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05. 28. - 06. 03.)
유일한 원인이시며 창조주이신 하나님
요절 : 시편 77:13
오 하나님이여, 주의 길이 성소에 있사오니 누가 우리 하나님같이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니이까?
대응절 : 이사야 45:5,6,8,12,13,18
에스겔 36:28,38;37:26
5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으며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내가 네게 띠를 띠어 주었으니
6 이것은 해 뜨는 곳에서와 서쪽에서 온 자들이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8 하늘들아, 너희는 위에서부터 의를 내리며 창공은 의를 내려 부을지니라. 땅은 열리고 그들은 구원을 가져오며 의도 함께 솟아날지어다. 나 주가 그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곧 내 손이 하늘들을 펴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3 내가 의 안에서 그를 일으켜 세웠고 그의 모든 길을 지도하리라...
18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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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너희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38 ... 그리한즉 내가 주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26 또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함께하는 영존하는 언약이 되리라. 또 내가 그들에게 처소를 주고 그들을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들의 한가운데 세워 영원히 있게 하리라.
제 1 절 : 성경
(1) 시편 96:1,3,4,5,6
1 오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주께 노래할지어다.
3 그분의 영광을 이교도들 가운데, 그분의 이적들을 모든 백성들 가운데 밝히 알릴지어다.
4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지어다.... 5 ... 주께서는 하늘들을 만드셨도다.
6 존귀와 위엄이 그분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분의 성소에 있도다.
(2) 시편 27:5
5 ... 자신의 장막의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반석 위에 세우시리로다.
(3) 신명기 4:39
39 그런즉 이 날 너는 위로 하늘에서와 밑으로 땅에서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그것을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1:11,18
V.성경은 하나님이 일체의 일체이심을 암시하고 있다.
VI. 하나님은 개체적이고 비육신적이다. 그분은 신성의 원리, 사랑, 보편적 원인, 유일한 창조자이시며, 그 외에는 다른 어떠한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란 없다. 그분이 모든 것을 포함한다, 그리고 실재하고 영원한 모든 것들에 의해 반영될 뿐 그 밖의 어떤 것에 의해서도 반영되지 않는다. 그분이 모든 공간을 채우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무소부재함과 개체성을 무한한 영, 즉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외에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영이고 영적이다.
(2) 502:27-28
창조적 원리 -즉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가 하나님이시다.
(3) 583:12
교회(CHURCH) 진리와 사랑으로 된 구조; 신성의 원리에 근거를 두고 그로부터 유래하는 모든 것.
제 2 절 : 성경
(4) 시편 150:1,2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그분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2 그분의 능하신 행적들로 인하여 그분을 찬양하며 그분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5) 마태복음 9:35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6) 마태복음 16:13-18
13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들어오사 자기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 곧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14 그들이 이르되, 어떤 이들은 침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고도 하며 다른 이들은 예레미야나 대언자들 중의 하나라고 하나이다, 하거늘
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매
1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그것을 네게 계시한 이는 살과 피가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4) 313:23-26
나사렛의 예수님은 지구상을 거닐었던 사람들 가운데 가장 과학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사물들의 물질적인 표면 밑으로 파고들어 영적인 원인을 찾아내셨다.
(5) 136:1-2,9-12
예수님은 그리스도적 치유라는 영적 기초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설립하시고 자신의 사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셨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당시에도 의문은, 예수님이 어떻게 병든 이들을 고치셨는가? 하는 것이었다. 이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을 세상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제자들을 향하여 물으셨다, “사람들은 인자인 나를 누구라 말하느냐?”
(6) 137:16-21,26-9
그의 일상적인 성급함으로 시몬은 자신의 형제들을 대표하여 대답하였으며, 그의 대답은 위대한 사실을 설명했다 : “주는 그리스도,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다시 말해, 주님이 선언하신 것이 바로 메시아, 즉 하나님, 곧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의 영, 심적으로 치유하는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이 일이 있기 전에는, 이 성급한 사도는 바요나 시몬, 즉 요나의 아들이라는 평범한 이름으로 불려 왔으나, 이제 주님이 그에게 이러한 말씀으로 영적인 이름을 주셨다: “나도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이 반석 [그리스어 petros 페트로스의 의미, 즉 바위]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hades 하데스, 지하의 세계, 즉 무덤]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다시 말해, 예수님은 필멸의 존재로서의 개인 베드로가 아닌, 진정한 메시아에 대한 베드로의 고백 뒤에 깔려 있는 하나님의 권능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설립하고자 의도하셨던 것이다.
이제 베드로에게는 하나의 인간적 인격이 아닌 신성의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이 환자의 치유자이며 반석, 즉 조화의 영역 안에서의 굳건한 기초임이 명백하여졌다.
(7) 483:32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그것의 절대적 과학에 도달하기까지는, 절대로 신성의 원리 위에 기초를 두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오류가 없는 것으로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이루어지면, 교만도 편견도 편협함도 그리고 질투심도 그것의 기초를 휩쓸어 버릴 수 없다, 왜냐면 그것은 바위, 즉 그리스도 위에 지어졌기 때문이다.
제 3 절 : 성경
(7) 전도서 12:10
10 전도자는 애를 써서 받아들일 만한 말씀들을 찾았는데 여기 기록된 것은 올바른 것이요 곧 진리의 말씀들이로다.
(8) 욥기 32:8
8 ... 사람 안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영감이 그들에게 명철을 주나니라
(9) 사도행전 1:1,2
1 오 데오빌로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기 시작하신 모든 일에 관하여 내가 작성한 이전 보고서는 2 그분께서 친히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님을 통해 명령들을 주신 뒤에 들려 올라가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한 것이라.
(10) 사도행전 2:1,4,5,7,8,11,38,41,47
1 오순절 날이 충만히 임하였을 때에 그들이 다 한마음이 되어 한 곳에 있더라.
4 그들이 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게 하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더라.
5 독실한 자들 곧 유대인들이 하늘 아래 모든 민족으로부터 나아와 예루살렘에 거하고 있었는데
7 그들이 모두 놀라고 이상히 여기며 서로 이르되, 보라, 말하는 이 사람들은 다 갈릴리 사람들이 아니냐?
8 그런데 어떻게 우리 각 사람이 우리가 태어난 곳의 우리 언어로 듣느냐?
11 ... 우리 언어들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말함을 우리가 듣는도다, 하더라
38 이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회개하고 너희 각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들의 사면을 얻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라 하니라
41 그때에 그의 말을 기쁘게 받아들인 사람들이 침례를 받으매 바로 그 날에 삼천 혼 가량이 그들에게 더해지니라.
47 하나님을 찬양하며 온 백성에게 호감을 얻으니 주께서 구원받아야 할 자들을 날마다 교회에 더하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8) 139:8-9
그리스도교 시대는 징조들과 경이로운 일들과 함께 도래하였다.
(9) 43:3
예수님이 행하셨던 일의 위대함과 그들이 보는 앞에서의 그의 물질적인 사라짐과 그의 다시 나타남, 이 모든 것들이 제자들로 하여금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것들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직까지는 그들은 단지 믿기만 해왔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깨달았다. 이런 깨달음의 도래가 성령의 강림이 - 즉 사순절 날을 그렇듯 환하게 비추었었고 지금 그것의 고대 역사를 되풀이 하고 있는 신성의 과학의 쏟아져 내려옴이- 의미하는 것이다.
(10) 235:28-32
세상의 파수대들을 차지하고 있는 성직자들은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들어야만 한다. 그들은 그들의 말을 듣는 이들을 영적으로 들어 올려, 그들의 경청하는 이들이 기꺼이 새롭고 참된 아이디어를 파악하고 자신들의 개념을 확장하기를 즐겨하도록 하여야만 한다.
(11) 207:20-23,27-29
단지 하나의 근원적인 원인만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다른 원인으로부터 기인한 결과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이 위대하고 유일한 원인으로부터 나오지 않은 어떤 것에도 실재성이란 있을 수 없다.
영적 실재성이 모든 사물들 안에서 과학적 사실이다. 사람과 온 우주의 활동을 통해 반복되는 영적 사실은 조화로우며 진리의 이상(理想)이다.
(12) 505:16-17,22-28
영이, 의식을 고양하고 모든 진리로 이끄는 깨달음을 전해 준다. 영적 깨달음이 마음 -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 을 펼쳐낸다, 그리고 신성의 감각을 실증하며,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우주를 영적으로 증명한다.
이러한 깨달음은 지적인 것이 아니며, 학문적 성취의 결과도 아니다; 그것은 모든 사물들의 실재성이 밝히 드러남이다.
제 4 절 : 성경
(11) 야고보서 5:14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2) 사도행전 3:1-8
1 이제 아홉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함께 성전으로 올라갈 때에 2 사람들이 모태로부터 걷지 못하는 한 사람을 메고 왔는데 이 사람은 성전에 들어가는 자들에게 구제물을 요청하게 하려고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 하는 성전 문에 두는 자더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하는 것을 보고 구제물을 요청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함께 그를 눈여겨보며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매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받으려고 기대하며 그들에게 주의를 기울이거늘
6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그의 오른손을 잡아 그를 일으키매 곧 그의 발과 발목뼈가 힘을 얻고
8 그가 껑충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13) 사도행전 5:12,16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백성 가운데 많은 표적들과 이적들이 일어나니라
16 주변 여러 도시에서 나온 무리도 예루살렘에 이르러 병든 사람들과 부정한 영들에게 괴로움을 당하던 사람들을 데리고 왔는데 그들도 다 고침을 받으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3) 415:1-4
불멸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이다; 그러므로 질환은 원인도 결과도 아니다. 모든 경우에서의 마음은 선인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14) 182:18-22,30
육신에 대한 마음의 통치가 소위 물질적 법칙들을 대체해야만 한다. 물질적 법칙에 복종함이 영적인 법칙, -즉 물질적 상태를 극복하고 물질을 마음의 발아래 두는 법칙에 완전한 복종을 막는다.
질병이 하나님이 통제하실 수 없는 어떤 상태라고 인정하는 것은, 전능한 권능이 어떤 경우에는 무력하다는 것을 가정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법칙, 즉 진리가 모든 것이 영에게 가능하도록 만든다; 그러나 소위 물질의 법칙들은 영을 전혀 쓸모가 없다고 언도하고자 하며, 물질의 법칙에 복종할 것을 요구함으로써 유일한 입법자이신 유일한 하나님이라는 기본으로부터 벗어난다. 하나님이 부조화의 법들을 제정한다고 가정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렇지 않다고 아무리 말을 많이 한다 해도, 부조화는 자연이나 신성의 법으로부터 어떠한 지지도 받지 못한다.
(15) 583:14
교회는, 잠자고 있는 이해력을 물질적 믿음들로부터 영적 아이디어들의 이해와 신성의 과학의 실증에로 깨움으로써 악마들이나 오류를 내어 쫓고 환자들을 치유하는, 그것의 유용성을 증명할 수 있고, 인류를 고양시키는 기관.
(16) 55:22
신성의 치유가 재현되는 때는 모든 시대를 통해 존재한다; 그리고 누구든 자신이 가진 지상의 모든 것을 신성의 과학의 제단 위에 올려놓는 사람은 지금 그리스도의 잔을 마신다, 그리고 그리스도적 치유의 정신과 권능을 부여받는다.
제 5 절 : 성경
(14) 고린도전서 1:9
9 너희를 부르사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신실하시도다.
(15) 사도행전 6:1-7
1 그 무렵에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났는데 그리스말 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의 과부들이 날마다 주는 배급에서 빠지므로 히브리 사람들에게 불평을 터뜨리니라. 2 이에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무리를 자기들에게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려두고 상을 섬기는 것은 합당치 아니하니
3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는 너희 가운데서 정직하다는 평판이 있고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4 오직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와 말씀 사역에 전념하리라, 하니라.
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쁘게 여기고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안디옥 출신의 유대교 개종자 니골라를 택하여
6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7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나서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제사장들의 큰 무리도 믿음에 순종하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7) 264:24
영적 삶과 영적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하고, 모든 것을 흡수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18) 142:4-15
고대에는 그리스도, 즉 진리의 추종자들은 그리스도교 정신을, 질병과 죄악과 사망을 이기는 그것의 권능에 의해 측정하였다; 그러나 현대의 종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권능들 중 하나 -즉 죄악에 대한 권능- 만 빼고 모든 것을 생략해 버리고 있다. 우리는 나뉘지 않은 의상(衣裳), 즉 온전한 그리스도를, 우리 그리스도교 정신의 제일의 증거로 추구하여야만 한다, 왜냐면 진리이신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절대적 증거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높은 봉급을 받기 위해 위로 벌린 부드러운 손바닥과, 아름다움으로 전율시키는 돔과 첨탑을 만드는 건축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과 낯선 사람을 대문에서 돌려보낸다면, 그들은 동시에 발전을 향한 문을 닫아버리는 것이다.
(19) 224:22
더 고차원적이고 더 실용적인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정의를 실증하고 질병의 때에나 건강 의 때에 인간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받아들여지기를 바라는 노크를 하며, 이 시대의 문 앞에 서 있다. 당신은 옛날 한낮에 족장을 찾아 왔을 때처럼 겸손의 조용함 안에서 와 있는 이 천사 방문객에게 문을 열어줄 것인가, 닫아버릴 것인가?
(20) 518:15-19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 즉 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 안에서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제 6 절 : 성경
(16) 사도행전 19:1,8,11,13-17,19,20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는 동안 바울이 위 지방들을 두루 다니고 에베소에 이르니라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말하며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것들을 강론하고 설득하더라
11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으로 특별한 기적들을 행하셨더라
13 그때에 떠돌아다니는 유대인들 가운데 마귀를 내쫓는 어떤 자들이 악한 영들이 들린 자들을 향해 스스로 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일을 하며 이르되, 바울이 선포하는 예수님을 힘입어 우리가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인으로 제사장들 가운데 우두머리인 스게와라 하는 사람에게 아들 일곱이 있었는데 그들도 그와 같이 하매 15 그 악한 영이 응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그 악한 영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그들을 눌러 이기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벌거벗고 상한 채 그 집에서 나와 도망하니라.
17 이 일이 에베소에 거하던 모든 유대인과 그리스인들에게도 알려지니 그들 모두에게 두려움이 임하고 주 예수님의 이름이 크게 높여지니라.
19 또 신기한 술수를 사용하던 많은 사람들도 자기 책들을 다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태웠더라...
20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강력하게 자라고 세력을 얻으니라.
(17) 에베소서 6:10,13
10 ... 내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분의 강력한 권능 안에서 강건한 자가 되라.
13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능히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1) 324:13
깨어있어라. 맑은 정신으로 있어라, 경계하라.
(22) 262:30-31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 즉 존재의 원리이다.
(23) 469:13-17,20-28
마음이 하나님이시다. 오류를 근절시키는 것은 선이신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시라는 것, 그리고, 무한한 마음의 가상적인 반대 -악마 또는 악이라고 불리는 것 -는 마음이 아니라는 것, 즉 진리가 아니고 단지 이지나 실재성이 없는 오류일 뿐이라는 위대한 진리이다. 만약 그 하나가 무한이라면, 우리는 하나의 마음 밖에 가질 수 없다. 비록 하나님이 무한하시지만, 악이 이 무한함 안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인정하게 되면, 우리는 무한성에 대한 관념을 묻어 버리게 된다, 왜냐면 모든 공간이 하나님으로 채워져 있는 곳에서는 악은 어떤 자리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 즉 선이 무소부재이고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한 후에도, 아직 악이라 이름 하는 또 다른 권능이 있다는 것을 믿을 때, 우리는 전능성의 위대한 의의(意義)를 잃어버리게 된다.
(24) 454:4-5,11
당신의 학생들에게 진리의 전능하심을 가르쳐라, 그것이 오류의 무력함을 보여준다.
악이나 물질에는 이지도 권능도 없다는 것이 절대적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며, 이것이 오류로부터 모든 가식을 벗겨내는 위대한 진리이다.
(25) 571:15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선으로 악을 이겨라. 스스로를 알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악을 이길 지혜와 기회를 주실 것이다. 사랑의 갑옷을 입고 있기에 인간의 증오가 당신에게 다다를 수 없다. 더욱 고차원적 인간성의 유대가 모든 이해관계를 하나의 신성(神性) 안에서 결합시킬 것이다.
제 7 절 : 성경
(18) 시편 133:1
1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19) 고린도전서 14:12
12 ... 교회를 세우는 일에 너희가 뛰어날 것을 구하라.
(20) 에베소서 4:7,11-13
7 ... 주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11 그분께서 더러는 사도로 더러는 대언자로 더러는 복음 전도자로 더러는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것은 성도들을 완전하게 하고 섬기는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13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라
(21) 에베소서 2:19-22
19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더 이상 낯선 자도 아니요 외국인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더불어 동료 시민이요 하나님의 집안에 속한 자들이며 20 또 사도들과 대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자들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으뜸 모퉁잇돌이 되시나니
21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꼭 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22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6) 170:22-24
영적 원인이 고려되어야만 하는 단 하나의 문제이다, 왜냐면 다른 모든 것들보다도 영적 원인이 인간의 진보에 관계되기 때문이다.
(27) 469:30-5
유일한 아버지, 곧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의 온 가족이 형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유일한 마음, 그 하나님, 즉 선과 더불어 인류의 형제관계는 사랑과 진리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과학을 구성하는, 원리와 영적 권능의 일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28) 35:19-25
우리의 교회는 신성의 원리, 즉 사랑 위에 세워진다. 우리는 영으로 새로 태어난 사람이 될 때만, 즉 사랑의 열매를 맺음에 의해서 - 즉 오류를 내어 쫓고 병든 자들을 고침에 의해서- 우리가 진리인 생명에 도달하고 생명인 진리에 도달하게 되었을 때에만 이 교회와 연합할 수 있다.
(29) 271:1-5
그리스도의 그리스도교 신앙은 과학적 존재의 고리로서 모든 시대를 통해 반복하여 나타나며, 성서와의 확연한 일치를 유지하며 하나님의 의도 안에서 모든 시대를 통합한다.
(30) 15:25-30
그리스도교인들은 세상에게는 감추어져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는, 은밀한 아름다움과 보상 안에서 기뻐한다. 자신을 망각함, 순수함, 그리고 애정이 끊임없는 기도들이다.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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