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04. 02. - 04. 08)
죄와 질환과 사망은 실재하는가?
요절 : 고린도전서 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대응절 : 베드로전서 1:3-5,13;3:10-12,13
3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풍성하신 긍휼에 따라 죽은 자들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하게 하심으로 우리를 다시 낳으사 산 소망에 이르게 하셨으며
4 썩지 않고 더럽지 않으며 사라지지 아니하고 너희를 위해 하늘에 마련된 상속 유업을 받게 하셨나니
5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오실 그 은혜로 인해 끝까지 소망을 가질지어다.
10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들 보기를 원하는 자는 자기 혀를 지켜 악에서 떠나게 하고 자기 입술을 지켜 교활한 것을 말하지 말게 하며
11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하고 그것을 따르라.
12 주의 눈은 의로운 자들 위에 거하며 그분의 귀는 그들의 기도에 열려 있느니라....
13 너희가 선한 것을 따르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제 1 절 성경
(1) 이사야 42:1,21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은즉 그가 이방인들에게 공의를 베풀리라.
21 주께서 자신의 의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시므로 율법을 크게 하며 그것을 존귀하게 하시리라.
(2) 이사야 28:18
18 그런즉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가 되며 지옥과 맺은 너희의 합의가 서지 못하리라.
(3) 요한복음 11:55
55 유대인들의 유월절이 가까이 오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정결하게 하려고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4) 요한복음 12:20-23,31,32,36
20 그 명절에 경배하러 올라온 사람들 가운데 어떤 그리스 사람들이 있더라.
21 그러므로 그 사람들이 갈릴리의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님을 뵙기 원하나이다, 하니
22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다시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님께 아뢰니라.
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을 때가 왔도다.
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있으니 이제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나리라.
32 나 곧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리라, 하시니라.
36 너희에게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빛의 자녀들이 되리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343:14
예수님의 가르침들이 완전히 이해되었을 때, 그는 오류로부터 모든 가식을 벗겨내신다. 우화와 토론으로 그는 선(善)이 악을 만들어낸다는 것의 불가능성을 설명하셨다; 그리고 그는 또한 기적들이라고 잘못 불리는 것들로 증명함으로써, 죄와 질병과 사망이 그가 파괴할 수 있었고 또 파괴했던 믿음들, - 즉 실체가 없는 오류 - 이라는 이 위대한 사실을 과학적으로 실증하신다.
(2) 474:16
만일 죄악과 질병과 죽음이 생명과 진리와 사랑과 같이 실재라면, 그렇다면 그것들은 모두 같은 근원에서 나왔음에 틀림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그것들의 저자이심에 틀림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죄악과 질병과 죽음을 파괴하러 오셨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폐하러 온 것이 아니오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고 확언한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파괴하기 위해 사셨던 죄악이 실재, 즉 신성의 뜻의 산물이라고 믿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3) 230:1
만일 질병이 실재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불멸에 속한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그것은 진리의 일부이다. 당신은 의약을 사용하든 아니 하든 진리의 자질이나 조건을 파괴하고자 꾀하겠는가? 그러나 질병과 죄악이 허상이라면, 이러한 필멸적인 꿈, 즉 허상으로부터 깨어나는 것이 우리를 건강과 거룩함과 불멸성 안으로 데려 갈 것이다. 이러한 깨어남이 그리스도의 영원한 오심, 즉 진리가 미리 나타나심이며, 이것이 오류를 쫓아내고 병자를 치유한다. 이것이 예수님이 실증하신 바와 같은 하나님, 신성의 원리, 사랑을 통해 오는 구원이다.
(4) 49:21
그는 그리스도가 물질적 조건들의 지배를 받지 않고, 오히려 인간적 분노가 미칠 수 없는 곳에 있으며 진리와 생명과 사랑을 통하여 죄와 질병과 사망과 무덤에 대해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하도록 되어 있었다.
제 2 절 성경
(5) 말라기 3:1,3
1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자신의 성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가 기뻐하는 언약의 사자라. 보라, 그가 임하리로다.
3 그가 은을 정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의 아들들을 깨끗하게 하되 금과 은같이 그들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의 안에서 주에게 헌물을 드리게 하리라.
(6) 마태복음 21:12-14
12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사고파는 자들을 다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탁자와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뒤집어엎으시고
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리라, 하였거늘 너희가 그것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14 눈먼 자들과 다리 저는 자들이 성전 안에서 그분께 나아오매 그분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니라
(7) 누가복음 19:47,48
47 그분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거늘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우두머리들은 그분을 죽이려고 꾀하되
48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에 열심히 주의를 기울이므로 자기들이 행할 바를 찾지 못하였더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5) 30:19-21
진리의 개별화된 이상(理想)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는 랍비의 교의적(敎義的)인 오류와 모든 죄와 질병과 사망을 꾸짖기 위해, 즉 진리와 생명의 길을 가리켜주기 위해 오셨다.
(6) 353:2
죄, 질환, 그리고 물질적 감각에 실제로 보이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신성의 과학에서는 비실제이다. 육신적 감각들과 과학은 항상 반목해 왔으며, 육신적 감각들의 증언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전적으로 굴복하게 될 때까지, 반목을 계속할 것이다.
(7) 326:12
만약에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유일한 구세주로 얻고자 한다면, 물질적 체계들의 토대를, 그것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받들어져온 것이었든 간에 버려야만 한다. 필멸의 마음의 그 위대한 치유자는, 부분적이 아니라 온전하게 육신의 치유자이다.
(8) 234:17-21,25-27,31-32
만일 필멸의 존재들이 필멸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적절히 감시한다면, 그것에 만연한 악의 무리를 깨끗이 없앨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른 바 이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여 그것으로부터 죄와 질병을 비워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죄와 질병은 결코 끊이지 않을 것이다.
죄와 질환은 나타내질 수 있기 전에 반드시 먼저 생각되어져야만 한다. 당신은 먼저 악한 생각들을 다스려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는 그것들이 당신을 다스릴 것이다.
악한 생각들과 의도들은 사람의 믿음이 허용하는 것 이상으로 더 멀리 미치지도 않고 더 큰 해를 가하지도 않는다.
(9) 428:8
존재에 관한 영적 사실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잘못된 믿음들과 물질적 증거들을 버리는 것, - 이것이 위대한 성취인 바 그것으로써 우리가 거짓된 것을 쓸어버리고 참된 것에 자리를 내어줄 것이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시는” 성전, 즉 육신을 진리 안에 세울 수 있다.
제 3 절 성경
(8) 마가복음 11:11
1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사 성전 안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이제 저녁이 되매 열두 제자를 데리고 베다니로 나가시니라.
(9) 마태복음 21:18-22
18 이제 아침에 그분께서 도시 안으로 되돌아오실 때에 시장하시더라.
19 그분께서 한 무화과나무를 길에서 보시고 거기로 가셨으나 잎사귀 외에는 거기서 아무것도 찾지 못하셨으므로 그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서 아무 열매도 자라지 아니하리라, 하시매 곧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리니
20 제자들이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얼마나 빨리 말라 버리는가! 하매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무화과나무에 일어난 이런 일을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옮겨져서 바다에 빠지라, 하여도 그대로 될 것이요,
22 너희가 믿고 기도할 때에 무엇을 구하든지 모든 것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0) 1:1-4
죄인을 개심시키고 병자를 치유하는 기도는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절대적 믿음, - 즉 그분에 대한 영적인 깨달음, 자아를 버린 사랑이다.
(11) 5:29-32
사도는 인자[그리스도]가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고” 왔다고 말한다. 우리는 우리의 신성의 본보기를 따르고, 오류와 질병을 포함하는 모든 악한 일들의 파괴를 추구하여야만 한다.
(12) 6:26
그는 오셔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죄악과 질병과 사망을 파괴하는지를 가르치고 보이셨다. 그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에 대해 말씀하기를 “[그것은] 찍혀 넘어 뜨려진다”고 하셨다.
(13) 130:26-7
만일 생각이 하나님, 즉 진리의 지고성에 대한 과학의 강력한 주장에 놀란다면, 그리고 선(善)의 지고성을 의심한다면, 우리는 반대로 악의 적극적인 주장에 경악하며 그것을 의심하여야만 하고, 죄를 사랑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그것을 버리는 것이 부자연스럽다고 더 이상 생각하지 말아야만 하지 않겠는가, - 즉 악이 상존하고 선은 부재한다고 더 이상 상상하지 말아야만 하지 않겠는가? 진리가 오류처럼 그렇게 놀랍고 부자연스럽게 보여서는 안 되며, 오류가 진리처럼 그렇게 실재하는 것으로 보여서도 안 된다. 질병이 건강처럼 그렇게 실재하는 것으로 보여서는 안 된다. 과학에 오류란 없다, 그리고 우리의 삶들은, 모든 존재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실재성에 의해 다스려져야만 한다.
신성의 과학에 의해 한 번 파괴되면, 육신의 감각들 앞의 그릇된 증거는 사라진다.
(14) 390:20-21,27
어떠한 죄나 병의 주장도 생각에서 자라나도록 놓아두지 말라.
암이 되었든, 폐결핵이 되었든, 천연두가 되었든, 만성적이거나 급성의 질병들의 드러나기 시작하는 증세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것을 동의하라.” 질병의 초기 단계를 마치 입법부 의원이 비인간적 법률의 통과를 패배시키기 위해 사용할 것 같은 강력한 심적(心的)인 반대로 대처하라. 영의 지고함에 맞서 대적하는 필멸의 마음, 소위 물질의 주장을 꺾기 위해 진리의 정신에 대한 힘을 의식함 안에서 일어나라. 필멸의 생각의 형상들, 그리고 질병과 죄악에 대한 그것의 믿음들을 지워 버려라. 그러면 당신이 그리스도인 진리의 판결 앞에 서게 되었을 때, 심판관이 “너는 온전하다,”라고 말할 것이다.
제 4 절 성경
(10) 마태복음 26:14-21
14 그때에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자가 수제사장들에게 가서
15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를 너희에게 넘겨주면 너희가 얼마를 내게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서른 개로 그와 언약을 맺거늘
16 그가 그때부터 그분을 배반하여 넘겨줄 기회를 엿보더라.
17 이제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을 잡수시도록 우리가 예비하려 하오니 어디에서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18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도시로 들어가 이런 사람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네 집에서 유월절을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매
19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정해 주신 대로 행하여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20 이제 저녁이 되매 그분께서 그 열둘과 함께 앉으시니라.
21 그들이 먹을 때에 그분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리라, 하시니라
(11) 마가복음 14:26,32,37,43,45,46
26 그들이 찬송 하나를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가니라.
32 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니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 돌아오사 그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시몬아, 네가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었느냐? 하시니라
43 그분께서 아직 말씀하실 때에 곧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보낸 큰 무리가 칼과 몽둥이를 가지고 그와 함께하였더라.
45 오자마자 곧바로 그분께 나아와, 선생님이여, 선생님이여, 하고 그분께 입을 맞추니라.
46 그들이 그분께 손을 대어 그분을 붙잡더라
(12) 마태복음 27:1-7
1 아침이 되매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3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그분께서 정죄 받으신 것을 보고 뜻을 돌이켜 은 서른 개를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가져다주며
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기고 죄를 지었노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거늘
5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6 수제사장들이 그 은들을 거두며 이르되, 그것은 피 값이므로 그것들을 성전 보고에 넣어 두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다, 하고
7 의논한 뒤에 나그네들을 묻기 위해 그것들로 토기장이의 밭을 샀더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5) 47:10-13,22
유다는 예수님을 대적하여 음모를 꾸몄다. 그 정의로운 사람을 향한 세상의 배은망덕과 증오가 그의 배반을 초래했다. 그 배반자가 받은 대가는 은 서른 냥과 바리새인들의 미소였다.
그는 세상이 일반적으로 진리보다는 거짓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대중의 평가에서 스스로를 높이기 위해 예수님에 대한 배신을 꾀하였다. 그의 음험한 계략은 땅에 떨어지고 말았으며, 배반자도 그것과 같이 추락하고 말았다.
(16) 449:7-11
다른 사람에게 행해진 부당한 일은 자기 자신에 대적하여 가장 호되게 반작용으로 작용한다. 정당함이 조만간에 저울을 바로 잡을 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침으로써 스스로를 이롭게 하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해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라.
(17) 327:9-13
사람의 선을 파악함이 더욱 강하게 성장할 때까지는, 때로 악이 사람의 의(義)에 대한 최고의 개념이 된다. 그런 후 그는 사악함 안의 쾌락을 상실하게 되고, 그것은 그에게 고통이 된다. 죄의 비참함으로부터 탈출하는 길은 죄 짓는 것을 그만 두는 것이다. 그밖에 다른 길은 없다.
(18) 339:11
죄인은 과학이 악의 비실재성을 실증한다는 사실로부터 어떠한 격려도 받을 수 없다, 왜냐면 죄인이 죄를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고자 하기 때문이다, - 즉 실재하지 않는 것을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고, 그리함으로써 “진노의 날에 임할 진노”를 쌓아 가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을 대적하는 음모, - 즉 그것으로 인하여 그가 계속 속아 온 끔찍한 비실재성에 대한 자신의 각성을 막는 음모 -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죄를 뉘우치고, 그 실재하지 않는 것을 버리는 사람들만이 악의 비실재성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19) 354:26
죄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실재하지 않는 것이 되어야만 한다. 그것은 그 자체가 일관성이 없으며, 분열된 왕국이다. 그것의 가상적 실재론에는 어떤 신성의 권위도 없다, 그리고 나는 이러한 위대한 진리를 깨달음 안에서 기뻐한다.
제 5 절 성경
(13) 요한복음 19:1,10,11,12,14-18,38,41,42
1 ...빌라도가 이런 까닭에 예수님을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10 이에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네가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게는 너를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고 놓아줄 권한도 있음을 네가 알지 못하느냐? 하매
11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네게 주지 아니하셨더라면 나를 해할 권한이 결코 네게 있지 아니하니라...
12 이때부터 빌라도가 그분을 놓아주려 하였더라...
14 .... 그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왕을 보라! 하거늘
15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하매 수제사장들이 대답하되, 카이사르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라.
16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
17 그분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해골의 장소라 하는 곳으로 나가셨는데 이곳은 히브리어로 골고다라 하더라.
18 그들이 거기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고 다른 두 사람도 그분과 함께 양쪽에 하나씩 못 박았으며 예수님은 한가운데 두었더라.
38 아리마대의 요셉은 예수님의 제자였으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은밀히 따르더라. 이 일 후에 그가 빌라도에게 간청하여 자기가 예수님의 몸을 가져갈 것을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니라. 그러므로 그가 가서 예수님의 몸을 가져가니라.
41 이제 그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었고 그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둔 적이 없는 새 돌무덤이 있더라.
42 그러므로 그들이 유대인들의 예비일로 인해 예수님을 거기에 두니 이는 그 돌무덤이 가까웠기 때문이더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0) 238:31-1
십자가는 역사의 중심적인 상징이다. 그것은 그리스도적 치유의 실증, -즉 그것에 의해 죄와 질병이 파괴되는 실증- 에 있어서의 북극성이다.
(21) 51:6
예수님은 그의 적들로부터 자신을 피할 수도 있었다. 그는 신성의 형상 안에 있는 자신의 영적 정체성을 위해 생명에 대한 인간적 관념을 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불멸의 생명에 대한 증거를 보여 줄 목적으로 인간들로 하여금 필멸적인 육신의 파괴를 시도하도록 허용하였다. 그 어느 것도 사람의 이 생명을 죽일 수 없었다. 예수님은 자신의 임시적 생명을 자신의 적들의 손에 넘겨 줄 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지상에서의 임무가 끝났을 때, 파괴될 수 없고 영원한 그의 영적 생명은 영원히 같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는 물질에는 생명이 없다는 것과 실재하는 생명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소멸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도 자신의 영적 생명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었다.
(22) 42:19-21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존재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은 하나의 죽어가고 있는 오류이다. 예수님은 이 오류를 신성의 과학으로 대처하셨으며 그것의 무존재성을 증명하셨다.
(23) 316:17-21
그리스도-아이디어, 즉 그리스도-사람은 십자가 처형으로 인하여, 인간적 시각에서 한 층 더 높이 올라갔으며, 그리함으로 진리가 사망의 지배자임을 증명하였다. 그리스도는 파괴될 수 없는 사람을 보여주는데, 이 사람을 영이 창조하고, 구성하고, 다스린다.
(24) 76:18
고통 받고, 죄짓고, 죽어 간다는 믿음들은 실제가 아니다. 신성의 과학이 보편적으로 깨달아질 때, 그것들은 사람에 대해 아무런 권능도 가지지 않게 될 것이다, 왜냐면 사람은 불멸이며 신성의 권위에 의해 살기 때문이다.
제 6 절 성경
(14) 마태복음 28:1,2,5-7,8
1 안식일이 끝나고 주의 첫날이 밝아오기 시작할 때에 마리아 막달라와 다른 마리아가 돌무덤을 보러 갔는데
2 보라, 큰 지진이 났더라. 이는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입구에서 돌을 뒤로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기 때문이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너희가 찾는 줄 내가 아노라.
6 그분은 친히 말씀하신 대로 일어나셨으므로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와서 주께서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속히 가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말하라. ...
8 그들이 두려움과 큰 기쁨을 가지고 서둘러 돌무덤을 떠나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을 전해 주려고 달려가더라.
(15) 사도행전 13:31
31 그분께서 그분과 함께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올라간 자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는데 그들이 백성에게 그분의 증인이 되었느니라.
(16) 누가복음 24:50-52
50 그분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시더라.
51 그분께서 그들을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위로 올려져서 하늘로 들어가시니라.
52 그들이 그분께 경배하고 크게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니라.
(17) 고린도전서 15:57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5) 45:6-10
우리 주님은 사망과 무덤에 대한 자신의 승리를 통해 신성의 과학을 완전하게 그리고 최종적으로 실증하셨다. 예수님의 행위는 인간들을 깨우치기 위함이었고 또 온 세상을 죄와 질병과 사망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26) 43:11-19
예수님의 최후의 증명은 그의 제자들에게 가장 숭고하고, 가장 설득력이 있고, 가장 이익을 주는 것이었다. 무지막지한 박해자들의 악의(惡意)와 그의 배신자의 배반과 자살은 신성의 사랑에 의해 극복되어 사람과 하나님의 참된 아이디어에 대한 영광을 드러냈는데, 이 아이디어를 예수님의 박해자들이 조롱했고 또 살해하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예수님이 가르치셨고, 그것 때문에 그가 십자기 형을 받아야만 했던 진리의 최종적 실증이 세상을 위한 새 시대를 열었다.
(27) 292:31
예수님은 자신의 부활과 승천을 통해 필멸의 인간은 인성(人性)의 참된 핵심이 아니라는 것과, 이러한 비실제적 물질적 필멸성은 실재성의 현존(現存)을 통해 사라진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28) 406:20-25
우리는 오류를 지배하는 진리, 사망을 지배하는 생명, 그리고 악을 지배하는 선의 우월함을 모든 방면에서 우리 스스로 활용할 만큼 능력을 보일 수 있고, 궁극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이디어로서의 온전함에 도달하여, 더 이상 우리가 병들고 죽게 되리라고 두려워하지 않게 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29) 258:13-15
하나님은 사람 안에서, 끝없는 바탕으로부터 확장하며 더욱더 높이 솟아오르는, 영원히 스스로를 전개하는 무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신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