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06. 04. - 06. 10,)
사람의 보존자이신 하나님
요절 : 시편 121:8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보존하시리로다.
대응절 : 시편 107:1-7;36:7
로마서 8:35,37-39
1 오 주께 감사하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2 주께서 구속하신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그분께서 원수의 손에서 그들을 구속하사
3 여러 땅에서 곧 동쪽에서 서쪽에서 남쪽에서 북쪽에서부터 모으셨도다.
4 그들이 광야의 외딴 길에서 방황하고 거주할 도시를 찾지 못하며
5 주리고 목마르매 그들의 혼이 그들 속에서 기진하였도다.
6 그때에 그들이 고난 중에 주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건지시고
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그들이 거주할 도시에 이르게 하셨도다.
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그런즉 사람들의 자녀들이 주의 날개 그늘 밑에서 주를 신뢰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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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7 아니라.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 정복자들보다 더 나은 자들이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제 1 절 : 성경
(1) 여호수아 1:9
9 ... 네가 어디로 가든지 주 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느니라
(2) 시편 139:1,3,7-10,14
1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3 나의 행로와 나의 눕는 것을 둘러싸시므로 나의 모든 길을 익히 아시오니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리이까? 혹은 내가 주의 앞을 떠나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 거기 계시오며 내가 지옥에 내 침상을 펼지라도,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
9 내가 아침의 날개들을 취하여 바다 맨 끝 지역들에 가서 거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3) 시편 119:12,18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4) 시편 32:7
7 주께서는 나의 은신처시오니 주께서 고난에서 나를 보존하시고 구출의 노래들로 나를 에워싸시리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23:7-8
하나님은 무한한 무소부재의 영이시다.
(2) 473:7-10
하나님이신 원리는 무소부재하고 전능하다. 하나님은 어디든 계시고, 그분을 떠나서는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권능도 없다.
(3) 303:28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즉 아이디어, 즉 실종될 수도 없고 그것의 신적인 원리로부터 분리될 수도 없는 아이디어이다. 물질적 감각들 앞의 증거가 영적 감각에 굴복하였을 때, 사도는 그 어느 것도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즉 생명과 진리의 감미로운 느낌과 임재(臨在)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4) 471:13-17
신성의 과학의 사실들은 인정되어야만 한다, -비록 이런 사실들에 대한 증거가 악이나, 물질, 또는 물질적 감각에 의해 지지 받지 않아도 인정되어야만 한다, - 왜냐면 하나님과 사람이 공존한다는 증거는 영적 감각에 의해 전적으로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5) 470:32
과학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 즉 신성의 원리와 아이디어의 관계는 파괴될 수 없다; 그리고 과학은 조화로부터 벗어남도 또 그것으로 돌아감도 알지 못하지만, 신성의 질서 즉 영적 법칙이 그것의 영원한 역사 안에서 변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도록 계속 유지하는데, 그 안에서 하나님과 그분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은 완전하고 영원하다.
(6) 232:7
조화롭고 영원한 존재에 대한 주장들을 위한 보증은 오직 신성의 과학 안에서만 발견된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140:4,7
4 오 주여, 사악한 자의 손에서 나를 지키시고 난폭한 자에게서 나를 보존하소서...
7 오 나의 구원의 능력이신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전쟁의 날에 내 머리를 덮으셨나이다.
(6) 역대기하 20:1,3,13-15,17,20,22,30
1 ...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이 암몬 족속 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며 싸우려 하므로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고 주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작정하며 온 유다에 두루 금식을 선포하니라
13 온 유다가 자기들의 어린것과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주 앞에 섰더라.
14 그때에 주의 영께서 회중의 한가운데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는데 그는 아삽의 아들들에게 속한 자로 스가랴의 아들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맛다니야의 사대 손이더라.
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과 여호사밧 왕이여,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 주가 이같이 너희에게 말하노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니라.
16 내일 너희는 그들을 마주보고 내려가라. 보라, 그들이 시스 벼랑을 통해 올라오나니 너희가 시내의 끝에서 곧 여루엘 광야 앞에서 그들을 만나리라.
17 그러나 이 전쟁에서는 너희가 싸울 필요가 없나니 너희는 정열하고 가만히 서서 너희와 함께하는 주의 구원을 보라. 오 유다와 예루살렘아..
20 그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드고아 광야로 나가니라. 그들이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오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아, 너희는 내 말을 들을지어다. 주 너희 하나님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굳게 서리라. 그분의 대언자들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형통하리라, 하니라
22 그들이 노래하고 찬양을 시작할 때에 주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과 모압과 세일 산의 자손을 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패하였더라.
30 이처럼 여호사밧의 영토가 평안하였더라. 그의 하나님께서 사방에서 그에게 안식을 주셨더라.
(7) 잠언 29:25
25 ... 누구든지 주를 신뢰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444:10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한걸음 한걸음씩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며 곤경중의 도움이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8) 288:3
진리와 오류 사이의 가상적인 전쟁은 영적 감각들로부터의 증거와 물질적 감각들로부터의 증언 사이의 심적(心的) 갈등일 뿐이며, 영과 육신 사이의 이 전쟁이 신성의 사랑에 대한 신앙과 신성의 사랑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 모든 물음에 종결을 지을 것이다.
(9) 410:14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신앙에 대한 모든 시험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영으로 극복되어야 할 물질적 조건들이 더욱 어렵게 보일수록, 우리의 신앙은 더 강해야만 하며 우리의 사랑은 더 순수해야만 한다. 요한 사도는 말하기를,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나니,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낸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사랑 안에서 완전하게 되지 않는다.”고 했다. 여기에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명확한, 영감에 가득한 선언이 있다.
(10) 151:23-24,26
사람을 만드신 신성의 마음은 그분 자신의 모양과 형상을 유지하신다.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성의 마음과 그것의 아이디어이며, 이 마음 안에서 전체 존재가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보여 지고 있다. 곧고 좁은 길은 이 사실을 보고 인정하는 것이며, 이 권능에 복종하고 진리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제 3 절 : 성경
(8) 민수기 6:24
24 주께서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노라
(9) 열왕기하 8:1-6
1 그때에 엘리사가 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네 집안사람들과 함께 네가 머무를 수 있는 곳으로 가서 머무르라. 주께서 기근을 부르셨나니 기근이 또한 그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매
2 그 여인이 일어나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자기 집안사람들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칠 년 동안 머물다가
3 칠 년이 끝나매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땅을 찾기 위해 호소하려고 왕에게 나아갔더라.
4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종 게하시와 이야기하며 이르되, 원하건대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일을 내게 고하라, 하니
5 그가 엘리사가 죽은 몸을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고할 때에, 보라, 엘리사가 전에 다시 살려 준 아들의 어머니가 자기 집과 땅을 찾기 위해 왕에게 호소하매 게하시가 이르되, 오 내 주 왕이여, 이 여인이 그 여인이요, 이 사람이 그녀의 아들이니 곧 엘리사가 다시 살린 자니이다, 하거늘
6 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왕에게 고하니라. 이에 왕이 그 여인을 위해 어떤 관리 하나를 임명하여 이르되, 이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과 이 여인이 그 땅에서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그 밭에서 난 열매를 다 돌려주라, 하였더라.
(10) 요엘 2:26
26 너희가 풍족히 먹고 만족하며 너희를 놀랍게 대접한 주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리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530:5-6
신성의 과학에서 사람은 존재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에 의해 유지된다.
(12) vii:1-2
오늘은 지탱해주는 무한한 존재에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축복으로 가득 찬 날이다.
(13) 66:6-9,10
시련이 필멸의 존재들에게 물질적 막대기, -즉 심장을 꿰뚫는 부러진 갈대에 의지하지 말 것을 가르친다. 우리는 즐거움과 번영의 햇볕 안에서는 이것을 절반도 기억하지 않는다.
시련들은 하나님이 돌보심의 증거이다. 영적인 발전은 물질적 희망들의 토양에 뿌린 씨앗으로부터 싹트는 것이 아니라 이것들이 썩을 때, 사랑이 영의 더 높은 즐거움들을 새롭게 전파하는데, 이것들에는 땅으로부터의 어떤 오염됨도 없다. 경험의 각각 연속적인 단계가 신성의 선함과 신성의 사랑에 대한 새로운 견해들을 펼쳐 보인다.
(14) 302:8
하나님이 일체이고 영원히 그의 것일 때, 사람이 실재하는 것 무엇 하나 상실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마음이 물질 안에 있다는 관념, 그리고 소위 물질의 쾌락과 고통, 출생, 죄, 질병, 그리고 사망이 실재한다는 관념은 하나의 필멸하는 믿음이다; 그리고 이 믿음이 혹 상실되게 될 전부이다.
(15) 96:15
물질적 믿음들의 파탄은 기근과 역병, 결핍과 비통, 죄, 질병, 그리고 사망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들은 그것들의 무존재성이 드러날 때까지는 새로운 모습들로 가장하고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혼란들은, 모든 부조화가 영적인 진리에 삼켜지고 말게 될 오류의 종말까지 계속될 것이다.
(16) 390:4-9
우리는 생명이 자력(自力)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리고 단순히 필멸의 감각들에게 부조화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혼의 영원히 지속되는 조화를 절대 부인해서는 안 된다. 외견상의 부조화를 만들어 내는 것은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무지이다, 그리고 그분께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 조화로 복원시켜준다.
제 4 절 : 성경
(11) 요한복음 12:44,46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느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어둠에 거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로다.
(12) 마태복음 14:14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3) 누가복음 18:35,38,40-43
35 그분께서 여리고에 가까이 오셨을 때에 어떤 눈먼 사람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다가
38 그가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거늘
40 예수님께서 서서 그를 데려오라고 명령하시니라. 그가 가까이 오매 그분께서 그에게 물어
41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매
4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시력을 받으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하시니
43 그가 즉시 시력을 받고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며 그분을 따르매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319:7
건강에 대한 신성의 원리에 대한 신앙을 가짐과 하나님을 영적으로 깨달음이 사람을 모든 상황 하에서 지탱해준다; 한편 (보통 자연이라고 하는) 물질적 수단들에 대한 일반적 믿음을 향한 저급(低級)한 호소는 무한한 영의 전능함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18) 135:26
예수님이 가르치셨든 그리스도교 신앙은 어떠한 교리도, 체계화된 의식(儀式)들도, 의식주의적(儀式主義的)인 여호와로부터의 특별한 선물도 아니었다; 그러나 신성의 빛의 주기(週期) 안에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처럼, 그것은 단지 그리스도, 즉 진리의 이름으로서 뿐만 아니라, 진리를 실증함으로써 오류를 내쫓고 병자를 고치는 신성의 사랑의 실증이었다.
(19) 215:11-21
영적인 통찰력은 기하학적인 고도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순간도 이지와 생명의 광명과 힘을 빼앗기지 않는다.
우리는 때때로 어두움이 빛과 같이 실재하는 것이라고 믿도록 유도된다; 그러나 과학은 어두움이란 단지 빛이 없다는 필멸의 감각일 뿐이라는 것을 확언하는데, 빛이 다가옴에 따라 어둠은 실재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잃게 된다. 그래서 죄와 슬픔, 질환과 사망은 하나님이신 생명의 가상적인 부재이며, 진리와 사랑 앞에서 오류의 유령으로서 사라지고 만다.
(20) 487:6
물질적으로보다 영적으로 보고 듣는 것에 더한 그리스도교 정신이 있다. 마음의 기능들의 상실에서 보다 그것들의 영구적인 사용에 더한 과학이 있다. 마음이 존재하는 한, 그것들은 상실될 수 없다. 이것을 이해함이 수세기 전에 눈 먼 사람들에게 시력이 주었고, 귀가 먼 사람들에게 청력을 주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 놀라운 일은 반복할 것이다.
(21) 494:5-19
메시아의 일과 같은 매우 위대한 일이 그 자신을 위해, 또는 영원한 조화를 보존하는데 있어 예수님의 본보기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는 하나님을 위해 행해졌다고 믿는다는 것은 일종의 불신앙이 아닌가? 그러나 필멸의 존재들은 이 도움을 반드시 필요로 하였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 길을 가리켜 주셨다. 신성의 사랑은 인간의 모든 소망을 항상 이루어 주셔왔고 또한 항상 이루어 주실 것이다. 예수님이 단지 선택된 몇 사람들만을 위하여, 또는 제한된 기간 동안에만 치유하는 신성의 권능을 실증하셨다고 여기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왜냐면 모든 인류에게, 그리고 매시간 마다 신성의 사랑은 모든 좋은 것을 공급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은혜의 기적은 사랑에게는 기적이 아니다. 예수님은 영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제 5 절 : 성경
(14) 신명기 33:12
12 ...주께 사랑을 받는 자는 그분 옆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주께서 그를 온 종일 덮으시리니 그가 그분의 어깨 사이에 거하리로다.
(15) 사도행전 27:1,2,20-24,41-44
1 우리가 배 타고 이탈리아에 가기로 결정되매 그들이 바울과 다른 죄수들을 아우구스투스 부대의 백부장인 율리오라 하는 사람에게 넘겨주니라.
2 우리가 아시아 해안을 따라 항해하려 하는 아드라미티움의 배에 타고 떠나니라....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작지 않은 폭풍이 우리를 덮치매 우리가 구원받으리라는 희망이 다 사라졌더라.
21 그러나 오랫동안 먹지 아니한 뒤에 바울이 그들의 한가운데로 나가 서서 이르되, 선생들아, 너희가 내 말을 듣고 크레테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러한 피해와 손실을 면하였어야 하였느니라.
22 이제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기운을 내라. 배만 잃을 뿐 너희 중 한 사람도 생명을 잃지 아니하리라.
23 나를 소유하신 하나님 곧 내가 섬기는 분의 천사가 이 밤에 내 곁에 서서
24 이르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반드시 카이사르 앞에 가야 하리라. 보라,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느니라, 하더라
41 두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들어가매 배가 암초에 얹혀서 앞부분은 단단히 부딪쳐 움직일 수 없게 되었고 뒷부분은 사나운 파도에 깨어졌더라.
42 군사들은 죄수들 가운데 하나라도 헤엄쳐서 도망할까 염려하여 그들을 죽이자고 권고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의 계획을 막고 명령을 내려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은 먼저 바다로 뛰어들어 육지로 오르게 하며
44 남은 사람들 중 얼마는 널빤지에, 얼마는 부서진 배의 파편에 의지하게 하니라. 이처럼 그들이 다 땅으로 안전하게 피신하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22) 387:27
그리스도교의 역사는 전능의 마음이신 천국의 아버지께서 사람에게 부여해주신 지탱해주는 영향력과 보호해주는 권능에 대한 고귀한 증거들을 제공해주고 있는데, 그분은 사람에게 유혹으로부터 뿐 아니라, 육신의 고통으로부터도 자신을 방어해주는 신앙과 깨달음을 주신다.
(23) 174:9-14
물질적인 관점을 초월하여 떠오르는 사고(思考)의 발걸음은 더디고, 여행자에게 긴 밤을 예고하지만,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천사들 - 즉 “밤은 다 지나가고 아침이 다가올” 때를 우리에게 말해주는 영적 직감- 이 어둠 안에서의 우리의 안내자들이다.
(24) 424:5
사고(事故)란 하나님, 즉 불멸의 마음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리고 우리는 우연이라는 관념을 하나님의 오류 없는 지도(指導)에 대한 올바른 감각으로 변화시키고 그리함으로써 조화를 끌어내기 위해 믿음에 대한 필멸적 토대를 버리고 유일한 마음과 결합해야만 한다.
(25) 293:21-28
필멸인 마음의 무기력한 분노 -지진, 바람, 파도, 번개, 불, 짐승의 잔인성 등으로 나타나는 분노- 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소위 마음은 자멸한다. 신성의 정의(正義)를 가장(假裝)하는 악의 나타남이 성경에서 “하나님의 분노”라고 일컬어진다. 실제에 있어서, 그것들은 오류 즉 물질의 자멸함을 보여 주며, 물질의 반대 즉 영의 힘과 영구성을 가리킨다.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진리와 그것의 지고성, 보편적 조화, 선이신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악의 존재하지 않음을 밝혀준다.
제 6 절 : 성경
(16) 사도행전 28:1-3,5,8,9
1 그들이 피신한 뒤에 그 섬이 멜리데라 불리는 줄 알았더라.
2 그 당시 비가 오고 날씨가 추우므로 미개한 백성이 불을 피우고 우리를 다 받아들이며 우리에게 적지 않은 친절을 베풀더라.
3 바울이 나뭇가지 한 다발을 거두어 불 위에 놓으니 열기 속에서 독사가 나와 그의 손에 달라붙더라.
5 바울이 그 짐승을 불 속에 떨어 버리고 아무 해도 입지 아니하니라.
8 보블리오의 아버지가 열병과 피 설사로 앓아누워 있을 때에 바울이 그에게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그를 고치니라.
9 그러므로 이 일이 있은 뒤에 그 섬에서 질병을 가진 다른 사람들도 와서 고침을 받더라
(17) 디모데후서 4:5,7,16,17,18
5 ... 너는 모든 일에서 깨어 있고 고난을 견디며 복음 전도자의 일을 행하고 네 사역을 온전히 입증하라.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노라
16 내가 처음 답변할 때에 아무도 나와 함께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이 나를 버렸으나...
17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께서 나와 함께 하사 나를 강건하게 하셨으니 이것은 나로 말미암아 그 선포한 말씀이 온전히 알려져서 모든 이방인들이 듣게 하려 하심이라. 내가 사자의 입에서 구출되었느니라.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 내시고 또 자신의 하늘 왕국에 이르기까지 보존하시리니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18) 시편 37:28
28 주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성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나니 그들은 영원히 보존되리로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43:4-13
신성의 사랑은 모든 시대에 걸쳐서 환자를 치유할 수 있고 죄와 사망에 대해 승리할 수 있는데, 그것이 독사를 무해(無害)하게 만들었고, 그것이 사람들을 끓는 기름과 불타는 화로로부터, 사자의 입으로부터 구해냈다. 그것이, 능가할 수 없는 권능과 사랑을 가지고 예수님의 실증들에 왕관을 씌워주었다. 그러나 옛날의 예언자들과 사도들의 실증들을 확증하고 반복하기 위해서는, “마음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던” 것과 같은 마음이 언제나 과학의 문자(文字)를 동반하여야만 한다.
(27) 28:29
“세상이 감당치 못했던” 예언자와 사도와 제자가 부닥쳤던 시험들이 어떤 형식으로든 진리의 모든 선구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28) 254:27
만일 항상 물결이 일고 있지만 건강한 진리의 바다로 당신의 돛단배를 출범시키면 당신은 폭풍을 만날 것이다. 당신의 선한 뜻은 험담으로 말해질 것이다. 이것이 십자가이다. 그것을 들어서 매라, 왜냐면 그것을 통해 당신은 왕관을 획득하게 되고 쓰게 되기 때문이다. 지상의 순례자여, 그대의 집은 천국이다; 나그네여, 그대는 하나님의 객(客)이다.
(29) 336:25-26
XXIV.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습으로서의 사람은 분리될 수 없으며, 조화롭고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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