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1일 금요일


2012년 5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05. 14. - 05. 20.)

혼과 육신

요절 : 시편 42:11

...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내 얼굴의 건강이시요, 내 하나님이신 그분을 내가 여전히 찬양하리로다.

대응절 : 시편 96:1-4,6-9;27:4,8;139:14

1 오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주께 노래할지어다.  

2 주께 노래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며 그분의 구원을 날마다 전할지어다.  

3 그분의 영광을 이교도들 가운데, 그분의 이적들을 모든 백성들 가운데 밝히 알릴지어다. 

4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지어다...


6 존귀와 위엄이 그분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분의 성소에 있도다.  

7 오 만백성의 족속들아, 너희는 영광과 능력을 주께 드릴지어다. 주께 드릴지어다.  

8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릴지어다. 헌물을 가지고 그분의 뜰로 들어갈지어다.  

9 오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께 경배할지어다.


4 내가 주께 바라던 한 가지 일 바로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평생토록 주의 집에 거하여 주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분의 성전에서 여쭙는 것이라.  


8 주께서,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셨을 때에 내 마음이 주께 아뢰기를, 주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

제 1 절 : 성경

(1) 민수기 6:24,25                
24 주께서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주께서 자신의 얼굴로 네게 빛을 비추사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2) 출애굽기 34:1,29-34
1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처음 것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으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들에 있던 말들을 내가 이 판들 위에 쓰리라 

29 모세가 그 두 증언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는데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그분과 말하는 동안에 자기 얼굴의 피부가 빛나던 것을 알지 못하였더라. 
30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보니, 보라, 그의 얼굴의 피부가 빛나므로 그들이 그에게 가까이하기를 두려워하였더라.  
31 모세가 그들을 부르매 아론과 회중의 모든 치리자들이 모세에게 돌아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 그 뒤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므로 그가 주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명령으로 주니라.  
33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칠 때까지 베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34 그러나 모세가 주 앞에 들어가 그분과 말할 때에는 밖으로 나올 때까지 베일을 벗었다가 나와서는 그분께서 명령하신 것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렀더라

(3) 레위기 19:1,2                    
1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이르라. 나 주 너희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할지니라.

(4) 레위기 26:11,12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12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114:23-25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모든 원인과 결과를 육신적이 아니라 심적(心的)인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것이 과 육신으로부터 신비의 장막을 걷어 올린다.

(2) 477:6-7,19-26,29
사람은 을 위한  하나의 물질적 거처가 아니다; 그는 그 자신이 영적이다.
           
육신과 은 무엇인가?
답 - 정체(正體)는 의 반영, 살아 있는 원리, 사랑의 여러 형태들 안에서의 반영이다.  은 사람의 본질이며 생명이며 이지이며, 그것은 개별화되어 있지만 물질 안에 있지는 않다. 보다 열등한 것은 절대로 아무것도 반영할 수 없다.  

사람은 의 표현이다.

을 표현하는 사람과 분리되어서는 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고 말 것이다; 사람은, 으로부터 분리되면 자신의 실체를 잃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분리는 있지도 않고, 있을 수도 없다, 왜냐면 사람은 하나님과 공존하기 때문이다.

(3) 305:5
사진기 안에 있는 화상이나, 거울에 비친 얼굴은, 원본을 닮기는 했지만, 원본은 아니다. 자신의 창조주의 모습 안에서, 사람은 존재의 중심에 있는 빛, 즉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반영한다. 하나의 반영에 불과한, 거울에 비친 모양에는 육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실재하는 사물들처럼, 사람은 자신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을 죽어야할 육신을 통해서는 반영하지 않는다.

(4) 516:21
하나님 함께 공존하며 영원한 남자와 여자는, 영광스러운 특성 안에서 무한한 아버지 어머니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반영한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84:1-4,5,11
1 오 만군의 주여, 주의 장막들이 어찌 그리 사랑스런지요!  
2 내 혼이 주의 뜰을 사모하여 참으로 쇠약하게 되었사오니 나의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구하며 부르짖나이다.  
3 오 만군의 주,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참으로 참새도 집을 찾았고 제비도 제 새끼를 둘 보금자리 곧 주의 제단들을 스스로 찾았나이다.  
4 주의 집에 거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언제나 주를 찬양하리이다...
5 주 안에서 힘을 얻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의 마음 안에 그것들의 길들이 있나이다. 

11 주 하나님은 해와 방패가 되시나이다.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리이다...

(6) 욥기 23:13
13 ...그분은 생각이 한결 같으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키리요?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는도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466:21-23                 
한정된 혼도 한정된 영도 없다. 은 유일한 마음만을 의미하며,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6) 482:3
인간의 생각이 혼을 물질 안에 거하는 악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한 이지라고 가정함으로써 이란 말의 의미를 격하시켰다. 이란 말의 적절한 사용은 신성의 의미가 요구되는 곳에서는 하나님이란 말로 대체함으로써 항상 이루어질 수 있다. 다른 경우에는 감각이란 말을 사용하면 과학적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사용되는 바와 같이 은 정확히 하나님의 동의어다. 그러나 과학 밖에서는 혼은 감각, 즉 물질적 감각과 동일하다.

(7) 467:17-23                  
과학, 을 육체 안에 있지 않는 것으로, 그리고 하나님을 사람 안에 있지 않고 사람에 의해 반영되는 것으로 밝힌다. 더 큰 것이 더 작은 것 안에 있을 수 없다. 더 큰 것이 더 작은 것 안에 있을 수 있다는 믿음이 악을 저지르는 오류이다. 원리가 자신의 아이디어 안에 있지 않다는 것, 이것이 과학에서의 주요 요점이다. , 은 사람 안에 갇혀 있지 않다, 그리고 절대로 물질 안에 있지 않다.

(8) 317:16-20                    
사람의 개성은 그것이 영적이라고 해서 그리고 그의 생명이 물질의 처분 하에 있지 않다고 해서 덜 확실한 것은 아니다. 그의 영적인 개성을 깨달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실재하게, 진리 안에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 주며, 그로 하여금 죄와 질환과 사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9) 72:9-12
마치 빛이 어두움을 파괴하고 어두움이 있던 자리에 모든 것이 빛이듯이, (절대적 과학 안에서) , 즉 하나님이 사람에게 진리를 주는 유일한 존재이다.

제 3 절 : 성경
(7) 누가복음 11:34,36
34 몸의 등불은 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단일하면 네 온 몸도 빛으로 가득하되 네 눈이 악하면 네 몸도 어둠으로 가득하니라.  

36 그러므로 네 온 몸이 빛으로 가득하고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잔불이 밝게 빛나 네게 빛을 주는 때와 같이 전체가 빛으로 가득하리라.

(8) 로마서 12:1,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2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9) 고린도후서 5:6,8
6 ...우리가 항상 확신에 차서 우리가 몸 안에서 집에 거하는 동안에는 주에게서 떨어져 있는 줄을 아노니  

8 내가 말하노니 우리가 확신에 차서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200:8-9               
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사람은 누가 되었든 육신에 대한 설명도 떠맡지 않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11) 216:28
신이 “인간의 육신은 물질적이다.”라고 말할 때, 나는 바울과 함께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라”고 말한다. 물질 안에 있는 마음에 대한 당신의 물질적 믿음을 포기하고 유일한 마음, 즉 하나님만을 가져라; 왜냐면 이 마음이 자신의 모양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과학이 주는 깨달음을 통해 사람의 정체성을 상실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그런 가능성에 대한 생각은 개개의 음악의 음조가 조화의 근원에서 상실되었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보다 더 모순 된다. 

(12) 208:25
물질적 육신은 오직 물질적이고 필멸적인 마음만을 표현할 뿐이다. 필멸의 인간은 이 육신을 소유하고, 그 육신에 각인된 생각의 형상들에 따라서 그 것을 조화롭게 혹은 부조화하게 만든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 안에 당신의 육신을 품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그것 위에 병이 아닌 건강에 대한 생각들을 그려야만 한다.  당신은 질병과 죄, 그리고 물질 안에 포함된 다른 믿음들에 대한 모든 생각들을 없애야만 한다. 사람은 불멸이므로 완전한 파괴될 수 없는 생명을 가지고 있다. 무지, 두려움, 또는 인간의 의지가 필멸의 존재들을 다스리는 비례에 따라, 육신을 조화롭지 못하게 그리고 병이 들게 만드는 것은 필멸의 믿음이다. 

(13) 261:2
육신으로부터 눈을 돌려 진리와, 모든 행복과 조화와 불멸성의 원리사랑을 바라보아라. 생각을 항구적인 것, 선한 것, 참된 것에 꾸준히 붙잡아 두어라, 그리하면 당신은 그것들이 당신의 생각을 차지하는 것에 비례하여 이러한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 4 절 : 성경
(10) 마태복음 15:1-3,11,15-20
1 그때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님께 나아와 이르되,  
2 당신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그들이 빵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 하나이다, 하거늘  
3 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또한 어찌하여 너희 전통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범하느냐?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지 아니하고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하시니라.

15 베드로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밝히 말씀해 주옵소서, 하니  
16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느냐?  
17 무엇이든지 입 안에 들어가는 것은 배로 들어가 뒤로 내버려지는 줄을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18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그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행, 도둑질, 거짓 증언, 신성모독이 나오는데  
20 이러한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거니와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아니하느니라, 하시니라.  

(11) 누가복음 10:3,8
3 갈지어다...

8 너희가 어느 도시에 들어가든지 그들이 너희를 받아들이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들을 먹으라

(12) 누가복음 12:22,31
22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31 오히려 너희는 하나님의 왕국을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228:20
우리가 우리 주님의 “목숨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는 명령을 따르게 되면, 우리는 육신의 상태나 구조나 조직에 결코 의존하지 않게 될 것이며, 오히려 우리가 육신의 주인이 되고, 그것의 조건들을 정하고 진리로써 육신의 형상을 만들고 다스릴 것이다.

(15) 457:24-30                  
크리스천 사이언스로부터 벗어나서, 어떤 배우는 사람들은 식이요법과 위생법을 추천한다. 그것에 의해 치유를 시작하여 마음으로 치유를 완수하겠다는 의도를 가지며, 그들은 이것들을 실천하기까지 한다, 마치 비이지적인 것이 마음을 도울 수나 있는 것처럼! 과학교인의 실증은 유일한 원리 위에 근본을 둔다, 그리고 세상에는 어떤 반대되는 법도 없어야만 하고 있을 수도 없다.

(16) 388:12-16,22
음식이 생명의 자양물이라는 통상적 가설을 인정해 보라, 그러면 반대 방향으로의 또 다른 인정 - 즉 음식이 양이나 질에 있어서의 결여나 과잉을 통해, 하나님이신 생명을 파괴하는 권능을 가졌다는 인정 - 을 할 필요가 뒤따르게 된다.
       
사실은, 음식이 사람의 절대적 생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이시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자명하게 된다. 죄와 질병이 , 즉 생명의 속성들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불멸성에 대한 희망을 갖는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함과 살아 있는 에 대한 명확한 깨달음을 얻게 될 때까지는, 현재의 깨달음을 뛰어 넘어 위험을 무릅쓰는 것, 즉 먹는 것을 중단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그러한 완전한 깨달음의 날이 오면, 우리는 살기 위해 먹지도, 먹기 위해 살지도 않게 될 것이다.

(17) 60:29-1                    
은 인류를 축복할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행복이 만일 안에서 추구된다면, 더  즉각적으로 얻어지고, 우리가 유지함 안에서 더욱 안전할 것이다. 더 고차원적인 즐거움들만이 불멸인 사람의 갈망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제 5 절 : 성경
(13) 디모데전서 4:7,8
7 ... 속되고 늙은 부녀들이 꾸며 낸 이야기들을 거부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도록 스스로 훈련하라.  
8 육체의 훈련은 유익이 적으나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일에 유익하며 현재의 생명과 다가올 생명의 약속을 지니고 있느니라. 

(14) 고린도전서 9:24-27
24 경주할 때에 달리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한 사람이 상을 받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리라.  
25 이기려고 애쓰는 자마다 모든 일에서 절제하나니 이제 그들은 썩을 관을 얻고자 그 일을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관을 얻고자 하느니라.  
26 그러므로 내가 이와 같이 달리되 정해진 것이 없는 것처럼 하지 아니하고 또 이와 같이 싸우되 허공을 치는 자같이 하지 아니하며  
27 오직 내가 내 몸을 억제하여 복종시키는도다....

(15) 고린도전서 10:31                    
31 ...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16) 갈라디아서 5:7,16                   
7 너희가 잘 달렸는데 누가 너희를 막아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16 그런즉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곧 성령 안에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8) 223:3
조만 간에 우리는 인간의 제한된 능력이라는 족쇄들은, 인간이 대신 육신 안에서, 즉 대신 물질 안에 산다는 착각에 의해 날조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9) 174:4-6                  
문명이 단지 우상숭배의 어떤 하나의 더 고차원적인 형태에 불과하여서, 사람이 피부-마찰용 붓이며, 플라넬 모직 천이며, 목욕과 식이요법과 운동과 공기에 경배를 해야만 한다는 말인가?

(20) 446:18
잘못된 동기는 패배를 수반한다.

(21) 260:24-28                   
기심과 관능주의는 스스로의 자신에게 끊임없이 되풀이하여 떠오르는 생각들에 의해서, 육신에 관한 대화에 의해서, 그리고 육신으로부터 오는 끊임없는 쾌락이나 고통에 대한 기대들에 의해서 필멸의 마음 안에서 교육되어진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은 영적 성장을 그 대가로 치른다.

(22) 20:27
성 바울은, “우리 또한 모든 무거운 것과 쉽게 에워싸는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하자”라고 썼다, 즉 물질적 자아와 감각을 제쳐놓고, 신성의 원리와 모든 치유의 과학을 추구하자는 것이다.

(23) 454:19-21             
올바른 동기들이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고, 말과 행동에 힘과 자유로움을 준다.

(24) 228:14-16              
필멸의 존재들은 언젠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자유를 주장할 것이다. 그 때서야 그들은 신성의 과학을 깨달음을 통해 자신들의 육체들을 다스릴 것이다.

제 6 절 : 성경
(17) 마태복음 11:1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령하기를 마치시고 그들의 도시들에서 가르치시며 선포하시려고 거기를 떠나시니라.

(18) 마태복음 12:22,24-29
22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자를 그분께 데려오매 그분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눈멀고 말 못하는 자가 말도 하고 보게 되니라.  

24 바리새인들은 그것을 듣고 이르되, 이자가 마귀들의 통치자 바알세붑을 힘입지 않고서는 마귀들을 내쫓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왕국마다 황폐하게 되며 스스로 분쟁하는 도시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사탄이 만일 사탄을 내쫓으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붑을 힘입어 마귀들을 내쫓으면 너희 아이들은 누구를 힘입어 그들을 내쫓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 마귀들을 내쫓으면 하나님의 왕국이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의 집에 들어가 그의 재산을 노략하겠느냐? 결박한 뒤에야 그가 그의 집을 노략하리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5) 399:29
우리 주님은,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 어떻게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약탈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으셨다. 다른 말로하자면: 육신을 직접 통제하는 소위 필멸의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지 않고 내가 어떻게 육신을 치유할 수 있겠는가? 질환이 소위 이 마음 안에서 한 번 파괴되면, 질환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다, 그리고 따라서 그 질환은 철저히 치유된다. 필멸의 마음이 “강한 자”이며, 건강과 품행에 미치는 그것의 영향력이 제거될 수 있기 전에 이 자를 굴복시켜야만 한다. 이 오류가 정복되면, 우리는 “강한 자”의 물건들을, - 즉 죄와 질병을 - 빼앗을 수 있다.

(26) 400:12-15                
질병의 형상이 일명 육신이라고 하는 의식적인 사고 안에 실체적 모양으로 형성되기 전에, 그것을 혼란한 생각으로부터 뿌리째 뽑아버려라, 그러면 당신은 질환이 전개되는 것을 막는다.

(27) 141:13-16                 
질병과 죄악을 치유함에 있어서, 예수님은 치유의 효과는 육신을 가진 예수님을 다스렸던 신성의 원리 그리고 그리스도 정신을 깨달음에 따르는 결과라는 사실을 상세히 설명하셨다.

(28) 210:11-16                  
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제 7 절 : 성경
(19) 시편 67:1,2,4
1 하나님은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사 복을 주시고 자신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소서...          
2 이로써 주의 길을 땅 위에 알리시며 주의 구원의 치유를 모든 민족들에게 알리소서.  

4 오 민족들이 즐거워하고 기뻐 노래하게 하소서...

(20) 이사야 40:4,5
4 모든 골짜기가 돋우어지며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구부러진 곳이 곧게 되며 험한 곳이 평탄하게 될 것이요,  
5 주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함께 그것을 보리라. 주의 입이 그것을 말씀하셨느니라.  

(21) 예레미야 31:12
12 그러므로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노래하고 밀과 포도즙과 기름과 양 떼와 소 떼의 어린것들로 인하여 주의 선하심 속으로 함께 흘러가리라. 또한 그들의 혼은 물 댄 동산 같으리니 그들이 다시는 슬퍼하지 아니하리로다.

(22) 시편 35:9
9 그러면 내 혼이 주를 기뻐하고 그분의 구원을 즐거워하리이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124:32-16
물리적 신체와 물리적 세계의 요소들과 기능들은 필멸의 마음이 그것의 믿음들을 바꿈에 따라 변화할 것이다. 지금 인간의 신체의 유기적이고 기능적인 건강에 최적인 조건이라고 여겨지는 것들이 더 이상 건강에 필수적인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질 수도 있다. 윤리적 조건들은 언제나 조화롭고 건강을 부여하는 것으로 발견되어질 것이다. 유기체의 부족한 활동이나 과잉 활동 양자 모두 하나님의 통제권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사람은 변화된 필멸의 사고에게는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따라서 인간의 믿음이 창조하고 승인하여주었던 이전의 상태에서 보다 자신의 나타남에 있어서 더 조화롭게 보이게 될 것이다.
인간의 생각이, 자각(自覺)하는 고통으로부터 무통(無痛)으로, 그리고 슬픔으로부터 기쁨이라는 하나의 단계로부터 다른 단계로, -즉 공포에서 희망의 단계로 그리고 믿음에서 깨달음의 단계로 - 변화해 감에 따라,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것은 마침내 물질적 감각이 아닌, 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일 것이다.

(30) 390:9
진리가 우리 모두로 하여금 마침내 감각의 쾌락과 고통을 의 즐거움들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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