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6일 금요일

2012년 4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04. 09. - 04. 15.)

2012년 4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04. 09. - 04. 15.)

속죄의 교리

요절 : 요한2서 1:9
...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 다 있느니라.

대응절 : 요한복음 12:44;15:1-5,8,9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느니라.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시니
2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모든 가지는 그분께서 제거하시고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는 깨끗하게 하사 그것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3 이제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깨끗하게 되었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 같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더 이상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나니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나니 이로써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거하라.

제 1 절 성경
(1) 신명기 6:4,5
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5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2) 시편 139:1,5,11,14
1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5 주께서 나를 앞뒤로 에워싸시고 주의 손을 내 위에 얹으셨나이다.

11 내가 말하기를, 어둠이 반드시 나를 덮으리라, 할지라도 밤조차 나를 두르는 빛이 되리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

(3) 사도행전 17:24,25,28
24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시므로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을 통해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기 때문이라.

28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며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4) 고린도 전서 8:5,6
5 비록 하늘이나 땅에나 신들이라 불리는 자들이 있어 (신들도 많고 주들도 많으나)
6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465:9,16-1
하나님은 육신이 없는, 신성(神性)이며, 지고하고, 무한한 마음, 영, 혼, 원리, 생명, 진리, 사랑이시다.

문 - 하나 이상의 하나님, 즉 하나 이상의 원리가 있는가?
답 - 없다. 원리와 그것의 아이디어는 하나이며, 이 하나가 하나님, 즉 전능하고, 전지하며 무소부재의 존재이며, 그분의 반영이 사람이며 우주이다.

(2) 336:25
XXIV.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하나님의 모습으로서의 사람은 분리될 수 없으며, 조화롭고 영원하다. 존재의 과학은 완전함에 대한 법칙을 제공해 주며, 불멸성을 밝혀준다. 하나님과 사람은 동일하지 않다, 그러나 신성의 과학의 질서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은 공존하며 영원하다. 하나님은 부모님이신 마음이며, 사람은 하나님의 영적 소생이다.

(3) 18:1-3
속죄는 사람의 하나님과의 일치함을 예증하는 것이며, 그 일치함으로 사람은 신성의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을 반영한다.

(4) 259:6-11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5) 281:20-24
우리가 그릇된 관념을 참된 것을 위해 벗어버리고, 죄와 필멸성에는 원리도 없고 영구성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죄와 필멸성에는 실제적 근원이나 정당한 존재도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6) 475:28,31
사람은 죄와 질병과 죽음을 겪을 수 없다.

필멸의 죄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필멸의 존재들은 불멸의 존재들의 모조품들이다. 그들은 사악한 존재, 즉 유일한 악의 자녀들이며, 그것이 인간은 흙에서, 즉 물질적 태(胎)로부터 시작한다고 선언한다. 신성의 과학에서, 하나님과 실재하는 사람은 신성의 원리와 아이디어로서 서로 분리될 수 없다.

제 2 절 성경
(5) 요한복음 7:14-16,24
14 이제 명절의 중간쯤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15 유대인들이 놀라서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매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니라.

24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의로운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6) 요한복음 9:1-3,6,7
1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에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시매
2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누가 죄를 지었기에 그가 눈먼 자로 태어났나이까? 이 사람이니이까, 그의 부모이니이까? 하니
3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나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며 다만 이것은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들을 나타내고자 함이니라.

6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그분께서 땅에 침을 뱉고 침으로 진흙을 이겨 그 눈먼 사람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며
7 그에게 이르시되, 가서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내어졌다는 뜻이라.) 그러므로 그가 자기 길로 가서 씻고 보게 되어 왔더라.

(7) 디모데전서 2:55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재자가 계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8) 고린도전서 2:16
16 ...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7) 180:25
사람이 모든 것을 이해하는 상존의 마음이신 하나님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 때, 사람은 하나님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병자를 고치는 이 살아 있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가르치고 실증해 보이신 바대로 신성의 마음과학 안에서 발견된다.

(8) 18:3-5,10
나사렛 사람인 예수님은 사람의 아버지와의 하나 됨을 가르치고 실증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때문에 그분에게 끝없이 충성하여야 할 은혜를 입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감각들의 인정된 증거에 대항하여, 바리새적인 교리와 관습에 대항하여 과감하게 행동하셨으며, 자신의 치유의 권능으로 반대하는 모든 자들을 반박하셨다.

(9) 315:29-7
부분적으로는 인간의 형상을 입고 (다시 말해 인간들에게는 그렇게 보였고), 인간인 어머니에게 잉태되었음으로 인해, 예수님은 과 육신 사이, 진리와 오류 사이의 중재자가 되었다. 그는 신성의 과학의 길을 설명하고 실증함으로써, 자신의 말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이 되었다. 그로부터 필멸의 존재들은 악으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10) 151:26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성의 마음과 그것의 아이디어이며, 이 마음 안에서 전체 존재가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보여 지고 있다. 곧고 좁은 길은 이 사실을 보고 인정하는 것이며, 이 권능에 복종하고 진리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제 3 절 성경
(9) 레위기 26:1,11,12
1 ...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12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10) 사도행전 10:38-41
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39 우리는 그분께서 유대인들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모든 일의 증인이라. 그들이 그분을 나무에 매달아 죽였으나
40 하나님께서 그분을 셋째 날에 일으키시고 그분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시되
41 모든 백성에게 보여 주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신 증인들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그분과 함께 먹고 마신 우리에게 보여 주셨느니라.

(11) 에베소서 2:4-6,10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사랑할 때 보여 주신 자신의 크신 사랑으로 인하여
5 심지어 우리가 죄들 가운데서 죽었을 때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하늘의 처소들에 함께 앉히셨으니라

10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1) 249:31
사람은 의 반영이다.

(12) 497:20
5.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수난과 그분의 부활하심이 영원한 생명을, 나아가 의 전체성(全體性)과 물질의 무존재성(無存在性)을 깨달을 수 있도록 신앙을 고양시키는데 이바지하였음을 인정한다.

(13) 23:7
속죄은 신학에서 어려운 문제이지만, 그것의 과학적 설명은 고통이란 진리가 파괴하는 죄 많은 감각의 하나의 오류라는 것,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죄와 고통 모두가 영원한 사랑의 발아래 굴복하고 말 것이라는 것이다.

(14) 24:11-15,27-28
“주의 팔”의 드러남을 본 사람은 우리의 보고를 믿을 것이며, 갱생함으로써 생명의 새로움 안으로 일어날 것이다. 이것이 속죄에 참여함이다; 이것이 깨달음인 바, 예수님이 그 안에서 고난을 당하셨고 승리하셨다.

십자가상의 처형의 효력은 그것이 인류를 위해 실증했던 실용적인 애정과 좋은 것들 안에 있다.

(15) 45:16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고투하는 심정들에게는 평화로다! 그리스도가 인간적 소망과 믿음의 문으로부터 바위를 굴려 내버렸고,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을 드러냄과 실증함을 통해, 사람의 영적 아이디어와 그의 신성의 원리, 즉 사랑과의 가능한 하나 됨까지 그들을 고양시키셨다.

제 4 절 성경
(12) 욥기 32:8
8 ... 사람 안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영감이 그들에게 명철을 주나니라

(13) 사도행전 9:1-5,8,10-12,17,18,20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치려고 여전히 위협과 살기를 내뿜으며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커스의 회당들에 가져갈 편지를 그에게 요청하니 이것은 그가 이 길에 속한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그들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더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커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로부터 빛이 나와 그를 둘러 비추더라.
4 그가 땅에 쓰러져 들으매 한 음성이 있어 그에게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5 그가 이르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가시 채를 걷어차기가 네게 고생이라, 하시니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도 보지 못하므로 그들이 손으로 그를 인도하여 다마스커스로 데려가니라.

10 다마스커스에 아나니야라 하는 어떤 제자가 있더라. 주께서 환상 중에 그에게 이르시되, 아나니야야, 하시거늘 그가 이르되, 보소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1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곧은 거리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사울이라 하는 다소 사람을 찾으라. 보라, 그가 기도하고 있느니라.
12 그가 환상 중에 아나니야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 자기에게 안수하여 시력을 받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7 아나니야가 자기 길로 가서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안수하며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올 때 길에서 네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사 네가 시력을 받게 하시고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하셨느니라, 하매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고 그가 곧 시력을 받으니라. 그가 일어나 침례를 받고

20 즉시로 회당들에서 그리스도를 선포하되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니라

(14) 사도행전 19:11
11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으로 특별한 기적들을 행하셨더라

(15) 로마서 8:16,17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94:1-3
예수님은 유일한 이신 유일한 하나님을 가르치셨는데, 그분이 사람을 자신의 형상과 모습으로 -즉 물질이 아닌 의 형상과 모습으로 - 만드신다.

(17) 324:19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 그분의 추종자들을 박해하는 사람이었다. 과학을 통해 진리가 처음 그에게 나타났을 때, 바울은 보지 못하게 되었으며 그의 보지 못한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나 영적 빛이 곧 그로 하여금 예수님의 본보기와 가르침을 따를 수 있게 하여, 병자를 치유하고 그리스도교를 소아시아와 그리스 전역, 그리고 심지어 로마제국까지 설교하도록 하였다.

(18) 326:23-30
다소의 사울은 올바름에 대한 그의 확실치 않은 감각을, 항상 옳은 영적 감각에 굴복시켰을 때에 비로소 그 길 - 그리스도, 즉 진리 - 을 보았다. 그러자 사람이 변화되었다. 생각은 더 고상한 견해를 취하게 되었으며 그의 삶은 더 영적이 되었다. 그는 그가 이해하지 못했던 종교를 가진 그리스도교도들을 박해함으로써 그가 저질렀던 잘못을 알게 되었으며, 겸손하게 새로운 이름인 바울을 받아 들였다.

(19) 19:17-24
참회와 고통의 모든 괴로움, 개심을 위한 모든 노력, 모든 선한 생각과 행위가 죄에 대한 예수님의 속죄를 이해하도록 돕고 그 효능을 촉진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죄인이 기도하고 회개하기를, 죄짓고 뉘우치기를 계속한다면, 그는 속죄 -즉, 하나님하나 됨-와는 거의 관계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는 실천적인 회개를 결여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것이 심중(心中)을 개혁하고 사람이 지혜의 의지를 행할 수 있도록 한다.

(20) 241:13-14,27
성경은 의 새롭게 됨에 의한 육신의 변화를 가르친다.

의 세례는, 육체의 모든 불순함을 몸으로부터 씻어냄으로써,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과 영적 생명과 그것의 실증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 5 절 성경
(16)야고보서 4:8,10
8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 너희 죄인들아, 너희 손을 정결하게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너희 마음을 순결하게 하라.

10 주의 눈앞에서 스스로 겸손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17) 골로새서 3:4,9,10
4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

9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는 옛 사람과 그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나니 이 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서 새로워진 자니라.

(18) 로마서 6:4,17,18
4 ...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것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17 ...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달된 교리의 그 틀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고
18 이로써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1) 202:3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과학적 일치가 실생활 안에서 성취되어야만 하며, 하나님의 뜻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

(22) 323:32
기꺼이 어린 아이처럼 되고자 하고 새것을 위해 옛것을 떠나고자 함이, 생각으로 하여금 앞선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게 한다. 잘못된 이정표를 떠나 버리는 즐거움과 그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는 기쁨, - 이러한 기질이 궁극적 조화가 빨리 오도록 도와준다. 감각과 자아의 정화가 진보의 증거이다. “마음이 순결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라.”

(23) 325:10
골로새서(3장 4절)에서 바울은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분명히 드러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분명히 드러나리라.]”라고 쓰고 있다. 영적 존재가 그것의 모든 완전성, 연속성, 그리고 권능 안에서 깨달아지게 될 때, 그 때에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서 발견될 것이다. 사도의 이러한 말씀의 절대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다; 그 때에 사람은 하나님의 모양 안에서, 아버지처럼 완전하고, 생명 안에서 파괴될 수 없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음이” - 즉 인간의 지각이 사람을 본적이 없는 신성의 사랑 안에서 진리와 함께 감추어져 있음이 - 알려지게 될 것이다.

제 6 절 성경
(19) 시편 37:23,24
23 주께서 선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는도다.
24 그가 넘어질지라도 완전히 쓰러지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자신의 손으로 그를 떠받치시는도다.

(20) 사도행전 14:8-10
8 루스드라에 발이 허약한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불구가 되어 걸은 적이 없더라.
9 그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그를 똑바로 쳐다보고 고침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음을 알고는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고 걸으니라.

(21) 시편 111:2,7,8
2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위대하므로 그것들을 기뻐하는 모든 자가 그것들을 탐구하는도다.

7 그분의 손으로 행하신 일들은 진실과 공의요...
8 그것들은 영원무궁토록 굳게 서며 진실함과 곧바름 속에서 이루어졌도다.

제 6 절 과학과 건강
(24) 326:3-8,16
우리가 그리스도 즉 진리를 따르고자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명하신 방법으로여야만 한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다.”고 하셨다. 근원에 도달하여 모든 병에 대한 신성의 치유법을 찾고자 하는 사람은, 과학의 언덕을 어떤 다른 길로 오르려고 노력해서는 안 된다.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목적과 동기는 지금 당장 얻어질 수 있다. 이것을 달성하였다면, 당신은 마땅히 해야만 하는 대로 이미 시작한 것이다. 당신은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계산표에 따라 시작한 것이다, 따라서 그릇된 의도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당신의 진전을 막을 수 없다. 참된 동기를 가지고 일하고 기도하면, 당신의 아버지께서 길을 열어 주실 것이다. “누가 너희를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막더냐?”

(25) 37:22-25
진리생명의 실증, 즉 건강과 거룩함의 실증으로 주님의 본보기를 어느 정도까지 따른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 그것은 모든 어린이, 남자, 여자의 의무이자 특권이다.

(26) 21:1-5
진리가 당신의 일상생활과 대화에서 오류를 극복하고 있다면, 당신은 드디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 믿음을 지켰다,”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면 당신은 더 선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진리사랑과의 하나 됨 안에서의 우리의 참여함이다.

제 7 절 성경
(22) 이사야 63:7,9
7 주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것에 따라 내가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찬양을 말하며 또 자신의 긍휼에 따라, 자신의 많은 인자하심에 따라 그분께서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그 큰 선하심을 말하리라.

9 ... 친히 사랑하고 동정하사 그들을 구속하셨느니라...

(23) 요한1서 4:10-16
10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12 어느 때나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하게 되느니라.
13 그분께서 자신의 영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셨으므로 이로써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14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원자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노니
1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할 자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7) 19:4
사람은 신성의 사랑을 넘어설 수 없으며, 그래서 스스로를 위해 속죄할 수 없다. 그리스도마저도 진리를 오류에 화해시킬 수 없다, 왜냐면 진리와 오류는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8) 497:13
4. 우리는 예수님의 속죄를, 인도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사람의 하나님과의 일치를 드러내는, 신성의 유효한 사랑의 증거로서 인정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는 것, 즉 병자들을 치유하고 죄악과 사망을 극복함을 통해서 그 갈릴리 예언자에 의해 실증된 바와 같이 진리, 생명, 그리고 사랑을 통하여 구원받는다는 것을 인정한다.

(29) 304:9
이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다: 신성의 사랑은 자신의 표현, 즉 대상을 빼앗길 수 없다; 즐거움은 슬픔으로 변화할 수 없다, 왜냐면 슬픔은 즐거움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은 결코 악을 생산할 수 없다; 물질은 죽음으로 끝나는 마음이나 생명을 절대로 만들 수 없다. 완전한 사람 - 자신의 원리이신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사람 - 은 무죄이고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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