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9일 금요일


2012년 7월 둘째 주 성경학습 (2012. 7. 2. - 7. 8.)

성찬식

요절 : 역대기상 16:29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릴지어다. 헌물을 가지고 그분 앞에 갈지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께 경배할지어다.

대응절 : 로마서 12:1,2,6-11,21
            요한복음 4:23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2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6 그런즉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따라 우리가 다른 선물들을 가지고 있으니 대언이면 우리가 믿음의 분량대로 대언하고,  
7 혹은 사역이면 우리가 우리의 사역하는 일로 섬기며,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섬기고,  
8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는 일로 섬기며, 주는 자는 단순함으로 그 일을 하고,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 꾸밈이 없게 하라. 악한 것을 몹시 싫어하고 선한 것에 붙어 있으라.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1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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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러나 참되게 경배하는 자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제 1 절 : 성경
(1) 말라기 3:1,3
1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자신의 성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가 기뻐하는 언약의 사자라. 보라, 그가 임하리로다.

3 그가 은을 정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의 아들들을 깨끗하게 하되 금과 은같이 그들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의 안에서 주에게 헌물을 드리게 하리라. 

(2) 마태복음 4:18-20,23
18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거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더라.  
1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자기들의 그물들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5:13-19
예수님은 이 신성의 원리가 어떻게 병자를 고치고, 오류를 쫓아내며, 사망을 이기는지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실증으로써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은 근원이 덜 영적인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하나님의 이상을 더 잘 표현하셨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그의 복종으로써, 존재의 원리를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영적으로 실증하셨다.

(2) 31:12-22
그리스도 교인들을 위한 임무 일람표의 첫째로, 그는 진리생명의 치유 권능을 그의 추종자들에게 가르치셨다. 그는 죽은 의식(儀式)들에는 어떤 중요성도 부여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을 행위 안에서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그를 “부활이요 생명”으로 만드는 것은 살아 계신 그리스도, 즉 실용적인 진리이다. 그의 귀한 교훈에 복종할 때, 즉 우리가 이해하는 한까지 그의 실증을 따를 때, 우리는 그의 잔을 마시고, 그의 빵에 참여하며, 그의 정결함으로 세례를 받는다. 그리고 종국에는, 우리는 죽음을 이기는 신성의 원리에 대한 완전한 깨달음 안에서 안식할 것이며, 그와 함께 앉게 될 것이다.

(3) 323:32-2
기꺼이 어린 아이처럼 되고자 하고 새것을 위해 옛것을 떠나고자 함이, 생각으로 하여금 앞선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게 한다.

(4) 291:5-9
우리는 마지막 나팔 소리가 울릴 때,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것이 변화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지혜의 마지막 부름은 필멸의 존재들이 그리스도교인의 품성의 성장을 통해서, 보다 작은 각각의 부름에 이미 따를 때까지는 올 수 없다.

제 2 절 : 성경
(3) 미가 6:6,8
6 내가 무엇을 가지고 주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절을 할까? 내가 번제 헌물과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분 앞에 나아갈까?  

8 오 사람아, 그분께서 선한 것을 네게 보이셨나니 주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의롭게 행하고 긍휼을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4) 마태복음 12:1-4,10-14
1 ...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곡식 밭 사이로 지나가시는데 그분의 제자들이 시장하여 곡식 이삭을 따서 먹기 시작하거늘  
2 바리새인들이 그것을 보고 그분께 이르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행하면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행하나이다, 하니  
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보여 주는 빵 곧 제사장 외에 자기나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먹으면 율법에 어긋나는 빵을 먹었느니라.  

10 보라, 거기에 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으므로 그들이 그분을 고소하기 위해 그분께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율법에 맞나이까? 하니  
11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것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지면 그가 그것을 붙잡아 올리지 아니하겠느냐?  
12 그러하거든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잘 행하는 것은 율법에 맞느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앞으로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다른 손과 같이 온전하게 회복되니라.  
14 이에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그분을 대적하여 어떻게 자기들이 그분을 죽일까 협의하였더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132:14-20
옛날의 바리새인들은 영적 아이디어와 그것을 살았던 사람을 자신들의 회당 밖으로 쫓아냈고, 하나님에 대한 자신들의 물질적 믿음들을 계속 유지했다. 치유에 관한 예수님의 체계는 다른 위생이나 종교적 시스템으로부터, 물리학이나 신학적 교리로부터 어떤 도움도 인정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않고 있다.

(6) 26:28-32
우리의 주님은 단순한 이론이나 교리나 신앙을 가르치지 않으셨다. 그가 가르치시고 실천하셨던 것은 모든 실재하는 존재에 관한 신성의 원리이었다. 그의 그리스도교 신앙에 대한 증명은 종교와 예배의 어떠한 형식이나 체계가 아니었고, 생명사랑의 조화를 이루어 내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이었다.

(7) 140:16-18
우리가 물질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을 그쳐야만, 영적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다. 영적 헌신이 그리스도교의 혼이다.

(8) 4:3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인내와 온유와 사랑과 선한 행실로서 표현되는, 은혜 안에서의 성장에 대한 열렬한 갈망의 기도이다. 우리 주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의 본보기를 따르는 것이 우리가 그에게 진 마땅히 갚아야 할 빚이며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대한 우리들의 유일하게 가치 있는 감사의 증거이다. 외적인 경배 그 자체는 충성스럽고 정성스런 감사를 나타내기에 충분하지 않다, 왜냐면 그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9) 37:27
이 절대적인 명령들을 들으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제 3 절 : 성경
(5) 누가복음 22:1,14,15,19,20
1 이제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가까이 다가오더라

14 시간이 이르매 그분께서 열두 사도와 함께 앉으시고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어린양 먹기를 바라고 또 바랐노라, 하시고 

19 또 그분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준 내 몸이라.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  
20 저녁 식사 뒤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그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라, 하시니라

(6) 요한복음 13:3-5,12-14,34,35
3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갈 것을 아시고  
4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며  
5 그 뒤에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몸에 두른 수건으로 닦기 시작하시니라. 

12 이처럼 그분께서 그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옷을 입으신 뒤에 다시 자리를 잡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과 주라 부르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니라.  
14 그런즉 너희 주와 선생인 내가 너희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마땅하니라. 

34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하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25:26
스승께 대한 맹목적 신앙과 우리가 그분께 드릴 수 있는 모든 감정적 애정만으로는 절대로 우리를 그분의 본을 따르는 사람들로 만들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가서 그분처럼 행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의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시기 위해 수행하셨고 고통을 받으셨던 위대한 축복들을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은 예수님의 선행을 통해 나타내졌다.

(11) 241:27
의 세례는, 육체의 모든 불순함을 몸으로부터 씻어냄으로써,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과 영적 생명과 그것의 실증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12) 518:15-19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 안에서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하여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13) 32:28-17
예수님께서 십자가 처형 전날 밤, 니산의 달에 제자들과 함께 드셨던 유월절은, 하루가 끝날 무렵에 드는 서글픈 만찬이었던, 어두움이 서둘러 둘러싸고 내리던 영광스러운 생애의 황혼녘의 애처로운 행사이었다. 그리고 이 만찬이 예수님의 의식주의(儀式主義)를, 즉 물질에 대한 양보를 영원히 끝막음하는 것이었다.
그의 추종자들은 슬픔에 잠겨 침묵하는 가운데 그들의 주님이 배반당할 것을 예상하며 하늘로부터 온 만나를 같이 먹었는데, 그것은 그 옛날 황야에서 박해받던 진리의 추종자들에게 먹여주던 것이었다. 그들의 빵은 참으로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이었다. 그것은 병든 이를 고쳐주고 오류를 내어 쫓는 영적 존재의 위대한 진리이었다. 그들의 주님은 그 진리 모두를 전에 설명하셨고, 지금은 이 빵이 그들을 먹이며 지탱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집집마다 이 빵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다른 이들에게 이것을 떼어주고(설명하고) 다녔었는데 이제는 그것이 그들 자신들을 위로해주고 있는 것이다.
영적 존재에 관한 이 진리를 위하여 그들의 주님은 폭거를 겪고 그의 비통의 잔의 찌꺼기까지 비워야하는 참이었다. 그는 그들을 떠나야만 했다. 영원한 승리의 위대한 영광이 그를 보호하는 가운데, 그는 감사를 드리고 말씀하기를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고 하셨다.

(14) 34:10
단 한번만이라도 성찬식에 참예한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예수님의 고통을 기념하고 그의 잔을 마셨다면, 그들은 이미 이 세상에 대변혁을 가져왔을 것이다. 물질적 상징들을 통하여 그를 기념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십자가를 들어 메고, 병자를 고치고, 마귀를 쫓아내며, 가난한 자들, -즉 잘 받아들이는 생각- 에게 그리스도, 즉 진리를 설교한다면, 그들은 지복천년이 오도록 할 것이다.

제 4 절 : 성경
(7) 마가복음 15:1
1 아침에 수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과 온 공회와 협의하고 예수님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  

(8) 요한복음 19:14-18,38,41,42
14 그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여섯 시쯤이더라. 그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왕을 보라! 하거늘  
15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하매 수제사장들이 대답하되, 카이사르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라.  
16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  
17 그분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해골의 장소라 하는 곳으로 나가셨는데 이곳은 히브리어로 골고다라 하더라.  
18 그들이 거기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고 다른 두 사람도 그분과 함께 양쪽에 하나씩 못 박았으며 예수님은 한가운데 두었더라. 

38 아리마대의 요셉은 예수님의 제자였으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은밀히 따르더라. 이 일 후에 그가 빌라도에게 간청하여 자기가 예수님의 몸을 가져갈 것을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니라...

41 이제 그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었고 그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둔 적이 없는 새 돌무덤이 있더라.  
42 그러므로 그들이 유대인들의 예비일로 인해 예수님을 거기에 두니 이는 그 돌무덤이 가까웠기 때문이더라.

(9) 마태복음 28:1,2,5-8                     
1 안식일이 끝나고 주의 첫날이 밝아오기 시작할 때에 마리아 막달라와 다른 마리아가 돌무덤을 보러 갔는데  
2 보라, 큰 지진이 났더라. 이는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입구에서 돌을 뒤로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기 때문이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너희가 찾는 줄 내가 아노라.  
6 그분은 친히 말씀하신 대로 일어나셨으므로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와서 주께서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속히 가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말하라. 보라, 그분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너희가 거기서 그분을 보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느니라, 하거늘  
8 그들이 두려움과 큰 기쁨을 가지고 서둘러 돌무덤을 떠나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을 전해 주려고 달려가더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50:30-31
예수님이 메고서 비통의 언덕을 올랐던 진짜 십자가는 진리사랑에 대한 세상의 증오이었다.

(16) 48:27
빌라도는 생명이 무엇이며 하나님께 대한 참된 지식이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최종적 실증을 자신이 재촉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는 인간의 권리와 신성의 사랑을 거스르는 자신의 엄청난 결정이 가져올 결과에 대해 무지하였다.

(17) 43:17-23,27-4
예수님이 가르치셨고, 그것 때문에 그가 십자기 형을 받아야만 했던 진리의 최종적 실증이 세상을 위한 새 시대를 열었다. 그의 영향력을 멈추고자 그를 살해했던 사람들이 그것을 영속적으로 만들고 확장시켰다. 
예수님은 그가 마셨던 비탄의 잔으로 인해 실증의 단계에서 더 높이 오르셨다. 인간의 법이 그를 심판했지만, 그는 신성의 과학을 실증하고 있었다.

신성(神性)의 것들이 모든 점에서 인성(人性)의 것들을 극복하여야만 한다.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사랑은 증오를 이겨야만 한다. 왕관을 위해 가시관이 치어질 수 있고, “잘 하였도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라는 축복이 뒤따르고, 그리고 의 지고성이 실증될 수 있게 되기 전에, 진리생명이 오류와 사망에 대한 승리의 도장을 찍어야만 한다.

(18) 34:18-23
제자들이 경험했던 모든 것들을 통해, 그들은 더욱 영적이 되고 주님이 가르치셨던 것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의 부활은 또한 그들의 부활이기도 하였다. 그것이 그들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영적 둔함과 하나님에 대한 맹목적 믿음으로부터 무한한 가능성들에 대한 인식으로 고양시키도록 그들을 도와주었다.

(19) 45:16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고투하는 심정들에게는 평화로다! 그리스도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의 문으로부터 바위를 굴려 내버렸고,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을 드러냄과 실증함을 통해, 사람의 영적 아이디어와 그의 신성의 원리, 사랑과의 가능한 하나 됨까지 그것들을 고양시켰다.

제 5 절 : 성경
(10) 시편 86:10,11
10 주는 위대하사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오니 주만 홀로 하나님이시니이다.  
11 오 주여, 내게 주의 길을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 안에서 걸으리이다...

(11) 요한복음 21:1-7,9,12,15
1 ... 예수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보이셨는데 그분께서 이렇게 자기를 보이시니라.  
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다른 두 사람이 함께 있더라.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그들이 그에게, 우리도 함께 가노라, 하고 그들이 나가서 즉시 배에 올랐으나 그 밤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더라.  
4 그러나 이제 아침이 될 때에 예수님께서 바닷가에 서 계시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님이신 줄 알지 못하더라.  
5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대답하되, 없나이다, 하매  
6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너희가 얻으리라, 하시므로 그들이 던졌더니 이제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당길 수 없더라.  
7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던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그분은 주시라, 하더라...  

9 그들이 땅에 올라와 곧바로 숯불이 거기 있음을 보았는데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더라.

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와서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그분이 주신 줄 알므로 아무도, 선생님이 누구시니이까? 하고 감히 그분께 묻지 아니하더라.  

15 이처럼 그들이 식사를 한 뒤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것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그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매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 어린양들을 먹이라, 하시더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34:29-14
우리 주님의 최후의 만찬과 갈릴리 바닷가의 기쁨에 넘친 만남에서, 밝은 아침 시간에 제자들과 함께 하셨던 그의 마지막 영적 조찬은 얼마나 대조적인가! 그의 침울함은 영광으로 바뀌었고 그의 제자들의 비탄은 참회로 바뀌었다, 즉 속마음은 연단되었으며 자존심은 책망을 받았다. 어둠 속에서의 자기들의 수고의 헛됨을 확신하고 그들의 주님의 목소리에 깨어나서, 그들은 그들의 방법들을 바꾸었고 물질적인 것들로부터 돌아섰으며, 그리고 그들의 그물을 오른편에 던졌다. 새롭게 시간의 바닷가에서 그리스도 즉 진리를 인식했을 때, 그들은 필멸적인 감각, 즉 물질 안에 마음을 장사지낸 상태로부터 어느 정도나마 으로서의 생명의 새로움 안으로 떠오를 수 있었다.
새로운 빛의 새벽에 우리의 주님과 함께 하는 이 영적 만남이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들이 기념하는 조찬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재현을 더 잘 받아들이고, 신성의 원리사랑과 조용히 교감하기 위하여 그리스도 즉 진리 앞에 고개를 숙인다.

(21) 35:25
우리의 성찬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의 영적 교섭이다. 우리의 빵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진리이다. 우리의 잔은 십자가이다. 우리의 포도주는 사랑의 영감으로, 우리 주님이 드셨고 그를 따르는 이들에게 들라고 권하셨던 것이다. 

(22) 241:19-21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우리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제 6 절 : 성경
(12) 사도행전 1:1,2
1 오 데오빌로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기 시작하신 모든 일에 관하여 내가 작성한 이전 보고서는  
2 그분께서 친히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님을 통해 명령들을 주신 뒤에 들려 올라가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한 것이라.

(13) 마가복음 16:15,17,18
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곧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들을 내쫓으며 새 언어들로 말하며  
18 뱀들을 집어 올리며 어떤 치명적인 것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나으리라, 하시더라.

(14) 고린도후서 13:14
1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3) 192:27-4
우리는 신성의 형이상학의 깨달음 안에서 우리 주님의 본보기를 따름으로써 진리사랑의 발자취 안에서 행한다. 그리스도의 정신이 참된 치유의 기본이다. 그 무엇이 되었든 인간의 생각을 자아를 버린 사랑과 일치시켜 고수하는 것이 신성의 권능을 직접적으로 부여받는다.
나는 에 사는 클락씨를 찾아 가보도록 부탁을 받았는데 그는 아주 어렸을 때 나무로 만든 뾰족한 대못 위에 넘어져서 생기게 된 둔부의 질병으로 인하여 여섯 달이나 병상에 누워 있었다. 그의 집에 들어가면서 그의 주치의를 만났는데, 그는 환자가 죽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24) 193:7-14,17-21                       
그 의사는 밖으로 나갔다. 클락씨는 굳어진 시선으로 아무 것도 보지 못한 채로 누워있었다. 죽음의 땀방울이 그의 이마에 맺혀 있었다. 나는 그의 병상 곁으로 갔다. 잠시 후 그의 낯빛이 바뀌었다. 그 사색(死色)을 띠었던 빛깔이 자연스러운 빛으로 바뀌었다. 눈꺼풀은 부드럽게 닫히고 숨소리도 고르게 되었다; 그는 잠이 들었다. 10분쯤 지난 후 그는 눈을 뜨고 말하기를 “나는 새사람이 된 느낌입니다. 내 고통은 모두 사라져버렸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일어나서 옷을 입고,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라고 하였다. 그는 그렇게 하였다. 이튿날 나는 뜰에 있는 그를 보았다. 그 후로는 다시 그를 보지 못하였지만, 두 주일 안에 직장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상처로부터 나오던 분비물은 멎었고 상처도 아물었다.

(25) 194:2
이 짧은 경험을 회상해볼 때, 나는 사람의 영적 아이디어가 신성의 마음과 일치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수가 없다.

(26) 37:22-25
진리생명의 실증, 즉 건강과 거룩함의 실증으로 주님의 본보기를 어느 정도까지 따른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 그것은 모든 어린이, 남자, 여자의 의무이자 특권이다.

(27) 55:22
신성의 치유가 재현되는 때는 모든 시대를 통해 존재한다; 그리고 누구든 자신이 가진 지상의 모든 것을 신성의 과학의 제단 위에 올려놓는 사람은 지금 그리스도의 잔을 마신다, 그리고 그리스도적 치유의 정신과 권능을 부여받는다.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2012년 7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6. 25. - 7.1)

하나님

요절: 욥기 22:21
이제 너는 스스로 그분을 제대로 알며 또 그분과 평화롭게 지내라. ...             

대응절 : 사도행전 17:22-25, 28
            이사야  25:1;26:3,12
22 ... 바울이 마르스의 언덕 한가운데 서서 이르되, 너희 아테네 사람들아, 내가 알고 보니 너희가 모든 것에서 지나치게 미신에 사로잡혀 있도다.  
23 내가 지나다니며 너희가 섬기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글이 있는 제단을 발견하였나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그분을 내가 너희에게 밝히 알려 주리라.  
24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시므로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을 통해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기 때문이라. 

28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며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너희의 시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도 이르되, 우리 또한 그분의 후손이라, 하였나니라.
================
1 오 주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3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12 주여, 주께서 또한 우리의 모든 일을 우리 안에서 이루셨사오니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화평을 정하시리이다.

제 1 절 : 성경
(1)시편 46:10
10 가만히 있고 내가 하나님인 줄을 알지어다...

(2) 예레미야 29:11-13
11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노라. 그것은 평안을 주려는 생각이요, 재앙을 주려는 생각이 아니니 곧 기대하던 결말을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12 그때에는 너희가 나를 부르고 가서 내게 기도하리니 내가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리라.  
13 또 너희가 마음을 다하여 나를 찾으면 나를 찾고 나를 만나리라.

(3) 이사야 45:5,6
5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으며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내가 네게 띠를 띠어 주었으니  
6 이것은 해 뜨는 곳에서와 서쪽에서 온 자들이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4) 요한계시록 4:11
11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16:9-12
하나님은 모든 사물들을 그분 자신의 모습을 따라 형성하신다. 생명은 존재 안에서, 진리는 진실함 안에서, 하나님은 선(善) 안에서 반영되는 바, 존재와 진실함과 선은 자기 자신들의 평화와 영속성을 나누어준다.

(2) 587:5
하나님(GOD) 위대한 스스로 있는 존재;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보고, 모든 행동이며, 모든 지혜, 모든 사랑, 그리고 영원한 존재; 원리; 마음; 혼; 영; 생명; 진리; 사랑; 모든 본질; 이지.

(3) 596:3
우상숭배와 불가지론은 신격(神格)을 “위대한 알 수 없는 존재;”라고 정의할지 모르지만, 크리스천 사이언스하나님을 사람에게 훨씬 가깝게 가져오며, 그분을 영원히 곁에 계신 일체의 일체로서 더 잘 알게 되도록 해준다.

(4) 390:7-9
외견상의 부조화를 만들어 내는 것은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무지이다, 그리고 그분께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 조화를 복원시켜준다.

(5) 506:10-12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이 깨달음을 영원한 조화와 결합시킨다. 고요하고 고양된 생각, 즉 영적 이해는 평온하다.

제 2 절 : 성경
(5) 출애굽기 33:1,12,14
1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와 또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백성은 여기를 떠나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말하기를, 내가 네 씨에게 주리라,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하시니라.

12 모세가 주께 아뢰되, 보소서, 주께서 내게 이르기를, 이 백성을 데리고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셨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를 이름으로 알고 너도 내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도다, 하셨나이다. 하매  

14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네 앞에서 너와 함께 가리라. 내가 네게 안식을 주리라, 하시니라.  

(6) 요한1서 4:6,12,13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느니라...

12 ....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하게 되느니라.  

13 그분께서 자신의 영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셨으므로 이로써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7) 히브리서 12:14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과 거룩함을 따르라. 그것들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140:4,7-12
하나님이 물질적인 존재라는 것은 누구도 참으로 단언할 수 없다.

우리는 그 분이 신성의 마음,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이시라고, 물질적이 아니라 영적으로  알고 있다. 더 이상 물질적 특성을 두고 다투지 않고, 다만 우리 하나님의 풍족함을 기뻐하면서, 신성의 본성을 파악하고, 을 이해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에 비례하여, 우리는 복종하고 섬기게 될 것이다.

(7) 269:9-11
인간의 철학은 하나님을 사람 모양으로 만들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사람을 하나님 모습으로 만든다. 처음 것은 오류요, 뒤의 것이 진리이다.

(8) 13:20-24
우리가 만약 하나의 육신적 인격으로서의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그러한 믿음에 따르는 인간적 의심과 두려움을 버리지 못하도록 막는다, 그래서 우리는 무한한 비육신적 사랑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이로운 일들을 이해할 수 없게 되는데, 이 사랑에게는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

(9) 576:26-4
우리의 구약성경에서 쓰이는 주(主)라는 단어는 보통 여호와와 동의어로 쓰이며 유대교적 개념을 표현하는데, 아직은 영적 변형을 통한 신성의 깨달음에까지는 이르지 못한 말이다. 그러나 그 말은 점차 더 높은 의미에 접근하게 된다. 신격(神格)에 대한 이 인간적 감각은 신적 감각에 굴복하게 되는데, 이는 마치 인격에 대한 물질적 감각이, 하나님과 사람을 무한한 원리와 무한한 아이디어로 보는, 한 분의 아버지와 사랑의 복음 안에 포함되어 있는 그분의 보편적 가족으로 보는,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비육신적 감각에 굴복하는 것과 같다.

(10) 517:10
신성의 과학에서는, 우리는 마치 우리가 하나님을 여성으로 여길 권한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남성으로 여길 권한도 없다. 왜냐면 사랑신격에 대한 가장 명확한 아이디어를 주기 때문이다.

제 3 절 : 성경
(8) 시편 85:8
8 내가 주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과 자신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시리라...

(9) 열왕기상 18:46
46 주의 손이 엘리야에게 임하더라...

(10) 열왕기상 19:9-12                    
9 엘리야가 거기로 가서 굴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보라,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고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하매  
10 그가 이르되, 내가 주 만군의 하나님을 위하여 심히 질투하였나이다.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들을 헐며 칼로 주의 대언자들을 죽였기 때문이오며 나만 곧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제거하려 하나이다, 하니  
11 그분께서 이르시되, 앞으로 나아가 주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니라. 보라, 주께서 지나가시는데 주 앞에서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들을 산산조각으로 부수었으나 주께서 바람 가운데에 계시지 아니하였으며 바람이 지나간 뒤에 지진이 있었으나 주께서 지진 가운데에도 계시지 아니하였고  
12 또 지진이 있은 뒤에 불이 있었으나 주께서 불 가운데에도 계시지 아니하였으며 불이 있은 뒤에 고요한 작은 음성이 있더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89:20-21
감각들이 조용할 때, , 즉 하나님을 들을 수 있다.

(12) 231:16
하나님은 필멸적 부조화의 저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조화가 단지 가공적인 거짓된 존재를 가지고 있을 뿐이며, 그것들은 신성의 진리사랑이 파괴하는 필멸의 믿음들이라는 결론을 받아들인다.

(13) 293:21
필멸인 마음의 무기력한 분노 -지진, 바람, 파도, 번개, 불, 짐승의 잔인성 등으로 나타나는 분노- 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소위 마음은 자멸한다. 신성의 정의(正義)를 가장(假裝)하는 악의 나타남이 성경에서 “하나님의  분노”라고 일컬어진다. 실제에 있어서, 그것들은 오류 즉 물질의 자멸함을 보여 주며, 물질의 반대 즉 의 힘과 영구성을 가리킨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진리와 그것의 지고성, 보편적 조화, 선이신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악의 존재하지 않음을 밝혀준다.

(14) 516:4
신격(神格)을 구성하는, 본질, 생명, 이지, 진리, 그리고 사랑그분의 창조에 의해 반영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육신적 감각들의 그릇된 증언을 과학의 사실들에 종속시킬 때. 우리는 이러한 참된 모습과 반영을 어디에서든 보게 될 것이다.  

(15) 559:8-10
과학적 사고의 그 “조용하고 작은 목소리”는 대륙과 대양을 건너 지구의 가장 먼 경계에까지 도달한다.

제 4 절 : 성경
(11) 이사야 57:19
19 ... 평강이 있을지어다. 멀리 있는 자와 가까이 있는 자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주가 말하노라. 내가 그를 고쳐 주리라.

(12) 요한복음 5:1,19
1 ....유대인들의 명절이 있어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무슨 일들을 하시든지 이것들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13) 누가복음 4:33-36
33 회당에 부정한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34 이르되, 나사렛 예수님이여, 우리를 홀로 두소서.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오셨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이시니이다, 하매  
35 예수님께서 그를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그 마귀가 그를 한가운데서 넘어뜨리고 그에게서 나오되 그를 상하게 하지는 아니하니라.  
36 그들이 다 심히 놀라며 자기들끼리 말하되, 이것이 어떠한 말씀이냐! 그가 권위와 권능을 가지고 부정한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들이 나가는도다, 하더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26:14
신성의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이 예수님에게 죄와 질병과 사망을 다스리는 권위를 주었다. 그의 사명은 성스러운 존재의 과학을 드러내는 것, 즉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시며 그분이 사람을 위하여 무엇을 하시는가를 증명하는 것이었다.

(17) 473:18
교회가 전제(專制)를 하던 시대에 예수님은 그리스도교의 진리와 사랑의 증명을 가져옴으로써 그리스도교의 가르침과 실천을 소개하였다. 그러나 그의 본보기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의 규칙을 따라 그것의 오류 없는 과학을 시험해보기 위해서는, 인격 즉 인간 예수보다는 죄와 병과 죽음을 치유함, 즉 사랑인 신성의 원리로서의 하나님을 더 잘 이해함이 필요하다.

(18) 259:11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19) 414:7
정신병을 고치는데 사용하는 논점들도 다른 질환들에서 쓰이는 것과 같다; 즉, 두뇌인 물질이 마음을 통제하거나 착란케 할 수 있다는 것의 불가능성, 즉 고통을 받는다거나 고통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의 불가능성; 또한 진리와 사랑이 건강한 상태를 확립하고, 필멸적인 마음 즉 환자의 생각을 인도하고 다스리며, 이름을 치매증, 증오, 또는 어떤 부조화라 부르든 간에 모든 오류를 파괴한다는 사실이다. 

(20) 276:1
유일한 하나님, 즉 유일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환자를 치유하는 권능을 펼쳐내고, “나는 너희를 치유하는 여호와임이니라” 그리고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는 성경의 말씀들을 이룬다.
신성의 가르침들이 깨달아졌을 때, 그것들이 친구 관계의 기반을 펼쳐내는데, 그 친구 관계 안에서 한 마음이 다른 마음과 다투지 않고, 오히려 모든 사람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마음이라”는 성경 말씀에 따라 유일한 , 하나님, 곧 유일한 이지적 근원을 가진다. 사람과 그의 창조주는 신성의 과학 안에서 서로 관계되어 있으며, 실재하는 의식(意識)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 사물들만을 인지한다.

제 5 절 : 성경
(14) 말라기 2:10
10 우리 모두에게 한 아버지가 계시지 아니하냐? 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우리가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더럽힘으로 각 사람이 자기 형제를 대적하며 배신하느냐? 

(15) 미가 7:6,7
6 아들이 아버지를 욕되게 하며 딸이 일어나 자기 어머니를, 며느리가 일어나 자기 시어머니를 대적하나니 사람의 원수들이 자기 집 사람들이로다.  
7 그러므로 나는 주를 바라보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기다리리니 내 하나님께서 내 말을 들으시리로다.

(16) 야고보서 4:1
1 너희 가운데 전쟁과 싸움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속에서 싸우는 너희의 정욕들로부터 나지 아니하느냐?

(17) 에베소서 4:31,32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진노와 분노와 소리 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하라.  

(18) 마태복음 5:9
9 화평케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444:27
불멸의 존재들, 즉 신성의 과학 안에서의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의 조화로운 가족이다; 그러나 필멸의 존재들, 즉 물질적 감각 안에서의 “인간의 자녀들”은 조화롭지 못한 보통은 거짓 형제들이다.

(22) 205:22-31
우리가 유일한 마음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신성의 법칙이 펼쳐진다; 반면에 여러 지배하는 마음들에 대한 믿음은 유일한 하나님이신 유일한 마음을 향하는 사람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하고, 이기심이 다스리는 반대쪽의 경로들로 인간의 생각을 인도한다.
이기심이 인간 존재의 저울대를 진리 쪽이 아닌 오류 쪽으로 기울도록 한다. 마음의 단일성을 부인함이 우리의 저울추를 , 선이신 하나님의 것이 아닌 물질 쪽의 저울대 접시에 던져놓는다.

(23) 201:9,17-18
열정, 이기심, 잘못된 욕구, 증오, 두려움과 모든 관능성은 영성에 복종하게 된다, 그리고 존재의 충만하여 넘침은 선이신 하나님의 편에 있게 된다.

필멸의 마음으로부터 오류를 축출해내는 방법은 사랑의 밀물로 진리를 쏟아 부어 넣는 것이다.

(24) 490:6,14
크리스천 사이언스진리사랑이 사람의 원동력(原動力)이라는 것을  밝힌다. 의지 - 즉 맹목적이고, 고집스럽고, 무모한 의지- 는 욕망과 격정과 손을 잡는다. 이러한 협조로부터 악이 생긴다. 이것으로부터 또한 그것의 무력함이 온다, 왜냐면 모든 권능은 선이신 하나님께 속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이론들은 인간을 조화롭게 또는 불멸이 되도록 만드는데 있어서 스스로 어떻게 해볼 수가 없다, 왜냐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하면 인간은 이미 그러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유일한 필요는 이것을 알고 실제 사람의 신성의 원리, 즉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다.

(25) 469:30-5
유일한 아버지, 곧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의 온 가족이 형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유일한 마음하나님, 즉 선과 더불어 인류의 형제관계는 사랑진리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과학을 구성하는, 원리의 단일성과 영적 권능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19) 누가복음 21:9,11,18,25-28,31
9 ... 너희가 전쟁과 난리에 대하여 들을 때에 무서워하지 말라. 이런 일들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야 하되 곧 끝이 오지는 아니하느니라.  

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역병이 있으며 또 하늘로부터 두려운 광경과 큰 표적들이 있으리라.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5 또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적들이 있고 땅에는 민족들의 고난과 혼란이 있으며 바다와 파도가 울부짖으리로다.  
26 땅에 임하는 그 일들을 내다보는 것으로 인해, 두려움으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이 그들을 기진하게 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라.  
27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구름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28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위를 보고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의 구속이 가까이 이르렀느니라.

31 ...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온 줄을 알라.

(20) 이사야 54:10
10 산들이 떠나가고 작은 산들이 움직일지라도 내 친절이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내 화평의 언약도 움직이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주가 말하노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62:9-14
우리는 필멸의 믿음의 얄팍함에 뛰어듦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의 본성과 특성의 깊음을 측정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무기력한 파닥거림을 -즉, 물질 안에서 생명과 진리를 찾으려는 우리의 노력들을 - 거꾸로 뒤집어야만 하고 물질적 감각들의 증언을 초월하여, 즉 필멸의 것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불멸의 아이디어로 올라가야만 한다.

(27) 96:4-7,12,25-4
사랑이 최종적으로 조화의 시간이 되었음을 나타낼 것이며, 영화(靈化)가 잇따를 것이다, 왜냐면 사랑이기 때문이다. 오류가 전체적으로 파괴되기 전에 일반적인 물질적인 일상적 활동에 장애들이 있을 것이다.

이 물질적인 세상은 지금에 있어서도 서로 대립되는 힘들의 시합장이 되고 있다. 한편에는 부조화와 실망이 있을 터이며; 다른 한 쪽에는 과학과 평화가 있을 것이다. 물질적 믿음들의 파탄은 기근과 역병, 결핍과 비통, 죄, 질병, 그리고 사망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들은 그것들의 무존재성이 드러날 때까지는 새로운 모습들로 가장하고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혼란들은, 모든 부조화가 영적인 진리에 삼켜지고 말게 될 오류의 종말까지 계속될 것이다.

이런 종말이 가까워짐에 따라, 신성의 과학에 의거하여 자신의 진로를 정한 사람은 끝까지 견뎌낼 것이다. 물질적 지식이 사라지고 영적 깨달음이 증가함에 따라, 실재 대상물들이 물질적 대신 심적(心的)으로 터득되어질 것이다. 
이 마지막 전쟁 중, 사악한 마음들은 더 많은 악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분별하는 사람들이 범죄를 억제할 것이다. 그들은 악의 추방을 도울 것이다. 그들은 법과 질서를 유지할 것이며 궁극적 완전함의 확실성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 것이다.

(28) 496:13-14
당신의 열매들이 하나님께 대한 깨달음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증명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1) 이사야 2:2-4
2 마지막 날들에 주의 집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세워지며 작은 산들 위로 높여지리니 모든 민족들이 그리로 흘러들리라.  
3 많은 백성들이 가며 이르기를, 너희는 오라. 우리가 주의 산에 오르고 야곱의 하나님의 집에 이르자. 그분께서 자신의 길들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터인즉 우리가 그분의 길들로 걸으리라, 하리니 이는 법이 시온에서부터 나가며 주의 말씀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갈 것이기 때문이라.  
4 그가 민족들 가운데서 심판하며 많은 백성들을 꾸짖으리니 그들이 자기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자기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민족이 민족을 치려고 칼을 들지 아니하고 그들이 다시는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리라.  

(22) 이사야 11:9
9 그것들이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상하게 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물들이 바다를 덮는 것 같이 주를 아는 지식이 땅에 충만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23) 고린도후서 13:11
11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340:23
선이신 유일의 무한한 하나님이 사람들과 민족들을 통합하신다; 사람의 형제관계를 확립하신다; 전쟁들을 종식 시키신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이루신다; 이교도와 그리스도교도의 우상숭배, -즉 사회적, 민사적, 형사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인 규범들 중 그릇된 것은 무엇이나 - 를 근절 시키신다; 남녀평등을 이루신다; 인간에게 씌워진 저주를 무효화 시키신다, 그리고 죄를 범하거나, 고통을 받거나, 처벌을 받거나, 파괴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남겨두시지 않는다.

(30) 264:24
영적인 삶과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하고, 모든 것을 독점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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