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일 목요일


2012년 8월 둘째 주 성경학습 (2012. 8. 6. - 8. 12.)


요절 : 시편  25:1
오 주여, 내가 주를 향하여 내 혼을 드나이다.

대응절 : 시편 66:16,20;89:18-21,24 ,26,28,29

            이사야 42:1

16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와서 들으라. 그분께서 내 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밝히 보이리로다.  

20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자신의 긍휼도 내게서 거두지 아니하셨도다.

18 이는 주께서 우리의 방벽이시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께서 우리의 왕이시기 때문이니이다.  
19 그때에 주께서 환상 속에서 주의 거룩한 자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능력 있는 자 위에 도움을 두었으며 백성 중에서 택한 자를 높였도다.  
20 내가 내 종 다윗을 찾아내어 내 거룩한 기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부었도다.  
21 그와 더불어 내 손이 굳게 세워지리니 내 팔이 또한 그를 강하게 하리로다.  

24 나의 신실함과 긍휼이 그와 함께하리니 그의 뿔이 내 이름 안에서 높여지리라.

26 그가 내게 부르짖기를,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반석이시니이다, 할 터인즉  

28 그를 위하여 내 긍휼을 영원토록 지키리니 내 언약이 그와 함께 굳게 서리라.  
29 또한 내가 그의 씨를 영원토록 지속되게 하며 그의 왕좌를 하늘의 날들과 같게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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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제 1 절 : 성경
(1) 시편 98:1,5
1 오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라...

5 하프로 주께 노래하라. 하프를 타고 시를 낭송하며 노래할지어다.

(2) 시편 103:2-4,17
2 오 내 혼아, 주를 찬송하며 그분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분께서 네 모든 불법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질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멸망에서 구속하시고 인자하심과 친절한 긍휼로 네게 관을 씌우시는도다.

17 주의 긍휼은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임하며 그분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는도다 

(3) 시편 19:7
7 주의 율법은 완전하여 혼을 회심시키고 주의 증언은 확실하여 단순한 자를 지혜롭게 하는도다

(4) 욥기 23:13,14
13 ... 그분은 생각이 한결 같으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키리요?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나니  
14 그분께서 나를 위하여 정하신 일을 이루시느니라. 그분께는 이러한 일이 많이 있느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70:13-15
물어봐야 될 것들은; 하나님의 정체성들은 무엇인가? 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2) 120:4
은 불변하는 영원한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사람은 , 하나님과 공존하며 반영한다, 왜냐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3) 482:3
인간의 생각이 혼을 물질 안에 거하는 악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한 이지라고 가정함으로써 이란 말의 의미를 격하시켰다. 이란 말의 적절한 사용은 신성의 의미가 요구되는 곳에서는 하나님이란 말로 대체함으로써 항상 이루어질 수 있다. 다른 경우에는 감각이란 말을 사용하면 과학적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사용되는 바와 같이 은 정확히 하나님의 동의어다. 그러나 과학 밖에서는 혼은 감각, 즉 물질적 감각과 동일하다.

(4) 298:8-16
이른 바 물질적 감각은 단지 사물들에 관한 필멸적인 일시적 감각만을 전하는 반면, 영적 감각은 진리만을 증거 할 수 있다. 물질적 감각에게는, 이 감각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의해 수정될 때까지는 실재하지 않는 것이 실재하는 것이다.
영적 감각은 물질적 감각들을 부정하며, 직관, 희망, 신앙, 깨달음, 결실, 실재를 수반한다. 물질적 감각은 마음이 물질 안에 있다는 믿음을 표현한다.

(5) 190:21-31
히브리 시인은 필멸적인 생각들에 동요되어, 인간 존재에 대한 서글픈 음조로 그의 수금(竪琴)을 타며 노래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곳을 다시 알지 못하느니라

인간의 심정에 희망이 더 높이 솟아오를 때, 그는 노래한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 . . . .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

(6) 125:12-16
인간의 생각이, 자각(自覺)하는 고통으로부터 무통(無痛)으로, 그리고 슬픔으로부터 기쁨이라는 하나의 단계로부터 다른 단계로, -즉 공포에서 희망의 단계로 그리고 믿음에서 깨달음의 단계로 - 변화해 감에 따라,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것은 마침내 물질적 감각이 아닌, 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일 것이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86:2,4
2 내가 거룩하오니 내 혼을 보존하소서...

4 오 주여, 내가 주를 향하여 내 혼을 드오니 주의 종의 혼을 기뻐하소서.

(6) 시편 89:15,16
15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오 주여, 그들이 주의 얼굴빛 가운데 걸으리이다.  
16 그들이 종일토록 주의 이름을 기뻐하며 주의 의 안에서 높여지리이다.  

(7) 사무엘상 16:1,7,10-13
1 주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을 통치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어느 때까지 그를 위하여 애곡하려느냐? 기름을 네 뿔에 채우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내가 나를 위해 그의 아들들 가운데서 한 왕을 예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7 ...주는 사람이 보는 것처럼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겉모습을 보나 주는 마음을 보느니라. 

10 ...이새가 자기의 일곱 아들을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니라.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주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11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이들이 다 여기 있느냐? 하니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보소서, 그가 양들을 지키나이다, 하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에 오기 전까지 우리가 앉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그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왔는데 이제 그는 혈색이 좋으며 아름다운 용모를 지녔고 보기에 잘생겼더라. 주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이 그니 일어나 그에게 기름을 부으라, 하시니라.  
13 이에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의 형제들 가운데서 그에게 기름을 부으니 그 날 이후로 주의 영께서 다윗에게 임하시니라. ...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477:20
정체(正體)는 의 반영, 살아 있는 원리, 사랑의 여러 형태들 안에서의 반영이다.  은 사람의 본질이며 생명이며 이지이며, 그것은 개별화되어 있지만 물질 안에 있지는 않다. 보다 열등한 것은 절대로 아무것도 반영할 수 없다.

(8) 301:5-16
크리스천 사이언스반영이란 말로써 의미하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죽어야만 하는 물질적인 인간이 본질로 보이지만, 그의 본질에 대한 관념에는 오류가 개입되어 있으며, 그러기 때문에 물질적이며 일시적이다.
반면에 불멸이고 영적인 사람이 참으로 본질적이다, 그리고 필멸의 존재들이 바라는 바인 영원한 본질, 즉 을 반영한다. 그는 신성인 것을 반영하는데, 그것이 유일하게 실재하고 영원한 실체를 구성한다. 이 반영이 필멸적인 감각에게는 초자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영적인 사람의 본질은 필멸적인 시각(視覺)을 초월하고 오직 신성의 과학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9) 259:15-18
만일 사람이 한때 완전하였다가, 이제 그의 완전함을 잃었다면, 필멸의 존재들은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반사된 형상을 결코 본적이 없는 것이다. 실종된 형상은 형상이 아니다. 참된 모양은 신성의 반영 안에서 실종될 수가 없다.

(10) 91:16
물질적 자아에 몰두하여 우리는 생명의 본질 즉 마음의 본질을 희미하게만 분별하고 반영한다. 물질적 자아를 부인함이 사람의 영적이고 영원한 개체성을 분별하는 것을 돕는다, 그리고 물질로부터 또는 물질적 감각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통하여 얻어진 잘못 된 지식을  파괴한다.

(11) 3:12
신성의 존재는 사람에 의해 반영되어야만 한다, -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인내하고, 자애로우며, 참된 “그 전체가 사랑스러운” 유일한 존재의 형상과 모습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깨닫는다는 것은 영원을 두고 해야 할 일이며, 생각과 에너지와 갈망을 절대적으로 바칠 것을 요구한다.

제 3 절 : 성경
(8) 시편 43:5
5 오 내 혼아, 어찌하여 네가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내 얼굴의 건강이시요, 내 하나님이신 그분을 내가 여전히 찬양하리로다.  

(9) 사무엘상 16:14-18,22,23
14 ... 주의 영께서 사울을 떠나고 주에게서 온 악한 영이 그를 괴롭게 하므로  
15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이제 보소서, 하나님으로부터 온 악한 영이 왕을 괴롭게 하온즉  
16 이제 우리 주는 왕 앞에 있는 왕의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솜씨 있게 하프를 탈 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으로부터 온 그 악한 영이 왕에게 임할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하니  
17 사울이 자기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제 나를 위해 하프를 잘 타는 사람을 구해 내게로 데려오라, 하니라.  
18 그때에 신하들 중에서 한 사람이 응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보니 그는 솜씨 있게 하프를 탈 줄 알고 또 강하고 용맹한 자요, 전사요, 일에 분별력이 있으며 단정한 자니이다. 주께서 그와 함께 계시나이다, 하더라. 

22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원하건대 다윗이 내 앞에 서게 하라. 그가 내 눈앞에서 은총을 얻었느니라, 하니라.  
23 하나님에게서 온 그 악한 영이 사울에게 임할 때에 다윗이 하프를 취하여 손으로 타니 이에 사울이 상쾌하게 되고 나았으며 그 악한 영이 그에게서 떠나니라.

(10) 시편 42:8
8 ... 주께서 낮에는 자신의 인자하심을 명령하시며 밤에는 그분의 노래가 내게 있으므로 내가 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2) 273:18
사람은 에 의해 다스려질 때 조화롭다. 그래서 존재에 관한 진리를 깨닫는 것이 중요한 바, 그것이 영적 존재의 법칙들을 드러낸다.

(13) 280:25-30
올바로 깨달아진 사람은, 감각이 있는 물질적 형상을 가진 대신에, 감각이 없는 육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분 자신의 개체성, 조화 그리고 불멸성 안에서 영속하시는, 사람과 모든 존재의 이신 하나님은 -물질이 아닌 마음을 통하여- 사람 안에 이러한 특성들을 부여해 주시고 영속시키신다.

(14) 206:30-1
하나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죄짓게 하거나, 병들게 하거나, 죽도록 만들지 아니 하신다.
흔히 악한 영들이라고 부르는 악한 믿음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악들은 이 아니다. 왜냐면 안에는 악이 없기 때문이다.

(15) 62:29-1
생명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관점은 영원한 조화를 감추고, 우리가 불평하는 병들을 만들어 낸다. 필멸의 존재들이 물질적 법칙들을 믿고 마음과학을 배격한다고 해서 이것이 물질성을 맨 앞에 오도록 하고 의 우월한 법칙을 마지막이 되도록 하지는 않는다.

(16) 60:24
조율되어 있지 않은 귀는, 조화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불협화음을 화음이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육신적 감각은 존재의 참된 행복을 분별하지 못하고, 그것을 잘못된 기초 위에 놓는다. 과학이 이런 부조화를 교정하고, 우리에게 더욱 감미로운 조화들을 가르쳐준다.

제 4 절 : 성경
(11) 사무엘하 8:15
15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통치하며 자기의 온 백성에게 공의와 정의를 집행하였더라.

(12) 사무엘하 11:2-4
2 저녁때에 다윗이 자기 침상에서 일어나 왕의 집 지붕 위에서 걷다가 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지붕에서 보았는데 그 여인이 보기에 매우 아름다우므로  
3 다윗이 사람을 보내어 그 여인에 관해 물어보게 하였더니 한 사람이 이르되, 이 여인은 엘리암의 딸이요, 헷 족속 우리야의 아내인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라.  
4 다윗이 사자들을 보내어 그녀를 데려오게 하니 그녀가 그에게로 오니라. 그녀가 그녀의 부정함에서 정결하게 되었으므로 그가 그녀와 함께 누웠더라

(13) 사무엘하 12:1-5,7,13
1 주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도시에 두 사람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부유하고 다른 사람은 가난하였나이다.  
2 그 부유한 자는 양 떼와 소 떼가 심히 많으나  
3 그 가난한 자에게는 자기가 사서 기른 작은 어린 암양 한 마리 외에 아무것도 없었고 그 어린 암양은 그와 그의 자녀들과 함께 있어 같이 자라고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에서 마시고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마치 딸과 같았나이다.  
4 그런데 어떤 나그네가 그 부자에게 오매 그가 자기 양 떼와 소 떼를 아껴 자기에게 온 여행자를 위해 거기서 잡아 차리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어린양을 빼앗아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해 차렸나이다, 하니라.  
5 다윗의 분노가 그 사람을 향해 크게 타오르니라...  
6 그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이 일을 행하였으므로 그 어린양을 네 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 하니라.  
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왕이 그 사람이니이다, 하니라...

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주께 죄를 지었노라 하니라

(14) 시편 119:174,176
174 오 주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니이다...

176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명령들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5) 시편 23:1,3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3 내 혼을 회복시키시는도다...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311:7-17
이기 때문에 불멸인데, 에는 자멸(自滅)의 요소가 없다. 인간이 영적으로 길을 잃었는가? 아니다, 그는 단지 물질적 감각만을 잃을 수 있다. 모든 죄는 육신으로부터 연유한다. 그것은 영적일 수 없다. 죄는 물질 안에 있는 마음의 환상이 존재하는 한 이생 또는 후생에도 존재한다. 잃어버린 것은 죄에 대한 관념이지 죄지은 혼이 아니다. 악은 선에 대한 관념으로 파괴된다.

혼이 감각 안에 거하고 마음이 물질 안에 거한다는 그릇된 판단을 통해, 믿음은 혼, 즉 영적 진리의 일시적 상실이나 일시적 부재라는 관념 안으로 잘못 빠지게 된다.

(18) 327:12-13,22
죄의 비참함으로부터 탈출하는 길은 죄 짓는 것을 그만 두는 것이다.

처벌에 대한 두려움은 절대로 사람을 진정으로 정직하게 만들 수 없다. 잘못을 대면하고 올바름을 선언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용기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도덕적 용기보다는 동물적 용기를 더 가진 사람과, 선에 대한 참된 관념이 없는 사람을 어떻게 개심 시킬 것인가? 인간의 의식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로 하여금, 행복을 얻기 위해 물질적 수단을 찾는 자신의 실수를 깨닫게 하라. 이성이 가장 활발한 인간의 기능이다. 그것으로 하여금 정서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하고, 인간의 잠자고 있는 윤리적 책무감을 일깨우도록 하라, 그리하면 인간적 감각의 쾌락이란 존재하지 않음과, 물질적이거나 육신적 감각을 잠잠하게 만드는 영적 감각의 위대함과 기쁨을 점차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는 장차 구원을 받게 될 뿐 아니라, 현재 받는  것이다.

(19) 240:29
죄의 값을 갚는 신성의 방법은 자신의 뒤얽힘을 푸는 것과, 경험을 통해서 감각과 을 분별하는 법을 배우는 것을 수반한다.

제 5 절 : 성경
(16) 사무엘하 23:1-4
1 이제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하니라. 높이 일으켜진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이스라엘의 달콤한 시편 기자가 이르기를,  
2 주의 영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셨으며 그분의 말씀이 내 혀에 있었도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들을 다스리는 자는 반드시 의로워야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다스릴지니라.  
4 그는 해가 돋을 때의 아침 햇살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으며 비가 온 뒤 맑게 비침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셨도다. 

(17) 요한복음 7:42
42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씨에서 나오시며 또 다윗이 있던 베들레헴 고을에서 나오시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18) 누가복음 18:35,38-43
35 그분께서 여리고에 가까이 오셨을 때에 어떤 눈먼 사람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더라

38 그가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거늘  
39 앞에 가던 자들이 그를 꾸짖어 그가 잠잠하게 하나 그가 더욱더 소리를 지르며,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매  
40 예수님께서 서서 그를 데려오라고 명령하시니라. 그가 가까이 오매 그분께서 그에게 물어  
41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매  
4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시력을 받으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하시니 
43 그가 즉시 시력을 받고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며 그분을 따르매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니라.  

(19) 시편 146:1,8
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오 내 혼아, 주를 찬양하라.

8 주께서 눈먼 자들의 눈을 여시며 주께서 굴복당한 자들을 일으키시고 주께서 의로운 자들을 사랑하시는도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210:11-16
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21) 269:14
형이상학은 사물들을 생각들로 변환시키고, 감각의 대상물들을 의 아이디어들로 바꾼다.

(22) 586:3-6
눈(EYE) 영적 판별력, - 물질적이 아니고 심적임.
예수님은 외관적인 시력을 생각하며 말씀하기를,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마가복음 viii. 18.)고 하셨다.

(23) 214:26
망막 위의 상처가 빛과 렌즈의 힘을 종식시킬 수 있다면, 인간의 시력이란 얼마나 덧없는 것이겠는가! 그러나 실제의 시력이나 감각은 상실되지 않는다. 노화(老化)도 사고(事故)도 의 감각들을 해칠 수 없다, 그리고 그밖에 다른 실재하는 감각들이란 없다. 물질로서의 육신에는 자기 고유의 감각작용이란 없다는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과 그 기능들에게 망실이란 없다. 의 감각들에는 고통이 없으며 그것들은 영원히 평온하다. 그것들로부터 모든 사물들의 조화와 진리의 권능과 영속성을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24) 395:6-10
위대한 본보기이셨던 분처럼 치유하는 사람은, 질병에게 그것에 대하여 권위를 가지고 있는 자로서 말하여야만 하고, 으로 하여금 육신적 감각의 잘못된 증거를 다스리도록, 그리고 필멸성과 질병에 대한 의 요구를 주장하도록 맡겨둔다.

제 6 절 : 성경
(20) 요한계시록 22:16
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21) 요한계시록 1:1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표적으로 보여 주시니라

(22) 요한계시록 3:6-8
6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7 필라델피아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며 다윗의 열쇠를 가진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니 그가 열면 아무도 닫지 못하고 그가 닫으면 아무도 열지 못하느니라. 
8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 보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것을 닫지 못하리라.

(23) 요한계시록 4:1,2,11                  
1 이 일 후에 내가 바라보니,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려 있더라...
2 내가 즉시로 영 안에 있었는데, 보라, 하늘에 한 왕좌가 놓여 있고 그 왕좌에 한 분이 앉아 계시더라.

11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이다...

(24) 시편 35:9
9 그러면 내 혼이 주를 기뻐하고 그분의 구원을 즐거워하리이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5) 587:25
천국(HEAVEN) 조화; 의 통치; 신성의 원리에 의한 다스림; 영성; 환희; 의 분위기.

(26) 535:15-17
제쯤이나 사람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열린 문을 통하여 의 천국 안으로, 즉 사람 가운데 처음 태어난 이의 유업 안으로 들어갈까?

(27) 242:9
천국, 즉 조화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며, 그리스도가 신성의 과학을 통해 이 길을 가리켜준다. 그것은 선, 즉 하나님그 분의 반영 외에는 어떠한 실재성도 알지 않는 것 -즉, 생명에 대해 어떠한 다른 의식(意識)도 가지지 않는 것-이며, 또 감각들의 소위 고통과 쾌락에 초연하여 오르는 것이다.

(28) 322:3-7
깨달음이 생명과 이지에 관한 관점들을 물질적인 기반으로부터 영적인 기반으로 바꾸어 놓을 때, 우리는 생명의 실재성, 즉 감각에 대한 의 지배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교의 가르침, 즉 진리를 그것의 신성의 원리를 통해 깨닫게 될 것이다.

(29) 390:9
진리가 우리 모두로 하여금 마침내 감각의 쾌락과 고통을 의 즐거움들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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