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05. 21. - 05. 27.)
고대와 현대의 강신술, 일명 메스머리즘과 최면술을 공박함
요절 : 잠언 21:30
주를 대적할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계략은 없느니라.
대응절 : 마태복음 4:1-11
1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들어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시고 그 뒤에 주리시니라.
3 그 시험하는 자가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명령하여 이 돌들이 빵이 되게 하라, 하거늘
4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5 이에 마귀가 그분을 데리고 거룩한 도시로 올라가 성전 꼭대기에 그분을 세우고
6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리라. 기록된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관한 책무를 주시리니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를 받들어 언제라도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하매
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또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8 마귀가 다시 그분을 데리고 심히 높은 산으로 올라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그분께 보여 주며
9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엎드려 내게 경배하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하매
10 이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여기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11 이에 마귀가 그분을 떠나고, 보라, 천사들이 와서 그분을 섬기니라.
제 1 절 : 성경
(1) 이사야 45:18,19,22
18 ...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19 나는 땅의 어두운 곳에서 은밀한 중에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의 씨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나를 헛되이 찾으라, 하지 아니하였노라. 나 주는 의를 말하며 옳은 것들을 밝히 알리느니라.
22 ... 나는 하나님이요,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2) 신명기 11:16
16 너희 마음이 속임수에 넘어가서 너희가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도록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3) 골로새서 2:8
8 어떤 사람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조심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을 따르는 것이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라.
(4) 디모데후서 3:14,15
14 그러나 너는 배워서 확신하게 된 것들 안에 거하라. 네가 그것들을 누구에게서 배운 줄 알며
15 또 어린아이 때부터 네가 거룩한 성경 기록들을 알았나니 그것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느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75:6,14
신성의 과학의 출발점은 영이신 하나님이 일체의 일체이시며, 그밖에는 어떠한 힘도 마음도 없다는 것 -즉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 그리고 그러므로 그분이 신성의 원리라는 것 - 이다.
모든 본질, 이지, 지혜, 존재, 불멸성, 원인과 결과는 하나님께 속한다. 이것들이 그분의 속성들, 즉 무한한 신성의 원리인 사랑의 영원한 표현들이다. 그분의 지혜 외에는 어떤 지혜도 현명하지 않으며, 신성의 것이 아니면 어떤 진리도 참되지 않고, 어떤 사랑도 사랑스럽지 않으며, 어떤 생명도 생명이 아니며, 하나님이 베푸시는 선외의 선이란 없다.
(2) 332:9-11,19
그리스도는 선을 표명하는 참된 아이디어, 즉 인간의 의식에게 말하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성의 메시지이다.
X. 예수님은 그리스도를 실증하셨다; 그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신성의 아이디어 - 신성의 원리, 사랑을 계시하고 모든 진리로 인도하는 성령, 즉 위로자 - 임을 증명하셨다.
(3) 103:15-23
선의 최대치는 일체의 일체인 무한하신 하나님과 그분의 아이디어이다. 악은 가상적인 거짓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이름을 붙인 대로 동물자기론(動物磁氣論), 즉 최면술은 오류 즉 필멸적인 마음을 일컫는 특정한 말이다. 그것은 마음이 물질 안에 있고, 악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하다는 잘못된 믿음이며, 악이 선처럼 실재하고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잘못된 믿음이다. 이 믿음에는 진리의 특성이란 하나도 없다.
(4) 186:11,19-20,28
악은 하나의 존재하지 않음이다, 왜냐면 그것은 진리의 부재(不在)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無)이다, 왜냐면 그것은 실재물의 부재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비실재이다, 왜냐면 그것은 전능하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부재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모든 필멸의 존재는 악에는 권능도 실재성도 없다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
악의 유일한 권능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선을 조금도 파괴할 수 없다.
필멸의 마음은 자신에 대해 무지하다, 아니라면 그것은 절대 착각에 빠질 수 없을 것이다. 만일 필멸의 마음이 더 좋아지는 방법을 안다면, 그것은 더 좋아질 것이다. 그것은 자신 외의 무엇인가를 믿어야만 하기 때문에, 그것은 물질을 신격(神格)으로 왕좌에 앉힌다. 인간의 마음은 처음부터, 다른 신들을 가졌고 유일한 마음 외의 많은 것들을 믿는 우상 숭배자이어 왔다.
(5) 41:6
우리의 주님처럼, 우리는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떠나 영적 감각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제 2 절 : 성경
(5) 욥기 28:20,23,28
20 이러하거늘 지혜는 어디서 오는가? 명철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23 하나님께서는 그것의 길을 이해하시며 그것의 처소도 아시나니라
28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보라,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곧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셨느니라,
(6) 시편 44:1
1 오 하나님이여, 우리 조상들이 주께서 그들의 때 곧 옛 시대에 행하신 일을 우리에게 일러 주었고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7) 다니엘 2:1,2,10,16-20,47
1 느부갓네살의 통치 제이년에 느부갓네살이 꿈들을 꾸매 그것들로 말미암아 그의 영이 근심하고 그의 잠이 깨서 달아나니라.
2 그때에 왕이 자기 꿈들을 왕에게 알려 주도록 마술사들과 별을 살피는 자들과 마법사들과 갈대아 사람들을 부르라고 명령하매 그들이 와서 왕 앞에 서니라.
10 갈대아 사람들이 왕 앞에서 응답하여 이르되, 땅에는 왕의 그 일을 보여 줄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그러므로 어떤 왕이나 군주나 치리자도 이런 일들을 마술사나 별을 살피는 자나 갈대아 사람에게 물어 본 적이 없었나이다.
16 그때에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에게 요청하여 왕이 자기에게 시간을 주면 자기가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주겠다고 하니라.
17 그때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가서 자기 동료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리고
18 이로써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 은밀한 일에 관하여 긍휼을 베푸사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이 바빌론의 나머지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실 것을 그들이 구하게 하니라.
19 그때에 그 은밀한 일이 밤의 환상 속에서 다니엘에게 계시되매 그때에 다니엘이 하늘의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20 다니엘이 응답하여 이르되,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지니 지혜와 능력이 그분께 속하였도다 하니라.
47 왕이 다니엘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네가 능히 이 은밀한 일을 드러내는 것을 보니 진실로 너희 하나님은 신들의 신이시요 왕들의 주시며 은밀한 일들을 드러내시는 이시로다, 하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6:5-6
하나님은 그 분이 부여하시는 지혜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7) 82:31-2
죄와 관능성이 더 큰 권능을 발휘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인간의 마음인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인지를 진지하게 고려해 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8) 104:13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정신적 작용의 밑바닥까지 내려가 신정론(神正論)을 밝혀내는데, 그것이 신성의 마음의 발산으로서의 모든 신성의 활동이 정당하다는 것과, 그와 반대되는 소위 활동, 즉 악, 신비주의, 강령술, 메스머리즘, 동물자기론, 최면술등이 필연적으로 그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9) 102:1
동물자기론에는 과학적 기반이 없다. 왜냐면 하나님이 모든 실재하고 조화롭고 영원한 것을 다스리시며, 그분의 권능은 동물적도 아니고 인간적도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 안에서 동물자기론, 메스머리즘, 즉 최면술은, 그것의 근본은 하나의 믿음이고, 이 믿음이 동물적이기 때문에, 이지도, 권능도, 실재성도 없는 하나의 단순한 비실재이며, 의미상 그것은 소위 필멸의 마음의 비실재적 개념이다.
(10)84:3-18
고대의 예언자들은 영적, 비육신적 관점으로부터 그들의 선견지명을 얻었고, 악을 예시(豫示)하고 사실과 허구를 혼동함에 의해, -즉 육체적 상태와 인간적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미래를 예언함 의해 - 얻은 것이 아니었다. 존재에 관한 진리와 조화를 이룰 만큼 과학 안에서 충분하게 진보하였을 때, 무의식간에 사람들은 귀신들이나, 영들이나, 신인(神人)들이 아닌 유일한 영에 의해 지배를 받는 선지자들도 되고 예언자들도 된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안다는 것은 상존하는 신성의 마음의 특권이며, 이 마음과 친밀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생각의 특권이다.
존재에 관한 과학을 잘 알게 됨이 우리로 하여금 신성의 마음과 더욱 충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들고, 우주적 복지와 관련된 일들을 내다보고 예언할 수 있게 되도록, 즉 신성으로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 참으로, 속박되지 않는 마음의 지경에 이를 수 있도록 - 만든다.
제 3 절 : 성경
(8) 마태복음 4:23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라
(9) 요한복음 8:12-16,30-34,38-40,43,44
12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13 그러므로 바리새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네가 네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니 네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도다, 하매
1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언할지라도 내 증언은 참되니 이는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니라.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16 만일 내가 판단해도 내 판단은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30 그분께서 이 말씀들을 하시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더라.
31 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
33 그들이 그분께 응답하되,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로서 결코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네가 어찌하여,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하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진실로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이니라.
38 나는 내 아버지와 함께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와 함께 본 것을 행하느니라, 하시니라.
39 그들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아브라함이 우리 아버지니라,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행위를 하고자 할 것이로되
40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지금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3 너희가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너희가 내 말을 들을 수 없기 때문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에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357:7-9
예수님은 인격화된 악에 대해, 그것은 “거짓말쟁이였고, 거짓말의 아버지”라고 말씀하셨다. 진리는 거짓말도, 거짓말을 할 능력도, 거짓말쟁이도 창조하지 않는다.
(12) 584:17-19
악마(DEVIL) 악; 거짓말; 오류; 육체적 존재도 마음도 아님; 진리의 반대; 죄와 질병과 사망에 대한 하나의 믿음; 동물자기론 또는 최면술;
(13) 484:21-24
동물적자기론은 모든 형태로 나타나는 오류의 자발적 또는 비자발적 작용이다; 그것은 신성의 과학에 대한 인간적인 정반대의 것이다.
(14) 473:4-6,10-12,26-28
마음의 과학이 모든 악을 제거한다. 하나님이신 진리는 오류의 아버지가 아니다. 죄악과 질병과 사망은 오류의 결과로 분류되어야만 한다.
그리스도는 이상적인 진리인데, 그것은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하여 죄악과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 오며, 모든 권능을 하나님께 돌린다.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을 실증으로 확립하셨고, 그리하심으로 그의 말보다 그의 행동을 더 크게 중요하도록 만드셨다. 그는 그가 가르치신 것을 증명하셨다.
(15) 227:19,23-24
사랑과 진리는 자유롭게 만들지만, 악과 오류는 속박상태로 이끈다.
예수님이 그 길을 가리키셨다.
제 4 절 : 성경
(10) 시편 25:6-8,15
6 오 주여, 주의 친절한 긍휼과 주의 인자하심이 옛적부터 항상 있었사오니 그것들을 기억하소서.
7 오 주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범법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인하여 그리하옵소서.
8 주께서는 선하시고 곧바르시니 그러므로 그분께서 죄인들을 그 길로 가르치시리로다.
15 주께서 내 발을 그물에서 빼내실 터이므로 내 눈이 항상 그분을 향하는도다.
(11) 요한복음 8:1-11
1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으로 가시니라.
2 그분께서 아침 일찍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온 백성이 그분께 나아오매 그분께서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라.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하다가 붙잡힌 여자를 그분께 데리고 와서 그녀를 한가운데 세우고
4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혔나이다.
5 이제 모세는 율법에서 이러한 자를 돌로 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거니와 선생님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하니라.
6 그들이 그분을 시험하며 이렇게 말한 것은 그분을 고소하려 함이더라.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듣지 못하신 듯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라.
7 이에 그들이 계속해서 그분께 물으니 그분께서 일어나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히사 땅에 쓰시니라.
9 그들이 그것을 듣고는 양심에 가책을 받아 나이가 가장 많은 자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까지 하나씩 하나씩 빠져나가매 오직 예수님만 남았고 그 여자는 한가운데 서 있더라.
10 예수님께서 일어나사 그 여자 외에는 아무도 없음을 보시고 그녀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아무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11 그녀가 이르되, 주여, 아무도 하지 아니 하였나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11:1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라는 예수님의 기도는 또한 용서의 조건을 명시하였다. 간음한 여인을 용서할 때, 그는 “가라, 그리고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다.
(17)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18) 337:6-10
관능적 쾌락에 탐닉함은 행복이 아니라 속박이다.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사람은 신성의 사랑인 자신의 원리와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 아들은 아버지와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 그리스도를 따라야만 한다.
(19) 252:15-20,23-28,31-5
물질적 감각의 그릇된 증거는 영의 증언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물질적 감각은 실재성의 오만함으로 소리 높여 말한다;
나는 전적으로 부정직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속이고, 거짓말하고, 간음을 행하고, 강도질하고, 살인을 범할 수 있다, 그리고서는 미끄러운 혀의 악랄한 수단으로 발각되지 않도록 빠져나간다.
죄란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 선한 의도가 미루어지고 있는 곳에서 죄가 어떻게 성공하고 있는가! 세상은 나의 왕국이다. 나는 물질의 화려함 안에서 권좌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에라도 한번의 접촉, 한번의 사고, 하나님의 법칙이 나의 평화를 없애 버릴지 모른다, 왜냐면 나의 모든 가상적인 환희는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영은 반대되는 증언을 함으로써 말한다: 나는 영이다. 사람은 나의 모습인데, 그의 감각은 영적이다. 그는 무한한 깨달음을 반영한다, 왜냐면 나는 무한이기 때문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 존재의 완전함, 불멸의 영광, - 모든 것이 나의 것이다, 왜냐면 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에게 불멸성을 준다, 왜냐면 나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행복을 포함하고 또 나누어 준다, 왜냐면 나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20) 508:23
더 작은 것으로부터 더 큰 것으로 상승하는 이지적인 개별적 아이디어는, 그것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간에, 사랑의 무한성을 펼쳐낸다.
(21) 102:9,30-2
하나만의 진짜 인력(引力), 즉 영의 인력만 있다.
인류는 악이 권능이 아니라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 소위 그것의 압제는 무존재성의 한 국면일 뿐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악의 왕국을 파괴하고, 가정들 안에서 그리고 따라서 공동체 안에서 애정과 미덕을 현저하게 촉진한다.
제 5 절 : 성경
(12) 로마서 8:2
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13) 마태복음 9:18,19,23-25
18 ...어떤 치리자가 나아와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내 딸이 지금 막 죽었사오나 오셔서 내 딸에게 안수하소서. 그러면 내 딸이 살겠나이다, 하매
19 예수님께서 일어나 그를 따라가시니 그분의 제자들도 따라가더라.
23 예수님께서 그 치리자의 집에 들어가사 노래하는 자들과 떠드는 자들을 보시고
24 그들에게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그들이 그분을 비웃더라.
25 그러나 사람들을 내보낸 뒤에 그분께서 들어가사 그녀의 손을 잡으시니 그 소녀가 일어나니라.
(22)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23) 300:1-3
인간의 논리가 물질로부터 생명에 관한 올바른 결론을 이끌어내고자 시도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24) 442:16-22
동물자기론이나 최면술 어느 것도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실천과는 관계가 없으며,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실천에서 진리는 역전될 수 없고 오류의 반대가 참된 것이다. 향상된 믿음은 퇴보될 수 없다. 그리스도가 죄나 질병에 관한 믿음을 더 나은 믿음으로 바꿀 때, 그 때 믿음은 영적 깨달음 안으로 녹아져 변하고, 죄악과 질환과 죽음은 사라진다.
(25) 289:14,32
그리스도, 즉 진리가 사망을 극복했고, 지금도 극복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 “공포의 왕”이란 진리가 생명의 영적인 증거들을 가지고 파괴하는 한낱 필멸의 믿음 즉 오류일 뿐임을 증명한다; 그리고 이것이 감각들에게 죽음이라고 보여 지는 것은 단지 하나의 필멸적인 허상일 뿐임을 가르쳐주고 있다, 왜냐면 실제의 사람과 실제의 우주에는 죽음의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생명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생명은 영원하고 스스로 존재함에 틀림없다. 생명은 영원한 스스로 있는 자, 즉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미래에도 있을 존재이며, 이를 어느 것도 지울 수 없다.
제 6 절 : 성경
(14) 야고보서 1:17,21
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접붙여진 말씀 곧 능히 너희 혼을 구원할 수 있는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15) 시편 107:8,9
8 오 사람들이 주의 선하심과 사람들의 자녀들에게 행하신 그분의 놀라운 일들로 인하여 그분을 찬양하기 원하노라!
9 그분께서 사모하는 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혼을 선하심으로 채워 주시는도다.
(16) 빌립보서 4:8
8 ...무엇이든지 진실한 것과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과 무엇이든지 의로운 것과 무엇이든지 순수한 것과 무엇이든지 사랑스런 것과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이 있는 것과 덕이 되는 것과 칭찬이 되는 것이 있거든 이러한 것들을 곰곰이 생각하라.
(17) 빌레몬서 1:4,6
4 내가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항상 너에 관하여 말하노니
6 또 내가 그리함은 너의 믿음을 나누는 일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 안에 있는 모든 선한 것을 인정받음으로 말미암아 효력 있게 하려 함이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42:9
천국, 즉 조화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며, 그리스도가 신성의 과학을 통해 이 길을 가리켜준다. 그것은 선, 즉 하나님과 그 분의 반영 외에는 어떠한 실재성도 알지 않는 것 -즉, 생명에 대해 어떠한 다른 의식(意識)도 가지지 않는 것-이며, 또 감각들의 소위 고통과 쾌락에 초연하게 오르는 것이다.
(27) 450:29-2
물질과 전기와 동물적 본성과 유기적 생명 안에 있다는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믿음 안에서, 모든 악이 결합한다는 동물자기론의 주장을 알게 되면, 이러한 것들이 진리가 반듯이 없애 버려야만 하고 없애 버릴 오류들이라는 것을 누가 부인할 것인가?
(28) 213:11-12
선함을 향한 모든 걸음은 물질성으로부터의 떠남이며, 영이신 하나님을 향한 성향이다.
(29) 248:26-4
우리는 생각 안에 완전한 모델들을 형성하고 그것들을 계속 주시하여야만 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을 당당하고 고상한 생애들 안으로 새겨 낼 수 없을 것이다. 비이기심, 선, 자비, 정의, 건강, 거룩함, 사랑, -즉 하늘의 왕국- 이 우리 안에서 통치하도록 하라, 그러면 죄와 질병과 사망은 그것들이 마지막으로 사라질 때까지 점차 감소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과학을 받아들이자, 감각의 증언에 바탕을 둔 모든 이론들을 버리자, 불완전한 모델들과 헛된 관념들을 포기하자; 그럼으로써 우리는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마음, 그리고 그 분 자신의 뛰어난 모델들을 만드시는 그 유일한 완전한 존재를 갖도록 하자.
(30) 471:18-19
하나님은 무한하시다, 그러므로 상존하신다, 그리고 그 밖의 어떠한 권능이나 현존(現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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