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6. 25. - 7.1)
하나님
요절: 욥기 22:21
이제 너는 스스로 그분을 제대로 알며 또 그분과 평화롭게 지내라. ...
대응절 : 사도행전 17:22-25, 28
이사야 25:1;26:3,12
22 ... 바울이 마르스의 언덕 한가운데 서서 이르되, 너희 아테네 사람들아, 내가 알고 보니 너희가 모든 것에서 지나치게 미신에 사로잡혀 있도다.
23 내가 지나다니며 너희가 섬기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글이 있는 제단을 발견하였나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그분을 내가 너희에게 밝히 알려 주리라.
24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시므로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을 통해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기 때문이라.
28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며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너희의 시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도 이르되, 우리 또한 그분의 후손이라, 하였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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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 주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3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12 주여, 주께서 또한 우리의 모든 일을 우리 안에서 이루셨사오니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화평을 정하시리이다.
제 1 절 : 성경
(1)시편 46:10
10 가만히 있고 내가 하나님인 줄을 알지어다...
(2) 예레미야 29:11-13
11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노라. 그것은 평안을 주려는 생각이요, 재앙을 주려는 생각이 아니니 곧 기대하던 결말을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12 그때에는 너희가 나를 부르고 가서 내게 기도하리니 내가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리라.
13 또 너희가 마음을 다하여 나를 찾으면 나를 찾고 나를 만나리라.
(3) 이사야 45:5,6
5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으며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내가 네게 띠를 띠어 주었으니 6 이것은 해 뜨는 곳에서와 서쪽에서 온 자들이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4) 요한계시록 4:11
11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16:9-12
하나님은 모든 사물들을 그분 자신의 모습을 따라 형성하신다. 생명은 존재 안에서, 진리는 진실함 안에서, 하나님은 선(善) 안에서 반영되는 바, 존재와 진실함과 선은 자기 자신들의 평화와 영속성을 나누어준다.
(2) 587:5
하나님(GOD) 위대한 스스로 있는 존재;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보고, 모든 행동이며, 모든 지혜, 모든 사랑, 그리고 영원한 존재; 원리; 마음; 혼; 영; 생명; 진리; 사랑; 모든 본질; 이지.
(3) 596:3
우상숭배와 불가지론은 신격(神格)을 “위대한 알 수 없는 존재;”라고 정의할지 모르지만,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하나님을 사람에게 훨씬 가깝게 가져오며, 그분을 영원히 곁에 계신 일체의 일체로서 더 잘 알게 되도록 해준다.
(4) 390:7-9
외견상의 부조화를 만들어 내는 것은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무지이다, 그리고 그분께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 조화를 복원시켜준다.
(5) 506:10-12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영이 깨달음을 영원한 조화와 결합시킨다. 고요하고 고양된 생각, 즉 영적 이해는 평온하다.
제 2 절 : 성경
(5) 출애굽기 33:1,12,14
1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와 또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백성은 여기를 떠나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말하기를, 내가 네 씨에게 주리라,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하시니라.
12 모세가 주께 아뢰되, 보소서, 주께서 내게 이르기를, 이 백성을 데리고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셨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를 이름으로 알고 너도 내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도다, 하셨나이다. 하매
14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네 앞에서 너와 함께 가리라. 내가 네게 안식을 주리라, 하시니라.
(6) 요한1서 4:6,12,13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느니라...
12 ....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하게 되느니라.
13 그분께서 자신의 영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셨으므로 이로써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7) 히브리서 12:14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과 거룩함을 따르라. 그것들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140:4,7-12
하나님이 물질적인 존재라는 것은 누구도 참으로 단언할 수 없다.
우리는 그 분이 신성의 마음,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이시라고, 물질적이 아니라 영적으로 알고 있다. 더 이상 물질적 특성을 두고 다투지 않고, 다만 우리 하나님의 풍족함을 기뻐하면서, 신성의 본성을 파악하고, 그 분을 이해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에 비례하여, 우리는 복종하고 섬기게 될 것이다.
(7) 269:9-11
인간의 철학은 하나님을 사람 모양으로 만들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사람을 하나님 모습으로 만든다. 처음 것은 오류요, 뒤의 것이 진리이다.
(8) 13:20-24
우리가 만약 하나의 육신적 인격으로서의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그러한 믿음에 따르는 인간적 의심과 두려움을 버리지 못하도록 막는다, 그래서 우리는 무한한 비육신적 사랑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이로운 일들을 이해할 수 없게 되는데, 이 사랑에게는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
(9) 576:26-4
우리의 구약성경에서 쓰이는 주(主)라는 단어는 보통 여호와와 동의어로 쓰이며 유대교적 개념을 표현하는데, 아직은 영적 변형을 통한 신성의 깨달음에까지는 이르지 못한 말이다. 그러나 그 말은 점차 더 높은 의미에 접근하게 된다. 신격(神格)에 대한 이 인간적 감각은 신적 감각에 굴복하게 되는데, 이는 마치 인격에 대한 물질적 감각이, 하나님과 사람을 무한한 원리와 무한한 아이디어로 보는, 한 분의 아버지와 사랑의 복음 안에 포함되어 있는 그분의 보편적 가족으로 보는,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비육신적 감각에 굴복하는 것과 같다.
(10) 517:10
신성의 과학에서는, 우리는 마치 우리가 하나님을 여성으로 여길 권한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남성으로 여길 권한도 없다. 왜냐면 사랑이 신격에 대한 가장 명확한 아이디어를 주기 때문이다.
제 3 절 : 성경
(8) 시편 85:8 8 내가 주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과 자신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시리라...
(9) 열왕기상 18:46
46 주의 손이 엘리야에게 임하더라...
(10) 열왕기상 19:9-12
9 엘리야가 거기로 가서 굴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보라,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고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하매 10 그가 이르되, 내가 주 만군의 하나님을 위하여 심히 질투하였나이다.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들을 헐며 칼로 주의 대언자들을 죽였기 때문이오며 나만 곧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제거하려 하나이다, 하니
11 그분께서 이르시되, 앞으로 나아가 주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니라. 보라, 주께서 지나가시는데 주 앞에서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들을 산산조각으로 부수었으나 주께서 바람 가운데에 계시지 아니하였으며 바람이 지나간 뒤에 지진이 있었으나 주께서 지진 가운데에도 계시지 아니하였고
12 또 지진이 있은 뒤에 불이 있었으나 주께서 불 가운데에도 계시지 아니하였으며 불이 있은 뒤에 고요한 작은 음성이 있더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89:20-21
감각들이 조용할 때, 영, 즉 하나님을 들을 수 있다.
(12) 231:16
하나님은 필멸적 부조화의 저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조화가 단지 가공적인 거짓된 존재를 가지고 있을 뿐이며, 그것들은 신성의 진리와 사랑이 파괴하는 필멸의 믿음들이라는 결론을 받아들인다.
(13) 293:21
필멸인 마음의 무기력한 분노 -지진, 바람, 파도, 번개, 불, 짐승의 잔인성 등으로 나타나는 분노- 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소위 마음은 자멸한다. 신성의 정의(正義)를 가장(假裝)하는 악의 나타남이 성경에서 “하나님의 분노”라고 일컬어진다. 실제에 있어서, 그것들은 오류 즉 물질의 자멸함을 보여 주며, 물질의 반대 즉 영의 힘과 영구성을 가리킨다.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진리와 그것의 지고성, 보편적 조화, 선이신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악의 존재하지 않음을 밝혀준다.
(14) 516:4
신격(神格)을 구성하는, 본질, 생명, 이지, 진리, 그리고 사랑이 그분의 창조에 의해 반영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육신적 감각들의 그릇된 증언을 과학의 사실들에 종속시킬 때. 우리는 이러한 참된 모습과 반영을 어디에서든 보게 될 것이다.
(15) 559:8-10
과학적 사고의 그 “조용하고 작은 목소리”는 대륙과 대양을 건너 지구의 가장 먼 경계에까지 도달한다.
제 4 절 : 성경
(11) 이사야 57:19 19 ... 평강이 있을지어다. 멀리 있는 자와 가까이 있는 자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주가 말하노라. 내가 그를 고쳐 주리라.
(12) 요한복음 5:1,19
1 ....유대인들의 명절이 있어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무슨 일들을 하시든지 이것들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13) 누가복음 4:33-36
33 회당에 부정한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34 이르되, 나사렛 예수님이여, 우리를 홀로 두소서.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오셨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이시니이다, 하매
35 예수님께서 그를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그 마귀가 그를 한가운데서 넘어뜨리고 그에게서 나오되 그를 상하게 하지는 아니하니라.
36 그들이 다 심히 놀라며 자기들끼리 말하되, 이것이 어떠한 말씀이냐! 그가 권위와 권능을 가지고 부정한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들이 나가는도다, 하더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26:14
신성의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이 예수님에게 죄와 질병과 사망을 다스리는 권위를 주었다. 그의 사명은 성스러운 존재의 과학을 드러내는 것, 즉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시며 그분이 사람을 위하여 무엇을 하시는가를 증명하는 것이었다.
(17) 473:18
교회가 전제(專制)를 하던 시대에 예수님은 그리스도교의 진리와 사랑의 증명을 가져옴으로써 그리스도교의 가르침과 실천을 소개하였다. 그러나 그의 본보기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의 규칙을 따라 그것의 오류 없는 과학을 시험해보기 위해서는, 인격 즉 인간 예수보다는 죄와 병과 죽음을 치유함, 즉 사랑인 신성의 원리로서의 하나님을 더 잘 이해함이 필요하다.
(18) 259:11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19) 414:7
정신병을 고치는데 사용하는 논점들도 다른 질환들에서 쓰이는 것과 같다; 즉, 두뇌인 물질이 마음을 통제하거나 착란케 할 수 있다는 것의 불가능성, 즉 고통을 받는다거나 고통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의 불가능성; 또한 진리와 사랑이 건강한 상태를 확립하고, 필멸적인 마음 즉 환자의 생각을 인도하고 다스리며, 이름을 치매증, 증오, 또는 어떤 부조화라 부르든 간에 모든 오류를 파괴한다는 사실이다.
(20) 276:1
유일한 하나님, 즉 유일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환자를 치유하는 권능을 펼쳐내고, “나는 너희를 치유하는 여호와임이니라” 그리고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는 성경의 말씀들을 이룬다. 신성의 가르침들이 깨달아졌을 때, 그것들이 친구 관계의 기반을 펼쳐내는데, 그 친구 관계 안에서 한 마음이 다른 마음과 다투지 않고, 오히려 모든 사람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마음이라”는 성경 말씀에 따라 유일한 영, 하나님, 곧 유일한 이지적 근원을 가진다. 사람과 그의 창조주는 신성의 과학 안에서 서로 관계되어 있으며, 실재하는 의식(意識)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 사물들만을 인지한다.
제 5 절 : 성경
(14) 말라기 2:10
10 우리 모두에게 한 아버지가 계시지 아니하냐? 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우리가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더럽힘으로 각 사람이 자기 형제를 대적하며 배신하느냐?
(15) 미가 7:6,7
6 아들이 아버지를 욕되게 하며 딸이 일어나 자기 어머니를, 며느리가 일어나 자기 시어머니를 대적하나니 사람의 원수들이 자기 집 사람들이로다. 7 그러므로 나는 주를 바라보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기다리리니 내 하나님께서 내 말을 들으시리로다.
(16) 야고보서 4:1
1 너희 가운데 전쟁과 싸움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속에서 싸우는 너희의 정욕들로부터 나지 아니하느냐?
(17) 에베소서 4:31,32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진노와 분노와 소리 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하라.
(18) 마태복음 5:9
9 화평케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444:27
불멸의 존재들, 즉 신성의 과학 안에서의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의 조화로운 가족이다; 그러나 필멸의 존재들, 즉 물질적 감각 안에서의 “인간의 자녀들”은 조화롭지 못한 보통은 거짓 형제들이다.
(22) 205:22-31
우리가 유일한 마음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신성의 법칙이 펼쳐진다; 반면에 여러 지배하는 마음들에 대한 믿음은 유일한 하나님이신 유일한 마음을 향하는 사람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하고, 이기심이 다스리는 반대쪽의 경로들로 인간의 생각을 인도한다. 이기심이 인간 존재의 저울대를 진리 쪽이 아닌 오류 쪽으로 기울도록 한다. 마음의 단일성을 부인함이 우리의 저울추를 영, 선이신 하나님의 것이 아닌 물질 쪽의 저울대 접시에 던져놓는다.
(23) 201:9,17-18
열정, 이기심, 잘못된 욕구, 증오, 두려움과 모든 관능성은 영성에 복종하게 된다, 그리고 존재의 충만하여 넘침은 선이신 하나님의 편에 있게 된다.
필멸의 마음으로부터 오류를 축출해내는 방법은 사랑의 밀물로 진리를 쏟아 부어 넣는 것이다.
(24) 490:6,14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진리와 사랑이 사람의 원동력(原動力)이라는 것을 밝힌다. 의지 - 즉 맹목적이고, 고집스럽고, 무모한 의지- 는 욕망과 격정과 손을 잡는다. 이러한 협조로부터 악이 생긴다. 이것으로부터 또한 그것의 무력함이 온다, 왜냐면 모든 권능은 선이신 하나님께 속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이론들은 인간을 조화롭게 또는 불멸이 되도록 만드는데 있어서 스스로 어떻게 해볼 수가 없다, 왜냐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하면 인간은 이미 그러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유일한 필요는 이것을 알고 실제 사람의 신성의 원리, 즉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다.
(25) 469:30-5
유일한 아버지, 곧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의 온 가족이 형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유일한 마음과 하나님, 즉 선과 더불어 인류의 형제관계는 사랑과 진리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과학을 구성하는, 원리의 단일성과 영적 권능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19) 누가복음 21:9,11,18,25-28,31
9 ... 너희가 전쟁과 난리에 대하여 들을 때에 무서워하지 말라. 이런 일들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야 하되 곧 끝이 오지는 아니하느니라.
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역병이 있으며 또 하늘로부터 두려운 광경과 큰 표적들이 있으리라.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5 또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적들이 있고 땅에는 민족들의 고난과 혼란이 있으며 바다와 파도가 울부짖으리로다.
26 땅에 임하는 그 일들을 내다보는 것으로 인해, 두려움으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이 그들을 기진하게 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라. 27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구름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28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위를 보고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의 구속이 가까이 이르렀느니라.
31 ...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온 줄을 알라.
(20) 이사야 54:10
10 산들이 떠나가고 작은 산들이 움직일지라도 내 친절이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내 화평의 언약도 움직이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주가 말하노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62:9-14
우리는 필멸의 믿음의 얄팍함에 뛰어듦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의 본성과 특성의 깊음을 측정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무기력한 파닥거림을 -즉, 물질 안에서 생명과 진리를 찾으려는 우리의 노력들을 - 거꾸로 뒤집어야만 하고 물질적 감각들의 증언을 초월하여, 즉 필멸의 것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불멸의 아이디어로 올라가야만 한다.
(27) 96:4-7,12,25-4
사랑이 최종적으로 조화의 시간이 되었음을 나타낼 것이며, 영화(靈化)가 잇따를 것이다, 왜냐면 사랑은 영이기 때문이다. 오류가 전체적으로 파괴되기 전에 일반적인 물질적인 일상적 활동에 장애들이 있을 것이다.
이 물질적인 세상은 지금에 있어서도 서로 대립되는 힘들의 시합장이 되고 있다. 한편에는 부조화와 실망이 있을 터이며; 다른 한 쪽에는 과학과 평화가 있을 것이다. 물질적 믿음들의 파탄은 기근과 역병, 결핍과 비통, 죄, 질병, 그리고 사망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들은 그것들의 무존재성이 드러날 때까지는 새로운 모습들로 가장하고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혼란들은, 모든 부조화가 영적인 진리에 삼켜지고 말게 될 오류의 종말까지 계속될 것이다.
이런 종말이 가까워짐에 따라, 신성의 과학에 의거하여 자신의 진로를 정한 사람은 끝까지 견뎌낼 것이다. 물질적 지식이 사라지고 영적 깨달음이 증가함에 따라, 실재 대상물들이 물질적 대신 심적(心的)으로 터득되어질 것이다.
이 마지막 전쟁 중, 사악한 마음들은 더 많은 악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분별하는 사람들이 범죄를 억제할 것이다. 그들은 악의 추방을 도울 것이다. 그들은 법과 질서를 유지할 것이며 궁극적 완전함의 확실성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 것이다.
(28) 496:13-14
당신의 열매들이 하나님께 대한 깨달음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증명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1) 이사야 2:2-4
2 마지막 날들에 주의 집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세워지며 작은 산들 위로 높여지리니 모든 민족들이 그리로 흘러들리라.
3 많은 백성들이 가며 이르기를, 너희는 오라. 우리가 주의 산에 오르고 야곱의 하나님의 집에 이르자. 그분께서 자신의 길들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터인즉 우리가 그분의 길들로 걸으리라, 하리니 이는 법이 시온에서부터 나가며 주의 말씀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갈 것이기 때문이라.
4 그가 민족들 가운데서 심판하며 많은 백성들을 꾸짖으리니 그들이 자기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자기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민족이 민족을 치려고 칼을 들지 아니하고 그들이 다시는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리라.
(22) 이사야 11:9
9 그것들이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상하게 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물들이 바다를 덮는 것 같이 주를 아는 지식이 땅에 충만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23) 고린도후서 13:11
11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340:23
선이신 유일의 무한한 하나님이 사람들과 민족들을 통합하신다; 사람의 형제관계를 확립하신다; 전쟁들을 종식 시키신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이루신다; 이교도와 그리스도교도의 우상숭배, -즉 사회적, 민사적, 형사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인 규범들 중 그릇된 것은 무엇이나 - 를 근절 시키신다; 남녀평등을 이루신다; 인간에게 씌워진 저주를 무효화 시키신다, 그리고 죄를 범하거나, 고통을 받거나, 처벌을 받거나, 파괴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남겨두시지 않는다.
(30) 264:24
영적인 삶과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하고, 모든 것을 독점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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