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5일 금요일


2012년 6월 넷째 주 성경학습 ('12. 06. 18. - 06. 24.)

크리스천 사이언스

요절 : 이사야 42:21
주께서 자신의 의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시므로 율법을 크게 하며 그것을 존귀하게 하시리라.  

대응절 : 시편 1:1-3;119:165,174;19:7-11
1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모욕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2 그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곧 제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큰 평안이 있나니 아무것도 그들을 실족하게 하지 못하리이다.  

174 오 주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법이 내 기쁨이니이다.

7 주의 율법은 완전하여 혼을 회심시키고 주의 증언은 확실하여 단순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주의 법규들은 정당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의 명령은 순수하여 눈을 밝게 하는도다. 
9 주를 두려워하는 것은 깨끗하여 영원토록 지속되고 주의 판단들은 진실하고 다 의로우니 
10 그것들은 금보다, 참으로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해야 할 것들이며 또 꿀과 벌집보다 더 달도다.  
11 주의 종이 또한 그것들로 경고를 받나니 그것들을 지킬 때에 큰 보상이 있나이다.  

제 1 절 : 성경
(1) 신명기 31:7,8,9,12
7 또 모세가 여호수아를 불러 온 이스라엘의 눈앞에서 그에게 이르되, 마음을 강하게 하고 크게 용기를 내라... 
8 주 그분께서 너보다 앞서 가시고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하니라.  
9 모세가 이 율법을 기록하여 주의 언약 궤를 메는 레위의 아들 제사장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에게 넘겨주니라

12 백성들 곧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과 네 문안에 거하는 나그네를 함께 모아 그들이 듣고 배우고 주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할지니라  

(2) 예레미야 31:33,34                
33 ...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곧 그 날들 이후에 내가 내 법을 그들의 속 중심부에 두고 그들의 마음속에 그것을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주가 말하노라.  
34 다시는 그들이 각각 자기 이웃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말하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의 가장 작은 자로부터 그들의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다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라....

(3) 시편 37:18,31
18 주께서 곧바른 자들의 날들을 아시니라...

31 그의 마음속에는 그의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발걸음은 하나도 미끄러지지 아니하리로다.

(4) 로마서 7:22
22 내가 속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도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107:1-14
1866년 나는 그리스도 과학, 즉 생명, 진리, 사랑에 관한 신성의 법칙들을 발견하고 나의 발견을 크리스천 사이언스라고 명명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과학적 정신적 치유의 절대적 신성의 원리의 이 최종적 계시를 받아들이도록 나를 여러 해 동안 은혜롭게 준비시켜 오셨다.
이 필연적인 원리가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심”이라는 계시를 가리킨다, 즉, “육신이 상속할 수밖에 없는” 모든 질병으로부터 인간들의 자녀들을 구원하는 지고한 상존(常存)을 가리킨다. 종교와 의약은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한 영감으로 한 층 더 신성(神性)을 가진 본성과 본질을 갖게 된다; 믿음과 깨달음에게는 새로운 날개가 주어지고, 생각들은 하나님을 이지적으로 잘 알게 된다.

(2) 273:4
인간의 믿음은 여러 발명거리들을 찾아 내왔지만 그중 어느 것도 신성의 과학의 신성의 원리 없이는 존재의 문제를 풀 수가 없다. 물질적 가정으로부터의 연역은 과학적이 아니다. 그것들은 신성의 법에 근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참된 과학과는 다르다.

(3) 311:22
인류가 이 과학을 깨달을 때, 그것은 사람에게 생명의 법칙, - 즉 혼에 대한 더 높은 법칙이 될 것인데, 그것이 조화와 불멸성을 통해 물질적 감각을 극복한다.

(4) 423:24
과학과 의식 양자 모두가 이제 마음의 법에 따라 존재의 질서 안에서 작용하는데, 그 법이 궁극적으로 그것의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한다.

제 2 절 : 성경
(5) 로마서 7:12
12 ...율법도 거룩하고 명령도 거룩하며 의롭고 선하도다.

(6) 시편 84:11,12
11 주 하나님은 해와 방패가 되시나이다.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며 곧바르게 걷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리이다.  
12 오 만군의 주여, 주를 신뢰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7) 열왕기상 17:1,8,9,17-19,21-24
1 길르앗 거주민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내가 서서 섬기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있지 아니하면 이 몇 년 동안 이슬이나 비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8 주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거하라. 보라, 내가 그곳의 과부 여인에게 명령하여 너를 돌보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7 이 일들 후에 그 집의 여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었는데 그의 병이 매우 심해 그가 숨이 끊어졌으므로  
18 그녀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오 하나님의 사람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이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하매  
19 엘리야가 그녀에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게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해 안고 자기가 거하던 다락방에 올라가 자기 침상에 누이고 

21 그 아이 위에 자기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주께 부르짖어 이르되,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이 아이의 혼이 다시 아이에게 들어가게 하옵소서, 하니  
22 주께서 엘리야의 목소리를 들으셨더라. 그 아이의 혼이 다시 아이에게 들어가서 그가 살아났으므로  
23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방에서 집으로 내려가 그의 어머니에게 그를 넘겨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아 있느니라, 하니라.  
24 그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이로써 내가 이제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주의 말씀은 진리인 줄 아나이다, 하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134:21-26
참 로고스는 부조화를 극복하는 자연적 조화의 법칙인, 실증할 수 있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이다, -이것은 이 과학이 초자연적이거나 불가사의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고, 그것이 신성의 법을 위반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며, 다만 그것이  선인 하나님의 불변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6) 139:4-8
성경은 시종일관하여 물질을 이긴 마음인 영의 승리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다. 모세는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마음의 권능을 증명하였다; 여호수아, 엘리야, 엘리사도 그렇게 하였다.

(7) 78:28
영은 사람을 축복한다, 그러나 사람은 “그것이 어디서 오는지” 알지 못한다. 그것에 의해 병든 이들이 고침을 받고, 슬퍼하는 이들이 위로를 받으며, 죄인들이 개심한다. 이것들이 영원한 과학 안에 거하는 보이지 않는 선이신 유일 보편적인 하나님의 효과들이다.

(8) 192:19-24
과학 안에서 당신은 하나님께 반대하는 어떠한 권능도 가질 수 없으며, 육체적 감각들은 그것들의 잘못된 증언을 포기하여야만 한다. 선(善)을 위한 당신의 영향력은 올바른 편에 당신이 놓는 저울추의 무게에 달려있다. 당신이 행하고 구현하는 선(善)이 획득할 수 있는 유일한 권능을 준다.

(9) 261:4
생각을 항구적인 것, 선한 것, 참된 것에 꾸준히 붙잡아 두어라, 그리하면 당신은 그것들이 당신의 생각을 차지하는 것에 비례하여 이러한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10) 130:9
당신은 하나님이 전능하심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가 신성의 원리인 하나님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가를, -즉 과학이 깨달아지고 실증되었을 때 모든 부조화를 파괴할 것인가를 - 의심한다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왜냐면 이 전제로부터 선과 그것의 감미로운 화합이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이다.

(11) 304:9
이것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교리이다: 신성의 사랑은 자신의 표현, 즉 대상을 빼앗길 수 없다; 즐거움은 슬픔으로 변화할 수 없다, 왜냐면 슬픔은 즐거움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은 결코 악을 생산할 수 없다; 물질은 죽음으로 끝나는 마음이나 생명을 절대로 만들 수 없다. 완전한 사람 - 자신의 원리이신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사람 - 은 무죄이고 영원하다.

제 3 절 : 성경
(8) 잠언 1:5,6
5 지혜로운 자는 듣고 학식을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혜로운 권고들을 얻어서  
6 잠언과 해석을 깨달을지니라.... 

(9) 베드로후서 1:19,20
19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도 있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20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 중 어떤 것도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 하였나니라 

(10) 야고보서 1:17
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11) 요한복음 4:46-53
46 ... 예수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오셨는데 이곳은 그분께서 물을 포도즙으로 만드신 곳이더라. 거기에 어떤 귀족이 있었는데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라.  
47 그가 예수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그분께 가서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내려와 자기 아들의 병을 고쳐 줄 것을 구하니 이는 그가 거의 죽게 되었기 때문이라.  
48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지 않으면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아니 하는도다, 하매  
49 그 귀족이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하니  
5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길로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매 그 사람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라.  
51 이제 그가 내려갈 때에 그의 종들이 그를 만나 그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아들이 살아 있나이다, 하거늘  
52 그때에 그가 아들이 낫기 시작한 시각을 그들에게 물은즉 그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제 일곱 시에 열병이 그에게서 떠났나이다, 하매  
53 이에 그의 아버지가 그때가 바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고 말씀하신 그 시각인 줄 알고 그와 그의 온 집안이 믿으니라.  

(12) 마태복음 9:35
35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2) 127:26
과학은 신성의 마음의 발산이며, 그것만이 하나님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 그것은 물질적 근원이 아닌 영적 근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신성의 말씀, 즉 모든 진리로 인도하는 보혜사이다.

(13) 141:13-16
질병과 죄악을 치유함에 있어서, 예수님은 치유의 효과는 육신을 가진 예수님을 다스렸던 신성의 원리 그리고 그리스도 정신을 깨달음에 따르는 결과라는 사실을 상세히 설명하셨다.

(14) 333:19-27
그리스도 시대의 전과 후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그리스도는 영적 아이디어로서 - 하나님의 반영으로서 - 그리스도, 진리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든 모든 이에게 어느 정도의 권능과 은혜로 임하여 왔다. 아브라함과 야곱과 모세 그리고 예언자들은 메시아, 즉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일별을 하였으며, 이것이 이 선지자들에게 신성의 본성, 즉 사랑의 정수(精髓) 안에서 세례를 주었다. 신성의 형상, 아이디어, 즉 그리스도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신성의 원리, 하나님으로부터 결코 분리될 수 없다.

(15) 272:28
우주의 신성의 원리가 우주를 해석해야만 한다. 하나님이 그분을 대변하는 모든 것들과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신성의 원리이다. 예수님이 실증하셨던 것처럼 크리스천 사이언스만이 홀로 과학의 자연스러운 신성의 원리를 드러낸다.

(16) 461:11
오직 영적 감각의 밝혀줌에 의해 깨달음의 빛이 이 과학 위에 비쳐질 수 있다, 왜냐면 과학이 물질적 감각들이 제시하는 증거를 뒤집으며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영원한 해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17) 482:27-29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진리의 법칙이며 이것이 유일한 마음, 즉 하나님의 바탕 위에서 병든 이들를 치유한다.

(18) 417:10-16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사실들 - 즉 영이 하나님이시고 따라서 아플 수 없다는 것; 소위 물질이라고 하는 것은 병들 수 없다는 것; 모든 원인은 영적 법칙을 통해 작용하는 마음이라는 것 - 을 주장하라. 그리고서 진리와 사랑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깨달음으로써 당신의 입장을 고수하라, 그리하면 당신이 이길 것이다.

제 4 절 : 성경
(13) 마가복음 16:15
15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14) 마태복음 10:7,8
7 너희는 가면서 선포하여 이르되,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라.  
8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15) 사도행전 20:7-12
7 주의 첫날에 제자들이 빵을 떼려고 함께 오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려고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며 계속해서 한밤중까지 말을 하니라.  
8 그들이 함께 모인 다락방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어떤 젊은이가 창문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은 잠에 빠지니라. 바울이 오랫동안 말씀을 선포하매 그가 졸다가 삼층 다락방에서 떨어져서 죽은 채 일으켜지니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를 껴안고 이르되, 그의 생명이 그 속에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고  
11 그러므로 그가 다시 올라가 빵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이처럼 떠나니라.  
12 그들이 살아난 젊은이를 데리고 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16) 고린도전서 2:1,4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언을 너희에게 밝히 말할 때에 말이나 지혜의 뛰어난 것을 가지고 나아가지 아니하였노라  

4 또 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를 사람의 지혜의 유혹하는 말들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과 권능을 실증함으로 하였노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9) 138:27-30
모든 추종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병든 자를 고치라!,,,,  네 이웃을 너와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20) 343:25-28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었던 바울과 마찬가지로, 옛날에 그의 제자들이었던 사도들은 자신들의 종교로 병자를 치유했고 죄인을 개심 시켰다.

(21) 170:8-10
그리스도적인 아이디어들은  인간의 이론들이 제외하는 것  - 즉 사람의 조화의 원리 - 을  확실하게 제시한다.

(22) 109:4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마음이 일체의 일체임을, 즉 유일하게 실재하는 것들은 신성의 마음과 신성의 아이디어임을 논란의 여지없이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 위대한 사실은, 그것의 신성의 원리가 환자를 치유하고 그리함으로써 절대적이고 신성이라는 것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감각이 인지하는 증거에 의해 지지를 받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 증명이 한번 보여 지면, 다른 어떤 결론에도 도달할 수 없다.

(23) 98:15
인간적 믿음들의 취약한 전제들을 뛰어 넘어, 즉 장악력이 약해지고 있는 강령들의 지배력 너머로, 그리스도적 마음-치유의 실증이, 계시된 실용적인 과학으로 확립되어 있다. 그것은 진리와 생명과 사랑에 대한 그리스도의 계시로서 전 시대에 걸쳐 절대적인 것이며, 그것은 모든 사람이 깨닫고 활용하도록 훼손되지 않은 채로 존속되고 있다.

(24) 382:24
감각들이 그를 삼켜 버린, 영적으로 실종된 것으로 보이던 상태로부터 내가 구해주었던 사람이 나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내 왔다: “당신이 가르쳐 준, 육신을 이기는 마음의 권능을 지지해주고, 나에게 소위 감각상의 쾌락과 고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는 영광스러운 원리가 아니었더라면 나는 죽었을 것입니다. 내가 읽었던 치료법들과 내가 복용했던 의약들은 한층 더 절망적인 고통과 실망 안으로 나를 내버렸을 뿐이었습니다. 건강법을 고수하는 것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필멸의 마음이 올바르게 고쳐져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병은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심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천 사이언스를 통해 나의 길을 터득했을 때 나는 치유되었던 것입니다.”

제 5 절 : 성경
(17) 히브리서 8:8,10
8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유다의 집과 새 언약을 맺으리라.

10 ... 내가 내 법들을 그들의 생각 속에 두고 그들의 마음속에 그것들을 기록하여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한 백성이 되리라. 주가 말하노라.

(18) 예레미야 30:17
17 주가 말하노라. 내가 네게 건강을 회복시켜 주며 네 상처들을 낫게 하리라...

(19) 빌립보서 3:1,14-16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를 기뻐하라...

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15 그러므로 우리 완전한 자들은 다 이같이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서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이것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리라.  
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미 도달한 곳에서는 같은 규칙에 따라 걷고 같은 것을 생각할지니라.  

(20) 디모데후서 2:2,15
2 또 네가 많은 증인들 가운데서 내게 들은 것들 바로 그것들을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기라. 그들이 또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21) 로마서 8:2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5) 444:4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이 성경의 견해이다.

(26) 112:32-3
하나님은 신성의 형이상학의 원리이시다. 단 한분의 하나님만 계시기 때문에, 모든 과학에 있어서는 오직 하나만의 신성의 원리가 있다; 그리고 이 신성의 원리를 실증하기 위한 확정된 규칙들이 있어야만 한다.

(27) 146:31-20
신성의 형이상학은 이제 하나의 체계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사고로 이해될 수 있고 또 그에 적합한 형태로 정리되어졌다. 이 체계는 배우는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의 치유의 근거가 되었던 신성의 원리와, 질환의 치료에 당장 그것의 적용을 위한 성스러운 법칙들을 실증할 수 있도록 해준다.
19세기 말기에 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신성의 법칙들을 실증하였다. 그것들은 광범위한 실제적 실험에 부쳐졌으며, 어느 곳에서든지 인간적으로 실증이 가능한 환경 하에서 정직하게 적용되었을 경우, 비록 예수님이 이 법칙들을 유대의 언덕들과 갈릴리의 골짜기들에서 활용한지 여러 세기들이 흘렀지만, 이 과학은 진리가 그 신성의 치유 효능을 조금도 상실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비록 이 책이 마음-치유의 완벽한 과학을 포함하고 있지만, 이 책의 단순한 한번 통독(通讀)으로 과학의 전체 뜻을 흡수할 수 있으리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말라. 이 책은 연구되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과학적 치유 규칙들의 실증이 당신을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영적 기초 위에 확고하게 심어줄 것이다.

(28) 337:29-2
XXVIII. 병과 죄와 죽음을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의 건강과 거룩함의 규칙에 복종 시켜라, 그리하면 당신은 이 과학이 실증할 수 있는 진실이라는 것을 확인할 것이다, 왜냐면 이 과학이 다른 어떤 체계도 할 수 없는 식으로  병든 이들과 죄지은 이들을 치유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올바로 깨달아지게 되면, 영원한 조화로 인도한다.

(29) 149:11-12
규칙과 그것의 작용의 완전함은 과학에서 절대로 변함이 없다.

(30) 418:7-9,20
진리에 대한 정직한 확신 그리고 신성의 과학의 불변하고, 오류가 없고, 확실한 효과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가지고 탄원하라.

진리는 긍정적이며, 조화를 베푼다. 모든 형이상학적인 논리는 이 단순한 진리의 법칙으로 영감을 얻고, 이 법칙이 모든 실재성을 다스린다. 당신이 사용하는 참된 논증들로, 특히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진리와 사랑의 정신으로, 당신은 환자들을 치료하게 될 것이다. 



2012년 6월 8일 금요일


2012년 6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06. 11. - 06. 17.)

사람을 포함한 우주는 원자의 힘으로 진화하는가?

요절 : 시편 89:8,11
오 주 만군의 하나님이여, 누가 주와 같이 강하신 주시니이까? ...

하늘들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니이다. 세상과 거기의 충만한 것으로 말하건대 주께서 그것들을 세우셨나이다.

대응절 : 역대기상 29:11

            시편 96:8,9-13;33:5-9

11 오 주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주의 것이오니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주의 것이니이다. 오 주여, 왕국도 주의 것이오니 주는 모든 것 위에 머리로서 높여지셨나이다.

=================

8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릴지어다....
9 오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께 경배할지어다. 온 땅이여, 그분 앞에서 두려워할지어다.  
10 주께서 통치하심을 이교도들 가운데서 말할지어다. 세상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리니 그분께서 만백성을 의롭게 심판하시리라.  
11 하늘들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의 충만한 것은 외치고  
12 들판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기뻐할지어다. 그때에 숲 속의 모든 나무가 기뻐하되  
13 주 앞에서 기뻐하리로다... 

5 ... 땅은 주의 선하심으로 가득하도다.  
6 주의 말씀으로 하늘들이 만들어지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가 그분의 입의 호흡으로 만들어졌도다.  
7 그분께서 바닷물을 함께 모아 무더기같이 쌓으시며 깊음을 곳간들에 두시는도다.  
8 온 땅은 주를 두려워하고 세상의 모든 거주민은 그분을 두려워하며 설지어다.  
9 그분께서 말씀하시매 그것이 이루어졌으며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것이 굳게 섰도다.  

제 1 절 : 성경
(1) 시편 24:1
1 땅과 거기의 충만한 것이 주의 것이요, 세상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도 그러하니이다

(2) 이사야 45:18,22
18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나를 바라보라. 그리하고 너희는 구원을 받을지어다. 나는 하나님이요,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3) 욥기 38:4,6,7,19,33,36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게 명철이 있거든 밝히 고하라.  

6 그것의 기초들을 어디에 고정하였느냐? 혹은 그것의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7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19 빛이 거하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33 네가 하늘의 규례들을 아느냐? 네가 하늘의 통치권을 땅에 세울 수 있느냐?  

36 누가 속 중심부에 지혜를 넣어 주었느냐? 혹은 누가 마음에게 명철을 주었느냐?  

(4) 예레미야 23:24
24 ... 주가 말하노라. 내가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지 아니하느냐? 

(5) 로마서 11:33,36              
33 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

36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으며 그분께로 돌아가나니 영광이 그분께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30:11-12,15
I.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유일한 생명이시며, 본질이시고, 영, 즉 혼이시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유일한 이지이시다.

영, 즉 무한함의 개체성은 미지(未知)이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지식이 인간적 추측 아니면 신성의 과학의 계시에 맡겨진다.

(2) 292:4
신성의 과학만이 존재의 높이와 깊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고 무한함을 밝힐 수 있다.

(3) 510:28-1
과학은 오직 하나의 마음을, 그리고 스스로의 빛으로 빛나고 있으며 사람을 포함한 우주를 완전한 조화 안에서 다스리고 있는 이 하나를 드러낸다.

(4) 467:29-3
마음의 과학에서 원인으로부터 결과를 추론할 때, 우리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는데, 그것은 그것을 표현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이해되어야만 하며 그것의 반대인 물질로부터는 알아 질 수 없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 즉 이지에 도달하는데, 그것은 스스로의 오류가 없는 아이디어를 전개하며 인간적 환상들과는 절대로 대등하게 될 수 없다.

(5) 275:20
영적 깨달음에 계시된 신성의 형이상학은 모든 것이 마음임과, 그 마음이 전능, 무소부재, 전지인 하나님이심 - 즉 모든 권능, 모든 임재, 모든 과학임 - 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실제에 있어 마음의 표현이다.

제 2 절 : 성경
(6) 요한복음 1:1,3-5
1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3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5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7) 이사야 60:1,2,4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일어나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백성들을 덮으려니와 오직 주께서 일어나사 네 위에 임하시고 그분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8) 욥기 33:4
4 하나님의 영께서 나를 만드시고 전능자의 호흡이 내게 생명을 주었느니라.  

(9) 욥기 23:13
13 ...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나니라 

(10) 시편 100:3
3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548:12-13
생명이 영적으로 배워지기 전에는 땅에는 필멸의 존재들을 위한 빛이나 즐거움이 거의 없다.

(7) 551:24-26
생각이 창조의 기초를 물질성 위에 두는 한, 어두움과 의심이 생각을 에워싼다.

(8) 547:15,25
필멸성의 역사를 통하여, 다윈의 물질에 기반을 둔 진화론이 대부분의 이론들보다 더 일관성이 있다. 간략하게 말해 이것이 다윈의 이론이다, - 즉 마음이 그것의 반대인 물질을 생산한다, 그리고 물질에게 인간을 포함한 우주를 재창조할 수 있는 권능을 부여한다. 물질적 진화는 위대한 첫 원인이 물질이 되어야만 했다가, 연후에 마음으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흙과 무(無)로 내려 가야한다 것을 의미한다. 
                                                 
사람을 포함한 우주의 참된 이론은, 물질적 역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 발전 안에 있다. 영감을 받은 생각은 우주에 관한 물질적이고, 감각적이며 필멸적인 이론을 포기하고 영적이고 불멸적인 이론을 받아들인다.

(9) 335:18-20,22
혼, 즉 영만이 생명을 전개할 수 있다, 왜냐면 영이 다른 모든 것들 보다 더 한 것이기 때문이다.
    
혼에 대한 잘못된 관념을 잃어버림에 의해서만, 우리는 불멸성이 드러남에 따라 생명의 영원한 전개를 얻을 수 있게 된다.

(10) 264:15-20
우리가 생명이 영이고, 결코 물질 안에 있지도 않고 물질로부터 연유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때, 이러한 깨달음은, 자기완성으로 확장되어, 선이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고, 그 외의 다른 어떤 의식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영과 그것의 구성물들이 존재의 유일한 실존들이다.

제 3 절 : 성경
(11) 갈라디아서 6:7           
7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 하시니라

(12) 누가복음 4:1-6,8,9,12-14,15
1 예수님께서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요르단에서 돌아오시고 성령에게 인도를 받아 광야로 들어가사  
2 사십 일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그 날들에 그분께서 아무것도 잡숫지 아니하시더니 그 날들이 끝나매 그 뒤에 그분께서 주리시니라.  
3 마귀가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에게 명령하여 그것이 빵이 되게 하라, 하니  
4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5 또 마귀가 그분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순식간에 세상의 모든 왕국들을 그분께 보여 주며  
6 마귀가 그분께 이르되, 이 모든 권능과 그 왕국들의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그것이 내게 넘겨졌으므로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그것을 주리라.

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9 그가 또 그분을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그분을 세우고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12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마치고 한동안 그분을 떠나니라.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니라...  
15 그분께서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영광을 받으시더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580:30-31
예수님은 마귀에 대해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하셨다.

(12) 584:17,19
악마(DEVIL) 악; 거짓말; 오류;
                                                             
육신의 욕망으로 이렇게 말함: “나는 물질 안에 있는 생명이요 이지이다. 세상에는 하나 이상의 마음이 있다, 왜냐면 내가 마음이기 때문이다, - 스스로 만들어졌거나 또는 부족의 신에 의해 만들어지고, 물질이라고 하는 마음의 반대되는 것에 집어넣어졌고, 이것으로부터 인간을 포함한 필멸의 우주를 영의 모습이며 형상을 따라서가 아니라 그것 자신의 형상을 따라 재생산하는, 사악한 마음이기 때문이다.”

(13) 545:11-15
물질적 우주에 대한 관념은 마음으로부터 전개된 사람에 관한 이론과는 정면으로 반대된다. 그러한 근본적인 오류들이 모든 인간적 학설들과 결론들 안으로 허위성을 보내며, 신격(神格)에게 무한함을 허용하지 않는다.

(14) 43:28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사셨던 과학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모든 물질적 믿음들과 그러한 믿음들로부터 기인한 수많은 오류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15) 315:6-7
그 분은 유일한 마음만을 알았으며, 그 밖의 어떤 것도 주장하지 않으셨다.

(16) 69:2-5
사람과 우주는 영으로부터 전개되었으며, 따라서 영적이라는 과학적 사실은, 마치 인간들이 죄와 질병에 대한 감각을 상실함에 따라서만 건강에 대한 감각을 얻는 다는 증거처럼 신성의 과학 안에서 확고하다.

제 4 절 : 성경
(13) 레위기 19:2
2 ... 나 주 너희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할지니라.  

(14) 요한복음 5:1,5,8,9,14,15
1 ... 유대인들의 명절이 있어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5 거기에 삼십팔 년 동안 병약함을 지닌 어떤 사람이 있더라. 

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온전하게 되어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바로 그 날은 안식일이더라.

14 그 뒤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그를 만나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온전하게 되었으니 더 심한 것이 네게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매  
15 그 사람이 떠나가서 유대인들에게 자기를 온전하게 하신 분은 예수님이라고 말하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171:12-24
사람을 포함한 우주에 대한 마음의 지배는 더 이상 미결의 문제가 아니고, 실증 가능한 과학이다. 예수님은 질병과 죄를 치유하고 사망의 토대를 파괴함으로써 신성의 원리를 예증하셨다, 그리고 불멸인 마음의 권능을 예증하셨다.  
자신의 근원과 본성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을 물질과 영이 결합된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영이 물질을 통해 새어들어 오고, 신경에 의해 전달되고, 물질의 작용으로 추방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믿는다. 이지적이고 윤리적이고 영적인 것이 -사실은 무한한 마음의 형상이-  비이지적인 것에 종속되다니!    
벨리알과 그리스도 사이에 어떤 공명하는 것도 존재하지 않듯이 육신과 영 사이도 그렇다.

(18) 524:28-29
영이 그것의 반대인 물질을 진화시키고 물질에게 죄를 짓고 고통을 받도록 하는 능력을 줄 수 있었겠는가?

(19) 475:28-1
사람은 죄와 질병과 죽음을 겪을 수 없다. 실제의 사람은 성스러움으로부터 떠날 수도 없으며, 사람을 진화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죄지을 수 있는 능력이나 죄지을 자유를 유발시킬 수도 없다. 필멸의 죄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20) 476:9-11,28-5
하나님이 사람의 원리이며, 사람은 하나님의 아이디어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필멸이지도 물질적이지도 않다.
        
예수님이, 인간의 자녀들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해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다, 즉 진리와 사랑이 실제의 사람 안에서 다스리고 있다는 것,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사람은 타락하지 않고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과학 안에서  완전한 사람을 보셨는데, 그 사람은 필멸의 존재들에게는 죄짓는 필멸의 인간으로서 나타나는 자리에서 그분께 나타났던 것이다. 이 완전한 사람 안에서 구세주는 하나님 자신의 모습을 보셨으며, 사람에 관한 이 올바른 견해가 병자를 고쳤던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하고, 보편적이라는 것과, 사람은 순수하고 거룩하다는 것을 가르치셨다.

제 5 절 : 성경
(15) 마가복음 3:7-10
7 예수님께서는 자기 제자들과 함께 물러나 바다로 가시니라. 갈릴리에서 온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며 유대와  
8 예루살렘과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자들도 따르더라. 또 두로와 시돈 근방에서 온 자들 곧 큰 무리가 그분께서 하신 큰일을 듣고 그분께 나아오므로  
9 그분께서 무리들로 인해, 그들이 자기에게 몰려드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작은 배를 대기시키도록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으니  
10 이는 그분께서 많은 사람들을 고치셨음이더라. 

(16) 마가복음 4:36-39
36 그들이 무리를 보내고 그분을 배 안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작은 배들도 그분과 함께하더라.  
37 큰 폭풍이 일어나고 파도가 배 안에 들이쳐서 이제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었으되  
38 그분께서는 배 뒤쪽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라. 그들이 그분을 깨우며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매  
39 그분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에게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신즉 바람이 그치고 매우 고요하게 되더라

(17) 시편 89:8,9
8 오 주 만군의 하나님이여, 누가 주와 같이 강하신 주시니이까? 무엇이 주를 둘러싼 주의 신실하심과 견줄 수 있나이까?  
9 주께서 바다의 맹렬함을 다스리시며 바다의 파도들이 일어날 때에 그것들을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18) 시편 119:97,117
97 오 내가 주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그 법이 종일토록 나의 묵상이 되나이다.
117 주는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안전하여 항상 주의 법규들에 관심을 기울이리이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135:6
기적은 무질서를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 근원적인 질서를 펼쳐내고, 하나님의 변함없는 법에 관한 과학을 확립한다. 영적 진화만이 신성의 권능을 행사할만한 가치가 있다.

(22) 128:4-6
엄밀하게 이해되면, 과학이란 말은 하나님의 법칙들과, 인간을 포함한 우주에 있어서의 그분의 정부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23) 134:26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항상 내게 들으시는 줄 내가 알았나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사로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셨으며, 폭풍을 잠잠케 하셨고, 병든 자들을 치유하셨으며, 물 위를 걸으셨다. 물질적 저항을 이기는 영적 권능의 우월성을 믿는 데에는 신성의 권위가 있다.

(24) 144:20
육신의 의지가 아닌 진리가 질병에게 “잠잠 하라, 고요 하라.”고 말하는 신성의 권능이다.

(25) 184:27-2
내가 결핵을 고쳐 주었던 한 부인은 동풍이 불 때는 언제나 호흡이 매우 어려웠다. 나는 그 녀의 곁에 잠깐 동안 말없이 앉아 있었다. 그녀의 호흡은 부드러워졌다. 호흡은 매우 깊고 자연스러웠다. 그러자 나는 그녀에게 풍향계를 보도록 청하였다. 그녀는 그것을 쳐다보았고 그것이 정동 쪽을 가리키고 있음을 보았다. 바람은 바뀌지 않았지만, 바람에 대한 그녀의 생각이 바뀌었고 그럼으로써 그녀의 호흡 곤란은 사라졌다.

제 6 절 : 성경
(19) 시편 93:1
1 주께서 통치하시니 그분은 위엄을 입으셨도다. 주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그것으로 친히 띠를 띠셨으므로 세상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20) 다니엘 2:20-22              
20 ...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지니 지혜와 능력이 그분께 속하였도다.  
21 그분께서는 때와 시기를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로운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명철을 아는 자들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22 그분께서는 깊고 은밀한 것들을 계시하시는도다....

(21) 시편 107:20,29,35-38,43
20 자신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며 멸망들에서 그들을 건지셨도다.  

29 폭풍을 고요하게 하시므로 그것의 파도들이 잔잔하게 되는도다.

35 또 광야가 변하여 서 있는 물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물 샘들이 되게 하시고 
36 주린 자들로 하여금 거기 거하게 하사 그들이 거주할 도시를 마련하게 하시며  
37 들에 씨를 뿌리고 포도원을 만들어 그것이 소출의 열매를 내게 하시며  
38 또 그들에게 복을 주사 그들이 크게 번성하게 하시고 그들의 가축이 감소하지 아니하게 하시는도다  

43 누구든지 지혜로운 자는 이 일들을 지켜볼 것이요, 바로 그들이 주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22) 이사야 30:18
18 ... 주를 기다리는 모든 자들은 복이 있도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78:28-29
영은 사람을 축복한다, 그러나 사람은 “그것이 어디서 오는지” 알지 못한다.

(27) 124:32-2
물리적 신체와 물리적 세계의 요소들과 기능들은 필멸의 마음이 그것의 믿음들을 바꿈에 따라 변화할 것이다.

(28) 125:12-16,21
인간의 생각이, 자각(自覺)하는 고통으로부터 무통(無痛)으로, 그리고 슬픔으로부터 기쁨이라는 하나의 단계로부터 다른 단계로, -즉 공포에서 희망의 단계로 그리고 믿음에서 깨달음의 단계로 - 변화해 감에 따라,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것은 마침내 물질적 감각이 아닌, 혼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일 것이다.

시간과 때, 더위와 추위, 위도와 경도의 변화에 함께 계절들은 오고 갈 것이다. 농사짓는 이는 이러한 변화들이 그의 작물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께서 그것들을 의복처럼 바꾸시리니, 그리하면 그것들이 바뀔 것이다.” 뱃사람은 대기(大氣)와 심해(深海),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들에 대해 지배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더 이상 별들을 올려다보게 되지 않을 것이다, -그는 그것들로부터 우주를 내다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화초 연구자는 그의 꽃을 그것의 씨에 앞서 보게 될 것이다.  

(29) 209:11-13,16
철학도 회의론도 마음의 지고성을 드러내는 과학의 전진을 저지할 수 없다.
       
지구를 구성하는 혼합된 광석들이나 집합적인 물질들, 구성하는 물체들이 서로를 유지하는 관계들, 즉 천체들의 크기, 상호간의 거리, 그리고 공전(公轉)들은, 사람과 우주를 영안으로 다시 변환시킴에 의해 그것들 모두가 영적 사실에 자리를 내 주어야만 한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한다면, 실제로는 중요하지 않다. 이것이 이루어지는 것에 비례하여 사람과 우주는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30) 295:5-8
하나님이 사람을 포함한 우주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신다. 우주는 영적 아이디어들로 가득 차있으며, 그것들을 그분이 전개하신다, 그리고 그것들은 자신들을 만드는 마음에 순종한다.




2012년 6월 1일 금요일

2012년 6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06. 04. - 06. 10,)

사람의 보존자이신 하나님

요절 : 시편 121:8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보존하시리로다.

대응절 : 시편 107:1-7;36:7
               로마서 8:35,37-39
1 오 주께 감사하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2 주께서 구속하신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그분께서 원수의 손에서 그들을 구속하사  
3 여러 땅에서 곧 동쪽에서 서쪽에서 남쪽에서 북쪽에서부터 모으셨도다.  
4 그들이 광야의 외딴 길에서 방황하고 거주할 도시를 찾지 못하며  
5 주리고 목마르매 그들의 혼이 그들 속에서 기진하였도다.  
6 그때에 그들이 고난 중에 주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건지시고  
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그들이 거주할 도시에 이르게 하셨도다.  
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그런즉 사람들의 자녀들이 주의 날개 그늘 밑에서 주를 신뢰하나이다.
=============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7 아니라.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 정복자들보다 더 나은 자들이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제 1 절 : 성경
(1) 여호수아 1:9
9 ... 네가 어디로 가든지 주 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느니라

(2) 시편 139:1,3,7-10,14
1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3 나의 행로와 나의 눕는 것을 둘러싸시므로 나의 모든 길을 익히 아시오니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리이까? 혹은 내가 주의 앞을 떠나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 거기 계시오며 내가 지옥에 내 침상을 펼지라도,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  
9 내가 아침의 날개들을 취하여 바다 맨 끝 지역들에 가서 거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3) 시편 119:12,18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4) 시편 32:7
7 주께서는 나의 은신처시오니 주께서 고난에서 나를 보존하시고 구출의 노래들로 나를 에워싸시리이다...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23:7-8 
하나님은 무한한 무소부재의 영이시다.

(2) 473:7-10
하나님이신 원리는 무소부재하고 전능하다. 하나님은 어디든 계시고, 그분을 떠나서는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권능도 없다.

(3) 303:28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즉 아이디어, 즉 실종될 수도 없고 그것의 신적인 원리로부터 분리될 수도 없는 아이디어이다. 물질적 감각들 앞의 증거가 영적 감각에 굴복하였을 때, 사도는 그 어느 것도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즉 생명과 진리의 감미로운 느낌과 임재(臨在)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4) 471:13-17
신성의 과학의 사실들은 인정되어야만 한다, -비록 이런 사실들에 대한 증거가 악이나, 물질, 또는 물질적 감각에 의해 지지 받지 않아도 인정되어야만 한다, - 왜냐면 하나님과 사람이 공존한다는 증거는 영적 감각에 의해 전적으로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5) 470:32
과학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 즉 신성의 원리와 아이디어의 관계는 파괴될 수 없다; 그리고 과학은 조화로부터 벗어남도 또 그것으로 돌아감도 알지 못하지만, 신성의 질서 즉 영적 법칙이 그것의 영원한 역사 안에서 변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도록 계속 유지하는데, 그 안에서 하나님과 그분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은 완전하고 영원하다.

(6) 232:7
조화롭고 영원한 존재에 대한 주장들을 위한 보증은 오직 신성의 과학 안에서만 발견된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140:4,7
4 오 주여, 사악한 자의 손에서 나를 지키시고 난폭한 자에게서 나를 보존하소서...

7 오 나의 구원의 능력이신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전쟁의 날에 내 머리를 덮으셨나이다.

(6) 역대기하 20:1,3,13-15,17,20,22,30
1 ...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이 암몬 족속 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며 싸우려 하므로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고 주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작정하며 온 유다에 두루 금식을 선포하니라  

13 온 유다가 자기들의 어린것과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주 앞에 섰더라.  
14 그때에 주의 영께서 회중의 한가운데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는데 그는 아삽의 아들들에게 속한 자로 스가랴의 아들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맛다니야의 사대 손이더라.  
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과 여호사밧 왕이여,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 주가 이같이 너희에게 말하노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니라.  
16 내일 너희는 그들을 마주보고 내려가라. 보라, 그들이 시스 벼랑을 통해 올라오나니 너희가 시내의 끝에서 곧 여루엘 광야 앞에서 그들을 만나리라.  

17 그러나 이 전쟁에서는 너희가 싸울 필요가 없나니 너희는 정열하고 가만히 서서 너희와 함께하는 주의 구원을 보라. 오 유다와 예루살렘아..

20 그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드고아 광야로 나가니라. 그들이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오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아, 너희는 내 말을 들을지어다. 주 너희 하나님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굳게 서리라. 그분의 대언자들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형통하리라, 하니라  

22 그들이 노래하고 찬양을 시작할 때에 주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과 모압과 세일 산의 자손을 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패하였더라.  

30 이처럼 여호사밧의 영토가 평안하였더라. 그의 하나님께서 사방에서 그에게 안식을 주셨더라.

(7) 잠언 29:25
25 ... 누구든지 주를 신뢰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444:10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한걸음 한걸음씩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며 곤경중의 도움이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8) 288:3
진리와 오류 사이의 가상적인 전쟁은 영적 감각들로부터의 증거와 물질적 감각들로부터의 증언 사이의 심적(心的) 갈등일 뿐이며, 영과 육신 사이의 이 전쟁이 신성의 사랑에 대한 신앙과 신성의 사랑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 모든 물음에 종결을 지을 것이다.

(9) 410:14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신앙에 대한 모든 시험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영으로 극복되어야 할 물질적 조건들이 더욱 어렵게 보일수록, 우리의 신앙은 더 강해야만 하며 우리의 사랑은 더 순수해야만 한다. 요한 사도는 말하기를,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나니,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낸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사랑 안에서 완전하게 되지 않는다.”고 했다. 여기에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명확한, 영감에 가득한 선언이 있다.  

(10) 151:23-24,26
사람을 만드신 신성의 마음은 그분 자신의 모양과 형상을 유지하신다.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성의 마음과 그것의 아이디어이며, 이 마음 안에서 전체 존재가 조화롭고 영원하다는 것이 보여 지고 있다. 곧고 좁은 길은 이 사실을 보고 인정하는 것이며, 이 권능에 복종하고 진리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제 3 절 : 성경
(8) 민수기 6:24
24 주께서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노라 

(9) 열왕기하 8:1-6
1 그때에 엘리사가 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네 집안사람들과 함께 네가 머무를 수 있는 곳으로 가서 머무르라. 주께서 기근을 부르셨나니 기근이 또한 그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매  
2 그 여인이 일어나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자기 집안사람들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칠 년 동안 머물다가  
3 칠 년이 끝나매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땅을 찾기 위해 호소하려고 왕에게 나아갔더라.  
4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종 게하시와 이야기하며 이르되, 원하건대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일을 내게 고하라, 하니  
5 그가 엘리사가 죽은 몸을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고할 때에, 보라, 엘리사가 전에 다시 살려 준 아들의 어머니가 자기 집과 땅을 찾기 위해 왕에게 호소하매 게하시가 이르되, 오 내 주 왕이여, 이 여인이 그 여인이요, 이 사람이 그녀의 아들이니 곧 엘리사가 다시 살린 자니이다, 하거늘  
6 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왕에게 고하니라. 이에 왕이 그 여인을 위해 어떤 관리 하나를 임명하여 이르되, 이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과 이 여인이 그 땅에서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그 밭에서 난 열매를 다 돌려주라, 하였더라.

(10) 요엘 2:26
26 너희가 풍족히 먹고 만족하며 너희를 놀랍게 대접한 주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리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530:5-6
신성의 과학에서 사람은 존재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에 의해 유지된다.

(12) vii:1-2
오늘은 지탱해주는 무한한 존재에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축복으로 가득 찬 날이다.

(13) 66:6-9,10
시련이 필멸의 존재들에게 물질적 막대기, -즉 심장을 꿰뚫는 부러진 갈대에 의지하지 말 것을 가르친다. 우리는 즐거움과 번영의 햇볕 안에서는 이것을 절반도 기억하지 않는다.
   
시련들은 하나님이 돌보심의 증거이다. 영적인 발전은 물질적 희망들의 토양에 뿌린 씨앗으로부터 싹트는 것이 아니라 이것들이 썩을 때, 사랑이 영의 더 높은 즐거움들을 새롭게 전파하는데, 이것들에는 땅으로부터의 어떤 오염됨도 없다. 경험의 각각 연속적인 단계가 신성의 선함과 신성의 사랑에 대한  새로운 견해들을 펼쳐 보인다.  

(14) 302:8
하나님이 일체이고 영원히 그의 것일 때, 사람이 실재하는 것 무엇 하나 상실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마음이 물질 안에 있다는 관념, 그리고 소위 물질의 쾌락과 고통, 출생, 죄, 질병, 그리고 사망이 실재한다는 관념은 하나의 필멸하는 믿음이다; 그리고 이 믿음이 혹 상실되게 될 전부이다.

(15) 96:15
물질적 믿음들의 파탄은 기근과 역병, 결핍과 비통, 죄, 질병, 그리고 사망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들은 그것들의 무존재성이 드러날 때까지는 새로운 모습들로 가장하고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혼란들은, 모든 부조화가 영적인 진리에 삼켜지고 말게 될 오류의 종말까지 계속될 것이다.

(16) 390:4-9
우리는 생명이 자력(自力)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리고 단순히 필멸의 감각들에게 부조화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혼의 영원히 지속되는 조화를 절대 부인해서는 안 된다. 외견상의 부조화를 만들어 내는 것은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무지이다, 그리고 그분께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 조화로 복원시켜준다.

제 4 절 : 성경
(11) 요한복음 12:44,46
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느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어둠에 거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로다.   

(12) 마태복음 14:14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3) 누가복음 18:35,38,40-43
35 그분께서 여리고에 가까이 오셨을 때에 어떤 눈먼 사람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다가  

38 그가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거늘  

40 예수님께서 서서 그를 데려오라고 명령하시니라. 그가 가까이 오매 그분께서 그에게 물어  
41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매  
4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시력을 받으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하시니 
43 그가 즉시 시력을 받고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며 그분을 따르매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319:7
건강에 대한 신성의 원리에 대한 신앙을 가짐과 하나님을 영적으로 깨달음이 사람을 모든 상황 하에서 지탱해준다; 한편 (보통 자연이라고 하는) 물질적 수단들에 대한 일반적 믿음을 향한 저급(低級)한 호소는 무한한 영의 전능함에 굴복하여야만 한다.

(18) 135:26
예수님이 가르치셨든 그리스도교 신앙은 어떠한 교리도, 체계화된 의식(儀式)들도, 의식주의적(儀式主義的)인 여호와로부터의 특별한 선물도 아니었다; 그러나 신성의 빛의 주기(週期) 안에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처럼, 그것은 단지 그리스도, 즉 진리의 이름으로서 뿐만 아니라, 진리를 실증함으로써 오류를 내쫓고 병자를 고치는 신성의 사랑의 실증이었다.

(19) 215:11-21
영적인 통찰력은 기하학적인 고도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어느 한 순간도 이지와 생명의 광명과 힘을 빼앗기지 않는다.
우리는 때때로 어두움이 빛과 같이 실재하는 것이라고 믿도록 유도된다; 그러나 과학은 어두움이란 단지 빛이 없다는 필멸의 감각일 뿐이라는 것을 확언하는데, 빛이 다가옴에 따라 어둠은 실재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잃게 된다. 그래서 죄와 슬픔, 질환과 사망은 하나님이신 생명의 가상적인 부재이며, 진리와 사랑 앞에서 오류의 유령으로서 사라지고 만다.

(20) 487:6
물질적으로보다 영적으로 보고 듣는 것에 더한 그리스도교 정신이 있다. 마음의 기능들의 상실에서 보다 그것들의 영구적인 사용에 더한 과학이 있다. 마음이 존재하는 한, 그것들은 상실될 수 없다. 이것을 이해함이 수세기 전에 눈 먼 사람들에게 시력이 주었고, 귀가 먼 사람들에게 청력을 주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 놀라운 일은 반복할 것이다.

(21) 494:5-19
메시아의 일과 같은 매우 위대한 일이 그 자신을 위해, 또는 영원한 조화를 보존하는데 있어 예수님의 본보기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는 하나님을 위해 행해졌다고 믿는다는 것은 일종의 불신앙이 아닌가? 그러나 필멸의 존재들은 이 도움을 반드시 필요로 하였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 길을 가리켜 주셨다. 신성의 사랑은 인간의 모든 소망을 항상 이루어 주셔왔고 또한 항상 이루어 주실 것이다. 예수님이 단지 선택된 몇 사람들만을 위하여, 또는 제한된 기간 동안에만 치유하는 신성의 권능을 실증하셨다고 여기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왜냐면 모든 인류에게, 그리고 매시간 마다 신성의 사랑은 모든 좋은 것을 공급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은혜의 기적은 사랑에게는 기적이 아니다. 예수님은 영의 무한한 능력은 물론 육신의 무력함을 실증하셨고, 그리함으로써 잘못된 인간적 감각이 스스로의 신념으로부터 도피하여 신성의 과학 안에서 안전을 찾도록 도와주셨다.

제 5 절 : 성경
(14) 신명기 33:12
12 ...주께 사랑을 받는 자는 그분 옆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주께서 그를 온 종일 덮으시리니 그가 그분의 어깨 사이에 거하리로다.  

(15) 사도행전 27:1,2,20-24,41-44
1 우리가 배 타고 이탈리아에 가기로 결정되매 그들이 바울과 다른 죄수들을 아우구스투스 부대의 백부장인 율리오라 하는 사람에게 넘겨주니라.  
2 우리가 아시아 해안을 따라 항해하려 하는 아드라미티움의 배에 타고 떠나니라....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작지 않은 폭풍이 우리를 덮치매 우리가 구원받으리라는 희망이 다 사라졌더라.  
21 그러나 오랫동안 먹지 아니한 뒤에 바울이 그들의 한가운데로 나가 서서 이르되, 선생들아, 너희가 내 말을 듣고 크레테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러한 피해와 손실을 면하였어야 하였느니라.  
22 이제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기운을 내라. 배만 잃을 뿐 너희 중 한 사람도 생명을 잃지 아니하리라.  
23 나를 소유하신 하나님 곧 내가 섬기는 분의 천사가 이 밤에 내 곁에 서서  
24 이르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반드시 카이사르 앞에 가야 하리라. 보라,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느니라, 하더라 

41 두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들어가매 배가 암초에 얹혀서 앞부분은 단단히 부딪쳐 움직일 수 없게 되었고 뒷부분은 사나운 파도에 깨어졌더라.  
42 군사들은 죄수들 가운데 하나라도 헤엄쳐서 도망할까 염려하여 그들을 죽이자고 권고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의 계획을 막고 명령을 내려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은 먼저 바다로 뛰어들어 육지로 오르게 하며  
44 남은 사람들 중 얼마는 널빤지에, 얼마는 부서진 배의 파편에 의지하게 하니라. 이처럼 그들이 다 땅으로 안전하게 피신하니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22) 387:27
그리스도교의 역사는 전능의 마음이신 천국의 아버지께서 사람에게 부여해주신 지탱해주는 영향력과 보호해주는 권능에 대한 고귀한 증거들을 제공해주고 있는데, 그분은 사람에게 유혹으로부터 뿐 아니라, 육신의 고통으로부터도 자신을 방어해주는 신앙과 깨달음을 주신다.

(23) 174:9-14
물질적인 관점을 초월하여 떠오르는 사고(思考)의 발걸음은 더디고, 여행자에게 긴 밤을 예고하지만,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천사들 - 즉 “밤은 다 지나가고 아침이 다가올” 때를 우리에게 말해주는 영적 직감- 이 어둠 안에서의 우리의 안내자들이다.

(24) 424:5
사고(事故)란 하나님, 즉 불멸의 마음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리고 우리는 우연이라는 관념을 하나님의 오류 없는 지도(指導)에 대한 올바른 감각으로 변화시키고 그리함으로써 조화를 끌어내기 위해 믿음에 대한 필멸적 토대를 버리고 유일한 마음과 결합해야만 한다.

(25) 293:21-28
필멸인 마음의 무기력한 분노 -지진, 바람, 파도, 번개, 불, 짐승의 잔인성 등으로 나타나는 분노- 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소위 마음은 자멸한다. 신성의 정의(正義)를 가장(假裝)하는 악의 나타남이 성경에서 “하나님의  분노”라고 일컬어진다. 실제에 있어서, 그것들은 오류 즉 물질의 자멸함을 보여 주며, 물질의 반대 즉 영의 힘과 영구성을 가리킨다.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진리와 그것의 지고성, 보편적 조화, 선이신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악의 존재하지 않음을 밝혀준다.

제 6 절 : 성경
(16) 사도행전 28:1-3,5,8,9
1 그들이 피신한 뒤에 그 섬이 멜리데라 불리는 줄 알았더라.  
2 그 당시 비가 오고 날씨가 추우므로 미개한 백성이 불을 피우고 우리를 다 받아들이며 우리에게 적지 않은 친절을 베풀더라.  
3 바울이 나뭇가지 한 다발을 거두어 불 위에 놓으니 열기 속에서 독사가 나와 그의 손에 달라붙더라.

5 바울이 그 짐승을 불 속에 떨어 버리고 아무 해도 입지 아니하니라.
 
8 보블리오의 아버지가 열병과 피 설사로 앓아누워 있을 때에 바울이 그에게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그를 고치니라.  
9 그러므로 이 일이 있은 뒤에 그 섬에서 질병을 가진 다른 사람들도 와서 고침을 받더라  

(17) 디모데후서 4:5,7,16,17,18
5 ... 너는 모든 일에서 깨어 있고 고난을 견디며 복음 전도자의 일을 행하고 네 사역을 온전히 입증하라.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노라

16 내가 처음 답변할 때에 아무도 나와 함께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이 나를 버렸으나...
17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께서 나와 함께 하사 나를 강건하게 하셨으니 이것은 나로 말미암아 그 선포한 말씀이 온전히 알려져서 모든 이방인들이 듣게 하려 하심이라. 내가 사자의 입에서 구출되었느니라.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 내시고 또 자신의 하늘 왕국에 이르기까지 보존하시리니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18) 시편 37:28
28 주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성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나니 그들은 영원히 보존되리로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43:4-13
신성의 사랑은 모든 시대에 걸쳐서 환자를 치유할 수 있고 죄와 사망에 대해 승리할 수 있는데, 그것이 독사를 무해(無害)하게 만들었고, 그것이 사람들을 끓는 기름과 불타는 화로로부터, 사자의 입으로부터 구해냈다. 그것이, 능가할 수 없는 권능과 사랑을 가지고 예수님의 실증들에  왕관을 씌워주었다. 그러나 옛날의 예언자들과 사도들의 실증들을 확증하고 반복하기 위해서는, “마음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던” 것과 같은 마음이 언제나 과학의 문자(文字)를 동반하여야만 한다.

(27) 28:29
“세상이 감당치 못했던” 예언자와 사도와 제자가 부닥쳤던 시험들이 어떤 형식으로든 진리의 모든 선구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28) 254:27
만일 항상 물결이 일고 있지만 건강한 진리의 바다로 당신의 돛단배를 출범시키면 당신은 폭풍을 만날 것이다. 당신의 선한 뜻은 험담으로 말해질 것이다. 이것이 십자가이다. 그것을 들어서 매라, 왜냐면 그것을 통해 당신은 왕관을 획득하게 되고 쓰게 되기 때문이다. 지상의 순례자여, 그대의 집은 천국이다; 나그네여, 그대는 하나님의 객(客)이다.

(29) 336:25-26
XXIV.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습으로서의 사람은 분리될 수 없으며, 조화롭고 영원하다.

팔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