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둘째 주 성경학습 (2012. 7. 2. - 7. 8.)
성찬식
요절 : 역대기상 16:29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릴지어다. 헌물을 가지고 그분 앞에 갈지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께 경배할지어다.
대응절 : 로마서 12:1,2,6-11,21
요한복음 4:23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2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6 그런즉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따라 우리가 다른 선물들을 가지고 있으니 대언이면 우리가 믿음의 분량대로 대언하고,
7 혹은 사역이면 우리가 우리의 사역하는 일로 섬기며,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섬기고, 8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는 일로 섬기며, 주는 자는 단순함으로 그 일을 하고,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 꾸밈이 없게 하라. 악한 것을 몹시 싫어하고 선한 것에 붙어 있으라.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1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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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러나 참되게 경배하는 자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제 1 절 : 성경
(1) 말라기 3:1,3
1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자신의 성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가 기뻐하는 언약의 사자라. 보라, 그가 임하리로다.
3 그가 은을 정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의 아들들을 깨끗하게 하되 금과 은같이 그들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의 안에서 주에게 헌물을 드리게 하리라.
(2) 마태복음 4:18-20,23
18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거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더라. 1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자기들의 그물들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5:13-19
예수님은 이 신성의 원리가 어떻게 병자를 고치고, 오류를 쫓아내며, 사망을 이기는지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실증으로써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은 근원이 덜 영적인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하나님의 이상을 더 잘 표현하셨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그의 복종으로써, 존재의 원리를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영적으로 실증하셨다.
(2) 31:12-22
그리스도 교인들을 위한 임무 일람표의 첫째로, 그는 진리와 생명의 치유 권능을 그의 추종자들에게 가르치셨다. 그는 죽은 의식(儀式)들에는 어떤 중요성도 부여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을 행위 안에서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그를 “부활이요 생명”으로 만드는 것은 살아 계신 그리스도, 즉 실용적인 진리이다. 그의 귀한 교훈에 복종할 때, 즉 우리가 이해하는 한까지 그의 실증을 따를 때, 우리는 그의 잔을 마시고, 그의 빵에 참여하며, 그의 정결함으로 세례를 받는다. 그리고 종국에는, 우리는 죽음을 이기는 신성의 원리에 대한 완전한 깨달음 안에서 안식할 것이며, 그와 함께 앉게 될 것이다.
(3) 323:32-2
기꺼이 어린 아이처럼 되고자 하고 새것을 위해 옛것을 떠나고자 함이, 생각으로 하여금 앞선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게 한다.
(4) 291:5-9
우리는 마지막 나팔 소리가 울릴 때,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것이 변화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지혜의 마지막 부름은 필멸의 존재들이 그리스도교인의 품성의 성장을 통해서, 보다 작은 각각의 부름에 이미 따를 때까지는 올 수 없다.
제 2 절 : 성경
(3) 미가 6:6,8
6 내가 무엇을 가지고 주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절을 할까? 내가 번제 헌물과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분 앞에 나아갈까?
8 오 사람아, 그분께서 선한 것을 네게 보이셨나니 주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의롭게 행하고 긍휼을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4) 마태복음 12:1-4,10-14
1 ...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곡식 밭 사이로 지나가시는데 그분의 제자들이 시장하여 곡식 이삭을 따서 먹기 시작하거늘 2 바리새인들이 그것을 보고 그분께 이르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행하면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행하나이다, 하니
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보여 주는 빵 곧 제사장 외에 자기나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먹으면 율법에 어긋나는 빵을 먹었느니라.
10 보라, 거기에 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으므로 그들이 그분을 고소하기 위해 그분께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율법에 맞나이까? 하니
11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것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지면 그가 그것을 붙잡아 올리지 아니하겠느냐? 12 그러하거든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잘 행하는 것은 율법에 맞느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앞으로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다른 손과 같이 온전하게 회복되니라.
14 이에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그분을 대적하여 어떻게 자기들이 그분을 죽일까 협의하였더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132:14-20
옛날의 바리새인들은 영적 아이디어와 그것을 살았던 사람을 자신들의 회당 밖으로 쫓아냈고, 하나님에 대한 자신들의 물질적 믿음들을 계속 유지했다. 치유에 관한 예수님의 체계는 다른 위생이나 종교적 시스템으로부터, 물리학이나 신학적 교리로부터 어떤 도움도 인정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않고 있다.
(6) 26:28-32
우리의 주님은 단순한 이론이나 교리나 신앙을 가르치지 않으셨다. 그가 가르치시고 실천하셨던 것은 모든 실재하는 존재에 관한 신성의 원리이었다. 그의 그리스도교 신앙에 대한 증명은 종교와 예배의 어떠한 형식이나 체계가 아니었고, 생명과 사랑의 조화를 이루어 내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이었다.
(7) 140:16-18
우리가 물질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을 그쳐야만, 영적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다. 영적 헌신이 그리스도교의 혼이다.
(8) 4:3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인내와 온유와 사랑과 선한 행실로서 표현되는, 은혜 안에서의 성장에 대한 열렬한 갈망의 기도이다. 우리 주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의 본보기를 따르는 것이 우리가 그에게 진 마땅히 갚아야 할 빚이며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대한 우리들의 유일하게 가치 있는 감사의 증거이다. 외적인 경배 그 자체는 충성스럽고 정성스런 감사를 나타내기에 충분하지 않다, 왜냐면 그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9) 37:27
이 절대적인 명령들을 들으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제 3 절 : 성경
(5) 누가복음 22:1,14,15,19,20
1 이제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가까이 다가오더라
14 시간이 이르매 그분께서 열두 사도와 함께 앉으시고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어린양 먹기를 바라고 또 바랐노라, 하시고
19 또 그분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준 내 몸이라.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
20 저녁 식사 뒤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그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라, 하시니라
(6) 요한복음 13:3-5,12-14,34,35
3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갈 것을 아시고 4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며
5 그 뒤에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몸에 두른 수건으로 닦기 시작하시니라.
12 이처럼 그분께서 그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옷을 입으신 뒤에 다시 자리를 잡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과 주라 부르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니라. 14 그런즉 너희 주와 선생인 내가 너희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마땅하니라.
34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하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25:26
스승께 대한 맹목적 신앙과 우리가 그분께 드릴 수 있는 모든 감정적 애정만으로는 절대로 우리를 그분의 본을 따르는 사람들로 만들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가서 그분처럼 행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의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시기 위해 수행하셨고 고통을 받으셨던 위대한 축복들을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은 예수님의 선행을 통해 나타내졌다.
(11) 241:27
영의 세례는, 육체의 모든 불순함을 몸으로부터 씻어냄으로써,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과 영적 생명과 그것의 실증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12) 518:15-19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원리 즉 아버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 안에서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을 하나의 위대한 형제애 안에서 돕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통하여 자기 자신의 좋은 것을 찾으면서 자기 형제의 필요를 보고 그것을 채워주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13) 32:28-17
예수님께서 십자가 처형 전날 밤, 니산의 달에 제자들과 함께 드셨던 유월절은, 하루가 끝날 무렵에 드는 서글픈 만찬이었던, 어두움이 서둘러 둘러싸고 내리던 영광스러운 생애의 황혼녘의 애처로운 행사이었다. 그리고 이 만찬이 예수님의 의식주의(儀式主義)를, 즉 물질에 대한 양보를 영원히 끝막음하는 것이었다.
그의 추종자들은 슬픔에 잠겨 침묵하는 가운데 그들의 주님이 배반당할 것을 예상하며 하늘로부터 온 만나를 같이 먹었는데, 그것은 그 옛날 황야에서 박해받던 진리의 추종자들에게 먹여주던 것이었다. 그들의 빵은 참으로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이었다. 그것은 병든 이를 고쳐주고 오류를 내어 쫓는 영적 존재의 위대한 진리이었다. 그들의 주님은 그 진리 모두를 전에 설명하셨고, 지금은 이 빵이 그들을 먹이며 지탱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집집마다 이 빵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다른 이들에게 이것을 떼어주고(설명하고) 다녔었는데 이제는 그것이 그들 자신들을 위로해주고 있는 것이다.
영적 존재에 관한 이 진리를 위하여 그들의 주님은 폭거를 겪고 그의 비통의 잔의 찌꺼기까지 비워야하는 참이었다. 그는 그들을 떠나야만 했다. 영원한 승리의 위대한 영광이 그를 보호하는 가운데, 그는 감사를 드리고 말씀하기를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고 하셨다.
(14) 34:10
단 한번만이라도 성찬식에 참예한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예수님의 고통을 기념하고 그의 잔을 마셨다면, 그들은 이미 이 세상에 대변혁을 가져왔을 것이다. 물질적 상징들을 통하여 그를 기념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십자가를 들어 메고, 병자를 고치고, 마귀를 쫓아내며, 가난한 자들, -즉 잘 받아들이는 생각- 에게 그리스도, 즉 진리를 설교한다면, 그들은 지복천년이 오도록 할 것이다.
제 4 절 : 성경
(7) 마가복음 15:1
1 아침에 수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과 온 공회와 협의하고 예수님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
(8) 요한복음 19:14-18,38,41,42
14 그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여섯 시쯤이더라. 그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왕을 보라! 하거늘 15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하매 수제사장들이 대답하되, 카이사르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라.
16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
17 그분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해골의 장소라 하는 곳으로 나가셨는데 이곳은 히브리어로 골고다라 하더라.
18 그들이 거기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고 다른 두 사람도 그분과 함께 양쪽에 하나씩 못 박았으며 예수님은 한가운데 두었더라.
38 아리마대의 요셉은 예수님의 제자였으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은밀히 따르더라. 이 일 후에 그가 빌라도에게 간청하여 자기가 예수님의 몸을 가져갈 것을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니라...
41 이제 그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었고 그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둔 적이 없는 새 돌무덤이 있더라.
42 그러므로 그들이 유대인들의 예비일로 인해 예수님을 거기에 두니 이는 그 돌무덤이 가까웠기 때문이더라.
(9) 마태복음 28:1,2,5-8
1 안식일이 끝나고 주의 첫날이 밝아오기 시작할 때에 마리아 막달라와 다른 마리아가 돌무덤을 보러 갔는데 2 보라, 큰 지진이 났더라. 이는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입구에서 돌을 뒤로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기 때문이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너희가 찾는 줄 내가 아노라.
6 그분은 친히 말씀하신 대로 일어나셨으므로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와서 주께서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속히 가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말하라. 보라, 그분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너희가 거기서 그분을 보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느니라, 하거늘
8 그들이 두려움과 큰 기쁨을 가지고 서둘러 돌무덤을 떠나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을 전해 주려고 달려가더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50:30-31
예수님이 메고서 비통의 언덕을 올랐던 진짜 십자가는 진리와 사랑에 대한 세상의 증오이었다.
(16) 48:27
빌라도는 생명이 무엇이며 하나님께 대한 참된 지식이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최종적 실증을 자신이 재촉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는 인간의 권리와 신성의 사랑을 거스르는 자신의 엄청난 결정이 가져올 결과에 대해 무지하였다.
(17) 43:17-23,27-4
예수님이 가르치셨고, 그것 때문에 그가 십자기 형을 받아야만 했던 진리의 최종적 실증이 세상을 위한 새 시대를 열었다. 그의 영향력을 멈추고자 그를 살해했던 사람들이 그것을 영속적으로 만들고 확장시켰다. 예수님은 그가 마셨던 비탄의 잔으로 인해 실증의 단계에서 더 높이 오르셨다. 인간의 법이 그를 심판했지만, 그는 신성의 과학을 실증하고 있었다.
신성(神性)의 것들이 모든 점에서 인성(人性)의 것들을 극복하여야만 한다.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사랑은 증오를 이겨야만 한다. 왕관을 위해 가시관이 치어질 수 있고, “잘 하였도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라는 축복이 뒤따르고, 그리고 영의 지고성이 실증될 수 있게 되기 전에, 진리와 생명이 오류와 사망에 대한 승리의 도장을 찍어야만 한다.
(18) 34:18-23
제자들이 경험했던 모든 것들을 통해, 그들은 더욱 영적이 되고 주님이 가르치셨던 것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의 부활은 또한 그들의 부활이기도 하였다. 그것이 그들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영적 둔함과 하나님에 대한 맹목적 믿음으로부터 무한한 가능성들에 대한 인식으로 고양시키도록 그들을 도와주었다.
(19) 45:16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고투하는 심정들에게는 평화로다! 그리스도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의 문으로부터 바위를 굴려 내버렸고,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을 드러냄과 실증함을 통해, 사람의 영적 아이디어와 그의 신성의 원리, 즉 사랑과의 가능한 하나 됨까지 그것들을 고양시켰다.
제 5 절 : 성경
(10) 시편 86:10,11
10 주는 위대하사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오니 주만 홀로 하나님이시니이다.
11 오 주여, 내게 주의 길을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 안에서 걸으리이다...
(11) 요한복음 21:1-7,9,12,15
1 ... 예수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보이셨는데 그분께서 이렇게 자기를 보이시니라. 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다른 두 사람이 함께 있더라.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그들이 그에게, 우리도 함께 가노라, 하고 그들이 나가서 즉시 배에 올랐으나 그 밤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더라.
4 그러나 이제 아침이 될 때에 예수님께서 바닷가에 서 계시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님이신 줄 알지 못하더라.
5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대답하되, 없나이다, 하매
6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너희가 얻으리라, 하시므로 그들이 던졌더니 이제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당길 수 없더라.
7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던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그분은 주시라, 하더라...
9 그들이 땅에 올라와 곧바로 숯불이 거기 있음을 보았는데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더라.
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와서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그분이 주신 줄 알므로 아무도, 선생님이 누구시니이까? 하고 감히 그분께 묻지 아니하더라.
15 이처럼 그들이 식사를 한 뒤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것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그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매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 어린양들을 먹이라, 하시더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34:29-14
우리 주님의 최후의 만찬과 갈릴리 바닷가의 기쁨에 넘친 만남에서, 밝은 아침 시간에 제자들과 함께 하셨던 그의 마지막 영적 조찬은 얼마나 대조적인가! 그의 침울함은 영광으로 바뀌었고 그의 제자들의 비탄은 참회로 바뀌었다, 즉 속마음은 연단되었으며 자존심은 책망을 받았다. 어둠 속에서의 자기들의 수고의 헛됨을 확신하고 그들의 주님의 목소리에 깨어나서, 그들은 그들의 방법들을 바꾸었고 물질적인 것들로부터 돌아섰으며, 그리고 그들의 그물을 오른편에 던졌다. 새롭게 시간의 바닷가에서 그리스도 즉 진리를 인식했을 때, 그들은 필멸적인 감각, 즉 물질 안에 마음을 장사지낸 상태로부터 어느 정도나마 영으로서의 생명의 새로움 안으로 떠오를 수 있었다.
새로운 빛의 새벽에 우리의 주님과 함께 하는 이 영적 만남이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들이 기념하는 조찬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재현을 더 잘 받아들이고, 신성의 원리 즉 사랑과 조용히 교감하기 위하여 그리스도 즉 진리 앞에 고개를 숙인다.
(21) 35:25
우리의 성찬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의 영적 교섭이다. 우리의 빵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진리이다. 우리의 잔은 십자가이다. 우리의 포도주는 사랑의 영감으로, 우리 주님이 드셨고 그를 따르는 이들에게 들라고 권하셨던 것이다.
(22) 241:19-21
모든 헌신의 본질은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하는, 신성의 사랑의 반영이고 실증이다. 우리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제 6 절 : 성경
(12) 사도행전 1:1,2
1 오 데오빌로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기 시작하신 모든 일에 관하여 내가 작성한 이전 보고서는
2 그분께서 친히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님을 통해 명령들을 주신 뒤에 들려 올라가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한 것이라.
(13) 마가복음 16:15,17,18
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곧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들을 내쫓으며 새 언어들로 말하며
18 뱀들을 집어 올리며 어떤 치명적인 것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나으리라, 하시더라.
(14) 고린도후서 13:14
1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3) 192:27-4
우리는 신성의 형이상학의 깨달음 안에서 우리 주님의 본보기를 따름으로써 진리와 사랑의 발자취 안에서 행한다. 그리스도의 정신이 참된 치유의 기본이다. 그 무엇이 되었든 인간의 생각을 자아를 버린 사랑과 일치시켜 고수하는 것이 신성의 권능을 직접적으로 부여받는다.
나는 린에 사는 클락씨를 찾아 가보도록 부탁을 받았는데 그는 아주 어렸을 때 나무로 만든 뾰족한 대못 위에 넘어져서 생기게 된 둔부의 질병으로 인하여 여섯 달이나 병상에 누워 있었다. 그의 집에 들어가면서 그의 주치의를 만났는데, 그는 환자가 죽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24) 193:7-14,17-21
그 의사는 밖으로 나갔다. 클락씨는 굳어진 시선으로 아무 것도 보지 못한 채로 누워있었다. 죽음의 땀방울이 그의 이마에 맺혀 있었다. 나는 그의 병상 곁으로 갔다. 잠시 후 그의 낯빛이 바뀌었다. 그 사색(死色)을 띠었던 빛깔이 자연스러운 빛으로 바뀌었다. 눈꺼풀은 부드럽게 닫히고 숨소리도 고르게 되었다; 그는 잠이 들었다. 10분쯤 지난 후 그는 눈을 뜨고 말하기를 “나는 새사람이 된 느낌입니다. 내 고통은 모두 사라져버렸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일어나서 옷을 입고,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라고 하였다. 그는 그렇게 하였다. 이튿날 나는 뜰에 있는 그를 보았다. 그 후로는 다시 그를 보지 못하였지만, 두 주일 안에 직장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상처로부터 나오던 분비물은 멎었고 상처도 아물었다.
(25) 194:2
이 짧은 경험을 회상해볼 때, 나는 사람의 영적 아이디어가 신성의 마음과 일치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수가 없다.
(26) 37:22-25
진리와 생명의 실증, 즉 건강과 거룩함의 실증으로 주님의 본보기를 어느 정도까지 따른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 그것은 모든 어린이, 남자, 여자의 의무이자 특권이다.
(27) 55:22
신성의 치유가 재현되는 때는 모든 시대를 통해 존재한다; 그리고 누구든 자신이 가진 지상의 모든 것을 신성의 과학의 제단 위에 올려놓는 사람은 지금 그리스도의 잔을 마신다, 그리고 그리스도적 치유의 정신과 권능을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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