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7일 금요일

2012년 5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04. 30. - 05. 06.)

아담과 타락한 인간

요절 : 이사야 65:25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라...

대응절 : 시편 49:1,4 창세기 3:1-6,13,14 1 만백성아, 너희는 다 이것을 들으라... 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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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2 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3 동산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매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니라.
6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이므로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매 그가 먹으니라.

13 주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니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
14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제 1 절 : 성경
(1) 고린도후서 11:3 3 ... 뱀이 자기의 간교함으로 이브를 속인 것 같이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2) 고린도전서 3:18,23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3) 창세기 1:1,26,27,31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2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27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4) 요한1서 4:6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94:25-26 사람의 진짜 자아는 선하고 참된 것 안에서만 인지될 수 있다.

(2) 282:26-31 진리는 불멸인 마음의 이지이다. 오류는 이른 바 필멸의 마음의 이지이다. 인간의 타락이나 하나님과 반대되는 것이나 하나님의 부재를 암시하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그것은 모두 아담의 꿈으로, 그것은 아버지로부터 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도 사람도 아니다.

(3) 594:1-4,8 뱀(SERPENT) (그리스어로는 ophis; 히브리어로는 nacash). 교활; 거짓말; 오류라고 이름 지어진 진리의 반대; 신화와 우상 숭배에 대한 첫 번째의 진술; 유일한 하나님 외에 더 있다는데 대한 믿음; 동물 자기론; 하나님이 전능하지 않으시고 악이라고 이름 하는 또 다른 권능이 있으며, 그것이 선이신 하나님과 같이 실제이고 영원하다는 것을 귀로 들을 수 있도록 주장한 최초의 주장.

(4) 540:21 오류가 신성의 성질을 가장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히브리 비유의 목적은, 필멸의 존재들에게 거짓말을 결코 믿지 말라는 것을 가르치자는 것이다.

(5) 525:20-24 선하거나 가치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만드셨다. 가치가 없거나 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간에 그분이 만드시지 않았다, - 따라서 그것의 비실재성이 있다. 창세기의 과학에서 우리는 그분이 스스로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보라, 그것이 아주 좋았더라.”고 하셨다는 것을 읽는다.

(6) 316:3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 즉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육신을 이기는 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26:19
19 .... 흙 속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할지어다. ...

(6) 이사야 42:1,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노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7) 이사야 65:24,25
24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
25 ...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라...

(8) 예레미야 23:28
28 ... 내 말을 받은 자는 신실히 내 말을 말할지니라. 알곡에 비하면 겨가 무엇이냐?

(9) 마태복음 4:23,24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
24 그분의 명성이 온 시리아에 두루 퍼지니라. 그들이 모든 병든 사람 곧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사로잡혀 앓는 자, 마귀 들린 자, 미친 증세가 있는 자, 마비 병 환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을 고치시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269:3 시종일관하여 마음과 물질의 가상적 공존과 선과 악의 혼재는 뱀의 철학으로부터의 기인한 것이었다. 예수님의 실증은 밀에서 겨를 걸러내고 선의 단일성과 실재성, 악의 비실재성, 즉 무존재성을 드러낸다.

(8) 266:24-25,29-30
필멸의 존재들은 예수님의 말씀들과 그분의 실증들을 따라야만 하는데, 그것들이 육신을 지배한다.

사람은 죽지 않으며, 영적이다. 그는 죄악이나 연약함을 초월한다.

(9) 306:30-6
영적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사람은 물질적이 아니며 필멸이 아니다. 인간들의 모든 부조화의 근원은 아담의 꿈, 즉 깊은 잠으로서, 그 안에서 생명과 이지가 물질로부터 나와서 물질 안으로 들어간다는 착각이 시작되었다. 이 범신론적 오류, 즉 소위 뱀이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고 하며, 다시 말해 내가 오류를 진리처럼 실재하고 영원하도록 만들리라고 하며, 여전히 진리와 반대되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10) 218:32-2 우리가 존재에 관한 진리에 눈을 뜨게 될 때, 모든 질환과 고통과 약함과 피로함과 슬픔과 죄와 사망은 모르는 것들이 될 것이며, 필멸의 꿈은 영원히 그치게 될 것이다.

제 3 절 : 성경
(10) 시편 119:12,18,25,31,94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25 내 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이다...

31 ... 오 주여,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훈계들을 구하였나이다.

(11) 시편 17:15
15 ...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12) 고린도전서 15:45,47,49,57,58
45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259:6-11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12) 338:12-15,21-25,31 XXIX. 아담이라는 말은 흙의 붉은 빛깔, 먼지, 무존재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아다마(adamah)로부터 연유한 것이다. 아담(Adam)이라는 이름을 두 음절로 나누어 보라, 그리하면 댐, a dam, 즉 장애물이라고 읽혀진다.

여기에서 장애물(댐, a dam)이라는 것은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다; 그것은 장애물, 오류, 심지어는 사람의 하나님으로부터의 가상적인 분리, 그리고 죄인 뱀이 사람과 그의 창조주 사이에 놓고자 하는 장애물을 나타낸다.

이상적 사람은 때가 되었을 때 드러났으며, 그리스도 예수로서 알려졌다.

(13) 25:16
예수님은 근원이 덜 영적인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하나님의 이상을 더 잘 표현하셨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그의 복종으로써, 존재의 원리를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영적으로 실증하셨다. 따라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라는 훈계의 말씀에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14) 281:20 우리가 그릇된 관념을 참된 것을 위해 벗어버리고, 죄와 필멸성에는 원리도 없고 영구성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죄와 필멸성에는 실제적 근원이나 정당한 존재도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본래적 무존재(無存在)이며, 그것으로부터 오류가 먼지로 지어진 인간을 통해 창조를 흉내 낸다.

제 4 절 : 성경
(13) 누가복음 4:14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니라...

(14) 누가복음 9:1,6
1 그때에 그분께서 자기의 열두 제자를 함께 부르사 그들에게 모든 마귀를 제압하며 질병을 고치는 권능과 권위를 주시니라

6 그들이 떠나서 마을들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선포하고 곳곳에서 병을 고치더라.

(15) 누가복음 10:1,17-20
1 이 일들 후에 또 주께서 다른 칠십 명도 세우사 친히 가시고자 하는 각 도시와 지역으로 둘씩 둘씩 자기 얼굴 앞에 보내시니라.

17 칠십 명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마귀들도 우리에게 굴복하나이다, 하니
1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압할 권능을 주노니 어떤 방법으로도 너희를 해칠 것이 전혀 없으리라.
2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영들이 너희에게 굴복하는 이 일로 기뻐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었으므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16) 에베소서 5:8,14
8 너희가 한 때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14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너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주시리라, 하시느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556:17-20 인류의 근원과 교화(敎化)가 아담이 떨어졌던 깊은 잠으로부터 왔는가? 잠은 암흑인 반면, 하나님의 창조력 있는 명령은 “빛이 있으라.”는 것이었다.

(16) 288:31-1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17) 510:9 진리사랑이 깨달음을 밝혀 주고 그 “빛 가운데 우리가 빛을 본다;” 그리고 이 밝음은 빛 안에서 걸으며 그릇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돌아서는 모두에 의해 영적으로 반영된다.

(18) 495:1-3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을 때에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병자를 고치실 것이다. 진리는 19 세기 전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확실하게 오류를 쫓아낸다.

(19) 367:17 현 시대에 있어서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예수님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어질 수 없으리라”고 말씀하던 때,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던 그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모두 이 소금이 그것의 짠맛을 잃지 않고, 이 빛이 숨겨지지 않고, 대낮의 영광 안으로 빛나고 빛을 내도록 깨어있고 일하며 기도하자.

제 5 절 : 성경
(17) 사도행전 5:12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백성 가운데 많은 표적들과 이적들이 일어나더라...

(18) 사도행전 20:7-12
7 주의 첫날에 제자들이 빵을 떼려고 함께 오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려고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며 계속해서 한밤중까지 말을 하니라.
8 그들이 함께 모인 다락방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어떤 젊은이가 창문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은 잠에 빠지니라. 바울이 오랫동안 말씀을 선포하매 그가 졸다가 삼층 다락방에서 떨어져서 죽은 채 일으켜지니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를 껴안고 이르되, 그의 생명이 그 속에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고
11 그러므로 그가 다시 올라가 빵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이처럼 떠나니라.
12 그들이 살아난 젊은이를 데리고 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19) 고린도전서 15:22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545:27-1
진리는 모든 오류, - 즉 죄와 질병과 사망 - 에 대해 오직 하나의 응답만을 가지고 있다: “너는 흙[존재하지 않음]이니, 너는 흙[존재하지 않음]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아담[오류]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진리] 안에서 모든 사람을 살게 하려 함이라.” 사람의 필멸성은 하나의 신화이다, 왜냐면 사람을 불멸적이기 때문이다.

(21) 258:26
영원한 생명은 그에 속한다. 결코 나지도 죽지도 않기 때문에, 영원한 과학 안의 하나님의 통치하에서, 사람이 자신의 높은 지체로부터 떨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2) 63:9 이 존재에 대한 그의 근본적이며 궁극적인 근원이다;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이시고, 생명이 그의 존재의 법칙이다.

제 6 절 : 성경
(20) 로마서 8:1-3,6,7,16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기 때문이라...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

(21) 로마서 16:20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밑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22) 창세기 3:13-15
13 ....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
14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3) 534:12-1
이 예언은 성취되었다. 처녀 어머니의 아들이 아담, 즉 오류에 대한 구제책을 펼쳐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신적 권능에 대한 아이디어와, 에너지라고 불리며 영에 반대되는 신화적인 물질적 이지 사이의 이 전쟁을 설명한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실로 그리할 수도 없음이라. 그러므로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라”고 말한다. 성경에 대한 영적, 즉 과학적 의미에 대한, 그리스도교 시대가 시작된 이래 있었던 어떤 것보다 더 큰 심적인 반대가 있을 것이다. 뱀, 즉 물질적 감각은 여자의 발꿈치를 물 것이다, - 즉 사랑의 영적 아이디어를 파괴하려 몸부림칠 것이다. 그리고 여자, 즉 이 아이디어는 욕망의 머리를 으깰 것이다. 그 영적 아이디어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깨달음의 발판을 주었다.

(24) 63:5
과학 안에서 사람은 의 소생이다.

(25) 171:4
물질성에 대한 영적 반대를 분별함을 통해, 즉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길을 통하여, 사람은 인간적 믿음들이 닫아 버렸던 천국의 문을 신성의 과학의 열쇠로 다시 열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인생이나 날씨에 대한 확률을 알아보기 위해 연감들을 뒤져 볼 필요도 없고, 자신이 어느 정도의 사람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두뇌를 연구해 볼 필요도 없이, 그는 타락하지 않았고 올곧고 순결하고 자유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3) 요한계시록 12:1-3,4,5,7,9,10
1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나니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녀의 발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관이 있더라.
2 그녀가 아이를 배어 해산의 고통을 겪는 중에 울부짖으며 출산하려고 진통을 겪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나니라. 보라,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큰 붉은 용이 있는데 그의 머리들 위에 일곱 개의 관이 있으며
4 .... 용이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여자의 아이가 태어나면 곧 삼키고자 하더라. 5 여자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7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9 그 큰 용 즉 저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가 내쫓기더라...
10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는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고소하던 자가 쫓겨났도다.

(24) 이사야 52:2,10
2 네게서 티끌을 털어 버릴지어다...

10 주께서 모든 민족들의 눈에 자신의 거룩한 팔을 드러내셨으니 땅의 모든 끝들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리로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6) 561:22-25
계시록에 나오는 여자는 총칭적인 사람, 즉 하나님의 영적 아이디어를 상징한다; 그 여자는 하나님과 사람의 일치함을 신성의 원리와 신성의 아이디어로서 예시한다.

(27) 564:24-26
창세기로부터 요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죄와 질병과 사망, 질투와 증오와 복수심, - 즉 모든 악 - 은 뱀, 즉 동물적 간교함으로 상징되었다.

(28) 565:1-4,23 요한 계시록에서 그것의 파멸이 가까워지자, 이 악은 증대되어, 죄악으로 부풀어 오르고 영성에 대적하는 전쟁으로 흥분되어 파괴의 때가 무르익은, 엄청난 붉은 용이 되었다.

별들이 다 같이 노래하고 모든 것이 태고적 조화였던 다음에, 물질적 거짓말이 영적 아이디어에게 싸움을 걸었다; 그러나 이것은 아이디어로 하여금 죄와 질병과 사망을 파괴함으로 실증의 정점에 오르도록, 그리고 하나님께 들려 올라가도록, 그것의 신성의 원리 안에서 발견되도록 재촉했을 뿐이었다.

(29) 567:18-26
그 잘못된 주장 - 인간을 이롭게 하든 해롭게 하든, 이지가 물질 안에 있다고 주장하는, 그 오래된 믿음, 악마(악)라고 이름 하는 옛 뱀- 은 순전한 기만, 즉 붉은 용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 즉 진리, 영적 아이디어에 의해 내쫓기고, 그럼으로써 권능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땅으로 내어 쫓겼다”는 말이 그 용이란 흙에서 나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무(無)라는 것을 보여주며, 따라서 말하는 존재인 척하는 안에서 그는 처음부터 하나의 거짓말이었음에 틀림없다.

(30) 568:26-30 지난 날 높은 하늘에 이르렀던 어떠한 것보다 더욱 감미롭고 한층 더 큰 노래가 지금 그리스도의 위대한 심장을 향하여 한 층 더 가까이 또 더욱 명료하게 올라가고 있다; 왜냐면 그곳에는 고발하는 자가 없고, 사랑이 자신의 본래의 영원한 가락을 내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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