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일 금요일

2012년 3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3. 5. - 3. 11.)

2012년 3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3. 5. - 3. 11.)

본질

요절 : 시편 116:7
.... 주께서 너를 후대하셨도다.

대응절 : 시편 65:1,4,9-13;145:3,9
1 오 시온에 계시는 하나님이여, 찬양이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4 주께서 택하시고 주께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거룩한 전의 좋은 것으로 만족하리이다.

9 주께서 땅을 돌아보사 물을 대시되 물이 가득한 하나님의 강으로 땅을 심히 기름지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위하여 예비하신 뒤에 그들에게 곡식을 마련해 주시나이다.
10 주께서 땅의 이랑에 물을 넉넉히 대시고 땅의 고랑을 자리 잡게 하시며 또 소나기로 땅을 부드럽게 하시고 거기서 움트는 것에 복을 주시나이다.
11 주께서 주의 선하심으로 한 해를 관 씌우시니 주의 길들이 기름을 떨어뜨리되
12 광야의 풀밭 위에 떨어뜨리므로 작은 산들이 사방에서 기뻐하나이다.
13 풀밭들은 양 떼로 옷 입었고 골짜기들도 곡식으로 덮였으니 그들이 기뻐 소리치고 또 노래하나이다.

3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지어다. 그분의 위대하심은 헤아릴 수 없도다.

9 주께서는 모든 것에게 선하시도다...

제 1 절 : 성경
(1) 역대기상 29:11-13
11 오 주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주의 것이오니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주의 것이니이다. 오 주여, 왕국도 주의 것이오니 주는 모든 것 위에 머리로서 높여지셨나이다.
12 재물과 존귀가 다 주에게서 나오며 또 주는 모든 것을 통치하시나이다. 주의 손에 권능과 능력이 있사오니 사람을 크게 하심과 모든 사람에게 기력을 주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2) 전도서 3:14
14 내가 알거니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은 영원하리라. 그것에 무엇을 더하거나 그것에서 무엇을 뺄 수 없나니라

(3) 시편 139:1,14,17
1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

1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들이 또한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그것들을 합친 것이 어찌 그리 큰지요!

(4) 시편 13:6
6 주께서 나를 관대히 대하셨으므로 내가 그분을 위해 노래하리로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468:17
본질이란 영원한 것이고, 조화롭지 않을 수도 없고 썩어질 수도 없는 것이다.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이 본질인 바, 성경이 이 말을 히브리서의 “희망하는 것들의 본질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라는 말씀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다. 마음, 혼, 즉 하나님의 동의어인 이 유일한 본질이다. 개개의 사람을 포함하는 영적 우주는 의 신성의 본질을 반영하는 복합적 아이디어이다.

(2) 335:7,25-26
XVIII. 하나님이신 자신 안에서 그리고 자신으로부터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은 절대로 물질을 창조하시지 않았다. 안에는 그로부터 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면 성경이 선언하는 바와 같이 로고스, 이온, 즉 하나님말씀 없이는 “지은 것이 하나도 된 것이 없기”때문이다. 이 유일한 본질, 즉 보이지 않고 쪼갤 수없는 무한한 하나님이시다. 영적이고 영원한 것들이 본질적이다. 물질적이고 일시적인 것들은 비본질적이다.

XX. 마음은 신성의 원리, 사랑이며, 하나님이신 영원한 부모님과 닮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만들 수 없다.

(3) 512:21-25
유일한 마음의 무한한 요소들로부터 모든 형상과 색깔과 질(質)과 양(量)이 퍼져 나온다, 그리고 이것들은 첫째로도 둘째로도 심적(心的)이다. 그것들의 영적 특성은 단지 영적 감각들만을 통해서 분별된다.

(4) 286:21-22
하나님의 생각들은 완전하고 영원하다, 즉 본질이고 생명이다.

(5) 508:5-6
어떤 생각이나 씨앗이나 꽃의 유일한 이지나 본질은 그것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다.
제 2 절 : 성경
(5) 고린도후서 9:6
6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6) 열왕기하 4:1-7
1 이제 대언자들의 아들들의 아내들 가운데 어떤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내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주를 두려워한 줄은 당신이 아시나이다. 빚을 준 사람이 이르러 내 두 아들을 취하여 노예로 삼고자 하나이다, 하매
2 엘리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을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 하니 그녀가 이르되, 당신의 여종의 집에는 기름 한 항아리 외에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매
3 그때에 그가 이르되, 나가서 네 모든 이웃에게서 그릇을 빌려 오라. 빈 그릇을 빌리되 몇 개만 빌리지 말고
4 너는 들어가 너와 네 아들들 뒤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가득 찬 것을 옆으로 놓으라, 하니라.
5 이에 그녀가 그를 떠나서 자기와 또 자기에게 그릇들을 가져온 자기 아들들 뒤로 문을 닫고 기름을 부었더니
6 그릇들이 차므로 그녀가 자기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그가 그녀에게 이르되, 더 이상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그쳤더라.
7 그때에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 고하니 그가 이르되,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아이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7) 유다서 1:2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있을지어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592:25
기름. 정화; 자애; 친절; 기도; 거룩한 영감

(7) 280:4
사랑으로부터 그리고 의 거처인 빛과 조화로부터는, 오직 선(善)의 반영만이 올 수 있다. 아름답고 해(害)가 없는 모든 것들은 마음의 아이디어들이다. 마음이 그것들을 창조하고 증식시킨다, 그리고 그 산물은 심적(心的)일 수밖에 없다.

(8) 300:31-20
하나님생명, 진리, 사랑을 반영하는 것 안에서만 드러난다, - 정녕 이것이 하나님의 속성들과 권능을 나타내는데, 이는 마치 거울에 비춰진 사람의 모습이 그 거울 앞에 선 사람의 색깔과 모양과 행동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과 같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반영이란 말로써 의미하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죽어야만 하는 물질적인 인간이 본질로 보이지만, 그의 본질에 대한 관념에는 오류가 개입되어 있으며, 그러기 때문에 물질적이며 일시적이다.
반면에 불멸이고 영적인 사람이 참으로 본질적이고, 죽어야만 하는 인간들이 바라는 바인 영원한 본질, 즉 을 반영한다. 그는 신성을 반영하는데, 그것이 유일하게 실재하고 영원한 실체를 구성한다. 이 반영이 필멸적인 감각에게는 초자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영적인 사람의 본질은 필멸적인 시각(視覺)을 초월하고 오직 신성의 과학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본질이시고 사람은 신성의 형상이며 모습이기 때문에, 사람이 가지기를 희망하여야 하고,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은 선의 본질, 즉 물질이 아닌 의 본질일 뿐이다.

(9) 423:24
과학과 의식(意識) 양자 모두가 이제 마음의 법에 따라 존재의 질서 안에서 작용하는데, 그 법이 궁극적으로 그것의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한다.

제 3 절 : 성경
(8) 시편 6:2,3,9
2 오 주여, 내가 연약하오니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오 주여, 나의 뼈들이 괴로워하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혼도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그러나, 오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9 주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나니 주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9) 시편 34:17,20,22
17 의로운 자들이 부르짖으매 주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고난에서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20 그분께서 그의 모든 뼈를 지키시매 그것들 가운데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였도다.

22 주께서 자기 종들의 혼을 구속하시리로다...

(10) 이사야 66:13,14
13 어머니의 위로를 받는 자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터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4 너희가 이것을 볼 때에 너희 마음이 기뻐하며 너희 뼈들이 채소같이 무성하게 되리라...
(11) 시편 116:7
7 오 내 혼아, 네 안식으로 돌아갈지어다. 주께서 너를 후대하셨도다.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172:23-24
인간이란 무엇인가? 두뇌, 심장, 피, 뼈 등의 물질적 구조물인가?


(11) 91:16
물질적 자아에 몰두하여 우리는 생명마음의 본질을 희미하게만 분별하고 반영한다. 물질적 자아를 부인함이 사람의 영적이고 영원한 개성을 분별하는 것을 돕는다, 그리고 물질로부터 또는 물질적 감각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통하여 얻어진 잘못 된 지식을 파괴한다.

(12) 402:18
물질적 육신은 그것이 부러진 뼈가 되었든, 질환 혹 죄가 되었든, 필멸의 마음이 믿는 것만을 나타낸다.

(13) 423:29
뼈들은 그것들을 구성하는 생각의 본질만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필멸의 존재들의 마음의 유일한 현상들이다. 뼈의 소위 본질은 처음에는 자기 분할을 통해 부모의 마음에 의해 형성된다. 곧이어 아이는 하나의 분리된 개별화된 필멸의 마음이 되는데, 그것이 자신과 뼈들에 대한 그것 자신의 생각들을 소유물로 삼는다.

(14) 192:32-6
나는 린에 사는 클락씨를 찾아 가보도록 부탁을 받았는데 그는 아주 어렸을 때 나무로 만든 뾰족한 대못 위에 넘어져서 생기게 된 둔부의 질병으로 인하여 여섯 달이나 병상에 누워 있었다. 그의 집에 들어가면서 그의 주치의를 만났는데, 그는 환자가 죽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그 의사는 둔부의 궤양을 막 조사했는데 뼈가 몇 인치씩이나 썩어가고 있다고 했다.

(15) 193:9-14 ,17-21
나는 그의 병상 곁으로 갔다. 잠시 후 그의 낯빛이 바뀌었다. 그 사색(死色)을 띠었던 빛깔이 자연스러운 빛으로 바뀌었다. 눈꺼풀은 부드럽게 닫히고 숨소리도 고르게 되었다; 그는 잠이 들었다. 10분쯤 지난 후 그는 눈을 뜨고 말하기를 “나는 새사람이 된 느낌입니다. 내 고통은 모두 사라져버렸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일어나서 옷을 입고,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라고 하였다. 그는 그렇게 하였다. 이튿날 나는 뜰에 있는 그를 보았다. 그 후로는 다시 그를 보지 못하였지만, 두 주일 안에 직장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상처로부터 나오던 분비물은 멎었고 상처도 아물었다.

(16) 162:4
크리스천 사이언스진리의 햇빛을 육신으로 가져오며, 그것이 활기를 주고 정화시킨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진리로 오류를 중화시키는 변질제(變質劑)의 작용을 한다. 그것은 분비작용을 변화시키고, 체액을 방출하고, 종양들을 녹여내며, 경직된 근육을 부드럽게 하고, 카리에스에 걸린 뼈들을 강건하게 회복시킨다. 이 과학의 효과는 인간의 마음을 휘저어 밑바탕의 변화를 가져오는 바, 그 변화된 바탕 위에서 인간의 마음은 신성의 마음의 조화에 굴복하게 된다.

제 4 절 : 성경
(12) 출애굽기 15:2
2 주께서는 나의 힘이시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 되시는도다...

(13) 시편 119:12,17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

17 주의 종을 후대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살아서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14) 시편 71:16
16 내가 주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여 가겠사오며 주의 의 곧 주께 속한 의만을 말하리이다.

(15) 여호수아 14:6,7,10,11
6 ...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나스 족속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주께서 가데스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 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말씀하신 일을 당신이 아시나이다.
7 내가 사십 세였을 때에 주의 종 모세가 가데스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그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내 마음속에 있는 대로 그에게 보고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주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하신 때로부터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 그분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살아남게 하셨나이다. 이제, 보소서, 이 날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마찬가지로 이 날 내가 강건하니이다...

(16) 신명기 33:25
25 ...네 날들이 어떠함같이 네 힘이 그러하리로다.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487:27
생명하나님, 즉 이시라는 깨달음이, 생명의 죽음이 없는 실재성과 그 전능성과 불멸성에 대한 우리의 신뢰를 굳게 해줌으로써 우리의 사는 날수를 늘여준다.

(18) 124:25-26
이 모든 사물들의 생명이고 본질이며 연속성이다.

(19) 246:5-6,11-13,23,28
완전하고 불멸인 존재들은 그들의 창조주의 영원한 모습이다

미덕과 진리의 빛나는 태양이 존재와 공존한다. 인간성은 그것의 영원한 정오에 있으면서, 저가는 태양으로 인해 어두워지지 않는다.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이어지는 매 해가 지혜와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펼쳐낸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우리의 존재에 대한 관점을 노화(老化)와 시들어감 보다는 사랑스러움, 신선함, 그리고 연속성 안으로 형성해나가자.

(20) 219:15-20
만약 우리가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싶다면, 우리는 신체가 약하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약함이 신체상에 나타나게 될 수 있기 전에 인간의 마음 안에 약하다는 믿음이 인정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믿음을 파괴하는 것이 그 효과를 없앰일 것이기 때문이다.

(21) 516:21
하나님과 함께 공존하며 영원한 남자와 여자는, 영광스러운 특성 안에서 무한한 아버지 어머니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반영한다.

제 5 절 : 성경
(17) 잠언 22:9
9 관대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라...

(18) 시편 119:18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19) 마가복음 1:14,15
14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20) 마가복음 8:22-25
22 그분께서 벳새다에 이르시매 그들이 한 눈먼 사람을 데리고 그분께 나아와 그를 만져 주실 것을 그분께 간청하거늘
23 그분께서 그 눈먼 사람의 손을 잡고 그를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그의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그가 무엇을 보는지 그에게 물으시니
24 그가 쳐다보고 이르되, 사람들이 나무처럼 생긴 채 걷는 것을 내가 보나이다, 하거늘
25 그분께서 그의 눈에 다시 안수하시고 그가 쳐다보게 하시니 그가 회복되어 모든 사람을 또렷하게 보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2)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생활하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23) 259:6,11-18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만일 사람이 한때 완전하였다가, 이제 그의 완전함을 잃었다면, 필멸의 존재들은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반사된 형상을 결코 본적이 없는 것이다. 실종된 형상은 형상이 아니다. 참된 모양은 신성의 반영 안에서 실종될 수가 없다.

(24) 486:23-26
사람의 시력과 청력과 모든 영적 감각들은 영구적이다. 그것들은 상실될 수 없다. 그것들의 실재성과 불멸성은 물질 안에 있지 않고 과 깨달음 안에 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들의 영구성이 있는 것이다.

(25) 516:4
신격(神格)을 구성하는, 본질, 생명, 이지, 진리, 그리고 사랑그분의 창조에 의해 반영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육신적 감각들의 그릇된 증언을 과학의 사실들에 종속시킬 때. 우리는 이러한 참된 모습과 반영을 어디에서든 보게 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21) 마가복음 12:41-44
41 예수님께서 성전 보고의 맞은편에 앉으사 사람들이 어떻게 보고에 돈을 넣는지 보실 때에 여러 부유한 자들은 많이 넣는데
42 어떤 가난한 과부는 와서 이 렙돈 곧 일 고드란트를 넣으니라.
43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보고에 넣은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도다.
44 그들은 다 풍족한 가운데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서 자기가 가진 모든 것 즉 자기의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22) 누가복음 6:38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함께 흔들고 넘치게 하여 사람들이 너희 품에 안겨 주리라....

(23) 마태복음 10:8
8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24) 고린도후서 9:7-11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이것은 기록된바, 그가 널리 재물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제공하시는 분께서 이제 너희 양식으로 빵도 제공하시고 너희가 뿌린 씨도 번성하게 하시며 너희의 의의 열매도 늘어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서 부요하게 되어 온갖 후한 선물을 넘치게 하면 그들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느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41:19-21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27) 79:31-32
우리의 창조주를 섬김에 있어서 주는 행위는 우리를 빈곤하게 만들지 않는다, 또한 움켜쥐고 있는 것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28) 518:15-19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 안에서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29) 570:14-18,23-24
수많은 편견 없는 마음들은 - 진리의 단순한 탐구자들, 사막에서 목 타는 지친 방랑자들은 - 휴식과 마실 것을 기다리며 고대하고 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차가운 물 한 잔을 주어라, 그리고 결코 그 결과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이 나누어주는 축복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감사할 것이다.

(30) 15:25-30
그리스도교인들은 세상에게는 감추어져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는, 은밀한 아름다움과 보상 안에서 기뻐한다. 자신을 망각함, 순수함, 그리고 애정이 끊임없는 기도들이다.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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