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2012년 7월 넷째 주 성경학습 (2012. 7. 16. - 7. 22.)

진리

요절 : 요한복음 8:32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대응절 : 시편 43:2,3-5;57:3 God
            이사야 52:2,7,10; 25:1

2 주는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3 오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사 그것들이 나를 인도하게 하시며 주의 거룩한 산과 주의 장막들로 나를 데려가게 하소서.  
4 그리하시면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되 나의 지극한 기쁨이 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리이다. 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참으로 내가 하프를 타며 주를 찬양하리이다.  
5 오 내 혼아, 어찌하여 네가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내 얼굴의 건강이시요, 내 하나님이신 그분을 내가 여전히 찬양하리로다. 

3  ...  하나님께서 자신의 긍휼과 자신의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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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오 포로로 사로잡힌 시온의 딸이여, 네 목의 띠를 스스로 풀지어다.

7 좋은 소식을 가져오고 화평을 선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고 구원을 선포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네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10 주께서 모든 민족들의 눈에 자신의 거룩한 팔을 드러내셨으니 땅의 모든 끝들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리로다.

1 오 주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으므로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주께서 옛적에 정하신 계획들은 신실함과 진리이니이다.

제 1 절 : 성경
(1) 시편 119:151,152,160,169
151 오 주여, 주는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명령은 진리이니이다.  
152 주의 증언들로 말하건대 주께서 그것들을 영원히 세우셨음을 내가 옛적부터 알았나이다.

160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진실하오니이다...

169  ... 주의 말씀에 따라 내게 명철을 주소서.  

(2) 출애굽기 3:1,2,4,5,7,8              
1 이제 모세는 자기 장인 곧 미디안의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지키더라. 그가 그 떼를 사막의 뒤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곧 호렙에 이르매  
2 주의 천사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나니라. 그가 보니, 보라,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떨기나무가 소멸되지 아니하였으므로  

4 그가 보려고 옆으로 가는 것을 주께서 보시고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거늘  
5 그분께서 이르시되, 여기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시고  

7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난을 분명히 보았고 또 그들이 그들의 작업 감독들로 인하여 부르짖는 것을 들었나니 내가 그들의 고통을 아노라.  
8 내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 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데리고 올라와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 이끌려고 내려왔노라. 

(3) 출애굽기 20:1-3
1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이집트 땅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네 하나님이니라.  
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4) 스가랴 8:7,8               
7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동쪽 지방과 서쪽 지방으로부터 데려와 구원하고  
8 ...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의 안에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0:19-20
II. 하나님은 성경이 그분이 그렇다고 선언하는 바, - 생명, 진리, 사랑 - 이시다

(2) 312:17-19
필멸의 존재들은 진리를 깨달음이 없이 믿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하나님진리이시다.

(3) vii:13-15,17,27-4
교리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쳐 지켜진 제도들과는 관계가 없는 진리가 인류의 문을 두드린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는 이제 더 이상 신앙으로 가는 디딤돌이 아니다. 복종을 하기 위한 유일한 보증은, 그분을 올바로 아는 것이 영원한 생명인, 그분께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다. 제국들은 멸망할지라도, “주님은 영원히 통치하신다.”

저자가 질병뿐 아니라 죄악의 치료를 통해 진리의 힘을 발견한 이래, 그녀의 시스템은 충분히 시험을 받았으며 부족함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러나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고지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사람은 그것의 신성의 원리에 복종함에서 살아야만 한다.

(4) 467:3-7,9-10
과학의 첫째 요구는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는 것이다. 이 이다. 그러므로 그 계명은 이것을 뜻한다: 즉, 너희는 영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이지도, 어떠한 생명도, 어떠한 본질도, 어떠한 진리도 어떠한 사랑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유일한 마음, 유일한 하나님아버지, 유일한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을 가졌다는 것이 철저히 깨달아져야만 한다.

(5) 224:28
진리가 자유의 요소들을 가져온다. 그것의 깃발 위에는 “노예제도는 폐지되었다.”라는 의 영감을 받은 표어가 적혀있다. 하나님의 권능이 포로 된 자를 구원해 준다. 어떠한 권능도 신성의 사랑을 당할 수 없다. 스스로를 하나님께 대항시키는 이 가상적인 힘은 무엇인가? 그것이 어디로부터 왔는가? 인간을 죄와 질병과 죽음에 쇠사슬로 묶는 그 것은 무엇인가? 인간을 노예화 시키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신성의 통치에 거역하는 것이다. 진리가 인간을 자유롭게 한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42:1-3,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은즉 그가 이방인들에게 공의를 베풀리라.  
2 그는 외치지 아니하고 자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것을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고  
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고 공의를 베풀어 진리에 이르게 하리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6) 요한복음 1:14,17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7 이는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셨으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기 때문이라.

(7) 요한1서 4:6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559:8-16
과학적 사고의 그 “고요한 작은 음성”은 대륙과 대양을 건너 지구의 가장 먼 경계에까지 도달한다. 진리의 들을 수 없는 소리는, 인간의 마음에게는 “사자가 포효할 때처럼”과 같다. 그것은 사막에서 그리고 공포의 어두운 곳들에서 들린다. 그것은 악의 “일곱 천둥”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잠재적 힘을 휘저어 비밀스런 음조의 전 음역의 소리를 발하도록 한다. 그리고서 진리의 권능이 실증된다, -즉 오류의 파괴를 통해 드러나게 된다.

(7) 332:9-11
그리스도는 선을 표명하는 참된 아이디어, 즉 인간의 의식에게 말하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성의 메시지이다.

(8) 316:12
예수님은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참된 아이디어를 표현하셨다.

(9) 350:24
"말씀이 육신이 되니라." 존재에 관한 과학이 실증되어 질 수 있기 전에, 마음에뿐 아니라 육신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에 의해 신성의 진리가 알려져야만 한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의 몸을 입으신 예수님을 통해 진리가 구현되었던 것이다, - 즉 연결을 이루는 생명의 고리가 있게 된 것인데 그것을 통하여 실재하는 것이 실재하지 않은 것에 이르고, 이 감각을 꾸짖으며, 진리가 오류를 파괴하는 것이다.

(10) 367:24-32
그리스도를 통한 치유의 무한한 진리가 “고요하고 작은 음성”을 통해, 그리스도교의 유익한 효과를 소생시키고 증대시키는 조용한 속삭임과 신성의 기름부음을 통해 이 시대에 왔다. 본인은 본인의 희망의 달성, 즉 이 빛의 길을 통한 학생의 더욱 높은 성취를 볼 것을 고대한다.
진리가 무한하기 때문에 오류는 존재가 없는 것임을 알아야만 한다. 진리가 선 안에서 전능하기 때문에, 진리의 반대인 오류는 무력하다.

(11) 118:10
세월은 흐르지만, 이 진리의 누룩은 항상 작용하고 있다. 그것은 오류의 전체 덩어리를 파괴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그러함으로 사람의 영적 자유를 통해 영원히 영광을 받게 된다.

제 3 절 : 성경
(8) 신명기 32:3,4
3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대함을 돌릴지어다.  
4 그분은 반석이시요 그분의 일은 완전하니 그분의 모든 길은 공의이니라. 그분은 진실하고 불법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의로우시고 올바르시도다.  

(9) 시편 69:5,13
5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어리석음을 아시오니 내 죄들이 주께 숨겨지지 아니하였나이다. 

13 ... 오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의 진리 안에서 주의 많은 긍휼에 따라 내 말을 들으소서.  

(10) 요한복음 12:44,46,47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으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어둠에 거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로다.  
47 사람이 내 말들을 듣고 믿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오지 아니하고 세상을 구원하러 왔노라.  

(11) 요한복음 8:28,31-36,46,47
28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그인 줄을 알며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내가 이것들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31 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  
33 그들이 그분께 응답하되,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로서 결코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네가 어찌하여,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하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이니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항상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롭게 되리라.  

46 너희 중에 누가 내게 죄를 깨닫게 하겠느냐? 또한 내가 진리를 말할진대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라...

(12) 갈라디아서 5:1,13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13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함에 이르렀느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2) 473:4-5,6-7
하나님이신 진리는 오류의 아버지가 아니다.

그리스도는 죄악에 대한 믿음을 파괴하러 오셨다.

(13) 337:6
관능적 쾌락에 탐닉함은 행복이 아니라 속박이다.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사람은 신성의 사랑인 자신의 원리와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 아들아버지와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 그리스도를 따라야만 한다. 신성의 과학에 의하면 사람은 자신을 형성한 마음이 완전한 정도만큼 완전하다. 존재에 관한 진리가 사람을 조화롭고 불멸이 되도록 만든다, 반면 오류는 필멸이고 부조화이다.

(14) 30:19-21
진리의 개별화된 이상(理想)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는 랍비의 교의적(敎義的)인 오류와 모든 죄와 질병과 사망을 꾸짖기 위해, 즉 진리생명의 길을 가리켜주기 위해 오셨다.

(15) 315:11-24,32-7
사람들의 반대 되고 그릇된 견해가 자신들의 감각으로부터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감추었다. 그들은 그의 영적인 존재를 분별할 수 없었다. 그들의 육신적 마음들은 그것과 적대 관계에 있었다. 그들의 생각들은 그리스도 예수에 의해 제시되어졌던 것과 같은 하나님의 영적 아이디어 대신 필멸의 오류로 차 있었다. 우리는 죄 때문에 하나님의 모습을 놓치게 되는데, 죄가 진리에 관한 영적 감각을 흐리게 한다; 그리고 우리가 죄를 정복하고 사람에게 주어진 유산, 즉 하나님 소생들의 자유를 증명할 때에만 이 닮은 모습을 실감하게 된다. 
예수님의 영적 근원과 영적 깨달음이 그분으로 하여금 존재에 관한 사실들을 실증할 수 있도록, - 즉 영적 진리가 어떻게 물질적 오류를 파괴하고, 병을 고치며, 사망을 극복하는가에 대해 반박할 여지없이 증명할 수 있도록 - 해주었다.
  
그는 신성의 과학의 길을 설명하고 실증함으로써, 자신의 말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이 되었다. 그로부터 필멸의 존재들은 악으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 즉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제 4 절 : 성경
(13) 시편 119:12,17,30,45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17  주의 종을 후대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살아서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30 내가 진리의 길을 택하였나이다...

45 또 내가 자유로이 걸으리이다...

(14) 예레미야 30:10,11,13,17            
10 ... 오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오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부터 구원하고 네 씨를 그들의 포로 된 땅에서부터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안식하며 평온히 지낼 것이요, 아무도 그를 두렵게 하지 아니하리라.
11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13 네 사정을 변호하여 너를 싸맬 자가 없으며 너를 고칠 약도 네게 없도다.  

17 주가 말하노라. ,,,, 내가 네게 건강을 회복시켜 주며 네 상처들을 낫게 하리라.

(15) 마태복음 9:35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16) 마태복음 8:14-16
14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아내의 어머니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녀의 손에 손을 대시니 열병이 그녀에게서 떠나고 그녀가 일어나 그들을 섬기더라.  
16 저녁이 되매 그들이 마귀 들린 많은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그분께서 자신의 말씀으로 그 영들을 내쫓으시고 병든 자를 다 고쳐 주시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185:22
예수님은 약을 쓰지 않았을 뿐 아니라, 최면술을 사용하지 않고 악을 내쫓고 병을 고치셨는데, 이 최면술은 윤리적, 병리학적 진리-권능의 정반대이다.

(17) 230:1-8
만일 질병이 실재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불멸에 속한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그것은 진리의 일부이다. 당신은 의약을 사용하든 아니 하든 진리의 자질이나 조건을 파괴하고자 꾀하겠는가? 그러나 질병과 죄악이 허상이라면, 이러한 필멸적인 꿈, 즉 허상으로부터 깨어나는 것이 우리를 건강과 거룩함과 불멸성 안으로 데려 갈 것이다. 이러한 깨어남이 그리스도의 영원한 오심, 즉 진리가 미리 나타나심이며, 진리가 오류를 쫓아내고 병자를 치유한다.

(18) 453:29-30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의 의약은 마음, 즉 사람을 자유롭게 하는 신성의 진리이다.

(19) 392:5
모든 질병의 하나의 요소인, 두려움은 하나님 쪽으로 저울을 조정하기 위해 버려져야만 한다. 악과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 진리로 하여금 오류보다 더 무게가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유일한 경로는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의 건강과 거룩함과 조화에 반대되는 모든 것들에 대항하여 적대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이다. 

(20) 379:25,29-4
열(熱)은 여러 형태들의 오류들이다.
                                                                       
수백만의 필멸의 존재들에 의해 그려지고, 마음이 물질 안에 있으며 부조화가 조화와 마찬가지로 실제라는 믿음을 통해 육신 위에 투영된 그 열과 관련된 그림이, 과학을 통해 파괴되지 않는 한, 드디어는 그것을 받아드리는 어떤 생각에 머물고, 열병에 걸린 것으로 되어 사망이라고 불리는 믿음으로 끝나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 죽음이라는 믿음은 최종에는 영원한 생명에 의해 정복되어야만 한다. 진리가 항상 승자이다.

제 5 절 : 성경
(17) 시편 119:137,142
137  오 주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들은 곧바르니이다.

142  주의 의는 영존하는 의요, 주의 법은 진리이니이다. 

(18) 이사야 49:8                     
8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받을 만한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

(19) 이사야 58:6,8                    
6 내가 택한 금식은 이것이 아니냐? 곧 사악함의 결박을 풀어 주고 무거운 짐을 벗겨 주며 학대당한 자를 놓아 자유로이 가게 함으로 너희가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냐?  

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같이 쏟아지고 네 건강이 신속히 솟구치리라...

(20) 누가복음 13:11-17
11 보라,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약하게 하는 영에 붙잡혀 몸이 다 구부러지고 전혀 몸을 들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2 예수님께서 그녀를 보시고 불러 그녀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너의 병약한 것에서 풀려났느니라, 하시며  
13 그 여자에게 안수하시매 그녀가 즉시 몸을 곧게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14 그런데 회당의 치리자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셨으므로 분을 내어 응답하며 사람들에게 이르되, 사람들이 마땅히 일할 여섯 날이 있으니 그러므로 그 날들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15 주께서 그때에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 위선자여, 너희 각 사람이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6 그러면, 보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가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있었으니 안식일에 이 결박에서 그녀를 풀어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시니라.  
17 그분께서 이것들을 말씀하시매 그분의 대적들은 다 부끄러워하고 모든 사람들은 그분께서 행하신 모든 영광스런 일로 인하여 기뻐하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495:6
만일 질병이 참이거나 진리의 아이디어라면 당신은 질병을 파괴할 수 없으며, 그것을 노력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주님이 병자를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자”라고 말씀하셨던 때 하셨던 것처럼 질병과 오류를 분류하라, 그리고 인간의 믿음에 작용하는 생명을 부여하는 진리의 권능, 묶여 있는 자들의 감방 문을 열어주고 포로 된 자들을 육체적으로 윤리적으로 해방시켜 주는 이 권능 안에서 오류에 대한 최상의 해독제를 찾아라.

(22) 259:6-11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23) 162:5-7,16-22
크리스천 사이언스진리로 오류를 중화시키는 변질제(變質劑)의 작용을 한다.
     
실천을 통해 과학의 규칙을 적용함으로써, 저자는 급성과 만성인 질병 모두를 그 최악의 상태로부터 건강을 회복시켰다. 분비 작용이 변화되었고, 구조가 새롭게 되었으며, 짧은 관절은 길어졌고, 경직되었던 관절은 유연해졌으며, 썩어가던 뼈들은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었다.

(24) 227:21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자유의 깃발을 높이 들고, “나를 따르라! 질병과 죄악과 사망의 질곡으로부터 탈출하라!”고 외친다. 예수님이 그 길을 가리키셨다. 세상의 시민들이여, “하나님 자녀로서의 영광스러운 자유”를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되라! 이것이 당신의 신성의 권리이다. 신성의 법칙이 아닌 물질적 감각의 허상이 당신을 묶어놓고, 당신의 자유로운 관절을 얽어맸으며, 당신의 능력을 마비시키고, 당신의 몸을 약화시켰으며, 당신 존재를 새겨놓은 판을 훼손시켰다.

(25) 411:10
즉 신성의 사랑의 권능이 진리에 대한 증인으로 나선다면, 이것이 최후의 통첩, 즉 과학적인 방법인 것이며, 치유는 즉각적으로 이루어진다.  

제 6 절 : 성경
(21) 시편 117:1,2
1 오 모든 민족들아,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모든 백성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2 ... 주의 진리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22) 시편 85:10,11
10 ... 의와 화평이 서로 입 맞추었으며  
11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로부터 내려다보리로다.  

(23) 요한2서 1:3
3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진리와 사랑 안에서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55:1
영원한 진리가 우주를 변화시키고 있다.

(27) 98:15
인간적 믿음들의 취약한 전제들을 뛰어 넘어, 즉 강령들의 장악력이 약해지고 있는 지배력 너머로, 그리스도적 마음-치유의 실증이, 계시된 실용적인 과학으로 확립되어 있다. 그것은 진리생명사랑에 대한 그리스도의 계시로서 전 시대에 걸쳐 절대적인 것이며, 그것은 모든 사람이 깨닫고 활용하도록 훼손되지 않은 채로 존속되고 있다.

(28) 226: 5-17
이 새로운 성전(聖戰)의 전령의 목소리가 보편적인 자유의 기조(基調)를 소리높이 외치며,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사람의 권리에 대한 더 완전한 인정을 요구하며, 죄와 질병과 사망의 족쇄가 인간의 전쟁을 통해서가 아니라, 총칼과 피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인간의 마음으로부터 깨뜨려지기를 그리고 인간의 마음의 자유가 획득되기를 요구할 때, 아프리카 출신의 노예를 위한 하나님의 목소리가 아직도 우리 땅에 메아리치고 있었다.
하나님이 인권에 대한 더욱 고차원의 강령을 확립하셨으며, 그분은 그것을 더욱 신성한 주장 위에 확립하셨다. 이 주장들은 법이나 교리를 통해서가 아니라 “땅에는 평화, 사람들에게는 호의”라는 실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29) 55:15-22
진리의 불멸의 아이디어가 그 날개 아래 병든 자들과 죄인들을 끌어 모으며 온 역사를 통해 휩쓸며 내려오고 있다. 나의 오래 참는 희망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과학을 인정하고 그의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때 즉, 신성의 사랑이 인류를 위해 해왔고 또 하고 있는 일들을 통해 사람이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신성의 사랑의 치유력을 실감하게 되는 그러한 행복한 때를 그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 약속들은 이루어질 것이다.

(30) 227:14-16
사람의 권리를 분별하게 될 때, 우리는 모든 압제의 최후를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 노예제도는 사람에 관한 합법적 상태가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자유롭도록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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