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5일 금요일


2012년 6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06. 18. - 06. 24.)

크리스천 사이언스

요절 : 이사야 42:21
주께서 자신의 의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시므로 율법을 크게 하며 그것을 존귀하게 하시리라.  

대응절 : 시편 1:1-3;119:165,174;19:7-11
1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모욕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2 그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곧 제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큰 평안이 있나니 아무것도 그들을 실족하게 하지 못하리이다.  

174 오 주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법이 내 기쁨이니이다.

7 주의 율법은 완전하여 혼을 회심시키고 주의 증언은 확실하여 단순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주의 법규들은 정당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의 명령은 순수하여 눈을 밝게 하는도다. 
9 주를 두려워하는 것은 깨끗하여 영원토록 지속되고 주의 판단들은 진실하고 다 의로우니 
10 그것들은 금보다, 참으로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해야 할 것들이며 또 꿀과 벌집보다 더 달도다.  
11 주의 종이 또한 그것들로 경고를 받나니 그것들을 지킬 때에 큰 보상이 있나이다.  

제 1 절 : 성경
(1) 신명기 31:7,8,9,12
7 또 모세가 여호수아를 불러 온 이스라엘의 눈앞에서 그에게 이르되, 마음을 강하게 하고 크게 용기를 내라... 
8 주 그분께서 너보다 앞서 가시고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하니라.  
9 모세가 이 율법을 기록하여 주의 언약 궤를 메는 레위의 아들 제사장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에게 넘겨주니라

12 백성들 곧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과 네 문안에 거하는 나그네를 함께 모아 그들이 듣고 배우고 주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할지니라  

(2) 예레미야 31:33,34                
33 ...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곧 그 날들 이후에 내가 내 법을 그들의 속 중심부에 두고 그들의 마음속에 그것을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주가 말하노라.  
34 다시는 그들이 각각 자기 이웃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말하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의 가장 작은 자로부터 그들의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다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라....

(3) 시편 37:18,31
18 주께서 곧바른 자들의 날들을 아시니라...

31 그의 마음속에는 그의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발걸음은 하나도 미끄러지지 아니하리로다.

(4) 로마서 7:22
22 내가 속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도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107:1-14
1866년 나는 그리스도 과학, 즉 생명, 진리, 사랑에 관한 신성의 법칙들을 발견하고 나의 발견을 크리스천 사이언스라고 명명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과학적 정신적 치유의 절대적 신성의 원리의 이 최종적 계시를 받아들이도록 나를 여러 해 동안 은혜롭게 준비시켜 오셨다.
이 필연적인 원리가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심”이라는 계시를 가리킨다, 즉, “육신이 상속할 수밖에 없는” 모든 질병으로부터 인간들의 자녀들을 구원하는 지고한 상존(常存)을 가리킨다. 종교와 의약은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한 영감으로 한 층 더 신성(神性)을 가진 본성과 본질을 갖게 된다; 믿음과 깨달음에게는 새로운 날개가 주어지고, 생각들은 하나님을 이지적으로 잘 알게 된다.

(2) 273:4
인간의 믿음은 여러 발명거리들을 찾아 내왔지만 그중 어느 것도 신성의 과학의 신성의 원리 없이는 존재의 문제를 풀 수가 없다. 물질적 가정으로부터의 연역은 과학적이 아니다. 그것들은 신성의 법에 근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참된 과학과는 다르다.

(3) 311:22
인류가 이 과학을 깨달을 때, 그것은 사람에게 생명의 법칙, - 즉 에 대한 더 높은 법칙이 될 것인데, 그것이 조화와 불멸성을 통해 물질적 감각을 극복한다.

(4) 423:24
과학과 의식 양자 모두가 이제 마음의 법에 따라 존재의 질서 안에서 작용하는데, 그 법이 궁극적으로 그것의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한다.

제 2 절 : 성경
(5) 로마서 7:12
12 ...율법도 거룩하고 명령도 거룩하며 의롭고 선하도다.

(6) 시편 84:11,12
11 주 하나님은 해와 방패가 되시나이다.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며 곧바르게 걷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리이다.  
12 오 만군의 주여, 주를 신뢰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7) 열왕기상 17:1,8,9,17-19,21-24
1 길르앗 거주민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내가 서서 섬기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있지 아니하면 이 몇 년 동안 이슬이나 비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8 주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거하라. 보라, 내가 그곳의 과부 여인에게 명령하여 너를 돌보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7 이 일들 후에 그 집의 여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었는데 그의 병이 매우 심해 그가 숨이 끊어졌으므로  
18 그녀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오 하나님의 사람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이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하매  
19 엘리야가 그녀에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게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해 안고 자기가 거하던 다락방에 올라가 자기 침상에 누이고 

21 그 아이 위에 자기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주께 부르짖어 이르되,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이 아이의 혼이 다시 아이에게 들어가게 하옵소서, 하니  
22 주께서 엘리야의 목소리를 들으셨더라. 그 아이의 혼이 다시 아이에게 들어가서 그가 살아났으므로  
23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방에서 집으로 내려가 그의 어머니에게 그를 넘겨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아 있느니라, 하니라.  
24 그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이로써 내가 이제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주의 말씀은 진리인 줄 아나이다, 하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134:21-26
로고스는 부조화를 극복하는 자연적 조화의 법칙인, 실증할 수 있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이다, -이것은 이 과학이 초자연적이거나 불가사의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고, 그것이 신성의 법을 위반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며, 다만 그것이  선인 하나님의 불변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6) 139:4-8
성경은 시종일관하여 물질을 이긴 마음 승리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다. 모세는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마음의 권능을 증명하였다; 여호수아, 엘리야, 엘리사도 그렇게 하였다.

(7) 78:28
은 사람을 축복한다, 그러나 사람은 “그것이 어디서 오는지” 알지 못한다. 그것에 의해 병든 이들이 고침을 받고, 슬퍼하는 이들이 위로를 받으며, 죄인들이 개심한다. 이것들이 영원한 과학 안에 거하는 보이지 않는 선이신 유일 보편적인 하나님의 효과들이다.

(8) 192:19-24
과학 안에서 당신은 하나님께 반대하는 어떠한 권능도 가질 수 없으며, 육체적 감각들은 그것들의 잘못된 증언을 포기하여야만 한다. 선(善)을 위한 당신의 영향력은 올바른 편에 당신이 놓는 저울추의 무게에 달려있다. 당신이 행하고 구현하는 선(善)이 획득할 수 있는 유일한 권능을 준다.

(9) 261:4
생각을 항구적인 것, 선한 것, 참된 것에 꾸준히 붙잡아 두어라, 그리하면 당신은 그것들이 당신의 생각을 차지하는 것에 비례하여 이러한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10) 130:9
당신은 하나님이 전능하심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가 신성의 원리하나님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가를, -즉 과학이 깨달아지고 실증되었을 때 모든 부조화를 파괴할 것인가를 - 의심한다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왜냐면 이 전제로부터 선과 그것의 감미로운 화합이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이다.

(11) 304:9
이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다: 신성의 사랑은 자신의 표현, 즉 대상을 빼앗길 수 없다; 즐거움은 슬픔으로 변화할 수 없다, 왜냐면 슬픔은 즐거움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은 결코 악을 생산할 수 없다; 물질은 죽음으로 끝나는 마음이나 생명을 절대로 만들 수 없다. 완전한 사람 - 자신의 원리이신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사람 - 은 무죄이고 영원하다.

제 3 절 : 성경
(8) 잠언 1:5,6
5 지혜로운 자는 듣고 학식을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혜로운 권고들을 얻어서  
6 잠언과 해석을 깨달을지니라.... 

(9) 베드로후서 1:19,20
19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도 있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20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 중 어떤 것도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 하였나니라 

(10) 야고보서 1:17
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11) 요한복음 4:46-53
46 ... 예수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오셨는데 이곳은 그분께서 물을 포도즙으로 만드신 곳이더라. 거기에 어떤 귀족이 있었는데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라.  
47 그가 예수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그분께 가서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내려와 자기 아들의 병을 고쳐 줄 것을 구하니 이는 그가 거의 죽게 되었기 때문이라.  
48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지 않으면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아니 하는도다, 하매  
49 그 귀족이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하니  
5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길로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매 그 사람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라.  
51 이제 그가 내려갈 때에 그의 종들이 그를 만나 그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아들이 살아 있나이다, 하거늘  
52 그때에 그가 아들이 낫기 시작한 시각을 그들에게 물은즉 그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제 일곱 시에 열병이 그에게서 떠났나이다, 하매  
53 이에 그의 아버지가 그때가 바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고 말씀하신 그 시각인 줄 알고 그와 그의 온 집안이 믿으니라.  

(12) 마태복음 9:35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2) 127:26
과학은 신성의 마음의 발산이며, 그것만이 하나님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 그것은 물질적 근원이 아닌 영적 근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신성의 말씀, 즉 모든 진리로 인도하는 보혜사이다.

(13) 141:13-16
질병과 죄악을 치유함에 있어서, 예수님은 치유의 효과는 육신을 가진 예수님을 다스렸던 신성의 원리 그리고 그리스도 정신을 깨달음에 따르는 결과라는 사실을 상세히 설명하셨다.

(14) 333:19-27
그리스도 시대의 전과 후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그리스도는 영적 아이디어로서 - 하나님의 반영으로서 - 그리스도, 진리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든 모든 이에게 어느 정도의 권능과 은혜로 임하여 왔다. 아브라함과 야곱과 모세 그리고 예언자들은 메시아, 즉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일별을 하였으며, 이것이 이 선지자들에게 신성의 본성, 즉 사랑의 정수(精髓) 안에서 세례를 주었다. 신성의 형상, 아이디어, 즉 그리스도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신성의 원리, 하나님으로부터 결코 분리될 수 없다.

(15) 272:28
우주의 신성의 원리가 우주를 해석해야만 한다. 하나님그분을 대변하는 모든 것들과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신성의 원리이다. 예수님이 실증하셨던 것처럼 크리스천 사이언스만이 홀로 과학의 자연스러운 신성의 원리를 드러낸다.

(16) 461:11
오직 영적 감각의 밝혀줌에 의해 깨달음의 빛이 이 과학 위에 비쳐질 수 있다, 왜냐면 과학이 물질적 감각들이 제시하는 증거를 뒤집으며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영원한 해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17) 482:27-29
크리스천 사이언스진리의 법칙이며 이것이 유일한 마음, 즉 하나님의 바탕 위에서 병든 이들를 치유한다.

(18) 417:10-16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사실들 - 즉 하나님이시고 따라서 아플 수 없다는 것; 소위 물질이라고 하는 것은 병들 수 없다는 것; 모든 원인은 영적 법칙을 통해 작용하는 마음이라는 것 - 을 주장하라. 그리고서 진리사랑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깨달음으로써 당신의 입장을 고수하라, 그리하면 당신이 이길 것이다.

제 4 절 : 성경
(13) 마가복음 16:15
15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14) 마태복음 10:7,8
7 너희는 가면서 선포하여 이르되,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라.  
8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15) 사도행전 20:7-12
7 주의 첫날에 제자들이 빵을 떼려고 함께 오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려고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며 계속해서 한밤중까지 말을 하니라.  
8 그들이 함께 모인 다락방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어떤 젊은이가 창문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은 잠에 빠지니라. 바울이 오랫동안 말씀을 선포하매 그가 졸다가 삼층 다락방에서 떨어져서 죽은 채 일으켜지니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를 껴안고 이르되, 그의 생명이 그 속에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고  
11 그러므로 그가 다시 올라가 빵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이처럼 떠나니라.  
12 그들이 살아난 젊은이를 데리고 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16) 고린도전서 2:1,4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언을 너희에게 밝히 말할 때에 말이나 지혜의 뛰어난 것을 가지고 나아가지 아니하였노라  

4 또 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를 사람의 지혜의 유혹하는 말들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과 권능을 실증함으로 하였노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9) 138:27-30
모든 추종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네 이웃을 너와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20) 343:25-28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었던 바울과 마찬가지로, 옛날에 그의 제자들이었던 사도들은 자신들의 종교로 병자를 치유했고 죄인을 개심 시켰다.

(21) 170:8-10
그리스도적인 아이디어들은  인간의 이론들이 제외하는 것  - 즉 사람의 조화의 원리 - 을  확실하게 제시한다.

(22) 109:4
크리스천 사이언스마음일체의 일체임을, 즉 유일하게 실재하는 것들은 신성의 마음과 신성의 아이디어임을 논란의 여지없이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 위대한 사실은, 그것의 신성의 원리가 환자를 치유하고 그리함으로써 절대적이고 신성이라는 것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감각이 인지하는 증거에 의해 지지를 받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 증명이 한번 보여 지면, 다른 어떤 결론에도 도달할 수 없다.

(23) 98:15
인간적 믿음들의 취약한 전제들을 뛰어 넘어, 즉 장악력이 약해지고 있는 강령들의 지배력 너머로, 그리스도적 마음-치유의 실증이, 계시된 실용적인 과학으로 확립되어 있다. 그것은 진리생명사랑에 대한 그리스도의 계시로서 전 시대에 걸쳐 절대적인 것이며, 그것은 모든 사람이 깨닫고 활용하도록 훼손되지 않은 채로 존속되고 있다.

(24) 382:24
감각들이 그를 삼켜 버린, 영적으로 실종된 것으로 보이던 상태로부터 내가 구해주었던 사람이 나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내 왔다: “당신이 가르쳐 준, 육신을 이기는 마음의 권능을 지지해주고, 나에게 소위 감각상의 쾌락과 고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는 영광스러운 원리가 아니었더라면 나는 죽었을 것입니다. 내가 읽었던 치료법들과 내가 복용했던 의약들은 한층 더 절망적인 고통과 실망 안으로 나를 내버렸을 뿐이었습니다. 건강법을 고수하는 것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필멸의 마음이 올바르게 고쳐져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병은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심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해 나의 길을 터득했을 때 나는 치유되었던 것입니다.”

제 5 절 : 성경
(17) 히브리서 8:8,10
8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유다의 집과 새 언약을 맺으리라.

10 ... 내가 내 법들을 그들의 생각 속에 두고 그들의 마음속에 그것들을 기록하여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한 백성이 되리라. 주가 말하노라.

(18) 예레미야 30:17
17 주가 말하노라. 내가 네게 건강을 회복시켜 주며 네 상처들을 낫게 하리라...

(19) 빌립보서 3:1,14-16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를 기뻐하라...

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15 그러므로 우리 완전한 자들은 다 이같이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서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이것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리라.  
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미 도달한 곳에서는 같은 규칙에 따라 걷고 같은 것을 생각할지니라.  

(20) 디모데후서 2:2,15
2 또 네가 많은 증인들 가운데서 내게 들은 것들 바로 그것들을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기라. 그들이 또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21) 로마서 8:2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5) 444:4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이 성경의 견해이다.

(26) 112:32-3
하나님은 신성의 형이상학의 원리이시다. 단 한분의 하나님만 계시기 때문에, 모든 과학에 있어서는 오직 하나만의 신성의 원리가 있다; 그리고 이 신성의 원리를 실증하기 위한 확정된 규칙들이 있어야만 한다.

(27) 146:31-20
신성의 형이상학은 이제 하나의 체계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사고로 이해될 수 있고 또 그에 적합한 형태로 정리되어졌다. 이 체계는 배우는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의 치유의 근거가 되었던 신성의 원리와, 질환의 치료에 당장 그것의 적용을 위한 성스러운 법칙들을 실증할 수 있도록 해준다.
19세기 말기에 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신성의 법칙들을 실증하였다. 그것들은 광범위한 실제적 실험에 부쳐졌으며, 어느 곳에서든지 인간적으로 실증이 가능한 환경 하에서 정직하게 적용되었을 경우, 비록 예수님이 이 법칙들을 유대의 언덕들과 갈릴리의 골짜기들에서 활용한지 여러 세기들이 흘렀지만, 이 과학진리가 그 신성의 치유 효능을 조금도 상실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비록 이 책이 마음-치유의 완벽한 과학을 포함하고 있지만, 이 책의 단순한 한번 통독(通讀)으로 과학의 전체 뜻을 흡수할 수 있으리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말라. 이 책은 연구되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과학적 치유 규칙들의 실증이 당신을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영적 기초 위에 확고하게 심어줄 것이다.

(28) 337:29-2
XXVIII. 병과 죄와 죽음을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의 건강과 거룩함의 규칙에 복종 시켜라, 그리하면 당신은 이 과학이 실증할 수 있는 진실이라는 것을 확인할 것이다, 왜냐면 이 과학이 다른 어떤 체계도 할 수 없는 식으로  병든 이들과 죄지은 이들을 치유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올바로 깨달아지게 되면, 영원한 조화로 인도한다.

(29) 149:11-12
규칙과 그것의 작용의 완전함은 과학에서 절대로 변함이 없다.

(30) 418:7-9,20
진리에 대한 정직한 확신 그리고 신성의 과학의 불변하고, 오류가 없고, 확실한 효과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가지고 탄원하라.

진리는 긍정적이며, 조화를 베푼다. 모든 형이상학적인 논리는 이 단순한 진리의 법칙으로 영감을 얻고, 이 법칙이 모든 실재성을 다스린다. 당신이 사용하는 참된 논증들로, 특히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진리사랑의 정신으로, 당신은 환자들을 치료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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