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넷째 주 한국어예배 ('12. 04. 16- 04. 22.)
사후의 시련
요절 : 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대응절 :요한복음 13:31;14:1-6,19,27-29
31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도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어찌 그 길을 알겠나이까? 하매
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살아 있으므로 너희도 살리라.
27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 즉,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오리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나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고 말하였으므로 기뻐하였으리라. 이는 내 아버지께서 나보다 크시기 때문이니라.
29 이제 그것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그것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제 1 절 성경
(1) 시편 36:7,9
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그런즉 사람들의 자녀들이 주의 날개 그늘 밑에서 주를 신뢰하나이다.
9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으므로 우리가 주의 빛 안에서 빛을 보리이다.
(2) 요한복음 3:16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 요한복음 12:44,46,49,50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으며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어둠에 거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로다.
49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아니하였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이를 것과 말할 것을 친히 내게 명령으로 주셨느니라.
5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존하는 생명인 줄 아노라....
(4) 누가복음 10:25-28
25 보라,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그분을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으리이까? 하매
26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율법에 무어라 기록되어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느냐? 하시니
27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하매
28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옳게 대답하였도다. 이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살리라, 하시니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25:13-16
예수님은 이 신성의 원리가 어떻게 병자를 고치고, 오류를 쫓아내며, 사망을 이기는지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실증으로써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셨다.
(2) 19:29-1
예수님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는 계명을 강조하셨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이 풀이 될 수 있다, 즉 너희는 생명을 필멸이라고 하는 어떤 믿음도 가져서는 안 된다; 너희는 악을 알아서는 안 된다, 왜냐면 유일한 생명, -즉 선이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
(3) 203:31-1
신성의 선이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그를 죽이시지 않는다, 왜냐면 하나님만이 사람의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존재의 중심과 주변에 동시에 존재하신다.
(4) 487:3-6
생명에는 사망이 없다. 생명은 사람의 근원이며 궁극으로서, 결코 사망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소위 사망이라고 하는 것의 이전에도 이후에도 진리의 길을 걸음으로써 얻어진다.
(5) 264:10,24-31
우리는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을 바라보아야만 하고, 그 안에 우리가 우리의 존재를 가지고 있는 그분으로부터 오는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행동해야만 한다.
영적 삶과 축복 받음이 유일한 증거들인데, 그것들로 인해 우리는 참된 존재를 인지하고, 모든 것을 흡수하는 영적 사랑으로부터 오는 말로 할 수 없는 평화를 느낄 수 있다.
우리가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길을 배우고 사람의 영적 존재를 인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즉 땅과 하늘과 사람의 모든 영광들- 를 바라보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제 2 절 성경
(5) 디모데전서 6:12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원한 생명을 붙들라. 그것을 위하여 너 역시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을 고백하였도다.
(6) 로마서 8:2,6,14
2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14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7) 로마서 6:23
23 ...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6) 227:23-25
예수님이 그 길을 가리키셨다. 세상의 시민들이여, “하나님 자녀로서의 영광스러운 자유”를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되라!
(7) 329:26
만일 사람들이 자신들의 실제 영적 근원이 모든 축복임을 깨닫는다면, 그들은 영적인 것에 의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며 잠잠히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멸의 마음이 빠져드는 오류가 더 깊을수록, 오류가 진리에 굴복할 때까지, 영성(靈性)에 대한 반대는 더욱 더 거세질 것이다.
(8) 263:11-14
육신적 믿음들이 우리를 속인다. 그것들이 사람을 본의 아닌 위선자로 만든다, -즉 그가 선한 것을 창조하고자 할 때 악을 만들고, 그가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그리고자 할 때 찌그러진 것을 짓도록 하며, 그가 축복하고자 하는 존재들을 해하도록 한다.
(9) 252:15-7
물질적 감각의 그릇된 증거는 영의 증언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물질적 감각은 실재성의 오만함으로 소리 높여 말한다;
나는 전적으로 부정직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속이고, 거짓말하고, 간음을 행하고, 강도질하고, 살인을 범할 수 있다, 그리고서는 미끄러운 혀의 악랄한 수단으로 발각되지 않도록 빠져나간다. 성향으로는 동물적이고, 정서적으로는 기만적이며, 의도 상으로는 사기성을 띠며, 나는 나의 짧은 생명의 기간을 하나의 축제의 날로 만들 작정이다. 죄란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 선한 의도가 미루어지고 있는 곳에서 죄가 어떻게 성공하고 있는가! 세상은 나의 왕국이다. 나는 물질의 화려함 안에서 권좌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에라도 한번의 접촉, 한번의 사고, 하나님의 법칙이 나의 평화를 없애 버릴지 모른다, 왜냐면 나의 모든 가상적인 환희는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솟아오르는 용암처럼, 나는 확장하지만 결국 나 자신의 절망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불의 빛남으로 빛난다.
영은 반대되는 증언을 함으로써 말한다: 나는 영이다. 사람은 나의 모습인데, 그의 감각은 영적이다. 그는 무한한 깨달음을 반영한다, 왜냐면 나는 무한이기 때문이다. 거룩함의 아름다움, 존재의 완전함, 불멸의 영광, - 모든 것이 나의 것이다, 왜냐면 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에게 불멸성을 준다, 왜냐면 나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행복을 포함하고 또 나누어 준다, 왜냐면 나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나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생명을 준다, 왜냐면 나는 생명이기 때문이다.
(10) 324:13,32-2
깨어있어라. 맑은 정신으로 있어라, 경계하라. 길은 곧고 좁은 바, 그 길이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라는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그것은 육신과의 전쟁이며, 이 전쟁에서 우리는 이승 또는 저승에서, -즉 분명히 우리가 영의 목표, 즉 하나님 안의 생명에 도달하기 전에 - 죄와 질병과 사망을 정복하여야만 한다.
예수님은 실질적으로, “나를 믿는 자는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해서 생명에 대한 참된 관념을 깨달은 사람은 사망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상실한다는 것이다.
제 3 절 성경
(8) 욥기 13:3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아뢰고자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기를 원하노라.
(9) 욥기 14:7-10
7 나무에게 소망이 있나니 그것은 베일지라도 다시 움이 돋아 그것의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 그것의 뿌리가 땅 속에서 오래되고 그것의 줄기가 흙 속에서 죽을지라도
9 물 냄새에 싹이 트고 초목처럼 가지들을 낼 것이로되
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참으로 사람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에 있나이까?
제 3 절 과학과 건강
(11) 251:8-12
사망이라는 허상을 통해, 필멸의 존재들은 다음 두 가지 사실에 대한 지식에 눈뜨게 된다, 즉 (1) 그들이 죽지 않았다는 것, (2) 그들이 하나의 새로운 믿음의 문을 통과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진리는 오류의 무존재성(無存在性)를 바로 이런 방법으로 풀어낸다.
(12) 429:17
필멸의 존재들은, 그 육신을 매장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육신들을 가지고 사망이라는 꿈으로부터 깨어난다.
(13) 177:8
필멸의 마음과 육신은 하나이다.
(14) 187:27
만일 당신이 이런 오류를 범하는 마음을 치워버린다면, 필멸하는 물질적 육신은 생명이나 행동하는 모든 모습을 잃게 된다, 그리고 그리되면 이 소위 마음은 스스로를 죽었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여전히 믿음 안에 육신 -즉 사망 이전에 그것이 가지고 있던 것과 같은 육신 - 을 잡아두는데, 그것을 통해서 인간의 마음은 행동을 하고 그것이 인간의 마음에게는 사는 것으로 보인다. 이 육신은 오직 필멸적이고, 오류를 범하는 마음이 불멸의 마음이신 하나님께 항복함에 따라서만 벗겨진다, 그리고 사람은 그분의 형상 안에서 발견된다.
(15) 280:25-30
올바로 깨닫고 보면, 사람은 감각이 있는 물질적 형상을 가진 대신에, 감각이 없는 육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분 자신의 개체성, 조화 그리고 불멸성 안에서 영속하시는, 사람과 모든 존재의 혼이신 하나님은 -물질이 아닌 마음을 통하여- 사람 안에 이러한 특성들을 부여해 주시고 영속시키신다.
제 4 절 성경
(10) 시편 40:11
11 오 주여, 주께서 주의 친절한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오며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진리로 항상 나를 보존하소서.
(11) 마가복음 9:2-9
2 ...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사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시매
3 그분의 옷이 빛나며 땅 위의 어떤 세탁공도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눈처럼 매우 희게 되었더라.
4 거기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고 그들이 예수님과 이야기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님께 응답하여 이르기를, 선생님이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온즉 우리가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선생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게 하옵소서, 하니
6 이는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더라.
7 거기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그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므로
8 그들이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자기들과 예수님 외에는 더 이상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사람의 아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 때까지는 그들이 본 것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124:25-26
영이 모든 사물들의 생명이고 본질이며 연속성이다.
(17) 427:5-9,14-16,22
사람의 개체적 존재는 마치 혼이 그러할 수 없는 것처럼 죽거나 무의식 안으로 사라질 수 없다, 왜냐면 이 둘 모두 불멸이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이 지금 죽음을 믿는다면, 죽음에 실재성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는 죽음에 대한 믿음을 버려야만 한다, 왜냐면 존재의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존재의 조화를 해칠 수도 없고 과학 안에서의 사람의 존재를 끝낼 수도 없다.
하나님,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이 사람을 죽지 않도록 만든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불멸의 마음이, 영적 영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소위 육신의 영역에서도 지고한 것으로 인정되어야만 한다.
(18) 598:23-30
신성의 인식, 즉 생명과 사랑에 대한 영적 깨달음의 한 순간이 영원을 미리 맛보는 것이다. 존재에 관한 과학을 깨달았을 때 터득되고 간직되는 이 고양된 견해는, 죽음이라는 간격을 영적으로 분별된 생명으로 다리를 놓아준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의 불멸성과 영원한 조화를 충분히 의식하게 되는데, 그곳에는 죄와 질병과 사망이란 알려져 있지 않다.
(19) 550:12
존재에 대한 참된 의미와 그것의 영원한 완전함은 그것이 추후 나타날 것처럼, 지금 나타나야만 한다.
제 5 절 성경
(12) 시편 118:16,18
16 주의 오른손이 높여지셨고 주의 오른손이 용맹스럽게 행하시는도다.
18 주께서 나를 ... 죽음에 넘겨주지는 아니하셨도다.
(13) 요한복음 8:1,12,51
1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으로 가시니라.
12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51 ...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4) 요한복음 11:1,3,4,17,39,41-44
1 이제 나사로라는 이름의 어떤 사람이 병들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녀의 언니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 사람이더라.
3 그러므로 그의 누이들이 그분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매
4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니 하나님의 아들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리라, 하시더라.
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와서 보시니 그가 무덤에 누운 지 이미 나흘이나 되었더라.
39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매
41 그때에 그들이 죽은 자를 둔 곳에서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님께서 눈을 드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아버지께서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곁에 서 있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그것을 말하였사오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이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시니라.
43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큰 소리로 외쳐,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44 죽은 자가 수의로 손발이 묶인 채 나오는데 그의 얼굴은 수건으로 묶였더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풀어 주어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15) 요한복음 3:34-36
34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이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으니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20) 75:13
예수님은 나사로가 결코 죽은 적이 없었다는 깨달음으로 그를 되살리셨을 뿐, 그의 육신이 죽었다가 다시 산다는 것을 인정함으로 되살리신 것은 아니었다. 만약 예수님이 나사로가 그의 육신 안에서 살았다거나 죽었다고 믿으셨다면, 주님은 그 육신을 매장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믿음의 수준에 있었을 것이며, 따라서 그를 소생시키시지 못했을 것이다.
(21) 486:10
실제에 있어 사람은 결코 죽지 않는다. 사람이 죽는다는 믿음이 그의 과학적 조화를 확립시켜주지 못할 것이다. 사망은 진리의 결과가 아니라, 오류의 결과이다, 그리고 하나의 오류가 다른 오류를 수정하지 아니할 것이다.
(22) 312:9,19-20
사람들은, “인간이 죽었다.”고 말하지만, 이 죽음이란 필멸하는 마음의 떠남이지 물질의 떠남이 아니다. 물질은 아직 그곳에 있는 것이다. 필멸의 인간은 죽어야만 한다는, 그 인간의 믿음이 자신의 떠남이 일어나도록 했다; 그러나 당신은 물질이 그의 죽음을 야기했다고 말한다.
필멸의 존재들은 사망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람의 영원한 원리는 항상 존재하는 생명이시다.
(23) 569:3
모든 필멸의 존재는 어느 땐가, 여기 또는 내세에서 하나님에 반대하는 권능에 대한 필멸적 믿음과 맞붙어 싸우고 이겨야만 한다.
(24) 428:30-6
저자는 가망성이 없는 기질적인 질환을 고쳤고, 죽어 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유일한 생명이라는 깨달음을 통해 생명과 건강함 안으로 일으켰다. 전능하고 영원한 생명을 압도할 수 있는 무엇인가 있다고 믿는 것은 죄이다, 그리고 이 생명은, 영의 다른 은혜들과 함께 사망이란 없다는 깨달음에 의해 밝히 들어 나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지배력에 관한 좀더 간단한 실증들로부터 시작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우리는 빨리 시작할수록 더 좋다.
제 6 절 성경
(16) 요한복음 17:1,3
1 예수님께서 이 말씀들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향해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버지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버지의 아들도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도록 하옵소서.
3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17) 마태복음 27:1,2,22
1 아침이 되매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22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는 내가 어떻게 하랴? 하니 그들이 다 그에게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더라.
(18) 마가복음 16:9,10
9 이제 예수님께서 주의 첫날에 일찍 일어나신 뒤에 전에 친히 몸속에서 일곱 마귀를 내쫓아 주신 마리아 막달라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니라.
10 그녀가 가서 그분과 함께하던 사람들이 애곡하며 슬피 울고 있을 때에 그들에게 고하더라
(19) 요한복음 20:19,20,24-27,31
19 그 뒤 같은 날 곧 주의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20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자기의 두 손과 자기의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이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주를 보고 반가워하더라.
24 그러나 열두 제자 중의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더라.
25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였으나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분의 두 손의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분 옆구리에 넣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6 여드레가 지나서 그분의 제자들이 다시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그때에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라
31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5) 46:13-26
주님은 육체적 구조는 영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셨고, 그의 부활 후에는 스스로가 승천하기 전까지는. -즉 다르게 말하여 영, 즉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 안에서 더욱 높이 고양되기 전까지는, 자신의 몸이 변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육신적 감각들에게 증명하셨다. 이것을 도마에게 확신시키기 위해 예수님은 그로 하여금 못자국과 창으로 인한 상처를 조사해보도록 하셨다.
사망이라고 보여 졌던 것 이후의 예수님의 변화하지 않았던 육신 상태는 모든 물질적 상태들을 초월한 그의 고양(高揚)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 고양됨이 그의 승천을 설명해주었고, 무덤 이후의 시련과 진보의 상태를 의심의 여지없이 드러내 보여 주었다. 예수님이 “길”이셨다; 다시 말해 그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길을 표시하셨다.
(26) 291:12-13,28-31
보편적 구원은 전진과 시련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그것들이 없이는 얻어질 수 없다.
어떠한 최후의 심판도 필멸의 존재들을 기다리고 있지 않다, 왜냐면 지혜가 심판하는 날은 시시각각으로 연속적으로 오기 때문이며, 그 심판에 의해 필멸의 인간은 모든 물질적 오류를 벗어 던지게 된다.
(27) 43:27
신성(神性)의 것들이 모든 점에서 인성(人性)의 것들을 극복하여야만 한다.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28) 233:1
매일 매일이 우리들에게 그리스도적 권능에 대한 선언보다는, 더 높은 차원의 증거를 요구한다. 이 증거들은, 예수님이 죄와 질병과 사망을 파괴하셨듯이, 영의 권능으로써 오로지 그것들을 파괴함에만 있다. 이것이 진보의 한 요소이며, 진보는 하나님의 법칙인 바, 그분의 법칙은 우리가 분명히 해낼 수 있는 것들만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제 7 절 성경
(20) 시편 16:8,9
8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리로다...
(21) 사도행전 2:28
28 주께서 생명의 길들을 내게 알려 주셨으니 주의 얼굴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이다
(22) 요한1서 5:11,20
11 또 그 증거는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는 것이니라.
20 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또 우리가 진실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9) 428:6-8,22
이 지고한 순간에 있어서 사람의 특권은 “사람이 나의 말을 지키면, 저가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는 우리 주님의 말씀을 증명하는 것이다.
사람은 완전하고 불멸하게 될 것이다는 것이 아니고 지금 그러하다는 이 위대한 영적 사실은 반드시 밝혀져야만 한다. 우리는 존재에 관한 의식(意識)을 영원히 간직하고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조만간 그리스도와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하여 죄와 죽음을 정복하여야만 한다. 사람의 불멸성에 대한 증거는 물질적 믿음들이 포기되고 존재에 관한 불멸의 사실들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더욱 명백하여질 것이다.
(30) 246:27-28
생명은 영원하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내야만 하고, 그것을 실증하기 시작하여야만 한다. 생명과 선은 불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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