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3. 12. - 3. 18.)
물질
요절 : 잠언 23:5
네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네 눈을 두려 하느냐? ...
대응절 : 예레미야 10:1-6,8,10
1 오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는 주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2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교도들의 길을 배우지 말며 하늘의 표적들에 놀라지 말라. 이교도들은 그것들에 놀라느니라.
3 그 백성들의 관습은 헛되니 사람이 숲에서 나무를 베어 내고 장인의 두 손이 도끼로 그것을 만들며
4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을 꾸미고 못과 망치로 고정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도다.
5 그것들은 종려나무같이 똑바로 서 있으나 말도 못하고 또 걷지도 못하므로 반드시 메고 다녀야 하느니라. 그것들은 화를 주지도 못하며 그것들 안에 선을 행하는 것이 없나니 그러므로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6 오 주여, 주와 같으신 이가 없사오니 주는 크시며 주의 이름은 권능이 크시나이다.
8 오직 그들은 다 짐승 같고 어리석으니 나무줄기는 헛된 것들을 가르칠 뿐이니이다.
10 그러나 주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니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존하는 왕이시로다...
제 1 절 : 성경
(1) 이사야 42:5,8
5 하늘들을 창조하여 펼치고 땅과 땅에서 나오는 것을 펴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고 그 안에서 걷는 자들에게 영을 주는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8 나는 주니라. 그것은 내 이름이니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며 내 찬양을 새긴 형상들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2) 이사야 40:18-20,25,26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느냐? 또 그분을 어떤 모습과 비교하겠느냐?
19 장인은 새긴 형상을 녹이며 금세공업자는 그것을 펴서 금을 입히고 은 목걸이를 부어 만드는도다.
20 너무 가난해서 봉헌물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아니할 나무를 택하나니 곧 자기를 위하여 솜씨 좋은 장인을 구해 새긴 형상 즉 움직이지 못할 형상을 예비하느니라.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누구와 동등하다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 보라. 그분께서 수효대로 그것들의 군대를 이끌어 내시느니라. ...
(3) 창세기 1:31
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4) 시편 119:33,34,37
33 오 주여, 주의 법규들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그 길을 지키리이다.
34 내게 명철을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지키리니 참으로 내 온 마음으로 그것을 준수하리이다.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며 주께서 주의 길에서 나를 살리소서.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77:24-2
실재 하는 것들의 영역은 영이다. 영과 닮지 않는 것은 물질이다, 그리고 실재하는 것들과 반대되는 것은 신성이 아니다, - 그것은 하나의 인간적 개념이다. 물질은 진술의 오류이다. 전제상의 이 오류는 그것과 연관되는 모든 진술의 결론상의 오류로 유도된다. 우리가 물질과 관련하여 말하거나 믿을 수 있는 것은 그 어느 것도 불멸이 아니다, 왜냐면 물질은 일시적이고 따라서 필멸적인 현상, 즉 때로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언제나 그릇된 인간적 개념이기 때문이다.
영이 물질의 근원, 즉 물질의 창조자인가? 과학은 영안의 어떤 것도 그로부터 물질을 창조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드러낸다.
(2) 127:30-6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소위 자연 과학을 멀리하는데, 이것은 그것이 물질이 자신의 입법자이고, 법칙이 물질적 상태들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이것들이 최종적이며 신성의 마음을 좌우한다는 잘 못된 가정 위에 서있는 한은 그렇다. 선은 자연스럽고 원초적인 것이다. 그것은 그것 자체에게 기적적인 것이 아니다.
엄밀하게 이해되면, 과학이란 말은 하나님의 법칙들과, 인간을 포함한 우주에 있어서의 그분의 정부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3) 63:5
과학 안에서 사람은 영의 소생이다. 아름다운 것, 선한 것, 순수한 것이 사람의 조상을 이룬다. 그의 근원은 필멸인 인간들의 근원처럼 동물적 본능에 있지 않고, 또한 사람이 이지에 도달하기에 앞서 물질적 상태를 거쳐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영이 존재의 근본적이며 궁극적인 근원이다;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이시고, 생명이 그의 존재의 법칙이다.
(4) 339:7-9
XXXI. 하나님이 전체이시기 때문에 그분과 같지 않은 것은 존재할 여지가 없다. 영이신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좋다고 하셨다.
(5) 255:11-14
필멸의 인간은 인간적 이론들로 하나님을 경시하도록 자신의 안목(眼目)과 계약을 맺었다. 필멸의 존재들은 물질적 감각과 결탁하여 모든 사물들에 관한 제한된 관점을 취한다.
(6) 307:26
사람은 물질적인 기본으로부터 창조되지 않았으며, 영이 결코 만든 적이 없는 물질적 법칙에 복종하도록 명령받지도 않았다; 그의 운명은 영적 규범들 안에, 즉 마음의 더욱 고차원적 법안에 있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41:13
13 나 주 네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리라.
(6) 출애굽기 3:11,12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파라오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이까? 하매
12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라. 네가 백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간 뒤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곧 내가 너를 보낸 증표가 되리라.
(7) 출애굽기 4:1-8
1 모세가 응답하여 이르되, 그러나, 보소서,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리이다. 그들이 말하기를, 주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하매 2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막대기이니이다, 하거늘
3 그분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니 그가 그것을 땅에 던지매 그것이 뱀이 되므로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니라.
4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로 그것을 붙잡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것이 그의 손에서 막대기가 되매
5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것은 그들이 자기 조상들의 주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6 주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이제 네 손을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의 손에 눈같이 나병이 생기니라.
7 그분께서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것이 다시 그의 다른 살처럼 되었더라.
8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할지라도 나중 표적의 소리는 믿으리라.
(8) 시편 56:4
4 하나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라.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은즉 육체가 내게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321:6-29
말이 서툴렀던 그 히브리족의 입법자는 자신에게 계시되어질 것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킨다는 것이 가망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모세는 지혜의 인도로 그의 지팡이를 던진 후, 그것이 뱀이 되는 것을 보고 그 앞에서 도망하였다. 그러나 지혜가 그로 하여금 돌아 와 뱀을 다루도록 하였으며, 그러자 모세의 두려움은 사라졌다. 이 사건에서 과학의 실제가 보였다. 물질은 하나의 믿음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되어진 것이다. 지혜의 명령으로, 뱀 즉 악은 신성의 과학을 깨달음으로써 파괴되었으며, 이 증거가 의지할 수 있는 지팡이가 되었다. 모세가 외견상 보았던 것이 실제로는 필멸적인 믿음의 한 국면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의 착각은 그를 놀라게 할 힘을 잃었다.
모세가 먼저 그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넣었다가 꺼내고 보니 그의 손은 그 무서운 병으로 눈처럼 하얗게 되었으나, 마찬가지의 간단한 동작으로 그의 손을 즉각 자연스러운 상태로 회복 시켰을 때, 문둥병은 물질의 상태가 아닌 필멸의 마음이 만들어 낸 것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실증되었다. 하나님은 신성의 과학을 통한 이 증명으로 모세의 두려움을 완화시키셨으며, 그 내면의 소리는 그에게 하나님의 소리가 되었는 바, 그것은 말하기를: “만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고 처음 표적의 소리에 경청하지 아니하면, 그들이 나중 표적의 소리를 믿으리라.”고 하였다.
(8) 368:22-32
악이나 질병, 그리고 사망은 영적일 수 없다,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물질적 믿음은 각자의 영적 성장에 비례하여 사라진다. 물질에는 어떠한 의식도 즉 자아도 없기 때문에 그것은 행동할 수 없다; 그것의 상태들은 착각들이며 이러한 그릇된 상태들이 병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의 근원이다. 물질의 존재를 인정해 보라, 그렇게 되면 당신은 필멸성 (따라서 질병)이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물질의 존재를 부정해 보라, 그러면 물질적 상태들에 대한 믿음을 파괴할 수 있게 된다. 두려움이 사라질 때, 질병의 기반이 없어진다.
제 3 절 : 성경
(9) 역대기상 16:8,13,15,22
8 주께 감사하며 그분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께서 행하신 일들을 만백성 가운데 알릴지어다.
13 오 그분의 종 이스라엘의 씨, 야곱의 자손 곧 그분의 택하신 자들아, 너희는 그리할지어다.
15 너희는 그분의 언약 즉 그분께서 천대에 이르기까지 명령하신 그 말씀을 항상 깊이 생각하라
22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들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대언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10) 열왕기하 4:38-41
38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라.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대언자들의 아들들이 엘리사 앞에 앉으매 엘리사가 자기 종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대언자들의 아들들을 위해 죽을 끓이라, 하니라.
39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갔다가 야생 덩굴을 발견하고 그것에서 야생 박들을 따서 무릎 자락에 채워 가지고 돌아와 죽 끓이는 솥에 그것들을 썰어 넣었더라. 그들은 그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더라.
40 이렇게 그들이 사람들이 먹도록 부어 주었더니 그들이 죽을 먹다가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오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죽음이 있나이다, 하고 그것을 능히 먹지 못하였으나
41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그것을 솥에 던지고 이르되, 퍼다가 사람들에게 주어 그들이 먹게 하라, 하매 솥에서 해를 일으키는 것이 없어지니라.
(11) 마태복음 6:25
25 ...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제 3 절 : 과학과 건강
(9) 507:3-6
모든 대상물이 영적 창조의 선상(線上)에 드러남에 따라 영이 그것을 적합하게 먹이고 입히며, 그리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과 어머니 되심을 자애롭게 나타낸다.
(10) 62:20-22,29-1
만일 우리가 현명하고 건강하고자 한다면, 더욱 더 많은 이지를 물질에 더욱 기인한 것으로 돌려서는 안 되고, 더욱 더 적게 돌려야 한다.
생명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관점은 영원한 조화를 감추고, 우리가 불평하는 병들을 만들어 낸다. 필멸의 존재들이 물질적 법칙들을 믿고 마음의 과학을 배격한다고 해서 이것이 물질성을 맨 앞에 오도록 하고 혼의 우월한 법칙을 마지막이 되도록 하지는 않는다.
(11) 389:13-15
우리의 영양학적 이론들은 먼저 음식이 사람의 생명을 유지한다고 인정하고 난 다음, 음식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확실성을 논한다.
(12) 388:12-18,31-5
음식이 생명의 자양물이라는 통상적 가설을 인정해 보라, 그러면 반대 방향으로의 또 다른 인정 - 즉 음식이 양이나 질에 있어서의 결여나 과잉을 통해, 하나님이신 생명을 파괴하는 권능을 가졌다는 인정 - 을 할 필요가 뒤따르게 된다. 이것은 모든 물질적 건강이론들의 애매모호한 본성을 나타내는 실례이다.
만일 필멸의 존재들이 음식이 마음과 육신의 조화로운 기능들을 어지럽힌다고 생각한다면, 음식이나, 아니면 이 생각이 배제되어져야만 한다, 왜냐면 형벌은 믿음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어떤 쪽이 될 것인가? 만일 이 결정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게 맡겨진다면, 그것은 이 믿음과 모든 잘못된 믿음, 즉 물질적 조건에 대한 마음의 통제 편에 주어질 것이다.
(13) 461:1-4
나는 누구든 음식과 의복이 없이 육신 안에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실제의 사람은 불멸이라는 것과 그가 물질이 아닌 영 안에 산다고 확실하게 믿는다.
제 4 절 : 성경
(12) 잠언 23:5,23
5 네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네 눈을 두려 하느냐? 재물은 반드시 스스로 날개를 내어 독수리같이 하늘을 향해 날아가느니라.
23 진리를 사되 팔지는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
(13) 이사야 39:1-6,8
1 ... 발라단의 아들인 바빌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회복되었다는 것을 들었으므로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내매
2 히스기야가 그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여 자기의 보물과 은과 금과 향료와 귀한 기름이 있는 집과 또 자기의 온 병기고와 자기 보고에서 찾은 모든 것을 그들에게 보여 주었더라. 그의 집과 그의 지배 하에 있던 모든 것 중에서 히스기야가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었더라.
3 그때에 대언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나이까? 그들이 어디에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은 먼 나라 곧 바빌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거늘
4 이에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집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매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집에 있는 모든 것을 그들이 보았나니 내 보물 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매
5 그때에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만군의 주의 말씀을 들으소서.
6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것과 네 조상들이 이 날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빌론으로 옮겨지고 하나도 남지 아니하리라.
8 그때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주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나의 날들에 화평과 진리가 있으리이다, 하니라.
(14) 요한일서 2:15-17
15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17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326:8
모든 자연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지만, 사람이 물질적인 것들을 사랑하거나 그것들을 영적인 것들보다 더 의지하는 한은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할 수도 없고 자신의 온전한 애정을 영적인 것들에 둘 수도 없다.
(15) 168:6-8
물질의 편에 당신이 던지는 영향은 무엇이 되었든 간에, 그것은 당신이 마음으로부터 빼앗아 온 것이며, 그러지 않았다면 그것이 모든 다른 것보다 더 영향이 클 것이다.
(16) 251:28-32
무지는 고의적인 악과 마찬가지로 과학이 아니다. 무지는 우리가 조화를 달성할 수 있게 되기 전에 발견되고 고쳐져야만 한다. 조화되지 않는 믿음들, 그것들은 마음을 강탈하고, 그것을 물질이라고 부르며, 자신들의 신념을 신격화하며, 그것 자신들을 자기들이 창조한 것 안에 감금한다.
(17) 451:19-3
모든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마음-치유의 과학을 가르치는 모든 성실한 선생은, 인간적 의지가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그는 인간적 의지의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것을 인지해야만 한다. 그는 자신의 학생들이 속고 속이는 모든 종류의 오류의 특성과 방법을, 특히 어떤 미묘한 정도의 악이라도 알아차릴 수 있도록 그들의 눈을 뜨게 할 윤리적인 책무를 느낀다. 모든 심적 부정 요법은 무지나 악의로부터 나온다. 그것은 잘못 된 동기로부터 다른 필멸의 마음을 통제하는 어느 한 필멸의 마음이 남을 해치는 작용이다, 그리고 그것은 잘못되었거나 사악한 목적을 가지고 행해진다.
당신의 학생에게 심적 부정 요법은 윤리적 감각과 건강과 인간의 생명을 망치는 성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라. 그에게 이 권능처럼 보이는 것에 대항하여 어떻게 그의 생각의 문에 빗장을 거는가를 가르쳐 주어라, - 이 일은 악이 실제로는 권능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어려운 과제는 아니다.
(18) 454:11
악이나 물질에는 이지도 권능도 없다는 것이 절대적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며, 이것이 오류로부터 모든 가식을 벗겨내는 위대한 진리이다.
제 5 절 : 성경
(15) 예레미야 46:11
11 오 처녀, 이집트의 딸이여, 길르앗으로 올라가서 향유를 취하라. 네가 많은 약을 헛되이 쓰리라. ...
(16) 시편 42:11
11 오 내 혼아, 어찌하여 네가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내 얼굴의 건강이시요, 내 하나님이신 그분을 내가 여전히 찬양하리로다.
(17) 마태복음 9:35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18) 마태복음 8:14-16
14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아내의 어머니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녀의 손에 손을 대시니 열병이 그녀에게서 떠나고 그녀가 일어나 그들을 섬기더라.
16 저녁이 되매 그들이 마귀 들린 많은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그분께서 자신의 말씀으로 그 영들을 내쫓으시고 병든 자를 다 고쳐 주시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9) 394:10-12,22
어떠한 신체적 조건이 마음의 통제 밖에 있다고 인정함이, 사람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고, 그로 하여금 스스로를 돕는 것을 막고, 오류를 통하여 물질을 왕좌에 앉힌다.
당신은 병자들에게 그들의 상태가 약이나 기후의 도움을 받지 않는 한 나아질 가망이 없다고 말하겠는가? 물질적인 방법들만이 치명적인 위험들로부터의 유일한 피난처인가? 모든 종류의 부조화를 조화, 그리고 진리와 사랑으로 극복하라는 신성의 허락이 없는 것인가?
(20) 142:28-8
하나님이 일체의 일체이시므로, 그분이 의약을 만드셨다; 그러나 그 의약은 마음이었다. 그것은 물질일 수 없다, 물질은 하나님이신 마음의 본성과 특성으로부터 벗어나 있다. 진리가 모든 종류의 오류에 대한 하나님의 치유 수단이다, 그리고 진리는 오직 참되지 않은 것만을 파괴한다. 그러므로 옛날에 그러했던 것처럼 오늘날에 있어서도 그리스도가 죄악을 몰아내고 병든 자들을 고치신다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이 의약이나 위생법을 사용하시지도 않고,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공급하시지도 않는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렇지 않았다면 예수님이 자신의 치유 역사에서 그것들을 권하고 사용하셨을 것이다.
(21) 271:7-8
예수님은 물질 대신 마음을 통하여 병자들을 치료하는 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22) 120:15
건강은 물질이 아닌, 마음의 상태이다; 또한 물질적 감각이 건강에 대한 주제에 대해 신뢰할만한 증언을 할 수도 없다. 마음-치유의 과학이 마음 이외의 그 어느 것도 사람의 실제 적인 지위를 참되게 증언하거나 증거를 제시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과학의 신성의 원리는 육신적 감각의 증언을 번복함으로써, 사람이 건강의 유일한 기본인 진리 안에서 조화롭게 존재함을 드러내는데, 진리가 건강의 유일한 기반이다; 그리하여 과학은 모든 질병을 부인하고, 병든 이들을 고치며, 거짓 증거를 뒤엎고, 그리고 물질적 논리를 반박한다.
(23) 14:12-16,25
단 한 순간이라도 생명과 이지가 순전히 영적이라는 것, -즉 물질 안에 있지도 또 물질로부터 연유하지도 않았다는 것을 인식하라, -그러면, 육신은 어떠한 불평도 말하지 않게 될 것이다. 아프다는 믿음으로 인한 고통이라면, 당신 자신이 갑작스레 낫게 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영적 깨달음과 사람의 온 세상에 대한 지배권에 대한 의식을 밝혀주는, 신성의 생명은 물질적인 삶에 대한 믿음과 꿈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이 깨달음이 오류를 쫓아내고 병자를 치유한다, 그리고 이 깨달음으로써 당신은 “권세 있는 자와 같이” 말할 수 있다.
제 6 절 : 성경
(19) 시편 47:7
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시니 너희는 깨닫고 노래로 찬양할지어다.
8 하나님께서 이교도들을 통치하시며 자신의 거룩함의 왕좌에 앉아 계시는도다.
(20) 이사야 40:1
1 너희 하나님이 말하노라. 너희는 위로하라.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
(21) 이사야 65:17,18
17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18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이 되도록 창조하며 그녀의 백성을 기쁨이 되도록 창조하리라
(22) 시편 46:2,3,6,10,11
2 그러므로 땅이 움직이든지 산들이 이동하여 바다 한가운데 빠지든지
3 바다의 물들이 큰 소리를 내며 뛰놀든지 그것들이 넘쳐서 산들이 흔들리든지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6 이교도들이 격노하고 왕국들이 흔들렸으니 그분께서 자신의 음성을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10 가만히 있고 내가 하나님인 줄을 알지어다. 내가 이교도들 가운데서 높여지고 땅에서 높여지리로다.
11 만군의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도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4) 97:26
“주께서 음성을 내시니 땅이 녹았도다.” 이 성경 말씀이 모든 물질이 영의 지고성(至高性) 앞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25) 427:9
생명이 이해될 수 있고 조화가 얻어 질 수 있게 되기 전에, 존재가 물질에 의존한다는 믿음은 과학에 의해 굴복되어야만 한다.
(26) 288:10-14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최종적인 육신적 그리고 윤리적 효과가 충분히 깨달아질 때, 예언자들이 예언했었고 예수님이 막을 열었던 진리와 오류, 깨달음과 믿음, 그리고 과학과 물질적 감각 사이의 갈등이 그치고 영적인 조화가 다스리게 될 것이다.
(27) 475:3
무한한 영에게는 물질이란 없다, -즉 모든 것이 영, 신성의 원리와 그것의 아이디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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