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8일 금요일


2012년 6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06. 11. - 06. 17.)

사람을 포함한 우주는 원자의 힘으로 진화하는가?

요절 : 시편 89:8,11
오 주 만군의 하나님이여, 누가 주와 같이 강하신 주시니이까? ...

하늘들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니이다. 세상과 거기의 충만한 것으로 말하건대 주께서 그것들을 세우셨나이다.

대응절 : 역대기상 29:11

            시편 96:8,9-13;33:5-9

11 오 주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주의 것이오니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주의 것이니이다. 오 주여, 왕국도 주의 것이오니 주는 모든 것 위에 머리로서 높여지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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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릴지어다....
9 오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께 경배할지어다. 온 땅이여, 그분 앞에서 두려워할지어다.  
10 주께서 통치하심을 이교도들 가운데서 말할지어다. 세상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리니 그분께서 만백성을 의롭게 심판하시리라.  
11 하늘들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의 충만한 것은 외치고  
12 들판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기뻐할지어다. 그때에 숲 속의 모든 나무가 기뻐하되  
13 주 앞에서 기뻐하리로다... 

5 ... 땅은 주의 선하심으로 가득하도다.  
6 주의 말씀으로 하늘들이 만들어지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가 그분의 입의 호흡으로 만들어졌도다.  
7 그분께서 바닷물을 함께 모아 무더기같이 쌓으시며 깊음을 곳간들에 두시는도다.  
8 온 땅은 주를 두려워하고 세상의 모든 거주민은 그분을 두려워하며 설지어다.  
9 그분께서 말씀하시매 그것이 이루어졌으며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것이 굳게 섰도다.  

제 1 절 : 성경
(1) 시편 24:1
1 땅과 거기의 충만한 것이 주의 것이요, 세상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도 그러하니이다

(2) 이사야 45:18,22
18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나를 바라보라. 그리하고 너희는 구원을 받을지어다. 나는 하나님이요,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3) 욥기 38:4,6,7,19,33,36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게 명철이 있거든 밝히 고하라.  

6 그것의 기초들을 어디에 고정하였느냐? 혹은 그것의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7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19 빛이 거하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33 네가 하늘의 규례들을 아느냐? 네가 하늘의 통치권을 땅에 세울 수 있느냐?  

36 누가 속 중심부에 지혜를 넣어 주었느냐? 혹은 누가 마음에게 명철을 주었느냐?  

(4) 예레미야 23:24
24 ... 주가 말하노라. 내가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지 아니하느냐? 

(5) 로마서 11:33,36              
33 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

36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으며 그분께로 돌아가나니 영광이 그분께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0:11-12,15
I.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유일한 생명이시며, 본질이시고, , 즉 이시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유일한 이지이시다.

, 즉 무한함의 개체성은 미지(未知)이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지식이 인간적 추측 아니면 신성의 과학의 계시에 맡겨진다.

(2) 292:4
신성의 과학만이 존재의 높이와 깊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고 무한함을 밝힐 수 있다.

(3) 510:28-1
과학은 오직 하나의 마음을, 그리고 스스로의 빛으로 빛나고 있으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를 완전한 조화 안에서 다스리고 있는 이 하나를 드러낸다.

(4) 467:29-3
마음과학에서 원인으로부터 결과를 추론할 때, 우리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는데, 그것은 그것을 표현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이해되어야만 하며 그것의 반대인 물질로부터는 알아 질 수 없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 즉 이지에 도달하는데, 그것은 스스로의 오류가 없는 아이디어를 전개하며 인간적 환상들과는 절대로 대등하게 될 수 없다.

(5) 275:20
영적 깨달음에 계시된 신성의 형이상학은 모든 것이 마음임과, 그 마음이 전능, 무소부재, 전지인 하나님이심 - 즉 모든 권능, 모든 임재, 모든 과학 - 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실제에 있어 마음의 표현이다.

제 2 절 : 성경
(6) 요한복음 1:1,3-5
1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3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5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7) 이사야 60:1,2,4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백성들을 덮으려니와 오직 주께서 일어나사 네 위에 임하시고 그분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8) 욥기 33:4
4 하나님의 영께서 나를 만드시고 전능자의 호흡이 내게 생명을 주었느니라.  

(9) 욥기 23:13
13 ...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나니라 

(10) 시편 100:3
3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548:12-13
생명이 영적으로 배워지기 전에는 땅에는 필멸의 존재들을 위한 빛이나 즐거움이 거의 없다.

(7) 551:24-26
생각이 창조의 기초를 물질성 위에 두는 한, 어두움과 의심이 생각을 에워싼다.

(8) 547:15,25
필멸성의 역사를 통하여, 다윈의 물질에 기반을 둔 진화론이 대부분의 이론들보다 더 일관성이 있다. 간략하게 말해 이것이 다윈의 이론이다, - 즉 마음이 그것의 반대인 물질을 생산한다, 그리고 물질에게 인간을 포함한 우주를 재창조할 수 있는 권능을 부여한다. 물질적 진화는 위대한 첫 원인이 물질이 되어야만 했다가, 연후에 마음으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흙과 무(無)로 내려 가야한다 것을 의미한다.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참된 이론은, 물질적 역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 발전 안에 있다. 영감을 받은 생각은 우주에 관한 물질적이고, 감각적이며 필멸적인 이론을 포기하고 영적이고 불멸적인 이론을 받아들인다.

(9) 335:18-20,22
, 만이 생명을 전개할 수 있다, 왜냐면 이 다른 모든 것들 보다 더 한 것이기 때문이다.
    
에 대한 잘못된 관념을 잃어버림에 의해서만, 우리는 불멸성이 드러남에 따라 생명의 영원한 전개를 얻을 수 있게 된다.

(10) 264:15-20
우리가 생명이고, 결코 물질 안에 있지도 않고 물질로부터 연유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때, 이러한 깨달음은, 자기완성으로 확장되어, 선이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고, 그 외의 다른 어떤 의식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것이다. 
과 그것의 구성물들이 존재의 유일한 실존들이다.

제 3 절 : 성경
(11) 갈라디아서 6:7           
7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 하시니라

(12) 누가복음 4:1-6,8,9,12-14,15
1 예수님께서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요르단에서 돌아오시고 성령에게 인도를 받아 광야로 들어가사  
2 사십 일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그 날들에 그분께서 아무것도 잡숫지 아니하시더니 그 날들이 끝나매 그 뒤에 그분께서 주리시니라.  
3 마귀가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에게 명령하여 그것이 빵이 되게 하라, 하니  
4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5 또 마귀가 그분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순식간에 세상의 모든 왕국들을 그분께 보여 주며  
6 마귀가 그분께 이르되, 이 모든 권능과 그 왕국들의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그것이 내게 넘겨졌으므로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그것을 주리라.

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9 그가 또 그분을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그분을 세우고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12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마치고 한동안 그분을 떠나니라.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니라...  
15 그분께서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영광을 받으시더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580:30-31
예수님은 마귀에 대해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하셨다.

(12) 584:17,19
악마(DEVIL) 악; 거짓말; 오류;
                                                             
육신의 욕망으로 이렇게 말함: “나는 물질 안에 있는 생명이요 이지이다. 세상에는 하나 이상의 마음이 있다, 왜냐면 내가 마음이기 때문이다, - 스스로 만들어졌거나 또는 부족의 신에 의해 만들어지고, 물질이라고 하는 마음의 반대되는 것에 집어넣어졌고, 이것으로부터 인간을 포함한 필멸의 우주를 의 모습이며 형상을 따라서가 아니라 그것 자신의 형상을 따라 재생산하는, 사악한 마음이기 때문이다.”

(13) 545:11-15
물질적 우주에 대한 관념은 마음으로부터 전개된 사람에 관한 이론과는 정면으로 반대된다. 그러한 근본적인 오류들이 모든 인간적 학설들과 결론들 안으로 허위성을 보내며, 신격(神格)에게 무한함을 허용하지 않는다.

(14)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15) 315:6-7
그 분은 유일한 마음만을 알았으며, 그 밖의 어떤 것도 주장하지 않으셨다.

(16) 69:2-5
사람과 우주는 으로부터 전개되었으며, 따라서 영적이라는 과학적 사실은, 마치 인간들이 죄와 질병에 대한 감각을 상실함에 따라서만 건강에 대한 감각을 얻는 다는 증거처럼 신성의 과학 안에서 확고하다.

제 4 절 : 성경
(13) 레위기 19:2
2 ... 나 주 너희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할지니라.  

(14) 요한복음 5:1,5,8,9,14,15
1 ... 유대인들의 명절이 있어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5 거기에 삼십팔 년 동안 병약함을 지닌 어떤 사람이 있더라. 

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온전하게 되어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바로 그 날은 안식일이더라.

14 그 뒤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그를 만나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온전하게 되었으니 더 심한 것이 네게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매  
15 그 사람이 떠나가서 유대인들에게 자기를 온전하게 하신 분은 예수님이라고 말하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171:12-24
사람을 포함한 우주에 대한 마음의 지배는 더 이상 미결의 문제가 아니고, 실증 가능한 과학이다. 예수님은 질병과 죄를 치유하고 사망의 토대를 파괴함으로써 신성의 원리를 예증하셨다, 그리고 불멸인 마음의 권능을 예증하셨다.  
자신의 근원과 본성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을 물질과 이 결합된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이 물질을 통해 새어들어 오고, 신경에 의해 전달되고, 물질의 작용으로 추방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믿는다. 이지적이고 윤리적이고 영적인 것이 -사실은 무한한 마음의 형상이-  비이지적인 것에 종속되다니!    
벨리알과 그리스도 사이에 어떤 공명하는 것도 존재하지 않듯이 육신과 영 사이도 그렇다.

(18) 524:28-29
이 그것의 반대인 물질을 진화시키고 물질에게 죄를 짓고 고통을 받도록 하는 능력을 줄 수 있었겠는가?

(19) 475:28-1
사람은 죄와 질병과 죽음을 겪을 수 없다. 실제의 사람은 성스러움으로부터 떠날 수도 없으며, 사람을 진화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죄지을 수 있는 능력이나 죄지을 자유를 유발시킬 수도 없다. 필멸의 죄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20) 476:9-11,28-5
하나님이 사람의 원리이며, 사람은 하나님의 아이디어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필멸이지도 물질적이지도 않다.
        
예수님이, 인간의 자녀들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해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다, 즉 진리사랑이 실제의 사람 안에서 다스리고 있다는 것,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사람은 타락하지 않고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과학에서  완전한 사람을 보셨는데, 그 사람은 필멸의 존재들에게는 죄짓는 필멸의 인간으로서 나타나는 자리에서 그분께 나타났던 것이다. 이 완전한 사람 안에서 구세주는 하나님 자신의 모습을 보셨으며, 사람에 관한 이 올바른 견해가 병자를 고쳤던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하고, 보편적이라는 것과, 사람은 순수하고 거룩하다는 것을 가르치셨다.

제 5 절 : 성경
(15) 마가복음 3:7-10
7 예수님께서는 자기 제자들과 함께 물러나 바다로 가시니라. 갈릴리에서 온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며 유대와  
8 예루살렘과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자들도 따르더라. 또 두로와 시돈 근방에서 온 자들 곧 큰 무리가 그분께서 하신 큰일을 듣고 그분께 나아오므로  
9 그분께서 무리들로 인해, 그들이 자기에게 몰려드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작은 배를 대기시키도록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으니  
10 이는 그분께서 많은 사람들을 고치셨음이더라. 

(16) 마가복음 4:36-39
36 그들이 무리를 보내고 그분을 배 안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작은 배들도 그분과 함께하더라.  
37 큰 폭풍이 일어나고 파도가 배 안에 들이쳐서 이제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었으되  
38 그분께서는 배 뒤쪽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라. 그들이 그분을 깨우며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매  
39 그분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에게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신즉 바람이 그치고 매우 고요하게 되더라

(17) 시편 89:8,9
8 오 주 만군의 하나님이여, 누가 주와 같이 강하신 주시니이까? 무엇이 주를 둘러싼 주의 신실하심과 견줄 수 있나이까?  
9 주께서 바다의 맹렬함을 다스리시며 바다의 파도들이 일어날 때에 그것들을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18) 시편 119:97,117
97 오 내가 주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그 법이 종일토록 나의 묵상이 되나이다.
117 주는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안전하여 항상 주의 법규들에 관심을 기울이리이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135:6
기적은 무질서를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 근원적인 질서를 펼쳐내고, 하나님의 변함없는 법에 관한 과학을 확립한다. 영적 진화만이 신성의 권능을 행사할만한 가치가 있다.

(22) 128:4-6
엄밀하게 이해되면, 과학이란 말은 하나님의 법칙들과, 인간을 포함한 우주에 있어서의 그분의 정부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23) 134:26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항상 내게 들으시는 줄 내가 알았나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사로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셨으며, 폭풍을 잠잠케 하셨고, 병든 자들을 치유하셨으며, 물 위를 걸으셨다. 물질적 저항을 이기는 영적 권능의 우월성을 믿는 데에는 신성의 권위가 있다.

(24) 144:20
육신의 의지가 아닌 진리가 질병에게 “잠잠 하라, 고요 하라.”고 말하는 신성의 권능이다.

(25) 184:27-2
내가 결핵을 고쳐 주었던 한 부인은 동풍이 불 때는 언제나 호흡이 매우 어려웠다. 나는 그 녀의 곁에 잠깐 동안 말없이 앉아 있었다. 그녀의 호흡은 부드러워졌다. 호흡은 매우 깊고 자연스러웠다. 그러자 나는 그녀에게 풍향계를 보도록 청하였다. 그녀는 그것을 쳐다보았고 그것이 정동 쪽을 가리키고 있음을 보았다. 바람은 바뀌지 않았지만, 바람에 대한 그녀의 생각이 바뀌었고 그럼으로써 그녀의 호흡 곤란은 사라졌다.

제 6 절 : 성경
(19) 시편 93:1
1 주께서 통치하시니 그분은 위엄을 입으셨도다. 주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그것으로 친히 띠를 띠셨으므로 세상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20) 다니엘 2:20-22              
20 ...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지니 지혜와 능력이 그분께 속하였도다.  
21 그분께서는 때와 시기를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로운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명철을 아는 자들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22 그분께서는 깊고 은밀한 것들을 계시하시는도다....

(21) 시편 107:20,29,35-38,43
20 자신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며 멸망들에서 그들을 건지셨도다.  

29 폭풍을 고요하게 하시므로 그것의 파도들이 잔잔하게 되는도다.

35 또 광야가 변하여 서 있는 물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물 샘들이 되게 하시고 
36 주린 자들로 하여금 거기 거하게 하사 그들이 거주할 도시를 마련하게 하시며  
37 들에 씨를 뿌리고 포도원을 만들어 그것이 소출의 열매를 내게 하시며  
38 또 그들에게 복을 주사 그들이 크게 번성하게 하시고 그들의 가축이 감소하지 아니하게 하시는도다  

43 누구든지 지혜로운 자는 이 일들을 지켜볼 것이요, 바로 그들이 주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22) 이사야 30:18
18 ... 주를 기다리는 모든 자들은 복이 있도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78:28-29
은 사람을 축복한다, 그러나 사람은 “그것이 어디서 오는지” 알지 못한다.

(27) 124:32-2
물리적 신체와 물리적 세계의 요소들과 기능들은 필멸의 마음이 그것의 믿음들을 바꿈에 따라 변화할 것이다.

(28) 125:12-16,21
인간의 생각이, 자각(自覺)하는 고통으로부터 무통(無痛)으로, 그리고 슬픔으로부터 기쁨이라는 하나의 단계로부터 다른 단계로, -즉 공포에서 희망의 단계로 그리고 믿음에서 깨달음의 단계로 - 변화해 감에 따라,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것은 마침내 물질적 감각이 아닌, 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일 것이다.

시간과 때, 더위와 추위, 위도와 경도의 변화에 함께 계절들은 오고 갈 것이다. 농사짓는 이는 이러한 변화들이 그의 작물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께서 그것들을 의복처럼 바꾸시리니, 그리하면 그것들이 바뀔 것이다.” 뱃사람은 대기(大氣)와 심해(深海),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들에 대해 지배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더 이상 별들을 올려다보게 되지 않을 것이다, -그는 그것들로부터 우주를 내다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화초 연구자는 그의 꽃을 그것의 씨에 앞서 보게 될 것이다.  

(29) 209:11-13,16
철학도 회의론도 마음의 지고성을 드러내는 과학의 전진을 저지할 수 없다.
       
지구를 구성하는 혼합된 광석들이나 집합적인 물질들, 구성하는 물체들이 서로를 유지하는 관계들, 즉 천체들의 크기, 상호간의 거리, 그리고 공전(公轉)들은, 사람과 우주를 안으로 다시 변환시킴에 의해 그것들 모두가 영적 사실에 자리를 내 주어야만 한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한다면, 실제로는 중요하지 않다. 이것이 이루어지는 것에 비례하여 사람과 우주는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30) 295:5-8
하나님이 사람을 포함한 우주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신다. 우주는 영적 아이디어들로 가득 차있으며, 그것들을 그분이 전개하신다, 그리고 그것들은 자신들을 만드는 마음에 순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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