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5일 금요일


2012년 6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05. 28. - 06. 03.)

유일한 원인이시며 창조주이신 하나님

요절 : 시편 77:13
오 하나님이여, 주의 길이 성소에 있사오니 누가 우리 하나님같이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니이까? 

대응절 : 이사야 45:5,6,8,12,13,18
            에스겔 36:28,38;37:26  

5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으며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내가 네게 띠를 띠어 주었으니  
6 이것은 해 뜨는 곳에서와 서쪽에서 온 자들이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8 하늘들아, 너희는 위에서부터 의를 내리며 창공은 의를 내려 부을지니라. 땅은 열리고 그들은 구원을 가져오며 의도 함께 솟아날지어다. 나 주가 그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곧 내 손이 하늘들을 펴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3 내가 의 안에서 그를 일으켜 세웠고 그의 모든 길을 지도하리라...

18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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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너희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38 ... 그리한즉 내가 주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26 또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함께하는 영존하는 언약이 되리라. 또 내가 그들에게 처소를 주고 그들을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들의 한가운데 세워 영원히 있게 하리라.  
         
제 1 절 : 성경
(1) 시편 96:1,3,4,5,6
1 오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주께 노래할지어다.  

3 그분의 영광을 이교도들 가운데, 그분의 이적들을 모든 백성들 가운데 밝히 알릴지어다. 
4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지어다....
5 ... 주께서는 하늘들을 만드셨도다.  
6 존귀와 위엄이 그분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분의 성소에 있도다.  

(2) 시편 27:5
5 ... 자신의 장막의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반석 위에 세우시리로다.

(3) 신명기 4:39
39 그런즉 이 날 너는 위로 하늘에서와 밑으로 땅에서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그것을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1:11,18
V.성경은 하나님일체의 일체이심을 암시하고 있다.

VI. 하나님은 개체적이고 비육신적이다. 그분은 신성의 원리, 사랑, 보편적 원인, 유일한 창조자이시며, 그 외에는 다른 어떠한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란 없다. 그분이 모든 것을 포함한다, 그리고 실재하고 영원한 모든 것들에 의해 반영될 뿐 그 밖의 어떤 것에 의해서도 반영되지 않는다. 그분이 모든 공간을 채우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무소부재함과 개체성을 무한한 , 즉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외에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이고 영적이다.

(2) 502:27-28
창조적 원리 -즉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하나님이시다.

(3) 583:12
교회(CHURCH) 진리사랑으로 된 구조; 신성의 원리에 근거를 두고 그로부터 유래하는 모든 것.

제 2 절 : 성경
(4) 시편 150:1,2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그분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2 그분의 능하신 행적들로 인하여 그분을 찬양하며 그분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5) 마태복음 9:35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6) 마태복음 16:13-18    
13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들어오사 자기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 곧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14 그들이 이르되, 어떤 이들은 침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고도 하며 다른 이들은 예레미야나 대언자들 중의 하나라고 하나이다, 하거늘  
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매  
1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그것을 네게 계시한 이는 살과 피가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4) 313:23-26
나사렛의 예수님은 지구상을 거닐었던 사람들 가운데 가장 과학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사물들의 물질적인 표면 밑으로 파고들어 영적인 원인을 찾아내셨다.

(5) 136:1-2,9-12
예수님은 그리스도적 치유라는 영적 기초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설립하시고 자신의 사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셨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당시에도 의문은, 예수님이 어떻게 병든 이들을 고치셨는가? 하는 것이었다. 이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을 세상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제자들을 향하여 물으셨다, “사람들은 인자인 나를 누구라 말하느냐?”

(6) 137:16-21,26-9
그의 일상적인 성급함으로 시몬은 자신의 형제들을 대표하여 대답하였으며, 그의 대답은 위대한 사실을 설명했다 : “주는 그리스도,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다시 말해, 주님이 선언하신 것이 바로 메시아, 즉 하나님, 곧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의 영, 심적으로 치유하는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이 일이 있기 전에는, 이 성급한 사도는 바요나 시몬, 즉 요나의 아들이라는 평범한 이름으로 불려 왔으나, 이제 주님이 그에게 이러한 말씀으로 영적인 이름을 주셨다: “나도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이 반석 [그리스어 petros 페트로스의 의미, 즉 바위]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hades 하데스, 지하의 세계, 즉 무덤]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다시 말해, 예수님은 필멸의 존재로서의 개인 베드로가 아닌, 진정한 메시아에 대한 베드로의 고백 뒤에 깔려 있는 하나님의 권능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설립하고자 의도하셨던 것이다.
이제 베드로에게는 하나의 인간적 인격이 아닌 신성의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이 환자의 치유자이며 반석, 즉 조화의 영역 안에서의 굳건한 기초임이 명백하여졌다.

(7) 483:32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그것의 절대적 과학에 도달하기까지는, 절대로 신성의 원리 위에 기초를 두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오류가 없는 것으로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이루어지면, 교만도 편견도 편협함도 그리고 질투심도 그것의 기초를 휩쓸어 버릴 수 없다, 왜냐면 그것은 바위, 즉 그리스도 위에 지어졌기 때문이다.       

제 3 절 : 성경
(7) 전도서 12:10
10 전도자는 애를 써서 받아들일 만한 말씀들을 찾았는데 여기 기록된 것은 올바른 것이요 곧 진리의 말씀들이로다.

(8) 욥기 32:8
8 ... 사람 안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영감이 그들에게 명철을 주나니라  

(9) 사도행전 1:1,2
1 오 데오빌로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기 시작하신 모든 일에 관하여 내가 작성한 이전 보고서는  
2 그분께서 친히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님을 통해 명령들을 주신 뒤에 들려 올라가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한 것이라. 

(10) 사도행전 2:1,4,5,7,8,11,38,41,47
1 오순절 날이 충만히 임하였을 때에 그들이 다 한마음이 되어 한 곳에 있더라.  

4 그들이 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게 하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더라.  
5 독실한 자들 곧 유대인들이 하늘 아래 모든 민족으로부터 나아와 예루살렘에 거하고 있었는데  

7 그들이 모두 놀라고 이상히 여기며 서로 이르되, 보라, 말하는 이 사람들은 다 갈릴리 사람들이 아니냐?  
8 그런데 어떻게 우리 각 사람이 우리가 태어난 곳의 우리 언어로 듣느냐?  

11 ... 우리 언어들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말함을 우리가 듣는도다, 하더라 

38 이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회개하고 너희 각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들의 사면을 얻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라 하니라  

41 그때에 그의 말을 기쁘게 받아들인 사람들이 침례를 받으매 바로 그 날에 삼천 혼 가량이 그들에게 더해지니라.  

47 하나님을 찬양하며 온 백성에게 호감을 얻으니 주께서 구원받아야 할 자들을 날마다 교회에 더하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8) 139:8-9
그리스도교 시대는 징조들과 경이로운 일들과 함께 도래하였다.

(9) 43:3
예수님이 행하셨던 일의 위대함과 그들이 보는 앞에서의 그의 물질적인 사라짐과 그의 다시 나타남, 이 모든 것들이 제자들로 하여금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것들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직까지는 그들은 단지 믿기만 해왔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깨달았다. 이런 깨달음의 도래가 성령의 강림이 - 즉 사순절 날을 그렇듯 환하게 비추었었고 지금 그것의 고대 역사를 되풀이 하고 있는 신성의 과학의 쏟아져 내려옴이- 의미하는 것이다.

(10) 235:28-32
세상의 파수대들을 차지하고 있는 성직자들은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들어야만 한다. 그들은 그들의 말을 듣는 이들을 영적으로 들어 올려, 그들의 경청하는 이들이 기꺼이 새롭고 참된 아이디어를 파악하고 자신들의 개념을 확장하기를 즐겨하도록 하여야만 한다.

(11) 207:20-23,27-29
단지 하나의 근원적인 원인만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다른 원인으로부터 기인한 결과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이 위대하고 유일한 원인으로부터 나오지 않은 어떤 것에도 실재성이란 있을 수 없다.

영적 실재성이 모든 사물들 안에서 과학적 사실이다. 사람과 온 우주의 활동을 통해 반복되는 영적 사실은 조화로우며 진리의 이상(理想)이다.

(12) 505:16-17,22-28
이, 의식을 고양하고 모든 진리로 이끄는 깨달음을 전해 준다.
    
영적 깨달음이 마음 -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 을 펼쳐낸다, 그리고 신성의 감각을 실증하며,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우주를 영적으로 증명한다.
이러한 깨달음은 지적인 것이 아니며, 학문적 성취의 결과도 아니다; 그것은 모든 사물들의 실재성이 밝히 드러남이다.

제 4 절 : 성경
(11) 야고보서 5:14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2) 사도행전 3:1-8
1 이제 아홉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함께 성전으로 올라갈 때에  
2 사람들이 모태로부터 걷지 못하는 한 사람을 메고 왔는데 이 사람은 성전에 들어가는 자들에게 구제물을 요청하게 하려고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 하는 성전 문에 두는 자더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하는 것을 보고 구제물을 요청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함께 그를 눈여겨보며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매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받으려고 기대하며 그들에게 주의를 기울이거늘  
6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그의 오른손을 잡아 그를 일으키매 곧 그의 발과 발목뼈가 힘을 얻고  
8 그가 껑충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13) 사도행전 5:12,16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백성 가운데 많은 표적들과 이적들이 일어나니라

16 주변 여러 도시에서 나온 무리도 예루살렘에 이르러 병든 사람들과 부정한 영들에게 괴로움을 당하던 사람들을 데리고 왔는데 그들도 다 고침을 받으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3) 415:1-4
불멸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이다; 그러므로 질환은 원인도 결과도 아니다. 모든 경우에서의 마음은 선인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14) 182:18-22,30
육신에 대한 마음의 통치가 소위 물질적 법칙들을 대체해야만 한다. 물질적 법칙에 복종함이 영적인 법칙, -즉 물질적 상태를 극복하고 물질을 마음의 발아래 두는 법칙에 완전한 복종을 막는다.

질병이 하나님이 통제하실 수 없는 어떤 상태라고 인정하는 것은, 전능한 권능이 어떤 경우에는 무력하다는 것을 가정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법칙, 즉 진리가 모든 것이 에게 가능하도록 만든다; 그러나 소위 물질의 법칙들은 을 전혀 쓸모가 없다고 언도하고자 하며, 물질의 법칙에 복종할 것을 요구함으로써 유일한 입법자이신 유일한 하나님이라는 기본으로부터 벗어난다. 하나님이 부조화의 법들을 제정한다고 가정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렇지 않다고 아무리 말을 많이 한다 해도, 부조화는 자연이나 신성의 법으로부터 어떠한 지지도 받지 못한다.

(15) 583:14
교회는, 잠자고 있는 이해력을 물질적 믿음들로부터 영적 아이디어들의 이해와 신성의 과학의 실증에로 깨움으로써 악마들이나 오류를 내어 쫓고 환자들을 치유하는, 그것의 유용성을 증명할 수 있고, 인류를 고양시키는 기관.

(16) 55:22
신성의 치유가 재현되는 때는 모든 시대를 통해 존재한다; 그리고 누구든 자신이 가진 지상의 모든 것을 신성의 과학의 제단 위에 올려놓는 사람은 지금 그리스도의 잔을 마신다, 그리고 그리스도적 치유의 정신과 권능을 부여받는다.

제 5 절 : 성경
(14) 고린도전서 1:9
9 너희를 부르사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신실하시도다.  

(15) 사도행전 6:1-7
1 그 무렵에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났는데 그리스말 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의 과부들이 날마다 주는 배급에서 빠지므로 히브리 사람들에게 불평을 터뜨리니라.  
2 이에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무리를 자기들에게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려두고 상을 섬기는 것은 합당치 아니하니  
3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는 너희 가운데서 정직하다는 평판이 있고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4 오직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와 말씀 사역에 전념하리라, 하니라.  
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쁘게 여기고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안디옥 출신의 유대교 개종자 니골라를 택하여  
6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7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나서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제사장들의 큰 무리도 믿음에 순종하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7) 264:24
영적 삶과 영적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하고, 모든 것을 흡수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18) 142:4-15
고대에는 그리스도, 즉 진리의 추종자들은 그리스도교 정신을, 질병과 죄악과 사망을 이기는 그것의 권능에 의해  측정하였다; 그러나 현대의 종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권능들 중 하나 -즉 죄악에 대한 권능- 만 빼고 모든 것을 생략해 버리고 있다. 우리는 나뉘지 않은 의상(衣裳), 즉 온전한 그리스도를, 우리 그리스도교 정신의 제일의 증거로 추구하여야만 한다, 왜냐면 진리이신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절대적 증거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높은 봉급을 받기 위해 위로 벌린 부드러운 손바닥과, 아름다움으로 전율시키는 돔과 첨탑을 만드는 건축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과 낯선 사람을 대문에서 돌려보낸다면, 그들은 동시에 발전을 향한 문을 닫아버리는 것이다.

(19) 224:22
더 고차원적이고 더 실용적인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정의를 실증하고 질병의 때에나 건강 의 때에 인간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받아들여지기를 바라는 노크를 하며, 이 시대의 문 앞에 서 있다. 당신은 옛날 한낮에 족장을 찾아 왔을 때처럼 겸손의 조용함 안에서 와 있는 이 천사 방문객에게 문을 열어줄 것인가, 닫아버릴 것인가?

(20) 518:15-19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 안에서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제 6 절 : 성경
(16) 사도행전 19:1,8,11,13-17,19,20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는 동안 바울이 위 지방들을 두루 다니고 에베소에 이르니라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말하며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것들을 강론하고 설득하더라  

11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으로 특별한 기적들을 행하셨더라  

13 그때에 떠돌아다니는 유대인들 가운데 마귀를 내쫓는 어떤 자들이 악한 영들이 들린 자들을 향해 스스로 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일을 하며 이르되, 바울이 선포하는 예수님을 힘입어 우리가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인으로 제사장들 가운데 우두머리인 스게와라 하는 사람에게 아들 일곱이 있었는데 그들도 그와 같이 하매  
15 그 악한 영이 응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그 악한 영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그들을 눌러 이기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벌거벗고 상한 채 그 집에서 나와 도망하니라.  
17 이 일이 에베소에 거하던 모든 유대인과 그리스인들에게도 알려지니 그들 모두에게 두려움이 임하고 주 예수님의 이름이 크게 높여지니라.

19 또 신기한 술수를 사용하던 많은 사람들도 자기 책들을 다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태웠더라...
20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강력하게 자라고 세력을 얻으니라.

(17) 에베소서 6:10,13
10 ... 내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분의 강력한 권능 안에서 강건한 자가 되라.  

13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능히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1) 324:13
깨어있어라. 맑은 정신으로 있어라, 경계하라.

(22) 262:30-31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 즉 존재의 원리이다.

(23) 469:13-17,20-28
마음하나님이시다. 오류를 근절시키는 것은 선이신 하나님유일한 마음이시라는 것, 그리고, 무한한 마음의 가상적인 반대 -악마 또는 악이라고 불리는 것 -는 마음이 아니라는 것, 즉 진리가 아니고 단지 이지나 실재성이 없는 오류일 뿐이라는 위대한 진리이다.
                                                                     
만약 그 하나가 무한이라면, 우리는 하나의 마음 밖에 가질 수 없다. 비록 하나님이 무한하시지만, 악이 이 무한함 안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인정하게 되면, 우리는 무한성에 대한 관념을 묻어 버리게 된다, 왜냐면 모든 공간이 하나님으로 채워져 있는 곳에서는 악은 어떤 자리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 즉 선이 무소부재이고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한 후에도, 아직 이라 이름 하는 또 다른 권능이 있다는 것을 믿을 때, 우리는 전능성의 위대한 의의(意義)를 잃어버리게 된다.

(24) 454:4-5,11
당신의 학생들에게 진리의 전능하심을 가르쳐라, 그것이 오류의 무력함을 보여준다.
     
악이나 물질에는 이지도 권능도 없다는 것이 절대적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며, 이것이 오류로부터 모든 가식을 벗겨내는 위대한 진리이다.  

(25) 571:15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선으로 악을 이겨라. 스스로를 알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악을 이길 지혜와 기회를 주실 것이다. 사랑의 갑옷을 입고 있기에 인간의 증오가 당신에게 다다를 수 없다. 더욱 고차원적 인간성의 유대가 모든 이해관계를 하나의 신성(神性) 안에서 결합시킬 것이다.

제 7 절 : 성경
(18) 시편 133:1
1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19) 고린도전서 14:12
12 ... 교회를 세우는 일에 너희가 뛰어날 것을 구하라. 

(20) 에베소서 4:7,11-13
7 ... 주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11 그분께서 더러는 사도로 더러는 대언자로 더러는 복음 전도자로 더러는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것은 성도들을 완전하게 하고 섬기는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13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라  

(21) 에베소서 2:19-22
19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더 이상 낯선 자도 아니요 외국인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더불어 동료 시민이요 하나님의 집안에 속한 자들이며  
20 또 사도들과 대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자들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으뜸 모퉁잇돌이 되시나니  
21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꼭 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22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6) 170:22-24
영적 원인이 고려되어야만 하는 단 하나의 문제이다, 왜냐면 다른 모든 것들보다도 영적 원인이 인간의 진보에 관계되기 때문이다.

(27) 469:30-5
유일한 아버지, 곧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의 온 가족이 형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유일한 마음, 그 하나님, 즉 선과 더불어 인류의 형제관계는 사랑진리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과학을 구성하는, 원리와 영적 권능의 일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28) 35:19-25
우리의 교회는 신성의 원리, 즉 사랑 위에 세워진다. 우리는 으로 새로 태어난 사람이 될 때만, 즉 사랑의 열매를 맺음에 의해서 - 즉 오류를 내어 쫓고 병든 자들을 고침에 의해서- 우리가 진리생명에 도달하고 생명진리에 도달하게 되었을 때에만 이 교회와 연합할 수 있다.

(29) 271:1-5
그리스도의 그리스도교 신앙은 과학적 존재의 고리로서 모든 시대를 통해 반복하여 나타나며, 성서와의 확연한 일치를 유지하며 하나님의 의도 안에서 모든 시대를 통합한다.

(30) 15:25-30
그리스도교인들은 세상에게는 감추어져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는, 은밀한 아름다움과 보상  안에서 기뻐한다. 자신을 망각함, 순수함, 그리고 애정이 끊임없는 기도들이다. 공언(公言)이 아닌 실천, 믿음이 아닌 깨달음이 전능자의 귀를 빌리고 바른 손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그것들이 확실하게 무한한 축복을 불러 내린다.



2012년 5월 18일 금요일


2012년 5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05. 21. - 05. 27.)

고대와 현대의 강신술, 일명 메스머리즘과 최면술을 공박함

요절 : 잠언 21:30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


대응절 : 마태복음 4:1-11

1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들어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시고 그 뒤에 주리시니라.  

3 그 시험하는 자가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명령하여 이 돌들이 빵이 되게 하라, 하거늘  

4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5 이에 마귀가 그분을 데리고 거룩한 도시로 올라가 성전 꼭대기에 그분을 세우고  

6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리라. 기록된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관한 책무를 주시리니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를 받들어 언제라도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하매  

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또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8 마귀가 다시 그분을 데리고 심히 높은 산으로 올라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그분께 보여 주며  

9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엎드려 내게 경배하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하매  

10 이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여기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11 이에 마귀가 그분을 떠나고, 보라, 천사들이 와서 그분을 섬기니라.  

제 1 절 : 성경

(1) 이사야 45:18,19,22

18 ...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19 나는 땅의 어두운 곳에서 은밀한 중에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의 씨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나를 헛되이 찾으라, 하지 아니하였노라. 나 주는 의를 말하며 옳은 것들을 밝히 알리느니라.  

22 ... 나는 하나님이요,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2) 신명기 11:16

16 너희 마음이 속임수에 넘어가서 너희가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도록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3) 골로새서 2:8

8 어떤 사람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조심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을 따르는 것이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라.  

(4) 디모데후서 3:14,15

14 그러나 너는 배워서 확신하게 된 것들 안에 거하라. 네가 그것들을 누구에게서 배운 줄 알며  

15 또 어린아이 때부터 네가 거룩한 성경 기록들을 알았나니 그것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느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75:6,14
신성의 과학의 출발점은 이신 하나님일체의 일체이시며, 그밖에는 어떠한 힘도 마음도 없다는 것 -즉 하나님사랑이시라는 것, 그리고 그러므로  그분이 신성의 원리라는 것 - 이다.
                     

모든 본질, 이지, 지혜, 존재, 불멸성, 원인과 결과는 하나님께 속한다. 이것들이 그분의 속성들, 즉 무한한 신성의 원리사랑의 영원한 표현들이다. 그분의 지혜 외에는 어떤 지혜도 현명하지 않으며, 신성의 것이 아니면 어떤 진리도 참되지 않고, 어떤 사랑도 사랑스럽지 않으며, 어떤 생명도 생명이 아니며, 하나님이 베푸시는 선외의 선이란 없다.

(2) 332:9-11,19

그리스도는 선을 표명하는 참된 아이디어, 즉 인간의 의식에게 말하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성의 메시지이다.

X. 예수님은 그리스도를 실증하셨다; 그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신성의 아이디어 - 신성의 원리, 사랑을 계시하고 모든 진리로 인도하는 성령, 즉 위로자 - 임을 증명하셨다.


(3) 103:15-23

선의 최대치는 일체의 일체인 무한하신 하나님그분의 아이디어이다. 악은 가상적인 거짓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이름을 붙인 대로 동물자기론(動物磁氣論), 즉 최면술은 오류 즉 필멸적인 마음을 일컫는 특정한 말이다. 그것은 마음이 물질 안에 있고, 악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하다는 잘못된 믿음이며, 악이 선처럼 실재하고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잘못된 믿음이다. 이 믿음에는 진리의 특성이란 하나도 없다.

(4) 186:11,19-20,28

악은 하나의 존재하지 않음이다, 왜냐면 그것은 진리의 부재(不在)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無)이다, 왜냐면 그것은 실재물의 부재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비실재이다, 왜냐면 그것은 전능하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부재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모든 필멸의 존재는 악에는 권능도 실재성도 없다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
                      
악의 유일한 권능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선을 조금도 파괴할 수 없다.


필멸의 마음은 자신에 대해 무지하다, 아니라면 그것은 절대 착각에 빠질 수 없을 것이다. 만일 필멸의 마음이 더 좋아지는 방법을 안다면, 그것은 더  좋아질 것이다. 그것은 자신 외의 무엇인가를 믿어야만 하기 때문에, 그것은 물질을 신격(神格)으로 왕좌에 앉힌다. 인간의 마음은 처음부터, 다른 신들을 가졌고 유일한 마음 외의 많은 것들을 믿는  우상 숭배자이어 왔다.

(5) 41:6

우리의 주님처럼, 우리는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떠나 영적 감각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제 2 절 : 성경

(5) 욥기 28:20,23,28

20 이러하거늘 지혜는 어디서 오는가? 명철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23 하나님께서는 그것의 길을 이해하시며 그것의 처소도 아시나니라  

28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보라,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곧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셨느니라,

(6) 시편 44:1

1 오 하나님이여, 우리 조상들이 주께서 그들의 때 곧 옛 시대에 행하신 일을 우리에게 일러 주었고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7) 다니엘 2:1,2,10,16-20,47

1 느부갓네살의 통치 제이년에 느부갓네살이 꿈들을 꾸매 그것들로 말미암아 그의 영이 근심하고 그의 잠이 깨서 달아나니라.  

2 그때에 왕이 자기 꿈들을 왕에게 알려 주도록 마술사들과 별을 살피는 자들과 마법사들과 갈대아 사람들을 부르라고 명령하매 그들이 와서 왕 앞에 서니라.

10 갈대아 사람들이 왕 앞에서 응답하여 이르되, 땅에는 왕의 그 일을 보여 줄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그러므로 어떤 왕이나 군주나 치리자도 이런 일들을 마술사나 별을 살피는 자나 갈대아 사람에게 물어 본 적이 없었나이다.  


16 그때에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에게 요청하여 왕이 자기에게 시간을 주면 자기가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주겠다고 하니라.  

17 그때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가서 자기 동료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리고  

18 이로써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 은밀한 일에 관하여 긍휼을 베푸사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이 바빌론의 나머지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실 것을 그들이 구하게 하니라.  

19 그때에 그 은밀한 일이 밤의 환상 속에서 다니엘에게 계시되매 그때에 다니엘이 하늘의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20 다니엘이 응답하여 이르되,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지니 지혜와 능력이 그분께 속하였도다 하니라.  


47 왕이 다니엘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네가 능히 이 은밀한 일을 드러내는 것을 보니 진실로 너희 하나님은 신들의 신이시요 왕들의 주시며 은밀한 일들을 드러내시는 이시로다, 하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6:5-6
하나님그 분이 부여하시는 지혜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7) 82:31-2
죄와 관능성이 더 큰 권능을 발휘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인간의 마음인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인지를 진지하게 고려해 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8) 104:13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정신적 작용의 밑바닥까지 내려가 신정론(神正論)을 밝혀내는데, 그것이 신성의 마음의 발산으로서의 모든 신성의 활동이 정당하다는 것과, 그와 반대되는 소위 활동, 즉 악, 신비주의, 강령술, 메스머리즘, 동물자기론, 최면술등이 필연적으로 그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9) 102:1
동물자기론에는 과학적 기반이 없다. 왜냐면 하나님이 모든 실재하고  조화롭고 영원한 것을 다스리시며, 그분의 권능은 동물적도 아니고 인간적도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 안에서 동물자기론, 메스머리즘, 즉 최면술은, 그것의 근본은 하나의 믿음이고, 이 믿음이 동물적이기 때문에, 이지도, 권능도, 실재성도 없는 하나의 단순한 비실재이며, 의미상 그것은 소위 필멸의 마음의 비실재적 개념이다.

(10)84:3-18
고대의 예언자들은 영적, 비육신적 관점으로부터 그들의 선견지명을 얻었고, 악을 예시(豫示)하고 사실과 허구를 혼동함에 의해, -즉 육체적 상태와 인간적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미래를 예언함 의해 - 얻은 것이 아니었다. 존재에 관한 진리와 조화를 이룰 만큼 과학 안에서 충분하게 진보하였을 때, 무의식간에 사람들은 귀신들이나, 영들이나, 신인(神人)들이 아닌 유일한 에 의해 지배를 받는 선지자들도 되고 예언자들도 된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안다는 것은 상존하는 신성의 마음의 특권이며, 이 마음과 친밀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생각의 특권이다.

존재에 관한 과학을 잘 알게 됨이 우리로 하여금 신성의 마음과 더욱 충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들고, 우주적 복지와 관련된 일들을 내다보고 예언할 수 있게 되도록, 즉 신성으로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 참으로, 속박되지 않는 마음의 지경에 이를 수 있도록 - 만든다.

제 3 절 : 성경
(8) 마태복음 4:23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라

(9) 요한복음 8:12-16,30-34,38-40,43,44
12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13 그러므로 바리새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네가 네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니 네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도다, 하매  

1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언할지라도 내 증언은 참되니 이는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니라.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16 만일 내가 판단해도 내 판단은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30 그분께서 이 말씀들을 하시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더라.  

31 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  

33 그들이 그분께 응답하되,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로서 결코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네가 어찌하여,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하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진실로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이니라. 


38 나는 내 아버지와 함께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와 함께 본 것을 행하느니라, 하시니라.  

39 그들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아브라함이 우리 아버지니라,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행위를 하고자 할 것이로되  

40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지금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3 너희가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너희가 내 말을 들을 수 없기 때문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에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357:7-9
예수님은 인격화된 악에 대해, 그것은 “거짓말쟁이였고, 거짓말의 아버지”라고 말씀하셨다. 진리는 거짓말도, 거짓말을 할 능력도, 거짓말쟁이도 창조하지 않는다.


(12) 584:17-19
악마(DEVIL) 악; 거짓말; 오류; 육체적 존재도 마음도 아님; 진리의 반대; 죄와 질병과 사망에 대한 하나의 믿음; 동물자기론 또는 최면술;

(13) 484:21-24
동물적자기론은 모든 형태로 나타나는 오류의 자발적 또는 비자발적 작용이다; 그것은 신성의 과학에 대한 인간적인 정반대의 것이다.

(14) 473:4-6,10-12,26-28
마음과학이 모든 악을 제거한다. 하나님이신 진리는 오류의 아버지가 아니다. 죄악과 질병과 사망은 오류의 결과로 분류되어야만 한다.

그리스도는 이상적인 진리인데, 그것은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하여 죄악과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 오며, 모든 권능을 하나님께 돌린다.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을 실증으로 확립하셨고, 그리하심으로 그의 말보다 그의 행동을 더 크게 중요하도록 만드셨다. 그는 그가 가르치신 것을 증명하셨다.

(15) 227:19,23-24
사랑진리는 자유롭게 만들지만, 악과 오류는 속박상태로 이끈다.
     
예수님이 그 길을 가리키셨다.

제 4 절 : 성경
(10) 시편 25:6-8,15
6 오 주여, 주의 친절한 긍휼과 주의 인자하심이 옛적부터 항상 있었사오니 그것들을 기억하소서.  

7 오 주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범법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인하여 그리하옵소서.  

8 주께서는 선하시고 곧바르시니 그러므로 그분께서 죄인들을 그 길로 가르치시리로다.  

15 주께서 내 발을 그물에서 빼내실 터이므로 내 눈이 항상 그분을 향하는도다.  

(11) 요한복음 8:1-11

1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으로 가시니라.  

2 그분께서 아침 일찍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온 백성이 그분께 나아오매 그분께서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라.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하다가 붙잡힌 여자를 그분께 데리고 와서 그녀를 한가운데 세우고  

4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혔나이다.  

5 이제 모세는 율법에서 이러한 자를 돌로 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거니와 선생님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하니라.  

6 그들이 그분을 시험하며 이렇게 말한 것은 그분을 고소하려 함이더라.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듣지 못하신 듯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라.  

7 이에 그들이 계속해서 그분께 물으니 그분께서 일어나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히사 땅에 쓰시니라.  

9 그들이 그것을 듣고는 양심에 가책을 받아 나이가 가장 많은 자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까지 하나씩 하나씩 빠져나가매 오직 예수님만 남았고 그 여자는 한가운데 서 있더라.  

10 예수님께서 일어나사 그 여자 외에는 아무도 없음을 보시고 그녀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아무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11 그녀가 이르되, 주여, 아무도 하지 아니 하였나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11:1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라는 예수님의 기도는 또한 용서의 조건을 명시하였다. 간음한 여인을 용서할 때, 그는 “가라, 그리고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다.

(17)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18) 337:6-10
관능적 쾌락에 탐닉함은 행복이 아니라 속박이다.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사람은 신성의 사랑인 자신의 원리와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 아들아버지와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 그리스도를 따라야만 한다.

(19) 252:15-20,23-28,31-5
물질적 감각의 그릇된 증거는 의 증언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물질적 감각은 실재성의 오만함으로 소리 높여 말한다;

나는 전적으로 부정직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속이고, 거짓말하고, 간음을 행하고, 강도질하고, 살인을 범할 수 있다, 그리고서는 미끄러운 혀의 악랄한 수단으로 발각되지 않도록 빠져나간다.
죄란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 선한 의도가 미루어지고 있는 곳에서 죄가 어떻게 성공하고 있는가! 세상은 나의 왕국이다. 나는 물질의 화려함 안에서 권좌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에라도 한번의 접촉, 한번의 사고, 하나님의 법칙이 나의 평화를 없애 버릴지 모른다, 왜냐면 나의 모든 가상적인 환희는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은 반대되는 증언을 함으로써 말한다: 나는 이다. 사람은 나의 모습인데, 그의 감각은 영적이다. 그는 무한한 깨달음을 반영한다, 왜냐면 무한이기 때문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 존재의 완전함, 불멸의 영광, - 모든 것이 의 것이다, 왜냐면 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는 사람에게 불멸성을 준다, 왜냐면 진리이기 때문이다. 는 모든 행복을 포함하고 또 나누어 준다, 왜냐면 사랑이기 때문이다.

(20) 508:23
더 작은 것으로부터 더 큰 것으로 상승하는 이지적인 개별적 아이디어는, 그것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간에, 사랑의 무한성을 펼쳐낸다.    

(21) 102:9,30-2
하나만의 진짜 인력(引力), 즉 의 인력만 있다.

인류는 악이 권능이 아니라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 소위 그것의 압제는 무존재성의 한 국면일 뿐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악의 왕국을 파괴하고, 가정들 안에서 그리고 따라서 공동체 안에서 애정과 미덕을 현저하게 촉진한다.

제 5 절 : 성경
(12) 로마서 8:2
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13) 마태복음 9:18,19,23-25
18 ...어떤 치리자가 나아와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내 딸이 지금 막 죽었사오나 오셔서 내 딸에게 안수하소서. 그러면 내 딸이 살겠나이다, 하매  

19 예수님께서 일어나 그를 따라가시니 그분의 제자들도 따라가더라.  

23 예수님께서 그 치리자의 집에 들어가사 노래하는 자들과 떠드는 자들을 보시고  

24 그들에게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그들이 그분을 비웃더라.  

25 그러나 사람들을 내보낸 뒤에 그분께서 들어가사 그녀의 손을 잡으시니 그 소녀가 일어나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2)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23) 300:1-3
인간의 논리가 물질로부터 생명에 관한 올바른 결론을 이끌어내고자 시도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24) 442:16-22
동물자기론이나 최면술 어느 것도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실천과는 관계가 없으며,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실천에서 진리는 역전될 수 없고 오류의 반대가 참된 것이다. 향상된 믿음은 퇴보될 수 없다. 그리스도가 죄나 질병에 관한 믿음을 더 나은 믿음으로 바꿀 때, 그 때 믿음은 영적 깨달음 안으로 녹아져 변하고, 죄악과 질환과 죽음은 사라진다.

(25) 289:14,32
그리스도, 즉 진리가 사망을 극복했고, 지금도 극복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 “공포의 왕”이란  진리생명의 영적인 증거들을 가지고 파괴하는 한낱 필멸의 믿음 즉 오류일 뿐임을 증명한다; 그리고 이것이 감각들에게 죽음이라고 보여 지는 것은 단지 하나의 필멸적인 허상일 뿐임을 가르쳐주고 있다, 왜냐면 실제의 사람과 실제의 우주에는 죽음의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생명하나님이기 때문에, 생명은 영원하고 스스로 존재함에 틀림없다. 생명은 영원한 스스로 있는 자, 즉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미래에도 있을 존재이며, 이를 어느 것도 지울 수 없다.

제 6 절 : 성경
(14) 야고보서 1:17,21
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접붙여진 말씀 곧 능히 너희 혼을 구원할 수 있는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15) 시편 107:8,9
8 오 사람들이 주의 선하심과 사람들의 자녀들에게 행하신 그분의 놀라운 일들로 인하여 그분을 찬양하기 원하노라!  

9 그분께서 사모하는 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혼을 선하심으로 채워 주시는도다.  

(16) 빌립보서 4:8
8 ...무엇이든지 진실한 것과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과 무엇이든지 의로운 것과 무엇이든지 순수한 것과 무엇이든지 사랑스런 것과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이 있는 것과 덕이 되는 것과 칭찬이 되는 것이 있거든 이러한 것들을 곰곰이 생각하라.  

(17) 빌레몬서 1:4,6
4 내가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항상 너에 관하여 말하노니  

6 또 내가 그리함은 너의 믿음을 나누는 일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 안에 있는 모든 선한 것을 인정받음으로 말미암아 효력 있게 하려 함이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42:9
천국, 즉 조화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며, 그리스도가 신성의 과학을 통해 이 길을 가리켜준다. 그것은 선, 즉 하나님그 분의 반영 외에는 어떠한 실재성도 알지 않는 것 -즉, 생명에 대해 어떠한 다른 의식(意識)도 가지지 않는 것-이며, 또 감각들의 소위 고통과 쾌락에 초연하게 오르는 것이다. 

(27) 450:29-2
물질과 전기와 동물적 본성과 유기적 생명 안에 있다는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믿음 안에서, 모든 악이 결합한다는 동물자기론의 주장을 알게 되면, 이러한 것들이 진리가 반듯이 없애 버려야만 하고 없애 버릴 오류들이라는 것을 누가 부인할 것인가?

(28) 213:11-12
선함을 향한 모든 걸음은 물질성으로부터의 떠남이며, 이신 하나님을 향한 성향이다.

(29) 248:26-4
우리는 생각 안에 완전한 모델들을 형성하고 그것들을 계속 주시하여야만 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을 당당하고 고상한 생애들 안으로 새겨 낼 수 없을 것이다. 비이기심, 선, 자비, 정의, 건강, 거룩함, 사랑, -즉 하늘의 왕국- 이 우리 안에서 통치하도록 하라, 그러면 죄와 질병과 사망은 그것들이 마지막으로 사라질 때까지 점차 감소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과학을 받아들이자, 감각의 증언에 바탕을 둔 모든 이론들을 버리자, 불완전한 모델들과 헛된 관념들을 포기하자; 그럼으로써 우리는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마음, 그리고 그 분 자신의 뛰어난 모델들을 만드시는 그 유일한 완전한 존재를 갖도록 하자.

(30) 471:18-19
하나님은 무한하시다, 그러므로 상존하신다, 그리고 그 밖의 어떠한 권능이나 현존(現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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