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0일 금요일

2012년 2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2.13. - 2.19.)

2012년 2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2.13. - 2.19.)

마음

요절 : 사무엘하 22:33
하나님은 내 능력과 권능이시라...

대응절: 이사야 33:5,6;40:10,12-14,25,26
시편 68:32,35
5 주께서는 높여지셨도다. 그분은 높은 곳에 거하시도다...
6 지혜와 지식이 네 시대의 확고함이 되고 구원의 힘이 되리라...

10 보라, 주 하나님께서 강한 손과 더불어 임하실 것이요, 그분의 팔이 그분을 위하여 다스리리라. 보라, 그분의 보상이 그분께 있고 그분의 일이 그분 앞에 있도다.

12 누가 자기 손바닥으로 물들을 되고 뼘으로 하늘을 재며 되로 땅의 먼지를 담고 큰 저울로 산들을, 작은 저울로 작은 산들을 달았느냐?
13 누가 주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혹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14 그분께서 누구와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분께 교훈을 주고 공의의 길로 그분을 가르쳤으며 그분께 지식을 가르치고 명철의 길을 보여 주었느냐?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누구와 동등하다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 보라. 그분께서 수효대로 그것들의 군대를 이끌어 내시고 자신의 크신 능력으로 그것들 모두를 이름대로 부르시나니 그분의 권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지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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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땅의 왕국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노래하라. 오 노래로 주를 찬양할지어다.

35 ...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는 이시니이다.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제 1 절 : 성경
(1) 신명기 6:4
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라

(2) 이사야 43:14,15,19
14 너희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
15 나는 주 곧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그것이 나타나리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심지어 내가 광야에 길을 내며 사막에 강들을 내리라
(3) 예레미야 32:17
17 아, 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주께서 주의 크신 권능과 뻗은 팔로 하늘과 땅을 만드셨사오니 주께는 너무 어려운 일이 없나이다.

(4) 욥기 37:14,23
14 ...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깊이 생각하라.

23 ... 그분께서는 권능과 공의와 풍성한 정의에서 뛰어나시므로 사람을 괴롭게 하지 아니하시리로다.

(5) 욥기 23:13
13 ... 그분은 생각이 한결 같으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키리요? ...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591:16
마음. 유일한 , 즉 우리; 유일한 , , 신성의 원리, 본질, 생명, 진리, 사랑; 유일한 하나님; 사람의 에 있는 것이 아닌, 사람이 충분하고 완전한 표현인 하나님이신, 신성의 원리; 경계선을 명시하지만, 경계선으로 제약되어지지 않는 신격(神格).

(2) 209:10-14
마음이 없다면, 바람을 그것의 손아귀에 잡고 있는 이지(理智)가 없다면 세상은 붕괴하고 말 것이다. 철학도 회의론도 마음의 지고성을 드러내는 과학의 전진을 저지할 수 없다. 마음-권능이 내재한다는 관념이 마음의 영광을 강화해준다.

(3) 109:4-6
크리스천 사이언스마음일체의 일체임을, 즉 유일하게 실재하는 것들은 신성의 마음과 아이디어임을 논란의 여지없이 밝히고 있다.

(4) 269:29-13
내가 싸우는 이론들은 이러한 것들이다, 즉 (1) 모든 것은 물질이다; (2) 물질은 마음으로부터 기원하며, 마음처럼 실재하여 이지와 생명을 가지고 있다. 첫째 이론, 즉 물질이 모든 것이라는 것은, 마음과 물질이 공존하고 협조한다는 두 번째 이론과 똑 같은 정도로 그럴 듯하다. 다음의 진술들 가운데 단 하나만 참 되다, 즉 (1) 모든 것은 물질이다; (2) 모든 것은 마음이다. 무엇이 참인가?
물질과 마음은 서로 반대이다. 바로 본성과 핵심에서 하나는 다른 하나와 서로 반대된다; 따라서 둘이 모두 실재일 수는 없다. 만일 하나가 실재한다면 다른 하나는 실재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하나의 권능밖에 있을 수 없다는, -즉 물질과 마음이라는 두 개의 권능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통해서만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인간과 물질과는 별도로, 이지가 우주를 통치한다는 가설을 부인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리고 이 이지가 영원한 마음, 즉 신성의 원리, 사랑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인정된다.

(5) 262:30-31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 즉 존재의 원리이다.

제 2 절 : 성경
(6) 역대기하 20:6
6 .... 오 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교도들의 모든 왕국을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능과 능력이 있으므로 능히 주를 막을 자가 아무도 없지 아니하나이까?

(7) 열왕기상 18:21-26,30-39
21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의견 사이에서 머뭇거리려느냐? 만일 주께서 하나님이면 그분을 따르려니와 만일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그에게 한 말도 응답하지 아니하매
22 그때에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주의 대언자로는 나 곧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대언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 그런즉 그들이 소 두 마리를 우리에게 주게 하고 또 자기들을 위해 소 하나를 택하여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자르고 나무 위에 놓되 그 밑에 불은 붙이지 말게 하라. 나도 다른 소를 예비하여 나무 위에 놓고 그 밑에 불은 붙이지 아니하리라.
24 또 너희는 너희 신들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주의 이름을 부르리니 불로 응답하는 신 곧 그분이 하나님이시니라, 하매 온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기를, 잘 말씀하셨나이다, 하니라.
25 엘리야가 바알의 대언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그런즉 너희를 위해 먼저 소 하나를 택하여 예비하고 너희 신들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그 밑에 불을 붙이지는 말라, 하매
26 그들이 자기들에게 넘겨준 소를 취하여 예비하고 아침부터 정오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오 바알이여, 우리 말을 들으소서, 하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만들어 놓은 제단 위에서 껑충 껑충 뛰더라.

30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하니 온 백성이 그에게로 가까이 오매 그가 무너진 주의 제단을 보수하고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 수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하였는데 이 야곱은 전에 주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신 자더라.
32 그가 주의 이름으로 그 돌들로 제단을 쌓고 또 제단 주위에 이 세아 분량의 씨를 담을 만한 크기의 도랑을 만들며
33 또 나무를 정돈하고 소를 여러 조각으로 잘라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태우는 희생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니라.
34 또 그가 이르되, 두 번째 그리하라, 하니 그들이 두 번째 그리하고 또 그가 이르되, 세 번째 그리하라, 하니 그들이 세 번째 그리하매
35 물이 제단 주위에 돌아가며 흐르더라. 그가 도랑에도 물을 가득 채웠더라.
36 저녁 희생물을 드릴 때에 대언자 엘리야가 가까이 가서 이르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스라엘 안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한 것을 저들이 이 날 알게 하소서.
37 오 주여, 내 말을 들으소서. 내 말을 들으사 주께서 주 하나님이신 것과 또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다시 돌이키신 것을 이 백성이 알게 하소서, 하매
38 이에 주의 불이 내려와서 태우는 희생물과 나무와 돌들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으므로
39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는 얼굴을 대고 엎드려 이르되,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로다.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로다, 하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139:4-8
성경은 시종일관하여 물질을 이긴 마음의 승리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다. 모세는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마음의 권능을 증명하였다; 여호수아, 엘리야, 엘리사도 그렇게 하였다.

(7) 83:13
권능의 과학적인 나타남은 신성의 특성으로부터 근원한 것이며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면 과학은 자연을 해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포함한 우주가 일반적으로 물질적 법들로 다스려지지만, 때로 이 이런 법들을 제쳐 놓는다는 것, - 이 믿음이 전능한 지혜를 하찮게 여겨지도록 하며, 물질에게 보다 상위(上位)의 자리를 내준다.

(8) 82:31-9
죄와 관능성이 더 큰 권능을 발휘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인간의 마음인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인지를 진지하게 고려해 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여호와의 예언자들이 했던 것을 바알의 숭배자들은 하는데 실패했다; 그런데도 술책과 속임수가 그들이 그 지혜의 역사(役事)를 동등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과학만이 이제 표면으로 나오고 있는 놀라운 선과 악의 요소들을 설명할 수 있다. 인간들은 이런 말세의 오류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 진리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야만 한다.

(9) 469:13-17,20-21
오류를 근절시키는 것은 선이신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시라는 것, 그리고, 무한한 마음의 가상적인 반대 -악마 또는 악이라고 불리는 것 -는 마음이 아니라는 것, 즉 진리가 아니고 단지 이지나 실재성이 없는 오류일 뿐이라는 위대한 진리이다.

만약 그 하나가 무한이라면, 우리는 하나의 마음 밖에 가질 수 없다.

제 3 절 : 성경(8) 시편 62:11,12
11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내가 두 번 들은 것이 이것이니 곧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이라.
12 오 주여, 긍휼도 주께 속하였사오니이다. ...

(9) 사도행전 10:38
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시매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하셨기 때문이라.

(10) 마태복음 9:1-8
1 그분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자기의 도시에 이르시니
2 보라, 그들이 마비 병으로 자리에 누운 사람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아들아, 기운을 내고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시니라.
3 보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모독하는도다,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악을 생각하느냐?
5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우냐?
6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그때에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7 그가 일어나 자기 집으로 떠나가거늘
8 무리가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러한 권능을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171:14
예수님은 질병과 죄를 치유하고 사망의 토대를 파괴함으로써 신성의 원리와 불멸인 마음의 권능을 예증하셨다.

(11) 339:25-28
모든 건강과 무죄함과 불멸성의 토대는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시라는 위대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 마음은 믿어져야만 할뿐만 아니라, 깨달아져야만 한다.

(12) 83:25-31
세상에는 인간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과 불멸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이 있다. 후자의 것은 영적 깨달음을 통해 신성의 목적을 드러내는 것으로, 그것에 의해 사람은 신성의 원리와 모든 사물들에 대한 설명을 획득한다. 인간적 마음에 의한 독심술과 불멸의 마음에 의한 독심술은 확실하게 반대되는 입장들이며, 그로부터 원인과 결과가 해석된다.

(13) 94:28-3
우리의 주님은 과학적 근거 위에서, 즉 마음의 무소부재함이라는 근거 위에서, 필멸의 마음을 읽으셨다. 이 분별력에 가까이 감이 영적 성장 그리고 유일한 마음의 무한한 능력과의 합일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그의 마음-읽기로 인해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실 수 없었다. 그의 마음의 효과는 언제나 치유하고 구원하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인간의 마음을 읽는 유일한 진짜 과학이다.

(14) 276:17
만일 하나님이 유일한 마음이며 생명이신 것으로 받아들여진다면, 죄와 죽음에 대한 어떠한 기회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리가 마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과학 안에서 완전하게 되는 법을 배우게 될 때, 생각은 새롭고 건강한 통로들 안으로, - 즉 불멸의 것들에 대해 숙고함을 향해 그리고 물질성을 떠나서 조화로운 사람을 포함하는 우주의 원리를 향해- 돌아서게 된다.

(15) 180:25-2
사람이 모든 것을 이해하는 상존의 마음이신 하나님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 때, 사람은 하나님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병자를 고치는 이 살아 있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가르치고 실증해 보이신 바대로 신성의 마음과학 안에서 발견된다.
염증을 줄이고, 종양을 녹이거나 기질성(器質性) 질환을 치료하는데 있어, 나는 신성의 진리가 모든 저급한 치유책들보다 더 효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나님이신 마음이 모든 존재의 근원이며 상태인데 왜 그렇지 않겠는가?

제 4 절 : 성경
(11) 마태복음 9:35,37,38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37 이에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수확할 것은 많되 일꾼들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너희는 수확하시는 주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그분의 수확 밭에 일꾼들을 보내실 것을 청하라, 하시니라.

(12) 마태복음 10:1
1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그들에게 부정한 영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내쫓으며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13) 사도행전 6:7
7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나서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니라...

(14) 사도행전 13:49,52
49 주의 말씀이 그 온 지역에 두루 퍼지니라.

52 제자들이 기쁨과 성령님으로 충만하더라.

(15) 사도행전 14:8-10
8 루스드라에 발이 허약한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불구가 되어 걸은 적이 없더라.
9 그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그를 똑바로 쳐다보고 고침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음을 알고는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고 걸으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6) 271:7-8
예수님은 물질 대신 마음을 통하여 병자들을 치료하는 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17) 183:21-24
신성의 마음은 당연히 사람의 전적인 복종과 사랑, 그리고 힘을 요구한다. 그보다 못한 충성을 위한 어떠한 유보도 허용되지 않는다. 진리에 복종함이 사람에게 권능과 힘을 부여한다.

(18) 422:22-32
둘 모두 유사하게 일어났고 동일한 증상이 수반되는 뼈의 병에 있어서 두 개의 평행한 경우를 상정해보자. 한 환자에게는 외과의가 고용되었고, 다른 환자에게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가 고용되었다. 물질이 그것 자신의 상태를 만들고 어느 시점에선가 그것들이 치명적이 되도록 한다고 여기는 외과의는 상처의 궁극적 결과에 대한 두려움과 회의를 마음에 품는다. 자신의 손 안에 통치의 고삐를 쥐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는 마음보다 강한 무엇 - 즉 물질 - 이 환자를 다스린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그의 치료는 시험 삼아 하는 것이 된다. 이런 심적 상태가 패배를 초래한다.

(19) 423:8-12,15
모든 것이 마음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오류를 파괴하기 위해, 심적(心的) 원인, 존재에 관한 진리를 가지고 시작한다. 이 교정책이 인간 신체 조직의 모든 부분에 도달하는 하나의 체질개선제이다.

물질-의사는 물질을 자신의 적과 치유책 양자 모두로 취급한다. 그는 물질이 나타내는 증상에 따라 병이 약화되었다든지 또는 악화되었다고 간주한다. 형이상학자는, 마음을 물질과는 무관하게 자신의 활동의 기반으로 삼고 존재에 대한 진리와 조화를 오류와 부조화에 대해 우월한 것으로 간주하며, 병에 대응하기 위해 스스로를 약한 대신 강하게 되게 한다; 그리고 용기와 의식(意識)의 힘의 격려에 비례하여 자신의 환자를 강하게 한다. 과학과 의식 양자 모두가 이제 마음의 법에 따라 존재의 질서 안에서 작용하는데, 그 법이 궁극적으로 그것의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한다.

(20) 415:3-4
모든 경우에서의 마음은 선인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제 5 절 : 성경
(16) 로마서 12:10,16,17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6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17) 빌립보서 1:27
27 오직 너희 행실을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에 대한 일들 곧 내가 가서 너희를 보든지 떠나 있든지 너희가 한 영 안에 굳게 서서 복음에 속한 믿음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함께 싸우라

(18) 빌립보서 2:1,2,4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안위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인정이나 긍휼이 있거든
2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뜻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4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19) 갈라디아서 5:14
14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469:30-5
유일한 아버지, 곧 하나님과 더불어 인류의 온 가족이 형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유일한 마음, 그 하나님, 즉 선과 더불어 인류의 형제관계는 사랑진리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과학을 구성하는, 원리와 영적 권능의 일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22) 205:22
우리가 유일한 마음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신성의 법칙이 펼쳐진다; 반면에 여러 지배하는 마음들에 대한 믿음은 유일한 하나님이신 유일한 마음을 향하는 사람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하고, 이기심이 다스리는 반대쪽의 경로들로 인간적 생각을 인도한다.

(23) 138:27-30
모든 추종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네 이웃을 너와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24) 55:16-21
나의 기진한 희망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과학을 인정하고 그의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때 즉, 신성의 사랑이 인류를 위해 해왔고 또 하고 있는 일들을 통해 사람이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신성의 사랑의 치유력을 실감하게 되는 그러한 행복한 때를 그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제 6 절 : 성경
(20) 시편 29:11
11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힘을 주시리니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화평으로 복을 주시리로다.

(21) 누가복음 2:14
14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와 사람들을 향한 선하신 뜻이로다, 하니라.

(22) 고린도후서 13:11
11 ...완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한마음이 되며 평안히 지낼지어다.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23) 로마서 15:13,33 the
13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믿는 가운데 드러나는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너희를 충만하게 하사 성령님의 권능을 통해 너희에게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3 ...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두와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5) 224:31
어떠한 권능도 신성의 사랑을 당할 수 없다.

(26) 225:25
필멸의 마음 안에 고유하며 항상 새로운 독재의 형태를 통해 생겨나는 압제적 경향은 신성의 마음의 활동을 통하여 발본색원되어야만 한다.

(27) 226:14-17
하나님이 인권에 대한 더욱 고차원의 강령을 확립하셨으며, 그분은 그것을 더욱 신성한 주장 위에 확립하셨다. 이 주장들은 법이나 교리를 통해서가 아니라 “땅에는 평화, 사람들에게는 선한 뜻”이라는 실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28) 340:15-20,2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있게 하지 말지니라.”(출애굽기 20:3) 제일계명이 내가 특히 좋아하는 구절이다. 그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실증한다. 그것이 하나님, 영, 마음의 삼위일체를 깨우쳐 준다; 그것은 사람은 영원한 선이신 하나님 외에는 어떤 영이나 마음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과 모든 사람은 유일한 마음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이신 유일의 무한한 하나님이 사람들과 민족들을 통합하신다; 사람의 형제관계를 이루신다; 전쟁들을 종식 시키신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이루신다; 이교도와 그리스도교도의 우상숭배, -즉 사회적, 민사적, 형사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인 규범들 중 그릇된 것은 무엇이나 - 를 근절 시키신다; 남녀평등을 이루신다; 인간에게 씌워진 저주를 무효화 시키신다, 그리고 죄를 범하거나, 고통을 받거나, 처벌을 받거나, 파괴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남겨두시지 않는다.

(29) 275:20
영적 깨달음에 계시된 신성의 형이상학은 모든 것이 마음이고 그 마음이 전능, 무소부재, 전지인 하나님이심 - 즉 모든 권능, 모든 임재, 모든 과학임 -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실제에 있어 마음의 표현이다.

(30) 506:10-12
신성의 과학을 통하여 하나님이신 이 깨달음을 영원한 조화와 결합시킨다. 고요하고 고양된 생각, 즉 영적 이해는 평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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