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다섯째 주 성경학습 (2012. 7. 23. - 7. 29.)
사랑
요절 : 요한1서 4:7,8
...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아나니...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대응절 ; 고린도전서 13:1,2,4-8
1 내가 사람들의 언어들과 천사들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이해하며 또 모든 믿음이 있어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제 1 절 : 성경
(1) 시편 69:16-18
16 오 주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오니 내 말을 들으시오며 주의 많은 친절한 긍휼에 따라 내게로 돌이키소서.
17 내가 고난 중에 있사오니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숨기지 마소서. 속히 내 말을 들으시고
18 내 혼에게 가까이 오사 내 혼을 구속하소서...
(2) 창세기 32:7,9,10,11,13,24-30
7 ... 야곱이 심히 두렵고 고민이 되었더라...
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전에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 고향 네 친족에게 돌아가라. 내가 너를 선하게 대하리라, 하셨나이다.
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보여 주신 모든 긍휼과 모든 진리 중 가장 작은 것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 내시옵소서. 그가 와서 나와 또 아이들과 함께 있는 어머니를 칠까 염려하므로 내가 그를 두려워하나이다.
13 그가 그 날 밤 거기서 묵었더라...
24 야곱이 홀로 남았는데 어떤 남자가 날이 새도록 그와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에 손을 대매 야곱의 넓적다리의 우묵한 곳이 그와 씨름할 때에 위골되었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 하니 나를 가게 하라, 하매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나를 축복하지 아니하면 내가 당신을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
27 그가 야곱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거늘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하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하니라. 29 야곱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원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 주소서, 하매 그가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그가 거기서 야곱을 축복하므로
30 야곱이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3) 예레미야 31:3
3 옛적에 주께서 내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참으로 내가 영존하는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였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노라, 하셨도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6:17-18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보다 더 우리는 구할 수도 없으며, 더 높이 바랄 수도 없으며, 더 멀리 갈 수도 없다.
(2) 574:27-30
고통을 받고 있는 당신의 감각이, 격노하게 하고 괴롭게 한다고 간주하는 바로 그 정황을, 사랑이,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천사를 대접하는 것으로 만들 수 있다.
(3) 308:16
야곱은 오류와 싸우며, -즉 필멸적인 감각의 그릇된 쾌락 및 고통과 더불어 물질 안에 있는 생명, 본질, 이지에 대한 필멸적인 감각과 투쟁하며- 홀로 있었다, 그 때 진리와 사랑으로부터 오는 메시지인 천사가 야곱에게 나타나서 그의 오류의 힘줄, 즉 그의 오류의 힘을 쳐서 마침내 그는 그의 오류의 비실재성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듯 깨달아진 진리가 신성의 과학의 이 브니엘에서 그에게 영적인 힘을 주었다. 그러자 이 영적 전도자는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고 하였다, 즉 진리와 사랑의 빛이 너에게 동터오고 있다고 한 것이다. 그러나 그 족장(族長)은 자신의 오류와, 도움에 대한 필요성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본성이 변화할 때까지 이 영광스러운 빛을 붙들고 있는 것을 놓지 않았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야곱은 즉각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었다, 왜냐면 “왕자로서” 그는 극복하였고, “하나님과 사람들과 더불어 권능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야곱은 자신을 구원한 자에게 “내가 간구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주소서”라고 청했다; 그러나 이 이름을 말해주는 것은 유보되었다, 왜냐면 그 전령은 육신적 존재가 아니라, 사람에게 보낸 신성의 사랑의 이름도 없고 육체도 없는 전달자이었기 때문이었는데, 시편 기자의 말을 빌리자면 그것이 그의 혼을 소생시켰다, -즉 그에게 존재에 대한 영적 감각을 주고 그의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을 꾸짖었다.
(4) 6:3
신성의 사랑이 사람을 올바르게 고치고 다스린다.
제 2 절 : 성경
(4) 창세기 33:1,4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보라, 에서가 사백 명과 함께 오더라...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부둥켜안고 목을 껴안으며 그와 입을 맞추고 그들이 우니라.
(5) 잠언 27:19
19 물에서 얼굴이 얼굴과 일치하는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사람과 일치하느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17:6-7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를 용서해 준 것 같이 우리의 빚진 것도 용서해 주옵시며
사랑은 사랑을 통해 반영됩니다.
제 3 절 : 성경
(6) 출애굽기 6:2,3,6,7 2 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며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주니라.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자 하나님의 이름으로는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느니라.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주니라.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내가 그들의 속박에서 너희를 자유롭게 하고 내가 뻗은 팔과 큰 심판들로 너희를 구속하리라.
7 내가 너희를 취하여 내게 한 백성으로 삼고 내가 너희에게 하나님이 되리라...
(7) 예레미야 31:1
1 주가 말하노라. 또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가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8) 이사야 43:6,7
6 ...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데려오고 내 딸들을 땅 끝에서 데려오라, 하리니 7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9) 요한1서 4:16
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6) 256:7,24-25
신성의 원리이신 사랑이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아버지요, 어머니이시다.
어떠한 형상이나 육신적 조합도 무한한 사랑을 표현하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7) 576:26-4
우리의 구약성경에서 쓰이는 주(主)라는 단어는 보통 여호와와 동의어로 쓰이며 유대교적 개념을 표현하는데, 아직은 영적 변형을 통한 신성의 깨달음에까지는 이르지 못한 말이다. 그러나 그 말은 점차 더 높은 의미에 접근하게 된다. 신격(神格)에 대한 이 인간적 감각은 신적 감각에 굴복하게 되는데, 이는 마치 인격에 대한 물질적 감각이, 하나님과 사람을 무한한 원리와 무한한 아이디어로 보는, 사랑의 복음 안에 포함되어 있는 그분의 보편적 가족과 함께 하는 한 분의 아버지로 보는,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비육신적 감각에 굴복하는 것과 같다.
(8) 13:2-3
사랑은 그것의 적응과 부여에 있어서 치우침이 없고 보편적이다.
(9) 566:1-9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인도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홍해, 즉 인간적 두려움의 어두운 밀물과 썰물을 건넜던 것처럼, - 즉 그들이 인간적 희망의 광대한 사막을 지치도록 걸어서, 약속된 기쁨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며, 그 황야를 인도를 받아 건넜던 것처럼- 영적 아이디어가 모든 올바른 갈망들을 감각으로부터 혼으로, 즉 존재에 대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영적 감각으로 가는 길을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영광에 이르기까지 인도할 것이다.
(10) 302:25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제 4 절 : 성경
(10) 요한1서 4:19
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함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11) 요한복음 3:16,17,34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이라.
(12) 마태복음 11:2-6
2 이제 요한이 감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을 듣고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을 보내어 3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 오실 그분이오니이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리오리이까?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가서 너희가 듣고 보는 그것들을 요한에게 다시 보이되
5 곧 눈먼 자들이 시력을 받으며 다리 저는 자들이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정결하게 되며 귀먹은 자들이 들으며 죽은 자들이 일으켜지며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선포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할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1) 38:24-26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길을 그려내셨다. 그는 신성의 사랑의 영적 아이디어인 그리스도를 가리고 있던 장막을 걷어내셨다.
(12) 494:10-19
신성의 사랑은 인간의 모든 소망을 항상 이루어 주셔왔고 또한 항상 이루어 주실 것이다. 예수님이 단지 선택된 몇 사람들만을 위하여, 또는 제한된 기간 동안에만 치유하는 신성의 권능을 실증하셨다고 여기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왜냐면 모든 인류에게, 그리고 매시간 마다 신성의 사랑은 모든 좋은 것을 공급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은혜의 기적은 사랑에게는 기적이 아니다. 예수님은 영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13) 49:21
그는 그리스도가 물질적 조건들의 지배를 받지 않고, 오히려 인간적 분노가 미칠 수 없는 곳에 있으며 진리와 생명과 사랑을 통하여 죄와 질병과 사망과 무덤에 대해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하도록 되어 있었다.
(14) 27:1
예수님은 세례자 요한에게 메시지를 보내셨는데,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오셨다는 것에 대해 더 이상의 물음이 필요 없도록 증명하고자 하는 의도였다;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다른 말로 하면: 요한에게 신성의 권능의 실증이 무엇인지 말하라, 그리하면 그는 즉시로 하나님이 메시아의 사역 안의 권능이시라는 것을 알아차릴 것이다.
제 5 절 : 성경
(13) 시편 16:1,8-10
1 오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신뢰하오니 나를 보존하소서.
8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소망 중에 안식하리니 10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주의 거룩한 자가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14) 히브리서 13:8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15) 마태복음 20:17-19
17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길에서 열두 제자를 따로 데려다가 그들에게 이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이기로 정죄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요, 셋째 날에 그가 다시 일어나리라, 하시니라.
(16) 사도행전 2:32
32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일으키셨으며 우리는 다 그 일에 증인이로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5) 44:5-7,9-10
무덤의 고요한 구역이 예수님에게 그의 적들로부터의 피난처, 즉 그곳에서 존재에 관한 위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장소를 제공했다.
그는 생명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과 사랑이 증오의 지배자라는 것을 증명하셨다.
(16) 51:23
그는 자기가 말하고 행했던 모든 것 안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즉 진리와 사랑으로부터 영감을 받았었다. 그를 박해했던 사람들의 동기들은 육신적 예수님에게 가한 교만과 질투와 잔학과 복수였지만, 실은 그들의 관능성을 꾸짖는 신성의 원리, 즉 사랑을 겨냥한 것이었다.
(17) 43:32
사랑은 증오를 이겨야만 한다. 왕관을 위해 가시관이 치어질 수 있고, “잘 하였도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라는 축복이 뒤따르고, 그리고 영의 지고성이 실증될 수 있게 되기 전에, 진리와 생명이 오류와 사망에 대한 승리의 도장을 찍어야만 한다.
(18) 45:16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고투하는 심정들에게는 평화로다! 그리스도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의 문으로부터 바위를 굴려 내버렸고,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을 드러냄과 실증함을 통해, 영적 아이디어인 사람과 그의 신성의 원리, 즉 사랑과의 가능한 하나 됨까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을 고양시키셨다.
(19) 406:20-25
우리는 오류를 지배하는 진리의 우월함, 사망을 지배하는 생명의 우월함, 그리고 악을 지배하는 선의 우월함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 스스로 활용할 만큼 진보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이디어로서의 온전함에 도달하여, 더 이상 우리가 병들고 죽게 되리라고 두려워하지 않게 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20) 571:15-19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선으로 악을 이겨라. 스스로를 알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악을 이길 지혜와 기회를 주실 것이다. 사랑의 갑옷을 입고 있을 때, 인간의 증오가 당신에게 다다를 수 없다.
제 6 절 : 성경
(17) 시편 17:7
7 오 주를 신뢰하는 자들을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그들을 치려고 일어나는 자들로부터 그들을 구원하사 주의 놀라운 인자하심을 보여 주소서.
(18) 로마서 8:35,37-39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7 아니라.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 정복자들보다 더 나은 자들이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19) 마태복음 5:10,12
10 의로 인하여 핍박받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라.
12 기뻐하고 크게 즐거워하라. ...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1) 97:32
현세는 그리스도교 안에서의 새로운 발걸음에 따르는 박해에 대한 보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박해받은 이들의 영적보상은 존재의 필멸의 부조화 너머로의 고양과 신성의 사랑인 선물 안에 보장되어 있다.
(22) 560:11-15
인간의 감각에게 위대한 기적으로 보이는 것은 신성의 사랑이며, 존재의 주요한 필수요건은 사람 안의 천국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참된 관념을 터득하는 것이다.
(23) 248:3,29
사랑은 결코 사랑스러움을 시야에서 놓치지 않는다.
비이기심, 선, 자비, 정의, 건강, 거룩함, 사랑, -즉 하늘의 왕국- 이 우리 안에서 통치하도록 하라, 그러면 죄와 질병과 사망은 그것들이 마지막으로 사라질 때까지 점차 감소해 나갈 것이다.
(24) 493:6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온 모든 증거와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얻은 모든 지식은 과학에, 즉 모든 것들의 불멸의 진리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25) 303:28-9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즉 아이디어, 즉 실종될 수도 없고 그것의 신성의 원리로부터 분리될 수도 없는 아이디어이다. 물질적 감각들 앞의 증거가 영적 감각에 굴복하였을 때, 사도는 그 어느 것도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즉 생명과 진리의 감미로운 느낌과 임재(臨在)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영적인 아름다움과 선함을 감추는 것은, 사물들에 대한 물질적 감각에 기초한 무지와 그릇된 믿음이다. 이것을 깨닫고 바울은 말하기를, “사망이나 생명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아무 다른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하였다.
제 7 절 : 성경
(20) 요한1서 4:7,10,14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0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14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원자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노라
(21) 요한1서 3:16,17
16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버리셨으므로 우리가 이로써 그분의 사랑을 깨닫나니 우리가 형제들을 위해 우리의 생명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그러나 누가 이 세상의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동정하는 마음을 닫아 그를 피하면 어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거하겠느냐?
(22) 고린도전서 13:1,2,4-8
1 내가 사람들의 언어들과 천사들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이해하며 또 모든 믿음이 있어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6) 270:23-24
온유함과 사랑이 신성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
(27) 572:6-8,12-17
“서로 사랑하라”(요한 일서 3장 23절)는 것이 영감을 받은 성경 기자의 가장 단순하고 심오한 권고이다.
사랑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법을 이행한다, 그리고 깨달아지고 실증되는 이 신성의 원리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어느 것도 절대로 계시록의 환상을 줄 수도 없으며, 진리로 오류의 일곱 봉인을 열 수 없다, 즉 죄, 질병, 그리고 사망에 관한 무수한 허상들을 폭로할 수도 없다.
(28) 26:21-23
예수님의 진리를 가르치심과 행하심은 우리로 하여금 그것의 원리가 사랑이라는 것을 인정하도록 할 만큼의 큰 희생을 수반하였다. 이것이 우리 주님의 죄 없는 생애, 그리고, 사망을 이기는 권능의 실증에 대한 귀중한 의미였다.
(29) 54:3-4,10-17
그는 그의 순수한 애정의 넉넉함의 기반 위에서 사랑을 정의하셨다.
그가 비싼 값을 치르고 산 보물을 텅 비어 있거나 죄악으로 가득 차 있는 인간들의 창고에 풍족하게 부어 채워주고자 하셨던 것이, 예수님의 혹독한 인간적 희생의 영감을 준 것이었다. 자신의 신성으로 주어진 임무에 대한 증언으로, 그는 생명과 진리와 사랑이 물질이 아닌 마음을 통하여 병자와 죄인을 고치고, 사망에 대해 승리한다는 증거를 제시하셨다. 이것이 그가 신성의 사랑에 관해 내 놓을 수 있었던 최상의 증거였다.
(30) 340:12
신성의 사랑은 무한하다. 그러므로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안에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연유한다, 그리고 그분의 사랑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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