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04. 02. - 04. 08)
죄와 질환과 사망은 실재하는가?
요절 : 고린도전서 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대응절 : 베드로전서 1:3-5,13;3:10-12,13
3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풍성하신 긍휼에 따라 죽은 자들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하게 하심으로 우리를 다시 낳으사 산 소망에 이르게 하셨으며
4 썩지 않고 더럽지 않으며 사라지지 아니하고 너희를 위해 하늘에 마련된 상속 유업을 받게 하셨나니
5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오실 그 은혜로 인해 끝까지 소망을 가질지어다.
10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들 보기를 원하는 자는 자기 혀를 지켜 악에서 떠나게 하고 자기 입술을 지켜 교활한 것을 말하지 말게 하며
11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하고 그것을 따르라.
12 주의 눈은 의로운 자들 위에 거하며 그분의 귀는 그들의 기도에 열려 있느니라....
13 너희가 선한 것을 따르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제 1 절 성경
(1) 이사야 42:1,21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은즉 그가 이방인들에게 공의를 베풀리라.
21 주께서 자신의 의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시므로 율법을 크게 하며 그것을 존귀하게 하시리라.
(2) 이사야 28:18
18 그런즉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가 되며 지옥과 맺은 너희의 합의가 서지 못하리라.
(3) 요한복음 11:55
55 유대인들의 유월절이 가까이 오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정결하게 하려고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4) 요한복음 12:20-23,31,32,36
20 그 명절에 경배하러 올라온 사람들 가운데 어떤 그리스 사람들이 있더라.
21 그러므로 그 사람들이 갈릴리의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님을 뵙기 원하나이다, 하니
22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다시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님께 아뢰니라.
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을 때가 왔도다.
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있으니 이제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나리라.
32 나 곧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리라, 하시니라.
36 너희에게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빛의 자녀들이 되리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343:14
예수님의 가르침들이 완전히 이해되었을 때, 그는 오류로부터 모든 가식을 벗겨내신다. 우화와 토론으로 그는 선(善)이 악을 만들어낸다는 것의 불가능성을 설명하셨다; 그리고 그는 또한 기적들이라고 잘못 불리는 것들로 증명함으로써, 죄와 질병과 사망이 그가 파괴할 수 있었고 또 파괴했던 믿음들, - 즉 실체가 없는 오류 - 이라는 이 위대한 사실을 과학적으로 실증하신다.
(2) 474:16
만일 죄악과 질병과 죽음이 생명과 진리와 사랑과 같이 실재라면, 그렇다면 그것들은 모두 같은 근원에서 나왔음에 틀림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그것들의 저자이심에 틀림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죄악과 질병과 죽음을 파괴하러 오셨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폐하러 온 것이 아니오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고 확언한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파괴하기 위해 사셨던 죄악이 실재, 즉 신성의 뜻의 산물이라고 믿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3) 230:1
만일 질병이 실재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불멸에 속한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그것은 진리의 일부이다. 당신은 의약을 사용하든 아니 하든 진리의 자질이나 조건을 파괴하고자 꾀하겠는가? 그러나 질병과 죄악이 허상이라면, 이러한 필멸적인 꿈, 즉 허상으로부터 깨어나는 것이 우리를 건강과 거룩함과 불멸성 안으로 데려 갈 것이다. 이러한 깨어남이 그리스도의 영원한 오심, 즉 진리가 미리 나타나심이며, 이것이 오류를 쫓아내고 병자를 치유한다. 이것이 예수님이 실증하신 바와 같은 하나님, 신성의 원리, 사랑을 통해 오는 구원이다.
(4) 49:21
그는 그리스도가 물질적 조건들의 지배를 받지 않고, 오히려 인간적 분노가 미칠 수 없는 곳에 있으며 진리와 생명과 사랑을 통하여 죄와 질병과 사망과 무덤에 대해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하도록 되어 있었다.
제 2 절 성경
(5) 말라기 3:1,3
1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자신의 성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가 기뻐하는 언약의 사자라. 보라, 그가 임하리로다.
3 그가 은을 정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의 아들들을 깨끗하게 하되 금과 은같이 그들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의 안에서 주에게 헌물을 드리게 하리라.
(6) 마태복음 21:12-14
12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사고파는 자들을 다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탁자와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뒤집어엎으시고
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리라, 하였거늘 너희가 그것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14 눈먼 자들과 다리 저는 자들이 성전 안에서 그분께 나아오매 그분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니라
(7) 누가복음 19:47,48
47 그분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거늘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우두머리들은 그분을 죽이려고 꾀하되
48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에 열심히 주의를 기울이므로 자기들이 행할 바를 찾지 못하였더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5) 30:19-21
진리의 개별화된 이상(理想)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는 랍비의 교의적(敎義的)인 오류와 모든 죄와 질병과 사망을 꾸짖기 위해, 즉 진리와 생명의 길을 가리켜주기 위해 오셨다.
(6) 353:2
죄, 질환, 그리고 물질적 감각에 실제로 보이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신성의 과학에서는 비실제이다. 육신적 감각들과 과학은 항상 반목해 왔으며, 육신적 감각들의 증언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전적으로 굴복하게 될 때까지, 반목을 계속할 것이다.
(7) 326:12
만약에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유일한 구세주로 얻고자 한다면, 물질적 체계들의 토대를, 그것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받들어져온 것이었든 간에 버려야만 한다. 필멸의 마음의 그 위대한 치유자는, 부분적이 아니라 온전하게 육신의 치유자이다.
(8) 234:17-21,25-27,31-32
만일 필멸의 존재들이 필멸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적절히 감시한다면, 그것에 만연한 악의 무리를 깨끗이 없앨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른 바 이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여 그것으로부터 죄와 질병을 비워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죄와 질병은 결코 끊이지 않을 것이다.
죄와 질환은 나타내질 수 있기 전에 반드시 먼저 생각되어져야만 한다. 당신은 먼저 악한 생각들을 다스려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는 그것들이 당신을 다스릴 것이다.
악한 생각들과 의도들은 사람의 믿음이 허용하는 것 이상으로 더 멀리 미치지도 않고 더 큰 해를 가하지도 않는다.
(9) 428:8
존재에 관한 영적 사실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잘못된 믿음들과 물질적 증거들을 버리는 것, - 이것이 위대한 성취인 바 그것으로써 우리가 거짓된 것을 쓸어버리고 참된 것에 자리를 내어줄 것이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시는” 성전, 즉 육신을 진리 안에 세울 수 있다.
제 3 절 성경
(8) 마가복음 11:11
1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사 성전 안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이제 저녁이 되매 열두 제자를 데리고 베다니로 나가시니라.
(9) 마태복음 21:18-22
18 이제 아침에 그분께서 도시 안으로 되돌아오실 때에 시장하시더라.
19 그분께서 한 무화과나무를 길에서 보시고 거기로 가셨으나 잎사귀 외에는 거기서 아무것도 찾지 못하셨으므로 그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서 아무 열매도 자라지 아니하리라, 하시매 곧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리니
20 제자들이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얼마나 빨리 말라 버리는가! 하매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무화과나무에 일어난 이런 일을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옮겨져서 바다에 빠지라, 하여도 그대로 될 것이요,
22 너희가 믿고 기도할 때에 무엇을 구하든지 모든 것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0) 1:1-4
죄인을 개심시키고 병자를 치유하는 기도는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절대적 믿음, - 즉 그분에 대한 영적인 깨달음, 자아를 버린 사랑이다.
(11) 5:29-32
사도는 인자[그리스도]가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고” 왔다고 말한다. 우리는 우리의 신성의 본보기를 따르고, 오류와 질병을 포함하는 모든 악한 일들의 파괴를 추구하여야만 한다.
(12) 6:26
그는 오셔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죄악과 질병과 사망을 파괴하는지를 가르치고 보이셨다. 그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에 대해 말씀하기를 “[그것은] 찍혀 넘어 뜨려진다”고 하셨다.
(13) 130:26-7
만일 생각이 하나님, 즉 진리의 지고성에 대한 과학의 강력한 주장에 놀란다면, 그리고 선(善)의 지고성을 의심한다면, 우리는 반대로 악의 적극적인 주장에 경악하며 그것을 의심하여야만 하고, 죄를 사랑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그것을 버리는 것이 부자연스럽다고 더 이상 생각하지 말아야만 하지 않겠는가, - 즉 악이 상존하고 선은 부재한다고 더 이상 상상하지 말아야만 하지 않겠는가? 진리가 오류처럼 그렇게 놀랍고 부자연스럽게 보여서는 안 되며, 오류가 진리처럼 그렇게 실재하는 것으로 보여서도 안 된다. 질병이 건강처럼 그렇게 실재하는 것으로 보여서는 안 된다. 과학에 오류란 없다, 그리고 우리의 삶들은, 모든 존재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실재성에 의해 다스려져야만 한다.
신성의 과학에 의해 한 번 파괴되면, 육신의 감각들 앞의 그릇된 증거는 사라진다.
(14) 390:20-21,27
어떠한 죄나 병의 주장도 생각에서 자라나도록 놓아두지 말라.
암이 되었든, 폐결핵이 되었든, 천연두가 되었든, 만성적이거나 급성의 질병들의 드러나기 시작하는 증세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것을 동의하라.” 질병의 초기 단계를 마치 입법부 의원이 비인간적 법률의 통과를 패배시키기 위해 사용할 것 같은 강력한 심적(心的)인 반대로 대처하라. 영의 지고함에 맞서 대적하는 필멸의 마음, 소위 물질의 주장을 꺾기 위해 진리의 정신에 대한 힘을 의식함 안에서 일어나라. 필멸의 생각의 형상들, 그리고 질병과 죄악에 대한 그것의 믿음들을 지워 버려라. 그러면 당신이 그리스도인 진리의 판결 앞에 서게 되었을 때, 심판관이 “너는 온전하다,”라고 말할 것이다.
제 4 절 성경
(10) 마태복음 26:14-21
14 그때에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자가 수제사장들에게 가서
15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를 너희에게 넘겨주면 너희가 얼마를 내게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서른 개로 그와 언약을 맺거늘
16 그가 그때부터 그분을 배반하여 넘겨줄 기회를 엿보더라.
17 이제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을 잡수시도록 우리가 예비하려 하오니 어디에서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18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도시로 들어가 이런 사람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네 집에서 유월절을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매
19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정해 주신 대로 행하여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20 이제 저녁이 되매 그분께서 그 열둘과 함께 앉으시니라.
21 그들이 먹을 때에 그분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리라, 하시니라
(11) 마가복음 14:26,32,37,43,45,46
26 그들이 찬송 하나를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가니라.
32 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니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 돌아오사 그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시몬아, 네가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었느냐? 하시니라
43 그분께서 아직 말씀하실 때에 곧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보낸 큰 무리가 칼과 몽둥이를 가지고 그와 함께하였더라.
45 오자마자 곧바로 그분께 나아와, 선생님이여, 선생님이여, 하고 그분께 입을 맞추니라.
46 그들이 그분께 손을 대어 그분을 붙잡더라
(12) 마태복음 27:1-7
1 아침이 되매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3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그분께서 정죄 받으신 것을 보고 뜻을 돌이켜 은 서른 개를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가져다주며
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기고 죄를 지었노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거늘
5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6 수제사장들이 그 은들을 거두며 이르되, 그것은 피 값이므로 그것들을 성전 보고에 넣어 두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다, 하고
7 의논한 뒤에 나그네들을 묻기 위해 그것들로 토기장이의 밭을 샀더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5) 47:10-13,22
유다는 예수님을 대적하여 음모를 꾸몄다. 그 정의로운 사람을 향한 세상의 배은망덕과 증오가 그의 배반을 초래했다. 그 배반자가 받은 대가는 은 서른 냥과 바리새인들의 미소였다.
그는 세상이 일반적으로 진리보다는 거짓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대중의 평가에서 스스로를 높이기 위해 예수님에 대한 배신을 꾀하였다. 그의 음험한 계략은 땅에 떨어지고 말았으며, 배반자도 그것과 같이 추락하고 말았다.
(16) 449:7-11
다른 사람에게 행해진 부당한 일은 자기 자신에 대적하여 가장 호되게 반작용으로 작용한다. 정당함이 조만간에 저울을 바로 잡을 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침으로써 스스로를 이롭게 하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해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라.
(17) 327:9-13
사람의 선을 파악함이 더욱 강하게 성장할 때까지는, 때로 악이 사람의 의(義)에 대한 최고의 개념이 된다. 그런 후 그는 사악함 안의 쾌락을 상실하게 되고, 그것은 그에게 고통이 된다. 죄의 비참함으로부터 탈출하는 길은 죄 짓는 것을 그만 두는 것이다. 그밖에 다른 길은 없다.
(18) 339:11
죄인은 과학이 악의 비실재성을 실증한다는 사실로부터 어떠한 격려도 받을 수 없다, 왜냐면 죄인이 죄를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고자 하기 때문이다, - 즉 실재하지 않는 것을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고, 그리함으로써 “진노의 날에 임할 진노”를 쌓아 가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을 대적하는 음모, - 즉 그것으로 인하여 그가 계속 속아 온 끔찍한 비실재성에 대한 자신의 각성을 막는 음모 -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죄를 뉘우치고, 그 실재하지 않는 것을 버리는 사람들만이 악의 비실재성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19) 354:26
죄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실재하지 않는 것이 되어야만 한다. 그것은 그 자체가 일관성이 없으며, 분열된 왕국이다. 그것의 가상적 실재론에는 어떤 신성의 권위도 없다, 그리고 나는 이러한 위대한 진리를 깨달음 안에서 기뻐한다.
제 5 절 성경
(13) 요한복음 19:1,10,11,12,14-18,38,41,42
1 ...빌라도가 이런 까닭에 예수님을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10 이에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네가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게는 너를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고 놓아줄 권한도 있음을 네가 알지 못하느냐? 하매
11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네게 주지 아니하셨더라면 나를 해할 권한이 결코 네게 있지 아니하니라...
12 이때부터 빌라도가 그분을 놓아주려 하였더라...
14 .... 그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왕을 보라! 하거늘
15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하매 수제사장들이 대답하되, 카이사르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라.
16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
17 그분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해골의 장소라 하는 곳으로 나가셨는데 이곳은 히브리어로 골고다라 하더라.
18 그들이 거기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고 다른 두 사람도 그분과 함께 양쪽에 하나씩 못 박았으며 예수님은 한가운데 두었더라.
38 아리마대의 요셉은 예수님의 제자였으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은밀히 따르더라. 이 일 후에 그가 빌라도에게 간청하여 자기가 예수님의 몸을 가져갈 것을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니라. 그러므로 그가 가서 예수님의 몸을 가져가니라.
41 이제 그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었고 그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둔 적이 없는 새 돌무덤이 있더라.
42 그러므로 그들이 유대인들의 예비일로 인해 예수님을 거기에 두니 이는 그 돌무덤이 가까웠기 때문이더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0) 238:31-1
십자가는 역사의 중심적인 상징이다. 그것은 그리스도적 치유의 실증, -즉 그것에 의해 죄와 질병이 파괴되는 실증- 에 있어서의 북극성이다.
(21) 51:6
예수님은 그의 적들로부터 자신을 피할 수도 있었다. 그는 신성의 형상 안에 있는 자신의 영적 정체성을 위해 생명에 대한 인간적 관념을 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불멸의 생명에 대한 증거를 보여 줄 목적으로 인간들로 하여금 필멸적인 육신의 파괴를 시도하도록 허용하였다. 그 어느 것도 사람의 이 생명을 죽일 수 없었다. 예수님은 자신의 임시적 생명을 자신의 적들의 손에 넘겨 줄 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지상에서의 임무가 끝났을 때, 파괴될 수 없고 영원한 그의 영적 생명은 영원히 같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는 물질에는 생명이 없다는 것과 실재하는 생명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소멸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도 자신의 영적 생명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었다.
(22) 42:19-21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존재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은 하나의 죽어가고 있는 오류이다. 예수님은 이 오류를 신성의 과학으로 대처하셨으며 그것의 무존재성을 증명하셨다.
(23) 316:17-21
그리스도-아이디어, 즉 그리스도-사람은 십자가 처형으로 인하여, 인간적 시각에서 한 층 더 높이 올라갔으며, 그리함으로 진리가 사망의 지배자임을 증명하였다. 그리스도는 파괴될 수 없는 사람을 보여주는데, 이 사람을 영이 창조하고, 구성하고, 다스린다.
(24) 76:18
고통 받고, 죄짓고, 죽어 간다는 믿음들은 실제가 아니다. 신성의 과학이 보편적으로 깨달아질 때, 그것들은 사람에 대해 아무런 권능도 가지지 않게 될 것이다, 왜냐면 사람은 불멸이며 신성의 권위에 의해 살기 때문이다.
제 6 절 성경
(14) 마태복음 28:1,2,5-7,8
1 안식일이 끝나고 주의 첫날이 밝아오기 시작할 때에 마리아 막달라와 다른 마리아가 돌무덤을 보러 갔는데
2 보라, 큰 지진이 났더라. 이는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입구에서 돌을 뒤로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기 때문이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너희가 찾는 줄 내가 아노라.
6 그분은 친히 말씀하신 대로 일어나셨으므로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와서 주께서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속히 가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말하라. ...
8 그들이 두려움과 큰 기쁨을 가지고 서둘러 돌무덤을 떠나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을 전해 주려고 달려가더라.
(15) 사도행전 13:31
31 그분께서 그분과 함께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올라간 자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는데 그들이 백성에게 그분의 증인이 되었느니라.
(16) 누가복음 24:50-52
50 그분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시더라.
51 그분께서 그들을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위로 올려져서 하늘로 들어가시니라.
52 그들이 그분께 경배하고 크게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니라.
(17) 고린도전서 15:57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5) 45:6-10
우리 주님은 사망과 무덤에 대한 자신의 승리를 통해 신성의 과학을 완전하게 그리고 최종적으로 실증하셨다. 예수님의 행위는 인간들을 깨우치기 위함이었고 또 온 세상을 죄와 질병과 사망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26) 43:11-19
예수님의 최후의 증명은 그의 제자들에게 가장 숭고하고, 가장 설득력이 있고, 가장 이익을 주는 것이었다. 무지막지한 박해자들의 악의(惡意)와 그의 배신자의 배반과 자살은 신성의 사랑에 의해 극복되어 사람과 하나님의 참된 아이디어에 대한 영광을 드러냈는데, 이 아이디어를 예수님의 박해자들이 조롱했고 또 살해하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예수님이 가르치셨고, 그것 때문에 그가 십자기 형을 받아야만 했던 진리의 최종적 실증이 세상을 위한 새 시대를 열었다.
(27) 292:31
예수님은 자신의 부활과 승천을 통해 필멸의 인간은 인성(人性)의 참된 핵심이 아니라는 것과, 이러한 비실제적 물질적 필멸성은 실재성의 현존(現存)을 통해 사라진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28) 406:20-25
우리는 오류를 지배하는 진리, 사망을 지배하는 생명, 그리고 악을 지배하는 선의 우월함을 모든 방면에서 우리 스스로 활용할 만큼 능력을 보일 수 있고, 궁극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이디어로서의 온전함에 도달하여, 더 이상 우리가 병들고 죽게 되리라고 두려워하지 않게 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29) 258:13-15
하나님은 사람 안에서, 끝없는 바탕으로부터 확장하며 더욱더 높이 솟아오르는, 영원히 스스로를 전개하는 무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신다.
2012년 3월 30일 금요일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2012년 4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03. 26. - 04. 01)
2012년 4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03. 26. - 04. 01)
비실재성
요절 : 사무엘하 22:29
.... 주께서 내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대응절 : 사무엘하 22:1,2,4,5,7,18,22,23,25,26,28,29
1 주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건지신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들로 주께 아뢰니라.
2 그가 이르되,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라,
4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를 내가 부르리니 이로써 내가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5 사망의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홍수가 나를 무섭게 하였으며
7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내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자신의 성전에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니 내 부르짖음이 그분의 귀에 들어갔도다.
18 나의 강한 원수와 나를 미워한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셨도다....
22 이는 내가 주의 길들을 지키고 사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23 그분의 모든 판단이 내 앞에 있었나니 그분의 법규들로 말하건대 내가 그것들을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25 그러므로 주께서 내 의를 따라 내게 갚아 주시되 자신의 눈앞에서 내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아 주셨도다.
26 긍휼을 베푸는 자에게는 주께서 친히 주의 긍휼을 보이시고 올바른 자에게는 주께서 주의 올바르심을 보이시며
28 고난 받는 백성은 주께서 구원하시리이다...
29 오 주여, 주는 내 등불이시오니이다....
제 1 절 성경
(1) 레위기 26:1
1 너희는 너희를 위해 우상들이나 새긴 형상을 만들지 말고 서 있는 형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를 위해 너희 땅에 돌로 된 형상을 세우고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2) 열왕기하 17:6-12
6 호세아의 제구년에 아시리아 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아시리아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강가의 하볼과 메대 사람들의 도시들에 두었더라.
7 일이 이렇게 된 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와 이집트 왕 파라오의 손 밑에서 벗어나게 하신 주 자기들의 하나님께 죄를 짓고 또 다른 신들을 두려워하며
8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교도들의 법규와 이스라엘 왕들이 만든 그들의 법규 안에서 걸었기 때문이더라.
9 이스라엘 자손이 은밀히 주 자기들의 하나님을 대적하며 옳지 않은 그 일들을 행하여 파수꾼들의 망대로부터 성벽을 두른 도시에 이르기까지 자기들의 모든 도시에 자기들을 위해 산당들을 건축하고
10 모든 산 속과 모든 푸른 나무 밑에 자기들을 위해 형상들과 작은 숲들을 세우며
11 또 주께서 자기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교도들이 행한 것 같이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고 또 사악한 일들을 행하여 주의 분노를 일으켰으니
12 그들이 우상들 곧 전에 주께서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이 일을 행하지 말라, 하시며 경고하신 그 우상들을 섬겼더라.
(3) 마가복음 8:18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
(4) 마태복음 4:10
10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140:16-17
우리가 물질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을 그쳐야만, 영적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다.
(2) 298:8-18
이른 바 물질적 감각은 단지 사물들에 관한 필멸적인 일시적 감각만을 전하는 반면, 영적 감각은 진리만을 증거 할 수 있다. 물질적 감각에게는, 이 감각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해 수정될 때까지는 실재하지 않는 것이 실재하는 것이다.
물질적 감각들을 부정하는 영적 감각은, 직관, 희망, 신앙, 깨달음, 결실, 실재를 수반한다. 물질적 감각은 마음이 물질 안에 있다는 믿음을 표현한다. 쾌락과 고통. 희망과 공포, 생명과 사망의 감각의 사이를 오가는 이 인간적 믿음은, 절대로 필멸의 것들 즉 비실재의 경계 너머로 도달할 수 없다.
(3) 351:27
이스라엘 사람들은 영적인 것을 예배하려는 그들의 시도 안에서 자신들의 생각들을 물질적인 것에 중심을 맞추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물질이 본질이었고, 영은 그림자였다. 그들은 물질적 관점으로부터 영을 예배하고자 생각하였지만, 이것은 불가능하였다. 그들은 여호와께 탄원했을지 모르지만, 그들의 기도는 그것이 들어졌다는 어떤 증거도 가져오지 않았다, 왜냐면 치유하는, - 즉 조화를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고, 부조화를 실재하지 않는 것으로 만드는, - 그분의 권능을 실증할 수 있을 만큼 하나님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았었기 때문이었다.
(4) 228:14-15,17
필멸의 존재들은 언젠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자유를 주장할 것이다.
그들의 현재의 믿음들을 버릴 때, 그들은 조화를 영적인 실재성으로 그리고 부조화를 물질적 비실재성으로 인지하게 될 것이다.
(5) 280:2-6
부조화와 부패의 상징들과 요소들은 무한하고 완전하고 영원한 전체(全體)의 산물들이 아니다. 사랑으로부터 그리고 영의 거처인 빛과 조화로부터는, 오직 선(善)의 반영만이 올 수 있다.
제 2 절 성경
(5) 시편 147:5,7-9,12,14,20
5 우리 주는 위대하시고 권능이 크시며 그분의 명철은 무한하시도다.
7 감사함으로 주께 노래하며 하프에 맞추어 노래로 우리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8 그분께서는 하늘을 구름들로 덮으시고 땅을 위해 비를 예비하시며 산들에 풀이 자라게 하시고
9 짐승과 또 우는 까마귀 새끼들에게 자신의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12 오 예루살렘아, 주를 찬양하라. 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하라.
14 그분께서 네 영토 안에서 화평을 이루시고 가장 좋은 밀로 너를 채우시는도다.
20 ...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6) 말라기 3:10
10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이제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의 창들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되 그것을 받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7) 마태복음 14:14-21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이곳은 외딴 곳이요 때도 이제 지났으니 무리를 보내어 그들이 마을로 들어가 양식을 사게 하소서, 하거늘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들이 떠날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매
17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나이다, 하니
18 그분께서 이르시되, 그것들을 이리로 내게 가져오라, 하시며
19 무리에게 명령하사 잔디에 앉게 하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취하사 하늘을 러러보시며 축복하시고 빵을 떼어 자기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그들이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가득 거두었더라.
21 먹은 자들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 오천 명쯤 되었더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6) 256:1-2,13-16,28-30
유한은 무한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영원한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는 육신을 가진 인간의 좁은 한계 안에 제약되지도, 압축되어 들어가지도 않으며, 그분은 필멸적인 개념들을 통해서는 올바로 깨달아질 수도 없다.
무한한 마음은 육체적 한계로부터 유래할 수 없다. 유한(有限)함은 아이디어나 무한의 광대함을 나타낼 수 없다.
(7) 300:3-5
한정된 감각은 무한한 원리, 즉 하나님에 대해서도, 또는 그분의 무한한 영상, 즉 반영인 사람에 대해서도, 참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8) 494:25
사람에 관한 이 두 가지 이론 가운데 당신은 어느 것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는 변화하며 죽으며 실재하지 않는 필멸의 증언이다. 다른 하나는 진리의 인(印)침을 받은, 그것의 무릎 위에는 불멸의 열매가 높이 쌓인, 영원하고 실재하는 증거이다.
(9) 207:27-31
영적 실재성이 모든 사물들 안에서 과학적 사실이다. 사람과 온 우주의 활동을 통해 반복되는 영적 사실은 조화로우며 진리의 이상(理想)이다. 영적 사실들은 전도(顚倒)되지 않는다; 그 반대인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는데, 그것은 조금도 영성(靈性)을 닮지 않았다.
(10) 206:15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과학적인 관계 안에서, 예수님이 빵과 물고기를 가지고 보여주셨던 바와 같이, -물질이 아닌 영이 공급의 근원이므로 -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사람을 축복하는 것이 모든 사람을 축복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11) 325:7
예수님은 존재에 관한 참된 관념을 주셨으며 그것이 인간들에게 무한한 축복을 가져온다.
제 3 절 성경
(8) 시편 50:2
2 아름다움의 완성인 시온으로부터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9) 시편 18:1,2,3,6,32
1 오 나의 힘이 되시는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리이다.
2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로다...
3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를 내가 부르리니 이로써 내가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6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자신의 성전에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니 내 부르짖음이 그분 앞에 이르되 그분의 귀에까지 이르렀도다.
32 이 하나님은 곧 능력으로 내게 띠를 두르시며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10) 누가복음 4:14,15,40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5 그분께서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영광을 받으시더라.
40 이제 해질 무렵에 그들이 다 갖가지 질병으로 앓는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 모두에게 안수하사 그들을 고치시니라.
(11) 신명기 18:13
13 너는 주 네 하나님께 대해 완전할지니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2) 168:15
인간이 만든 체제들이 인간은 하나님의 법칙과 전적으로 일치하여, 병들고 쓸모없이 되며, 고통을 받고 사망하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믿어야만 하는가? 완전함과 관련된 하나님의 영적 명령을 부인하는 어떠한 권위를, -즉 예수님이 그것은 거짓이라고 증명한 권위를- 믿어야만 하는가? 그는 아버지의 뜻을 수행하였다. 그는 소위 물질적 법칙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의 법칙, 즉 마음의 법칙에 따라 병자를 고쳤다.
(13) 259:32-8
사람에 대한 자신의 결론을 완전함이 아닌 불완전함으로부터 추론해내고자 한다면, 조각가가 어떤 불완전한 모델로부터 그의 윤곽을 완전하게 잡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또는 화가가 그 생각 안에 유다의 특성을 담고 있으면서 예수님의 형상과 얼굴을 묘사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람에 대한 참된 관념이나 깨달음에 도달할 수 없다.
필멸적인 잘못된 생각의 개념들은 완전하고 영원한, 모든 것의 이상(理想)에 길을 내어 주어야만 한다.
(14) 304:19
진리는 오류에 의해 오염되지 않는다. 사람 안의 조화는 음악 안에서처럼 아름답다, 그리고 부조화는 자연스럽지 않고 실재하지 않는다.
(15) 221:1-4,10
나는 소화불량증을 치료하기 위해 매우 어렸을 적부터 그래함 치유법을 택했던 사람을 알고 있었다. 여러 해 동안 그는 단지 빵과 야채만을 먹었으며 물 밖에는 아무것도 마시지 않았다.
그는 굶주림과 쇠약함 안에서, 거의 기아선상에서 힘든 여러 해를 지냈다, 그리고 의사들의 기술을 다 소진하자 마지막에는 죽기로 맘을 먹었는데, 의사들은 참으로 죽음만이 그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그에게 진심으로 알려주었다. 이 시점에서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그를 구원하였다, 그리고 그는 지금 옛 불평은 단 하나도 없이 완전한 건강 상태에 있다.
(16) 222:29-2
소화불량에 대한 치유책을 찾음에 있어 물질에게 전혀 묻지 말고, “양심에 거리낌 없이 아무 것도 묻지 말고”, 당신 앞에 차려진 것을 먹어라. 우리는 생명과 이지가 물질 안에 있다는 그릇된 믿음을 파괴하고, 순수하고 완전한 것 위에 우리자신을 심어야만 한다.
(17) 417:20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치유자에게 질병이란 그것으로부터 환자가 깨어져야 할 필요가 있는 하나의 꿈이다. 질환은 의사에게 실재하는 것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면 환자를 치유하는 방법은 질환이 그에게 있어 비실재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실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의사는 과학 안에서 질환의 비실재성을 깨달아야만 한다.
제 4 절 성경
(12) 고린도후서 4:17, 18
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13) 요한복음 12:1,9,12-18
1 ... 예수님께서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에 이르셨는데 거기에는 이미 죽었던 나사로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자가 있더라.
9 그러므로 유대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그분께서 거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것은 예수님 때문만이 아니요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나사로도 보고자 함이더라.
12 그 다음 날 명절에 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말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서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14 예수님께서 한 어린 나귀를 보시고 그 위에 타시니 이것은 기록된바,
15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네 왕이 임하시되 나귀 새끼 위에 앉아 임하시느니라, 함과 같더라.
16 그분의 제자들은 처음에 이것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 이것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그분께 이것들을 행하였음을 생각해 내니라.
17 그러므로 그분께서 나사로를 그의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실 때에 그분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증언하니라.
18 이런 까닭에 또한 사람들이 그분을 맞이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분께서 이 기적을 행하셨음을 들었기 때문이더라.
(14) 로마서 6:23
23 ...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8) 300:13-14
일시적이고 실재하지 않은 것은 영원하고 실재하는 것과 절대로 접할 수 없다.
(19) 122:27
일시적 생명이란 존재에 관한 하나의 그릇된 관념이다.
(20) 167:6
우리가 육신적 감각을 초월하여 살고 그것을 고쳐야만 신성의 과학 안에서 생명을 터득하게 된다. 우리의 선 또는 악의 주장에 대해 우리가 용납하는 정도가 우리의 존재의 조화, -즉 우리의 건강, 우리의 수명, 그리고 우리의 그리스도교적 정신 - 를 결정한다.
(21) 493:6,28-9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온 모든 증거와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얻은 모든 지식은 과학에, 즉 모든 것들의 불멸의 진리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만일 예수님이 나사로를 죽음이라는 꿈, 즉 환상에서 깨우신 것이라면, 이는 그리스도가 그릇된 감각을 고치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었다. 사람을 완전한 상태에 영원히 흠 없이 보존하고, 사람의 전체 활동을 다스리는, 신성의 마음의 권능과 의지에 대한 이 완전한 시험을 그 누가 감히 의심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말씀했다: “이 성전 [육신]을 헐라. 그러면 내가 [마음이] 삼 일 안에 이것을 다시 일으키리라.” 그리고 그분은 지친 인류를 안심시키기 위해 이 일을 하셨던 것이다.
메시아의 일과 같은 매우 위대한 일이 그 자신을 위해, 또는 영원한 조화를 보존하는데 있어 예수님의 본보기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는 하나님을 위해 행해졌다고 믿는다는 것은 일종의 불신앙이 아닌가? 그러나 인간들은 이 도움을 반드시 필요로 하였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 길을 가리켜 주셨다.
(22) 494:15
예수님은 영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이성은 올바르게 지도하면 육신적 감각의 오류들을 바로 잡는데 이바지한다; 그러나 죄악과 질병과 사망은 사람의 영원한 조화에 관한 과학이 과학적 존재의 깨지지 않는 실재성으로 그것들의 환상을 깨어버릴 때까지는 (마치 수면 중 꿈의 경험이 실재하는 것으로 보이듯이) 실재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23) 288:31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실증된 진리가 영생이다. 필멸의 인간은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시라는 것을 배우게 될 때까지는, 오류의 일시적인 부스러기, 즉 죄악과 질병과 사망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결코 일어 설 수 없다. 생명과 감각이 육체 안에 있다는 믿음이 무엇이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사람은 구성하고 있는가를 깨달음으로 극복되어야만 한다. 그러면 영이 육신을 극복하도록 할 것이다.
(24) 468:12-13
영이 실재하고 영원한 것이다; 물질은 실재하지 않고 일시적인 것이다.
제 5 절 성경
(15) 창세기 1:2-4
2 ...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3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더라.
(16) 요한1서 1:5
5 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
(17) 데살로니가전서 5:5,16,21
5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16 항상 기뻐하라.
21 ...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18) 베드로후서 1:19
19 ....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5) 503:26-2
창세기 1: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그것이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그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시더라.
그로부터 참된 관념이 발산되는 무한한 빛과 조화 안에 거하시는 영이신 하나님은, 선외에는 그 무엇으로도 반영되지 않는다.
(26) 546:23-26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물질적 시대 위로 동터오고 있다. 존재에 관한 위대한 영적인 사실들이, 비록 암흑이 그것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들의 실재를 부인할지도 모르지만, 마치 빛의 광선들처럼 암흑 안에서 빛나고 있다.
(27) 276:12
모든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는다는 깨달음이 대상물들과 생각들을 그것들의 참된 빛을 통해 인간적 관점 안으로 가져오며, 그것들을 아름답고 불멸인 것으로 표현한다. 사람 안의 조화는 음악 안에서처럼 실재하고 불멸이다.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고 필멸적이다.
(28) 215:12-18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순간도 이지와 생명의 광명과 힘을 빼앗기지 않는다.
우리는 때때로 어두움이 빛과 같이 실재하는 것이라고 믿도록 유도된다; 그러나 과학은 어두움이란 단지 빛이 없다는 필멸의 감각일 뿐이라는 것을 확언하는데, 빛이 다가옴에 따라 어둠은 실재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잃게 된다.
(29) 474:31-2
진리는 허위와 오류를 파괴한다, 왜냐면 빛과 어둠은 같이 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빛이 어두움을 소멸시킨다, 그리고 성경은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진리에게는 오류가 없다, -즉 모든 것이 진리이다.
(30) 503:12-15
신성의 과학, 곧 하나님의 말씀이 오류의 표면을 덮고 있는 어두움을 향해,“하나님이 일체의 일체이시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상존(常存)하는 사랑의 빛이 우주를 밝혀준다.
비실재성
요절 : 사무엘하 22:29
.... 주께서 내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대응절 : 사무엘하 22:1,2,4,5,7,18,22,23,25,26,28,29
1 주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건지신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들로 주께 아뢰니라.
2 그가 이르되,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라,
4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를 내가 부르리니 이로써 내가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5 사망의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홍수가 나를 무섭게 하였으며
7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내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자신의 성전에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니 내 부르짖음이 그분의 귀에 들어갔도다.
18 나의 강한 원수와 나를 미워한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셨도다....
22 이는 내가 주의 길들을 지키고 사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23 그분의 모든 판단이 내 앞에 있었나니 그분의 법규들로 말하건대 내가 그것들을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25 그러므로 주께서 내 의를 따라 내게 갚아 주시되 자신의 눈앞에서 내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아 주셨도다.
26 긍휼을 베푸는 자에게는 주께서 친히 주의 긍휼을 보이시고 올바른 자에게는 주께서 주의 올바르심을 보이시며
28 고난 받는 백성은 주께서 구원하시리이다...
29 오 주여, 주는 내 등불이시오니이다....
제 1 절 성경
(1) 레위기 26:1
1 너희는 너희를 위해 우상들이나 새긴 형상을 만들지 말고 서 있는 형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를 위해 너희 땅에 돌로 된 형상을 세우고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2) 열왕기하 17:6-12
6 호세아의 제구년에 아시리아 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아시리아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강가의 하볼과 메대 사람들의 도시들에 두었더라.
7 일이 이렇게 된 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와 이집트 왕 파라오의 손 밑에서 벗어나게 하신 주 자기들의 하나님께 죄를 짓고 또 다른 신들을 두려워하며
8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교도들의 법규와 이스라엘 왕들이 만든 그들의 법규 안에서 걸었기 때문이더라.
9 이스라엘 자손이 은밀히 주 자기들의 하나님을 대적하며 옳지 않은 그 일들을 행하여 파수꾼들의 망대로부터 성벽을 두른 도시에 이르기까지 자기들의 모든 도시에 자기들을 위해 산당들을 건축하고
10 모든 산 속과 모든 푸른 나무 밑에 자기들을 위해 형상들과 작은 숲들을 세우며
11 또 주께서 자기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교도들이 행한 것 같이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고 또 사악한 일들을 행하여 주의 분노를 일으켰으니
12 그들이 우상들 곧 전에 주께서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이 일을 행하지 말라, 하시며 경고하신 그 우상들을 섬겼더라.
(3) 마가복음 8:18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
(4) 마태복음 4:10
10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140:16-17
우리가 물질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을 그쳐야만, 영적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다.
(2) 298:8-18
이른 바 물질적 감각은 단지 사물들에 관한 필멸적인 일시적 감각만을 전하는 반면, 영적 감각은 진리만을 증거 할 수 있다. 물질적 감각에게는, 이 감각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해 수정될 때까지는 실재하지 않는 것이 실재하는 것이다.
물질적 감각들을 부정하는 영적 감각은, 직관, 희망, 신앙, 깨달음, 결실, 실재를 수반한다. 물질적 감각은 마음이 물질 안에 있다는 믿음을 표현한다. 쾌락과 고통. 희망과 공포, 생명과 사망의 감각의 사이를 오가는 이 인간적 믿음은, 절대로 필멸의 것들 즉 비실재의 경계 너머로 도달할 수 없다.
(3) 351:27
이스라엘 사람들은 영적인 것을 예배하려는 그들의 시도 안에서 자신들의 생각들을 물질적인 것에 중심을 맞추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물질이 본질이었고, 영은 그림자였다. 그들은 물질적 관점으로부터 영을 예배하고자 생각하였지만, 이것은 불가능하였다. 그들은 여호와께 탄원했을지 모르지만, 그들의 기도는 그것이 들어졌다는 어떤 증거도 가져오지 않았다, 왜냐면 치유하는, - 즉 조화를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고, 부조화를 실재하지 않는 것으로 만드는, - 그분의 권능을 실증할 수 있을 만큼 하나님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았었기 때문이었다.
(4) 228:14-15,17
필멸의 존재들은 언젠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자유를 주장할 것이다.
그들의 현재의 믿음들을 버릴 때, 그들은 조화를 영적인 실재성으로 그리고 부조화를 물질적 비실재성으로 인지하게 될 것이다.
(5) 280:2-6
부조화와 부패의 상징들과 요소들은 무한하고 완전하고 영원한 전체(全體)의 산물들이 아니다. 사랑으로부터 그리고 영의 거처인 빛과 조화로부터는, 오직 선(善)의 반영만이 올 수 있다.
제 2 절 성경
(5) 시편 147:5,7-9,12,14,20
5 우리 주는 위대하시고 권능이 크시며 그분의 명철은 무한하시도다.
7 감사함으로 주께 노래하며 하프에 맞추어 노래로 우리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8 그분께서는 하늘을 구름들로 덮으시고 땅을 위해 비를 예비하시며 산들에 풀이 자라게 하시고
9 짐승과 또 우는 까마귀 새끼들에게 자신의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12 오 예루살렘아, 주를 찬양하라. 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하라.
14 그분께서 네 영토 안에서 화평을 이루시고 가장 좋은 밀로 너를 채우시는도다.
20 ...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6) 말라기 3:10
10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이제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의 창들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되 그것을 받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7) 마태복음 14:14-21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이곳은 외딴 곳이요 때도 이제 지났으니 무리를 보내어 그들이 마을로 들어가 양식을 사게 하소서, 하거늘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들이 떠날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매
17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나이다, 하니
18 그분께서 이르시되, 그것들을 이리로 내게 가져오라, 하시며
19 무리에게 명령하사 잔디에 앉게 하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취하사 하늘을 러러보시며 축복하시고 빵을 떼어 자기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그들이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가득 거두었더라.
21 먹은 자들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 오천 명쯤 되었더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6) 256:1-2,13-16,28-30
유한은 무한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영원한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는 육신을 가진 인간의 좁은 한계 안에 제약되지도, 압축되어 들어가지도 않으며, 그분은 필멸적인 개념들을 통해서는 올바로 깨달아질 수도 없다.
무한한 마음은 육체적 한계로부터 유래할 수 없다. 유한(有限)함은 아이디어나 무한의 광대함을 나타낼 수 없다.
(7) 300:3-5
한정된 감각은 무한한 원리, 즉 하나님에 대해서도, 또는 그분의 무한한 영상, 즉 반영인 사람에 대해서도, 참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8) 494:25
사람에 관한 이 두 가지 이론 가운데 당신은 어느 것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는 변화하며 죽으며 실재하지 않는 필멸의 증언이다. 다른 하나는 진리의 인(印)침을 받은, 그것의 무릎 위에는 불멸의 열매가 높이 쌓인, 영원하고 실재하는 증거이다.
(9) 207:27-31
영적 실재성이 모든 사물들 안에서 과학적 사실이다. 사람과 온 우주의 활동을 통해 반복되는 영적 사실은 조화로우며 진리의 이상(理想)이다. 영적 사실들은 전도(顚倒)되지 않는다; 그 반대인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는데, 그것은 조금도 영성(靈性)을 닮지 않았다.
(10) 206:15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과학적인 관계 안에서, 예수님이 빵과 물고기를 가지고 보여주셨던 바와 같이, -물질이 아닌 영이 공급의 근원이므로 -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사람을 축복하는 것이 모든 사람을 축복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11) 325:7
예수님은 존재에 관한 참된 관념을 주셨으며 그것이 인간들에게 무한한 축복을 가져온다.
제 3 절 성경
(8) 시편 50:2
2 아름다움의 완성인 시온으로부터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9) 시편 18:1,2,3,6,32
1 오 나의 힘이 되시는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리이다.
2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로다...
3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를 내가 부르리니 이로써 내가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6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자신의 성전에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니 내 부르짖음이 그분 앞에 이르되 그분의 귀에까지 이르렀도다.
32 이 하나님은 곧 능력으로 내게 띠를 두르시며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10) 누가복음 4:14,15,40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5 그분께서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영광을 받으시더라.
40 이제 해질 무렵에 그들이 다 갖가지 질병으로 앓는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 모두에게 안수하사 그들을 고치시니라.
(11) 신명기 18:13
13 너는 주 네 하나님께 대해 완전할지니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2) 168:15
인간이 만든 체제들이 인간은 하나님의 법칙과 전적으로 일치하여, 병들고 쓸모없이 되며, 고통을 받고 사망하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믿어야만 하는가? 완전함과 관련된 하나님의 영적 명령을 부인하는 어떠한 권위를, -즉 예수님이 그것은 거짓이라고 증명한 권위를- 믿어야만 하는가? 그는 아버지의 뜻을 수행하였다. 그는 소위 물질적 법칙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의 법칙, 즉 마음의 법칙에 따라 병자를 고쳤다.
(13) 259:32-8
사람에 대한 자신의 결론을 완전함이 아닌 불완전함으로부터 추론해내고자 한다면, 조각가가 어떤 불완전한 모델로부터 그의 윤곽을 완전하게 잡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또는 화가가 그 생각 안에 유다의 특성을 담고 있으면서 예수님의 형상과 얼굴을 묘사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람에 대한 참된 관념이나 깨달음에 도달할 수 없다.
필멸적인 잘못된 생각의 개념들은 완전하고 영원한, 모든 것의 이상(理想)에 길을 내어 주어야만 한다.
(14) 304:19
진리는 오류에 의해 오염되지 않는다. 사람 안의 조화는 음악 안에서처럼 아름답다, 그리고 부조화는 자연스럽지 않고 실재하지 않는다.
(15) 221:1-4,10
나는 소화불량증을 치료하기 위해 매우 어렸을 적부터 그래함 치유법을 택했던 사람을 알고 있었다. 여러 해 동안 그는 단지 빵과 야채만을 먹었으며 물 밖에는 아무것도 마시지 않았다.
그는 굶주림과 쇠약함 안에서, 거의 기아선상에서 힘든 여러 해를 지냈다, 그리고 의사들의 기술을 다 소진하자 마지막에는 죽기로 맘을 먹었는데, 의사들은 참으로 죽음만이 그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그에게 진심으로 알려주었다. 이 시점에서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그를 구원하였다, 그리고 그는 지금 옛 불평은 단 하나도 없이 완전한 건강 상태에 있다.
(16) 222:29-2
소화불량에 대한 치유책을 찾음에 있어 물질에게 전혀 묻지 말고, “양심에 거리낌 없이 아무 것도 묻지 말고”, 당신 앞에 차려진 것을 먹어라. 우리는 생명과 이지가 물질 안에 있다는 그릇된 믿음을 파괴하고, 순수하고 완전한 것 위에 우리자신을 심어야만 한다.
(17) 417:20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치유자에게 질병이란 그것으로부터 환자가 깨어져야 할 필요가 있는 하나의 꿈이다. 질환은 의사에게 실재하는 것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면 환자를 치유하는 방법은 질환이 그에게 있어 비실재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실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의사는 과학 안에서 질환의 비실재성을 깨달아야만 한다.
제 4 절 성경
(12) 고린도후서 4:17, 18
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13) 요한복음 12:1,9,12-18
1 ... 예수님께서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에 이르셨는데 거기에는 이미 죽었던 나사로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자가 있더라.
9 그러므로 유대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그분께서 거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것은 예수님 때문만이 아니요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나사로도 보고자 함이더라.
12 그 다음 날 명절에 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말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서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14 예수님께서 한 어린 나귀를 보시고 그 위에 타시니 이것은 기록된바,
15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네 왕이 임하시되 나귀 새끼 위에 앉아 임하시느니라, 함과 같더라.
16 그분의 제자들은 처음에 이것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 이것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그분께 이것들을 행하였음을 생각해 내니라.
17 그러므로 그분께서 나사로를 그의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실 때에 그분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증언하니라.
18 이런 까닭에 또한 사람들이 그분을 맞이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분께서 이 기적을 행하셨음을 들었기 때문이더라.
(14) 로마서 6:23
23 ...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8) 300:13-14
일시적이고 실재하지 않은 것은 영원하고 실재하는 것과 절대로 접할 수 없다.
(19) 122:27
일시적 생명이란 존재에 관한 하나의 그릇된 관념이다.
(20) 167:6
우리가 육신적 감각을 초월하여 살고 그것을 고쳐야만 신성의 과학 안에서 생명을 터득하게 된다. 우리의 선 또는 악의 주장에 대해 우리가 용납하는 정도가 우리의 존재의 조화, -즉 우리의 건강, 우리의 수명, 그리고 우리의 그리스도교적 정신 - 를 결정한다.
(21) 493:6,28-9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온 모든 증거와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얻은 모든 지식은 과학에, 즉 모든 것들의 불멸의 진리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만일 예수님이 나사로를 죽음이라는 꿈, 즉 환상에서 깨우신 것이라면, 이는 그리스도가 그릇된 감각을 고치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었다. 사람을 완전한 상태에 영원히 흠 없이 보존하고, 사람의 전체 활동을 다스리는, 신성의 마음의 권능과 의지에 대한 이 완전한 시험을 그 누가 감히 의심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말씀했다: “이 성전 [육신]을 헐라. 그러면 내가 [마음이] 삼 일 안에 이것을 다시 일으키리라.” 그리고 그분은 지친 인류를 안심시키기 위해 이 일을 하셨던 것이다.
메시아의 일과 같은 매우 위대한 일이 그 자신을 위해, 또는 영원한 조화를 보존하는데 있어 예수님의 본보기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는 하나님을 위해 행해졌다고 믿는다는 것은 일종의 불신앙이 아닌가? 그러나 인간들은 이 도움을 반드시 필요로 하였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 길을 가리켜 주셨다.
(22) 494:15
예수님은 영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이성은 올바르게 지도하면 육신적 감각의 오류들을 바로 잡는데 이바지한다; 그러나 죄악과 질병과 사망은 사람의 영원한 조화에 관한 과학이 과학적 존재의 깨지지 않는 실재성으로 그것들의 환상을 깨어버릴 때까지는 (마치 수면 중 꿈의 경험이 실재하는 것으로 보이듯이) 실재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23) 288:31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실증된 진리가 영생이다. 필멸의 인간은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시라는 것을 배우게 될 때까지는, 오류의 일시적인 부스러기, 즉 죄악과 질병과 사망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결코 일어 설 수 없다. 생명과 감각이 육체 안에 있다는 믿음이 무엇이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사람은 구성하고 있는가를 깨달음으로 극복되어야만 한다. 그러면 영이 육신을 극복하도록 할 것이다.
(24) 468:12-13
영이 실재하고 영원한 것이다; 물질은 실재하지 않고 일시적인 것이다.
제 5 절 성경
(15) 창세기 1:2-4
2 ...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3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더라.
(16) 요한1서 1:5
5 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
(17) 데살로니가전서 5:5,16,21
5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16 항상 기뻐하라.
21 ...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18) 베드로후서 1:19
19 ....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5) 503:26-2
창세기 1: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그것이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그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시더라.
그로부터 참된 관념이 발산되는 무한한 빛과 조화 안에 거하시는 영이신 하나님은, 선외에는 그 무엇으로도 반영되지 않는다.
(26) 546:23-26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물질적 시대 위로 동터오고 있다. 존재에 관한 위대한 영적인 사실들이, 비록 암흑이 그것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들의 실재를 부인할지도 모르지만, 마치 빛의 광선들처럼 암흑 안에서 빛나고 있다.
(27) 276:12
모든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는다는 깨달음이 대상물들과 생각들을 그것들의 참된 빛을 통해 인간적 관점 안으로 가져오며, 그것들을 아름답고 불멸인 것으로 표현한다. 사람 안의 조화는 음악 안에서처럼 실재하고 불멸이다.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고 필멸적이다.
(28) 215:12-18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순간도 이지와 생명의 광명과 힘을 빼앗기지 않는다.
우리는 때때로 어두움이 빛과 같이 실재하는 것이라고 믿도록 유도된다; 그러나 과학은 어두움이란 단지 빛이 없다는 필멸의 감각일 뿐이라는 것을 확언하는데, 빛이 다가옴에 따라 어둠은 실재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잃게 된다.
(29) 474:31-2
진리는 허위와 오류를 파괴한다, 왜냐면 빛과 어둠은 같이 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빛이 어두움을 소멸시킨다, 그리고 성경은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진리에게는 오류가 없다, -즉 모든 것이 진리이다.
(30) 503:12-15
신성의 과학, 곧 하나님의 말씀이 오류의 표면을 덮고 있는 어두움을 향해,“하나님이 일체의 일체이시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상존(常存)하는 사랑의 빛이 우주를 밝혀준다.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2012년 3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3. 19. - 3. 25.)
2012년 3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3. 19. - 3. 25.)
실재성
요절 : 신명기 32:3,4
...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대함을 돌릴지어다.
... 그분의 일은 완전하니라...
대응절 : 시편 111:1,3
사도행전 3:1,2,4,7-10,12,13,16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3 그분께서 행하시는 일은 존귀하고 영광스러우니 그분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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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아홉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함께 성전으로 올라갈 때에
2 사람들이 모태로부터 걷지 못하는 한 사람을 메고 왔는데 이 사람은 성전에 들어가는 자들에게 구제물을 요청하게 하려고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 하는 성전 문에 두는 자더라.
4 베드로가 요한과 함께 그를 눈여겨보며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고
7 그의 오른손을 잡아 그를 일으키매 곧 그의 발과 발목뼈가 힘을 얻고
8 그가 껑충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9 온 백성이 그가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고
10 또 그가 성전의 아름다운 문에 앉아 구제물을 바라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놀라며 경이롭게 여기니라.
12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백성에게 응답하되,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어찌하여 이 일에 놀라느냐?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16 그분의 이름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분의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으니 참으로 그분으로 말미암은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그를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제 1 절 : 성경
(1) 신명기 32:3,4
3 ...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대함을 돌릴지어다.
4 그분은 반석이시요 그분의 일은 완전하니라...
(2) 시편 90:2,16
2 산들이 생기기 전 혹은 주께서 땅과 세상을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16 주의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나타내소서.
(3) 시편 119:25,27,68,80,83,94,104
25 내 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이다...
27 나로 하여금 주의 훈계들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놀라운 일들을 이야기하리이다.
68 주는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오니이다...
80 내 마음을 주의 법규들 안에서 건전하게 하사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83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되었나이다...
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훈계들을 구하였나이다.
104 주의 훈계들을 통해 내가 명철을 얻나이다...
(4) 시편 17:15
15 나로 말하건대 나는 의 가운데서 주의 얼굴을 바라보리니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53:16-18
완전함이 실재성의 기본을 이룬다. 완전함이 없이는 아무 것도 온전한 실재가 아니다.
(2) 583:20
창조주. 영; 마음; 이지; 실재하고 선한 모든 것들에게 생기(生氣)를 주는 신성의 원리; 스스로 존재하는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완전하고 영원한 것; 물질과 악의 반대인 바, 그것들에는 원리가 없음; 하나님, 그분은 만들어진 모든 것을 만드셨고 자신과 반대되는 것은 원자 하나, 요소 하나도 창조할 수 없었음.
(3) 205:9-13,15
물질에는 이지와 생명 그리고 감각도 없다는 것이 언제나 이해되며, 그 상치되는 믿음이 바로 모든 고통의 무궁한 원천이라는 것이 언제나 이해될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마음을 통해 창조하셨으며, 모든 것을 완전하고 영원하도록 만드셨다.
우리는 오류 (즉 선악(善惡) 간에 물질이 이지적일 수 있다는 믿음의 오류)의 안개에 휩싸여 있기 때문에, 오직 그 안개가 걷힐 때에나 그 안개가 녹아 엷어짐으로 인해 참된 관념, -즉 선의 지고성과 실재성, 즉 악의 무존재성과 비실재성 - 을 나타내는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통해 신성의 형상을 인지할 때에만 하나님을 명확히 일별 할 수 있다.
(4) 218:32-2
우리가 존재에 관한 진리에 눈을 뜨게 될 때, 모든 질환과 고통과 약함과 피로함과 슬픔과 죄와 사망은 모르는 것들이 될 것이며, 필멸의 꿈은 영원히 그치게 될 것이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138:8
8 주께서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오 주여, 주의 긍휼이 영원토록 지속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버리지 마옵소서.
(6) 이사야 5:16
16 ... 만군의 주는 공의 가운데서 높여지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 가운데서 거룩히 구별되시리로다.
(7) 이사야 6:1,2,3,5-7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또 내가 보니 주께서 높이 들린 왕좌에 앉으셨는데 그분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고
2 그것 위에는 스랍들이 서 있더라. ...
3 하나가 다른 하나에게 크게 외쳐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여,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5 그때에 내가 이르기를, 내게 화가 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의 한가운데 거하므로 망하게 되었나니 내 눈이 왕 곧 만군의 주를 보았도다, 하였더라.
6 그때에 스랍들 중에서 하나가 부집게로 제단에서 불타는 숯을 취해 손에 들고 내게로 날아와
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술에 닿았으니 네 불법이 제거되고 네 죄가 깨끗하게 되었느니라, 하더라.
(8) 이사야 12:2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로다. 내가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능력이시요, 나의 노래가 되셨도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229:5-8
우리는 여호와가 죄를 범한다든지 고통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을 주저해야만 한다; 그러나 만일 죄와 고통이 존재의 현실들이라면 그것들은 어디로부터 나온 것일까? 하나님이 만들어진 모든 것을 만드셨으며, 마음은 하나님을 의미한다, -즉 한정됨이 아니라 무한을 의미한다.
(6) 317:18-20
그의 영적인 개성을 깨달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실재하게, 진리 안에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 주며, 그로 하여금 죄와 질환과 사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7) 299:11
천사들은 하나님의 대변인들이다. 이러한 위를 향해 날아오르는 존재들은 절대로 이기심이나 죄나 물질성 쪽으로 이끌지 않고, 모든 선(善)의 신성의 원리로 인도하는데, 그곳으로 하나님의 모든 실재하는 개성이나 형상이나 모습이 모여든다. 이러한 영적인 인도자들에게 진지하게 귀를 기울임으로써 그들이 우리와 함께 머물고, 우리는 “부지중에 천사들을” 접대하게 된다.
(8) 414:25
이점들을 확실히 염두에 두어라. 존재에 관한 진리 - 즉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모습이고, 그분 안에서는 모든 존재가 고통이 없고 영원하다는 것 - 를 명심하라. 사람의 완전함은 실제이고 탄핵받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반면에 불완전함이 책망 받아야 할 것이고 비실제이며, 그것은 신성의 사랑이 초래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9) 335:25-28
XX. 마음은 신성의 원리, 사랑이며, 하나님이신 영원한 부모님과 닮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만들 수 없다. 실재는 영적이고, 조화로우며, 불변이며, 불멸이고, 신성이며, 영원하다
제 3 절 : 성경
(9) 출애굽기 20:1,3,5
1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10) 신명기 18:13
13 너는 주 네 하나님께 대해 완전할지니라.
(11) 예레미야 30:13,17,22
13 ... 너를 고칠 약도 네게 없도다.
17 ... 내가 네게 건강을 회복시켜 주며 네 상처들을 낫게 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22 그리하여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12) 디모데전서 6:12,20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원한 생명을 붙들라. 그것을 위하여 너 역시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을 고백하였도다.
20 ...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또 거짓으로 과학이라 불리는 것의 반론들을 피하며 네게 맡긴 것들을 지키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273:16
소위 물질의 법칙들과 의학의 법칙들은 인간들을 결코 온전하고, 조화롭고, 불멸하도록 만든 적이 없다. 사람은 혼에 의해 다스려질 때 조화롭다. 그래서 존재에 관한 진리를 깨닫는 것이 중요한 바, 그것이 영적 존재의 법칙들을 드러낸다.
(11) 275:10-12,14-15,20-25
존재의 과학에서 존재의 실재성과 질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당신은 하나님을 실재하는 모든 것들의 신성의 원리로 간주함으로부터 시작하여야만 한다.
모든 본질, 이지, 지혜, 존재, 불멸성, 원인과 결과는 하나님께 속한다.
영적 깨달음에 계시된 신성의 형이상학은 모든 것이 마음이고 그 마음이 전능, 무소부재, 전지인 하나님이심 - 즉 모든 권능, 모든 임재, 모든 과학임 -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실제에 있어 마음의 표현이다.
우리의 물질적 인간적 이론들은 과학이 결여되어 있다.
(12) 167:12-14
의약들과 최면술은 모든 건강과 완전함에 대한 신성의 근원의 자리와 권능을 성공적으로 빼앗을 수 없다.
(13) 129:21-24
우리는 약학을 포기하고, 존재론 - 즉 “실재 존재에 관한 과학”에 집중해야만 한다. 우리는 사물들의 외면적 의미만을 받아들이는 대신, 실재론을 깊이 궁구해야만 한다.
(14) 302:19
존재의 과학이, 마치 아버지가 완전하심과 같이 사람이 완전함을 드러내는데, 이것은 영적인 사람의 혼, 즉 마음이 모든 존재의 신성의 원리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며, 이 참 사람은 감각이 아닌 혼에 의해, 소위 물질의 법칙들이 아닌 영의 법칙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15)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제 4 절 : 성경
(13) 마가복음 6:34
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14) 마태복음 13:24-30,37-39,41,43
24 그분께서 또 그들에게 다른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씨를 자기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라.
25 그러나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 그의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뿌리고 자기 길로 가매
26 잎이 나고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이에 그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이르되, 주여, 주께서 주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나이까? 하매
28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하니 종들이 그에게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모으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29 그가 이르되, 아니라. 너희가 가라지를 모으다가 그것들과 함께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들이라, 하리라, 하시니라.
37 ...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사람의 아들이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왕국의 자손들이로되 가라지는 저 사악한 자의 자손들이니라.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이니라...
41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이 실족하게 하는 모든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그의 왕국에서 모으리라
43 그때에 의로운 자들은 자기들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5) 마태복음 5:48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117:15-16
우리 주님은 비유와 우화로 영성을 가르치셨다.
(17) 27:17
예수님의 우화는 생명을 죄악과 사망과는 절대로 뒤섞이지 않는 것으로 설명한다. 그는 과학의 도끼를 물질적 지식의 뿌리에 놓아두었는데, 그것은 하나님 즉 생명이 물질 안에 있다거나 그것으로부터 연유했다는 잘못된 범신론적 교의를 찍어 내버릴 준비를 하기 위한 것이다.
(18) 300:1-3,13
인간의 논리가 물질로부터 생명에 관한 올바른 결론을 이끌어내고자 시도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일시적이고 실재하지 않은 것은 영원하고 실재하는 것과 절대로 접할 수 없다. 가변적이고 불완전한 것은 불변하고 완전한 것과 절대로 접하지 못한다. 부조화이고 자멸하는 것은 조화롭고 스스로 존재하는 것에 절대로 접하지 못한다. 이러한 반대되는 특성들은 가라지와 밀로서, 그것들은 (필멸하는 시각에는) 추수의 때가 이를 때까지 서로 나란히 자라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실제로는 결코 섞이지 않는다; 그런 후, 과학이 하나님이 상존하심과 사람이 신성의 모습을 반영한다는 깨달음을 통하여 가라지로부터 밀을 갈라낸다.
(19) 259:6,17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참된 모양은 신성의 반영 안에서 실종될 수가 없다. 이것을 깨달으시고 예수님은,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하셨다.
제 5 절 : 성경
(16) 욥기 11:7
7 .... 네가 전능자를 완전히 찾아낼 수 있겠느냐?
(17) 이사야 43:1,6,8,11,21
1 ...오 야곱아, 너를 창조한 주가 이제 이같이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아, 너를 지은 이가 말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6 ...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8 눈이 있어도 눈이 먼 백성, 귀가 있어도 귀가 먹은 자를 이끌어 내라.
11 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18) 이사야 35:5
5 그때에 눈먼 자의 눈이 열리고 귀먹은 자의 귀가 열리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284:28-29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하면, 사람의 유일하게 실재하는 감각들은 영적이며, 신성의 마음으로부터 나온다.
(21) 488:23
마음만이 모든 기능들과 지각과 이해력을 소유한다. 그러므로 심적인 자질들은 생체조직과 부패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 그렇지 않다면 바로 벌레들이 사람을 해체해버릴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사람의 실제 감각들이 상해를 입을 수 있다면 혼이 그것들을 그 모든 완전함으로 재생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어지럽혀 지거나 파괴될 수 없다, 왜냐면 그것들은 물질 안이 아닌, 불멸의 마음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22) 214:28-30
노화(老化)도 사고(事故)도 혼의 감각들을 해칠 수 없다, 그리고 그밖에 다른 실재하는 감각들이란 없다.
(23) 210:11
혼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혼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예수님은 질병과 죄를 하나이고 동일한 형이상학적 과정에 의해 치유하셨다.
제 6 절 : 성경
(19) 마태복음 11:2-5
2 이제 요한이 감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을 듣고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을 보내어
3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 오실 그분이오니이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리오리이까?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가서 너희가 듣고 보는 그것들을 요한에게 다시 보이되
5 곧 눈먼 자들이 시력을 받으며 다리 저는 자들이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정결하게 되며 귀먹은 자들이 들으며 죽은 자들이 일으켜지며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선포된다, 하라.
(20) 마태복음 15:30,31
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자와 눈먼 자와 말 못하는 자와 불구자와 다른 많은 자들을 데리고 그분께 와서 그들을 예수님의 발 앞에 두매 그분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자가 말을 하며 불구자가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자가 걸으며 눈먼 자가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라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21) 시편 37:37
37 완전한 사람을 주목하고 곧바른 자를 눈여겨볼지어다....
(22) 창세기 1:27
27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200:16
존재에 관한 과학에서의 위대한 진리, 즉 실재하는 사람은 과거에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한결 같이 완전하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왜냐면,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영상이며 반영이라면, 그는 뒤집히거나 타락되지 않고, 단지 곧바르고, 하나님을 닮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25) 476:32-4
예수님은 과학 안에서 완전한 사람을 보셨는데, 그 사람은 필멸의 존재들에게는 죄짓는 필멸의 인간으로서 나타나는 자리에서 그분께 나타났던 것이다. 이 완전한 사람 안에서 구세주는 하나님 자신의 모습을 보셨으며, 사람에 관한 이 올바른 견해가 병자를 고쳤던 것이다.
(26) 286:13
그는 사랑이신 신성의 원리가 실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것을 아셨다.
(27) 288:29-1
메시아 안의 그리스도 요소가 그분을 인도자요, 진리요, 생명으로 만들었다.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28) 418:20
진리는 긍정적이며, 조화를 베푼다. 모든 형이상학적인 논리는 모든 실재성을 다스리는 이 단순한 진리의 법칙으로 영감을 얻고 있다. 당신이 사용하는 참된 논증들로, 특히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진리와 사랑의 정신으로, 당신은 환자들을 치료하게 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3) 빌립보서 3:13-15
13 형제들아, 나는 내가 이미 붙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다만 이 한 가지 일을 행하나니 곧 뒤에 있는 그것들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그것들을 잡으려고 나아가
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15 그러므로 우리 완전한 자들은 다 이같이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서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이것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리라.
(24) 로마서 1:20
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470:32
과학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 즉 신성의 원리와 아이디어의 관계는 파괴될 수 없다; 그리고 과학은 조화로부터 벗어남도 또 그것으로 돌아감도 알지 못하지만, 신성의 질서 즉 영적 법칙이 그것의 영원한 역사 안에서 변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도록 계속 유지하는데, 그 안에서 하나님과 그분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은 완전하고 영원하다.
(30) 264:13-20,28
필멸적인 존재들이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더욱 올바른 견해를 가지게 됨에 따라,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창조의 다양한 대상들이 보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생명이 영이고, 결코 물질 안에 있지도 않고 물질로부터 연유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때, 이러한 깨달음은, 자기완성으로 확장되어, 선이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고, 그 외의 다른 어떤 의식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영과 그것의 구성물들이 존재의 유일한 사실들이다.
우리가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길을 배우고 사람의 영적 존재를 인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즉 땅과 하늘과 사람의 모든 영광들- 를 바라보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실재성
요절 : 신명기 32:3,4
...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대함을 돌릴지어다.
... 그분의 일은 완전하니라...
대응절 : 시편 111:1,3
사도행전 3:1,2,4,7-10,12,13,16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3 그분께서 행하시는 일은 존귀하고 영광스러우니 그분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
1 이제 아홉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함께 성전으로 올라갈 때에
2 사람들이 모태로부터 걷지 못하는 한 사람을 메고 왔는데 이 사람은 성전에 들어가는 자들에게 구제물을 요청하게 하려고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 하는 성전 문에 두는 자더라.
4 베드로가 요한과 함께 그를 눈여겨보며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고
7 그의 오른손을 잡아 그를 일으키매 곧 그의 발과 발목뼈가 힘을 얻고
8 그가 껑충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9 온 백성이 그가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고
10 또 그가 성전의 아름다운 문에 앉아 구제물을 바라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놀라며 경이롭게 여기니라.
12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백성에게 응답하되,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어찌하여 이 일에 놀라느냐?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16 그분의 이름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분의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으니 참으로 그분으로 말미암은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그를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제 1 절 : 성경
(1) 신명기 32:3,4
3 ...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대함을 돌릴지어다.
4 그분은 반석이시요 그분의 일은 완전하니라...
(2) 시편 90:2,16
2 산들이 생기기 전 혹은 주께서 땅과 세상을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16 주의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나타내소서.
(3) 시편 119:25,27,68,80,83,94,104
25 내 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이다...
27 나로 하여금 주의 훈계들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놀라운 일들을 이야기하리이다.
68 주는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오니이다...
80 내 마음을 주의 법규들 안에서 건전하게 하사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83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되었나이다...
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훈계들을 구하였나이다.
104 주의 훈계들을 통해 내가 명철을 얻나이다...
(4) 시편 17:15
15 나로 말하건대 나는 의 가운데서 주의 얼굴을 바라보리니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53:16-18
완전함이 실재성의 기본을 이룬다. 완전함이 없이는 아무 것도 온전한 실재가 아니다.
(2) 583:20
창조주. 영; 마음; 이지; 실재하고 선한 모든 것들에게 생기(生氣)를 주는 신성의 원리; 스스로 존재하는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완전하고 영원한 것; 물질과 악의 반대인 바, 그것들에는 원리가 없음; 하나님, 그분은 만들어진 모든 것을 만드셨고 자신과 반대되는 것은 원자 하나, 요소 하나도 창조할 수 없었음.
(3) 205:9-13,15
물질에는 이지와 생명 그리고 감각도 없다는 것이 언제나 이해되며, 그 상치되는 믿음이 바로 모든 고통의 무궁한 원천이라는 것이 언제나 이해될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마음을 통해 창조하셨으며, 모든 것을 완전하고 영원하도록 만드셨다.
우리는 오류 (즉 선악(善惡) 간에 물질이 이지적일 수 있다는 믿음의 오류)의 안개에 휩싸여 있기 때문에, 오직 그 안개가 걷힐 때에나 그 안개가 녹아 엷어짐으로 인해 참된 관념, -즉 선의 지고성과 실재성, 즉 악의 무존재성과 비실재성 - 을 나타내는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통해 신성의 형상을 인지할 때에만 하나님을 명확히 일별 할 수 있다.
(4) 218:32-2
우리가 존재에 관한 진리에 눈을 뜨게 될 때, 모든 질환과 고통과 약함과 피로함과 슬픔과 죄와 사망은 모르는 것들이 될 것이며, 필멸의 꿈은 영원히 그치게 될 것이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138:8
8 주께서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오 주여, 주의 긍휼이 영원토록 지속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버리지 마옵소서.
(6) 이사야 5:16
16 ... 만군의 주는 공의 가운데서 높여지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 가운데서 거룩히 구별되시리로다.
(7) 이사야 6:1,2,3,5-7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또 내가 보니 주께서 높이 들린 왕좌에 앉으셨는데 그분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고
2 그것 위에는 스랍들이 서 있더라. ...
3 하나가 다른 하나에게 크게 외쳐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여,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5 그때에 내가 이르기를, 내게 화가 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의 한가운데 거하므로 망하게 되었나니 내 눈이 왕 곧 만군의 주를 보았도다, 하였더라.
6 그때에 스랍들 중에서 하나가 부집게로 제단에서 불타는 숯을 취해 손에 들고 내게로 날아와
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술에 닿았으니 네 불법이 제거되고 네 죄가 깨끗하게 되었느니라, 하더라.
(8) 이사야 12:2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로다. 내가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능력이시요, 나의 노래가 되셨도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229:5-8
우리는 여호와가 죄를 범한다든지 고통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을 주저해야만 한다; 그러나 만일 죄와 고통이 존재의 현실들이라면 그것들은 어디로부터 나온 것일까? 하나님이 만들어진 모든 것을 만드셨으며, 마음은 하나님을 의미한다, -즉 한정됨이 아니라 무한을 의미한다.
(6) 317:18-20
그의 영적인 개성을 깨달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실재하게, 진리 안에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 주며, 그로 하여금 죄와 질환과 사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7) 299:11
천사들은 하나님의 대변인들이다. 이러한 위를 향해 날아오르는 존재들은 절대로 이기심이나 죄나 물질성 쪽으로 이끌지 않고, 모든 선(善)의 신성의 원리로 인도하는데, 그곳으로 하나님의 모든 실재하는 개성이나 형상이나 모습이 모여든다. 이러한 영적인 인도자들에게 진지하게 귀를 기울임으로써 그들이 우리와 함께 머물고, 우리는 “부지중에 천사들을” 접대하게 된다.
(8) 414:25
이점들을 확실히 염두에 두어라. 존재에 관한 진리 - 즉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모습이고, 그분 안에서는 모든 존재가 고통이 없고 영원하다는 것 - 를 명심하라. 사람의 완전함은 실제이고 탄핵받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반면에 불완전함이 책망 받아야 할 것이고 비실제이며, 그것은 신성의 사랑이 초래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9) 335:25-28
XX. 마음은 신성의 원리, 사랑이며, 하나님이신 영원한 부모님과 닮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만들 수 없다. 실재는 영적이고, 조화로우며, 불변이며, 불멸이고, 신성이며, 영원하다
제 3 절 : 성경
(9) 출애굽기 20:1,3,5
1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10) 신명기 18:13
13 너는 주 네 하나님께 대해 완전할지니라.
(11) 예레미야 30:13,17,22
13 ... 너를 고칠 약도 네게 없도다.
17 ... 내가 네게 건강을 회복시켜 주며 네 상처들을 낫게 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22 그리하여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12) 디모데전서 6:12,20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원한 생명을 붙들라. 그것을 위하여 너 역시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을 고백하였도다.
20 ...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또 거짓으로 과학이라 불리는 것의 반론들을 피하며 네게 맡긴 것들을 지키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273:16
소위 물질의 법칙들과 의학의 법칙들은 인간들을 결코 온전하고, 조화롭고, 불멸하도록 만든 적이 없다. 사람은 혼에 의해 다스려질 때 조화롭다. 그래서 존재에 관한 진리를 깨닫는 것이 중요한 바, 그것이 영적 존재의 법칙들을 드러낸다.
(11) 275:10-12,14-15,20-25
존재의 과학에서 존재의 실재성과 질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당신은 하나님을 실재하는 모든 것들의 신성의 원리로 간주함으로부터 시작하여야만 한다.
모든 본질, 이지, 지혜, 존재, 불멸성, 원인과 결과는 하나님께 속한다.
영적 깨달음에 계시된 신성의 형이상학은 모든 것이 마음이고 그 마음이 전능, 무소부재, 전지인 하나님이심 - 즉 모든 권능, 모든 임재, 모든 과학임 -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실제에 있어 마음의 표현이다.
우리의 물질적 인간적 이론들은 과학이 결여되어 있다.
(12) 167:12-14
의약들과 최면술은 모든 건강과 완전함에 대한 신성의 근원의 자리와 권능을 성공적으로 빼앗을 수 없다.
(13) 129:21-24
우리는 약학을 포기하고, 존재론 - 즉 “실재 존재에 관한 과학”에 집중해야만 한다. 우리는 사물들의 외면적 의미만을 받아들이는 대신, 실재론을 깊이 궁구해야만 한다.
(14) 302:19
존재의 과학이, 마치 아버지가 완전하심과 같이 사람이 완전함을 드러내는데, 이것은 영적인 사람의 혼, 즉 마음이 모든 존재의 신성의 원리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며, 이 참 사람은 감각이 아닌 혼에 의해, 소위 물질의 법칙들이 아닌 영의 법칙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15)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제 4 절 : 성경
(13) 마가복음 6:34
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14) 마태복음 13:24-30,37-39,41,43
24 그분께서 또 그들에게 다른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씨를 자기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라.
25 그러나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 그의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뿌리고 자기 길로 가매
26 잎이 나고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이에 그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이르되, 주여, 주께서 주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나이까? 하매
28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하니 종들이 그에게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모으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29 그가 이르되, 아니라. 너희가 가라지를 모으다가 그것들과 함께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들이라, 하리라, 하시니라.
37 ...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사람의 아들이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왕국의 자손들이로되 가라지는 저 사악한 자의 자손들이니라.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이니라...
41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이 실족하게 하는 모든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그의 왕국에서 모으리라
43 그때에 의로운 자들은 자기들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5) 마태복음 5:48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117:15-16
우리 주님은 비유와 우화로 영성을 가르치셨다.
(17) 27:17
예수님의 우화는 생명을 죄악과 사망과는 절대로 뒤섞이지 않는 것으로 설명한다. 그는 과학의 도끼를 물질적 지식의 뿌리에 놓아두었는데, 그것은 하나님 즉 생명이 물질 안에 있다거나 그것으로부터 연유했다는 잘못된 범신론적 교의를 찍어 내버릴 준비를 하기 위한 것이다.
(18) 300:1-3,13
인간의 논리가 물질로부터 생명에 관한 올바른 결론을 이끌어내고자 시도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일시적이고 실재하지 않은 것은 영원하고 실재하는 것과 절대로 접할 수 없다. 가변적이고 불완전한 것은 불변하고 완전한 것과 절대로 접하지 못한다. 부조화이고 자멸하는 것은 조화롭고 스스로 존재하는 것에 절대로 접하지 못한다. 이러한 반대되는 특성들은 가라지와 밀로서, 그것들은 (필멸하는 시각에는) 추수의 때가 이를 때까지 서로 나란히 자라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실제로는 결코 섞이지 않는다; 그런 후, 과학이 하나님이 상존하심과 사람이 신성의 모습을 반영한다는 깨달음을 통하여 가라지로부터 밀을 갈라낸다.
(19) 259:6,17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참된 모양은 신성의 반영 안에서 실종될 수가 없다. 이것을 깨달으시고 예수님은,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하셨다.
제 5 절 : 성경
(16) 욥기 11:7
7 .... 네가 전능자를 완전히 찾아낼 수 있겠느냐?
(17) 이사야 43:1,6,8,11,21
1 ...오 야곱아, 너를 창조한 주가 이제 이같이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아, 너를 지은 이가 말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6 ...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8 눈이 있어도 눈이 먼 백성, 귀가 있어도 귀가 먹은 자를 이끌어 내라.
11 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18) 이사야 35:5
5 그때에 눈먼 자의 눈이 열리고 귀먹은 자의 귀가 열리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284:28-29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하면, 사람의 유일하게 실재하는 감각들은 영적이며, 신성의 마음으로부터 나온다.
(21) 488:23
마음만이 모든 기능들과 지각과 이해력을 소유한다. 그러므로 심적인 자질들은 생체조직과 부패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 그렇지 않다면 바로 벌레들이 사람을 해체해버릴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사람의 실제 감각들이 상해를 입을 수 있다면 혼이 그것들을 그 모든 완전함으로 재생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어지럽혀 지거나 파괴될 수 없다, 왜냐면 그것들은 물질 안이 아닌, 불멸의 마음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22) 214:28-30
노화(老化)도 사고(事故)도 혼의 감각들을 해칠 수 없다, 그리고 그밖에 다른 실재하는 감각들이란 없다.
(23) 210:11
혼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혼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예수님은 질병과 죄를 하나이고 동일한 형이상학적 과정에 의해 치유하셨다.
제 6 절 : 성경
(19) 마태복음 11:2-5
2 이제 요한이 감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을 듣고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을 보내어
3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 오실 그분이오니이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리오리이까?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가서 너희가 듣고 보는 그것들을 요한에게 다시 보이되
5 곧 눈먼 자들이 시력을 받으며 다리 저는 자들이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정결하게 되며 귀먹은 자들이 들으며 죽은 자들이 일으켜지며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선포된다, 하라.
(20) 마태복음 15:30,31
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자와 눈먼 자와 말 못하는 자와 불구자와 다른 많은 자들을 데리고 그분께 와서 그들을 예수님의 발 앞에 두매 그분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자가 말을 하며 불구자가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자가 걸으며 눈먼 자가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라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21) 시편 37:37
37 완전한 사람을 주목하고 곧바른 자를 눈여겨볼지어다....
(22) 창세기 1:27
27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200:16
존재에 관한 과학에서의 위대한 진리, 즉 실재하는 사람은 과거에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한결 같이 완전하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왜냐면,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영상이며 반영이라면, 그는 뒤집히거나 타락되지 않고, 단지 곧바르고, 하나님을 닮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25) 476:32-4
예수님은 과학 안에서 완전한 사람을 보셨는데, 그 사람은 필멸의 존재들에게는 죄짓는 필멸의 인간으로서 나타나는 자리에서 그분께 나타났던 것이다. 이 완전한 사람 안에서 구세주는 하나님 자신의 모습을 보셨으며, 사람에 관한 이 올바른 견해가 병자를 고쳤던 것이다.
(26) 286:13
그는 사랑이신 신성의 원리가 실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것을 아셨다.
(27) 288:29-1
메시아 안의 그리스도 요소가 그분을 인도자요, 진리요, 생명으로 만들었다.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28) 418:20
진리는 긍정적이며, 조화를 베푼다. 모든 형이상학적인 논리는 모든 실재성을 다스리는 이 단순한 진리의 법칙으로 영감을 얻고 있다. 당신이 사용하는 참된 논증들로, 특히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진리와 사랑의 정신으로, 당신은 환자들을 치료하게 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3) 빌립보서 3:13-15
13 형제들아, 나는 내가 이미 붙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다만 이 한 가지 일을 행하나니 곧 뒤에 있는 그것들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그것들을 잡으려고 나아가
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15 그러므로 우리 완전한 자들은 다 이같이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서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이것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리라.
(24) 로마서 1:20
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470:32
과학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 즉 신성의 원리와 아이디어의 관계는 파괴될 수 없다; 그리고 과학은 조화로부터 벗어남도 또 그것으로 돌아감도 알지 못하지만, 신성의 질서 즉 영적 법칙이 그것의 영원한 역사 안에서 변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도록 계속 유지하는데, 그 안에서 하나님과 그분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은 완전하고 영원하다.
(30) 264:13-20,28
필멸적인 존재들이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더욱 올바른 견해를 가지게 됨에 따라,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창조의 다양한 대상들이 보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생명이 영이고, 결코 물질 안에 있지도 않고 물질로부터 연유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때, 이러한 깨달음은, 자기완성으로 확장되어, 선이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고, 그 외의 다른 어떤 의식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영과 그것의 구성물들이 존재의 유일한 사실들이다.
우리가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길을 배우고 사람의 영적 존재를 인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즉 땅과 하늘과 사람의 모든 영광들- 를 바라보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2012년 3월 9일 금요일
2012년 3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3. 12. - 3. 18.)
2012년 3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3. 12. - 3. 18.)
물질
요절 : 잠언 23:5
네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네 눈을 두려 하느냐? ...
대응절 : 예레미야 10:1-6,8,10
1 오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는 주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2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교도들의 길을 배우지 말며 하늘의 표적들에 놀라지 말라. 이교도들은 그것들에 놀라느니라.
3 그 백성들의 관습은 헛되니 사람이 숲에서 나무를 베어 내고 장인의 두 손이 도끼로 그것을 만들며
4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을 꾸미고 못과 망치로 고정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도다.
5 그것들은 종려나무같이 똑바로 서 있으나 말도 못하고 또 걷지도 못하므로 반드시 메고 다녀야 하느니라. 그것들은 화를 주지도 못하며 그것들 안에 선을 행하는 것이 없나니 그러므로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6 오 주여, 주와 같으신 이가 없사오니 주는 크시며 주의 이름은 권능이 크시나이다.
8 오직 그들은 다 짐승 같고 어리석으니 나무줄기는 헛된 것들을 가르칠 뿐이니이다.
10 그러나 주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니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존하는 왕이시로다...
제 1 절 : 성경
(1) 이사야 42:5,8
5 하늘들을 창조하여 펼치고 땅과 땅에서 나오는 것을 펴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고 그 안에서 걷는 자들에게 영을 주는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8 나는 주니라. 그것은 내 이름이니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며 내 찬양을 새긴 형상들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2) 이사야 40:18-20,25,26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느냐? 또 그분을 어떤 모습과 비교하겠느냐?
19 장인은 새긴 형상을 녹이며 금세공업자는 그것을 펴서 금을 입히고 은 목걸이를 부어 만드는도다.
20 너무 가난해서 봉헌물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아니할 나무를 택하나니 곧 자기를 위하여 솜씨 좋은 장인을 구해 새긴 형상 즉 움직이지 못할 형상을 예비하느니라.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누구와 동등하다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 보라. 그분께서 수효대로 그것들의 군대를 이끌어 내시느니라. ...
(3) 창세기 1:31
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4) 시편 119:33,34,37
33 오 주여, 주의 법규들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그 길을 지키리이다.
34 내게 명철을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지키리니 참으로 내 온 마음으로 그것을 준수하리이다.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며 주께서 주의 길에서 나를 살리소서.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77:24-2
실재 하는 것들의 영역은 영이다. 영과 닮지 않는 것은 물질이다, 그리고 실재하는 것들과 반대되는 것은 신성이 아니다, - 그것은 하나의 인간적 개념이다. 물질은 진술의 오류이다. 전제상의 이 오류는 그것과 연관되는 모든 진술의 결론상의 오류로 유도된다. 우리가 물질과 관련하여 말하거나 믿을 수 있는 것은 그 어느 것도 불멸이 아니다, 왜냐면 물질은 일시적이고 따라서 필멸적인 현상, 즉 때로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언제나 그릇된 인간적 개념이기 때문이다.
영이 물질의 근원, 즉 물질의 창조자인가? 과학은 영안의 어떤 것도 그로부터 물질을 창조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드러낸다.
(2) 127:30-6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소위 자연 과학을 멀리하는데, 이것은 그것이 물질이 자신의 입법자이고, 법칙이 물질적 상태들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이것들이 최종적이며 신성의 마음을 좌우한다는 잘 못된 가정 위에 서있는 한은 그렇다. 선은 자연스럽고 원초적인 것이다. 그것은 그것 자체에게 기적적인 것이 아니다.
엄밀하게 이해되면, 과학이란 말은 하나님의 법칙들과, 인간을 포함한 우주에 있어서의 그분의 정부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3) 63:5
과학 안에서 사람은 영의 소생이다. 아름다운 것, 선한 것, 순수한 것이 사람의 조상을 이룬다. 그의 근원은 필멸인 인간들의 근원처럼 동물적 본능에 있지 않고, 또한 사람이 이지에 도달하기에 앞서 물질적 상태를 거쳐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영이 존재의 근본적이며 궁극적인 근원이다;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이시고, 생명이 그의 존재의 법칙이다.
(4) 339:7-9
XXXI. 하나님이 전체이시기 때문에 그분과 같지 않은 것은 존재할 여지가 없다. 영이신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좋다고 하셨다.
(5) 255:11-14
필멸의 인간은 인간적 이론들로 하나님을 경시하도록 자신의 안목(眼目)과 계약을 맺었다. 필멸의 존재들은 물질적 감각과 결탁하여 모든 사물들에 관한 제한된 관점을 취한다.
(6) 307:26
사람은 물질적인 기본으로부터 창조되지 않았으며, 영이 결코 만든 적이 없는 물질적 법칙에 복종하도록 명령받지도 않았다; 그의 운명은 영적 규범들 안에, 즉 마음의 더욱 고차원적 법안에 있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41:13
13 나 주 네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리라.
(6) 출애굽기 3:11,12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파라오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이까? 하매
12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라. 네가 백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간 뒤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곧 내가 너를 보낸 증표가 되리라.
(7) 출애굽기 4:1-8
1 모세가 응답하여 이르되, 그러나, 보소서,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리이다. 그들이 말하기를, 주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하매 2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막대기이니이다, 하거늘
3 그분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니 그가 그것을 땅에 던지매 그것이 뱀이 되므로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니라.
4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로 그것을 붙잡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것이 그의 손에서 막대기가 되매
5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것은 그들이 자기 조상들의 주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6 주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이제 네 손을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의 손에 눈같이 나병이 생기니라.
7 그분께서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것이 다시 그의 다른 살처럼 되었더라.
8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할지라도 나중 표적의 소리는 믿으리라.
(8) 시편 56:4
4 하나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라.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은즉 육체가 내게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321:6-29
말이 서툴렀던 그 히브리족의 입법자는 자신에게 계시되어질 것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킨다는 것이 가망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모세는 지혜의 인도로 그의 지팡이를 던진 후, 그것이 뱀이 되는 것을 보고 그 앞에서 도망하였다. 그러나 지혜가 그로 하여금 돌아 와 뱀을 다루도록 하였으며, 그러자 모세의 두려움은 사라졌다. 이 사건에서 과학의 실제가 보였다. 물질은 하나의 믿음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되어진 것이다. 지혜의 명령으로, 뱀 즉 악은 신성의 과학을 깨달음으로써 파괴되었으며, 이 증거가 의지할 수 있는 지팡이가 되었다. 모세가 외견상 보았던 것이 실제로는 필멸적인 믿음의 한 국면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의 착각은 그를 놀라게 할 힘을 잃었다.
모세가 먼저 그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넣었다가 꺼내고 보니 그의 손은 그 무서운 병으로 눈처럼 하얗게 되었으나, 마찬가지의 간단한 동작으로 그의 손을 즉각 자연스러운 상태로 회복 시켰을 때, 문둥병은 물질의 상태가 아닌 필멸의 마음이 만들어 낸 것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실증되었다. 하나님은 신성의 과학을 통한 이 증명으로 모세의 두려움을 완화시키셨으며, 그 내면의 소리는 그에게 하나님의 소리가 되었는 바, 그것은 말하기를: “만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고 처음 표적의 소리에 경청하지 아니하면, 그들이 나중 표적의 소리를 믿으리라.”고 하였다.
(8) 368:22-32
악이나 질병, 그리고 사망은 영적일 수 없다,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물질적 믿음은 각자의 영적 성장에 비례하여 사라진다. 물질에는 어떠한 의식도 즉 자아도 없기 때문에 그것은 행동할 수 없다; 그것의 상태들은 착각들이며 이러한 그릇된 상태들이 병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의 근원이다. 물질의 존재를 인정해 보라, 그렇게 되면 당신은 필멸성 (따라서 질병)이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물질의 존재를 부정해 보라, 그러면 물질적 상태들에 대한 믿음을 파괴할 수 있게 된다. 두려움이 사라질 때, 질병의 기반이 없어진다.
제 3 절 : 성경
(9) 역대기상 16:8,13,15,22
8 주께 감사하며 그분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께서 행하신 일들을 만백성 가운데 알릴지어다.
13 오 그분의 종 이스라엘의 씨, 야곱의 자손 곧 그분의 택하신 자들아, 너희는 그리할지어다.
15 너희는 그분의 언약 즉 그분께서 천대에 이르기까지 명령하신 그 말씀을 항상 깊이 생각하라
22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들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대언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10) 열왕기하 4:38-41
38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라.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대언자들의 아들들이 엘리사 앞에 앉으매 엘리사가 자기 종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대언자들의 아들들을 위해 죽을 끓이라, 하니라.
39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갔다가 야생 덩굴을 발견하고 그것에서 야생 박들을 따서 무릎 자락에 채워 가지고 돌아와 죽 끓이는 솥에 그것들을 썰어 넣었더라. 그들은 그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더라.
40 이렇게 그들이 사람들이 먹도록 부어 주었더니 그들이 죽을 먹다가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오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죽음이 있나이다, 하고 그것을 능히 먹지 못하였으나
41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그것을 솥에 던지고 이르되, 퍼다가 사람들에게 주어 그들이 먹게 하라, 하매 솥에서 해를 일으키는 것이 없어지니라.
(11) 마태복음 6:25
25 ...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제 3 절 : 과학과 건강
(9) 507:3-6
모든 대상물이 영적 창조의 선상(線上)에 드러남에 따라 영이 그것을 적합하게 먹이고 입히며, 그리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과 어머니 되심을 자애롭게 나타낸다.
(10) 62:20-22,29-1
만일 우리가 현명하고 건강하고자 한다면, 더욱 더 많은 이지를 물질에 더욱 기인한 것으로 돌려서는 안 되고, 더욱 더 적게 돌려야 한다.
생명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관점은 영원한 조화를 감추고, 우리가 불평하는 병들을 만들어 낸다. 필멸의 존재들이 물질적 법칙들을 믿고 마음의 과학을 배격한다고 해서 이것이 물질성을 맨 앞에 오도록 하고 혼의 우월한 법칙을 마지막이 되도록 하지는 않는다.
(11) 389:13-15
우리의 영양학적 이론들은 먼저 음식이 사람의 생명을 유지한다고 인정하고 난 다음, 음식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확실성을 논한다.
(12) 388:12-18,31-5
음식이 생명의 자양물이라는 통상적 가설을 인정해 보라, 그러면 반대 방향으로의 또 다른 인정 - 즉 음식이 양이나 질에 있어서의 결여나 과잉을 통해, 하나님이신 생명을 파괴하는 권능을 가졌다는 인정 - 을 할 필요가 뒤따르게 된다. 이것은 모든 물질적 건강이론들의 애매모호한 본성을 나타내는 실례이다.
만일 필멸의 존재들이 음식이 마음과 육신의 조화로운 기능들을 어지럽힌다고 생각한다면, 음식이나, 아니면 이 생각이 배제되어져야만 한다, 왜냐면 형벌은 믿음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어떤 쪽이 될 것인가? 만일 이 결정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게 맡겨진다면, 그것은 이 믿음과 모든 잘못된 믿음, 즉 물질적 조건에 대한 마음의 통제 편에 주어질 것이다.
(13) 461:1-4
나는 누구든 음식과 의복이 없이 육신 안에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실제의 사람은 불멸이라는 것과 그가 물질이 아닌 영 안에 산다고 확실하게 믿는다.
제 4 절 : 성경
(12) 잠언 23:5,23
5 네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네 눈을 두려 하느냐? 재물은 반드시 스스로 날개를 내어 독수리같이 하늘을 향해 날아가느니라.
23 진리를 사되 팔지는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
(13) 이사야 39:1-6,8
1 ... 발라단의 아들인 바빌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회복되었다는 것을 들었으므로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내매
2 히스기야가 그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여 자기의 보물과 은과 금과 향료와 귀한 기름이 있는 집과 또 자기의 온 병기고와 자기 보고에서 찾은 모든 것을 그들에게 보여 주었더라. 그의 집과 그의 지배 하에 있던 모든 것 중에서 히스기야가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었더라.
3 그때에 대언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나이까? 그들이 어디에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은 먼 나라 곧 바빌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거늘
4 이에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집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매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집에 있는 모든 것을 그들이 보았나니 내 보물 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매
5 그때에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만군의 주의 말씀을 들으소서.
6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것과 네 조상들이 이 날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빌론으로 옮겨지고 하나도 남지 아니하리라.
8 그때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주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나의 날들에 화평과 진리가 있으리이다, 하니라.
(14) 요한일서 2:15-17
15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17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326:8
모든 자연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지만, 사람이 물질적인 것들을 사랑하거나 그것들을 영적인 것들보다 더 의지하는 한은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할 수도 없고 자신의 온전한 애정을 영적인 것들에 둘 수도 없다.
(15) 168:6-8
물질의 편에 당신이 던지는 영향은 무엇이 되었든 간에, 그것은 당신이 마음으로부터 빼앗아 온 것이며, 그러지 않았다면 그것이 모든 다른 것보다 더 영향이 클 것이다.
(16) 251:28-32
무지는 고의적인 악과 마찬가지로 과학이 아니다. 무지는 우리가 조화를 달성할 수 있게 되기 전에 발견되고 고쳐져야만 한다. 조화되지 않는 믿음들, 그것들은 마음을 강탈하고, 그것을 물질이라고 부르며, 자신들의 신념을 신격화하며, 그것 자신들을 자기들이 창조한 것 안에 감금한다.
(17) 451:19-3
모든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마음-치유의 과학을 가르치는 모든 성실한 선생은, 인간적 의지가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그는 인간적 의지의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것을 인지해야만 한다. 그는 자신의 학생들이 속고 속이는 모든 종류의 오류의 특성과 방법을, 특히 어떤 미묘한 정도의 악이라도 알아차릴 수 있도록 그들의 눈을 뜨게 할 윤리적인 책무를 느낀다. 모든 심적 부정 요법은 무지나 악의로부터 나온다. 그것은 잘못 된 동기로부터 다른 필멸의 마음을 통제하는 어느 한 필멸의 마음이 남을 해치는 작용이다, 그리고 그것은 잘못되었거나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행해진다.
당신의 학생에게 심적 부정 요법은 윤리적 감각과 건강과 인간의 생명을 망치는 성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라. 그에게 이 권능처럼 보이는 것에 대항하여 어떻게 그의 생각의 문에 빗장을 거는가를 가르쳐 주어라, - 이 일은 악이 실제로는 권능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어려운 과제는 아니다.
(18) 454:11
악이나 물질에는 이지도 권능도 없다는 것이 절대적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며, 이것이 오류로부터 모든 가식을 벗겨내는 위대한 진리이다.
제 5 절 : 성경
(15) 예레미야 46:11
11 오 처녀, 이집트의 딸이여, 길르앗으로 올라가서 향유를 취하라. 네가 많은 약을 헛되이 쓰리라. ...
(16) 시편 42:11
11 오 내 혼아, 어찌하여 네가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내 얼굴의 건강이시요, 내 하나님이신 그분을 내가 여전히 찬양하리로다.
(17) 마태복음 9:35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18) 마태복음 8:14-16
14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아내의 어머니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녀의 손에 손을 대시니 열병이 그녀에게서 떠나고 그녀가 일어나 그들을 섬기더라.
16 저녁이 되매 그들이 마귀 들린 많은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그분께서 자신의 말씀으로 그 영들을 내쫓으시고 병든 자를 다 고쳐 주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9) 394:10-12,22
어떠한 신체적 조건이 마음의 통제 밖에 있다고 인정함이, 사람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고, 그로 하여금 스스로를 돕는 것을 막고, 오류를 통하여 물질을 왕좌에 앉힌다.
당신은 병자들에게 그들의 상태가 약이나 기후의 도움을 받지 않는 한 나아질 가망이 없다고 말하겠는가? 물질적인 방법들만이 치명적인 위험들로부터의 유일한 피난처인가? 모든 종류의 부조화를 조화, 그리고 진리와 사랑으로 극복하라는 신성의 허락이 없는 것인가?
(20) 142:28-8
하나님이 일체의 일체이시므로, 그분이 의약을 만드셨다; 그러나 그 의약은 마음이었다. 그것은 물질일 수 없다, 물질은 하나님이신 마음의 본성과 특성으로부터 벗어나 있다. 진리가 모든 종류의 오류에 대한 하나님의 치유 수단이다, 그리고 진리는 오직 참되지 않은 것만을 파괴한다. 그러므로 옛날에 그러했던 것처럼 오늘날에 있어서도 그리스도가 죄악을 몰아내고 병든 자들을 고치신다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이 의약이나 위생법을 사용하시지도 않고,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공급하시지도 않는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렇지 않았다면 예수님이 자신의 치유 역사에서 그것들을 권하고 사용하셨을 것이다.
(21) 271:7-8
예수님은 물질 대신 마음을 통하여 병자들을 치료하는 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22) 120:15
건강은 물질이 아닌, 마음의 상태이다; 또한 물질적 감각이 건강에 대한 주제에 대해 신뢰할만한 증언을 할 수도 없다. 마음-치유의 과학이 마음 이외의 그 어느 것도 사람의 실제 적인 지위를 참되게 증언하거나 증거를 제시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과학의 신성의 원리는 육신적 감각의 증언을 번복함으로써, 사람이 건강의 유일한 기본인 진리 안에서 조화롭게 존재함을 드러내는데, 진리가 건강의 유일한 기반이다; 그리하여 과학은 모든 질병을 부인하고, 병든 이들을 고치며, 거짓 증거를 뒤엎고, 그리고 물질적 논리를 반박한다.
(23) 14:12-16,25
단 한 순간이라도 생명과 이지가 순전히 영적이라는 것, -즉 물질 안에 있지도 또 물질로부터 연유하지도 않았다는 것을 인식하라, -그러면, 육신은 어떠한 불평도 말하지 않게 될 것이다. 아프다는 믿음으로 인한 고통이라면, 당신 자신이 갑작스레 낫게 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영적 깨달음과 사람의 온 세상에 대한 지배권에 대한 의식을 밝혀주는, 신성의 생명은 물질적인 삶에 대한 믿음과 꿈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이 깨달음이 오류를 쫓아내고 병자를 치유한다, 그리고 이 깨달음으로써 당신은 “권세 있는 자와 같이” 말할 수 있다.
제 6 절 : 성경
(19) 시편 47:7
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시니 너희는 깨닫고 노래로 찬양할지어다.
8 하나님께서 이교도들을 통치하시며 자신의 거룩함의 왕좌에 앉아 계시는도다.
(20) 이사야 40:1
1 너희 하나님이 말하노라. 너희는 위로하라.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
(21) 이사야 65:17,18
17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18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이 되도록 창조하며 그녀의 백성을 기쁨이 되도록 창조하리라
(22) 시편 46:2,3,6,10,11
2 그러므로 땅이 움직이든지 산들이 이동하여 바다 한가운데 빠지든지
3 바다의 물들이 큰 소리를 내며 뛰놀든지 그것들이 넘쳐서 산들이 흔들리든지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6 이교도들이 격노하고 왕국들이 흔들렸으니 그분께서 자신의 음성을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10 가만히 있고 내가 하나님인 줄을 알지어다. 내가 이교도들 가운데서 높여지고 땅에서 높여지리로다.
11 만군의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도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97:26
“주께서 음성을 내시니 땅이 녹았도다.” 이 성경 말씀이 모든 물질이 영의 지고성(至高性) 앞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25) 427:9
생명이 이해될 수 있고 조화가 얻어 질 수 있게 되기 전에, 존재가 물질에 의존한다는 믿음은 과학에 의해 굴복되어야만 한다.
(26) 288:10-14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최종적인 육신적 그리고 윤리적 효과가 충분히 깨달아질 때, 예언자들이 예언했었고 예수님이 막을 열었던 진리와 오류, 깨달음과 믿음, 그리고 과학과 물질적 감각 사이의 갈등이 그치고 영적인 조화가 다스리게 될 것이다.
(27) 475:3
무한한 영에게는 물질이란 없다, -즉 모든 것이 영, 신성의 원리와 그것의 아이디어이다.
물질
요절 : 잠언 23:5
네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네 눈을 두려 하느냐? ...
대응절 : 예레미야 10:1-6,8,10
1 오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는 주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2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교도들의 길을 배우지 말며 하늘의 표적들에 놀라지 말라. 이교도들은 그것들에 놀라느니라.
3 그 백성들의 관습은 헛되니 사람이 숲에서 나무를 베어 내고 장인의 두 손이 도끼로 그것을 만들며
4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을 꾸미고 못과 망치로 고정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도다.
5 그것들은 종려나무같이 똑바로 서 있으나 말도 못하고 또 걷지도 못하므로 반드시 메고 다녀야 하느니라. 그것들은 화를 주지도 못하며 그것들 안에 선을 행하는 것이 없나니 그러므로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6 오 주여, 주와 같으신 이가 없사오니 주는 크시며 주의 이름은 권능이 크시나이다.
8 오직 그들은 다 짐승 같고 어리석으니 나무줄기는 헛된 것들을 가르칠 뿐이니이다.
10 그러나 주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니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존하는 왕이시로다...
제 1 절 : 성경
(1) 이사야 42:5,8
5 하늘들을 창조하여 펼치고 땅과 땅에서 나오는 것을 펴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고 그 안에서 걷는 자들에게 영을 주는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8 나는 주니라. 그것은 내 이름이니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며 내 찬양을 새긴 형상들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2) 이사야 40:18-20,25,26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느냐? 또 그분을 어떤 모습과 비교하겠느냐?
19 장인은 새긴 형상을 녹이며 금세공업자는 그것을 펴서 금을 입히고 은 목걸이를 부어 만드는도다.
20 너무 가난해서 봉헌물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아니할 나무를 택하나니 곧 자기를 위하여 솜씨 좋은 장인을 구해 새긴 형상 즉 움직이지 못할 형상을 예비하느니라.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누구와 동등하다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 보라. 그분께서 수효대로 그것들의 군대를 이끌어 내시느니라. ...
(3) 창세기 1:31
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4) 시편 119:33,34,37
33 오 주여, 주의 법규들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그 길을 지키리이다.
34 내게 명철을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지키리니 참으로 내 온 마음으로 그것을 준수하리이다.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며 주께서 주의 길에서 나를 살리소서.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77:24-2
실재 하는 것들의 영역은 영이다. 영과 닮지 않는 것은 물질이다, 그리고 실재하는 것들과 반대되는 것은 신성이 아니다, - 그것은 하나의 인간적 개념이다. 물질은 진술의 오류이다. 전제상의 이 오류는 그것과 연관되는 모든 진술의 결론상의 오류로 유도된다. 우리가 물질과 관련하여 말하거나 믿을 수 있는 것은 그 어느 것도 불멸이 아니다, 왜냐면 물질은 일시적이고 따라서 필멸적인 현상, 즉 때로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언제나 그릇된 인간적 개념이기 때문이다.
영이 물질의 근원, 즉 물질의 창조자인가? 과학은 영안의 어떤 것도 그로부터 물질을 창조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드러낸다.
(2) 127:30-6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소위 자연 과학을 멀리하는데, 이것은 그것이 물질이 자신의 입법자이고, 법칙이 물질적 상태들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이것들이 최종적이며 신성의 마음을 좌우한다는 잘 못된 가정 위에 서있는 한은 그렇다. 선은 자연스럽고 원초적인 것이다. 그것은 그것 자체에게 기적적인 것이 아니다.
엄밀하게 이해되면, 과학이란 말은 하나님의 법칙들과, 인간을 포함한 우주에 있어서의 그분의 정부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3) 63:5
과학 안에서 사람은 영의 소생이다. 아름다운 것, 선한 것, 순수한 것이 사람의 조상을 이룬다. 그의 근원은 필멸인 인간들의 근원처럼 동물적 본능에 있지 않고, 또한 사람이 이지에 도달하기에 앞서 물질적 상태를 거쳐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영이 존재의 근본적이며 궁극적인 근원이다;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이시고, 생명이 그의 존재의 법칙이다.
(4) 339:7-9
XXXI. 하나님이 전체이시기 때문에 그분과 같지 않은 것은 존재할 여지가 없다. 영이신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좋다고 하셨다.
(5) 255:11-14
필멸의 인간은 인간적 이론들로 하나님을 경시하도록 자신의 안목(眼目)과 계약을 맺었다. 필멸의 존재들은 물질적 감각과 결탁하여 모든 사물들에 관한 제한된 관점을 취한다.
(6) 307:26
사람은 물질적인 기본으로부터 창조되지 않았으며, 영이 결코 만든 적이 없는 물질적 법칙에 복종하도록 명령받지도 않았다; 그의 운명은 영적 규범들 안에, 즉 마음의 더욱 고차원적 법안에 있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41:13
13 나 주 네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리라.
(6) 출애굽기 3:11,12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파라오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이까? 하매
12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라. 네가 백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간 뒤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곧 내가 너를 보낸 증표가 되리라.
(7) 출애굽기 4:1-8
1 모세가 응답하여 이르되, 그러나, 보소서,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리이다. 그들이 말하기를, 주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하매 2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막대기이니이다, 하거늘
3 그분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니 그가 그것을 땅에 던지매 그것이 뱀이 되므로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니라.
4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로 그것을 붙잡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것이 그의 손에서 막대기가 되매
5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것은 그들이 자기 조상들의 주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6 주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이제 네 손을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의 손에 눈같이 나병이 생기니라.
7 그분께서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것이 다시 그의 다른 살처럼 되었더라.
8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할지라도 나중 표적의 소리는 믿으리라.
(8) 시편 56:4
4 하나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라.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은즉 육체가 내게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321:6-29
말이 서툴렀던 그 히브리족의 입법자는 자신에게 계시되어질 것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킨다는 것이 가망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모세는 지혜의 인도로 그의 지팡이를 던진 후, 그것이 뱀이 되는 것을 보고 그 앞에서 도망하였다. 그러나 지혜가 그로 하여금 돌아 와 뱀을 다루도록 하였으며, 그러자 모세의 두려움은 사라졌다. 이 사건에서 과학의 실제가 보였다. 물질은 하나의 믿음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되어진 것이다. 지혜의 명령으로, 뱀 즉 악은 신성의 과학을 깨달음으로써 파괴되었으며, 이 증거가 의지할 수 있는 지팡이가 되었다. 모세가 외견상 보았던 것이 실제로는 필멸적인 믿음의 한 국면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의 착각은 그를 놀라게 할 힘을 잃었다.
모세가 먼저 그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넣었다가 꺼내고 보니 그의 손은 그 무서운 병으로 눈처럼 하얗게 되었으나, 마찬가지의 간단한 동작으로 그의 손을 즉각 자연스러운 상태로 회복 시켰을 때, 문둥병은 물질의 상태가 아닌 필멸의 마음이 만들어 낸 것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실증되었다. 하나님은 신성의 과학을 통한 이 증명으로 모세의 두려움을 완화시키셨으며, 그 내면의 소리는 그에게 하나님의 소리가 되었는 바, 그것은 말하기를: “만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고 처음 표적의 소리에 경청하지 아니하면, 그들이 나중 표적의 소리를 믿으리라.”고 하였다.
(8) 368:22-32
악이나 질병, 그리고 사망은 영적일 수 없다,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물질적 믿음은 각자의 영적 성장에 비례하여 사라진다. 물질에는 어떠한 의식도 즉 자아도 없기 때문에 그것은 행동할 수 없다; 그것의 상태들은 착각들이며 이러한 그릇된 상태들이 병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의 근원이다. 물질의 존재를 인정해 보라, 그렇게 되면 당신은 필멸성 (따라서 질병)이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물질의 존재를 부정해 보라, 그러면 물질적 상태들에 대한 믿음을 파괴할 수 있게 된다. 두려움이 사라질 때, 질병의 기반이 없어진다.
제 3 절 : 성경
(9) 역대기상 16:8,13,15,22
8 주께 감사하며 그분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께서 행하신 일들을 만백성 가운데 알릴지어다.
13 오 그분의 종 이스라엘의 씨, 야곱의 자손 곧 그분의 택하신 자들아, 너희는 그리할지어다.
15 너희는 그분의 언약 즉 그분께서 천대에 이르기까지 명령하신 그 말씀을 항상 깊이 생각하라
22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들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대언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10) 열왕기하 4:38-41
38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라.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대언자들의 아들들이 엘리사 앞에 앉으매 엘리사가 자기 종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대언자들의 아들들을 위해 죽을 끓이라, 하니라.
39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갔다가 야생 덩굴을 발견하고 그것에서 야생 박들을 따서 무릎 자락에 채워 가지고 돌아와 죽 끓이는 솥에 그것들을 썰어 넣었더라. 그들은 그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더라.
40 이렇게 그들이 사람들이 먹도록 부어 주었더니 그들이 죽을 먹다가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오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죽음이 있나이다, 하고 그것을 능히 먹지 못하였으나
41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그것을 솥에 던지고 이르되, 퍼다가 사람들에게 주어 그들이 먹게 하라, 하매 솥에서 해를 일으키는 것이 없어지니라.
(11) 마태복음 6:25
25 ...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제 3 절 : 과학과 건강
(9) 507:3-6
모든 대상물이 영적 창조의 선상(線上)에 드러남에 따라 영이 그것을 적합하게 먹이고 입히며, 그리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과 어머니 되심을 자애롭게 나타낸다.
(10) 62:20-22,29-1
만일 우리가 현명하고 건강하고자 한다면, 더욱 더 많은 이지를 물질에 더욱 기인한 것으로 돌려서는 안 되고, 더욱 더 적게 돌려야 한다.
생명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관점은 영원한 조화를 감추고, 우리가 불평하는 병들을 만들어 낸다. 필멸의 존재들이 물질적 법칙들을 믿고 마음의 과학을 배격한다고 해서 이것이 물질성을 맨 앞에 오도록 하고 혼의 우월한 법칙을 마지막이 되도록 하지는 않는다.
(11) 389:13-15
우리의 영양학적 이론들은 먼저 음식이 사람의 생명을 유지한다고 인정하고 난 다음, 음식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확실성을 논한다.
(12) 388:12-18,31-5
음식이 생명의 자양물이라는 통상적 가설을 인정해 보라, 그러면 반대 방향으로의 또 다른 인정 - 즉 음식이 양이나 질에 있어서의 결여나 과잉을 통해, 하나님이신 생명을 파괴하는 권능을 가졌다는 인정 - 을 할 필요가 뒤따르게 된다. 이것은 모든 물질적 건강이론들의 애매모호한 본성을 나타내는 실례이다.
만일 필멸의 존재들이 음식이 마음과 육신의 조화로운 기능들을 어지럽힌다고 생각한다면, 음식이나, 아니면 이 생각이 배제되어져야만 한다, 왜냐면 형벌은 믿음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어떤 쪽이 될 것인가? 만일 이 결정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게 맡겨진다면, 그것은 이 믿음과 모든 잘못된 믿음, 즉 물질적 조건에 대한 마음의 통제 편에 주어질 것이다.
(13) 461:1-4
나는 누구든 음식과 의복이 없이 육신 안에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실제의 사람은 불멸이라는 것과 그가 물질이 아닌 영 안에 산다고 확실하게 믿는다.
제 4 절 : 성경
(12) 잠언 23:5,23
5 네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네 눈을 두려 하느냐? 재물은 반드시 스스로 날개를 내어 독수리같이 하늘을 향해 날아가느니라.
23 진리를 사되 팔지는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
(13) 이사야 39:1-6,8
1 ... 발라단의 아들인 바빌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회복되었다는 것을 들었으므로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내매
2 히스기야가 그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여 자기의 보물과 은과 금과 향료와 귀한 기름이 있는 집과 또 자기의 온 병기고와 자기 보고에서 찾은 모든 것을 그들에게 보여 주었더라. 그의 집과 그의 지배 하에 있던 모든 것 중에서 히스기야가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었더라.
3 그때에 대언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나이까? 그들이 어디에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은 먼 나라 곧 바빌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거늘
4 이에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집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매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집에 있는 모든 것을 그들이 보았나니 내 보물 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매
5 그때에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만군의 주의 말씀을 들으소서.
6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것과 네 조상들이 이 날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빌론으로 옮겨지고 하나도 남지 아니하리라.
8 그때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주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나의 날들에 화평과 진리가 있으리이다, 하니라.
(14) 요한일서 2:15-17
15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17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326:8
모든 자연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지만, 사람이 물질적인 것들을 사랑하거나 그것들을 영적인 것들보다 더 의지하는 한은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할 수도 없고 자신의 온전한 애정을 영적인 것들에 둘 수도 없다.
(15) 168:6-8
물질의 편에 당신이 던지는 영향은 무엇이 되었든 간에, 그것은 당신이 마음으로부터 빼앗아 온 것이며, 그러지 않았다면 그것이 모든 다른 것보다 더 영향이 클 것이다.
(16) 251:28-32
무지는 고의적인 악과 마찬가지로 과학이 아니다. 무지는 우리가 조화를 달성할 수 있게 되기 전에 발견되고 고쳐져야만 한다. 조화되지 않는 믿음들, 그것들은 마음을 강탈하고, 그것을 물질이라고 부르며, 자신들의 신념을 신격화하며, 그것 자신들을 자기들이 창조한 것 안에 감금한다.
(17) 451:19-3
모든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마음-치유의 과학을 가르치는 모든 성실한 선생은, 인간적 의지가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그는 인간적 의지의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것을 인지해야만 한다. 그는 자신의 학생들이 속고 속이는 모든 종류의 오류의 특성과 방법을, 특히 어떤 미묘한 정도의 악이라도 알아차릴 수 있도록 그들의 눈을 뜨게 할 윤리적인 책무를 느낀다. 모든 심적 부정 요법은 무지나 악의로부터 나온다. 그것은 잘못 된 동기로부터 다른 필멸의 마음을 통제하는 어느 한 필멸의 마음이 남을 해치는 작용이다, 그리고 그것은 잘못되었거나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행해진다.
당신의 학생에게 심적 부정 요법은 윤리적 감각과 건강과 인간의 생명을 망치는 성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라. 그에게 이 권능처럼 보이는 것에 대항하여 어떻게 그의 생각의 문에 빗장을 거는가를 가르쳐 주어라, - 이 일은 악이 실제로는 권능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어려운 과제는 아니다.
(18) 454:11
악이나 물질에는 이지도 권능도 없다는 것이 절대적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며, 이것이 오류로부터 모든 가식을 벗겨내는 위대한 진리이다.
제 5 절 : 성경
(15) 예레미야 46:11
11 오 처녀, 이집트의 딸이여, 길르앗으로 올라가서 향유를 취하라. 네가 많은 약을 헛되이 쓰리라. ...
(16) 시편 42:11
11 오 내 혼아, 어찌하여 네가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내 얼굴의 건강이시요, 내 하나님이신 그분을 내가 여전히 찬양하리로다.
(17) 마태복음 9:35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18) 마태복음 8:14-16
14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아내의 어머니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녀의 손에 손을 대시니 열병이 그녀에게서 떠나고 그녀가 일어나 그들을 섬기더라.
16 저녁이 되매 그들이 마귀 들린 많은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그분께서 자신의 말씀으로 그 영들을 내쫓으시고 병든 자를 다 고쳐 주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9) 394:10-12,22
어떠한 신체적 조건이 마음의 통제 밖에 있다고 인정함이, 사람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고, 그로 하여금 스스로를 돕는 것을 막고, 오류를 통하여 물질을 왕좌에 앉힌다.
당신은 병자들에게 그들의 상태가 약이나 기후의 도움을 받지 않는 한 나아질 가망이 없다고 말하겠는가? 물질적인 방법들만이 치명적인 위험들로부터의 유일한 피난처인가? 모든 종류의 부조화를 조화, 그리고 진리와 사랑으로 극복하라는 신성의 허락이 없는 것인가?
(20) 142:28-8
하나님이 일체의 일체이시므로, 그분이 의약을 만드셨다; 그러나 그 의약은 마음이었다. 그것은 물질일 수 없다, 물질은 하나님이신 마음의 본성과 특성으로부터 벗어나 있다. 진리가 모든 종류의 오류에 대한 하나님의 치유 수단이다, 그리고 진리는 오직 참되지 않은 것만을 파괴한다. 그러므로 옛날에 그러했던 것처럼 오늘날에 있어서도 그리스도가 죄악을 몰아내고 병든 자들을 고치신다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이 의약이나 위생법을 사용하시지도 않고,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공급하시지도 않는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렇지 않았다면 예수님이 자신의 치유 역사에서 그것들을 권하고 사용하셨을 것이다.
(21) 271:7-8
예수님은 물질 대신 마음을 통하여 병자들을 치료하는 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22) 120:15
건강은 물질이 아닌, 마음의 상태이다; 또한 물질적 감각이 건강에 대한 주제에 대해 신뢰할만한 증언을 할 수도 없다. 마음-치유의 과학이 마음 이외의 그 어느 것도 사람의 실제 적인 지위를 참되게 증언하거나 증거를 제시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과학의 신성의 원리는 육신적 감각의 증언을 번복함으로써, 사람이 건강의 유일한 기본인 진리 안에서 조화롭게 존재함을 드러내는데, 진리가 건강의 유일한 기반이다; 그리하여 과학은 모든 질병을 부인하고, 병든 이들을 고치며, 거짓 증거를 뒤엎고, 그리고 물질적 논리를 반박한다.
(23) 14:12-16,25
단 한 순간이라도 생명과 이지가 순전히 영적이라는 것, -즉 물질 안에 있지도 또 물질로부터 연유하지도 않았다는 것을 인식하라, -그러면, 육신은 어떠한 불평도 말하지 않게 될 것이다. 아프다는 믿음으로 인한 고통이라면, 당신 자신이 갑작스레 낫게 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영적 깨달음과 사람의 온 세상에 대한 지배권에 대한 의식을 밝혀주는, 신성의 생명은 물질적인 삶에 대한 믿음과 꿈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이 깨달음이 오류를 쫓아내고 병자를 치유한다, 그리고 이 깨달음으로써 당신은 “권세 있는 자와 같이” 말할 수 있다.
제 6 절 : 성경
(19) 시편 47:7
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시니 너희는 깨닫고 노래로 찬양할지어다.
8 하나님께서 이교도들을 통치하시며 자신의 거룩함의 왕좌에 앉아 계시는도다.
(20) 이사야 40:1
1 너희 하나님이 말하노라. 너희는 위로하라.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
(21) 이사야 65:17,18
17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18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이 되도록 창조하며 그녀의 백성을 기쁨이 되도록 창조하리라
(22) 시편 46:2,3,6,10,11
2 그러므로 땅이 움직이든지 산들이 이동하여 바다 한가운데 빠지든지
3 바다의 물들이 큰 소리를 내며 뛰놀든지 그것들이 넘쳐서 산들이 흔들리든지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6 이교도들이 격노하고 왕국들이 흔들렸으니 그분께서 자신의 음성을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10 가만히 있고 내가 하나님인 줄을 알지어다. 내가 이교도들 가운데서 높여지고 땅에서 높여지리로다.
11 만군의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도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97:26
“주께서 음성을 내시니 땅이 녹았도다.” 이 성경 말씀이 모든 물질이 영의 지고성(至高性) 앞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25) 427:9
생명이 이해될 수 있고 조화가 얻어 질 수 있게 되기 전에, 존재가 물질에 의존한다는 믿음은 과학에 의해 굴복되어야만 한다.
(26) 288:10-14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최종적인 육신적 그리고 윤리적 효과가 충분히 깨달아질 때, 예언자들이 예언했었고 예수님이 막을 열었던 진리와 오류, 깨달음과 믿음, 그리고 과학과 물질적 감각 사이의 갈등이 그치고 영적인 조화가 다스리게 될 것이다.
(27) 475:3
무한한 영에게는 물질이란 없다, -즉 모든 것이 영, 신성의 원리와 그것의 아이디어이다.
2012년 3월 2일 금요일
2012년 3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3. 5. - 3. 11.)
2012년 3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3. 5. - 3. 11.)
본질
요절 : 시편 116:7
.... 주께서 너를 후대하셨도다.
대응절 : 시편 65:1,4,9-13;145:3,9
1 오 시온에 계시는 하나님이여, 찬양이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4 주께서 택하시고 주께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거룩한 전의 좋은 것으로 만족하리이다.
9 주께서 땅을 돌아보사 물을 대시되 물이 가득한 하나님의 강으로 땅을 심히 기름지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위하여 예비하신 뒤에 그들에게 곡식을 마련해 주시나이다.
10 주께서 땅의 이랑에 물을 넉넉히 대시고 땅의 고랑을 자리 잡게 하시며 또 소나기로 땅을 부드럽게 하시고 거기서 움트는 것에 복을 주시나이다.
11 주께서 주의 선하심으로 한 해를 관 씌우시니 주의 길들이 기름을 떨어뜨리되
12 광야의 풀밭 위에 떨어뜨리므로 작은 산들이 사방에서 기뻐하나이다.
13 풀밭들은 양 떼로 옷 입었고 골짜기들도 곡식으로 덮였으니 그들이 기뻐 소리치고 또 노래하나이다.
3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지어다. 그분의 위대하심은 헤아릴 수 없도다.
9 주께서는 모든 것에게 선하시도다...
제 1 절 : 성경
(1) 역대기상 29:11-13
11 오 주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주의 것이오니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주의 것이니이다. 오 주여, 왕국도 주의 것이오니 주는 모든 것 위에 머리로서 높여지셨나이다.
12 재물과 존귀가 다 주에게서 나오며 또 주는 모든 것을 통치하시나이다. 주의 손에 권능과 능력이 있사오니 사람을 크게 하심과 모든 사람에게 기력을 주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2) 전도서 3:14
14 내가 알거니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은 영원하리라. 그것에 무엇을 더하거나 그것에서 무엇을 뺄 수 없나니라
(3) 시편 139:1,14,17
1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
1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들이 또한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그것들을 합친 것이 어찌 그리 큰지요!
(4) 시편 13:6
6 주께서 나를 관대히 대하셨으므로 내가 그분을 위해 노래하리로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468:17
본질이란 영원한 것이고, 조화롭지 않을 수도 없고 썩어질 수도 없는 것이다.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이 본질인 바, 성경이 이 말을 히브리서의 “희망하는 것들의 본질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라는 말씀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다. 마음, 혼, 즉 하나님의 동의어인 영이 유일한 본질이다. 개개의 사람을 포함하는 영적 우주는 영의 신성의 본질을 반영하는 복합적 아이디어이다.
(2) 335:7,25-26
XVIII. 하나님이신 영은 자신 안에서 그리고 자신으로부터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영은 절대로 물질을 창조하시지 않았다. 영 안에는 그로부터 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면 성경이 선언하는 바와 같이 로고스, 이온, 즉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지은 것이 하나도 된 것이 없기”때문이다. 영이 유일한 본질, 즉 보이지 않고 쪼갤 수없는 무한한 하나님이시다. 영적이고 영원한 것들이 본질적이다. 물질적이고 일시적인 것들은 비본질적이다.
XX. 마음은 신성의 원리, 사랑이며, 하나님이신 영원한 부모님과 닮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만들 수 없다.
(3) 512:21-25
유일한 마음의 무한한 요소들로부터 모든 형상과 색깔과 질(質)과 양(量)이 퍼져 나온다, 그리고 이것들은 첫째로도 둘째로도 심적(心的)이다. 그것들의 영적 특성은 단지 영적 감각들만을 통해서 분별된다.
(4) 286:21-22
하나님의 생각들은 완전하고 영원하다, 즉 본질이고 생명이다.
(5) 508:5-6
어떤 생각이나 씨앗이나 꽃의 유일한 이지나 본질은 그것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다.
제 2 절 : 성경
(5) 고린도후서 9:6
6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6) 열왕기하 4:1-7
1 이제 대언자들의 아들들의 아내들 가운데 어떤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내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주를 두려워한 줄은 당신이 아시나이다. 빚을 준 사람이 이르러 내 두 아들을 취하여 노예로 삼고자 하나이다, 하매
2 엘리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을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 하니 그녀가 이르되, 당신의 여종의 집에는 기름 한 항아리 외에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매
3 그때에 그가 이르되, 나가서 네 모든 이웃에게서 그릇을 빌려 오라. 빈 그릇을 빌리되 몇 개만 빌리지 말고
4 너는 들어가 너와 네 아들들 뒤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가득 찬 것을 옆으로 놓으라, 하니라.
5 이에 그녀가 그를 떠나서 자기와 또 자기에게 그릇들을 가져온 자기 아들들 뒤로 문을 닫고 기름을 부었더니
6 그릇들이 차므로 그녀가 자기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그가 그녀에게 이르되, 더 이상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그쳤더라.
7 그때에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 고하니 그가 이르되,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아이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7) 유다서 1:2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있을지어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592:25
기름. 정화; 자애; 친절; 기도; 거룩한 영감
(7) 280:4
사랑으로부터 그리고 영의 거처인 빛과 조화로부터는, 오직 선(善)의 반영만이 올 수 있다. 아름답고 해(害)가 없는 모든 것들은 마음의 아이디어들이다. 마음이 그것들을 창조하고 증식시킨다, 그리고 그 산물은 심적(心的)일 수밖에 없다.
(8) 300:31-20
하나님은 생명, 진리, 사랑을 반영하는 것 안에서만 드러난다, - 정녕 이것이 하나님의 속성들과 권능을 나타내는데, 이는 마치 거울에 비춰진 사람의 모습이 그 거울 앞에 선 사람의 색깔과 모양과 행동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과 같다.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반영이란 말로써 의미하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죽어야만 하는 물질적인 인간이 본질로 보이지만, 그의 본질에 대한 관념에는 오류가 개입되어 있으며, 그러기 때문에 물질적이며 일시적이다.
반면에 불멸이고 영적인 사람이 참으로 본질적이고, 죽어야만 하는 인간들이 바라는 바인 영원한 본질, 즉 영을 반영한다. 그는 신성을 반영하는데, 그것이 유일하게 실재하고 영원한 실체를 구성한다. 이 반영이 필멸적인 감각에게는 초자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영적인 사람의 본질은 필멸적인 시각(視覺)을 초월하고 오직 신성의 과학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본질이시고 사람은 신성의 형상이며 모습이기 때문에, 사람이 가지기를 희망하여야 하고,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은 선의 본질, 즉 물질이 아닌 영의 본질일 뿐이다.
(9) 423:24
과학과 의식(意識) 양자 모두가 이제 마음의 법에 따라 존재의 질서 안에서 작용하는데, 그 법이 궁극적으로 그것의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한다.
제 3 절 : 성경
(8) 시편 6:2,3,9
2 오 주여, 내가 연약하오니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오 주여, 나의 뼈들이 괴로워하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혼도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그러나, 오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9 주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나니 주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9) 시편 34:17,20,22
17 의로운 자들이 부르짖으매 주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고난에서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20 그분께서 그의 모든 뼈를 지키시매 그것들 가운데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였도다.
22 주께서 자기 종들의 혼을 구속하시리로다...
(10) 이사야 66:13,14
13 어머니의 위로를 받는 자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터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4 너희가 이것을 볼 때에 너희 마음이 기뻐하며 너희 뼈들이 채소같이 무성하게 되리라...
(11) 시편 116:7
7 오 내 혼아, 네 안식으로 돌아갈지어다. 주께서 너를 후대하셨도다.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172:23-24
인간이란 무엇인가? 두뇌, 심장, 피, 뼈 등의 물질적 구조물인가?
(11) 91:16
물질적 자아에 몰두하여 우리는 생명 즉 마음의 본질을 희미하게만 분별하고 반영한다. 물질적 자아를 부인함이 사람의 영적이고 영원한 개성을 분별하는 것을 돕는다, 그리고 물질로부터 또는 물질적 감각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통하여 얻어진 잘못 된 지식을 파괴한다.
(12) 402:18
물질적 육신은 그것이 부러진 뼈가 되었든, 질환 혹 죄가 되었든, 필멸의 마음이 믿는 것만을 나타낸다.
(13) 423:29
뼈들은 그것들을 구성하는 생각의 본질만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필멸의 존재들의 마음의 유일한 현상들이다. 뼈의 소위 본질은 처음에는 자기 분할을 통해 부모의 마음에 의해 형성된다. 곧이어 아이는 하나의 분리된 개별화된 필멸의 마음이 되는데, 그것이 자신과 뼈들에 대한 그것 자신의 생각들을 소유물로 삼는다.
(14) 192:32-6
나는 린에 사는 클락씨를 찾아 가보도록 부탁을 받았는데 그는 아주 어렸을 때 나무로 만든 뾰족한 대못 위에 넘어져서 생기게 된 둔부의 질병으로 인하여 여섯 달이나 병상에 누워 있었다. 그의 집에 들어가면서 그의 주치의를 만났는데, 그는 환자가 죽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그 의사는 둔부의 궤양을 막 조사했는데 뼈가 몇 인치씩이나 썩어가고 있다고 했다.
(15) 193:9-14 ,17-21
나는 그의 병상 곁으로 갔다. 잠시 후 그의 낯빛이 바뀌었다. 그 사색(死色)을 띠었던 빛깔이 자연스러운 빛으로 바뀌었다. 눈꺼풀은 부드럽게 닫히고 숨소리도 고르게 되었다; 그는 잠이 들었다. 10분쯤 지난 후 그는 눈을 뜨고 말하기를 “나는 새사람이 된 느낌입니다. 내 고통은 모두 사라져버렸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일어나서 옷을 입고,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라고 하였다. 그는 그렇게 하였다. 이튿날 나는 뜰에 있는 그를 보았다. 그 후로는 다시 그를 보지 못하였지만, 두 주일 안에 직장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상처로부터 나오던 분비물은 멎었고 상처도 아물었다.
(16) 162:4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진리의 햇빛을 육신으로 가져오며, 그것이 활기를 주고 정화시킨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진리로 오류를 중화시키는 변질제(變質劑)의 작용을 한다. 그것은 분비작용을 변화시키고, 체액을 방출하고, 종양들을 녹여내며, 경직된 근육을 부드럽게 하고, 카리에스에 걸린 뼈들을 강건하게 회복시킨다. 이 과학의 효과는 인간의 마음을 휘저어 밑바탕의 변화를 가져오는 바, 그 변화된 바탕 위에서 인간의 마음은 신성의 마음의 조화에 굴복하게 된다.
제 4 절 : 성경
(12) 출애굽기 15:2
2 주께서는 나의 힘이시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 되시는도다...
(13) 시편 119:12,17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
17 주의 종을 후대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살아서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14) 시편 71:16
16 내가 주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여 가겠사오며 주의 의 곧 주께 속한 의만을 말하리이다.
(15) 여호수아 14:6,7,10,11
6 ...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나스 족속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주께서 가데스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 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말씀하신 일을 당신이 아시나이다.
7 내가 사십 세였을 때에 주의 종 모세가 가데스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그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내 마음속에 있는 대로 그에게 보고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주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하신 때로부터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 그분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살아남게 하셨나이다. 이제, 보소서, 이 날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마찬가지로 이 날 내가 강건하니이다...
(16) 신명기 33:25
25 ...네 날들이 어떠함같이 네 힘이 그러하리로다.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487:27
생명이 하나님, 즉 영이시라는 깨달음이, 생명의 죽음이 없는 실재성과 그 전능성과 불멸성에 대한 우리의 신뢰를 굳게 해줌으로써 우리의 사는 날수를 늘여준다.
(18) 124:25-26
영이 모든 사물들의 생명이고 본질이며 연속성이다.
(19) 246:5-6,11-13,23,28
완전하고 불멸인 존재들은 그들의 창조주의 영원한 모습이다
미덕과 진리의 빛나는 태양이 존재와 공존한다. 인간성은 그것의 영원한 정오에 있으면서, 저가는 태양으로 인해 어두워지지 않는다.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이어지는 매 해가 지혜와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펼쳐낸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우리의 존재에 대한 관점을 노화(老化)와 시들어감 보다는 사랑스러움, 신선함, 그리고 연속성 안으로 형성해나가자.
(20) 219:15-20
만약 우리가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싶다면, 우리는 신체가 약하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약함이 신체상에 나타나게 될 수 있기 전에 인간의 마음 안에 약하다는 믿음이 인정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믿음을 파괴하는 것이 그 효과를 없앰일 것이기 때문이다.
(21) 516:21
하나님과 함께 공존하며 영원한 남자와 여자는, 영광스러운 특성 안에서 무한한 아버지 어머니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반영한다.
제 5 절 : 성경
(17) 잠언 22:9
9 관대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라...
(18) 시편 119:18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19) 마가복음 1:14,15
14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20) 마가복음 8:22-25
22 그분께서 벳새다에 이르시매 그들이 한 눈먼 사람을 데리고 그분께 나아와 그를 만져 주실 것을 그분께 간청하거늘
23 그분께서 그 눈먼 사람의 손을 잡고 그를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그의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그가 무엇을 보는지 그에게 물으시니
24 그가 쳐다보고 이르되, 사람들이 나무처럼 생긴 채 걷는 것을 내가 보나이다, 하거늘
25 그분께서 그의 눈에 다시 안수하시고 그가 쳐다보게 하시니 그가 회복되어 모든 사람을 또렷하게 보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2)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생활하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23) 259:6,11-18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만일 사람이 한때 완전하였다가, 이제 그의 완전함을 잃었다면, 필멸의 존재들은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반사된 형상을 결코 본적이 없는 것이다. 실종된 형상은 형상이 아니다. 참된 모양은 신성의 반영 안에서 실종될 수가 없다.
(24) 486:23-26
사람의 시력과 청력과 모든 영적 감각들은 영구적이다. 그것들은 상실될 수 없다. 그것들의 실재성과 불멸성은 물질 안에 있지 않고 영과 깨달음 안에 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들의 영구성이 있는 것이다.
(25) 516:4
신격(神格)을 구성하는, 본질, 생명, 이지, 진리, 그리고 사랑이 그분의 창조에 의해 반영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육신적 감각들의 그릇된 증언을 과학의 사실들에 종속시킬 때. 우리는 이러한 참된 모습과 반영을 어디에서든 보게 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21) 마가복음 12:41-44
41 예수님께서 성전 보고의 맞은편에 앉으사 사람들이 어떻게 보고에 돈을 넣는지 보실 때에 여러 부유한 자들은 많이 넣는데
42 어떤 가난한 과부는 와서 이 렙돈 곧 일 고드란트를 넣으니라.
43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보고에 넣은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도다.
44 그들은 다 풍족한 가운데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서 자기가 가진 모든 것 즉 자기의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22) 누가복음 6:38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함께 흔들고 넘치게 하여 사람들이 너희 품에 안겨 주리라....
(23) 마태복음 10:8
8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24) 고린도후서 9:7-11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이것은 기록된바, 그가 널리 재물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제공하시는 분께서 이제 너희 양식으로 빵도 제공하시고 너희가 뿌린 씨도 번성하게 하시며 너희의 의의 열매도 늘어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서 부요하게 되어 온갖 후한 선물을 넘치게 하면 그들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느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41:19-21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27) 79:31-32
우리의 창조주를 섬김에 있어서 주는 행위는 우리를 빈곤하게 만들지 않는다, 또한 움켜쥐고 있는 것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28) 518:15-19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 즉 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 안에서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29) 570:14-18,23-24
수많은 편견 없는 마음들은 - 진리의 단순한 탐구자들, 사막에서 목 타는 지친 방랑자들은 - 휴식과 마실 것을 기다리며 고대하고 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차가운 물 한 잔을 주어라, 그리고 결코 그 결과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이 나누어주는 축복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감사할 것이다.
(30) 15:25-30
그리스도교인들은 세상에게는 감추어져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는, 은밀한 아름다움과 보상 안에서 기뻐한다. 자신을 망각함, 순수함, 그리고 애정이 끊임없는 기도들이다.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본질
요절 : 시편 116:7
.... 주께서 너를 후대하셨도다.
대응절 : 시편 65:1,4,9-13;145:3,9
1 오 시온에 계시는 하나님이여, 찬양이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4 주께서 택하시고 주께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거룩한 전의 좋은 것으로 만족하리이다.
9 주께서 땅을 돌아보사 물을 대시되 물이 가득한 하나님의 강으로 땅을 심히 기름지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위하여 예비하신 뒤에 그들에게 곡식을 마련해 주시나이다.
10 주께서 땅의 이랑에 물을 넉넉히 대시고 땅의 고랑을 자리 잡게 하시며 또 소나기로 땅을 부드럽게 하시고 거기서 움트는 것에 복을 주시나이다.
11 주께서 주의 선하심으로 한 해를 관 씌우시니 주의 길들이 기름을 떨어뜨리되
12 광야의 풀밭 위에 떨어뜨리므로 작은 산들이 사방에서 기뻐하나이다.
13 풀밭들은 양 떼로 옷 입었고 골짜기들도 곡식으로 덮였으니 그들이 기뻐 소리치고 또 노래하나이다.
3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지어다. 그분의 위대하심은 헤아릴 수 없도다.
9 주께서는 모든 것에게 선하시도다...
제 1 절 : 성경
(1) 역대기상 29:11-13
11 오 주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주의 것이오니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주의 것이니이다. 오 주여, 왕국도 주의 것이오니 주는 모든 것 위에 머리로서 높여지셨나이다.
12 재물과 존귀가 다 주에게서 나오며 또 주는 모든 것을 통치하시나이다. 주의 손에 권능과 능력이 있사오니 사람을 크게 하심과 모든 사람에게 기력을 주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2) 전도서 3:14
14 내가 알거니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은 영원하리라. 그것에 무엇을 더하거나 그것에서 무엇을 뺄 수 없나니라
(3) 시편 139:1,14,17
1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
1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들이 또한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그것들을 합친 것이 어찌 그리 큰지요!
(4) 시편 13:6
6 주께서 나를 관대히 대하셨으므로 내가 그분을 위해 노래하리로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468:17
본질이란 영원한 것이고, 조화롭지 않을 수도 없고 썩어질 수도 없는 것이다.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이 본질인 바, 성경이 이 말을 히브리서의 “희망하는 것들의 본질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라는 말씀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다. 마음, 혼, 즉 하나님의 동의어인 영이 유일한 본질이다. 개개의 사람을 포함하는 영적 우주는 영의 신성의 본질을 반영하는 복합적 아이디어이다.
(2) 335:7,25-26
XVIII. 하나님이신 영은 자신 안에서 그리고 자신으로부터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영은 절대로 물질을 창조하시지 않았다. 영 안에는 그로부터 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면 성경이 선언하는 바와 같이 로고스, 이온, 즉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지은 것이 하나도 된 것이 없기”때문이다. 영이 유일한 본질, 즉 보이지 않고 쪼갤 수없는 무한한 하나님이시다. 영적이고 영원한 것들이 본질적이다. 물질적이고 일시적인 것들은 비본질적이다.
XX. 마음은 신성의 원리, 사랑이며, 하나님이신 영원한 부모님과 닮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만들 수 없다.
(3) 512:21-25
유일한 마음의 무한한 요소들로부터 모든 형상과 색깔과 질(質)과 양(量)이 퍼져 나온다, 그리고 이것들은 첫째로도 둘째로도 심적(心的)이다. 그것들의 영적 특성은 단지 영적 감각들만을 통해서 분별된다.
(4) 286:21-22
하나님의 생각들은 완전하고 영원하다, 즉 본질이고 생명이다.
(5) 508:5-6
어떤 생각이나 씨앗이나 꽃의 유일한 이지나 본질은 그것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다.
제 2 절 : 성경
(5) 고린도후서 9:6
6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6) 열왕기하 4:1-7
1 이제 대언자들의 아들들의 아내들 가운데 어떤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내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주를 두려워한 줄은 당신이 아시나이다. 빚을 준 사람이 이르러 내 두 아들을 취하여 노예로 삼고자 하나이다, 하매
2 엘리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을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 하니 그녀가 이르되, 당신의 여종의 집에는 기름 한 항아리 외에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매
3 그때에 그가 이르되, 나가서 네 모든 이웃에게서 그릇을 빌려 오라. 빈 그릇을 빌리되 몇 개만 빌리지 말고
4 너는 들어가 너와 네 아들들 뒤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가득 찬 것을 옆으로 놓으라, 하니라.
5 이에 그녀가 그를 떠나서 자기와 또 자기에게 그릇들을 가져온 자기 아들들 뒤로 문을 닫고 기름을 부었더니
6 그릇들이 차므로 그녀가 자기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그가 그녀에게 이르되, 더 이상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그쳤더라.
7 그때에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 고하니 그가 이르되,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아이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7) 유다서 1:2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있을지어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592:25
기름. 정화; 자애; 친절; 기도; 거룩한 영감
(7) 280:4
사랑으로부터 그리고 영의 거처인 빛과 조화로부터는, 오직 선(善)의 반영만이 올 수 있다. 아름답고 해(害)가 없는 모든 것들은 마음의 아이디어들이다. 마음이 그것들을 창조하고 증식시킨다, 그리고 그 산물은 심적(心的)일 수밖에 없다.
(8) 300:31-20
하나님은 생명, 진리, 사랑을 반영하는 것 안에서만 드러난다, - 정녕 이것이 하나님의 속성들과 권능을 나타내는데, 이는 마치 거울에 비춰진 사람의 모습이 그 거울 앞에 선 사람의 색깔과 모양과 행동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과 같다.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반영이란 말로써 의미하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죽어야만 하는 물질적인 인간이 본질로 보이지만, 그의 본질에 대한 관념에는 오류가 개입되어 있으며, 그러기 때문에 물질적이며 일시적이다.
반면에 불멸이고 영적인 사람이 참으로 본질적이고, 죽어야만 하는 인간들이 바라는 바인 영원한 본질, 즉 영을 반영한다. 그는 신성을 반영하는데, 그것이 유일하게 실재하고 영원한 실체를 구성한다. 이 반영이 필멸적인 감각에게는 초자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영적인 사람의 본질은 필멸적인 시각(視覺)을 초월하고 오직 신성의 과학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본질이시고 사람은 신성의 형상이며 모습이기 때문에, 사람이 가지기를 희망하여야 하고,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은 선의 본질, 즉 물질이 아닌 영의 본질일 뿐이다.
(9) 423:24
과학과 의식(意識) 양자 모두가 이제 마음의 법에 따라 존재의 질서 안에서 작용하는데, 그 법이 궁극적으로 그것의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한다.
제 3 절 : 성경
(8) 시편 6:2,3,9
2 오 주여, 내가 연약하오니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오 주여, 나의 뼈들이 괴로워하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혼도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그러나, 오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9 주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나니 주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9) 시편 34:17,20,22
17 의로운 자들이 부르짖으매 주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고난에서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20 그분께서 그의 모든 뼈를 지키시매 그것들 가운데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였도다.
22 주께서 자기 종들의 혼을 구속하시리로다...
(10) 이사야 66:13,14
13 어머니의 위로를 받는 자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터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4 너희가 이것을 볼 때에 너희 마음이 기뻐하며 너희 뼈들이 채소같이 무성하게 되리라...
(11) 시편 116:7
7 오 내 혼아, 네 안식으로 돌아갈지어다. 주께서 너를 후대하셨도다.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172:23-24
인간이란 무엇인가? 두뇌, 심장, 피, 뼈 등의 물질적 구조물인가?
(11) 91:16
물질적 자아에 몰두하여 우리는 생명 즉 마음의 본질을 희미하게만 분별하고 반영한다. 물질적 자아를 부인함이 사람의 영적이고 영원한 개성을 분별하는 것을 돕는다, 그리고 물질로부터 또는 물질적 감각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통하여 얻어진 잘못 된 지식을 파괴한다.
(12) 402:18
물질적 육신은 그것이 부러진 뼈가 되었든, 질환 혹 죄가 되었든, 필멸의 마음이 믿는 것만을 나타낸다.
(13) 423:29
뼈들은 그것들을 구성하는 생각의 본질만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필멸의 존재들의 마음의 유일한 현상들이다. 뼈의 소위 본질은 처음에는 자기 분할을 통해 부모의 마음에 의해 형성된다. 곧이어 아이는 하나의 분리된 개별화된 필멸의 마음이 되는데, 그것이 자신과 뼈들에 대한 그것 자신의 생각들을 소유물로 삼는다.
(14) 192:32-6
나는 린에 사는 클락씨를 찾아 가보도록 부탁을 받았는데 그는 아주 어렸을 때 나무로 만든 뾰족한 대못 위에 넘어져서 생기게 된 둔부의 질병으로 인하여 여섯 달이나 병상에 누워 있었다. 그의 집에 들어가면서 그의 주치의를 만났는데, 그는 환자가 죽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그 의사는 둔부의 궤양을 막 조사했는데 뼈가 몇 인치씩이나 썩어가고 있다고 했다.
(15) 193:9-14 ,17-21
나는 그의 병상 곁으로 갔다. 잠시 후 그의 낯빛이 바뀌었다. 그 사색(死色)을 띠었던 빛깔이 자연스러운 빛으로 바뀌었다. 눈꺼풀은 부드럽게 닫히고 숨소리도 고르게 되었다; 그는 잠이 들었다. 10분쯤 지난 후 그는 눈을 뜨고 말하기를 “나는 새사람이 된 느낌입니다. 내 고통은 모두 사라져버렸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일어나서 옷을 입고,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라고 하였다. 그는 그렇게 하였다. 이튿날 나는 뜰에 있는 그를 보았다. 그 후로는 다시 그를 보지 못하였지만, 두 주일 안에 직장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상처로부터 나오던 분비물은 멎었고 상처도 아물었다.
(16) 162:4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진리의 햇빛을 육신으로 가져오며, 그것이 활기를 주고 정화시킨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진리로 오류를 중화시키는 변질제(變質劑)의 작용을 한다. 그것은 분비작용을 변화시키고, 체액을 방출하고, 종양들을 녹여내며, 경직된 근육을 부드럽게 하고, 카리에스에 걸린 뼈들을 강건하게 회복시킨다. 이 과학의 효과는 인간의 마음을 휘저어 밑바탕의 변화를 가져오는 바, 그 변화된 바탕 위에서 인간의 마음은 신성의 마음의 조화에 굴복하게 된다.
제 4 절 : 성경
(12) 출애굽기 15:2
2 주께서는 나의 힘이시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 되시는도다...
(13) 시편 119:12,17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
17 주의 종을 후대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살아서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14) 시편 71:16
16 내가 주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여 가겠사오며 주의 의 곧 주께 속한 의만을 말하리이다.
(15) 여호수아 14:6,7,10,11
6 ...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나스 족속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주께서 가데스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 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말씀하신 일을 당신이 아시나이다.
7 내가 사십 세였을 때에 주의 종 모세가 가데스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그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내 마음속에 있는 대로 그에게 보고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주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하신 때로부터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 그분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살아남게 하셨나이다. 이제, 보소서, 이 날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마찬가지로 이 날 내가 강건하니이다...
(16) 신명기 33:25
25 ...네 날들이 어떠함같이 네 힘이 그러하리로다.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487:27
생명이 하나님, 즉 영이시라는 깨달음이, 생명의 죽음이 없는 실재성과 그 전능성과 불멸성에 대한 우리의 신뢰를 굳게 해줌으로써 우리의 사는 날수를 늘여준다.
(18) 124:25-26
영이 모든 사물들의 생명이고 본질이며 연속성이다.
(19) 246:5-6,11-13,23,28
완전하고 불멸인 존재들은 그들의 창조주의 영원한 모습이다
미덕과 진리의 빛나는 태양이 존재와 공존한다. 인간성은 그것의 영원한 정오에 있으면서, 저가는 태양으로 인해 어두워지지 않는다.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이어지는 매 해가 지혜와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펼쳐낸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우리의 존재에 대한 관점을 노화(老化)와 시들어감 보다는 사랑스러움, 신선함, 그리고 연속성 안으로 형성해나가자.
(20) 219:15-20
만약 우리가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싶다면, 우리는 신체가 약하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약함이 신체상에 나타나게 될 수 있기 전에 인간의 마음 안에 약하다는 믿음이 인정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믿음을 파괴하는 것이 그 효과를 없앰일 것이기 때문이다.
(21) 516:21
하나님과 함께 공존하며 영원한 남자와 여자는, 영광스러운 특성 안에서 무한한 아버지 어머니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반영한다.
제 5 절 : 성경
(17) 잠언 22:9
9 관대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라...
(18) 시편 119:18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19) 마가복음 1:14,15
14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20) 마가복음 8:22-25
22 그분께서 벳새다에 이르시매 그들이 한 눈먼 사람을 데리고 그분께 나아와 그를 만져 주실 것을 그분께 간청하거늘
23 그분께서 그 눈먼 사람의 손을 잡고 그를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그의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그가 무엇을 보는지 그에게 물으시니
24 그가 쳐다보고 이르되, 사람들이 나무처럼 생긴 채 걷는 것을 내가 보나이다, 하거늘
25 그분께서 그의 눈에 다시 안수하시고 그가 쳐다보게 하시니 그가 회복되어 모든 사람을 또렷하게 보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2)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생활하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23) 259:6,11-18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만일 사람이 한때 완전하였다가, 이제 그의 완전함을 잃었다면, 필멸의 존재들은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반사된 형상을 결코 본적이 없는 것이다. 실종된 형상은 형상이 아니다. 참된 모양은 신성의 반영 안에서 실종될 수가 없다.
(24) 486:23-26
사람의 시력과 청력과 모든 영적 감각들은 영구적이다. 그것들은 상실될 수 없다. 그것들의 실재성과 불멸성은 물질 안에 있지 않고 영과 깨달음 안에 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들의 영구성이 있는 것이다.
(25) 516:4
신격(神格)을 구성하는, 본질, 생명, 이지, 진리, 그리고 사랑이 그분의 창조에 의해 반영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육신적 감각들의 그릇된 증언을 과학의 사실들에 종속시킬 때. 우리는 이러한 참된 모습과 반영을 어디에서든 보게 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21) 마가복음 12:41-44
41 예수님께서 성전 보고의 맞은편에 앉으사 사람들이 어떻게 보고에 돈을 넣는지 보실 때에 여러 부유한 자들은 많이 넣는데
42 어떤 가난한 과부는 와서 이 렙돈 곧 일 고드란트를 넣으니라.
43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보고에 넣은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도다.
44 그들은 다 풍족한 가운데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서 자기가 가진 모든 것 즉 자기의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22) 누가복음 6:38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함께 흔들고 넘치게 하여 사람들이 너희 품에 안겨 주리라....
(23) 마태복음 10:8
8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24) 고린도후서 9:7-11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이것은 기록된바, 그가 널리 재물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제공하시는 분께서 이제 너희 양식으로 빵도 제공하시고 너희가 뿌린 씨도 번성하게 하시며 너희의 의의 열매도 늘어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서 부요하게 되어 온갖 후한 선물을 넘치게 하면 그들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느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41:19-21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27) 79:31-32
우리의 창조주를 섬김에 있어서 주는 행위는 우리를 빈곤하게 만들지 않는다, 또한 움켜쥐고 있는 것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28) 518:15-19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 즉 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 안에서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29) 570:14-18,23-24
수많은 편견 없는 마음들은 - 진리의 단순한 탐구자들, 사막에서 목 타는 지친 방랑자들은 - 휴식과 마실 것을 기다리며 고대하고 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차가운 물 한 잔을 주어라, 그리고 결코 그 결과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이 나누어주는 축복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감사할 것이다.
(30) 15:25-30
그리스도교인들은 세상에게는 감추어져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는, 은밀한 아름다움과 보상 안에서 기뻐한다. 자신을 망각함, 순수함, 그리고 애정이 끊임없는 기도들이다.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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