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3일 목요일


2012년 5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05. 07. - 05. 13.)

필멸의 존재들과 불멸의 존재들

요절 : 고린도전서 13:10,12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지리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리라...  

대응절 : 고린도후서 3:18;4:6,15-18             
18 ... 우리는 다 가리지 않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렀나니 이것은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6 빛에게 명령하사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사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주셨느니라.  

15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하여 있나니 이것은 많은 사람의 감사를 통하여 풍성한 은혜가 넘쳐 나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려 함이라.  
16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썩어 없어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제 1 절 : 성경
(1) 욥기 4:17
17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의롭겠느냐? ...

(2) 이사야 40:6,8,13,18,21,22,25,26
6 ... 모든 육체는 풀이요, 육체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라.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서리라

13 누가 주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혹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느냐? 또 그분을 어떤 모습과 비교하겠느냐?

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처음부터 너희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세워질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땅의 원 위에 앉으신 이가 바로 그분이시니 땅에 거하는 자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분께서 하늘들을 휘장같이 펴시며 그것들을 거주할 장막같이 치시니라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누구와 동등하다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 보라. 그분께서 수효대로 그것들의 군대를 이끌어 내시니라...

(3) 이사야 43:1
1 ...오 야곱아, 너를 창조한 주가 이제 이같이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아, 너를 지은 이가 말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고 내가 너를 네 이름으로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니라.

(4) 고린도후서 5:1,4,5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진 채 신음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입고자 함이니 이것은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  
5 그런데 바로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다듬으시고 또한 우리에게 성령을 보증으로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06:30
영적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사람은 물질적이 아니며 필멸이 아니다.

(2) 190:14
인간의 탄생, 성장, 성숙, 그리고 쇠퇴는 풀이 아름다운 초록빛의 잎으로 토양으로부터 솟아나고, 그 다음에는 시들어서 본연의 무(無)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 이런 필멸적인 외관(外觀)은 일시적이다; 그것은 절대로 불멸의 존재 안으로 바뀌어가지 않으며, 최종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영적이며 영원한 불멸의 사람이 진짜 사람임이 발견된다.

(3) 262:9-14,27-28,30-5
우리는 필멸의 믿음의 얄팍함에 뛰어듦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의 본성과 특성의 깊음을 측정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무기력한 파닥거림을 -즉, 물질 안에서 생명과 진리를 찾으려는 우리의 노력들을 - 거꾸로 뒤집어야만 하고 물질적 감각들의 증언을 초월하여, 즉 필멸의 것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불멸의 아이디어로 올라가야만 한다.

필멸적 부조화의 근본은 사람의 근원에 대한 하나의 잘못된 관념이다.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 즉 존재의 원리이다. 원인은 물질 안에, 필멸의 마음 안에, 혹은 육신적 형상들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필멸의 존재들은 이기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독립적인 작업자들, 자신들만을 위한 저자들, 그리고 심지어는 하나님이 하시고자 않거나 또는 하실 수 없는 것 같은 무엇인가의 대단한 창작자들이라고까지 믿는다. 필멸적 마음의 산물들은 물질적이다.

(4) 513:27-6                
소위 필멸적인 마음은 실존하지 않고, 당연한 귀결로 불멸의 존재의 영역 안에 있지 않기 때문에, 신적인 권능을 흉내 냄으로써 하나님의 창조를 전도(顚倒)시킬 수도 없었고, 연후에 그 자신의 영역에서 인간들이나 사물들을 재창조할 수도 없었다, 왜냐면 모든 것을 포함하는 무한의 영역의 밖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인데, 그 무한함 안에서 그리고 그 무한함으로부터 연유한 것에서는 하나님이 유일한 창조자이시다.

(5) 295:11
필멸하는 존재들은 하나님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된 불멸의 존재들과 같지 않다; 그러나 무한의 이 전체이기 때문에 필멸적인 의식(意識)은 마침내 과학적 사실들에게 굴복하고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러면 완전하고 영원히 흠 없는, 존재에 대한 진짜 의미가 드러날 것이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65:17,18
17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18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

(6) 이사야 43:15,21
15 나는 주 곧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7) 시편 22:26
26 ...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리로다.  

(8) 창세기 5:23,24
23 에녹의 전 생애는 삼백육십오 년이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함께 걷더라...  

(9) 히브리서 11:5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옮겨졌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셨으므로 그들이 찾지 못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라는 증언을 가졌느니라.

(10) 로마서 8:14
14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295:5-8
하나님이 사람을 포함한 우주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신다. 우주는 영적 아이디어들로 가득 차있으며, 그것들을 그분이 전개하신다, 그리고 그것들은 자신들을 만든 마음에 순종한다.

(7) 263:5
불멸인 영적 사람만이 창조의 진리를 대표한다.

(8) 507:15-18,22-29
의 우주는 신성의 원리생명의 창조적 권능을 반영하는데, 신성의 원리생명마음의 다양한 형상을 재생하고 총합적 아이디어인 사람의 번식을 다스린다.

과학적 신성의 창조는 불멸의 마음을 그리고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우주를 선언한다.
무한한 마음이 심적(心的) 분자로부터 무한까지의 모든 것을 창조하고 다스린다. 모든 것의 이 신성의 원리그분의 창조 전체에 걸쳐 과학과 예술을, 그리고 사람과 우주의 불멸성을 표현하고 있다. 창조는 끊임없이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의 소진될 수 없는 근원이라는 특성 때문에 드러나기를 계속하여야만 한다.

(9) 63:5-9
과학 안에서 사람은 의 소생이다. 아름다운 것, 선한 것, 순수한 것이 사람의 조상을 이룬다. 그의 근원은 필멸인 인간들의 근원처럼 동물적 본능에 있지 않고, 또한 사람이 이지에 도달하기에 앞서 물질적 상태를 거쳐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10) 214:5
만일 에녹의 인식이 자신의 물질적 감각들 앞의 증거에 국한되어있었다면, 그는 절대로, “하나님과 동행” 할 수도 없었을 것이며, 또한 영원한 생명을 실증함 안으로 인도 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11) 260:7
필멸적인 잘못된 생각의 개념들은 완전하고 영원한, 모든 것의 이상(理想)에 길을 내어 주어야만 한다. 여러 세대들을 거쳐 인간적 믿음들은 더욱 신성적(神性的)인 개념들을 획득할 것이며, 하나님 창조의 불멸이고 완전한 모형이 드디어는 존재에 관한 유일한 진실 된 개념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제 3 절 : 성경
(11) 예레미야 8:9                     
9 지혜로운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놀라며 붙잡혔도다. 보라, 그들이 주의 말을 거절하였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느냐?  

(12) 욥기 38:2,19,36
2 지식이 없는 말들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이 자는 누구냐?  

19 빛이 거하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

36 누가 속 중심부에 지혜를 넣어 주었느냐? 혹은 누가 마음에게 명철을 주었느냐?

(13) 잠언 2:6
6 ...이는 주께서 지혜를 주시며 그분의 입에서 지식과 명철이 나오기 때문이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2) 165:6
지적 능력을 두뇌의 크기로 측정하고 힘을 근육의 운동으로 측정하는 것은 이지를 예속시키는 것이며, 마음을 필멸적인 것으로 만들고, 이러한 소위 마음을 물질적 조직과 비이지적 물질의 처분에 맡기는 것이다.

(13) 191:1-7,16-17
두뇌는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어떠한 아이디어도 줄 수 없다. 그것은 마음을 인지할 수 없다. 물질은 무한한 마음의 기관(器官)이 아니다.
필멸의 존재들이 유일한 마음 외에, 즉 유일한 하나님 외에, 더 있다는 망상을 버림에 따라, 하나님 모습 안에서 사람이 나타날 것이며, 이 영원한 사람은 그 모습 안에 어떠한 물질적 요소도 포함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생각은 스스로 부과한 물질성과 속박으로부터 자신을 해방시켜야만 한다.

(14) 249:32
우리가 을 혼들로 나누고 마음을 마음들로 늘리고, 그리고 오류를 마음이라고 가정할 때, 마음은 물질 안에 있게 되고 물질이 법을 만드는 존재가 되는, 즉 비이지가 이지처럼 행동하게 되고 필멸성이 불멸성의 매체(媒體)가 되는, 오류에 빠지게 된다.

(15) 285:11
필멸의 인간이 하나님의 진정한 형상이라는 주장의 비실재성은 과 물질, 마음과 육신의 서로 반대되는 성질에 의해 설명된다, 왜냐면 하나는 이지적이지만 다른 하나는 비이지적이기 때문이다.

(16) 469:7-11                   
문 - 이지란 무엇인가?
답 - 이지는 전지(全知), 무소부재, 그리고 전능이다. 그것은 무한한 마음, 하나님이라 이름 하는 삼위일체의 원리,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의 근본적이며 영원한 특성이다.

제 4 절 : 성경
(14) 전도서 2:26
26 하나님께서 자신의 눈앞에서 선한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기쁨을 주시니라...

(15) 이사야 11:1,2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막대기가 나며 그의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자랄 것이요,  
2 주의 영 곧 지혜와 명철의 영이요, 계략과 능력의 영이요, 지식과 주의 두려움의 영께서 그 위에 머무시리라 

(16) 이사야 33:6                  
6 지혜와 지식이 네 시대의 확고함이 되고 구원의 힘이 되리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387:5
우리가 우리의 심적 한계에 도달했을 때, 우리는 지적 노력이 충분히 깊게 수행되었다고 결론짓는다; 그러나 우리가 불멸의 마음은 아직도 계속하여 활동 중이라는 것과 영적 에너지는 다 할 수도 없고, 소위 물질적 법칙이 하나님이 주신 권능과 자원을 범할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는 필멸성에 반대되는 불멸성이 주는 확신으로 새롭게 되어, 진리 안에서 쉴 수 있게 된다.

(18) 184:16-17                      
신성의 이지에 의해 통치되기 때문에, 사람은 조화롭고 영원하다.

(19) 302:14-19                    
사람에 대한 정의를 계속하기 위해, 조화롭고 불멸하는 사람은 영원히 존재해 왔으며, 물질 안에 존재하는 것으로서의 어떠한 생명, 본질 그리고 이지에 대한 필멸의 허상을 항상 초월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이 진술은 우화가 아닌 사실에 근거를 둔 것이다.

(20) 322:3-9                 
깨달음이 생명과 이지에 관한 관점들을 물질적인 기반으로부터 영적인 것으로 바꾸어 놓을 때, 우리는 생명의 실재성, 즉 감각에 대한 의 지배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즉 진리를 그것의 신성의 원리를 통해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이 조화와 불멸의 사람이 얻어지고 그의 권능들이 드러나기 전에 오는 절정임에 틀림없다.

제 5 절 : 성경
(17) 예레미야 8:22                    
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전혀 없는가, 거기에는 의사가 하나도 없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내 백성의 딸의 건강은 회복되지 아니하였는가?

(18) 에스겔 34:2,4,5
2 ... 주 하나님이 목자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목자들이 마땅히 양 떼를 먹여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4 너희가 병든 것을 강하게 하지 아니하고 아픈 것을 고쳐 주지 아니하며 상한 것을 싸매 주지 아니하고 쫓겨난 것을 다시 데려오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것을 찾지 아니하고 오히려 폭력과 잔인함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5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졌도다....

(19) 시편 30:2,9-12
2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나를 고치셨나이다. 

9 내가 구덩이로 내려갈 때에 내 피에 무슨 유익이 있으리이까? 흙이 주를 찬양하겠나이까? 그것이 주의 진리를 밝히 드러내겠나이까?  
10 오 주여, 들으시고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주여, 주는 나를 돕는 분이 되소서.  
11 주께서 나를 위하여 나의 애곡을 춤으로 바꾸시며 나의 굵은 베옷을 벗기시고 즐거움으로 내게 띠를 두르셨나니  
12 이것은 내 영광이 노래로 주를 찬양하며 잠잠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토록 감사를 드리리이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482:27
크리스천 사이언스진리의 법칙이며 이것이 유일한 마음, 즉 하나님의 바탕 위에서 병든 이를 치유한다. 그것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치유할 수 없다, 왜냐면 인간, 즉 필멸하는 소위 마음은 치유자가 아니라, 질병에 대한 믿음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22) xi:1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의 육신적 치유 현상은 인간 마음의 활동의 한 국면(局面)만을 나타내는 것이며, 그 활동이 어떤 설명할 수 없는 방법으로 병을 고치는 것이라고 상상한다. 그와 반하여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다른 모든 치료의 방법들은 물질에 대한 인간들의 믿음, -즉 의 작용에 대한 믿음이 아닌, 과학에 굴복하여야만 하는 육신적 마음의 작용에 대한 믿음 - 의 결과물들이라는 것을 합리적으로 설명한다.

(23) 459:12-14                
신성의 마음의 전능성 위에 기반을 두는 대신, 오류를 저지르는 필멸의 마음으로 필멸의 존재들을 치유하고자 하는 시도는 반드시 실패한다는 것이 증명된다.

(24) 328:6
구원하고 치유하는 신성의 원리를 거의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단지 관념상으로만 죄와 질병과 사망을 제거한다. 그러므로 필멸의 존재들이, 하나님에 대한 인간적 망상들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전체성에 대한 위대한 사실들을 밝혀 주는 과학을 통해, 이생 또는 내생에서 하나님에 대한 참된 깨달음을 획득할 때까지는, 이러한 오류들은 정말로 파괴되는 것이 아니고, 따라서 그들에게 달라붙어 있을 수밖에 없다.

(25) 285:27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지식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들이 보다 높은 차원의 관념에 이르게 됨에 따라, 그들은 물질로부터가 아닌 하나님이신 신성의 원리로부터, 치유하고 구원하는 권능으로서의 진리, 즉 그리스도를 실증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노력하게 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20) 이사야 66:13,22
13 어머니의 위로를 받는 자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이라...

22 내가 만들 새 하늘들과 새 땅이 내 앞에 남아 있을 것 같이 너희 씨와 너희 이름도 남아 있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21) 요한복음 5:1,19,30,34
1 ...유대인들의 명절이 있어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무슨 일들을 하시든지 이것들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30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내가 내 뜻을 구하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구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34 ...너희가 구원을 받도록 이것들을 말하노라.  

(22) 누가복음 7:11-16
11 ...그분께서 나인이라 하는 도시로 들어가시니 그분의 제자들 중에서 많은 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그분과 함께 가더라.  
12 이제 그분께서 그 도시의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보라, 죽은 사람이 실려 나오는데 그는 그의 어머니의 외아들이요, 그녀는 과부더라. 그 도시의 많은 사람들도 그 여인과 함께하거늘  
13 주께서 그 여인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녀에게, 울지 말라, 하시고  
14 나아가사 관에 손을 대시니 그를 나르던 사람들이 멈추어 서니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죽었던 그가 앉아서 말하기 시작하거늘 그분께서 그를 그의 어머니에게 넘겨주시니  
16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므로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큰 대언자가 우리 가운데서 일어났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찾아오셨다, 하더라.  

(23) 시편 118:1,17,28
1 오 주께 감사하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주께서 행하신 일들을 밝히 보이리로다.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오니 내가 주를 찬양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오니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59:6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27) 369:16
예수님은 한번도 질병이 급성인지 만성인지 묻지 않으셨다, 그리고 그분은 한번도 건강의 법칙을 지키라고 권하지도 않으셨으며, 약을 주시지도 않았고, 어떤 사람이 살아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알기 위해 기도하시지도 않았다. 그분은 자신의 생명하나님인 사람은 불멸이라는 것을 깨달으셨고, 사람이 파괴되어야 할 생명과 파괴될 수 없는 생명이라는 두 가지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아셨다.

(28) 336:9-12,14
XXII. 불멸의 사람은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하나님의 형상, 즉 아이디어, 바로 무한한 마음의 무한한 표현이다, 그리고 불멸의 사람은 그 마음과 공존하며 더불어 영원하다.

영적인 사람의 의식과 개체성은 하나님의 반영들이다. 그것들은 생명, 진리, 사랑그 분의 소산이다. 불멸의 사람은 현재에도 과거에도 결코 물질적이 아니었고 항상 영적이고 영원하다.

제 7 절 : 성경
(24) 고린도전서 15:51-53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알리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262:5
크리스천 사이언스하나님의 완전하심으로부터는 아무 것도 감하지 않고, 그분께 온전한 영광을 돌린다. “옛사람을 그 행실과 더불어 벗어”버림으로써, 인간들은 “불멸을 입는다.”

(30) 336:25-28             
XXIV.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하나님의 모습으로서의 사람은 분리될 수 없으며, 조화롭고 영원하다. 존재의 과학은 완전함에 대한 법칙을 제공해 주며, 불멸성을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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