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1일 금요일


2012년 5월 셋째 주 성경학습 ('12. 05. 14. - 05. 20.)

혼과 육신

요절 : 시편 42:11

...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내 얼굴의 건강이시요, 내 하나님이신 그분을 내가 여전히 찬양하리로다.

대응절 : 시편 96:1-4,6-9;27:4,8;139:14

1 오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주께 노래할지어다.  

2 주께 노래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며 그분의 구원을 날마다 전할지어다.  

3 그분의 영광을 이교도들 가운데, 그분의 이적들을 모든 백성들 가운데 밝히 알릴지어다. 

4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지어다...


6 존귀와 위엄이 그분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분의 성소에 있도다.  

7 오 만백성의 족속들아, 너희는 영광과 능력을 주께 드릴지어다. 주께 드릴지어다.  

8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릴지어다. 헌물을 가지고 그분의 뜰로 들어갈지어다.  

9 오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께 경배할지어다.


4 내가 주께 바라던 한 가지 일 바로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평생토록 주의 집에 거하여 주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분의 성전에서 여쭙는 것이라.  


8 주께서,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셨을 때에 내 마음이 주께 아뢰기를, 주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14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

제 1 절 : 성경

(1) 민수기 6:24,25                
24 주께서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주께서 자신의 얼굴로 네게 빛을 비추사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2) 출애굽기 34:1,29-34
1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처음 것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으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들에 있던 말들을 내가 이 판들 위에 쓰리라 

29 모세가 그 두 증언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는데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그분과 말하는 동안에 자기 얼굴의 피부가 빛나던 것을 알지 못하였더라. 
30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보니, 보라, 그의 얼굴의 피부가 빛나므로 그들이 그에게 가까이하기를 두려워하였더라.  
31 모세가 그들을 부르매 아론과 회중의 모든 치리자들이 모세에게 돌아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 그 뒤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므로 그가 주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명령으로 주니라.  
33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칠 때까지 베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34 그러나 모세가 주 앞에 들어가 그분과 말할 때에는 밖으로 나올 때까지 베일을 벗었다가 나와서는 그분께서 명령하신 것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렀더라

(3) 레위기 19:1,2                    
1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이르라. 나 주 너희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할지니라.

(4) 레위기 26:11,12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12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114:23-25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모든 원인과 결과를 육신적이 아니라 심적(心的)인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것이 혼과 육신으로부터 신비의 장막을 걷어 올린다.

(2) 477:6-7,19-26,29
사람은 혼을 위한  하나의 물질적 거처가 아니다; 그는 그 자신이 영적이다.
           
육신과 혼은 무엇인가?
답 - 정체(正體)는 영의 반영, 살아 있는 원리, 사랑의 여러 형태들 안에서의 반영이다.  혼은 사람의 본질이며 생명이며 이지이며, 그것은 개별화되어 있지만 물질 안에 있지는 않다. 혼은 영보다 열등한 것은 절대로 아무것도 반영할 수 없다.  

사람은 혼의 표현이다.

혼을 표현하는 사람과 분리되어서는 영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고 말 것이다; 사람은, 영으로부터 분리되면 자신의 실체를 잃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분리는 있지도 않고, 있을 수도 없다, 왜냐면 사람은 하나님과 공존하기 때문이다.

(3) 305:5
사진기 안에 있는 화상이나, 거울에 비친 얼굴은, 원본을 닮기는 했지만, 원본은 아니다. 자신의 창조주의 모습 안에서, 사람은 존재의 중심에 있는 빛, 즉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반영한다. 하나의 반영에 불과한, 거울에 비친 모양에는 육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실재하는 사물들처럼, 사람은 자신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을 죽어야할 육신을 통해서는 반영하지 않는다.

(4) 516:21
하나님과 함께 공존하며 영원한 남자와 여자는, 영광스러운 특성 안에서 무한한 아버지 어머니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반영한다. 

제 2 절 : 성경
(5) 시편 84:1-4,5,11
1 오 만군의 주여, 주의 장막들이 어찌 그리 사랑스런지요!  
2 내 혼이 주의 뜰을 사모하여 참으로 쇠약하게 되었사오니 나의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구하며 부르짖나이다.  
3 오 만군의 주,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참으로 참새도 집을 찾았고 제비도 제 새끼를 둘 보금자리 곧 주의 제단들을 스스로 찾았나이다.  
4 주의 집에 거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언제나 주를 찬양하리이다...
5 주 안에서 힘을 얻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의 마음 안에 그것들의 길들이 있나이다. 

11 주 하나님은 해와 방패가 되시나이다.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리이다...

(6) 욥기 23:13
13 ...그분은 생각이 한결 같으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키리요?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는도다. 

제 2 절 : 과학과 건강
(5) 466:21-23                 
한정된 혼도 한정된 영도 없다. 혼 즉 영은 유일한 마음만을 의미하며, 복수로 표현될 수 없다.

(6) 482:3
인간의 생각이 혼을 물질 안에 거하는 악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한 이지라고 가정함으로써 혼이란 말의 의미를 격하시켰다. 혼이란 말의 적절한 사용은 신성의 의미가 요구되는 곳에서는 하나님이란 말로 대체함으로써 항상 이루어질 수 있다. 다른 경우에는 감각이란 말을 사용하면 과학적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 사용되는 바와 같이 혼은 정확히 영 즉 하나님의 동의어다. 그러나 과학 밖에서는 혼은 감각, 즉 물질적 감각과 동일하다.

(7) 467:17-23                  
과학이 영, 혼을 육체 안에 있지 않는 것으로, 그리고 하나님을 사람 안에 있지 않고 사람에 의해 반영되는 것으로 밝힌다. 더 큰 것이 더 작은 것 안에 있을 수 없다. 더 큰 것이 더 작은 것 안에 있을 수 있다는 믿음이 악을 저지르는 오류이다. 원리가 자신의 아이디어 안에 있지 않다는 것, 이것이 혼의 과학에서의 주요 요점이다. 영, 혼은 사람 안에 갇혀 있지 않다, 그리고 절대로 물질 안에 있지 않다.

(8) 317:16-20                    
사람의 개성은 그것이 영적이라고 해서 그리고 그의 생명이 물질의 처분 하에 있지 않다고 해서 덜 확실한 것은 아니다. 그의 영적인 개성을 깨달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실재하게, 진리 안에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 주며, 그로 하여금 죄와 질환과 사망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9) 72:9-12
마치 빛이 어두움을 파괴하고 어두움이 있던 자리에 모든 것이 빛이듯이, (절대적 과학 안에서) 혼, 즉 하나님이 사람에게 진리를 주는 유일한 존재이다.

제 3 절 : 성경
(7) 누가복음 11:34,36
34 몸의 등불은 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단일하면 네 온 몸도 빛으로 가득하되 네 눈이 악하면 네 몸도 어둠으로 가득하니라.  

36 그러므로 네 온 몸이 빛으로 가득하고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잔불이 밝게 빛나 네게 빛을 주는 때와 같이 전체가 빛으로 가득하리라.

(8) 로마서 12:1,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2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9) 고린도후서 5:6,8
6 ...우리가 항상 확신에 차서 우리가 몸 안에서 집에 거하는 동안에는 주에게서 떨어져 있는 줄을 아노니  

8 내가 말하노니 우리가 확신에 차서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0) 200:8-9               
혼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사람은 누가 되었든 육신에 대한 설명도 떠맡지 않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11) 216:28
당신이 “인간의 육신은 물질적이다.”라고 말할 때, 나는 바울과 함께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라”고 말한다. 물질 안에 있는 마음에 대한 당신의 물질적 믿음을 포기하고 유일한 마음, 즉 하나님만을 가져라; 왜냐면 이 마음이 자신의 모양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과학이 주는 깨달음을 통해 사람의 정체성을 상실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그런 가능성에 대한 생각은 개개의 음악의 음조가 조화의 근원에서 상실되었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보다 더 모순 된다. 

(12) 208:25
물질적 육신은 오직 물질적이고 필멸적인 마음만을 표현할 뿐이다. 필멸의 인간은 이 육신을 소유하고, 그 육신에 각인된 생각의 형상들에 따라서 그 것을 조화롭게 혹은 부조화하게 만든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 안에 당신의 육신을 품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그것 위에 병이 아닌 건강에 대한 생각들을 그려야만 한다.  당신은 질병과 죄, 그리고 물질 안에 포함된 다른 믿음들에 대한 모든 생각들을 없애야만 한다. 사람은 불멸이므로 완전한 파괴될 수 없는 생명을 가지고 있다. 무지, 두려움, 또는 인간의 의지가 필멸의 존재들을 다스리는 비례에 따라, 육신을 조화롭지 못하게 그리고 병이 들게 만드는 것은 필멸의 믿음이다. 

(13) 261:2
육신으로부터 눈을 돌려 진리와, 모든 행복과 조화와 불멸성의 원리인 사랑을 바라보아라. 생각을 항구적인 것, 선한 것, 참된 것에 꾸준히 붙잡아 두어라, 그리하면 당신은 그것들이 당신의 생각을 차지하는 것에 비례하여 이러한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 4 절 : 성경
(10) 마태복음 15:1-3,11,15-20
1 그때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님께 나아와 이르되,  
2 당신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그들이 빵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 하나이다, 하거늘  
3 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또한 어찌하여 너희 전통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범하느냐?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지 아니하고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하시니라.

15 베드로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밝히 말씀해 주옵소서, 하니  
16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느냐?  
17 무엇이든지 입 안에 들어가는 것은 배로 들어가 뒤로 내버려지는 줄을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18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그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행, 도둑질, 거짓 증언, 신성모독이 나오는데  
20 이러한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거니와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아니하느니라, 하시니라.  

(11) 누가복음 10:3,8
3 갈지어다...

8 너희가 어느 도시에 들어가든지 그들이 너희를 받아들이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들을 먹으라

(12) 누가복음 12:22,31
22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31 오히려 너희는 하나님의 왕국을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4) 228:20
우리가 우리 주님의 “목숨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는 명령을 따르게 되면, 우리는 육신의 상태나 구조나 조직에 결코 의존하지 않게 될 것이며, 오히려 우리가 육신의 주인이 되고, 그것의 조건들을 정하고 진리로써 육신의 형상을 만들고 다스릴 것이다.

(15) 457:24-30                  
크리스천 사이언스로부터 벗어나서, 어떤 배우는 사람들은 식이요법과 위생법을 추천한다. 그것에 의해 치유를 시작하여 마음으로 치유를 완수하겠다는 의도를 가지며, 그들은 이것들을 실천하기까지 한다, 마치 비이지적인 것이 마음을 도울 수나 있는 것처럼! 과학교인의 실증은 유일한 원리 위에 근본을 둔다, 그리고 세상에는 어떤 반대되는 법도 없어야만 하고 있을 수도 없다.

(16) 388:12-16,22
음식이 생명의 자양물이라는 통상적 가설을 인정해 보라, 그러면 반대 방향으로의 또 다른 인정 - 즉 음식이 양이나 질에 있어서의 결여나 과잉을 통해, 하나님이신 생명을 파괴하는 권능을 가졌다는 인정 - 을 할 필요가 뒤따르게 된다.
       
사실은, 음식이 사람의 절대적 생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이시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자명하게 된다. 죄와 질병이 혼, 즉 생명의 속성들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불멸성에 대한 희망을 갖는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함과 살아 있는 영에 대한 명확한 깨달음을 얻게 될 때까지는, 현재의 깨달음을 뛰어 넘어 위험을 무릅쓰는 것, 즉 먹는 것을 중단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그러한 완전한 깨달음의 날이 오면, 우리는 살기 위해 먹지도, 먹기 위해 살지도 않게 될 것이다.

(17) 60:29-1                    
혼은 인류를 축복할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행복이 만일 혼 안에서 추구된다면, 더  즉각적으로 얻어지고, 우리가 유지함 안에서 더욱 안전할 것이다. 더 고차원적인 즐거움들만이 불멸인 사람의 갈망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제 5 절 : 성경
(13) 디모데전서 4:7,8
7 ... 속되고 늙은 부녀들이 꾸며 낸 이야기들을 거부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도록 스스로 훈련하라.  
8 육체의 훈련은 유익이 적으나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일에 유익하며 현재의 생명과 다가올 생명의 약속을 지니고 있느니라. 

(14) 고린도전서 9:24-27
24 경주할 때에 달리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한 사람이 상을 받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리라.  
25 이기려고 애쓰는 자마다 모든 일에서 절제하나니 이제 그들은 썩을 관을 얻고자 그 일을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관을 얻고자 하느니라.  
26 그러므로 내가 이와 같이 달리되 정해진 것이 없는 것처럼 하지 아니하고 또 이와 같이 싸우되 허공을 치는 자같이 하지 아니하며  
27 오직 내가 내 몸을 억제하여 복종시키는도다....

(15) 고린도전서 10:31                    
31 ...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16) 갈라디아서 5:7,16                   
7 너희가 잘 달렸는데 누가 너희를 막아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16 그런즉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곧 성령 안에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18) 223:3
조만 간에 우리는 인간의 제한된 능력이라는 족쇄들은, 인간이 혼 대신 육신 안에서, 즉 영 대신 물질 안에 산다는 착각에 의해 날조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9) 174:4-6                  
문명이 단지 우상숭배의 어떤 하나의 더 고차원적인 형태에 불과하여서, 사람이 피부-마찰용 붓이며, 플라넬 모직 천이며, 목욕과 식이요법과 운동과 공기에 경배를 해야만 한다는 말인가?

(20) 446:18
잘못된 동기는 패배를 수반한다.

(21) 260:24-28                   
이기심과 관능주의는 스스로의 자신에게 끊임없이 되풀이하여 떠오르는 생각들에 의해서, 육신에 관한 대화에 의해서, 그리고 육신으로부터 오는 끊임없는 쾌락이나 고통에 대한 기대들에 의해서 필멸의 마음 안에서 교육되어진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은 영적 성장을 그 대가로 치른다.

(22) 20:27
성 바울은, “우리 또한 모든 무거운 것과 쉽게 에워싸는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하자”라고 썼다, 즉 물질적 자아와 감각을 제쳐놓고, 신성의 원리와 모든 치유의 과학을 추구하자는 것이다.

(23) 454:19-21             
올바른 동기들이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고, 말과 행동에 힘과 자유로움을 준다.

(24) 228:14-16              
필멸의 존재들은 언젠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자유를 주장할 것이다. 그 때서야 그들은 신성의 과학을 깨달음을 통해 자신들의 육체들을 다스릴 것이다.

제 6 절 : 성경
(17) 마태복음 11:1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령하기를 마치시고 그들의 도시들에서 가르치시며 선포하시려고 거기를 떠나시니라.

(18) 마태복음 12:22,24-29
22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자를 그분께 데려오매 그분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눈멀고 말 못하는 자가 말도 하고 보게 되니라.  

24 바리새인들은 그것을 듣고 이르되, 이자가 마귀들의 통치자 바알세붑을 힘입지 않고서는 마귀들을 내쫓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왕국마다 황폐하게 되며 스스로 분쟁하는 도시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사탄이 만일 사탄을 내쫓으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붑을 힘입어 마귀들을 내쫓으면 너희 아이들은 누구를 힘입어 그들을 내쫓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 마귀들을 내쫓으면 하나님의 왕국이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의 집에 들어가 그의 재산을 노략하겠느냐? 결박한 뒤에야 그가 그의 집을 노략하리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5) 399:29
우리 주님은,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 어떻게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약탈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으셨다. 다른 말로하자면: 육신을 직접 통제하는 소위 필멸의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지 않고 내가 어떻게 육신을 치유할 수 있겠는가? 질환이 소위 이 마음 안에서 한 번 파괴되면, 질환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다, 그리고 따라서 그 질환은 철저히 치유된다. 필멸의 마음이 “강한 자”이며, 건강과 품행에 미치는 그것의 영향력이 제거될 수 있기 전에 이 자를 굴복시켜야만 한다. 이 오류가 정복되면, 우리는 “강한 자”의 물건들을, - 즉 죄와 질병을 - 빼앗을 수 있다.

(26) 400:12-15                
질병의 형상이 일명 육신이라고 하는 의식적인 사고 안에 실체적 모양으로 형성되기 전에, 그것을 혼란한 생각으로부터 뿌리째 뽑아버려라, 그러면 당신은 질환이 전개되는 것을 막는다.

(27) 141:13-16                 
질병과 죄악을 치유함에 있어서, 예수님은 치유의 효과는 육신을 가진 예수님을 다스렸던 신성의 원리 그리고 그리스도 정신을 깨달음에 따르는 결과라는 사실을 상세히 설명하셨다.

(28) 210:11-16                  
혼과 그것의 특성들이 사람을 통하여 영원히 나타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은 병자들을 고쳐 주셨으며, 맹인에게는 시력을, 귀먹은 이들에게는 청력을, 절룩거리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다리를 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인간들의 마음과 육신들에 대한, 신성의 마음의 과학적 작용을 밝히 드러내셨고, 혼과 구원에 대해 더 잘 깨닫도록 하셨다.

제 7 절 : 성경
(19) 시편 67:1,2,4
1 하나님은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사 복을 주시고 자신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소서...          
2 이로써 주의 길을 땅 위에 알리시며 주의 구원의 치유를 모든 민족들에게 알리소서.  

4 오 민족들이 즐거워하고 기뻐 노래하게 하소서...

(20) 이사야 40:4,5
4 모든 골짜기가 돋우어지며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구부러진 곳이 곧게 되며 험한 곳이 평탄하게 될 것이요,  
5 주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함께 그것을 보리라. 주의 입이 그것을 말씀하셨느니라.  

(21) 예레미야 31:12
12 그러므로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노래하고 밀과 포도즙과 기름과 양 떼와 소 떼의 어린것들로 인하여 주의 선하심 속으로 함께 흘러가리라. 또한 그들의 혼은 물 댄 동산 같으리니 그들이 다시는 슬퍼하지 아니하리로다.

(22) 시편 35:9
9 그러면 내 혼이 주를 기뻐하고 그분의 구원을 즐거워하리이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124:32-16
물리적 신체와 물리적 세계의 요소들과 기능들은 필멸의 마음이 그것의 믿음들을 바꿈에 따라 변화할 것이다. 지금 인간의 신체의 유기적이고 기능적인 건강에 최적인 조건이라고 여겨지는 것들이 더 이상 건강에 필수적인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질 수도 있다. 윤리적 조건들은 언제나 조화롭고 건강을 부여하는 것으로 발견되어질 것이다. 유기체의 부족한 활동이나 과잉 활동 양자 모두 하나님의 통제권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사람은 변화된 필멸의 사고에게는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따라서 인간의 믿음이 창조하고 승인하여주었던 이전의 상태에서 보다 자신의 나타남에 있어서 더 조화롭게 보이게 될 것이다.
인간의 생각이, 자각(自覺)하는 고통으로부터 무통(無痛)으로, 그리고 슬픔으로부터 기쁨이라는 하나의 단계로부터 다른 단계로, -즉 공포에서 희망의 단계로 그리고 믿음에서 깨달음의 단계로 - 변화해 감에 따라,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것은 마침내 물질적 감각이 아닌, 혼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일 것이다.

(30) 390:9
진리가 우리 모두로 하여금 마침내 감각의 쾌락과 고통을 혼의 즐거움들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할 것이다.




2012년 5월 3일 목요일


2012년 5월 둘째 주 성경학습 ('12. 05. 07. - 05. 13.)

필멸의 존재들과 불멸의 존재들

요절 : 고린도전서 13:10,12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지리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리라...  

대응절 : 고린도후서 3:18;4:6,15-18             
18 ... 우리는 다 가리지 않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렀나니 이것은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6 빛에게 명령하사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사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주셨느니라.  

15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하여 있나니 이것은 많은 사람의 감사를 통하여 풍성한 은혜가 넘쳐 나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려 함이라.  
16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썩어 없어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제 1 절 : 성경
(1) 욥기 4:17
17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의롭겠느냐? ...

(2) 이사야 40:6,8,13,18,21,22,25,26
6 ... 모든 육체는 풀이요, 육체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라.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서리라

13 누가 주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혹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느냐? 또 그분을 어떤 모습과 비교하겠느냐?

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처음부터 너희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세워질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땅의 원 위에 앉으신 이가 바로 그분이시니 땅에 거하는 자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분께서 하늘들을 휘장같이 펴시며 그것들을 거주할 장막같이 치시니라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누구와 동등하다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나 보라. 그분께서 수효대로 그것들의 군대를 이끌어 내시니라...

(3) 이사야 43:1
1 ...오 야곱아, 너를 창조한 주가 이제 이같이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아, 너를 지은 이가 말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고 내가 너를 네 이름으로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니라.

(4) 고린도후서 5:1,4,5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진 채 신음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입고자 함이니 이것은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  
5 그런데 바로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다듬으시고 또한 우리에게 성령을 보증으로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306:30
영적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사람은 물질적이 아니며 필멸이 아니다.

(2) 190:14
인간의 탄생, 성장, 성숙, 그리고 쇠퇴는 풀이 아름다운 초록빛의 잎으로 토양으로부터 솟아나고, 그 다음에는 시들어서 본연의 무(無)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 이런 필멸적인 외관(外觀)은 일시적이다; 그것은 절대로 불멸의 존재 안으로 바뀌어가지 않으며, 최종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영적이며 영원한 불멸의 사람이 진짜 사람임이 발견된다.

(3) 262:9-14,27-28,30-5
우리는 필멸의 믿음의 얄팍함에 뛰어듦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의 본성과 특성의 깊음을 측정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무기력한 파닥거림을 -즉, 물질 안에서 생명과 진리를 찾으려는 우리의 노력들을 - 거꾸로 뒤집어야만 하고 물질적 감각들의 증언을 초월하여, 즉 필멸의 것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불멸의 아이디어로 올라가야만 한다.

필멸적 부조화의 근본은 사람의 근원에 대한 하나의 잘못된 관념이다.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원인, 즉 존재의 원리이다. 원인은 물질 안에, 필멸의 마음 안에, 혹은 육신적 형상들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필멸의 존재들은 이기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독립적인 작업자들, 자신들만을 위한 저자들, 그리고 심지어는 하나님이 하시고자 않거나 또는 하실 수 없는 것 같은 무엇인가의 대단한 창작자들이라고까지 믿는다. 필멸적 마음의 산물들은 물질적이다.

(4) 513:27-6                
소위 필멸적인 마음은 실존하지 않고, 당연한 귀결로 불멸의 존재의 영역 안에 있지 않기 때문에, 신적인 권능을 흉내 냄으로써 하나님의 창조를 전도(顚倒)시킬 수도 없었고, 연후에 그 자신의 영역에서 인간들이나 사물들을 재창조할 수도 없었다, 왜냐면 모든 것을 포함하는 무한의 영역의 밖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인데, 그 무한함 안에서 그리고 그 무한함으로부터 연유한 것에서는 하나님이 유일한 창조자이시다.

(5) 295:11
필멸하는 존재들은 하나님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된 불멸의 존재들과 같지 않다; 그러나 무한의 영이 전체이기 때문에 필멸적인 의식(意識)은 마침내 과학적 사실들에게 굴복하고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러면 완전하고 영원히 흠 없는, 존재에 대한 진짜 의미가 드러날 것이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65:17,18
17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18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

(6) 이사야 43:15,21
15 나는 주 곧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전하리로다.  

(7) 시편 22:26
26 ...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리로다.  

(8) 창세기 5:23,24
23 에녹의 전 생애는 삼백육십오 년이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함께 걷더라...  

(9) 히브리서 11:5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옮겨졌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셨으므로 그들이 찾지 못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라는 증언을 가졌느니라.

(10) 로마서 8:14
14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6) 295:5-8
하나님이 사람을 포함한 우주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신다. 우주는 영적 아이디어들로 가득 차있으며, 그것들을 그분이 전개하신다, 그리고 그것들은 자신들을 만든 마음에 순종한다.

(7) 263:5
불멸인 영적 사람만이 창조의 진리를 대표한다.

(8) 507:15-18,22-29
영의 우주는 신성의 원리 즉 생명의 창조적 권능을 반영하는데, 신성의 원리 즉 생명이 마음의 다양한 형상을 재생하고 총합적 아이디어인 사람의 번식을 다스린다.

과학적 신성의 창조는 불멸의 마음을 그리고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우주를 선언한다.
무한한 마음이 심적(心的) 분자로부터 무한까지의 모든 것을 창조하고 다스린다. 모든 것의 이 신성의 원리가 그분의 창조 전체에 걸쳐 과학과 예술을, 그리고 사람과 우주의 불멸성을 표현하고 있다. 창조는 끊임없이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의 소진될 수 없는 근원이라는 특성 때문에 드러나기를 계속하여야만 한다.

(9) 63:5-9
과학 안에서 사람은 영의 소생이다. 아름다운 것, 선한 것, 순수한 것이 사람의 조상을 이룬다. 그의 근원은 필멸인 인간들의 근원처럼 동물적 본능에 있지 않고, 또한 사람이 이지에 도달하기에 앞서 물질적 상태를 거쳐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10) 214:5
만일 에녹의 인식이 자신의 물질적 감각들 앞의 증거에 국한되어있었다면, 그는 절대로, “하나님과 동행” 할 수도 없었을 것이며, 또한 영원한 생명을 실증함 안으로 인도 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11) 260:7
필멸적인 잘못된 생각의 개념들은 완전하고 영원한, 모든 것의 이상(理想)에 길을 내어 주어야만 한다. 여러 세대들을 거쳐 인간적 믿음들은 더욱 신성적(神性的)인 개념들을 획득할 것이며, 하나님 창조의 불멸이고 완전한 모형이 드디어는 존재에 관한 유일한 진실 된 개념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제 3 절 : 성경
(11) 예레미야 8:9                     
9 지혜로운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놀라며 붙잡혔도다. 보라, 그들이 주의 말을 거절하였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느냐?  

(12) 욥기 38:2,19,36
2 지식이 없는 말들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이 자는 누구냐?  

19 빛이 거하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

36 누가 속 중심부에 지혜를 넣어 주었느냐? 혹은 누가 마음에게 명철을 주었느냐?

(13) 잠언 2:6
6 ...이는 주께서 지혜를 주시며 그분의 입에서 지식과 명철이 나오기 때문이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2) 165:6
지적 능력을 두뇌의 크기로 측정하고 힘을 근육의 운동으로 측정하는 것은 이지를 예속시키는 것이며, 마음을 필멸적인 것으로 만들고, 이러한 소위 마음을 물질적 조직과 비이지적 물질의 처분에 맡기는 것이다.

(13) 191:1-7,16-17
두뇌는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어떠한 아이디어도 줄 수 없다. 그것은 마음을 인지할 수 없다. 물질은 무한한 마음의 기관(器官)이 아니다.
필멸의 존재들이 유일한 마음 외에, 즉 유일한 하나님 외에, 더 있다는 망상을 버림에 따라, 하나님 모습 안에서 사람이 나타날 것이며, 이 영원한 사람은 그 모습 안에 어떠한 물질적 요소도 포함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생각은 스스로 부과한 물질성과 속박으로부터 자신을 해방시켜야만 한다.

(14) 249:32
우리가 혼을 혼들로 나누고 마음을 마음들로 늘리고, 그리고 오류를 마음이라고 가정할 때, 마음은 물질 안에 있게 되고 물질이 법을 만드는 존재가 되는, 즉 비이지가 이지처럼 행동하게 되고 필멸성이 불멸성의 매체(媒體)가 되는, 오류에 빠지게 된다.

(15) 285:11
필멸의 인간이 하나님의 진정한 형상이라는 주장의 비실재성은 영과 물질, 마음과 육신의 서로 반대되는 성질에 의해 설명된다, 왜냐면 하나는 이지적이지만 다른 하나는 비이지적이기 때문이다.

(16) 469:7-11                   
문 - 이지란 무엇인가?
답 - 이지는 전지(全知), 무소부재, 그리고 전능이다. 그것은 무한한 마음, 하나님이라 이름 하는 삼위일체의 원리, -생명, 진리, 그리고 사랑 -의 근본적이며 영원한 특성이다.

제 4 절 : 성경
(14) 전도서 2:26
26 하나님께서 자신의 눈앞에서 선한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기쁨을 주시니라...

(15) 이사야 11:1,2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막대기가 나며 그의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자랄 것이요,  
2 주의 영 곧 지혜와 명철의 영이요, 계략과 능력의 영이요, 지식과 주의 두려움의 영께서 그 위에 머무시리라 

(16) 이사야 33:6                  
6 지혜와 지식이 네 시대의 확고함이 되고 구원의 힘이 되리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7) 387:5
우리가 우리의 심적 한계에 도달했을 때, 우리는 지적 노력이 충분히 깊게 수행되었다고 결론짓는다; 그러나 우리가 불멸의 마음은 아직도 계속하여 활동 중이라는 것과 영적 에너지는 다 할 수도 없고, 소위 물질적 법칙이 하나님이 주신 권능과 자원을 범할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는 필멸성에 반대되는 불멸성이 주는 확신으로 새롭게 되어, 진리 안에서 쉴 수 있게 된다.

(18) 184:16-17                      
신성의 이지에 의해 통치되기 때문에, 사람은 조화롭고 영원하다.

(19) 302:14-19                    
사람에 대한 정의를 계속하기 위해, 조화롭고 불멸하는 사람은 영원히 존재해 왔으며, 물질 안에 존재하는 것으로서의 어떠한 생명, 본질 그리고 이지에 대한 필멸의 허상을 항상 초월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이 진술은 우화가 아닌 사실에 근거를 둔 것이다.

(20) 322:3-9                 
깨달음이 생명과 이지에 관한 관점들을 물질적인 기반으로부터 영적인 것으로 바꾸어 놓을 때, 우리는 생명의 실재성, 즉 감각에 대한 혼의 지배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즉 진리를 그것의 신성의 원리를 통해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이 조화와 불멸의 사람이 얻어지고 그의 권능들이 드러나기 전에 오는 절정임에 틀림없다.

제 5 절 : 성경
(17) 예레미야 8:22                    
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전혀 없는가, 거기에는 의사가 하나도 없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내 백성의 딸의 건강은 회복되지 아니하였는가?

(18) 에스겔 34:2,4,5
2 ... 주 하나님이 목자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목자들이 마땅히 양 떼를 먹여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4 너희가 병든 것을 강하게 하지 아니하고 아픈 것을 고쳐 주지 아니하며 상한 것을 싸매 주지 아니하고 쫓겨난 것을 다시 데려오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것을 찾지 아니하고 오히려 폭력과 잔인함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5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졌도다....

(19) 시편 30:2,9-12
2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나를 고치셨나이다. 

9 내가 구덩이로 내려갈 때에 내 피에 무슨 유익이 있으리이까? 흙이 주를 찬양하겠나이까? 그것이 주의 진리를 밝히 드러내겠나이까?  
10 오 주여, 들으시고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주여, 주는 나를 돕는 분이 되소서.  
11 주께서 나를 위하여 나의 애곡을 춤으로 바꾸시며 나의 굵은 베옷을 벗기시고 즐거움으로 내게 띠를 두르셨나니  
12 이것은 내 영광이 노래로 주를 찬양하며 잠잠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오 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토록 감사를 드리리이다.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1) 482:27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진리의 법칙이며 이것이 유일한 마음, 즉 하나님의 바탕 위에서 병든 이를 치유한다. 그것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치유할 수 없다, 왜냐면 인간, 즉 필멸하는 소위 마음은 치유자가 아니라, 질병에 대한 믿음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22) xi:1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천 사이언스에서의 육신적 치유 현상은 인간 마음의 활동의 한 국면(局面)만을 나타내는 것이며, 그 활동이 어떤 설명할 수 없는 방법으로 병을 고치는 것이라고 상상한다. 그와 반하여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다른 모든 치료의 방법들은 물질에 대한 인간들의 믿음, -즉 영의 작용에 대한 믿음이 아닌, 과학에 굴복하여야만 하는 육신적 마음의 작용에 대한 믿음 - 의 결과물들이라는 것을 합리적으로 설명한다.

(23) 459:12-14                
신성의 마음의 전능성 위에 기반을 두는 대신, 오류를 저지르는 필멸의 마음으로 필멸의 존재들을 치유하고자 하는 시도는 반드시 실패한다는 것이 증명된다.

(24) 328:6
구원하고 치유하는 신성의 원리를 거의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단지 관념상으로만 죄와 질병과 사망을 제거한다. 그러므로 필멸의 존재들이, 하나님에 대한 인간적 망상들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전체성에 대한 위대한 사실들을 밝혀 주는 과학을 통해, 이생 또는 내생에서 하나님에 대한 참된 깨달음을 획득할 때까지는, 이러한 오류들은 정말로 파괴되는 것이 아니고, 따라서 그들에게 달라붙어 있을 수밖에 없다.

(25) 285:27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지식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들이 보다 높은 차원의 관념에 이르게 됨에 따라, 그들은 물질로부터가 아닌 하나님이신 신성의 원리로부터, 치유하고 구원하는 권능으로서의 진리, 즉 그리스도를 실증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노력하게 될 것이다.

제 6 절 : 성경
(20) 이사야 66:13,22
13 어머니의 위로를 받는 자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이라...

22 내가 만들 새 하늘들과 새 땅이 내 앞에 남아 있을 것 같이 너희 씨와 너희 이름도 남아 있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21) 요한복음 5:1,19,30,34
1 ...유대인들의 명절이 있어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무슨 일들을 하시든지 이것들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30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내가 내 뜻을 구하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구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34 ...너희가 구원을 받도록 이것들을 말하노라.  

(22) 누가복음 7:11-16
11 ...그분께서 나인이라 하는 도시로 들어가시니 그분의 제자들 중에서 많은 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그분과 함께 가더라.  
12 이제 그분께서 그 도시의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보라, 죽은 사람이 실려 나오는데 그는 그의 어머니의 외아들이요, 그녀는 과부더라. 그 도시의 많은 사람들도 그 여인과 함께하거늘  
13 주께서 그 여인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녀에게, 울지 말라, 하시고  
14 나아가사 관에 손을 대시니 그를 나르던 사람들이 멈추어 서니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죽었던 그가 앉아서 말하기 시작하거늘 그분께서 그를 그의 어머니에게 넘겨주시니  
16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므로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큰 대언자가 우리 가운데서 일어났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찾아오셨다, 하더라.  

(23) 시편 118:1,17,28
1 오 주께 감사하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주께서 행하신 일들을 밝히 보이리로다.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오니 내가 주를 찬양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오니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6) 259:6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과학적 존재와 신성의 치유에 대한 그리스도적 깨달음은 완전한 원리와 아이디어를, -즉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람을- 생각과 실증의 기반으로 포함하고 있다.

(27) 369:16
예수님은 한번도 질병이 급성인지 만성인지 묻지 않으셨다, 그리고 그분은 한번도 건강의 법칙을 지키라고 권하지도 않으셨으며, 약을 주시지도 않았고, 어떤 사람이 살아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알기 위해 기도하시지도 않았다. 그분은 자신의 생명이 하나님인 사람은 불멸이라는 것을 깨달으셨고, 사람이 파괴되어야 할 생명과 파괴될 수 없는 생명이라는 두 가지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아셨다.

(28) 336:9-12,14
XXII. 불멸의 사람은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하나님의 형상, 즉 아이디어, 바로 무한한 마음의 무한한 표현이다, 그리고 불멸의 사람은 그 마음과 공존하며 더불어 영원하다.

영적인 사람의 의식과 개체성은 하나님의 반영들이다. 그것들은 생명, 진리, 사랑인 그 분의 소산이다. 불멸의 사람은 현재에도 과거에도 결코 물질적이 아니었고 항상 영적이고 영원하다.

제 7 절 : 성경
(24) 고린도전서 15:51-53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알리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9) 262:5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하나님의 완전하심으로부터는 아무 것도 감하지 않고, 그분께 온전한 영광을 돌린다. “옛사람을 그 행실과 더불어 벗어”버림으로써, 인간들은 “불멸을 입는다.”

(30) 336:25-28             
XXIV. 사람의 신성의 원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습으로서의 사람은 분리될 수 없으며, 조화롭고 영원하다. 존재의 과학은 완전함에 대한 법칙을 제공해 주며, 불멸성을 밝혀준다.




2012년 4월 27일 금요일

2012년 5월 첫째 주 성경학습 ('12. 04. 30. - 05. 06.)

아담과 타락한 인간

요절 : 이사야 65:25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라...

대응절 : 시편 49:1,4 창세기 3:1-6,13,14 1 만백성아, 너희는 다 이것을 들으라... 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리로다....
================
1 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2 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3 동산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매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니라.
6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이므로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매 그가 먹으니라.

13 주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니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
14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제 1 절 : 성경
(1) 고린도후서 11:3 3 ... 뱀이 자기의 간교함으로 이브를 속인 것 같이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2) 고린도전서 3:18,23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3) 창세기 1:1,26,27,31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2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27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4) 요한1서 4:6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제 1 절 : 과학과 건강
(1) 294:25-26 사람의 진짜 자아는 선하고 참된 것 안에서만 인지될 수 있다.

(2) 282:26-31 진리는 불멸인 마음의 이지이다. 오류는 이른 바 필멸의 마음의 이지이다. 인간의 타락이나 하나님과 반대되는 것이나 하나님의 부재를 암시하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그것은 모두 아담의 꿈으로, 그것은 아버지로부터 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도 사람도 아니다.

(3) 594:1-4,8 뱀(SERPENT) (그리스어로는 ophis; 히브리어로는 nacash). 교활; 거짓말; 오류라고 이름 지어진 진리의 반대; 신화와 우상 숭배에 대한 첫 번째의 진술; 유일한 하나님 외에 더 있다는데 대한 믿음; 동물 자기론; 하나님이 전능하지 않으시고 악이라고 이름 하는 또 다른 권능이 있으며, 그것이 선이신 하나님과 같이 실제이고 영원하다는 것을 귀로 들을 수 있도록 주장한 최초의 주장.

(4) 540:21 오류가 신성의 성질을 가장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히브리 비유의 목적은, 필멸의 존재들에게 거짓말을 결코 믿지 말라는 것을 가르치자는 것이다.

(5) 525:20-24 선하거나 가치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만드셨다. 가치가 없거나 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 되었든 간에 그분이 만드시지 않았다, - 따라서 그것의 비실재성이 있다. 창세기의 과학에서 우리는 그분이 스스로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보라, 그것이 아주 좋았더라.”고 하셨다는 것을 읽는다.

(6) 316:3 실재하는 사람은 과학에 의해 그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필멸의 존재들은 그리스도, 즉 실재하는 사람과 그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신성의 자녀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돌아서고 육신적 자아를 버리기만 하면 된다. 육신을 이기는 영의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진리인 그리스도가 예수님을 통해 실증되었다, - 즉 병을 고치고 죄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진리의 효과들에 의해 진리가 표현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제 2 절 : 성경
(5) 이사야 26:19
19 .... 흙 속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할지어다. ...

(6) 이사야 42:1,6,7
1 내가 떠받쳐 주는 나의 종, 내 혼이 기뻐하는 자 곧 나의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노라....

6 나 주가 의 안에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백성의 언약과 이방인들의 빛이 되게 내주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 주며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고 어둠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 집에서 나오게 하리라.

(7) 이사야 65:24,25
24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
25 ...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라...

(8) 예레미야 23:28
28 ... 내 말을 받은 자는 신실히 내 말을 말할지니라. 알곡에 비하면 겨가 무엇이냐?

(9) 마태복음 4:23,24
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
24 그분의 명성이 온 시리아에 두루 퍼지니라. 그들이 모든 병든 사람 곧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사로잡혀 앓는 자, 마귀 들린 자, 미친 증세가 있는 자, 마비 병 환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을 고치시니라

제 2 절 : 과학과 건강
(7) 269:3 시종일관하여 마음과 물질의 가상적 공존과 선과 악의 혼재는 뱀의 철학으로부터의 기인한 것이었다. 예수님의 실증은 밀에서 겨를 걸러내고 선의 단일성과 실재성, 악의 비실재성, 즉 무존재성을 드러낸다.

(8) 266:24-25,29-30
필멸의 존재들은 예수님의 말씀들과 그분의 실증들을 따라야만 하는데, 그것들이 육신을 지배한다.

사람은 죽지 않으며, 영적이다. 그는 죄악이나 연약함을 초월한다.

(9) 306:30-6
영적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사람은 물질적이 아니며 필멸이 아니다. 인간들의 모든 부조화의 근원은 아담의 꿈, 즉 깊은 잠으로서, 그 안에서 생명과 이지가 물질로부터 나와서 물질 안으로 들어간다는 착각이 시작되었다. 이 범신론적 오류, 즉 소위 뱀이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고 하며, 다시 말해 내가 오류를 진리처럼 실재하고 영원하도록 만들리라고 하며, 여전히 진리와 반대되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10) 218:32-2 우리가 존재에 관한 진리에 눈을 뜨게 될 때, 모든 질환과 고통과 약함과 피로함과 슬픔과 죄와 사망은 모르는 것들이 될 것이며, 필멸의 꿈은 영원히 그치게 될 것이다.

제 3 절 : 성경
(10) 시편 119:12,18,25,31,94
12 오 찬송을 받으실 주여...

18 주께서 내 눈을 여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25 내 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이다...

31 ... 오 주여,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훈계들을 구하였나이다.

(11) 시편 17:15
15 ...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12) 고린도전서 15:45,47,49,57,58
45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제 3 절 : 과학과 건강
(11) 259:6-11
신성의 과학 안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다. 신성의 본성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가장 잘 표현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보다 참된 반영을 필멸의 존재들에게 투영하였으며, 그들의 조잡한 관념상의 모델들, -즉 인간을 타락하고, 병들고, 죄짓고, 죽어 가는 것으로 나타내는 생각들 - 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들의 생명을 고양시켰다.

(12) 338:12-15,21-25,31 XXIX. 아담이라는 말은 흙의 붉은 빛깔, 먼지, 무존재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아다마(adamah)로부터 연유한 것이다. 아담(Adam)이라는 이름을 두 음절로 나누어 보라, 그리하면 댐, a dam, 즉 장애물이라고 읽혀진다.

여기에서 장애물(댐, a dam)이라는 것은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다; 그것은 장애물, 오류, 심지어는 사람의 하나님으로부터의 가상적인 분리, 그리고 죄인 뱀이 사람과 그의 창조주 사이에 놓고자 하는 장애물을 나타낸다.

이상적 사람은 때가 되었을 때 드러났으며, 그리스도 예수로서 알려졌다.

(13) 25:16
예수님은 근원이 덜 영적인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하나님의 이상을 더 잘 표현하셨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그의 복종으로써, 존재의 원리를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영적으로 실증하셨다. 따라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라는 훈계의 말씀에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14) 281:20 우리가 그릇된 관념을 참된 것을 위해 벗어버리고, 죄와 필멸성에는 원리도 없고 영구성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죄와 필멸성에는 실제적 근원이나 정당한 존재도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본래적 무존재(無存在)이며, 그것으로부터 오류가 먼지로 지어진 인간을 통해 창조를 흉내 낸다.

제 4 절 : 성경
(13) 누가복음 4:14
14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시니라...

(14) 누가복음 9:1,6
1 그때에 그분께서 자기의 열두 제자를 함께 부르사 그들에게 모든 마귀를 제압하며 질병을 고치는 권능과 권위를 주시니라

6 그들이 떠나서 마을들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선포하고 곳곳에서 병을 고치더라.

(15) 누가복음 10:1,17-20
1 이 일들 후에 또 주께서 다른 칠십 명도 세우사 친히 가시고자 하는 각 도시와 지역으로 둘씩 둘씩 자기 얼굴 앞에 보내시니라.

17 칠십 명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마귀들도 우리에게 굴복하나이다, 하니
1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압할 권능을 주노니 어떤 방법으로도 너희를 해칠 것이 전혀 없으리라.
2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영들이 너희에게 굴복하는 이 일로 기뻐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었으므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16) 에베소서 5:8,14
8 너희가 한 때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14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너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주시리라, 하시느니라.

제 4 절 : 과학과 건강
(15) 556:17-20 인류의 근원과 교화(敎化)가 아담이 떨어졌던 깊은 잠으로부터 왔는가? 잠은 암흑인 반면, 하나님의 창조력 있는 명령은 “빛이 있으라.”는 것이었다.

(16) 288:31-1 영원한 진리는 필멸의 존재들이 오류로부터 배웠다고 여기는 것들을 파괴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람의 실제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17) 510:9 진리와 사랑이 깨달음을 밝혀 주고 그 “빛 가운데 우리가 빛을 본다;” 그리고 이 밝음은 빛 안에서 걸으며 그릇된 물질적 감각으로부터 돌아서는 모두에 의해 영적으로 반영된다.

(18) 495:1-3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을 때에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병자를 고치실 것이다. 진리는 19 세기 전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확실하게 오류를 쫓아낸다.

(19) 367:17 현 시대에 있어서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자는 예수님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어질 수 없으리라”고 말씀하던 때,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던 그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모두 이 소금이 그것의 짠맛을 잃지 않고, 이 빛이 숨겨지지 않고, 대낮의 영광 안으로 빛나고 빛을 내도록 깨어있고 일하며 기도하자.

제 5 절 : 성경
(17) 사도행전 5:12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백성 가운데 많은 표적들과 이적들이 일어나더라...

(18) 사도행전 20:7-12
7 주의 첫날에 제자들이 빵을 떼려고 함께 오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려고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며 계속해서 한밤중까지 말을 하니라.
8 그들이 함께 모인 다락방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어떤 젊은이가 창문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은 잠에 빠지니라. 바울이 오랫동안 말씀을 선포하매 그가 졸다가 삼층 다락방에서 떨어져서 죽은 채 일으켜지니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를 껴안고 이르되, 그의 생명이 그 속에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고
11 그러므로 그가 다시 올라가 빵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이처럼 떠나니라.
12 그들이 살아난 젊은이를 데리고 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19) 고린도전서 15:22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제 5 절 : 과학과 건강
(20) 545:27-1
진리는 모든 오류, - 즉 죄와 질병과 사망 - 에 대해 오직 하나의 응답만을 가지고 있다: “너는 흙[존재하지 않음]이니, 너는 흙[존재하지 않음]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아담[오류]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진리] 안에서 모든 사람을 살게 하려 함이라.” 사람의 필멸성은 하나의 신화이다, 왜냐면 사람을 불멸적이기 때문이다.

(21) 258:26
영원한 생명은 그에 속한다. 결코 나지도 죽지도 않기 때문에, 영원한 과학 안의 하나님의 통치하에서, 사람이 자신의 높은 지체로부터 떨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2) 63:9 영이 존재에 대한 그의 근본적이며 궁극적인 근원이다;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이시고, 생명이 그의 존재의 법칙이다.

제 6 절 : 성경
(20) 로마서 8:1-3,6,7,16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기 때문이라...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

(21) 로마서 16:20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밑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22) 창세기 3:13-15
13 ....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
14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제 6 절 : 과학과 건강
(23) 534:12-1
이 예언은 성취되었다. 처녀 어머니의 아들이 아담, 즉 오류에 대한 구제책을 펼쳐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신적 권능에 대한 아이디어와, 에너지라고 불리며 영에 반대되는 신화적인 물질적 이지 사이의 이 전쟁을 설명한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실로 그리할 수도 없음이라. 그러므로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라”고 말한다. 성경에 대한 영적, 즉 과학적 의미에 대한, 그리스도교 시대가 시작된 이래 있었던 어떤 것보다 더 큰 심적인 반대가 있을 것이다. 뱀, 즉 물질적 감각은 여자의 발꿈치를 물 것이다, - 즉 사랑의 영적 아이디어를 파괴하려 몸부림칠 것이다. 그리고 여자, 즉 이 아이디어는 욕망의 머리를 으깰 것이다. 그 영적 아이디어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안에서 깨달음의 발판을 주었다.

(24) 63:5
과학 안에서 사람은 영의 소생이다.

(25) 171:4
물질성에 대한 영적 반대를 분별함을 통해, 즉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길을 통하여, 사람은 인간적 믿음들이 닫아 버렸던 천국의 문을 신성의 과학의 열쇠로 다시 열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인생이나 날씨에 대한 확률을 알아보기 위해 연감들을 뒤져 볼 필요도 없고, 자신이 어느 정도의 사람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두뇌를 연구해 볼 필요도 없이, 그는 타락하지 않았고 올곧고 순결하고 자유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제 7 절 : 성경
(23) 요한계시록 12:1-3,4,5,7,9,10
1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나니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녀의 발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관이 있더라.
2 그녀가 아이를 배어 해산의 고통을 겪는 중에 울부짖으며 출산하려고 진통을 겪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나니라. 보라,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큰 붉은 용이 있는데 그의 머리들 위에 일곱 개의 관이 있으며
4 .... 용이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여자의 아이가 태어나면 곧 삼키고자 하더라. 5 여자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7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9 그 큰 용 즉 저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가 내쫓기더라...
10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는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고소하던 자가 쫓겨났도다.

(24) 이사야 52:2,10
2 네게서 티끌을 털어 버릴지어다...

10 주께서 모든 민족들의 눈에 자신의 거룩한 팔을 드러내셨으니 땅의 모든 끝들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리로다.

제 7 절 : 과학과 건강
(26) 561:22-25
계시록에 나오는 여자는 총칭적인 사람, 즉 하나님의 영적 아이디어를 상징한다; 그 여자는 하나님과 사람의 일치함을 신성의 원리와 신성의 아이디어로서 예시한다.

(27) 564:24-26
창세기로부터 요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죄와 질병과 사망, 질투와 증오와 복수심, - 즉 모든 악 - 은 뱀, 즉 동물적 간교함으로 상징되었다.

(28) 565:1-4,23 요한 계시록에서 그것의 파멸이 가까워지자, 이 악은 증대되어, 죄악으로 부풀어 오르고 영성에 대적하는 전쟁으로 흥분되어 파괴의 때가 무르익은, 엄청난 붉은 용이 되었다.

별들이 다 같이 노래하고 모든 것이 태고적 조화였던 다음에, 물질적 거짓말이 영적 아이디어에게 싸움을 걸었다; 그러나 이것은 아이디어로 하여금 죄와 질병과 사망을 파괴함으로 실증의 정점에 오르도록, 그리고 하나님께 들려 올라가도록, 그것의 신성의 원리 안에서 발견되도록 재촉했을 뿐이었다.

(29) 567:18-26
그 잘못된 주장 - 인간을 이롭게 하든 해롭게 하든, 이지가 물질 안에 있다고 주장하는, 그 오래된 믿음, 악마(악)라고 이름 하는 옛 뱀- 은 순전한 기만, 즉 붉은 용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 즉 진리, 영적 아이디어에 의해 내쫓기고, 그럼으로써 권능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땅으로 내어 쫓겼다”는 말이 그 용이란 흙에서 나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무(無)라는 것을 보여주며, 따라서 말하는 존재인 척하는 안에서 그는 처음부터 하나의 거짓말이었음에 틀림없다.

(30) 568:26-30 지난 날 높은 하늘에 이르렀던 어떠한 것보다 더욱 감미롭고 한층 더 큰 노래가 지금 그리스도의 위대한 심장을 향하여 한 층 더 가까이 또 더욱 명료하게 올라가고 있다; 왜냐면 그곳에는 고발하는 자가 없고, 사랑이 자신의 본래의 영원한 가락을 내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 4월 19일 목요일

2012년 4월 다섯째 주 성경학습 ('12. 04. 23. - 04. 29.)

영원한 형벌

요절 : 누가복음 12:32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

대응절 : 에스겔 34:11,14,15,16,23-25,28,30,31
11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나 곧 내가 내 양들을 찾으며 그들을 찾으리라.

14 좋은 목장에서 먹이고 그들의 우리를 이스라엘의 높은 산들 위에 두리라. ...

15 내가 내 양 떼를 먹이며 그들로 하여금 눕게 하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16 내가 잃어버린 자를 찾으며 쫓겨난 자를 다시 데려오고 상한 자를 싸매 주며 아픈 자를 강하게 하리라....

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을 먹이게 하리니 그는 곧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되리라.
24 나 주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가운데서 통치자가 되리라.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25 또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악한 짐승들이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라....

28 또 그들이 다시는 이교도들에게 먹이가 되지 아니하고 땅의 짐승도 그들을 삼키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안전히 거하리니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아니하리라.

30 저들이 이와 같이 나 주 곧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알겠고 그들 곧 이스라엘의 집이 내 백성인 줄을 알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31 내 양 떼 곧 내 목장의 양 떼인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제 1 절 성경
(1) 시편 23:1
1 주는 나의 목자시라...

(2) 시편 100:3,5
3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풀밭의 양이로다.

5 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는도다...

(3) 시편 139:23,24
23 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생각들을 아시옵소서.
24 또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나를 영존하는 길로 인도하소서.

(4) 시편 25:5,6,16,17
5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오니 주의 진리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를 가르치소서....
6 오 주여, 주의 친절한 긍휼과 주의 인자하심을 기억하소서...

16 나는 황폐하며 고난을 당하오니 주는 내게로 돌이키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들이 커졌사오니 오 주는 나를 내 고통들 속에서 이끌어 내소서.

(5) 갈라디아서 6:8
8 자기 육신에게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되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리라.

제 1 절 과학과 건강
(1) 578:5
[신성의 사랑]이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으리로다.

(2) 356:25-5
신성의 사랑이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만들어 놓고 죄를 범했다고 그를 처벌한다는 인류에 대한 기만을 저지르는가? 근원을 만들어 놓고 그것의 파생을 처벌하는 것을 현명하고 선하다고 누가 말하겠는가?

후속의 일이 앞선 일을 따르는가? 그렇다. 자생적(自生的)인 원죄가 있었던가? 그렇다면 하나 이상의 창조자, 한 분 이상의 하나님이 있음에 틀림없다. 일상적 정의(正義)라는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고, 처음부터 사람이 하리라고 알고 있던 일을 한 것에 대해 하나님이 사람을 벌하시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신다.”

(3) 285:2-3,7-11
사람의 개성은 물질적이 아니다.

그렇다면 고통을 받고, 죄를 범하고, 사망하는 물질적 인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모습인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위조품, 전도(顚倒)된 모습, 죄와 질병과 사망이라는 닮지 않은 모습일 뿐이다.

(4) 537:9-10,13-15
악에 관한 지식은 결코 신성(神性)이나 인격의 본질은 아니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오류는 스스로를 조화로부터 제외시킨다. 죄는 그 자신의 형벌이다.

(5) 36:4
죄악에 대한 사랑의 불꽃을 끄기 위해서는 사망 전 또는 후의 충분한 고통이 필요함을 신성의 과학이 드러낸다. 죄에 마땅한 형벌을 면제하여 준다는 것은 진리가 오류를 용서해주는 것이 될 것이다. 형벌로부터 피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부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다, 왜냐면 정의는 자비의 시녀이기 때문이다.

(6) 6:1,3-6,14-18
우리는 죄악으로 인한 형벌을 피할 수 없다.

신성의 사랑이 사람을 올바르게 고치고 다스린다. 인간들은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 신성의 원리만이 죄인을 개심 시킨다. 하나님은 그분이 부여하시는 지혜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천국, 즉 존재의 조화에 이르기 위해서는, 우리는 존재에 관한 신성의 원리를 깨달아야만 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보다 더 우리는 구할 수도 없으며, 더 높이 바랄 수도 없으며, 더 멀리 갈 수도 없다.

제 2 절 성경
(6) 시편 95:1,7
1 오 오라, 우리가 주께 노래하자...
7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분의 풀밭의 백성이며 그분의 손의 양들이로다...

(7) 이사야 30:21
21 너희가 오른쪽으로 돌이키든 왼쪽으로 돌이키든 네 뒤에서 나는 말을 네 귀가 들을 터인즉 이르기를, 이것이 길이니 너희는 그 길로 걸으라, 하리로다.

(8) 창세기 39:1,4,7-12
1 요셉이 이집트로 끌려 내려가매 파라오의 관리로 호위대장인 이집트 사람 보디발이 요셉을 거기로 끌고 내려간 이스마엘 족속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

4 요셉이 그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어 그를 섬기매 그가 요셉을 자기 집을 감독하는 자로 삼고 자기의 모든 소유를 그의 손에 맡기니

7 이 일들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길을 보내다가 말하기를, 나와 함께 눕자, 하였으나
8 그가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보소서, 나의 주인이 집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하며 또 자기의 모든 소유를 내 손에 맡겼은즉
9 이 집에는 나보다 더 큰 자가 없으며 주인이 당신 외에는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당신이 그의 아내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하니라.
10 그녀가 날마다 요셉에게 말하였으나 그가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옆에 눕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이럴 즈음에 요셉이 자기 일을 보러 집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그 안에 그 집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
12 그녀가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함께 눕자, 하니 그가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가더라.

(9) 시편 26:1,3
1 오 주여, 내가 나의 순전함 가운데 걸었사오니 나를 판단하소서. 내가 또한 주를 신뢰하였사오니 그런즉 미끄러지지 아니하리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내 눈앞에 있으므로 내가 주의 진리 안에서 걸었나이다.

(10) 욥기 33:9
9 나는 범죄가 없이 깨끗하며 무죄하고 내 안에는 불법도 없노라

제 2 절 과학과 건강
(7) 594:12
양(SHEEP) 천진함; 악의가 없음; 자신의 지도자를 따르는 자들.

(8) 106:9
사람은 단지 신성의 진리와 사랑이신 자신의 창조주에 의해 올바로 인도되고 다스려질 때에만 적절하게 스스로 다스려 지고 있는 것이다.

(9) 231:20-25
하나님이 당신을 죄를 초월하도록 지으셨고, 또 사람을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에, 당신 자신을 죄를 초월해 있는 것으로 본다는 것은 참된 지혜이다. 죄를 두려워 한다는 것은 사랑의 권능과, 사람의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존재에 관한 신성의 과학을 잘못 아는 것, - 즉 하나님의 통치를 의심하고 그분의 전능하신 보살핌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10) 327:17-24
육체적 감각들에게는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엄격한 요구들이 독단적(獨斷的)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필멸의 존재들은 생명이 하나님 즉 선(善)이시라는 것과, 악은 실제에 있어 인간적 또는 신성의 질서 안에 있을 자리도 권능도 없다는 것을 배우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처벌에 대한 두려움은 절대로 사람을 진정으로 정직하게 만들 수 없다. 잘못을 대면하고 올바름을 선언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용기가 필수적이다.

(11) 571:15-18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선으로 악을 이겨라. 스스로를 알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악을 이길 지혜와 기회를 주실 것이다.

제 3 절 성경
(11) 시편 119:176
176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12) 예레미야 애가 3:39,40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로 말미암아 벌을 받나니 어찌 불평하리요?
40 우리가 우리의 길들을 살피고 시험하여 주께로 다시 돌아가자.

(13) 마태복음 4:17
17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14) 누가복음 15:11-17,20-24
11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12 그 중의 작은아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기를,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몫을 주소서, 하니 아버지가 자기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매
13 그 뒤 며칠이 안 되어 작은아들이 전부 모아 가지고 먼 나라로 가서 거기서 허랑방탕하게 살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더니
14 그가 다 탕진한 뒤에 그 땅에 큰 기근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하게 되니라.
15 그가 가서 그 나라의 국민 중 하나에게 연합하니 그 사람이 그를 자기의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니라.
16 그가 돼지들이 먹는 곡식 껍질로 자기 배를 채우려 하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아니하므로
17 그제야 그가 정신을 차리고 이르되, 내 아버지께는 빵이 풍족하여 나누어 줄 수 있는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나는 굶어 죽는구나.

20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께로 가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맞추매
21 아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하나
22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이르되,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에게 입히고 그의 손에 반지를 끼우고 그의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여기로 끌어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그를 잃어버렸다가 찾았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기 시작하더라.


제 3 절 과학과 건강
(12) 490:8-9
의지 - 즉 맹목적이고, 고집스럽고, 무모한 의지- 는 욕망과 격정과 손을 잡는다.

(13) 242:15
자기애(自己愛)는 고체 덩어리보다 더 불투명하다. 인내의 하나님께 대한 인내의 복종을 통해 사랑의 보편적인 용해제로, 영성(靈性)에 대적하여 싸우고 있는 그리고 죄와 사망의 법칙인, 오류 -즉 아집, 자기 정당화, 그리고 자기애(自己愛)- 의 견고함을 녹여버리도록 노력하자.

(14) 22:6
그리스도의 요구에 눈을 뜨게 되면, 인간들은 고통을 겪는다.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마치 물에 빠진 사람들처럼,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격렬한 노력들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은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을 통하여 성공의 관을 쓰게 된다.

(15) 497:9
3. 우리는 죄를 파괴함과 악을 실재하지 않는 것으로 내어 쫓는 영적 깨달음을 통한 하나님의 죄악을 용서하심을 인정한다. 그러나 죄에 대한 믿음은 그 믿음이 지속되는 한 벌을 받는다.

제 4 절 성경
(15) 누가복음 15:25-32
25 이제 그의 큰아들은 들에 있더라. 그가 오면서 집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음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종들 중의 하나를 불러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으니
27 종이 그에게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는데 당신의 아버지가 그를 무사히 건강하게 받아들였으므로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매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려 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그의 아버지가 나와서 그에게 간청하매
29 그가 응답하여 자기 아버지께 이르되, 보소서, 이 여러 해 동안 내가 아버지를 섬기며 어느 때고 아버지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었거늘 아버지께서 내가 내 친구들과 함께 즐기도록 내게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지 아니하셨나이다.
30 그러나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아버지의 이 아들이 돌아오매 즉시 아버지께서 그를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하니
31 아버지가 그에게 이르되, 아들아,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고 내게 있는 모든 것은 네 것이니라.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잃어버렸다가 찾았으니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니라.

제 4 절 과학과 건강
(16) 448:2-3,5-7,12-16
맹목과 독선이 부정(不正)에 강하게 달라붙는다.

육신적 감각 안에서는 인정되지만, 심정이 힐난하는 악은 근거가 없다; 그러나 만약 악이 힐난 받지 않으면, 그것은 부인되지 않는 것이고 키움을 받고 있는 것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육신적 감각으로부터 오는 증거를 초월 한다; 그러나 당신 자신이 죄를 초월하지 못해 왔다면, 당신의 악에 대한 무지에 대해서 또는 당신이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선함에 대해서 스스로를 축하하지 말라.

(17) 407:6
가장 냉혹한 지배자들 -정열, 이기심, 질투, 증오, 복수심-에 대한 인간의 예속됨은 매우 힘든 고투로써만 이겨내질 수 있다. 지연되는 매시간 마다 그 고투는 더욱 심해진다. 만일 사람이 격정들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그것들이 행복과 건강과 인격을 파괴하고 말 것이다. 여기에서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인간 마음의 연약함에 힘을 -불멸이고 전능한 마음으로부터 오는 힘을- 주고, 인간성을 그 스스로를 초월하여 더욱 순수한 갈망 안으로, 즉 영적 권능과 사람을 향한 선의(善意) 안으로 들어 올리는 절대적 만병통치약이다.

(18) 327:29
이성이 가장 활발한 인간의 기능이다. 그것으로 하여금 기운(氣運)에 활기를 돋우도록 하고, 인간의 잠자고 있는 윤리적 책무감을 일깨우도록 하라, 그리하면 인간적 감각의 쾌락이란 존재하지 않음과, 물질적이거나 육신적 감각을 잠잠하게 만드는 영적 감각의 위대함과 기쁨을 점차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는 장차 구원을 받게 될 뿐 아니라, 현재 받는 것이다.

제 5 절 성경
(16) 마가복음 6:34
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17) 요한복음 10:7,9,27,28
7 ...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니라.

9 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 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27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18) 누가복음 12:32
32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

제 5 절 과학과 건강
(19) 242:9
천국, 즉 조화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며, 그리스도가 신성의 과학을 통해 이 길을 가리켜준다. 그것은 선이신 하나님과 그분의 반영 외에는 어떠한 실재성도 알지 않는 것 -즉, 생명에 대해 어떠한 다른 의식(意識)도 가지지 않는 것-이며, 또 감각들의 소위 고통과 쾌락을 초월하는 것이다.

(20) 98:31-12
그것을 통해 불멸성과 생명이 배워지는 길은 교회적인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적인 것, 인간적이 아니라 신성의 것,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것이며, 물질적이 아니고 과학적으로 영적인 것이다. 인간적인 철학, 윤리학, 그리고 미신은, 그것에 의해 인간들이 죄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어떠한 실증 가능한 원리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죄로부터의 탈출이 성경이 요구하는 것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라고 사도는 말하고 곧 이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빌립보서 2;12,13)고 덧붙인다. 진리가 왕국으로 가는 열쇠를 제공하였고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이 열쇠로 인간적 깨달음의 문을 열었다. 누구도 억지로 열 수도 없고 다른 문으로 들어 올 수도 없다.

제 6 절 성경
(19) 에스겔 34:11,12
11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
12 목자가 흩어진 자기 양들 가운데 있는 날에 자기 양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들을 찾아 구름이 끼고 어두운 날에 양들이 흩어져 지내는 모든 곳에서 그들을 건져 내리라.

(20) 디모데전서 1:15
15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이 말은 신실한 말이요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한 말이로다....

(21) 누가복음 15:3-7
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가 그 중의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남겨 두고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그가 그것을 찾은즉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6 집에 돌아와서 자기 친구와 이웃들을 함께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기뻐하자. 내가 잃어버린 내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로운 아흔아홉 사람보다 회개하는 한 죄인으로 인하여 더 기쁨이 있으리라.

제 6 절 과학과 건강
(21) 311:8-9,12-19,28-31
인간이 영적으로 길을 잃었는가? 아니다, 그는 단지 물질적 감각만을 잃을 수 있다.

잃어버린 것은 죄에 대한 관념이지 죄지은 혼이 아니다. 악은 선에 대한 관념으로 파괴된다.
혼이 감각 안에 거하고 마음이 물질 안에 거한다는 그릇된 판단을 통해, 믿음은 혼, 즉 영적 진리의 일시적인 상실이나 부재라는 관념 안으로 잘못 빠지게 된다. 이런 오류의 상태는 생명과 본질이 물질 안에 존재한다는 필멸의 꿈이며, 존재에 대한 불멸의 실재성에 대해 곧 바로 반대되는 것이다.

물질과 죄 그리고 필멸성은, 필멸의 존재들이 생명과 본질과 이지에 대한 그릇된 관념을 벗어버림에 따라 생명이나 존재에 관한 모든 가상적 의식이나 주장을 잃게 된다.

(22) 19:6
예수님은 사람에게 예수님 가르침의 신성의 원리인 사랑에 대한 더욱 참된 의미를 가르쳐줌으로써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우셨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 더욱 참된 의미가 사람을 영의 법칙 -즉 신성의 사랑의 법칙 -에 따라 물질과 죄와 사망의 법칙으로부터 구원한다.

(23) 475:28-31
실제의 사람은 성스러움으로부터 떠날 수도 없으며, 사람을 진화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 죄지을 수 있는 능력이나 죄지을 자유를 유발시킬 수도 없다.

제 7 절 성경
(22) 마태복음 15:21,22,24-28
21 그때에 예수님께서 거기에서 가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떠나가시니
22 보라, 어떤 가나안 여자가 바로 그 지방에서 나와 그분께 소리 질러 이르되, 오 주여,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내 딸이 마귀에게 몹시 시달리나이다, 하나

24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어지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라.
25 그때에 그녀가 와서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주여, 나를 도우소서, 하나
26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시매
27 그녀가 이르되, 주여, 참으로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자기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빵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질지어다, 하신즉 바로 그 시각부터 그녀의 딸이 온전하게 되니라.

제 7 절 과학과 건강
(24) 234:4
지혜, 진리, 또는 사랑으로 영감 받은 것은, 그것이 노래가 되었든, 설교가 되었든, 또는 과학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간에, 주린 이들을 채워주고 목마른 이들에게 생수를 주며. 인간 가족을 그리스도의 식탁으로부터 떨어지는 위안의 조각들로 축복하여준다.

(25) 365:31
고통 받고 있는 가여운 심정은, 평화, 고난 중의 인내, 그리고 다정한 아버지의 자애에 대한 값으로 칠 수 없는 감각과 같은 올바른 양분을 필요로 한다.

(26) xi:9-14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육신적 치유는 예수님의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신성의
원리가 작용하는 결과인 바, 그 앞에서 죄와 질병은 인간의 의식 안에서 자신들의 실재성을 잃고, 마치 어두움이 빛에게 그리고 죄가 회개에 자리를 내어 주듯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사라지고 만다.

(27) 251:13-27
질병은 죄와 마찬가지로 진리이신 그리스도만이 파괴할 수 있는 하나의 오류이다.
우리는 인류가 어떻게 육신을 다스리는지 알아야만 한다, -즉 위생이나 의약이나 의지력에 대한 신앙으로써 다스리는지 알아야만 한다. 우리는 그들이 육신을 질병과 사망, 죄와 용서의 필요성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다스리는지, 아니면 신성의 마음이 완전하게 만들고, 진리를 통해 소위 인간의 마음에 작용하고, 인류의 마음으로 하여금 모든 오류를 포기하도록 인도한다는, 즉 신성의 마음이 유일한 마음이고, 죄와 질환과 사망의 치유자임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는, 더 높은 차원의 깨달음으로부터 육신을 다스리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더 높은 영적 깨달음의 이 과정이 오류가 사라질 때까지, 그리고 멸망하거나 형벌을 받아야 할만한 것으로 아무 것도 남겨지지 않을 때까지 인류를 개선한다.

제 8 절 성경
(23) 이사야 1:16,18
16 너희를 씻고 너희를 깨끗하게 하라...

18 주가 말하노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24) 이사야 55:7,12
7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12 너희가 기쁨으로 나아가며 화평으로 인도될 것이라...

제 8 절 과학과 건강
(28) 213:11-12
선함을 향한 모든 걸음은 물질성으로부터의 떠남이며, 영이신 하나님을 향한 성향이다.

(29) 242:1-3
회개와 영적 세례, 그리고 다시 태어남을 통하여 필멸의 존재들은 자신들의 물질적 믿음들과 거짓 개성을 벗어버린다.

(30) 323:6
사랑의 건전한 징벌들을 통하여, 우리는 의로움, 평화, 순결을 향한 전진에 나서도록 도움을 받는데, 이것들이 과학의 이정표들이다. 진리의 무한한 과업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멈춘다, - 하나님을 기다린다. 그리고 우리는 한계 없는 생각이 기뻐 날뛰며 걷게 될 때까지, 그리고 제약받지 않는 개념이 신성의 영광에 이르도록 날개를 달 때까지 앞으로 밀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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