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셋째 주 성경학습 (2012. 7. 9. - 7. 15.)
생명
요절 : 예레미야 10:10
... 주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니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존하는 왕이시로다...
대응절 : 이사야 45:22;41:17-20;55:1-3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나를 바라보라. 그리하고 너희는 구원을 받을지어다. 나는 하나님이요,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17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이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 그들의 혀가 갈증으로 인하여 힘을 잃을 때에 나 주가 그들의 말을 듣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18 내가 높은 곳에 강을 내고 골짜기 한가운데 샘들을 내며 광야를 물 연못이 되게 하고 마른 땅을 물이 흐르는 샘이 되게 하리라. 19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시타나무와 은매화와 기름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전나무와 소나무와 회양나무를 함께 두리니
20 그들이 주의 손이 이것을 이루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그것을 창조한 것을 보고 알며 깊이 생각하고 함께 깨달으리라.
1 오 목마른 모든 자들아, 너희는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참으로 와서 돈도 내지 말고 값도 치르지 말며 포도즙과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빵이 아닌 것을 위해 돈을 허비하느냐? 또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해 수고하느냐? 내 말에 부지런히 귀를 기울일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으며 너희 혼이 기름진 것으로 인하여 기뻐하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 혼이 살리라...
제 1 절 : 성경
(1) 예레미야 10:10 10 ... 주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니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존하는 왕이시로다...
(2) 시편 46:4
4 한 강이 있으매 그 강의 시내들이 하나님의 도시 곧 지극히 높으신 이의 장막들이 있는 거룩한 처소를 즐겁게 하리로다.
(3) 신명기 8:7-9,10
7 주 네 하나님께서 좋은 땅으로 너를 데려가시나니 그곳은 물 시내가 있고 골짜기와 산에서 흘러나오는 샘과 깊은 곳이 있는 땅이요, 8 밀과 보리와 포도와 무화과나무와 석류가 나는 땅이며 기름 올리브와 꿀이 나는 땅이라.
9 또 그곳은 네가 먹을 빵이 부족하지 않은 땅이요, 네게 아무것도 모자라지 않을 땅이라...
10 네가 먹어 배부르게 될 때에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좋은 땅으로 인해 그분을 찬송하리라.
(4) 이사야 58:11
11 또 주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가뭄 속에서도 네 혼을 만족시키며 네 뼈를 기름지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물 샘 같으리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103:31-32
생명과 존재는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 것이다.
(2) 361:16
한 방울의 물이 대양과 하나이고, 한줄기의 빛이 태양과 하나이듯이, 하나님과 사람, 즉 아버지와 아들도 바로 그처럼 존재에 있어서 하나이다. 성경은 “우리는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느니라.”고 말한다.
(3) 200:9-13
생명은 현재에도, 그리고 아직까지도 항상 그러해 왔고, 앞으로도 언제나 물질과는 독립적일 것이다, 왜냐면 생명은 하나님이시고, 사람은 물질적으로가 아닌 영적으로 형성된 하나님의 아이디어이며, 썩어져 흙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4) 516:9-12,13-19,21
생명은 존재 안에서, 진리는 진실함 안에서, 하나님은 선(善) 안에서 반영되는 바, 존재와 진실함과 선은 자기 자신들의 평화와 영속성을 나누어준다.
우리 발아래 있는 풀들이 조용히 선언한다, “온유한 자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 얌전한 철쭉은 그의 달콤한 숨결을 하늘로 내뿜는다. 커다란 바위는 그늘과 피난처를 준다. 햇빛은 교회의 둥근 지붕으로부터 반사되어, 감옥 안을 비추고, 병실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며, 꽃을 빛나게 하고, 풍경을 아름답게 하며, 땅을 축복한다.
하나님과 함께 공존하며 영원한 남자와 여자는, 영광스러운 특성 안에서 무한한 아버지 어머니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반영한다.
제 2 절 : 성경
(5) 창세기 2:10,11
10 강 하나가 에덴에서 나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개의 근원이 되었는데
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이라.
(6) 시편 65:1,9,11
1 오 시온에 계시는 하나님이여, 찬양이 주를 기다리오니이다...
9 주께서 땅을 돌아보사 물을 대시되 물이 가득한 하나님의 강으로 땅을 심히 기름지게 하시나이다...
11 주께서 주의 선하심으로 한 해를 관 씌우시나이다...
(7) 베드로전서 3:10-12
10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들 보기를 원하는 자는 자기 혀를 지켜 악에서 떠나게 하고 자기 입술을 지켜 교활한 것을 말하지 말게 하며 11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하고 그것을 따르라.
12 주의 눈은 의로운 자들 위에 거하며 그분의 귀는 그들의 기도에 열려 있느니라...
(8) 시편 90:17
17 주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우리 위에 임하게 하시오며 우리 손이 행한 일을 주께서 우리 위에 굳게 세우소서. 참으로 우리 손이 행한 일을, 그 일을 주께서 굳게 세우소서.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593:1
비손(강 PISON) 선하고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과 그것들의 불멸성.
(6) 328:4-5
하나님은 선하시고 유일한 실제의 생명이신 데 반해서, 필멸의 존재들은 선(善) 없이 살 수 있다고 가상한다.
(7) 247:15-24
불멸의 남녀들은, 완전한 마음에 의해 그려지고, 모든 물질적 감각을 초월하는, 사랑스러움에 대한 고차원적 개념을 반영하는, 영적 감각의 모델들이다.
단정함과 우아함은 물질과는 독립적이다. 존재는 인간적으로 그것들이 인지되기 전부터 자신의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움은 생명에 마땅히 있어야 하는 것으로, 그것은 영원한 마음에 영원히 거하며 표현과 모양과 외형과 색깔에서 그분의 선하심의 매력을 반영한다.
(8) 246:20-28
선하고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측정하고 제한하는 오류가 없다면, 사람은 일흔 이상의 수를 누리고도, 활력과 생기와 장래에 대한 약속을 유지할 수 있다. 불멸인 마음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고 당당하다. 이어지는 매 해가 지혜와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펼쳐낸다. 생명은 영원하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내야만 하고, 그것을 실증하기 시작하여야만 한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제 3 절 : 성경
(9) 창세기 2:13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10) 이사야 33:21,22
21 ... 영광스런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은 강과 시내가 있는 장소가 되실 것이요...
22 주께서는 우리의 심판자시요, 주께서는 우리에게 법을 주시는 이시요, 주께서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11) 민수기 26:33
33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었더라...
(12) 민수기 27:2-7
2 그들이 회중의 성막 문 옆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통치자들과 온 회중 앞에 서서 이르되, 3 우리 아버지가 광야에서 죽었으나 고라의 무리에 들어가 주를 대적하려고 함께 모인 자들의 무리에 들지 아니하고 자기 죄 가운데 죽었으며 아들이 없었나이다.
4 그러나 어찌하여 아들이 없다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그의 가족 중에서 삭제되어야 하리이까? 그러므로 우리 아버지의 형제들 가운데서 우리에게 소유를 주소서, 하매
5 모세가 그들의 사정을 주 앞으로 가져가니라.
6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7 슬로브핫의 딸들의 말이 옳으니 너는 반드시 그들의 아버지의 형제들 가운데서 그들에게 상속 재산의 소유를 주고 그들의 아버지의 상속 재산이 그들에게 돌아가게 할지니라, 하시니라.
(13) 잠언 31:10,16,20,26,31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겠느냐? 그녀의 값은 루비보다 훨씬 더 나가느니라.
16 밭을 깊이 살펴보고 그것을 사며 자기 손의 열매를 가지고 포도원을 세우며
20 가난한 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참으로 궁핍한 자들에게 손을 뻗으며
26 지혜를 가지고 자기 입을 열며 자기 혀 속에 친절의 법을 두니
31 그녀의 손의 열매를 그녀에게 주라. 또 그녀가 직접 행한 일들이 성문 안에서 그녀를 칭찬하게 할지어다.
제 3 절 : 과학과 건강
(9) 587:3
기혼(GIHON 강). 여성의 권리가 윤리적으로, 민법상으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음.
(10) 517:10
이상적인 여성은 생명과 사랑에 대응한다. (11) 63:12,23
민법은 남녀 양성(兩性)의 권리 사이에 매우 부당한 차별을 두고 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그러한 부당한 대우에 대한 어떠한 선례도 제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문명은 그것을 어느 정도 완화시킨다. 그러나 아직도 어떻게 되어 관습이 크리스천 사이언스나 문명이 여성에게 부여하는 것보다 더 작은 권리를 부여하는지 놀랄 만한 일이다.
현재에 있어서 개선을 위한, 가능할 뿐 아니라 도리에 맞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사회를 고양시키는 것과 입법을 위한 보다 고상한 집단, 즉 더 고상한 목적과 동기를 가진 집단을 이루어내는 일이다.
(12) 224:4-7,22-25,28,31
녹아 없어져가고 있는 현재의 길로부터 과거의 유치한 흔적들이 사라져감에 따라, 우리는 이러한 변화들을 다스리는 과학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며, 우리의 발걸음을 더욱 견고한 토대위에 심게 될 것이다.
더 고차원적이고 더 실용적인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정의를 실증하고 질병의 때에나 건강 의 때에 인간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받아들여지기를 바라는 노크를 하며, 이 시대의 문 앞에 서 있다.
진리가 자유의 요소들을 가져온다.
어떠한 권능도 신성의 사랑을 당할 수 없다.
(13) 340:12,23
신성의 사랑은 무한하다. 그러므로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안에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다, 그리고 그분의 사랑을 표현한다. 선이신 유일의 무한한 하나님이 사람들과 민족들을 통합하신다; 사람의 형제관계를 확립하신다; 전쟁들을 종식 시키신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이루신다; 이교도와 그리스도교도의 우상숭배, -즉 사회적, 민사적, 형사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인 규범들 중 그릇된 것은 무엇이나 - 를 근절 시키신다; 남녀평등을 이루신다; 인간에게 씌워진 저주를 무효화 시키신다, 그리고 죄를 범하거나, 고통을 받거나, 처벌을 받거나, 파괴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남겨두시지 않는다.
(14) 304:17-18
신성의 원리가 사람의 생명이다.
제 4 절 : 성경
(14) 창세기 2:14
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그것은 곧 아시리아의 동쪽으로 나가는 강이니라...
(15) 요한복음 8:1,2
1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으로 가시니라. 2 그분께서 아침 일찍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온 백성이 그분께 나아오매 그분께서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라.
(16) 요한복음 10:10
10 ...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고 생명을 더욱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17) 누가복음 17:12-16,19
12 그분께서 어떤 마을로 들어가시매 나병 환자 열 사람이 그분을 만나 멀찍이 떨어져 서서 13 목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님이여,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거늘
14 그분께서 그들을 보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시니 그들이 가다가 정결하게 되니라.
15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돌아와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6 그분의 발 앞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그분께 감사를 드렸는데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더라.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길로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588:5
힛데겔(HIDDIKEL 강) 이해되고 인정을 받는 신성의 과학.
(16) 94:20
예수님이 고쳐주셨든 열명의 나병환자들 가운데, 오직 한 사람만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려고 돌아왔다, -즉 자신을 고쳐준 신성의 원리에 사의(謝意)를 표했다.
(17) 400:9-11
필멸의 존재들은, 오직 그들이 부조화를 버리고, 신성의 마음의 지고성을 인정하고, 그들의 물질적 믿음들을 포기해야만, 건강의 조화를 획득할 수 있다.
(18) 427:9,23
생명이 이해될 수 있고 조화가 얻어 질 수 있게 되기 전에, 존재가 물질에 의존한다는 믿음은 과학에 의해 맞서지고 정복되어야만 한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불멸의 마음이, 영적 영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소위 육신의 영역에서도 지고한 것으로 인정되어야만 한다.
(19) 194:6
인간적 믿음 안에서의 변화가 모든 육신적 증상을 변화시키고, 병상을 개선되도록 또는 악화되도록 결정한다. 사람의 그릇된 믿음이 바로 잡아졌을 때, 진리는 신체가 건강하다는 보고서를 내보낸다.
제 5 절 : 성경
(18) 창세기 2:14 14 ...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니라.
(19) 에스겔 40:2,3
2 하나님께서 자신의 환상 속에서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리고 가서 심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그 곁에는 남쪽으로 도시의 형태 같은 것이 있더라. 3 그분께서 나를 거기로 데리고 가셨는데, 보라, 거기에 모습이 놋의 모습과 같은 사람 하나가 손에 아마 줄과 측량 갈대를 가지고 문에 서 있더라.
(20) 에스겔 47:1,3-5,8,9
1 그 뒤에 그가 다시 나를 데리고 그 집의 문에 이르렀는데, 보라, 그 집의 문지방 밑에서부터 물들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더라. 이는 그 집의 앞면이 동쪽을 향해 서 있었기 때문이더라. 그 물들이 그 집의 오른쪽 곧 제단의 남쪽 편에서부터 내려오더라.
3 손에 줄을 가진 그 사람이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그 물들을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발목에까지 이르렀더라.
4 다시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그 물들을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무릎에까지 이르렀으며 다시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허리에까지 이르렀더라. 5 그 뒤에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하였는데 그것은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그 물들이 솟아올라 헤엄칠 물이 되고 건너지 못할 강이 되었더라.
8 그때에 그가 내게 이르되, 이 물들이 동쪽 지역을 향해 흘러나와 사막으로 내려가서 바다로 들어가리니 그것들이 바다로 들어갈 때에 그 물들이 치유되리라.
9 그 강들이 이르는 곳마다 살아서 움직이는 모든 것이 살고 또 물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는 이 물들이 거기에 이르므로 그것들이 치유될 것이기 때문이라. 그 강이 이르는 곳에서는 모든 것이 살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585:16-19
유프라테스(EUPHRATES 강) 우주와 사람을 에워싸고 있는 신성의 과학; 하나님의 참된 아이디어; 오게 될 영광의 한 전형; 물리학의 자리를 차지하는 형이상학; 의로움의 통치.
(21) 471:31-11
이 과학이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임과, 그리고 이 생명이 진리와 사랑이라는 것과, 하나님은 깨달아지고, 섬겨지고, 실증되도록 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신성의 진리가 가상적 오류를 내어 쫓고 병든 자를 고친다는 것을 가르친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로 인도하는 길은 곧고 좁다. 하나님은 과학에 하나님의 인(印)을 쳐서 그것으로 하여금 실재하는 모든 것과, 그리고 조화롭고 영원한 것과만 동격(同格)이 되도록 하신다. 질병과 죄악과 죽음은 부조화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근원이 있는 것이 아니며 그분의 정부(政府)에 속하지도 않는다. 그분의 법이 올바로 깨우쳐지면, 그것들을 파괴한다.
(22) 496:9
우리 모두는 생명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터득해야만 한다. 스스로에게 물어 보라: 내가 최고의 선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내가 진리와 사랑의 치유 권능을 실증하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완전한 날에 이르도록” 가는 길은 점점 밝아질 것이다. 당신의 열매들이 하나님께 대한 깨달음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증명할 것이다. 이 생각, -즉 모든 참된 존재를 아래, 위, 그리고 사방에서 에워싸고 있는, 법칙의 신성의 원리, 즉 사랑에 근거한 치유의 법칙을, 당신이 과학적인 확실함을 가지고 실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바로 영적 아이디어, 즉 성령과 그리스도라는 생각 - 을 꾸준히 품고 있으라.
(23) 329:1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순수한 그리스도교의 치유의 요소들이 정당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그것들은 추구되고 가르쳐질 것이며, 보편적 선의 모든 위대함을 통해 빛나게 될 것이다.
제 5 절 : 성경
(21) 시편 36:7-9 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그런즉 사람들의 자녀들이 주의 날개 그늘 밑에서 주를 신뢰하나이다.
8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기름진 것으로 넘치도록 만족할 것이요, 주께서 그들로 하여금 주의 기쁨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
9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나이다...
(22) 요한복음 3:16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3) 사도행전 9:36,37,38-41
36 이제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어떤 제자가 있었는데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더라. 이 여자가 베푼 선행과 구제 행위가 심히 많더라. 37 그 무렵에 그녀가 병들어 죽으니라...
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우므로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다는 것을 듣고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어 그가 지체하지 말고 자기들에게 와 줄 것을 청하니
39 이에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니라. 그가 이르매 그들이 그를 데리고 다락방으로 들어가니 모든 과부들이 베드로 곁에 서서 슬피 울며 도르가가 자기들과 함께 있을 때에 만들어 준 겉옷과 웃옷을 보이거늘
40 베드로가 그들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는 돌아서서 그 몸을 향해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매 다비다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으니라.
41 베드로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그녀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203:31-32
신성의 선이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그를 죽이시지 않는다, 왜냐면 하나님만이 사람의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25) 387:18
최고의 선을 행하는 사람은 극심한 처벌을 받지 않는다. 사망이 생명의 법칙에 복종함 안에서 오고, 하나님이 사람이 선을 행하기 때문에 벌하신다는 모순 된 가정에 대한 이론들을 읽는 대신, 영원한 존재의 실제들을 신봉함에 따라, 사람은 어떠한 사랑의 노고의 결과로서도 고통을 받을 수가 없으며, 오히려 그것으로 인해 더욱 강해진다. 모든 것들로 부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은 물질이라는 잘못된 이름으로 불리는 소위 필멸적인 마음의 법칙이다.
(26) 289:11-20,25-2
생명과 생명의 아이디어, 진리와 진리의 아이디어는 사람들이 아프거나 죄짓거나 필멸하도록 절대로 만들지 않는다.
그리스도, 즉 진리가 사망을 극복했고, 지금도 극복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 “공포의 왕”이란 진리가 생명의 영적인 증거들을 가지고 파괴하는 한낱 필멸의 믿음 즉 오류일 뿐임을 증명한다; 그리고 이것이 감각들에게 죽음이라고 보여 지는 것은 단지 하나의 필멸적인 허상일 뿐임을 가르쳐주고 있다, 왜냐면 실제의 사람과 실제의 우주에는 죽음의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영적 사실과 사물들에 대한 물질적 믿음은 상호 모순이다; 그러나 영적인 것이 진실이므로 물질적인 것은 진실이 아님에 틀림없다. 생명은 물질 안에 있지 않다. 그러므로 그것은 물질을 통과하여 나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없다. 물질과 죽음은 필멸의 환상들이다. 영과 영적인 모든 사물들이 실재하고 영원한 것이다.
사람은 육신의 소생이 아니고 영의 소생, - 즉 물질이 아닌 생명의 소생이다. 생명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생명은 영원하고 스스로 존재함에 틀림없다. 생명은 영원한 스스로 있는 자, 즉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미래에도 있을 존재이며, 이를 어느 것도 지울 수 없다.
(27) 266:29
사람은 죽지 않으며, 영적이다. 그는 죄악이나 연약함을 초월한다. 그는 시간의 벽을 넘어 생명의 광막한 영원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 우주와 공존한다.
제 7 절 : 성경
(24) 요한계시록 21:3-6
3 내가 하늘에서 나는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라.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4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더라.
5 왕좌에 앉으신 분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내게 이르시되, 이 말들은 참되고 신실하니 기록하라, 하시며
6 또 내게 이르시되, 다 이루어졌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샘에서 값없이 주리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8) 468:27-30
생명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시간이 아닌 영원이 생명에 대한 생각을 나타낸다, 그리고 시간은 영원의 일부가 아니다. 다른 한쪽을 인정함에 비례하여 한쪽은 존재하기를 그치게 된다.
(29) 99:23
그것들의 표현이 건강과 정결과 자기희생인, 참된 영성의 조용하고 강한 흐름들이 인간적 경험을 심화시켜야만 하는데, 물질적 존재에 대한 믿음들이 노골적인 기만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죄와 질병과 죽음이 신성의 영의 과학적 실증과 하나님의 영적이고, 완전한 사람에게 영원한 자리를 내어 줄 때까지 그래야만 한다.
(30) 13:2
사랑은 그것의 적응과 부여에 있어서 치우침이 없고 보편적이다. 그것은 “목마른 자는 누구나 물가로 오라”고 외치는 열려있는 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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