쇠로 다시 열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인생이나 날씨에 대한 확률을 알아보기 위해 연감들을 뒤져 볼 필요도 없고, 자신이 어느 정도의 사람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두뇌를 연구해 볼 필요도 없이, 그는 타락하지 않았고 올곧고 순결하고 자유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3) 요한계시록 12:1-3,4,5,7,9,10
1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나니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녀의 발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관이 있더라.
2 그녀가 아이를 배어 해산의 고통을 겪는 중에 울부짖으며 출산하려고 진통을 겪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나니라. 보라,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큰 붉은 용이 있는데 그의 머리들 위에 일곱 개의 관이 있으며
4 .... 용이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여자의 아이가 태어나면 곧 삼키고자 하더라.
5 여자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7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9 그 큰 용 즉 저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가 내쫓기더라...
10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는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고소하던 자가 쫓겨났도다.
(24) 이사야 52:2,10
2 네게서 티끌을 털어 버릴지어다...
10 주께서 모든 민족들의 눈에 자신의 거룩한 팔을 드러내셨으니 땅의 모든 끝들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리로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6) 561:22-25
계시록에 나오는 여자는 총칭적인 사람, 즉 하나님의 영적 아이디어를 상징한다; 그 여자는 하나님과 사람의 일치함을 신성의 원리와 신성의 아이디어로서 예시한다.
(27) 564:24-26
창세기로부터 요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죄와 질병과 사망, 질투와 증오와 복수심, - 즉 모든 악 - 은 뱀, 즉 동물적 간교함으로 상징되었다.
(28) 565:1-4,23
요한 계시록에서 그것의 파멸이 가까워지자, 이 악은 증대되어, 죄악으로 부풀어 오르고 영성에 대적하는 전쟁으로 흥분되어 파괴의 때가 무르익은, 엄청난 붉은 용이 되었다.
별들이 다 같이 노래하고 모든 것이 태고적 조화였던 다음에, 물질적 거짓말이 영적 아이디어에게 싸움을 걸었다; 그러나 이것은 아이디어로 하여금 죄와 질병과 사망을 파괴함으로 실증의 정점에 오르도록, 그리고 하나님께 들려 올라가도록, 그것의 신성의 원리 안에서 발견되도록 재촉했을 뿐이었다.
(29) 567:18-26
그 잘못된 주장 - 인간을 이롭게 하든 해롭게 하든, 이지가 물질 안에 있다고 주장하는, 그 오래된 믿음, 악마(악)라고 이름 하는 옛 뱀- 은 순전한 기만, 즉 붉은 용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 즉 진리, 영적 아이디어에 의해 내쫓기고, 그럼으로써 권능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땅으로 내어 쫓겼다”는 말이 그 용이란 흙에서 나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무(無)라는 것을 보여주며, 따라서 말하는 존재인 척하는 안에서 그는 처음부터 하나의 거짓말이었음에 틀림없다.
(30) 568:26-30
지난 날 높은 하늘에 이르렀던 어떠한 것보다 더욱 감미롭고 한층 더 큰 노래가 지금 그리스도의 위대한 심장을 향하여 한 층 더 가까이 또 더욱 명료하게 올라가고 있다; 왜냐면 그곳에는 고발하는 자가 없고, 사랑이 자신의 본래의 영원한 가락을 내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 4월 19일 목요일
2012년 4월 다섯째 주 성경학습 ('12. 04. 23. - 04. 29.)
영원한 형벌
요절 : 누가복음 12:32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
대응절 : 에스겔 34:11,14,15,16,23-25,28,30,31
11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나 곧 내가 내 양들을 찾으며 그들을 찾으리라.
14 좋은 목장에서 먹이고 그들의 우리를 이스라엘의 높은 산들 위에 두리라. ...
15 내가 내 양 떼를 먹이며 그들로 하여금 눕게 하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16 내가 잃어버린 자를 찾으며 쫓겨난 자를 다시 데려오고 상한 자를 싸매 주며 아픈 자를 강하게 하리라....
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을 먹이게 하리니 그는 곧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되리라.
24 나 주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가운데서 통치자가 되리라.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25 또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악한 짐승들이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라....
28 또 그들이 다시는 이교도들에게 먹이가 되지 아니하고 땅의 짐승도 그들을 삼키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안전히 거하리니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아니하리라.
30 저들이 이와 같이 나 주 곧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알겠고 그들 곧 이스라엘의 집이 내 백성인 줄을 알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31 내 양 떼 곧 내 목장의 양 떼인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제 1 절 성경
(1) 시편 23:1
1 주는 나의 목자시라...
(2) 시편 100:3,5
3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풀밭의 양이로다.
5 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는도다...
(3) 시편 139:23,24
23 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생각들을 아시옵소서.
24 또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나를 영존하는 길로 인도하소서.
(4) 시편 25:5,6,16,17
5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오니 주의 진리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를 가르치소서....
6 오 주여, 주의 친절한 긍휼과 주의 인자하심을 기억하소서...
16 나는 황폐하며 고난을 당하오니 주는 내게로 돌이키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들이 커졌사오니 오 주는 나를 내 고통들 속에서 이끌어 내소서.
(5) 갈라디아서 6:8
8 자기 육신에게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되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리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578:5
[신성의 사랑]이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으리로다.
(2) 356:25-5
신성의 사랑이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만들어 놓고 죄를 범했다고 그를 처벌한다는 인류에 대한 기만을 저지르는가? 근원을 만들어 놓고 그것의 파생을 처벌하는 것을 현명하고 선하다고 누가 말하겠는가?
후속의 일이 앞선 일을 따르는가? 그렇다. 자생적(自生的)인 원죄가 있었던가? 그렇다면 하나 이상의 창조자, 한 분 이상의 하나님이 있음에 틀림없다. 일상적 정의(正義)라는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고, 처음부터 사람이 하리라고 알고 있던 일을 한 것에 대해 하나님이 사람을 벌하시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신다.”
(3) 285:2-3,7-11
사람의 개성은 물질적이 아니다.
그렇다면 고통을 받고, 죄를 범하고, 사망하는 물질적 인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모습인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위조품, 전도(顚倒)된 모습, 죄와 질병과 사망이라는 닮지 않은 모습일 뿐이다.
(4) 537:9-10,13-15
악에 관한 지식은 결코 신성(神性)이나 인격의 본질은 아니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오류는 스스로를 조화로부터 제외시킨다. 죄는 그 자신의 형벌이다.
(5) 36:4
죄악에 대한 사랑의 불꽃을 끄기 위해서는 사망 전 또는 후의 충분한 고통이 필요함을 신성의 과학이 드러낸다. 죄에 마땅한 형벌을 면제하여 준다는 것은 진리가 오류를 용서해주는 것이 될 것이다. 형벌로부터 피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부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다, 왜냐면 정의는 자비의 시녀이기 때문이다.
(6) 6:1,3-6,14-18
우리는 죄악으로 인한 형벌을 피할 수 없다.
신성의 사랑이 사람을 올바르게 고치고 다스린다. 인간들은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 신성의 원리만이 죄인을 개심 시킨다. 하나님은 그분이 부여하시는 지혜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천국, 즉 존재의 조화에 이르기 위해서는, 우리는 존재에 관한 신성의 원리를 깨달아야만 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보다 더 우리는 구할 수도 없으며, 더 높이 바랄 수도 없으며, 더 멀리 갈 수도 없다.
제 2 절 성경
(6) 시편 95:1,7
1 오 오라, 우리가 주께 노래하자...
7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분의 풀밭의 백성이며 그분의 손의 양들이로다...
(7) 이사야 30:21
21 너희가 오른쪽으로 돌이키든 왼쪽으로 돌이키든 네 뒤에서 나는 말을 네 귀가 들을 터인즉 이르기를, 이것이 길이니 너희는 그 길로 걸으라, 하리로다.
(8) 창세기 39:1,4,7-12
1 요셉이 이집트로 끌려 내려가매 파라오의 관리로 호위대장인 이집트 사람 보디발이 요셉을 거기로 끌고 내려간 이스마엘 족속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
4 요셉이 그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어 그를 섬기매 그가 요셉을 자기 집을 감독하는 자로 삼고 자기의 모든 소유를 그의 손에 맡기니
7 이 일들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길을 보내다가 말하기를, 나와 함께 눕자, 하였으나
8 그가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보소서, 나의 주인이 집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하며 또 자기의 모든 소유를 내 손에 맡겼은즉
9 이 집에는 나보다 더 큰 자가 없으며 주인이 당신 외에는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당신이 그의 아내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하니라.
10 그녀가 날마다 요셉에게 말하였으나 그가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옆에 눕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이럴 즈음에 요셉이 자기 일을 보러 집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그 안에 그 집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
12 그녀가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함께 눕자, 하니 그가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가더라.
(9) 시편 26:1,3
1 오 주여, 내가 나의 순전함 가운데 걸었사오니 나를 판단하소서. 내가 또한 주를 신뢰하였사오니 그런즉 미끄러지지 아니하리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내 눈앞에 있으므로 내가 주의 진리 안에서 걸었나이다.
(10) 욥기 33:9
9 나는 범죄가 없이 깨끗하며 무죄하고 내 안에는 불법도 없노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7) 594:12
양(SHEEP) 천진함; 악의가 없음; 자신의 지도자를 따르는 자들.
(8) 106:9
사람은 단지 신성의 진리와 사랑이신 자신의 창조주에 의해 올바로 인도되고 다스려질 때에만 적절하게 스스로 다스려 지고 있는 것이다.
(9) 231:20-25
하나님이 당신을 죄를 초월하도록 지으셨고, 또 사람을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에, 당신 자신을 죄를 초월해 있는 것으로 본다는 것은 참된 지혜이다. 죄를 두려워 한다는 것은 사랑의 권능과, 사람의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존재에 관한 신성의 과학을 잘못 아는 것, - 즉 하나님의 통치를 의심하고 그분의 전능하신 보살핌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10) 327:17-24
육체적 감각들에게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엄격한 요구들이 독단적(獨斷的)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필멸의 존재들은 생명이 하나님 즉 선(善)이시라는 것과, 악은 실제에 있어 인간적 또는 신성의 질서 안에 있을 자리도 권능도 없다는 것을 배우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처벌에 대한 두려움은 절대로 사람을 진정으로 정직하게 만들 수 없다. 잘못을 대면하고 올바름을 선언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용기가 필수적이다.
(11) 571:15-18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선으로 악을 이겨라. 스스로를 알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악을 이길 지혜와 기회를 주실 것이다.
제 3 절 성경
(11) 시편 119:176
176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12) 예레미야 애가 3:39,40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로 말미암아 벌을 받나니 어찌 불평하리요?
40 우리가 우리의 길들을 살피고 시험하여 주께로 다시 돌아가자.
(13) 마태복음 4:17
17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14) 누가복음 15:11-17,20-24
11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12 그 중의 작은아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기를,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몫을 주소서, 하니 아버지가 자기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매
13 그 뒤 며칠이 안 되어 작은아들이 전부 모아 가지고 먼 나라로 가서 거기서 허랑방탕하게 살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더니
14 그가 다 탕진한 뒤에 그 땅에 큰 기근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하게 되니라.
15 그가 가서 그 나라의 국민 중 하나에게 연합하니 그 사람이 그를 자기의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니라.
16 그가 돼지들이 먹는 곡식 껍질로 자기 배를 채우려 하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아니하므로
17 그제야 그가 정신을 차리고 이르되, 내 아버지께는 빵이 풍족하여 나누어 줄 수 있는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나는 굶어 죽는구나.
20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께로 가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맞추매
21 아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하나
22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이르되,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에게 입히고 그의 손에 반지를 끼우고 그의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여기로 끌어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그를 잃어버렸다가 찾았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기 시작하더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2) 490:8-9
의지 - 즉 맹목적이고, 고집스럽고, 무모한 의지- 는 욕망과 격정과 손을 잡는다.
(13) 242:15
자기애(自己愛)는 고체 덩어리보다 더 불투명하다. 인내의 하나님께 대한 인내의 복종을 통해 사랑의 보편적인 용해제로, 영성(靈性)에 대적하여 싸우고 있는 그리고 죄와 사망의 법칙인, 오류 -즉 아집, 자기 정당화, 그리고 자기애(自己愛)- 의 견고함을 녹여버리도록 노력하자.
(14) 22:6
그리스도의 요구에 눈을 뜨게 되면, 인간들은 고통을 겪는다.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마치 물에 빠진 사람들처럼,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격렬한 노력들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은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을 통하여 성공의 관을 쓰게 된다.
(15) 497:9
3. 우리는 죄를 파괴함과 악을 실재하지 않는 것으로 내어 쫓는 영적 깨달음을 통한 하나님의 죄악을 용서하심을 인정한다. 그러나 죄에 대한 믿음은 그 믿음이 지속되는 한 벌을 받는다.
제 4 절 성경
(15) 누가복음 15:25-32
25 이제 그의 큰아들은 들에 있더라. 그가 오면서 집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음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종들 중의 하나를 불러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으니
27 종이 그에게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는데 당신의 아버지가 그를 무사히 건강하게 받아들였으므로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매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려 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그의 아버지가 나와서 그에게 간청하매
29 그가 응답하여 자기 아버지께 이르되, 보소서, 이 여러 해 동안 내가 아버지를 섬기며 어느 때고 아버지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었거늘 아버지께서 내가 내 친구들과 함께 즐기도록 내게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지 아니하셨나이다.
30 그러나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아버지의 이 아들이 돌아오매 즉시 아버지께서 그를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하니
31 아버지가 그에게 이르되, 아들아,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고 내게 있는 모든 것은 네 것이니라.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잃어버렸다가 찾았으니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448:2-3,5-7,12-16
맹목과 독선이 부정(不正)에 강하게 달라붙는다.
육신적 감각 안에서는 인정되지만, 심정이 힐난하는 악은 근거가 없다; 그러나 만약 악이 힐난 받지 않으면, 그것은 부인되지 않는 것이고 키움을 받고 있는 것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육신적 감각으로부터 오는 증거를 초월 한다; 그러나 당신 자신이 죄를 초월하지 못해 왔다면, 당신의 악에 대한 무지에 대해서 또는 당신이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선함에 대해서 스스로를 축하하지 말라.
(17) 407:6
가장 냉혹한 지배자들 -정열, 이기심, 질투, 증오, 복수심-에 대한 인간의 예속됨은 매우 힘든 고투로써만 이겨내질 수 있다. 지연되는 매시간 마다 그 고투는 더욱 심해진다. 만일 사람이 격정들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그것들이 행복과 건강과 인격을 파괴하고 말 것이다. 여기에서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인간 마음의 연약함에 힘을 -불멸이고 전능한 마음으로부터 오는 힘을- 주고, 인간성을 그 스스로를 초월하여 더욱 순수한 갈망 안으로, 즉 영적 권능과 사람을 향한 선의(善意) 안으로 들어 올리는 절대적 만병통치약이다.
(18) 327:29
이성이 가장 활발한 인간의 기능이다. 그것으로 하여금 기운(氣運)에 활기를 돋우도록 하고, 인간의 잠자고 있는 윤리적 책무감을 일깨우도록 하라, 그리하면 인간적 감각의 쾌락이란 존재하지 않음과, 물질적이거나 육신적 감각을 잠잠하게 만드는 영적 감각의 위대함과 기쁨을 점차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는 장차 구원을 받게 될 뿐 아니라, 현재 받는 것이다.
제 5 절 성경
(16) 마가복음 6:34
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17) 요한복음 10:7,9,27,28
7 ...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니라.
9 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 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27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18) 누가복음 12:32
32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19) 242:9
천국, 즉 조화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며, 그리스도가 신성의 과학을 통해 이 길을 가리켜준다. 그것은 선이신 하나님과 그분의 반영 외에는 어떠한 실재성도 알지 않는 것 -즉, 생명에 대해 어떠한 다른 의식(意識)도 가지지 않는 것-이며, 또 감각들의 소위 고통과 쾌락을 초월하는 것이다.
(20) 98:31-12
그것을 통해 불멸성과 생명이 배워지는 길은 교회적인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적인 것, 인간적이 아니라 신성의 것,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것이며, 물질적이 아니고 과학적으로 영적인 것이다. 인간적인 철학, 윤리학, 그리고 미신은, 그것에 의해 인간들이 죄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어떠한 실증 가능한 원리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죄로부터의 탈출이 성경이 요구하는 것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라고 사도는 말하고 곧 이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빌립보서 2;12,13)고 덧붙인다. 진리가 왕국으로 가는 열쇠를 제공하였고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이 열쇠로 인간적 깨달음의 문을 열었다. 누구도 억지로 열 수도 없고 다른 문으로 들어 올 수도 없다.
제 6 절 성경
(19) 에스겔 34:11,12
11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
12 목자가 흩어진 자기 양들 가운데 있는 날에 자기 양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들을 찾아 구름이 끼고 어두운 날에 양들이 흩어져 지내는 모든 곳에서 그들을 건져 내리라.
(20) 디모데전서 1:15
15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이 말은 신실한 말이요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한 말이로다....
(21) 누가복음 15:3-7
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가 그 중의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남겨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그가 그것을 찾은즉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6 집에 돌아와서 자기 친구와 이웃들을 함께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기뻐하자. 내가 잃어버린 내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로운 아흔아홉 사람보다 회개하는 한 죄인으로 인하여 더 기쁨이 있으리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1) 311:8-9,12-19,28-31
인간이 영적으로 길을 잃었는가? 아니다, 그는 단지 물질적 감각만을 잃을 수 있다.
잃어버린 것은 죄에 대한 관념이지 죄지은 혼이 아니다. 악은 선에 대한 관념으로 파괴된다.
혼이 감각 안에 거하고 마음이 물질 안에 거한다는 그릇된 판단을 통해, 믿음은 혼, 즉 영적 진리의 일시적인 상실이나 부재라는 관념 안으로 잘못 빠지게 된다. 이런 오류의 상태는 생명과 본질이 물질 안에 존재한다는 필멸의 꿈이며, 존재에 대한 불멸의 실재성에 대해 곧 바로 반대되는 것이다.
물질과 죄 그리고 필멸성은, 필멸의 존재들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그릇된 관념을 벗어버림에 따라 생명이나 존재에 관한 모든 가상적 의식이나 주장을 잃게 된다.
(22)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3) 475:28-31
실제의 사람은 성스러움으로부터 떠날 수도 없으며, 사람을 진화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죄지을 수 있는 능력이나 죄지을 자유를 유발시킬 수도 없다.
제 7 절 성경
(22) 마태복음 15:21,22,24-28
21 그때에 예수님께서 거기에서 가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떠나가시니
22 보라, 어떤 가나안 여자가 바로 그 지방에서 나와 그분께 소리 질러 이르되, 오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내 딸이 마귀에게 몹시 시달리나이다, 하나
24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어지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라.
25 그때에 그녀가 와서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주여, 나를 도우소서, 하나
26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시매
27 그녀가 이르되, 주여, 참으로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자기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빵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질지어다, 하신즉 바로 그 시각부터 그녀의 딸이 온전하게 되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4) 234:4
지혜, 진리, 또는 사랑으로 영감 받은 것은, 그것이 노래가 되었든, 설교가 되었든, 또는 과학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간에, 주린 이들을 채워주고 목마른 이들에게 생수를 주며. 인간 가족을 그리스도의 식탁으로부터 떨어지는 위안의 조각들로 축복하여준다.
(25) 365:31
고통 받고 있는 가여운 심정은, 평화, 고난 중의 인내, 그리고 다정한 아버지의 자애에 대한 값으로 칠 수 없는 감각과 같은 올바른 양분을 필요로 한다.
(26) xi:9-14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육신적 치유는 예수님의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신성의
원리가 작용하는 결과인 바, 그 앞에서 죄와 질병은 인간의 의식 안에서 자신들의 실재성을 잃고, 마치 어두움이 빛에게 그리고 죄가 회개에 자리를 내어 주듯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27) 251:13-27
질병은 죄와 마찬가지로 진리이신 그리스도만이 파괴할 수 있는 하나의 오류이다.
우리는 인류가 어떻게 육신을 다스리는지 알아야만 한다, -즉 위생이나 의약이나 의지력에 대한 신앙으로써 다스리는지 알아야만 한다. 우리는 그들이 육신을 질병과 사망, 죄와 용서의 필요성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다스리는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이 완전하게 만들고, 진리를 통해 소위 인간의 마음에 작용하고, 인류의 마음으로 하여금 모든 오류를 포기하도록 인도한다는, 즉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마음이고, 죄와 질환과 사망의 치유자임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는, 더 높은 차원의 깨달음으로부터 육신을 다스리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더 높은 영적 깨달음의 이 과정이 오류가 사라질 때까지, 그리고 멸망하거나 형벌을 받아야 할만한 것으로 아무 것도 남겨지지 않을 때까지 인류를 개선한다.
제 8 절 성경
(23) 이사야 1:16,18
16 너희를 씻고 너희를 깨끗하게 하라...
18 주가 말하노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24) 이사야 55:7,12
7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12 너희가 기쁨으로 나아가며 화평으로 인도될 것이라...
제 8 절 과학과 건강
(28) 213:11-12
선함을 향한 모든 걸음은 물질성으로부터의 떠남이며, 영이신 하나님을 향한 성향이다.
(29) 242:1-3
회개와 영적 세례, 그리고 다시 태어남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들은 자신들의 물질적 믿음들과 거짓 개성을 벗어버린다.
(30) 323:6
사랑의 건전한 징벌들을 통하여, 우리는 의로움, 평화, 순결을 향한 전진에 나서도록 도움을 받는데, 이것들이 과학의 이정표들이다. 진리의 무한한 과업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멈춘다, - 하나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우리는 한계 없는 생각이 기뻐 날뛰며 걷게 될 때까지, 그리고 제약받지 않는 개념이 신성의 영광에 이르도록 날개를 달 때까지 앞으로 밀고 나간다.
요절 : 누가복음 12:32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
대응절 : 에스겔 34:11,14,15,16,23-25,28,30,31
11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나 곧 내가 내 양들을 찾으며 그들을 찾으리라.
14 좋은 목장에서 먹이고 그들의 우리를 이스라엘의 높은 산들 위에 두리라. ...
15 내가 내 양 떼를 먹이며 그들로 하여금 눕게 하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16 내가 잃어버린 자를 찾으며 쫓겨난 자를 다시 데려오고 상한 자를 싸매 주며 아픈 자를 강하게 하리라....
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을 먹이게 하리니 그는 곧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되리라.
24 나 주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가운데서 통치자가 되리라.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25 또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악한 짐승들이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라....
28 또 그들이 다시는 이교도들에게 먹이가 되지 아니하고 땅의 짐승도 그들을 삼키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안전히 거하리니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아니하리라.
30 저들이 이와 같이 나 주 곧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알겠고 그들 곧 이스라엘의 집이 내 백성인 줄을 알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31 내 양 떼 곧 내 목장의 양 떼인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제 1 절 성경
(1) 시편 23:1
1 주는 나의 목자시라...
(2) 시편 100:3,5
3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풀밭의 양이로다.
5 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는도다...
(3) 시편 139:23,24
23 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생각들을 아시옵소서.
24 또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나를 영존하는 길로 인도하소서.
(4) 시편 25:5,6,16,17
5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오니 주의 진리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를 가르치소서....
6 오 주여, 주의 친절한 긍휼과 주의 인자하심을 기억하소서...
16 나는 황폐하며 고난을 당하오니 주는 내게로 돌이키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들이 커졌사오니 오 주는 나를 내 고통들 속에서 이끌어 내소서.
(5) 갈라디아서 6:8
8 자기 육신에게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되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리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578:5
[신성의 사랑]이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으리로다.
(2) 356:25-5
신성의 사랑이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만들어 놓고 죄를 범했다고 그를 처벌한다는 인류에 대한 기만을 저지르는가? 근원을 만들어 놓고 그것의 파생을 처벌하는 것을 현명하고 선하다고 누가 말하겠는가?
후속의 일이 앞선 일을 따르는가? 그렇다. 자생적(自生的)인 원죄가 있었던가? 그렇다면 하나 이상의 창조자, 한 분 이상의 하나님이 있음에 틀림없다. 일상적 정의(正義)라는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고, 처음부터 사람이 하리라고 알고 있던 일을 한 것에 대해 하나님이 사람을 벌하시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신다.”
(3) 285:2-3,7-11
사람의 개성은 물질적이 아니다.
그렇다면 고통을 받고, 죄를 범하고, 사망하는 물질적 인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모습인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위조품, 전도(顚倒)된 모습, 죄와 질병과 사망이라는 닮지 않은 모습일 뿐이다.
(4) 537:9-10,13-15
악에 관한 지식은 결코 신성(神性)이나 인격의 본질은 아니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오류는 스스로를 조화로부터 제외시킨다. 죄는 그 자신의 형벌이다.
(5) 36:4
죄악에 대한 사랑의 불꽃을 끄기 위해서는 사망 전 또는 후의 충분한 고통이 필요함을 신성의 과학이 드러낸다. 죄에 마땅한 형벌을 면제하여 준다는 것은 진리가 오류를 용서해주는 것이 될 것이다. 형벌로부터 피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부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다, 왜냐면 정의는 자비의 시녀이기 때문이다.
(6) 6:1,3-6,14-18
우리는 죄악으로 인한 형벌을 피할 수 없다.
신성의 사랑이 사람을 올바르게 고치고 다스린다. 인간들은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 신성의 원리만이 죄인을 개심 시킨다. 하나님은 그분이 부여하시는 지혜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천국, 즉 존재의 조화에 이르기 위해서는, 우리는 존재에 관한 신성의 원리를 깨달아야만 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보다 더 우리는 구할 수도 없으며, 더 높이 바랄 수도 없으며, 더 멀리 갈 수도 없다.
제 2 절 성경
(6) 시편 95:1,7
1 오 오라, 우리가 주께 노래하자...
7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분의 풀밭의 백성이며 그분의 손의 양들이로다...
(7) 이사야 30:21
21 너희가 오른쪽으로 돌이키든 왼쪽으로 돌이키든 네 뒤에서 나는 말을 네 귀가 들을 터인즉 이르기를, 이것이 길이니 너희는 그 길로 걸으라, 하리로다.
(8) 창세기 39:1,4,7-12
1 요셉이 이집트로 끌려 내려가매 파라오의 관리로 호위대장인 이집트 사람 보디발이 요셉을 거기로 끌고 내려간 이스마엘 족속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
4 요셉이 그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어 그를 섬기매 그가 요셉을 자기 집을 감독하는 자로 삼고 자기의 모든 소유를 그의 손에 맡기니
7 이 일들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길을 보내다가 말하기를, 나와 함께 눕자, 하였으나
8 그가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보소서, 나의 주인이 집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하며 또 자기의 모든 소유를 내 손에 맡겼은즉
9 이 집에는 나보다 더 큰 자가 없으며 주인이 당신 외에는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당신이 그의 아내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하니라.
10 그녀가 날마다 요셉에게 말하였으나 그가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옆에 눕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이럴 즈음에 요셉이 자기 일을 보러 집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그 안에 그 집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
12 그녀가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함께 눕자, 하니 그가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가더라.
(9) 시편 26:1,3
1 오 주여, 내가 나의 순전함 가운데 걸었사오니 나를 판단하소서. 내가 또한 주를 신뢰하였사오니 그런즉 미끄러지지 아니하리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내 눈앞에 있으므로 내가 주의 진리 안에서 걸었나이다.
(10) 욥기 33:9
9 나는 범죄가 없이 깨끗하며 무죄하고 내 안에는 불법도 없노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7) 594:12
양(SHEEP) 천진함; 악의가 없음; 자신의 지도자를 따르는 자들.
(8) 106:9
사람은 단지 신성의 진리와 사랑이신 자신의 창조주에 의해 올바로 인도되고 다스려질 때에만 적절하게 스스로 다스려 지고 있는 것이다.
(9) 231:20-25
하나님이 당신을 죄를 초월하도록 지으셨고, 또 사람을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에, 당신 자신을 죄를 초월해 있는 것으로 본다는 것은 참된 지혜이다. 죄를 두려워 한다는 것은 사랑의 권능과, 사람의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존재에 관한 신성의 과학을 잘못 아는 것, - 즉 하나님의 통치를 의심하고 그분의 전능하신 보살핌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10) 327:17-24
육체적 감각들에게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엄격한 요구들이 독단적(獨斷的)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필멸의 존재들은 생명이 하나님 즉 선(善)이시라는 것과, 악은 실제에 있어 인간적 또는 신성의 질서 안에 있을 자리도 권능도 없다는 것을 배우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처벌에 대한 두려움은 절대로 사람을 진정으로 정직하게 만들 수 없다. 잘못을 대면하고 올바름을 선언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용기가 필수적이다.
(11) 571:15-18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선으로 악을 이겨라. 스스로를 알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악을 이길 지혜와 기회를 주실 것이다.
제 3 절 성경
(11) 시편 119:176
176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12) 예레미야 애가 3:39,40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로 말미암아 벌을 받나니 어찌 불평하리요?
40 우리가 우리의 길들을 살피고 시험하여 주께로 다시 돌아가자.
(13) 마태복음 4:17
17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14) 누가복음 15:11-17,20-24
11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12 그 중의 작은아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기를,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몫을 주소서, 하니 아버지가 자기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매
13 그 뒤 며칠이 안 되어 작은아들이 전부 모아 가지고 먼 나라로 가서 거기서 허랑방탕하게 살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더니
14 그가 다 탕진한 뒤에 그 땅에 큰 기근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하게 되니라.
15 그가 가서 그 나라의 국민 중 하나에게 연합하니 그 사람이 그를 자기의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니라.
16 그가 돼지들이 먹는 곡식 껍질로 자기 배를 채우려 하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아니하므로
17 그제야 그가 정신을 차리고 이르되, 내 아버지께는 빵이 풍족하여 나누어 줄 수 있는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나는 굶어 죽는구나.
20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께로 가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맞추매
21 아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하나
22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이르되,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에게 입히고 그의 손에 반지를 끼우고 그의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여기로 끌어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그를 잃어버렸다가 찾았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기 시작하더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2) 490:8-9
의지 - 즉 맹목적이고, 고집스럽고, 무모한 의지- 는 욕망과 격정과 손을 잡는다.
(13) 242:15
자기애(自己愛)는 고체 덩어리보다 더 불투명하다. 인내의 하나님께 대한 인내의 복종을 통해 사랑의 보편적인 용해제로, 영성(靈性)에 대적하여 싸우고 있는 그리고 죄와 사망의 법칙인, 오류 -즉 아집, 자기 정당화, 그리고 자기애(自己愛)- 의 견고함을 녹여버리도록 노력하자.
(14) 22:6
그리스도의 요구에 눈을 뜨게 되면, 인간들은 고통을 겪는다.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마치 물에 빠진 사람들처럼,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격렬한 노력들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은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을 통하여 성공의 관을 쓰게 된다.
(15) 497:9
3. 우리는 죄를 파괴함과 악을 실재하지 않는 것으로 내어 쫓는 영적 깨달음을 통한 하나님의 죄악을 용서하심을 인정한다. 그러나 죄에 대한 믿음은 그 믿음이 지속되는 한 벌을 받는다.
제 4 절 성경
(15) 누가복음 15:25-32
25 이제 그의 큰아들은 들에 있더라. 그가 오면서 집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음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종들 중의 하나를 불러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으니
27 종이 그에게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는데 당신의 아버지가 그를 무사히 건강하게 받아들였으므로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매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려 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그의 아버지가 나와서 그에게 간청하매
29 그가 응답하여 자기 아버지께 이르되, 보소서, 이 여러 해 동안 내가 아버지를 섬기며 어느 때고 아버지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었거늘 아버지께서 내가 내 친구들과 함께 즐기도록 내게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지 아니하셨나이다.
30 그러나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아버지의 이 아들이 돌아오매 즉시 아버지께서 그를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하니
31 아버지가 그에게 이르되, 아들아,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고 내게 있는 모든 것은 네 것이니라.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잃어버렸다가 찾았으니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448:2-3,5-7,12-16
맹목과 독선이 부정(不正)에 강하게 달라붙는다.
육신적 감각 안에서는 인정되지만, 심정이 힐난하는 악은 근거가 없다; 그러나 만약 악이 힐난 받지 않으면, 그것은 부인되지 않는 것이고 키움을 받고 있는 것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육신적 감각으로부터 오는 증거를 초월 한다; 그러나 당신 자신이 죄를 초월하지 못해 왔다면, 당신의 악에 대한 무지에 대해서 또는 당신이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선함에 대해서 스스로를 축하하지 말라.
(17) 407:6
가장 냉혹한 지배자들 -정열, 이기심, 질투, 증오, 복수심-에 대한 인간의 예속됨은 매우 힘든 고투로써만 이겨내질 수 있다. 지연되는 매시간 마다 그 고투는 더욱 심해진다. 만일 사람이 격정들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그것들이 행복과 건강과 인격을 파괴하고 말 것이다. 여기에서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인간 마음의 연약함에 힘을 -불멸이고 전능한 마음으로부터 오는 힘을- 주고, 인간성을 그 스스로를 초월하여 더욱 순수한 갈망 안으로, 즉 영적 권능과 사람을 향한 선의(善意) 안으로 들어 올리는 절대적 만병통치약이다.
(18) 327:29
이성이 가장 활발한 인간의 기능이다. 그것으로 하여금 기운(氣運)에 활기를 돋우도록 하고, 인간의 잠자고 있는 윤리적 책무감을 일깨우도록 하라, 그리하면 인간적 감각의 쾌락이란 존재하지 않음과, 물질적이거나 육신적 감각을 잠잠하게 만드는 영적 감각의 위대함과 기쁨을 점차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는 장차 구원을 받게 될 뿐 아니라, 현재 받는 것이다.
제 5 절 성경
(16) 마가복음 6:34
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17) 요한복음 10:7,9,27,28
7 ...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니라.
9 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 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27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18) 누가복음 12:32
32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19) 242:9
천국, 즉 조화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며, 그리스도가 신성의 과학을 통해 이 길을 가리켜준다. 그것은 선이신 하나님과 그분의 반영 외에는 어떠한 실재성도 알지 않는 것 -즉, 생명에 대해 어떠한 다른 의식(意識)도 가지지 않는 것-이며, 또 감각들의 소위 고통과 쾌락을 초월하는 것이다.
(20) 98:31-12
그것을 통해 불멸성과 생명이 배워지는 길은 교회적인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적인 것, 인간적이 아니라 신성의 것,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것이며, 물질적이 아니고 과학적으로 영적인 것이다. 인간적인 철학, 윤리학, 그리고 미신은, 그것에 의해 인간들이 죄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어떠한 실증 가능한 원리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죄로부터의 탈출이 성경이 요구하는 것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라고 사도는 말하고 곧 이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빌립보서 2;12,13)고 덧붙인다. 진리가 왕국으로 가는 열쇠를 제공하였고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이 열쇠로 인간적 깨달음의 문을 열었다. 누구도 억지로 열 수도 없고 다른 문으로 들어 올 수도 없다.
제 6 절 성경
(19) 에스겔 34:11,12
11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
12 목자가 흩어진 자기 양들 가운데 있는 날에 자기 양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들을 찾아 구름이 끼고 어두운 날에 양들이 흩어져 지내는 모든 곳에서 그들을 건져 내리라.
(20) 디모데전서 1:15
15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이 말은 신실한 말이요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한 말이로다....
(21) 누가복음 15:3-7
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가 그 중의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남겨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그가 그것을 찾은즉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6 집에 돌아와서 자기 친구와 이웃들을 함께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기뻐하자. 내가 잃어버린 내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로운 아흔아홉 사람보다 회개하는 한 죄인으로 인하여 더 기쁨이 있으리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1) 311:8-9,12-19,28-31
인간이 영적으로 길을 잃었는가? 아니다, 그는 단지 물질적 감각만을 잃을 수 있다.
잃어버린 것은 죄에 대한 관념이지 죄지은 혼이 아니다. 악은 선에 대한 관념으로 파괴된다.
혼이 감각 안에 거하고 마음이 물질 안에 거한다는 그릇된 판단을 통해, 믿음은 혼, 즉 영적 진리의 일시적인 상실이나 부재라는 관념 안으로 잘못 빠지게 된다. 이런 오류의 상태는 생명과 본질이 물질 안에 존재한다는 필멸의 꿈이며, 존재에 대한 불멸의 실재성에 대해 곧 바로 반대되는 것이다.
물질과 죄 그리고 필멸성은, 필멸의 존재들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그릇된 관념을 벗어버림에 따라 생명이나 존재에 관한 모든 가상적 의식이나 주장을 잃게 된다.
(22)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3) 475:28-31
실제의 사람은 성스러움으로부터 떠날 수도 없으며, 사람을 진화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죄지을 수 있는 능력이나 죄지을 자유를 유발시킬 수도 없다.
제 7 절 성경
(22) 마태복음 15:21,22,24-28
21 그때에 예수님께서 거기에서 가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떠나가시니
22 보라, 어떤 가나안 여자가 바로 그 지방에서 나와 그분께 소리 질러 이르되, 오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내 딸이 마귀에게 몹시 시달리나이다, 하나
24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어지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라.
25 그때에 그녀가 와서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주여, 나를 도우소서, 하나
26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시매
27 그녀가 이르되, 주여, 참으로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자기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빵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질지어다, 하신즉 바로 그 시각부터 그녀의 딸이 온전하게 되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4) 234:4
지혜, 진리, 또는 사랑으로 영감 받은 것은, 그것이 노래가 되었든, 설교가 되었든, 또는 과학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간에, 주린 이들을 채워주고 목마른 이들에게 생수를 주며. 인간 가족을 그리스도의 식탁으로부터 떨어지는 위안의 조각들로 축복하여준다.
(25) 365:31
고통 받고 있는 가여운 심정은, 평화, 고난 중의 인내, 그리고 다정한 아버지의 자애에 대한 값으로 칠 수 없는 감각과 같은 올바른 양분을 필요로 한다.
(26) xi:9-14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육신적 치유는 예수님의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신성의
원리가 작용하는 결과인 바, 그 앞에서 죄와 질병은 인간의 의식 안에서 자신들의 실재성을 잃고, 마치 어두움이 빛에게 그리고 죄가 회개에 자리를 내어 주듯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27) 251:13-27
질병은 죄와 마찬가지로 진리이신 그리스도만이 파괴할 수 있는 하나의 오류이다.
우리는 인류가 어떻게 육신을 다스리는지 알아야만 한다, -즉 위생이나 의약이나 의지력에 대한 신앙으로써 다스리는지 알아야만 한다. 우리는 그들이 육신을 질병과 사망, 죄와 용서의 필요성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다스리는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이 완전하게 만들고, 진리를 통해 소위 인간의 마음에 작용하고, 인류의 마음으로 하여금 모든 오류를 포기하도록 인도한다는, 즉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마음이고, 죄와 질환과 사망의 치유자임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는, 더 높은 차원의 깨달음으로부터 육신을 다스리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더 높은 영적 깨달음의 이 과정이 오류가 사라질 때까지, 그리고 멸망하거나 형벌을 받아야 할만한 것으로 아무 것도 남겨지지 않을 때까지 인류를 개선한다.
제 8 절 성경
(23) 이사야 1:16,18
16 너희를 씻고 너희를 깨끗하게 하라...
18 주가 말하노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24) 이사야 55:7,12
7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12 너희가 기쁨으로 나아가며 화평으로 인도될 것이라...
제 8 절 과학과 건강
(28) 213:11-12
선함을 향한 모든 걸음은 물질성으로부터의 떠남이며, 영이신 하나님을 향한 성향이다.
(29) 242:1-3
회개와 영적 세례, 그리고 다시 태어남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들은 자신들의 물질적 믿음들과 거짓 개성을 벗어버린다.
(30) 323:6
사랑의 건전한 징벌들을 통하여, 우리는 의로움, 평화, 순결을 향한 전진에 나서도록 도움을 받는데, 이것들이 과학의 이정표들이다. 진리의 무한한 과업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멈춘다, - 하나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우리는 한계 없는 생각이 기뻐 날뛰며 걷게 될 때까지, 그리고 제약받지 않는 개념이 신성의 영광에 이르도록 날개를 달 때까지 앞으로 밀고 나간다.
2012년 4월 13일 금요일
2012년 4월 넷째 주 한국어예배 ('12. 04. 16- 04. 22.)
2012년 4월 넷째 주 한국어예배 ('12. 04. 16- 04. 22.)
사후의 시련
요절 : 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대응절 :요한복음 13:31;14:1-6,19,27-29
31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도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어찌 그 길을 알겠나이까? 하매
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살아 있으므로 너희도 살리라.
27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 즉,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오리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나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고 말하였으므로 기뻐하였으리라. 이는 내 아버지께서 나보다 크시기 때문이니라.
29 이제 그것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그것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제 1 절 성경
(1) 시편 36:7,9
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그런즉 사람들의 자녀들이 주의 날개 그늘 밑에서 주를 신뢰하나이다.
9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으므로 우리가 주의 빛 안에서 빛을 보리이다.
(2) 요한복음 3:16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 요한복음 12:44,46,49,50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으며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어둠에 거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로다.
49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아니하였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이를 것과 말할 것을 친히 내게 명령으로 주셨느니라.
5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존하는 생명인 줄 아노라....
(4) 누가복음 10:25-28
25 보라,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그분을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으리이까? 하매
26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율법에 무어라 기록되어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느냐? 하시니
27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하매
28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대답하였도다. 이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살리라, 하시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25:13-16
예수님은 이 신성의 원리가 어떻게 병자를 고치고, 오류를 쫓아내며, 사망을 이기는지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실증으로써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셨다.
(2) 19:29-1
예수님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는 계명을 강조하셨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이 풀이 될 수 있다, 즉 너희는 생명을 필멸이라고 하는 어떤 믿음도 가져서는 안 된다; 너희는 악을 알아서는 안 된다, 왜냐면 유일한 생명, -즉 선이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
(3) 203:31-1
신성의 선이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그를 죽이시지 않는다, 왜냐면 하나님만이 사람의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존재의 중심과 주변에 동시에 존재하신다.
(4) 487:3-6
생명에는 사망이 없다. 생명은 사람의 근원이며 궁극으로서, 결코 사망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소위 사망이라고 하는 것의 이전에도 이후에도 진리의 길을 걸음으로써 얻어진다.
(5) 264:10,24-31
우리는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을 바라보아야만 하고, 그 안에 우리가 우리의 존재를 가지고 있는 그분으로부터 오는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행동해야만 한다.
영적 삶과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하고, 모든 것을 흡수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우리가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길을 배우고 사람의 영적 존재를 인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즉 땅과 하늘과 사람의 모든 영광들- 를 바라보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제 2 절 성경
(5) 디모데전서 6:12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원한 생명을 붙들라. 그것을 위하여 너 역시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을 고백하였도다.
(6) 로마서 8:2,6,14
2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14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7) 로마서 6:23
23 ...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6) 227:23-25
예수님이 그 길을 가리키셨다. 세상의 시민들이여, “하나님 자녀로서의 영광스러운 자유”를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되라!
(7) 329:26
만일 사람들이 자신들의 실제 영적 근원이 모든 축복임을 깨닫는다면, 그들은 영적인 것에 의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며 잠잠히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멸의 마음이 빠져드는 오류가 더 깊을수록, 오류가 진리에 굴복할 때까지, 영성(靈性)에 대한 반대는 더욱 더 거세질 것이다.
(8) 263:11-14
육신적 믿음들이 우리를 속인다. 그것들이 사람을 본의 아닌 위선자로 만든다, -즉 그가 선한 것을 창조하고자 할 때 악을 만들고, 그가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그리고자 할 때 찌그러진 것을 짓도록 하며, 그가 축복하고자 하는 존재들을 해하도록 한다.
(9) 252:15-7
물질적 감각의 그릇된 증거는 영의 증언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물질적 감각은 실재성의 오만함으로 소리 높여 말한다;
나는 전적으로 부정직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속이고, 거짓말하고, 간음을 행하고, 강도질하고, 살인을 범할 수 있다, 그리고서는 미끄러운 혀의 악랄한 수단으로 발각되지 않도록 빠져나간다. 성향으로는 동물적이고, 정서적으로는 기만적이며, 의도 상으로는 사기성을 띠며, 나는 나의 짧은 생명의 기간을 하나의 축제의 날로 만들 작정이다. 죄란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 선한 의도가 미루어지고 있는 곳에서 죄가 어떻게 성공하고 있는가! 세상은 나의 왕국이다. 나는 물질의 화려함 안에서 권좌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에라도 한번의 접촉, 한번의 사고, 하나님의 법칙이 나의 평화를 없애 버릴지 모른다, 왜냐면 나의 모든 가상적인 환희는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솟아오르는 용암처럼, 나는 확장하지만 결국 나 자신의 절망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불의 빛남으로 빛난다.
영은 반대되는 증언을 함으로써 말한다: 나는 영이다. 사람은 나의 모습인데, 그의 감각은 영적이다. 그는 무한한 깨달음을 반영한다, 왜냐면 나는 무한이기 때문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 존재의 완전함, 불멸의 영광, - 모든 것이 나의 것이다, 왜냐면 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에게 불멸성을 준다, 왜냐면 나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행복을 포함하고 또 나누어 준다, 왜냐면 나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나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생명을 준다, 왜냐면 나는 생명이기 때문이다.
(10) 324:13,32-2
깨어있어라. 맑은 정신으로 있어라, 경계하라. 길은 곧고 좁은 바, 그 길이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라는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그것은 육신과의 전쟁이며, 이 전쟁에서 우리는 이승 또는 저승에서, -즉 분명히 우리가 영의 목표, 즉 하나님 안의 생명에 도달하기 전에 - 죄와 질병과 사망을 정복하여야만 한다.
예수님은 실질적으로, “나를 믿는 자는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해서 생명에 대한 참된 관념을 깨달은 사람은 사망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상실한다는 것이다.
제 3 절 성경
(8) 욥기 13:3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아뢰고자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기를 원하노라.
(9) 욥기 14:7-10
7 나무에게 소망이 있나니 그것은 베일지라도 다시 움이 돋아 그것의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 그것의 뿌리가 땅 속에서 오래되고 그것의 줄기가 흙 속에서 죽을지라도
9 물 냄새에 싹이 트고 초목처럼 가지들을 낼 것이로되
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참으로 사람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에 있나이까?
제 3 절 과학과 건강
(11) 251:8-12
사망이라는 허상을 통해, 필멸의 존재들은 다음 두 가지 사실에 대한 지식에 눈뜨게 된다, 즉 (1) 그들이 죽지 않았다는 것, (2) 그들이 하나의 새로운 믿음의 문을 통과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진리는 오류의 무존재성(無存在性)를 바로 이런 방법으로 풀어낸다.
(12) 429:17
필멸의 존재들은, 그 육신을 매장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육신들을 가지고 사망이라는 꿈으로부터 깨어난다.
(13) 177:8
필멸의 마음과 육신은 하나이다.
(14) 187:27
만일 당신이 이런 오류를 범하는 마음을 치워버린다면, 필멸하는 물질적 육신은 생명이나 행동하는 모든 모습을 잃게 된다, 그리고 그리되면 이 소위 마음은 스스로를 죽었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여전히 믿음 안에 육신 -즉 사망 이전에 그것이 가지고 있던 것과 같은 육신 - 을 잡아두는데, 그것을 통해서 인간의 마음은 행동을 하고 그것이 인간의 마음에게는 사는 것으로 보인다. 이 육신은 오직 필멸적이고, 오류를 범하는 마음이 불멸의 마음이신 하나님께 항복함에 따라서만 벗겨진다, 그리고 사람은 그분의 형상 안에서 발견된다.
(15) 280:25-30
올바로 깨닫고 보면, 사람은 감각이 있는 물질적 형상을 가진 대신에, 감각이 없는 육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분 자신의 개체성, 조화 그리고 불멸성 안에서 영속하시는, 사람과 모든 존재의 혼이신 하나님은 -물질이 아닌 마음을 통하여- 사람 안에 이러한 특성들을 부여해 주시고 영속시키신다.
제 4 절 성경
(10) 시편 40:11
11 오 주여, 주께서 주의 친절한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오며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진리로 항상 나를 보존하소서.
(11) 마가복음 9:2-9
2 ...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사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시매
3 그분의 옷이 빛나며 땅 위의 어떤 세탁공도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눈처럼 매우 희게 되었더라.
4 거기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고 그들이 예수님과 이야기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님께 응답하여 이르기를, 선생님이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온즉 우리가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선생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게 하옵소서, 하니
6 이는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더라.
7 거기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그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므로
8 그들이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자기들과 예수님 외에는 더 이상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사람의 아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 때까지는 그들이 본 것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124:25-26
영이 모든 사물들의 생명이고 본질이며 연속성이다.
(17) 427:5-9,14-16,22
사람의 개체적 존재는 마치 혼이 그러할 수 없는 것처럼 죽거나 무의식 안으로 사라질 수 없다, 왜냐면 이 둘 모두 불멸이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이 지금 죽음을 믿는다면, 죽음에 실재성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는 죽음에 대한 믿음을 버려야만 한다, 왜냐면 존재의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존재의 조화를 해칠 수도 없고 과학 안에서의 사람의 존재를 끝낼 수도 없다.
하나님,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이 사람을 죽지 않도록 만든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불멸의 마음이, 영적 영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소위 육신의 영역에서도 지고한 것으로 인정되어야만 한다.
(18) 598:23-30
신성의 인식, 즉 생명과 사랑에 대한 영적 깨달음의 한 순간이 영원을 미리 맛보는 것이다. 존재에 관한 과학을 깨달았을 때 터득되고 간직되는 이 고양된 견해는, 죽음이라는 간격을 영적으로 분별된 생명으로 다리를 놓아준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의 불멸성과 영원한 조화를 충분히 의식하게 되는데, 그곳에는 죄와 질병과 사망이란 알려져 있지 않다.
(19) 550:12
존재에 대한 참된 의미와 그것의 영원한 완전함은 그것이 추후 나타날 것처럼, 지금 나타나야만 한다.
제 5 절 성경
(12) 시편 118:16,18
16 주의 오른손이 높여지셨고 주의 오른손이 용맹스럽게 행하시는도다.
18 주께서 나를 ... 죽음에 넘겨주지는 아니하셨도다.
(13) 요한복음 8:1,12,51
1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으로 가시니라.
12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51 ...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4) 요한복음 11:1,3,4,17,39,41-44
1 이제 나사로라는 이름의 어떤 사람이 병들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녀의 언니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 사람이더라.
3 그러므로 그의 누이들이 그분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매
4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니 하나님의 아들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리라, 하시더라.
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와서 보시니 그가 무덤에 누운 지 이미 나흘이나 되었더라.
39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매
41 그때에 그들이 죽은 자를 둔 곳에서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님께서 눈을 드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아버지께서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곁에 서 있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그것을 말하였사오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이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시니라.
43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큰 소리로 외쳐,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44 죽은 자가 수의로 손발이 묶인 채 나오는데 그의 얼굴은 수건으로 묶였더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풀어 주어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15) 요한복음 3:34-36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이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으니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0) 75:13
예수님은 나사로가 결코 죽은 적이 없었다는 깨달음으로 그를 되살리셨을 뿐, 그의 육신이 죽었다가 다시 산다는 것을 인정함으로 되살리신 것은 아니었다. 만약 예수님이 나사로가 그의 육신 안에서 살았다거나 죽었다고 믿으셨다면, 주님은 그 육신을 매장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믿음의 수준에 있었을 것이며, 따라서 그를 소생시키시지 못했을 것이다.
(21) 486:10
실제에 있어 사람은 결코 죽지 않는다. 사람이 죽는다는 믿음이 그의 과학적 조화를 확립시켜주지 못할 것이다. 사망은 진리의 결과가 아니라, 오류의 결과이다, 그리고 하나의 오류가 다른 오류를 수정하지 아니할 것이다.
(22) 312:9,19-20
사람들은, “인간이 죽었다.”고 말하지만, 이 죽음이란 필멸하는 마음의 떠남이지 물질의 떠남이 아니다. 물질은 아직 그곳에 있는 것이다. 필멸의 인간은 죽어야만 한다는, 그 인간의 믿음이 자신의 떠남이 일어나도록 했다; 그러나 당신은 물질이 그의 죽음을 야기했다고 말한다.
필멸의 존재들은 사망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람의 영원한 원리는 항상 존재하는 생명이시다.
(23) 569:3
모든 필멸의 존재는 어느 땐가, 여기 또는 내세에서 하나님에 반대하는 권능에 대한 필멸적 믿음과 맞붙어 싸우고 이겨야만 한다.
(24) 428:30-6
저자는 가망성이 없는 기질적인 질환을 고쳤고, 죽어 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라는 깨달음을 통해 생명과 건강함 안으로 일으켰다. 전능하고 영원한 생명을 압도할 수 있는 무엇인가 있다고 믿는 것은 죄이다, 그리고 이 생명은, 영의 다른 은혜들과 함께 사망이란 없다는 깨달음에 의해 밝히 들어 나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지배력에 관한 좀더 간단한 실증들로부터 시작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우리는 빨리 시작할수록 더 좋다.
제 6 절 성경
(16) 요한복음 17:1,3
1 예수님께서 이 말씀들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향해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버지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버지의 아들도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도록 하옵소서.
3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17) 마태복음 27:1,2,22
1 아침이 되매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22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는 내가 어떻게 하랴? 하니 그들이 다 그에게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더라.
(18) 마가복음 16:9,10
9 이제 예수님께서 주의 첫날에 일찍 일어나신 뒤에 전에 친히 몸속에서 일곱 마귀를 내쫓아 주신 마리아 막달라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니라.
10 그녀가 가서 그분과 함께하던 사람들이 애곡하며 슬피 울고 있을 때에 그들에게 고하더라
(19) 요한복음 20:19,20,24-27,31
19 그 뒤 같은 날 곧 주의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20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자기의 두 손과 자기의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이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주를 보고 반가워하더라.
24 그러나 열두 제자 중의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더라.
25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였으나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분의 두 손의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분 옆구리에 넣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6 여드레가 지나서 그분의 제자들이 다시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그때에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라
31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5) 46:13-26
주님은 육체적 구조는 영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셨고, 그의 부활 후에는 스스로가 승천하기 전까지는. -즉 다르게 말하여 영, 즉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 안에서 더욱 높이 고양되기 전까지는, 자신의 몸이 변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육신적 감각들에게 증명하셨다. 이것을 도마에게 확신시키기 위해 예수님은 그로 하여금 못자국과 창으로 인한 상처를 조사해보도록 하셨다.
사망이라고 보여 졌던 것 이후의 예수님의 변화하지 않았던 육신 상태는 모든 물질적 상태들을 초월한 그의 고양(高揚)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 고양됨이 그의 승천을 설명해주었고, 무덤 이후의 시련과 진보의 상태를 의심의 여지없이 드러내 보여 주었다. 예수님이 “길”이셨다; 다시 말해 그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길을 표시하셨다.
(26) 291:12-13,28-31
보편적 구원은 전진과 시련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그것들이 없이는 얻어질 수 없다.
어떠한 최후의 심판도 필멸의 존재들을 기다리고 있지 않다, 왜냐면 지혜가 심판하는 날은 시시각각으로 연속적으로 오기 때문이며, 그 심판에 의해 필멸의 인간은 모든 물질적 오류를 벗어 던지게 된다.
(27) 43:27
신성(神性)의 것들이 모든 점에서 인성(人性)의 것들을 극복하여야만 한다.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28) 233:1
매일 매일이 우리들에게 그리스도적 권능에 대한 선언보다는, 더 높은 차원의 증거를 요구한다. 이 증거들은, 예수님이 죄와 질병과 사망을 파괴하셨듯이, 영의 권능으로써 오로지 그것들을 파괴함에만 있다. 이것이 진보의 한 요소이며, 진보는 하나님의 법칙인 바, 그분의 법칙은 우리가 분명히 해낼 수 있는 것들만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제 7 절 성경
(20) 시편 16:8,9
8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리로다...
(21) 사도행전 2:28
28 주께서 생명의 길들을 내게 알려 주셨으니 주의 얼굴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이다
(22) 요한1서 5:11,20
11 또 그 증거는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는 것이니라.
20 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또 우리가 진실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9) 428:6-8,22
이 지고한 순간에 있어서 사람의 특권은 “사람이 나의 말을 지키면, 저가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는 우리 주님의 말씀을 증명하는 것이다.
사람은 완전하고 불멸하게 될 것이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 그러하다는 이 위대한 영적 사실은 반드시 밝혀져야만 한다. 우리는 존재에 관한 의식(意識)을 영원히 간직하고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조만간 그리스도와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하여 죄와 죽음을 정복하여야만 한다. 사람의 불멸성에 대한 증거는 물질적 믿음들이 포기되고 존재에 관한 불멸의 사실들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더욱 명백하여질 것이다.
(30) 246:27-28
생명은 영원하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내야만 하고, 그것을 실증하기 시작하여야만 한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사후의 시련
요절 : 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대응절 :요한복음 13:31;14:1-6,19,27-29
31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도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어찌 그 길을 알겠나이까? 하매
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살아 있으므로 너희도 살리라.
27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 즉,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오리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나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고 말하였으므로 기뻐하였으리라. 이는 내 아버지께서 나보다 크시기 때문이니라.
29 이제 그것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그것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제 1 절 성경
(1) 시편 36:7,9
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그런즉 사람들의 자녀들이 주의 날개 그늘 밑에서 주를 신뢰하나이다.
9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으므로 우리가 주의 빛 안에서 빛을 보리이다.
(2) 요한복음 3:16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 요한복음 12:44,46,49,50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으며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어둠에 거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로다.
49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아니하였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이를 것과 말할 것을 친히 내게 명령으로 주셨느니라.
5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존하는 생명인 줄 아노라....
(4) 누가복음 10:25-28
25 보라,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그분을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으리이까? 하매
26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율법에 무어라 기록되어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느냐? 하시니
27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하매
28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대답하였도다. 이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살리라, 하시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25:13-16
예수님은 이 신성의 원리가 어떻게 병자를 고치고, 오류를 쫓아내며, 사망을 이기는지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실증으로써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셨다.
(2) 19:29-1
예수님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는 계명을 강조하셨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이 풀이 될 수 있다, 즉 너희는 생명을 필멸이라고 하는 어떤 믿음도 가져서는 안 된다; 너희는 악을 알아서는 안 된다, 왜냐면 유일한 생명, -즉 선이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
(3) 203:31-1
신성의 선이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그를 죽이시지 않는다, 왜냐면 하나님만이 사람의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존재의 중심과 주변에 동시에 존재하신다.
(4) 487:3-6
생명에는 사망이 없다. 생명은 사람의 근원이며 궁극으로서, 결코 사망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소위 사망이라고 하는 것의 이전에도 이후에도 진리의 길을 걸음으로써 얻어진다.
(5) 264:10,24-31
우리는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을 바라보아야만 하고, 그 안에 우리가 우리의 존재를 가지고 있는 그분으로부터 오는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행동해야만 한다.
영적 삶과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하고, 모든 것을 흡수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우리가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길을 배우고 사람의 영적 존재를 인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즉 땅과 하늘과 사람의 모든 영광들- 를 바라보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제 2 절 성경
(5) 디모데전서 6:12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원한 생명을 붙들라. 그것을 위하여 너 역시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을 고백하였도다.
(6) 로마서 8:2,6,14
2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14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7) 로마서 6:23
23 ...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6) 227:23-25
예수님이 그 길을 가리키셨다. 세상의 시민들이여, “하나님 자녀로서의 영광스러운 자유”를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되라!
(7) 329:26
만일 사람들이 자신들의 실제 영적 근원이 모든 축복임을 깨닫는다면, 그들은 영적인 것에 의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며 잠잠히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멸의 마음이 빠져드는 오류가 더 깊을수록, 오류가 진리에 굴복할 때까지, 영성(靈性)에 대한 반대는 더욱 더 거세질 것이다.
(8) 263:11-14
육신적 믿음들이 우리를 속인다. 그것들이 사람을 본의 아닌 위선자로 만든다, -즉 그가 선한 것을 창조하고자 할 때 악을 만들고, 그가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그리고자 할 때 찌그러진 것을 짓도록 하며, 그가 축복하고자 하는 존재들을 해하도록 한다.
(9) 252:15-7
물질적 감각의 그릇된 증거는 영의 증언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물질적 감각은 실재성의 오만함으로 소리 높여 말한다;
나는 전적으로 부정직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속이고, 거짓말하고, 간음을 행하고, 강도질하고, 살인을 범할 수 있다, 그리고서는 미끄러운 혀의 악랄한 수단으로 발각되지 않도록 빠져나간다. 성향으로는 동물적이고, 정서적으로는 기만적이며, 의도 상으로는 사기성을 띠며, 나는 나의 짧은 생명의 기간을 하나의 축제의 날로 만들 작정이다. 죄란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 선한 의도가 미루어지고 있는 곳에서 죄가 어떻게 성공하고 있는가! 세상은 나의 왕국이다. 나는 물질의 화려함 안에서 권좌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에라도 한번의 접촉, 한번의 사고, 하나님의 법칙이 나의 평화를 없애 버릴지 모른다, 왜냐면 나의 모든 가상적인 환희는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솟아오르는 용암처럼, 나는 확장하지만 결국 나 자신의 절망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불의 빛남으로 빛난다.
영은 반대되는 증언을 함으로써 말한다: 나는 영이다. 사람은 나의 모습인데, 그의 감각은 영적이다. 그는 무한한 깨달음을 반영한다, 왜냐면 나는 무한이기 때문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 존재의 완전함, 불멸의 영광, - 모든 것이 나의 것이다, 왜냐면 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에게 불멸성을 준다, 왜냐면 나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행복을 포함하고 또 나누어 준다, 왜냐면 나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나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생명을 준다, 왜냐면 나는 생명이기 때문이다.
(10) 324:13,32-2
깨어있어라. 맑은 정신으로 있어라, 경계하라. 길은 곧고 좁은 바, 그 길이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라는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그것은 육신과의 전쟁이며, 이 전쟁에서 우리는 이승 또는 저승에서, -즉 분명히 우리가 영의 목표, 즉 하나님 안의 생명에 도달하기 전에 - 죄와 질병과 사망을 정복하여야만 한다.
예수님은 실질적으로, “나를 믿는 자는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해서 생명에 대한 참된 관념을 깨달은 사람은 사망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상실한다는 것이다.
제 3 절 성경
(8) 욥기 13:3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아뢰고자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기를 원하노라.
(9) 욥기 14:7-10
7 나무에게 소망이 있나니 그것은 베일지라도 다시 움이 돋아 그것의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 그것의 뿌리가 땅 속에서 오래되고 그것의 줄기가 흙 속에서 죽을지라도
9 물 냄새에 싹이 트고 초목처럼 가지들을 낼 것이로되
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참으로 사람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에 있나이까?
제 3 절 과학과 건강
(11) 251:8-12
사망이라는 허상을 통해, 필멸의 존재들은 다음 두 가지 사실에 대한 지식에 눈뜨게 된다, 즉 (1) 그들이 죽지 않았다는 것, (2) 그들이 하나의 새로운 믿음의 문을 통과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진리는 오류의 무존재성(無存在性)를 바로 이런 방법으로 풀어낸다.
(12) 429:17
필멸의 존재들은, 그 육신을 매장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육신들을 가지고 사망이라는 꿈으로부터 깨어난다.
(13) 177:8
필멸의 마음과 육신은 하나이다.
(14) 187:27
만일 당신이 이런 오류를 범하는 마음을 치워버린다면, 필멸하는 물질적 육신은 생명이나 행동하는 모든 모습을 잃게 된다, 그리고 그리되면 이 소위 마음은 스스로를 죽었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여전히 믿음 안에 육신 -즉 사망 이전에 그것이 가지고 있던 것과 같은 육신 - 을 잡아두는데, 그것을 통해서 인간의 마음은 행동을 하고 그것이 인간의 마음에게는 사는 것으로 보인다. 이 육신은 오직 필멸적이고, 오류를 범하는 마음이 불멸의 마음이신 하나님께 항복함에 따라서만 벗겨진다, 그리고 사람은 그분의 형상 안에서 발견된다.
(15) 280:25-30
올바로 깨닫고 보면, 사람은 감각이 있는 물질적 형상을 가진 대신에, 감각이 없는 육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분 자신의 개체성, 조화 그리고 불멸성 안에서 영속하시는, 사람과 모든 존재의 혼이신 하나님은 -물질이 아닌 마음을 통하여- 사람 안에 이러한 특성들을 부여해 주시고 영속시키신다.
제 4 절 성경
(10) 시편 40:11
11 오 주여, 주께서 주의 친절한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오며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진리로 항상 나를 보존하소서.
(11) 마가복음 9:2-9
2 ...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사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시매
3 그분의 옷이 빛나며 땅 위의 어떤 세탁공도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눈처럼 매우 희게 되었더라.
4 거기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고 그들이 예수님과 이야기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님께 응답하여 이르기를, 선생님이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온즉 우리가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선생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게 하옵소서, 하니
6 이는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더라.
7 거기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그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므로
8 그들이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자기들과 예수님 외에는 더 이상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사람의 아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 때까지는 그들이 본 것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124:25-26
영이 모든 사물들의 생명이고 본질이며 연속성이다.
(17) 427:5-9,14-16,22
사람의 개체적 존재는 마치 혼이 그러할 수 없는 것처럼 죽거나 무의식 안으로 사라질 수 없다, 왜냐면 이 둘 모두 불멸이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이 지금 죽음을 믿는다면, 죽음에 실재성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는 죽음에 대한 믿음을 버려야만 한다, 왜냐면 존재의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존재의 조화를 해칠 수도 없고 과학 안에서의 사람의 존재를 끝낼 수도 없다.
하나님,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이 사람을 죽지 않도록 만든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불멸의 마음이, 영적 영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소위 육신의 영역에서도 지고한 것으로 인정되어야만 한다.
(18) 598:23-30
신성의 인식, 즉 생명과 사랑에 대한 영적 깨달음의 한 순간이 영원을 미리 맛보는 것이다. 존재에 관한 과학을 깨달았을 때 터득되고 간직되는 이 고양된 견해는, 죽음이라는 간격을 영적으로 분별된 생명으로 다리를 놓아준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의 불멸성과 영원한 조화를 충분히 의식하게 되는데, 그곳에는 죄와 질병과 사망이란 알려져 있지 않다.
(19) 550:12
존재에 대한 참된 의미와 그것의 영원한 완전함은 그것이 추후 나타날 것처럼, 지금 나타나야만 한다.
제 5 절 성경
(12) 시편 118:16,18
16 주의 오른손이 높여지셨고 주의 오른손이 용맹스럽게 행하시는도다.
18 주께서 나를 ... 죽음에 넘겨주지는 아니하셨도다.
(13) 요한복음 8:1,12,51
1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으로 가시니라.
12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51 ...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4) 요한복음 11:1,3,4,17,39,41-44
1 이제 나사로라는 이름의 어떤 사람이 병들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녀의 언니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 사람이더라.
3 그러므로 그의 누이들이 그분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매
4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니 하나님의 아들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리라, 하시더라.
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와서 보시니 그가 무덤에 누운 지 이미 나흘이나 되었더라.
39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매
41 그때에 그들이 죽은 자를 둔 곳에서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님께서 눈을 드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아버지께서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곁에 서 있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그것을 말하였사오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이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시니라.
43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큰 소리로 외쳐,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44 죽은 자가 수의로 손발이 묶인 채 나오는데 그의 얼굴은 수건으로 묶였더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풀어 주어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15) 요한복음 3:34-36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이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으니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0) 75:13
예수님은 나사로가 결코 죽은 적이 없었다는 깨달음으로 그를 되살리셨을 뿐, 그의 육신이 죽었다가 다시 산다는 것을 인정함으로 되살리신 것은 아니었다. 만약 예수님이 나사로가 그의 육신 안에서 살았다거나 죽었다고 믿으셨다면, 주님은 그 육신을 매장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믿음의 수준에 있었을 것이며, 따라서 그를 소생시키시지 못했을 것이다.
(21) 486:10
실제에 있어 사람은 결코 죽지 않는다. 사람이 죽는다는 믿음이 그의 과학적 조화를 확립시켜주지 못할 것이다. 사망은 진리의 결과가 아니라, 오류의 결과이다, 그리고 하나의 오류가 다른 오류를 수정하지 아니할 것이다.
(22) 312:9,19-20
사람들은, “인간이 죽었다.”고 말하지만, 이 죽음이란 필멸하는 마음의 떠남이지 물질의 떠남이 아니다. 물질은 아직 그곳에 있는 것이다. 필멸의 인간은 죽어야만 한다는, 그 인간의 믿음이 자신의 떠남이 일어나도록 했다; 그러나 당신은 물질이 그의 죽음을 야기했다고 말한다.
필멸의 존재들은 사망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람의 영원한 원리는 항상 존재하는 생명이시다.
(23) 569:3
모든 필멸의 존재는 어느 땐가, 여기 또는 내세에서 하나님에 반대하는 권능에 대한 필멸적 믿음과 맞붙어 싸우고 이겨야만 한다.
(24) 428:30-6
저자는 가망성이 없는 기질적인 질환을 고쳤고, 죽어 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라는 깨달음을 통해 생명과 건강함 안으로 일으켰다. 전능하고 영원한 생명을 압도할 수 있는 무엇인가 있다고 믿는 것은 죄이다, 그리고 이 생명은, 영의 다른 은혜들과 함께 사망이란 없다는 깨달음에 의해 밝히 들어 나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지배력에 관한 좀더 간단한 실증들로부터 시작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우리는 빨리 시작할수록 더 좋다.
제 6 절 성경
(16) 요한복음 17:1,3
1 예수님께서 이 말씀들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향해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버지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버지의 아들도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도록 하옵소서.
3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17) 마태복음 27:1,2,22
1 아침이 되매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22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는 내가 어떻게 하랴? 하니 그들이 다 그에게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더라.
(18) 마가복음 16:9,10
9 이제 예수님께서 주의 첫날에 일찍 일어나신 뒤에 전에 친히 몸속에서 일곱 마귀를 내쫓아 주신 마리아 막달라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니라.
10 그녀가 가서 그분과 함께하던 사람들이 애곡하며 슬피 울고 있을 때에 그들에게 고하더라
(19) 요한복음 20:19,20,24-27,31
19 그 뒤 같은 날 곧 주의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20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자기의 두 손과 자기의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이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주를 보고 반가워하더라.
24 그러나 열두 제자 중의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더라.
25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였으나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분의 두 손의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분 옆구리에 넣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6 여드레가 지나서 그분의 제자들이 다시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그때에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라
31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5) 46:13-26
주님은 육체적 구조는 영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셨고, 그의 부활 후에는 스스로가 승천하기 전까지는. -즉 다르게 말하여 영, 즉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 안에서 더욱 높이 고양되기 전까지는, 자신의 몸이 변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육신적 감각들에게 증명하셨다. 이것을 도마에게 확신시키기 위해 예수님은 그로 하여금 못자국과 창으로 인한 상처를 조사해보도록 하셨다.
사망이라고 보여 졌던 것 이후의 예수님의 변화하지 않았던 육신 상태는 모든 물질적 상태들을 초월한 그의 고양(高揚)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 고양됨이 그의 승천을 설명해주었고, 무덤 이후의 시련과 진보의 상태를 의심의 여지없이 드러내 보여 주었다. 예수님이 “길”이셨다; 다시 말해 그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길을 표시하셨다.
(26) 291:12-13,28-31
보편적 구원은 전진과 시련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그것들이 없이는 얻어질 수 없다.
어떠한 최후의 심판도 필멸의 존재들을 기다리고 있지 않다, 왜냐면 지혜가 심판하는 날은 시시각각으로 연속적으로 오기 때문이며, 그 심판에 의해 필멸의 인간은 모든 물질적 오류를 벗어 던지게 된다.
(27) 43:27
신성(神性)의 것들이 모든 점에서 인성(人性)의 것들을 극복하여야만 한다.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28) 233:1
매일 매일이 우리들에게 그리스도적 권능에 대한 선언보다는, 더 높은 차원의 증거를 요구한다. 이 증거들은, 예수님이 죄와 질병과 사망을 파괴하셨듯이, 영의 권능으로써 오로지 그것들을 파괴함에만 있다. 이것이 진보의 한 요소이며, 진보는 하나님의 법칙인 바, 그분의 법칙은 우리가 분명히 해낼 수 있는 것들만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제 7 절 성경
(20) 시편 16:8,9
8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리로다...
(21) 사도행전 2:28
28 주께서 생명의 길들을 내게 알려 주셨으니 주의 얼굴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이다
(22) 요한1서 5:11,20
11 또 그 증거는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는 것이니라.
20 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또 우리가 진실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9) 428:6-8,22
이 지고한 순간에 있어서 사람의 특권은 “사람이 나의 말을 지키면, 저가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는 우리 주님의 말씀을 증명하는 것이다.
사람은 완전하고 불멸하게 될 것이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 그러하다는 이 위대한 영적 사실은 반드시 밝혀져야만 한다. 우리는 존재에 관한 의식(意識)을 영원히 간직하고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조만간 그리스도와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하여 죄와 죽음을 정복하여야만 한다. 사람의 불멸성에 대한 증거는 물질적 믿음들이 포기되고 존재에 관한 불멸의 사실들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더욱 명백하여질 것이다.
(30) 246:27-28
생명은 영원하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내야만 하고, 그것을 실증하기 시작하여야만 한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2012년 4월 6일 금요일
2012년 4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04. 09. - 04. 15.)
2012년 4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04. 09. - 04. 15.)
속죄의 교리
요절 : 요한2서 1:9
...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 다 있느니라.
대응절 : 요한복음 12:44;15:1-5,8,9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느니라.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시니
2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모든 가지는 그분께서 제거하시고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는 깨끗하게 하사 그것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3 이제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깨끗하게 되었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 같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더 이상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나니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나니 이로써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거하라.
제 1 절 성경
(1) 신명기 6:4,5
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5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2) 시편 139:1,5,11,14
1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5 주께서 나를 앞뒤로 에워싸시고 주의 손을 내 위에 얹으셨나이다.
11 내가 말하기를, 어둠이 반드시 나를 덮으리라, 할지라도 밤조차 나를 두르는 빛이 되리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
(3) 사도행전 17:24,25,28
24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시므로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을 통해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기 때문이라.
28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며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4) 고린도 전서 8:5,6
5 비록 하늘이나 땅에나 신들이라 불리는 자들이 있어 (신들도 많고 주들도 많으나)
6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465:9,16-1
하나님은 육신이 없는, 신성(神性)이며, 지고하고, 무한한 마음, 영, 혼, 원리, 생명, 진리, 사랑이시다.
문 - 하나 이상의 하나님, 즉 하나 이상의 원리가 있는가?
답 - 없다. 원리와 그것의 아이디어는 하나이며, 이 하나가 하나님, 즉 전능하고, 전지하며 무소부재의 존재이며, 그분의 반영이 사람이며 우주이다.
(2) 336:25
XXIV.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습으로서의 사람은 분리될 수 없으며, 조화롭고 영원하다. 존재의 과학은 완전함에 대한 법칙을 제공해 주며, 불멸성을 밝혀준다. 하나님과 사람은 동일하지 않다, 그러나 신성의 과학의 질서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은 공존하며 영원하다. 하나님은 부모님이신 마음이며, 사람은 하나님의 영적 소생이다.
(3) 18:1-3
속죄는 사람의 하나님과의 일치함을 예증하는 것이며, 그 일치함으로 사람은 신성의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을 반영한다.
(4) 259:6-11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5) 281:20-24
우리가 그릇된 관념을 참된 것을 위해 벗어버리고, 죄와 필멸성에는 원리도 없고 영구성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죄와 필멸성에는 실제적 근원이나 정당한 존재도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6) 475:28,31
사람은 죄와 질병과 죽음을 겪을 수 없다.
필멸의 죄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필멸의 존재들은 불멸의 존재들의 모조품들이다. 그들은 사악한 존재, 즉 유일한 악의 자녀들이며, 그것이 인간은 흙에서, 즉 물질적 태(胎)로부터 시작한다고 선언한다. 신성의 과학에서, 하나님과 실재하는 사람은 신성의 원리와 아이디어로서 서로 분리될 수 없다.
제 2 절 성경
(5) 요한복음 7:14-16,24
14 이제 명절의 중간쯤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15 유대인들이 놀라서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매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니라.
24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의로운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6) 요한복음 9:1-3,6,7
1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에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시매
2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누가 죄를 지었기에 그가 눈먼 자로 태어났나이까? 이 사람이니이까, 그의 부모이니이까? 하니
3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나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며 다만 이것은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들을 나타내고자 함이니라.
6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그분께서 땅에 침을 뱉고 침으로 진흙을 이겨 그 눈먼 사람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며
7 그에게 이르시되, 가서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내어졌다는 뜻이라.) 그러므로 그가 자기 길로 가서 씻고 보게 되어 왔더라.
(7) 디모데전서 2:55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재자가 계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8) 고린도전서 2:16
16 ...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7) 180:25
사람이 모든 것을 이해하는 상존의 마음이신 하나님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 때, 사람은 하나님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병자를 고치는 이 살아 있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가르치고 실증해 보이신 바대로 신성의 마음의 과학 안에서 발견된다.
(8) 18:3-5,10
나사렛 사람인 예수님은 사람의 아버지와의 하나 됨을 가르치고 실증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때문에 그분에게 끝없이 충성하여야 할 은혜를 입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감각들의 인정된 증거에 대항하여, 바리새적인 교리와 관습에 대항하여 과감하게 행동하셨으며, 자신의 치유의 권능으로 반대하는 모든 자들을 반박하셨다.
(9) 315:29-7
부분적으로는 인간의 형상을 입고 (다시 말해 인간들에게는 그렇게 보였고), 인간인 어머니에게 잉태되었음으로 인해, 예수님은 영과 육신 사이, 진리와 오류 사이의 중재자가 되었다. 그는 신성의 과학의 길을 설명하고 실증함으로써, 자신의 말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이 되었다. 그로부터 필멸의 존재들은 악으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10) 151:26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성의 마음과 그것의 아이디어이며, 이 마음 안에서 전체 존재가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보여 지고 있다. 곧고 좁은 길은 이 사실을 보고 인정하는 것이며, 이 권능에 복종하고 진리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제 3 절 성경
(9) 레위기 26:1,11,12
1 ...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12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10) 사도행전 10:38-41
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39 우리는 그분께서 유대인들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모든 일의 증인이라. 그들이 그분을 나무에 매달아 죽였으나
40 하나님께서 그분을 셋째 날에 일으키시고 그분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시되
41 모든 백성에게 보여 주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신 증인들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그분과 함께 먹고 마신 우리에게 보여 주셨느니라.
(11) 에베소서 2:4-6,10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사랑할 때 보여 주신 자신의 크신 사랑으로 인하여
5 심지어 우리가 죄들 가운데서 죽었을 때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하늘의 처소들에 함께 앉히셨으니라
10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1) 249:31
사람은 혼의 반영이다.
(12) 497:20
5.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수난과 그분의 부활하심이 영원한 생명을, 나아가 혼 즉 영의 전체성(全體性)과 물질의 무존재성(無存在性)을 깨달을 수 있도록 신앙을 고양시키는데 이바지하였음을 인정한다.
(13) 23:7
속죄은 신학에서 어려운 문제이지만, 그것의 과학적 설명은 고통이란 진리가 파괴하는 죄 많은 감각의 하나의 오류라는 것,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죄와 고통 모두가 영원한 사랑의 발아래 굴복하고 말 것이라는 것이다.
(14) 24:11-15,27-28
“주의 팔”의 드러남을 본 사람은 우리의 보고를 믿을 것이며, 갱생함으로써 생명의 새로움 안으로 일어날 것이다. 이것이 속죄에 참여함이다; 이것이 깨달음인 바, 예수님이 그 안에서 고난을 당하셨고 승리하셨다.
십자가상의 처형의 효력은 그것이 인류를 위해 실증했던 실용적인 애정과 좋은 것들 안에 있다.
(15) 45:16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고투하는 심정들에게는 평화로다! 그리스도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의 문으로부터 바위를 굴려 내버렸고,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을 드러냄과 실증함을 통해, 사람의 영적 아이디어와 그의 신성의 원리, 즉 사랑과의 가능한 하나 됨까지 그들을 고양시키셨다.
제 4 절 성경
(12) 욥기 32:8
8 ... 사람 안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영감이 그들에게 명철을 주나니라
(13) 사도행전 9:1-5,8,10-12,17,18,20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치려고 여전히 위협과 살기를 내뿜으며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커스의 회당들에 가져갈 편지를 그에게 요청하니 이것은 그가 이 길에 속한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그들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더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커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로부터 빛이 나와 그를 둘러 비추더라.
4 그가 땅에 쓰러져 들으매 한 음성이 있어 그에게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5 그가 이르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가시 채를 걷어차기가 네게 고생이라, 하시니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도 보지 못하므로 그들이 손으로 그를 인도하여 다마스커스로 데려가니라.
10 다마스커스에 아나니야라 하는 어떤 제자가 있더라. 주께서 환상 중에 그에게 이르시되, 아나니야야, 하시거늘 그가 이르되, 보소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1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곧은 거리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사울이라 하는 다소 사람을 찾으라. 보라, 그가 기도하고 있느니라.
12 그가 환상 중에 아나니야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 자기에게 안수하여 시력을 받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7 아나니야가 자기 길로 가서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안수하며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올 때 길에서 네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사 네가 시력을 받게 하시고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하셨느니라, 하매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고 그가 곧 시력을 받으니라. 그가 일어나 침례를 받고
20 즉시로 회당들에서 그리스도를 선포하되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니라
(14) 사도행전 19:11
11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으로 특별한 기적들을 행하셨더라
(15) 로마서 8:16,17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94:1-3
예수님은 유일한 영이신 유일한 하나님을 가르치셨는데, 그분이 사람을 자신의 형상과 모습으로 -즉 물질이 아닌 영의 형상과 모습으로 - 만드신다.
(17) 324:19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 그분의 추종자들을 박해하는 사람이었다. 과학을 통해 진리가 처음 그에게 나타났을 때, 바울은 보지 못하게 되었으며 그의 보지 못한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나 영적 빛이 곧 그로 하여금 예수님의 본보기와 가르침을 따를 수 있게 하여, 병자를 치유하고 그리스도교를 소아시아와 그리스 전역, 그리고 심지어 로마제국까지 설교하도록 하였다.
(18) 326:23-30
다소의 사울은 올바름에 대한 그의 확실치 않은 감각을, 항상 옳은 영적 감각에 굴복시켰을 때에 비로소 그 길 - 그리스도, 즉 진리 - 을 보았다. 그러자 사람이 변화되었다. 생각은 더 고상한 견해를 취하게 되었으며 그의 삶은 더 영적이 되었다. 그는 그가 이해하지 못했던 종교를 가진 그리스도교도들을 박해함으로써 그가 저질렀던 잘못을 알게 되었으며, 겸손하게 새로운 이름인 바울을 받아 들였다.
(19) 19:17-24
참회와 고통의 모든 괴로움, 개심을 위한 모든 노력, 모든 선한 생각과 행위가 죄에 대한 예수님의 속죄를 이해하도록 돕고 그 효능을 촉진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죄인이 기도하고 회개하기를, 죄짓고 뉘우치기를 계속한다면, 그는 속죄 -즉, 하나님과 하나 됨-와는 거의 관계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는 실천적인 회개를 결여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것이 심중(心中)을 개혁하고 사람이 지혜의 의지를 행할 수 있도록 한다.
(20) 241:13-14,27
성경은 영의 새롭게 됨에 의한 육신의 변화를 가르친다.
영의 세례는, 육체의 모든 불순함을 몸으로부터 씻어냄으로써,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과 영적 생명과 그것의 실증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 5 절 성경
(16)야고보서 4:8,10
8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 너희 죄인들아, 너희 손을 정결하게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너희 마음을 순결하게 하라.
10 주의 눈앞에서 스스로 겸손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17) 골로새서 3:4,9,10
4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
9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는 옛 사람과 그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나니 이 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서 새로워진 자니라.
(18) 로마서 6:4,17,18
4 ...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것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17 ...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달된 교리의 그 틀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고
18 이로써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1) 202:3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과학적 일치가 실생활 안에서 성취되어야만 하며, 하나님의 뜻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
(22) 323:32
기꺼이 어린 아이처럼 되고자 하고 새것을 위해 옛것을 떠나고자 함이, 생각으로 하여금 앞선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게 한다. 잘못된 이정표를 떠나 버리는 즐거움과 그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는 기쁨, - 이러한 기질이 궁극적 조화가 빨리 오도록 도와준다. 감각과 자아의 정화가 진보의 증거이다. “마음이 순결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라.”
(23) 325:10
골로새서(3장 4절)에서 바울은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분명히 드러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분명히 드러나리라.]”라고 쓰고 있다. 영적 존재가 그것의 모든 완전성, 연속성, 그리고 권능 안에서 깨달아지게 될 때, 그 때에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서 발견될 것이다. 사도의 이러한 말씀의 절대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다; 그 때에 사람은 하나님의 모양 안에서, 아버지처럼 완전하고, 생명 안에서 파괴될 수 없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음이” - 즉 인간의 지각이 사람을 본적이 없는 신성의 사랑 안에서 진리와 함께 감추어져 있음이 - 알려지게 될 것이다.
제 6 절 성경
(19) 시편 37:23,24
23 주께서 선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는도다.
24 그가 넘어질지라도 완전히 쓰러지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자신의 손으로 그를 떠받치시는도다.
(20) 사도행전 14:8-10
8 루스드라에 발이 허약한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불구가 되어 걸은 적이 없더라.
9 그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그를 똑바로 쳐다보고 고침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음을 알고는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고 걸으니라.
(21) 시편 111:2,7,8
2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위대하므로 그것들을 기뻐하는 모든 자가 그것들을 탐구하는도다.
7 그분의 손으로 행하신 일들은 진실과 공의요...
8 그것들은 영원무궁토록 굳게 서며 진실함과 곧바름 속에서 이루어졌도다.
제 6 절 과학과 건강
(24) 326:3-8,16
우리가 그리스도 즉 진리를 따르고자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명하신 방법으로여야만 한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다.”고 하셨다. 근원에 도달하여 모든 병에 대한 신성의 치유법을 찾고자 하는 사람은, 과학의 언덕을 어떤 다른 길로 오르려고 노력해서는 안 된다.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목적과 동기는 지금 당장 얻어질 수 있다. 이것을 달성하였다면, 당신은 마땅히 해야만 하는 대로 이미 시작한 것이다. 당신은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계산표에 따라 시작한 것이다, 따라서 그릇된 의도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당신의 진전을 막을 수 없다. 참된 동기를 가지고 일하고 기도하면, 당신의 아버지께서 길을 열어 주실 것이다. “누가 너희를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막더냐?”
(25) 37:22-25
진리와 생명의 실증, 즉 건강과 거룩함의 실증으로 주님의 본보기를 어느 정도까지 따른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 그것은 모든 어린이, 남자, 여자의 의무이자 특권이다.
(26) 21:1-5
진리가 당신의 일상생활과 대화에서 오류를 극복하고 있다면, 당신은 드디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 믿음을 지켰다,”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면 당신은 더 선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진리와 사랑과의 하나 됨 안에서의 우리의 참여함이다.
제 7 절 성경
(22) 이사야 63:7,9
7 주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것에 따라 내가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찬양을 말하며 또 자신의 긍휼에 따라, 자신의 많은 인자하심에 따라 그분께서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그 큰 선하심을 말하리라.
9 ... 친히 사랑하고 동정하사 그들을 구속하셨느니라...
(23) 요한1서 4:10-16
10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12 어느 때나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하게 되느니라.
13 그분께서 자신의 영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셨으므로 이로써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14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원자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노니
1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할 자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7) 19:4
사람은 신성의 사랑을 넘어설 수 없으며, 그래서 스스로를 위해 속죄할 수 없다. 그리스도마저도 진리를 오류에 화해시킬 수 없다, 왜냐면 진리와 오류는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8) 497:13
4. 우리는 예수님의 속죄를, 인도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사람의 하나님과의 일치를 드러내는, 신성의 유효한 사랑의 증거로서 인정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는 것, 즉 병자들을 치유하고 죄악과 사망을 극복함을 통해서 그 갈릴리 예언자에 의해 실증된 바와 같이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을 통하여 구원받는다는 것을 인정한다.
(29) 304:9
이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다: 신성의 사랑은 자신의 표현, 즉 대상을 빼앗길 수 없다; 즐거움은 슬픔으로 변화할 수 없다, 왜냐면 슬픔은 즐거움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은 결코 악을 생산할 수 없다; 물질은 죽음으로 끝나는 마음이나 생명을 절대로 만들 수 없다. 완전한 사람 - 자신의 원리이신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사람 - 은 무죄이고 영원하다.
속죄의 교리
요절 : 요한2서 1:9
...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 다 있느니라.
대응절 : 요한복음 12:44;15:1-5,8,9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느니라.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시니
2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모든 가지는 그분께서 제거하시고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는 깨끗하게 하사 그것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3 이제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깨끗하게 되었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 같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더 이상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나니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나니 이로써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거하라.
제 1 절 성경
(1) 신명기 6:4,5
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5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2) 시편 139:1,5,11,14
1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5 주께서 나를 앞뒤로 에워싸시고 주의 손을 내 위에 얹으셨나이다.
11 내가 말하기를, 어둠이 반드시 나를 덮으리라, 할지라도 밤조차 나를 두르는 빛이 되리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
(3) 사도행전 17:24,25,28
24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시므로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을 통해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기 때문이라.
28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며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4) 고린도 전서 8:5,6
5 비록 하늘이나 땅에나 신들이라 불리는 자들이 있어 (신들도 많고 주들도 많으나)
6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465:9,16-1
하나님은 육신이 없는, 신성(神性)이며, 지고하고, 무한한 마음, 영, 혼, 원리, 생명, 진리, 사랑이시다.
문 - 하나 이상의 하나님, 즉 하나 이상의 원리가 있는가?
답 - 없다. 원리와 그것의 아이디어는 하나이며, 이 하나가 하나님, 즉 전능하고, 전지하며 무소부재의 존재이며, 그분의 반영이 사람이며 우주이다.
(2) 336:25
XXIV.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습으로서의 사람은 분리될 수 없으며, 조화롭고 영원하다. 존재의 과학은 완전함에 대한 법칙을 제공해 주며, 불멸성을 밝혀준다. 하나님과 사람은 동일하지 않다, 그러나 신성의 과학의 질서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은 공존하며 영원하다. 하나님은 부모님이신 마음이며, 사람은 하나님의 영적 소생이다.
(3) 18:1-3
속죄는 사람의 하나님과의 일치함을 예증하는 것이며, 그 일치함으로 사람은 신성의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을 반영한다.
(4) 259:6-11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5) 281:20-24
우리가 그릇된 관념을 참된 것을 위해 벗어버리고, 죄와 필멸성에는 원리도 없고 영구성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죄와 필멸성에는 실제적 근원이나 정당한 존재도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6) 475:28,31
사람은 죄와 질병과 죽음을 겪을 수 없다.
필멸의 죄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필멸의 존재들은 불멸의 존재들의 모조품들이다. 그들은 사악한 존재, 즉 유일한 악의 자녀들이며, 그것이 인간은 흙에서, 즉 물질적 태(胎)로부터 시작한다고 선언한다. 신성의 과학에서, 하나님과 실재하는 사람은 신성의 원리와 아이디어로서 서로 분리될 수 없다.
제 2 절 성경
(5) 요한복음 7:14-16,24
14 이제 명절의 중간쯤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15 유대인들이 놀라서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매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니라.
24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의로운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6) 요한복음 9:1-3,6,7
1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에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시매
2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누가 죄를 지었기에 그가 눈먼 자로 태어났나이까? 이 사람이니이까, 그의 부모이니이까? 하니
3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나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며 다만 이것은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들을 나타내고자 함이니라.
6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그분께서 땅에 침을 뱉고 침으로 진흙을 이겨 그 눈먼 사람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며
7 그에게 이르시되, 가서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내어졌다는 뜻이라.) 그러므로 그가 자기 길로 가서 씻고 보게 되어 왔더라.
(7) 디모데전서 2:55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재자가 계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8) 고린도전서 2:16
16 ...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7) 180:25
사람이 모든 것을 이해하는 상존의 마음이신 하나님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 때, 사람은 하나님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병자를 고치는 이 살아 있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가르치고 실증해 보이신 바대로 신성의 마음의 과학 안에서 발견된다.
(8) 18:3-5,10
나사렛 사람인 예수님은 사람의 아버지와의 하나 됨을 가르치고 실증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때문에 그분에게 끝없이 충성하여야 할 은혜를 입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감각들의 인정된 증거에 대항하여, 바리새적인 교리와 관습에 대항하여 과감하게 행동하셨으며, 자신의 치유의 권능으로 반대하는 모든 자들을 반박하셨다.
(9) 315:29-7
부분적으로는 인간의 형상을 입고 (다시 말해 인간들에게는 그렇게 보였고), 인간인 어머니에게 잉태되었음으로 인해, 예수님은 영과 육신 사이, 진리와 오류 사이의 중재자가 되었다. 그는 신성의 과학의 길을 설명하고 실증함으로써, 자신의 말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이 되었다. 그로부터 필멸의 존재들은 악으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10) 151:26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성의 마음과 그것의 아이디어이며, 이 마음 안에서 전체 존재가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보여 지고 있다. 곧고 좁은 길은 이 사실을 보고 인정하는 것이며, 이 권능에 복종하고 진리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제 3 절 성경
(9) 레위기 26:1,11,12
1 ...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12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10) 사도행전 10:38-41
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39 우리는 그분께서 유대인들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모든 일의 증인이라. 그들이 그분을 나무에 매달아 죽였으나
40 하나님께서 그분을 셋째 날에 일으키시고 그분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시되
41 모든 백성에게 보여 주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신 증인들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그분과 함께 먹고 마신 우리에게 보여 주셨느니라.
(11) 에베소서 2:4-6,10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사랑할 때 보여 주신 자신의 크신 사랑으로 인하여
5 심지어 우리가 죄들 가운데서 죽었을 때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하늘의 처소들에 함께 앉히셨으니라
10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1) 249:31
사람은 혼의 반영이다.
(12) 497:20
5.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수난과 그분의 부활하심이 영원한 생명을, 나아가 혼 즉 영의 전체성(全體性)과 물질의 무존재성(無存在性)을 깨달을 수 있도록 신앙을 고양시키는데 이바지하였음을 인정한다.
(13) 23:7
속죄은 신학에서 어려운 문제이지만, 그것의 과학적 설명은 고통이란 진리가 파괴하는 죄 많은 감각의 하나의 오류라는 것,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죄와 고통 모두가 영원한 사랑의 발아래 굴복하고 말 것이라는 것이다.
(14) 24:11-15,27-28
“주의 팔”의 드러남을 본 사람은 우리의 보고를 믿을 것이며, 갱생함으로써 생명의 새로움 안으로 일어날 것이다. 이것이 속죄에 참여함이다; 이것이 깨달음인 바, 예수님이 그 안에서 고난을 당하셨고 승리하셨다.
십자가상의 처형의 효력은 그것이 인류를 위해 실증했던 실용적인 애정과 좋은 것들 안에 있다.
(15) 45:16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고투하는 심정들에게는 평화로다! 그리스도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의 문으로부터 바위를 굴려 내버렸고,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을 드러냄과 실증함을 통해, 사람의 영적 아이디어와 그의 신성의 원리, 즉 사랑과의 가능한 하나 됨까지 그들을 고양시키셨다.
제 4 절 성경
(12) 욥기 32:8
8 ... 사람 안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영감이 그들에게 명철을 주나니라
(13) 사도행전 9:1-5,8,10-12,17,18,20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치려고 여전히 위협과 살기를 내뿜으며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커스의 회당들에 가져갈 편지를 그에게 요청하니 이것은 그가 이 길에 속한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그들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더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커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로부터 빛이 나와 그를 둘러 비추더라.
4 그가 땅에 쓰러져 들으매 한 음성이 있어 그에게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5 그가 이르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가시 채를 걷어차기가 네게 고생이라, 하시니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도 보지 못하므로 그들이 손으로 그를 인도하여 다마스커스로 데려가니라.
10 다마스커스에 아나니야라 하는 어떤 제자가 있더라. 주께서 환상 중에 그에게 이르시되, 아나니야야, 하시거늘 그가 이르되, 보소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1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곧은 거리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사울이라 하는 다소 사람을 찾으라. 보라, 그가 기도하고 있느니라.
12 그가 환상 중에 아나니야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 자기에게 안수하여 시력을 받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7 아나니야가 자기 길로 가서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안수하며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올 때 길에서 네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사 네가 시력을 받게 하시고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하셨느니라, 하매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고 그가 곧 시력을 받으니라. 그가 일어나 침례를 받고
20 즉시로 회당들에서 그리스도를 선포하되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니라
(14) 사도행전 19:11
11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으로 특별한 기적들을 행하셨더라
(15) 로마서 8:16,17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94:1-3
예수님은 유일한 영이신 유일한 하나님을 가르치셨는데, 그분이 사람을 자신의 형상과 모습으로 -즉 물질이 아닌 영의 형상과 모습으로 - 만드신다.
(17) 324:19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 그분의 추종자들을 박해하는 사람이었다. 과학을 통해 진리가 처음 그에게 나타났을 때, 바울은 보지 못하게 되었으며 그의 보지 못한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나 영적 빛이 곧 그로 하여금 예수님의 본보기와 가르침을 따를 수 있게 하여, 병자를 치유하고 그리스도교를 소아시아와 그리스 전역, 그리고 심지어 로마제국까지 설교하도록 하였다.
(18) 326:23-30
다소의 사울은 올바름에 대한 그의 확실치 않은 감각을, 항상 옳은 영적 감각에 굴복시켰을 때에 비로소 그 길 - 그리스도, 즉 진리 - 을 보았다. 그러자 사람이 변화되었다. 생각은 더 고상한 견해를 취하게 되었으며 그의 삶은 더 영적이 되었다. 그는 그가 이해하지 못했던 종교를 가진 그리스도교도들을 박해함으로써 그가 저질렀던 잘못을 알게 되었으며, 겸손하게 새로운 이름인 바울을 받아 들였다.
(19) 19:17-24
참회와 고통의 모든 괴로움, 개심을 위한 모든 노력, 모든 선한 생각과 행위가 죄에 대한 예수님의 속죄를 이해하도록 돕고 그 효능을 촉진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죄인이 기도하고 회개하기를, 죄짓고 뉘우치기를 계속한다면, 그는 속죄 -즉, 하나님과 하나 됨-와는 거의 관계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는 실천적인 회개를 결여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것이 심중(心中)을 개혁하고 사람이 지혜의 의지를 행할 수 있도록 한다.
(20) 241:13-14,27
성경은 영의 새롭게 됨에 의한 육신의 변화를 가르친다.
영의 세례는, 육체의 모든 불순함을 몸으로부터 씻어냄으로써,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과 영적 생명과 그것의 실증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 5 절 성경
(16)야고보서 4:8,10
8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 너희 죄인들아, 너희 손을 정결하게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너희 마음을 순결하게 하라.
10 주의 눈앞에서 스스로 겸손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17) 골로새서 3:4,9,10
4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
9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는 옛 사람과 그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나니 이 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서 새로워진 자니라.
(18) 로마서 6:4,17,18
4 ...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것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17 ...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달된 교리의 그 틀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고
18 이로써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1) 202:3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과학적 일치가 실생활 안에서 성취되어야만 하며, 하나님의 뜻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
(22) 323:32
기꺼이 어린 아이처럼 되고자 하고 새것을 위해 옛것을 떠나고자 함이, 생각으로 하여금 앞선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게 한다. 잘못된 이정표를 떠나 버리는 즐거움과 그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는 기쁨, - 이러한 기질이 궁극적 조화가 빨리 오도록 도와준다. 감각과 자아의 정화가 진보의 증거이다. “마음이 순결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라.”
(23) 325:10
골로새서(3장 4절)에서 바울은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분명히 드러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분명히 드러나리라.]”라고 쓰고 있다. 영적 존재가 그것의 모든 완전성, 연속성, 그리고 권능 안에서 깨달아지게 될 때, 그 때에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서 발견될 것이다. 사도의 이러한 말씀의 절대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다; 그 때에 사람은 하나님의 모양 안에서, 아버지처럼 완전하고, 생명 안에서 파괴될 수 없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음이” - 즉 인간의 지각이 사람을 본적이 없는 신성의 사랑 안에서 진리와 함께 감추어져 있음이 - 알려지게 될 것이다.
제 6 절 성경
(19) 시편 37:23,24
23 주께서 선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는도다.
24 그가 넘어질지라도 완전히 쓰러지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자신의 손으로 그를 떠받치시는도다.
(20) 사도행전 14:8-10
8 루스드라에 발이 허약한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불구가 되어 걸은 적이 없더라.
9 그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그를 똑바로 쳐다보고 고침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음을 알고는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고 걸으니라.
(21) 시편 111:2,7,8
2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위대하므로 그것들을 기뻐하는 모든 자가 그것들을 탐구하는도다.
7 그분의 손으로 행하신 일들은 진실과 공의요...
8 그것들은 영원무궁토록 굳게 서며 진실함과 곧바름 속에서 이루어졌도다.
제 6 절 과학과 건강
(24) 326:3-8,16
우리가 그리스도 즉 진리를 따르고자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명하신 방법으로여야만 한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다.”고 하셨다. 근원에 도달하여 모든 병에 대한 신성의 치유법을 찾고자 하는 사람은, 과학의 언덕을 어떤 다른 길로 오르려고 노력해서는 안 된다.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목적과 동기는 지금 당장 얻어질 수 있다. 이것을 달성하였다면, 당신은 마땅히 해야만 하는 대로 이미 시작한 것이다. 당신은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계산표에 따라 시작한 것이다, 따라서 그릇된 의도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당신의 진전을 막을 수 없다. 참된 동기를 가지고 일하고 기도하면, 당신의 아버지께서 길을 열어 주실 것이다. “누가 너희를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막더냐?”
(25) 37:22-25
진리와 생명의 실증, 즉 건강과 거룩함의 실증으로 주님의 본보기를 어느 정도까지 따른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 그것은 모든 어린이, 남자, 여자의 의무이자 특권이다.
(26) 21:1-5
진리가 당신의 일상생활과 대화에서 오류를 극복하고 있다면, 당신은 드디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 믿음을 지켰다,”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면 당신은 더 선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진리와 사랑과의 하나 됨 안에서의 우리의 참여함이다.
제 7 절 성경
(22) 이사야 63:7,9
7 주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것에 따라 내가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찬양을 말하며 또 자신의 긍휼에 따라, 자신의 많은 인자하심에 따라 그분께서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그 큰 선하심을 말하리라.
9 ... 친히 사랑하고 동정하사 그들을 구속하셨느니라...
(23) 요한1서 4:10-16
10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12 어느 때나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하게 되느니라.
13 그분께서 자신의 영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셨으므로 이로써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14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원자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노니
1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할 자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7) 19:4
사람은 신성의 사랑을 넘어설 수 없으며, 그래서 스스로를 위해 속죄할 수 없다. 그리스도마저도 진리를 오류에 화해시킬 수 없다, 왜냐면 진리와 오류는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8) 497:13
4. 우리는 예수님의 속죄를, 인도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사람의 하나님과의 일치를 드러내는, 신성의 유효한 사랑의 증거로서 인정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는 것, 즉 병자들을 치유하고 죄악과 사망을 극복함을 통해서 그 갈릴리 예언자에 의해 실증된 바와 같이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을 통하여 구원받는다는 것을 인정한다.
(29) 304:9
이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다: 신성의 사랑은 자신의 표현, 즉 대상을 빼앗길 수 없다; 즐거움은 슬픔으로 변화할 수 없다, 왜냐면 슬픔은 즐거움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은 결코 악을 생산할 수 없다; 물질은 죽음으로 끝나는 마음이나 생명을 절대로 만들 수 없다. 완전한 사람 - 자신의 원리이신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사람 - 은 무죄이고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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