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3. 19. - 3. 25.)
실재성
요절 : 신명기 32:3,4
...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대함을 돌릴지어다.
... 그분의 일은 완전하니라...
대응절 : 시편 111:1,3
사도행전 3:1,2,4,7-10,12,13,16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3 그분께서 행하시는 일은 존귀하고 영광스러우니 그분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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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아홉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함께 성전으로 올라갈 때에
2 사람들이 모태로부터 걷지 못하는 한 사람을 메고 왔는데 이 사람은 성전에 들어가는 자들에게 구제물을 요청하게 하려고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 하는 성전 문에 두는 자더라.
4 베드로가 요한과 함께 그를 눈여겨보며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고
7 그의 오른손을 잡아 그를 일으키매 곧 그의 발과 발목뼈가 힘을 얻고
8 그가 껑충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9 온 백성이 그가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고
10 또 그가 성전의 아름다운 문에 앉아 구제물을 바라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놀라며 경이롭게 여기니라.
12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백성에게 응답하되,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어찌하여 이 일에 놀라느냐?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16 그분의 이름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분의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으니 참으로 그분으로 말미암은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그를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제 1 절 : 성경
(1) 신명기 32:3,4
3 ...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대함을 돌릴지어다.
4 그분은 반석이시요 그분의 일은 완전하니라...
(2) 시편 90:2,16
2 산들이 생기기 전 혹은 주께서 땅과 세상을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16 주의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나타내소서.
(3) 시편 119:25,27,68,80,83,94,104
25 내 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이다...
27 나로 하여금 주의 훈계들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놀라운 일들을 이야기하리이다.
68 주는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오니이다...
80 내 마음을 주의 법규들 안에서 건전하게 하사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83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되었나이다...
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훈계들을 구하였나이다.
104 주의 훈계들을 통해 내가 명철을 얻나이다...
(4) 시편 17:15
15 나로 말하건대 나는 의 가운데서 주의 얼굴을 바라보리니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53:16-18
완전함이 실재성의 기본을 이룬다. 완전함이 없이는 아무 것도 온전한 실재가 아니다.
(2) 583:20
창조주. 영; 마음; 이지; 실재하고 선한 모든 것들에게 생기(生氣)를 주는 신성의 원리; 스스로 존재하는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완전하고 영원한 것; 물질과 악의 반대인 바, 그것들에는 원리가 없음; 하나님, 그분은 만들어진 모든 것을 만드셨고 자신과 반대되는 것은 원자 하나, 요소 하나도 창조할 수 없었음.
(3) 205:9-13,15
물질에는 이지와 생명 그리고 감각도 없다는 것이 언제나 이해되며, 그 상치되는 믿음이 바로 모든 고통의 무궁한 원천이라는 것이 언제나 이해될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마음을 통해 창조하셨으며, 모든 것을 완전하고 영원하도록 만드셨다.
우리는 오류 (즉 선악(善惡) 간에 물질이 이지적일 수 있다는 믿음의 오류)의 안개에 휩싸여 있기 때문에, 오직 그 안개가 걷힐 때에나 그 안개가 녹아 엷어짐으로 인해 참된 관념, -즉 선의 지고성과 실재성, 즉 악의 무존재성과 비실재성 - 을 나타내는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통해 신성의 형상을 인지할 때에만 하나님을 명확히 일별 할 수 있다.
(4) 218:32-2
우리가 존재에 관한 진리에 눈을 뜨게 될 때, 모든 질환과 고통과 약함과 피로함과 슬픔과 죄와 사망은 모르는 것들이 될 것이며, 필멸의 꿈은 영원히 그치게 될 것이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138:8
8 주께서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오 주여, 주의 긍휼이 영원토록 지속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버리지 마옵소서.
(6) 이사야 5:16
16 ... 만군의 주는 공의 가운데서 높여지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 가운데서 거룩히 구별되시리로다.
(7) 이사야 6:1,2,3,5-7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또 내가 보니 주께서 높이 들린 왕좌에 앉으셨는데 그분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고
2 그것 위에는 스랍들이 서 있더라. ...
3 하나가 다른 하나에게 크게 외쳐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여,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5 그때에 내가 이르기를, 내게 화가 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의 한가운데 거하므로 망하게 되었나니 내 눈이 왕 곧 만군의 주를 보았도다, 하였더라.
6 그때에 스랍들 중에서 하나가 부집게로 제단에서 불타는 숯을 취해 손에 들고 내게로 날아와
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술에 닿았으니 네 불법이 제거되고 네 죄가 깨끗하게 되었느니라, 하더라.
(8) 이사야 12:2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로다. 내가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능력이시요, 나의 노래가 되셨도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229:5-8
우리는 여호와가 죄를 범한다든지 고통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을 주저해야만 한다; 그러나 만일 죄와 고통이 존재의 현실들이라면 그것들은 어디로부터 나온 것일까? 하나님이 만들어진 모든 것을 만드셨으며, 마음은 하나님을 의미한다, -즉 한정됨이 아니라 무한을 의미한다.
(6) 317:18-20
그의 영적인 개성을 깨달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실재하게, 진리 안에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 주며, 그로 하여금 죄와 질환과 사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7) 299:11
천사들은 하나님의 대변인들이다. 이러한 위를 향해 날아오르는 존재들은 절대로 이기심이나 죄나 물질성 쪽으로 이끌지 않고, 모든 선(善)의 신성의 원리로 인도하는데, 그곳으로 하나님의 모든 실재하는 개성이나 형상이나 모습이 모여든다. 이러한 영적인 인도자들에게 진지하게 귀를 기울임으로써 그들이 우리와 함께 머물고, 우리는 “부지중에 천사들을” 접대하게 된다.
(8) 414:25
이점들을 확실히 염두에 두어라. 존재에 관한 진리 - 즉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모습이고, 그분 안에서는 모든 존재가 고통이 없고 영원하다는 것 - 를 명심하라. 사람의 완전함은 실제이고 탄핵받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반면에 불완전함이 책망 받아야 할 것이고 비실제이며, 그것은 신성의 사랑이 초래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9) 335:25-28
XX. 마음은 신성의 원리, 사랑이며, 하나님이신 영원한 부모님과 닮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만들 수 없다. 실재는 영적이고, 조화로우며, 불변이며, 불멸이고, 신성이며, 영원하다
제 3 절 : 성경
(9) 출애굽기 20:1,3,5
1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10) 신명기 18:13
13 너는 주 네 하나님께 대해 완전할지니라.
(11) 예레미야 30:13,17,22
13 ... 너를 고칠 약도 네게 없도다.
17 ... 내가 네게 건강을 회복시켜 주며 네 상처들을 낫게 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22 그리하여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12) 디모데전서 6:12,20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원한 생명을 붙들라. 그것을 위하여 너 역시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을 고백하였도다.
20 ...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또 거짓으로 과학이라 불리는 것의 반론들을 피하며 네게 맡긴 것들을 지키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273:16
소위 물질의 법칙들과 의학의 법칙들은 인간들을 결코 온전하고, 조화롭고, 불멸하도록 만든 적이 없다. 사람은 혼에 의해 다스려질 때 조화롭다. 그래서 존재에 관한 진리를 깨닫는 것이 중요한 바, 그것이 영적 존재의 법칙들을 드러낸다.
(11) 275:10-12,14-15,20-25
존재의 과학에서 존재의 실재성과 질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당신은 하나님을 실재하는 모든 것들의 신성의 원리로 간주함으로부터 시작하여야만 한다.
모든 본질, 이지, 지혜, 존재, 불멸성, 원인과 결과는 하나님께 속한다.
영적 깨달음에 계시된 신성의 형이상학은 모든 것이 마음이고 그 마음이 전능, 무소부재, 전지인 하나님이심 - 즉 모든 권능, 모든 임재, 모든 과학임 -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실제에 있어 마음의 표현이다.
우리의 물질적 인간적 이론들은 과학이 결여되어 있다.
(12) 167:12-14
의약들과 최면술은 모든 건강과 완전함에 대한 신성의 근원의 자리와 권능을 성공적으로 빼앗을 수 없다.
(13) 129:21-24
우리는 약학을 포기하고, 존재론 - 즉 “실재 존재에 관한 과학”에 집중해야만 한다. 우리는 사물들의 외면적 의미만을 받아들이는 대신, 실재론을 깊이 궁구해야만 한다.
(14) 302:19
존재의 과학이, 마치 아버지가 완전하심과 같이 사람이 완전함을 드러내는데, 이것은 영적인 사람의 혼, 즉 마음이 모든 존재의 신성의 원리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며, 이 참 사람은 감각이 아닌 혼에 의해, 소위 물질의 법칙들이 아닌 영의 법칙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15)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제 4 절 : 성경
(13) 마가복음 6:34
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14) 마태복음 13:24-30,37-39,41,43
24 그분께서 또 그들에게 다른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씨를 자기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라.
25 그러나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 그의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뿌리고 자기 길로 가매
26 잎이 나고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이에 그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이르되, 주여, 주께서 주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나이까? 하매
28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하니 종들이 그에게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모으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29 그가 이르되, 아니라. 너희가 가라지를 모으다가 그것들과 함께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들이라, 하리라, 하시니라.
37 ...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사람의 아들이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왕국의 자손들이로되 가라지는 저 사악한 자의 자손들이니라.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이니라...
41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이 실족하게 하는 모든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그의 왕국에서 모으리라
43 그때에 의로운 자들은 자기들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5) 마태복음 5:48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117:15-16
우리 주님은 비유와 우화로 영성을 가르치셨다.
(17) 27:17
예수님의 우화는 생명을 죄악과 사망과는 절대로 뒤섞이지 않는 것으로 설명한다. 그는 과학의 도끼를 물질적 지식의 뿌리에 놓아두었는데, 그것은 하나님 즉 생명이 물질 안에 있다거나 그것으로부터 연유했다는 잘못된 범신론적 교의를 찍어 내버릴 준비를 하기 위한 것이다.
(18) 300:1-3,13
인간의 논리가 물질로부터 생명에 관한 올바른 결론을 이끌어내고자 시도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일시적이고 실재하지 않은 것은 영원하고 실재하는 것과 절대로 접할 수 없다. 가변적이고 불완전한 것은 불변하고 완전한 것과 절대로 접하지 못한다. 부조화이고 자멸하는 것은 조화롭고 스스로 존재하는 것에 절대로 접하지 못한다. 이러한 반대되는 특성들은 가라지와 밀로서, 그것들은 (필멸하는 시각에는) 추수의 때가 이를 때까지 서로 나란히 자라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실제로는 결코 섞이지 않는다; 그런 후, 과학이 하나님이 상존하심과 사람이 신성의 모습을 반영한다는 깨달음을 통하여 가라지로부터 밀을 갈라낸다.
(19) 259:6,17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참된 모양은 신성의 반영 안에서 실종될 수가 없다. 이것을 깨달으시고 예수님은,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하셨다.
제 5 절 : 성경
(16) 욥기 11:7
7 .... 네가 전능자를 완전히 찾아낼 수 있겠느냐?
(17) 이사야 43:1,6,8,11,21
1 ...오 야곱아, 너를 창조한 주가 이제 이같이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아, 너를 지은 이가 말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6 ...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8 눈이 있어도 눈이 먼 백성, 귀가 있어도 귀가 먹은 자를 이끌어 내라.
11 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18) 이사야 35:5
5 그때에 눈먼 자의 눈이 열리고 귀먹은 자의 귀가 열리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284:28-29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하면, 사람의 유일하게 실재하는 감각들은 영적이며, 신성의 마음으로부터 나온다.
(21) 488:23
마음만이 모든 기능들과 지각과 이해력을 소유한다. 그러므로 심적인 자질들은 생체조직과 부패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 그렇지 않다면 바로 벌레들이 사람을 해체해버릴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사람의 실제 감각들이 상해를 입을 수 있다면 혼이 그것들을 그 모든 완전함으로 재생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어지럽혀 지거나 파괴될 수 없다, 왜냐면 그것들은 물질 안이 아닌, 불멸의 마음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22) 214:28-30
노화(老化)도 사고(事故)도 혼의 감각들을 해칠 수 없다, 그리고 그밖에 다른 실재하는 감각들이란 없다.
(23) 210:11
혼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혼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예수님은 질병과 죄를 하나이고 동일한 형이상학적 과정에 의해 치유하셨다.
제 6 절 : 성경
(19) 마태복음 11:2-5
2 이제 요한이 감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을 듣고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을 보내어
3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 오실 그분이오니이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리오리이까?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가서 너희가 듣고 보는 그것들을 요한에게 다시 보이되
5 곧 눈먼 자들이 시력을 받으며 다리 저는 자들이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정결하게 되며 귀먹은 자들이 들으며 죽은 자들이 일으켜지며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선포된다, 하라.
(20) 마태복음 15:30,31
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자와 눈먼 자와 말 못하는 자와 불구자와 다른 많은 자들을 데리고 그분께 와서 그들을 예수님의 발 앞에 두매 그분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자가 말을 하며 불구자가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자가 걸으며 눈먼 자가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라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21) 시편 37:37
37 완전한 사람을 주목하고 곧바른 자를 눈여겨볼지어다....
(22) 창세기 1:27
27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200:16
존재에 관한 과학에서의 위대한 진리, 즉 실재하는 사람은 과거에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한결 같이 완전하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왜냐면,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영상이며 반영이라면, 그는 뒤집히거나 타락되지 않고, 단지 곧바르고, 하나님을 닮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25) 476:32-4
예수님은 과학 안에서 완전한 사람을 보셨는데, 그 사람은 필멸의 존재들에게는 죄짓는 필멸의 인간으로서 나타나는 자리에서 그분께 나타났던 것이다. 이 완전한 사람 안에서 구세주는 하나님 자신의 모습을 보셨으며, 사람에 관한 이 올바른 견해가 병자를 고쳤던 것이다.
(26) 286:13
그는 사랑이신 신성의 원리가 실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것을 아셨다.
(27) 288:29-1
메시아 안의 그리스도 요소가 그분을 인도자요, 진리요, 생명으로 만들었다.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28) 418:20
진리는 긍정적이며, 조화를 베푼다. 모든 형이상학적인 논리는 모든 실재성을 다스리는 이 단순한 진리의 법칙으로 영감을 얻고 있다. 당신이 사용하는 참된 논증들로, 특히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진리와 사랑의 정신으로, 당신은 환자들을 치료하게 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3) 빌립보서 3:13-15
13 형제들아, 나는 내가 이미 붙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다만 이 한 가지 일을 행하나니 곧 뒤에 있는 그것들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그것들을 잡으려고 나아가
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15 그러므로 우리 완전한 자들은 다 이같이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서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이것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리라.
(24) 로마서 1:20
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470:32
과학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 즉 신성의 원리와 아이디어의 관계는 파괴될 수 없다; 그리고 과학은 조화로부터 벗어남도 또 그것으로 돌아감도 알지 못하지만, 신성의 질서 즉 영적 법칙이 그것의 영원한 역사 안에서 변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도록 계속 유지하는데, 그 안에서 하나님과 그분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은 완전하고 영원하다.
(30) 264:13-20,28
필멸적인 존재들이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더욱 올바른 견해를 가지게 됨에 따라,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창조의 다양한 대상들이 보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생명이 영이고, 결코 물질 안에 있지도 않고 물질로부터 연유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때, 이러한 깨달음은, 자기완성으로 확장되어, 선이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고, 그 외의 다른 어떤 의식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영과 그것의 구성물들이 존재의 유일한 사실들이다.
우리가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길을 배우고 사람의 영적 존재를 인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즉 땅과 하늘과 사람의 모든 영광들- 를 바라보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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