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03. 26. - 04. 01)
비실재성
요절 : 사무엘하 22:29
.... 주께서 내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대응절 : 사무엘하 22:1,2,4,5,7,18,22,23,25,26,28,29
1 주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건지신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들로 주께 아뢰니라.
2 그가 이르되,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라,
4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를 내가 부르리니 이로써 내가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5 사망의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홍수가 나를 무섭게 하였으며
7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내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자신의 성전에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니 내 부르짖음이 그분의 귀에 들어갔도다.
18 나의 강한 원수와 나를 미워한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셨도다....
22 이는 내가 주의 길들을 지키고 사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23 그분의 모든 판단이 내 앞에 있었나니 그분의 법규들로 말하건대 내가 그것들을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25 그러므로 주께서 내 의를 따라 내게 갚아 주시되 자신의 눈앞에서 내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아 주셨도다.
26 긍휼을 베푸는 자에게는 주께서 친히 주의 긍휼을 보이시고 올바른 자에게는 주께서 주의 올바르심을 보이시며
28 고난 받는 백성은 주께서 구원하시리이다...
29 오 주여, 주는 내 등불이시오니이다....
제 1 절 성경
(1) 레위기 26:1
1 너희는 너희를 위해 우상들이나 새긴 형상을 만들지 말고 서 있는 형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를 위해 너희 땅에 돌로 된 형상을 세우고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2) 열왕기하 17:6-12
6 호세아의 제구년에 아시리아 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아시리아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강가의 하볼과 메대 사람들의 도시들에 두었더라.
7 일이 이렇게 된 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와 이집트 왕 파라오의 손 밑에서 벗어나게 하신 주 자기들의 하나님께 죄를 짓고 또 다른 신들을 두려워하며
8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교도들의 법규와 이스라엘 왕들이 만든 그들의 법규 안에서 걸었기 때문이더라.
9 이스라엘 자손이 은밀히 주 자기들의 하나님을 대적하며 옳지 않은 그 일들을 행하여 파수꾼들의 망대로부터 성벽을 두른 도시에 이르기까지 자기들의 모든 도시에 자기들을 위해 산당들을 건축하고
10 모든 산 속과 모든 푸른 나무 밑에 자기들을 위해 형상들과 작은 숲들을 세우며
11 또 주께서 자기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교도들이 행한 것 같이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고 또 사악한 일들을 행하여 주의 분노를 일으켰으니
12 그들이 우상들 곧 전에 주께서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이 일을 행하지 말라, 하시며 경고하신 그 우상들을 섬겼더라.
(3) 마가복음 8:18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
(4) 마태복음 4:10
10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140:16-17
우리가 물질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을 그쳐야만, 영적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다.
(2) 298:8-18
이른 바 물질적 감각은 단지 사물들에 관한 필멸적인 일시적 감각만을 전하는 반면, 영적 감각은 진리만을 증거 할 수 있다. 물질적 감각에게는, 이 감각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해 수정될 때까지는 실재하지 않는 것이 실재하는 것이다.
물질적 감각들을 부정하는 영적 감각은, 직관, 희망, 신앙, 깨달음, 결실, 실재를 수반한다. 물질적 감각은 마음이 물질 안에 있다는 믿음을 표현한다. 쾌락과 고통. 희망과 공포, 생명과 사망의 감각의 사이를 오가는 이 인간적 믿음은, 절대로 필멸의 것들 즉 비실재의 경계 너머로 도달할 수 없다.
(3) 351:27
이스라엘 사람들은 영적인 것을 예배하려는 그들의 시도 안에서 자신들의 생각들을 물질적인 것에 중심을 맞추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물질이 본질이었고, 영은 그림자였다. 그들은 물질적 관점으로부터 영을 예배하고자 생각하였지만, 이것은 불가능하였다. 그들은 여호와께 탄원했을지 모르지만, 그들의 기도는 그것이 들어졌다는 어떤 증거도 가져오지 않았다, 왜냐면 치유하는, - 즉 조화를 실재하는 것으로 만들고, 부조화를 실재하지 않는 것으로 만드는, - 그분의 권능을 실증할 수 있을 만큼 하나님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았었기 때문이었다.
(4) 228:14-15,17
필멸의 존재들은 언젠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자유를 주장할 것이다.
그들의 현재의 믿음들을 버릴 때, 그들은 조화를 영적인 실재성으로 그리고 부조화를 물질적 비실재성으로 인지하게 될 것이다.
(5) 280:2-6
부조화와 부패의 상징들과 요소들은 무한하고 완전하고 영원한 전체(全體)의 산물들이 아니다. 사랑으로부터 그리고 영의 거처인 빛과 조화로부터는, 오직 선(善)의 반영만이 올 수 있다.
제 2 절 성경
(5) 시편 147:5,7-9,12,14,20
5 우리 주는 위대하시고 권능이 크시며 그분의 명철은 무한하시도다.
7 감사함으로 주께 노래하며 하프에 맞추어 노래로 우리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8 그분께서는 하늘을 구름들로 덮으시고 땅을 위해 비를 예비하시며 산들에 풀이 자라게 하시고
9 짐승과 또 우는 까마귀 새끼들에게 자신의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12 오 예루살렘아, 주를 찬양하라. 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하라.
14 그분께서 네 영토 안에서 화평을 이루시고 가장 좋은 밀로 너를 채우시는도다.
20 ...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6) 말라기 3:10
10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이제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의 창들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되 그것을 받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7) 마태복음 14:14-21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이곳은 외딴 곳이요 때도 이제 지났으니 무리를 보내어 그들이 마을로 들어가 양식을 사게 하소서, 하거늘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들이 떠날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매
17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나이다, 하니
18 그분께서 이르시되, 그것들을 이리로 내게 가져오라, 하시며
19 무리에게 명령하사 잔디에 앉게 하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취하사 하늘을 러러보시며 축복하시고 빵을 떼어 자기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그들이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가득 거두었더라.
21 먹은 자들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 오천 명쯤 되었더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6) 256:1-2,13-16,28-30
유한은 무한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영원한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는 육신을 가진 인간의 좁은 한계 안에 제약되지도, 압축되어 들어가지도 않으며, 그분은 필멸적인 개념들을 통해서는 올바로 깨달아질 수도 없다.
무한한 마음은 육체적 한계로부터 유래할 수 없다. 유한(有限)함은 아이디어나 무한의 광대함을 나타낼 수 없다.
(7) 300:3-5
한정된 감각은 무한한 원리, 즉 하나님에 대해서도, 또는 그분의 무한한 영상, 즉 반영인 사람에 대해서도, 참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8) 494:25
사람에 관한 이 두 가지 이론 가운데 당신은 어느 것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는 변화하며 죽으며 실재하지 않는 필멸의 증언이다. 다른 하나는 진리의 인(印)침을 받은, 그것의 무릎 위에는 불멸의 열매가 높이 쌓인, 영원하고 실재하는 증거이다.
(9) 207:27-31
영적 실재성이 모든 사물들 안에서 과학적 사실이다. 사람과 온 우주의 활동을 통해 반복되는 영적 사실은 조화로우며 진리의 이상(理想)이다. 영적 사실들은 전도(顚倒)되지 않는다; 그 반대인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는데, 그것은 조금도 영성(靈性)을 닮지 않았다.
(10) 206:15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과학적인 관계 안에서, 예수님이 빵과 물고기를 가지고 보여주셨던 바와 같이, -물질이 아닌 영이 공급의 근원이므로 -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사람을 축복하는 것이 모든 사람을 축복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11) 325:7
예수님은 존재에 관한 참된 관념을 주셨으며 그것이 인간들에게 무한한 축복을 가져온다.
제 3 절 성경
(8) 시편 50:2
2 아름다움의 완성인 시온으로부터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9) 시편 18:1,2,3,6,32
1 오 나의 힘이 되시는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리이다.
2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로다...
3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를 내가 부르리니 이로써 내가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6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자신의 성전에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니 내 부르짖음이 그분 앞에 이르되 그분의 귀에까지 이르렀도다.
32 이 하나님은 곧 능력으로 내게 띠를 두르시며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10) 누가복음 4:14,15,40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매 그분의 명성이 주변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15 그분께서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영광을 받으시더라.
40 이제 해질 무렵에 그들이 다 갖가지 질병으로 앓는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 모두에게 안수하사 그들을 고치시니라.
(11) 신명기 18:13
13 너는 주 네 하나님께 대해 완전할지니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2) 168:15
인간이 만든 체제들이 인간은 하나님의 법칙과 전적으로 일치하여, 병들고 쓸모없이 되며, 고통을 받고 사망하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믿어야만 하는가? 완전함과 관련된 하나님의 영적 명령을 부인하는 어떠한 권위를, -즉 예수님이 그것은 거짓이라고 증명한 권위를- 믿어야만 하는가? 그는 아버지의 뜻을 수행하였다. 그는 소위 물질적 법칙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의 법칙, 즉 마음의 법칙에 따라 병자를 고쳤다.
(13) 259:32-8
사람에 대한 자신의 결론을 완전함이 아닌 불완전함으로부터 추론해내고자 한다면, 조각가가 어떤 불완전한 모델로부터 그의 윤곽을 완전하게 잡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또는 화가가 그 생각 안에 유다의 특성을 담고 있으면서 예수님의 형상과 얼굴을 묘사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람에 대한 참된 관념이나 깨달음에 도달할 수 없다.
필멸적인 잘못된 생각의 개념들은 완전하고 영원한, 모든 것의 이상(理想)에 길을 내어 주어야만 한다.
(14) 304:19
진리는 오류에 의해 오염되지 않는다. 사람 안의 조화는 음악 안에서처럼 아름답다, 그리고 부조화는 자연스럽지 않고 실재하지 않는다.
(15) 221:1-4,10
나는 소화불량증을 치료하기 위해 매우 어렸을 적부터 그래함 치유법을 택했던 사람을 알고 있었다. 여러 해 동안 그는 단지 빵과 야채만을 먹었으며 물 밖에는 아무것도 마시지 않았다.
그는 굶주림과 쇠약함 안에서, 거의 기아선상에서 힘든 여러 해를 지냈다, 그리고 의사들의 기술을 다 소진하자 마지막에는 죽기로 맘을 먹었는데, 의사들은 참으로 죽음만이 그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그에게 진심으로 알려주었다. 이 시점에서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그를 구원하였다, 그리고 그는 지금 옛 불평은 단 하나도 없이 완전한 건강 상태에 있다.
(16) 222:29-2
소화불량에 대한 치유책을 찾음에 있어 물질에게 전혀 묻지 말고, “양심에 거리낌 없이 아무 것도 묻지 말고”, 당신 앞에 차려진 것을 먹어라. 우리는 생명과 이지가 물질 안에 있다는 그릇된 믿음을 파괴하고, 순수하고 완전한 것 위에 우리자신을 심어야만 한다.
(17) 417:20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치유자에게 질병이란 그것으로부터 환자가 깨어져야 할 필요가 있는 하나의 꿈이다. 질환은 의사에게 실재하는 것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면 환자를 치유하는 방법은 질환이 그에게 있어 비실재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실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의사는 과학 안에서 질환의 비실재성을 깨달아야만 한다.
제 4 절 성경
(12) 고린도후서 4:17, 18
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13) 요한복음 12:1,9,12-18
1 ... 예수님께서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에 이르셨는데 거기에는 이미 죽었던 나사로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자가 있더라.
9 그러므로 유대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그분께서 거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것은 예수님 때문만이 아니요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나사로도 보고자 함이더라.
12 그 다음 날 명절에 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말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서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14 예수님께서 한 어린 나귀를 보시고 그 위에 타시니 이것은 기록된바,
15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네 왕이 임하시되 나귀 새끼 위에 앉아 임하시느니라, 함과 같더라.
16 그분의 제자들은 처음에 이것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 이것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그분께 이것들을 행하였음을 생각해 내니라.
17 그러므로 그분께서 나사로를 그의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실 때에 그분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증언하니라.
18 이런 까닭에 또한 사람들이 그분을 맞이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분께서 이 기적을 행하셨음을 들었기 때문이더라.
(14) 로마서 6:23
23 ...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8) 300:13-14
일시적이고 실재하지 않은 것은 영원하고 실재하는 것과 절대로 접할 수 없다.
(19) 122:27
일시적 생명이란 존재에 관한 하나의 그릇된 관념이다.
(20) 167:6
우리가 육신적 감각을 초월하여 살고 그것을 고쳐야만 신성의 과학 안에서 생명을 터득하게 된다. 우리의 선 또는 악의 주장에 대해 우리가 용납하는 정도가 우리의 존재의 조화, -즉 우리의 건강, 우리의 수명, 그리고 우리의 그리스도교적 정신 - 를 결정한다.
(21) 493:6,28-9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온 모든 증거와 물리적 감각으로부터 얻은 모든 지식은 과학에, 즉 모든 것들의 불멸의 진리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만일 예수님이 나사로를 죽음이라는 꿈, 즉 환상에서 깨우신 것이라면, 이는 그리스도가 그릇된 감각을 고치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었다. 사람을 완전한 상태에 영원히 흠 없이 보존하고, 사람의 전체 활동을 다스리는, 신성의 마음의 권능과 의지에 대한 이 완전한 시험을 그 누가 감히 의심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말씀했다: “이 성전 [육신]을 헐라. 그러면 내가 [마음이] 삼 일 안에 이것을 다시 일으키리라.” 그리고 그분은 지친 인류를 안심시키기 위해 이 일을 하셨던 것이다.
메시아의 일과 같은 매우 위대한 일이 그 자신을 위해, 또는 영원한 조화를 보존하는데 있어 예수님의 본보기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는 하나님을 위해 행해졌다고 믿는다는 것은 일종의 불신앙이 아닌가? 그러나 인간들은 이 도움을 반드시 필요로 하였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 길을 가리켜 주셨다.
(22) 494:15
예수님은 영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이성은 올바르게 지도하면 육신적 감각의 오류들을 바로 잡는데 이바지한다; 그러나 죄악과 질병과 사망은 사람의 영원한 조화에 관한 과학이 과학적 존재의 깨지지 않는 실재성으로 그것들의 환상을 깨어버릴 때까지는 (마치 수면 중 꿈의 경험이 실재하는 것으로 보이듯이) 실재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23) 288:31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실증된 진리가 영생이다. 필멸의 인간은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시라는 것을 배우게 될 때까지는, 오류의 일시적인 부스러기, 즉 죄악과 질병과 사망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결코 일어 설 수 없다. 생명과 감각이 육체 안에 있다는 믿음이 무엇이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사람은 구성하고 있는가를 깨달음으로 극복되어야만 한다. 그러면 영이 육신을 극복하도록 할 것이다.
(24) 468:12-13
영이 실재하고 영원한 것이다; 물질은 실재하지 않고 일시적인 것이다.
제 5 절 성경
(15) 창세기 1:2-4
2 ...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3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더라.
(16) 요한1서 1:5
5 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
(17) 데살로니가전서 5:5,16,21
5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16 항상 기뻐하라.
21 ...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18) 베드로후서 1:19
19 ....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5) 503:26-2
창세기 1: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그것이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그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시더라.
그로부터 참된 관념이 발산되는 무한한 빛과 조화 안에 거하시는 영이신 하나님은, 선외에는 그 무엇으로도 반영되지 않는다.
(26) 546:23-26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물질적 시대 위로 동터오고 있다. 존재에 관한 위대한 영적인 사실들이, 비록 암흑이 그것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들의 실재를 부인할지도 모르지만, 마치 빛의 광선들처럼 암흑 안에서 빛나고 있다.
(27) 276:12
모든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는다는 깨달음이 대상물들과 생각들을 그것들의 참된 빛을 통해 인간적 관점 안으로 가져오며, 그것들을 아름답고 불멸인 것으로 표현한다. 사람 안의 조화는 음악 안에서처럼 실재하고 불멸이다. 부조화는 실재하지 않고 필멸적이다.
(28) 215:12-18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순간도 이지와 생명의 광명과 힘을 빼앗기지 않는다.
우리는 때때로 어두움이 빛과 같이 실재하는 것이라고 믿도록 유도된다; 그러나 과학은 어두움이란 단지 빛이 없다는 필멸의 감각일 뿐이라는 것을 확언하는데, 빛이 다가옴에 따라 어둠은 실재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잃게 된다.
(29) 474:31-2
진리는 허위와 오류를 파괴한다, 왜냐면 빛과 어둠은 같이 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빛이 어두움을 소멸시킨다, 그리고 성경은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진리에게는 오류가 없다, -즉 모든 것이 진리이다.
(30) 503:12-15
신성의 과학, 곧 하나님의 말씀이 오류의 표면을 덮고 있는 어두움을 향해,“하나님이 일체의 일체이시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상존(常存)하는 사랑의 빛이 우주를 밝혀준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