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9일 목요일

2012년 4월 다섯째 주 성경학습 ('12. 04. 23. - 04. 29.)

영원한 형벌

요절 : 누가복음 12:32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

대응절 : 에스겔 34:11,14,15,16,23-25,28,30,31
11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나 곧 내가 내 양들을 찾으며 그들을 찾으리라.

14 좋은 목장에서 먹이고 그들의 우리를 이스라엘의 높은 산들 위에 두리라. ...

15 내가 내 양 떼를 먹이며 그들로 하여금 눕게 하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16 내가 잃어버린 자를 찾으며 쫓겨난 자를 다시 데려오고 상한 자를 싸매 주며 아픈 자를 강하게 하리라....

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을 먹이게 하리니 그는 곧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되리라.
24 나 주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가운데서 통치자가 되리라.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25 또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악한 짐승들이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라....

28 또 그들이 다시는 이교도들에게 먹이가 되지 아니하고 땅의 짐승도 그들을 삼키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안전히 거하리니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아니하리라.

30 저들이 이와 같이 나 주 곧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알겠고 그들 곧 이스라엘의 집이 내 백성인 줄을 알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31 내 양 떼 곧 내 목장의 양 떼인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제 1 절 성경
(1) 시편 23:1
1 주는 나의 목자시라...

(2) 시편 100:3,5
3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풀밭의 양이로다.

5 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는도다...

(3) 시편 139:23,24
23 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생각들을 아시옵소서.
24 또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나를 영존하는 길로 인도하소서.

(4) 시편 25:5,6,16,17
5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오니 주의 진리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를 가르치소서....
6 오 주여, 주의 친절한 긍휼과 주의 인자하심을 기억하소서...

16 나는 황폐하며 고난을 당하오니 주는 내게로 돌이키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들이 커졌사오니 오 주는 나를 내 고통들 속에서 이끌어 내소서.

(5) 갈라디아서 6:8
8 자기 육신에게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되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리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578:5
[신성의 사랑]이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으리로다.

(2) 356:25-5
신성의 사랑이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만들어 놓고 죄를 범했다고 그를 처벌한다는 인류에 대한 기만을 저지르는가? 근원을 만들어 놓고 그것의 파생을 처벌하는 것을 현명하고 선하다고 누가 말하겠는가?

후속의 일이 앞선 일을 따르는가? 그렇다. 자생적(自生的)인 원죄가 있었던가? 그렇다면 하나 이상의 창조자, 한 분 이상의 하나님이 있음에 틀림없다. 일상적 정의(正義)라는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고, 처음부터 사람이 하리라고 알고 있던 일을 한 것에 대해 하나님이 사람을 벌하시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신다.”

(3) 285:2-3,7-11
사람의 개성은 물질적이 아니다.

그렇다면 고통을 받고, 죄를 범하고, 사망하는 물질적 인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모습인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위조품, 전도(顚倒)된 모습, 죄와 질병과 사망이라는 닮지 않은 모습일 뿐이다.

(4) 537:9-10,13-15
악에 관한 지식은 결코 신성(神性)이나 인격의 본질은 아니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오류는 스스로를 조화로부터 제외시킨다. 죄는 그 자신의 형벌이다.

(5) 36:4
죄악에 대한 사랑의 불꽃을 끄기 위해서는 사망 전 또는 후의 충분한 고통이 필요함을 신성의 과학이 드러낸다. 죄에 마땅한 형벌을 면제하여 준다는 것은 진리가 오류를 용서해주는 것이 될 것이다. 형벌로부터 피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부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다, 왜냐면 정의는 자비의 시녀이기 때문이다.

(6) 6:1,3-6,14-18
우리는 죄악으로 인한 형벌을 피할 수 없다.

신성의 사랑이 사람을 올바르게 고치고 다스린다. 인간들은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 신성의 원리만이 죄인을 개심 시킨다. 하나님그분이 부여하시는 지혜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천국, 즉 존재의 조화에 이르기 위해서는, 우리는 존재에 관한 신성의 원리를 깨달아야만 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보다 더 우리는 구할 수도 없으며, 더 높이 바랄 수도 없으며, 더 멀리 갈 수도 없다.

제 2 절 성경
(6) 시편 95:1,7
1 오 오라, 우리가 주께 노래하자...
7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분의 풀밭의 백성이며 그분의 손의 양들이로다...

(7) 이사야 30:21
21 너희가 오른쪽으로 돌이키든 왼쪽으로 돌이키든 네 뒤에서 나는 말을 네 귀가 들을 터인즉 이르기를, 이것이 길이니 너희는 그 길로 걸으라, 하리로다.

(8) 창세기 39:1,4,7-12
1 요셉이 이집트로 끌려 내려가매 파라오의 관리로 호위대장인 이집트 사람 보디발이 요셉을 거기로 끌고 내려간 이스마엘 족속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

4 요셉이 그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어 그를 섬기매 그가 요셉을 자기 집을 감독하는 자로 삼고 자기의 모든 소유를 그의 손에 맡기니

7 이 일들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길을 보내다가 말하기를, 나와 함께 눕자, 하였으나
8 그가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보소서, 나의 주인이 집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하며 또 자기의 모든 소유를 내 손에 맡겼은즉
9 이 집에는 나보다 더 큰 자가 없으며 주인이 당신 외에는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당신이 그의 아내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하니라.
10 그녀가 날마다 요셉에게 말하였으나 그가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옆에 눕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이럴 즈음에 요셉이 자기 일을 보러 집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그 안에 그 집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
12 그녀가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함께 눕자, 하니 그가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가더라.

(9) 시편 26:1,3
1 오 주여, 내가 나의 순전함 가운데 걸었사오니 나를 판단하소서. 내가 또한 주를 신뢰하였사오니 그런즉 미끄러지지 아니하리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내 눈앞에 있으므로 내가 주의 진리 안에서 걸었나이다.

(10) 욥기 33:9
9 나는 범죄가 없이 깨끗하며 무죄하고 내 안에는 불법도 없노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7) 594:12
(SHEEP) 천진함; 악의가 없음; 자신의 지도자를 따르는 자들.

(8) 106:9
사람은 단지 신성의 진리사랑이신 자신의 창조주에 의해 올바로 인도되고 다스려질 때에만 적절하게 스스로 다스려 지고 있는 것이다.

(9) 231:20-25
하나님이 당신을 죄를 초월하도록 지으셨고, 또 사람을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에, 당신 자신을 죄를 초월해 있는 것으로 본다는 것은 참된 지혜이다. 죄를 두려워 한다는 것은 사랑의 권능과, 사람의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존재에 관한 신성의 과학을 잘못 아는 것, - 즉 하나님의 통치를 의심하고 그분의 전능하신 보살핌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10) 327:17-24
육체적 감각들에게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엄격한 요구들이 독단적(獨斷的)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필멸의 존재들은 생명하나님 즉 선(善)이시라는 것과, 악은 실제에 있어 인간적 또는 신성의 질서 안에 있을 자리도 권능도 없다는 것을 배우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처벌에 대한 두려움은 절대로 사람을 진정으로 정직하게 만들 수 없다. 잘못을 대면하고 올바름을 선언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용기가 필수적이다.

(11) 571:15-18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선으로 악을 이겨라. 스스로를 알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악을 이길 지혜와 기회를 주실 것이다.

제 3 절 성경
(11) 시편 119:176
176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12) 예레미야 애가 3:39,40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로 말미암아 벌을 받나니 어찌 불평하리요?
40 우리가 우리의 길들을 살피고 시험하여 주께로 다시 돌아가자.

(13) 마태복음 4:17
17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14) 누가복음 15:11-17,20-24
11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12 그 중의 작은아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기를,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몫을 주소서, 하니 아버지가 자기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매
13 그 뒤 며칠이 안 되어 작은아들이 전부 모아 가지고 먼 나라로 가서 거기서 허랑방탕하게 살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더니
14 그가 다 탕진한 뒤에 그 땅에 큰 기근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하게 되니라.
15 그가 가서 그 나라의 국민 중 하나에게 연합하니 그 사람이 그를 자기의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니라.
16 그가 돼지들이 먹는 곡식 껍질로 자기 배를 채우려 하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아니하므로
17 그제야 그가 정신을 차리고 이르되, 내 아버지께는 빵이 풍족하여 나누어 줄 수 있는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나는 굶어 죽는구나.

20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께로 가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맞추매
21 아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하나
22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이르되,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에게 입히고 그의 손에 반지를 끼우고 그의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여기로 끌어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그를 잃어버렸다가 찾았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기 시작하더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2) 490:8-9
의지 - 즉 맹목적이고, 고집스럽고, 무모한 의지- 는 욕망과 격정과 손을 잡는다.

(13) 242:15
자기애(自己愛)는 고체 덩어리보다 더 불투명하다. 인내의 하나님께 대한 인내의 복종을 통해 사랑의 보편적인 용해제로, 영성(靈性)에 대적하여 싸우고 있는 그리고 죄와 사망의 법칙인, 오류 -즉 아집, 자기 정당화, 그리고 자기애(自己愛)- 의 견고함을 녹여버리도록 노력하자.

(14) 22:6
그리스도의 요구에 눈을 뜨게 되면, 인간들은 고통을 겪는다.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마치 물에 빠진 사람들처럼,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격렬한 노력들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은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을 통하여 성공의 관을 쓰게 된다.

(15) 497:9
3. 우리는 죄를 파괴함과 악을 실재하지 않는 것으로 내어 쫓는 영적 깨달음을 통한 하나님의 죄악을 용서하심을 인정한다. 그러나 죄에 대한 믿음은 그 믿음이 지속되는 한 벌을 받는다.

제 4 절 성경
(15) 누가복음 15:25-32
25 이제 그의 큰아들은 들에 있더라. 그가 오면서 집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음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종들 중의 하나를 불러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으니
27 종이 그에게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는데 당신의 아버지가 그를 무사히 건강하게 받아들였으므로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매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려 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그의 아버지가 나와서 그에게 간청하매
29 그가 응답하여 자기 아버지께 이르되, 보소서, 이 여러 해 동안 내가 아버지를 섬기며 어느 때고 아버지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었거늘 아버지께서 내가 내 친구들과 함께 즐기도록 내게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지 아니하셨나이다.
30 그러나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아버지의 이 아들이 돌아오매 즉시 아버지께서 그를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하니
31 아버지가 그에게 이르되, 아들아,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고 내게 있는 모든 것은 네 것이니라.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잃어버렸다가 찾았으니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448:2-3,5-7,12-16
맹목과 독선이 부정(不正)에 강하게 달라붙는다.

육신적 감각 안에서는 인정되지만, 심정이 힐난하는 악은 근거가 없다; 그러나 만약 악이 힐난 받지 않으면, 그것은 부인되지 않는 것이고 키움을 받고 있는 것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육신적 감각으로부터 오는 증거를 초월 한다; 그러나 당신 자신이 죄를 초월하지 못해 왔다면, 당신의 악에 대한 무지에 대해서 또는 당신이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선함에 대해서 스스로를 축하하지 말라.

(17) 407:6
가장 냉혹한 지배자들 -정열, 이기심, 질투, 증오, 복수심-에 대한 인간의 예속됨은 매우 힘든 고투로써만 이겨내질 수 있다. 지연되는 매시간 마다 그 고투는 더욱 심해진다. 만일 사람이 격정들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그것들이 행복과 건강과 인격을 파괴하고 말 것이다. 여기에서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인간 마음의 연약함에 힘을 -불멸이고 전능한 마음으로부터 오는 힘을- 주고, 인간성을 그 스스로를 초월하여 더욱 순수한 갈망 안으로, 즉 영적 권능과 사람을 향한 선의(善意) 안으로 들어 올리는 절대적 만병통치약이다.

(18) 327:29
이성이 가장 활발한 인간의 기능이다. 그것으로 하여금 기운(氣運)에 활기를 돋우도록 하고, 인간의 잠자고 있는 윤리적 책무감을 일깨우도록 하라, 그리하면 인간적 감각의 쾌락이란 존재하지 않음과, 물질적이거나 육신적 감각을 잠잠하게 만드는 영적 감각의 위대함과 기쁨을 점차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는 장차 구원을 받게 될 뿐 아니라, 현재 받는 것이다.

제 5 절 성경
(16) 마가복음 6:34
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17) 요한복음 10:7,9,27,28
7 ...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니라.

9 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 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27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18) 누가복음 12:32
32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19) 242:9
천국, 즉 조화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며, 그리스도가 신성의 과학을 통해 이 길을 가리켜준다. 그것은 선이신 하나님그분의 반영 외에는 어떠한 실재성도 알지 않는 것 -즉, 생명에 대해 어떠한 다른 의식(意識)도 가지지 않는 것-이며, 또 감각들의 소위 고통과 쾌락을 초월하는 것이다.

(20) 98:31-12
그것을 통해 불멸성과 생명이 배워지는 길은 교회적인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적인 것, 인간적이 아니라 신성의 것,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것이며, 물질적이 아니고 과학적으로 영적인 것이다. 인간적인 철학, 윤리학, 그리고 미신은, 그것에 의해 인간들이 죄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어떠한 실증 가능한 원리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죄로부터의 탈출이 성경이 요구하는 것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라고 사도는 말하고 곧 이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빌립보서 2;12,13)고 덧붙인다. 진리가 왕국으로 가는 열쇠를 제공하였고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이 열쇠로 인간적 깨달음의 문을 열었다. 누구도 억지로 열 수도 없고 다른 문으로 들어 올 수도 없다.

제 6 절 성경
(19) 에스겔 34:11,12
11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
12 목자가 흩어진 자기 양들 가운데 있는 날에 자기 양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들을 찾아 구름이 끼고 어두운 날에 양들이 흩어져 지내는 모든 곳에서 그들을 건져 내리라.

(20) 디모데전서 1:15
15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이 말은 신실한 말이요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한 말이로다....

(21) 누가복음 15:3-7
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가 그 중의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남겨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그가 그것을 찾은즉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6 집에 돌아와서 자기 친구와 이웃들을 함께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기뻐하자. 내가 잃어버린 내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로운 아흔아홉 사람보다 회개하는 한 죄인으로 인하여 더 기쁨이 있으리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1) 311:8-9,12-19,28-31
인간이 영적으로 길을 잃었는가? 아니다, 그는 단지 물질적 감각만을 잃을 수 있다.

잃어버린 것은 죄에 대한 관념이지 죄지은 혼이 아니다. 악은 선에 대한 관념으로 파괴된다.
혼이 감각 안에 거하고 마음이 물질 안에 거한다는 그릇된 판단을 통해, 믿음은 혼, 즉 영적 진리의 일시적인 상실이나 부재라는 관념 안으로 잘못 빠지게 된다. 이런 오류의 상태는 생명과 본질이 물질 안에 존재한다는 필멸의 꿈이며, 존재에 대한 불멸의 실재성에 대해 곧 바로 반대되는 것이다.

물질과 죄 그리고 필멸성은, 필멸의 존재들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그릇된 관념을 벗어버림에 따라 생명이나 존재에 관한 모든 가상적 의식이나 주장을 잃게 된다.

(22)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3) 475:28-31
실제의 사람은 성스러움으로부터 떠날 수도 없으며, 사람을 진화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죄지을 수 있는 능력이나 죄지을 자유를 유발시킬 수도 없다.

제 7 절 성경
(22) 마태복음 15:21,22,24-28
21 그때에 예수님께서 거기에서 가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떠나가시니
22 보라, 어떤 가나안 여자가 바로 그 지방에서 나와 그분께 소리 질러 이르되, 오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내 딸이 마귀에게 몹시 시달리나이다, 하나

24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어지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라.
25 그때에 그녀가 와서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주여, 나를 도우소서, 하나
26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시매
27 그녀가 이르되, 주여, 참으로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자기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빵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질지어다, 하신즉 바로 그 시각부터 그녀의 딸이 온전하게 되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4) 234:4
지혜, 진리, 또는 사랑으로 영감 받은 것은, 그것이 노래가 되었든, 설교가 되었든, 또는 과학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간에, 주린 이들을 채워주고 목마른 이들에게 생수를 주며. 인간 가족을 그리스도의 식탁으로부터 떨어지는 위안의 조각들로 축복하여준다.

(25) 365:31
고통 받고 있는 가여운 심정은, 평화, 고난 중의 인내, 그리고 다정한 아버지의 자애에 대한 값으로 칠 수 없는 감각과 같은 올바른 양분을 필요로 한다.

(26) xi:9-14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육신적 치유는 예수님의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신성의
원리가 작용하는 결과인 바, 그 앞에서 죄와 질병은 인간의 의식 안에서 자신들의 실재성을 잃고, 마치 어두움이 빛에게 그리고 죄가 회개에 자리를 내어 주듯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27) 251:13-27
질병은 죄와 마찬가지로 진리이신 그리스도만이 파괴할 수 있는 하나의 오류이다.
우리는 인류가 어떻게 육신을 다스리는지 알아야만 한다, -즉 위생이나 의약이나 의지력에 대한 신앙으로써 다스리는지 알아야만 한다. 우리는 그들이 육신을 질병과 사망, 죄와 용서의 필요성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다스리는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이 완전하게 만들고, 진리를 통해 소위 인간의 마음에 작용하고, 인류의 마음으로 하여금 모든 오류를 포기하도록 인도한다는, 즉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마음이고, 죄와 질환과 사망의 치유자임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는, 더 높은 차원의 깨달음으로부터 육신을 다스리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더 높은 영적 깨달음의 이 과정이 오류가 사라질 때까지, 그리고 멸망하거나 형벌을 받아야 할만한 것으로 아무 것도 남겨지지 않을 때까지 인류를 개선한다.

제 8 절 성경
(23) 이사야 1:16,18
16 너희를 씻고 너희를 깨끗하게 하라...

18 주가 말하노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24) 이사야 55:7,12
7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12 너희가 기쁨으로 나아가며 화평으로 인도될 것이라...

제 8 절 과학과 건강
(28) 213:11-12
선함을 향한 모든 걸음은 물질성으로부터의 떠남이며, 이신 하나님을 향한 성향이다.

(29) 242:1-3
회개와 영적 세례, 그리고 다시 태어남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들은 자신들의 물질적 믿음들과 거짓 개성을 벗어버린다.

(30) 323:6
사랑의 건전한 징벌들을 통하여, 우리는 의로움, 평화, 순결을 향한 전진에 나서도록 도움을 받는데, 이것들이 과학의 이정표들이다. 진리의 무한한 과업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멈춘다, - 하나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우리는 한계 없는 생각이 기뻐 날뛰며 걷게 될 때까지, 그리고 제약받지 않는 개념이 신성의 영광에 이르도록 날개를 달 때까지 앞으로 밀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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